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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설계 판낼 근린생활시설중 학원시설 포토샾파일
    이자료는 건축설계판낼로써 근린생활시설중 학원시설에관한 설계를한 포토샾 파일입니다.포토샾은 레이어 50개 가량으로 되어있고그레이어는 캐드로친 도면(6층) max로한 블럭스터디, 입면 상새도 배면도등판낼에 필요한 모든것들을 다 넣었으며 디자인도 깔끔합니다. 포토샾을 배우거나 판낼을배울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거 같구요. A+받은 도면이라 정말 귀한자료 입니다.가격도 싸게 올립니다.
    기타| 2006.11.06| 2,000원| 조회(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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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김수근 선생님(건축가) 에 대한 영상 감상문
    2006년 10월 00일 00요일 20000000 박000Report‘김수근 선생님’ DVD 감상문**남산 자유센터 1964년 김수근 설계김수근 선생님 dvd를 보고..우선 김수근 선생님의 적인 인적사항을 조사하여 보았습니다. 김수근[金壽根1931.2.20 ~ 1986.6.14] 선생님은 다방면으로 활동을 하셨고 국민포장(1970), 미국 범태평양건축상(1971), 이탈리아 문화공로훈장(1979), 철탑산업훈장(1984), 은탑산업훈장(1986)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주요작품으로는 《자유센터》 《엑바탄 주거단지》 《올림픽 주경기장》《마산 양덕성당》 등이 있습니다. 서울 출생으로서 1952년 서울대학 교공과대 건축과 2년 중퇴 후, 일본으로 건너가 1958년 도쿄[東京]예술대학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3월 도쿄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61년 귀국, 김수근건축연구소를 열고 1972년까지 대표를 지냈으며 그 사이 1961∼1968년 홍익대학 조교수로 재직했습니다. 1966년 종합예술지인 월간 《공간(空間)》을 창간하였고, 1971년 '공간사랑'을 건립하여 문화활동의 장소로 개방하였습니다. 1968년 한국종합기술개발공사 사장, 1970년 김수근설계사무소 대표, 1971년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초대작가, 1972년 건국대학교 공과대 교수, 1975∼1986년 국민대학교 교수, 1985∼1986년 공간그룹 회장 등을 역임하고, 후진양성과 현대 건축설계에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까지가 제가 같단하게 정리해본 김수근 선생님의 주요 업적입니다 김수근 선생님의 건축을 알기위해서는 그를 잘알아야 할꺼 같아서 조사해 보았습니다.DVD에서 보면 몇 가지 건축물과 김수근선생님의 측근들의 그에대한 평가가 주로 나왔었는데 김수근 선생님은 생전에 많은 이들에게 선망을 받는 그런 사람이셨나 보다고 느꼈습니다. 역시 건축가로 이름을 떨치기 위해서는 자신 혼자만 잘나서 되는게 아니라 그 주변의 사람들과 많은 공감을 형성하여야 한다는 것을 또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번 ‘안도건축’이란 책을 읽었을 때 건축과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나 나폴레옹과 같이 그 시대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와 같다는 말이 있었는데 김수근 선생님을 보니 그 말이 떠오르면서 그가 참 대단한 건축가이자 지도자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건축물 중에 ‘경동성당’을 DVD에서 다루었었는데 나는 사실 그 건축물이 지금 보기에 무척 획기적이고 멋지다고는 생각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이야 워낙 특이한 건물이 많고 아름다운 것들이 많아서 그렇다고 쳐도 그 시대에는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건물이었을것이라고 생각 되었습니다. 특히 성당 아래쪽에 부숴진 벽돌로 장식한것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오르는 험난한 길을 상징한다고 했을때는 자신의 표현을 저렇게 아름답게 건축물로 옮겨 놓을 수 있는 김수근 선생님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사옥을 설계 할 때도 있던 나무를 베지 않고 나무를 피해서 건물을 배치하는 것도 평범한 건축가도 생각 할 수는 있지만 그걸 실행으로 옮기기가 참 힘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당연하다는 듯이 건축물을 만들어 놓아 역시 평범한 건축가는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6.10.11| 2페이지| 1,000원| 조회(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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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견문록]부산근대역사관을 다녀오고 나서 견문록 평가C아쉬워요
    ? 과목: 한국행정론? 담당교수님: 000교수님? 학과: 행정학과? 학번: 000000000? 이름: 홍길동? 제출일: 2000.0.0【부산근대역사관을 다녀오고 나서】Ⅰ.다녀오기 전에 조사한 자료? 연혁시기1929년 9월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 건물신축1949년 7월미국 해외공보처 미문화원 개원1950년~1953년미국대사관으로 사용(한국전쟁기)1982년 3월 18일미문화원 방화사건 발생1996년 10월 16일부산 미국영사관 폐쇄(미대사관 통폐합)1998년 7월 10일부산 미문화원 철수1999년 4월 30일반환2001년 5월 16일문화재 지정(부산광역시 기념물 제 49호)2003년 7월 3일부산근대역사관으로 개관일제 강점기인 1929년에 지어진 부산근대역사관은 일제강점기에는 일본 제국주의의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이였고 「부산 근대역사관」으로 2003년 7월 문을 열었다. 1999년 미국이 50년간 무상으로 이용하던 「부산 미국문화원」 건물을 부산광역시에 반환한 후, 2001년 근대건축물로 부산광역시 기념물 제49호가 된지 2년만의 일이었다.부산광역시는 인수한 이후 이 건물이 침략의 상징이었던 만큼 시민들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였다.이는 그 동안 경남지역 도민들이 ‘부산미문화원반환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조직하여 꾸준히 반환 운동을 벌인 것과 아픈 역사의 잔재이므로 허물어버려야 한다는 의견을 가진 사람들이 한 발 양보한 덕분이었다.역사관으로 거듭나면서 높은 1층 층고는 반으로 나뉘어져 3개 층의 건물이 되었고, 박물관에 적합한 내부로 깔끔하게 만들었다.이곳에서는 박물관으로서의 전시 이외에 부산의 근대자료를 발굴하여 그 성과를 정리한 연구서를 간행하며, 근대의 사회와 문화에 관련된 주제를 중심으로 매년 기획전을 개최하며, 그에 관련된 영상물을 정기적으로 상영하고 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좌를 하는 등의 일을 하고 있다.Ⅱ. 본격적인 견학전공과목인 한국행정론 수업을 계기로 중앙동에 있는 부산 근대 역사박물관을 견학차 방문하게 되었다. 아르바이트로 공부를 가르치고 있는 여자아이와 현장학습 겸 함께 가기로 정하고 주5일제가 시행되는 4월 2주째 토요일에 약속을 잡았다.박물관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였으나 입장시간은 5시까지였기 때문에 행정법 수업을 마치고 남포동으로 가는 81번 버스를 탔다. 남포동과 가까운 곳에 살면서도 시내 한 복판에 역사관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한번도 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버스를 내려 주위 분들에게 물어가며 찾아갔다. 찾아가보니 친구들과 지나가다 본듯한 눈에 익숙한 건물이었다. 어릴 때 거기 주위를 지나가다가 어떤 분이 함부로 올라오지 말라고 했던 기억이 났는데 조금 건물이 변한 듯한 느낌이 들었다.조선총독부 철도과 공무부에서 설계한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은 기존의 「동양척식주식회사 미산지점」을 이전하여 부산 중구 대청동에 신축했던 건물이다. 이는 부산이 경부선 철도, 부산항만, 일본 영사관 등과 함께 군사, 외교, 어업, 상공, 문화 등에서 일본인들의 거점이 되면서 경남도청사 등 주요 시설 이전과 함께 했던 일이었다. 이 시기 일본은 부산의 주요 토지 대부분을 암매 형식으로 사들였고 그들의 일방적인 힘으로 부산의 주요 시가지를 형성해 나갔는데,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는 그 시가지 중심에 있었다.그 화려한 배경과 달리 모던하고 조용한 외관의 2층 콘크리트 건물로 계획되어있었다. 장식이 거의 배재되었고 창문의 형태가 직사각형이나 아치형으로 단순하게 설계되었으며, 평면상 특징이라면 가로 모서리에 주출입구를 위치시키고 곡선으로 처리한 후 양쪽의 평활한 매스와 분절을 시도하여 주출입구를 강조한 것 정도였다.이곳에는 총 유물 200여점을 비롯해 영상물 6편, 모형물 2건등의 전시물이 2층과 3층으로 나누어진 공간에 전시되어 있었는데 처음 들어가자마자 보인 것은 각 나라의 팜플렛과 안내해 주시는 분이 앉아 계시는 안내데스크였다.안내데스크의 옆쪽에는 시간마다 영상이 방영되고 있었으나, 우리가 도착한 때에는 마지막 상영시간을 지나 상영되고 있는 중이여서 내용을 볼 수가 없었다. 아쉬운 마음에 조명이 밝은 곳으로 갔는데 거기는 각종 서적과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 놓았고 어떤 여자 분이 앉아서 사무를 보고 계셨다.내부 안내를 터치스크린으로 알 수 있도록 해놓았고, 거기도 각 나라의 언어로 소개함으로써 부산근대역사관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릴려는 의도가 엿보인 것 같았다.터치스크린에 신기해하며 ‘전시실 들어가는 입구’라고 써진 곳으로 걸어갔는데 도중 벽면에는 100년전의 오늘을 보여줌으로써 과거의 일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었다. 거의 끝부분으로 걸어가니 전시실 입구가 보였다. 올라가는 계단마다 여러 액자들이 걸려 있었는데 거기는 지금에 비해서 조금은 촌스러워 보이는 우리나라 근대 생활의 모습으로 보였다. 2층은 따로 만들어져 있는지 몰랐기에 올라가다보니 3층에 도착하였다.◈ 3층 전시실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 일본이 물러가고, 미국은 승전국으로 패전국의 식민지인 우리나라에 관계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은 일본이 거점 하던 장소와 방식을 거의 그대로 이용하였는데, 일본이 두고 간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 건물은 1949년부터 「미국 해외공보처 미국문화원」으로 사용되었다.그림 ) 3층 전시실 내부계단의 끝에 다다르자 아까 1층에서 본 분과 다른 한 분이 사진을 보시며 거기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계셨다. 그 기획전시실의 대부분의 내용은 우리나라의 철도의 역사에 관한 것이였는데 시대별로 나열되어 있었다. 지역마다 특색있는 모습의 철도역 사진이 있었다. 부산역이 지금있는 곳이 원래의 위치 인 줄 알았는데 불타서 옮겼다는 내용을 보고 깜짝 놀랬었다. 그리고 지금 역보다 고풍스럽고 너무 이쁘다면서 신기해 했다.거기를 나오니 휴게공간이 있었고 지금의 화려한 네온사진이 없는 소박한 옛날 선술집 같았지만 나름대로의 그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는 듯해서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 옆의 설문조사지를 가지고 옆의 전시실로 이동하였다.3층의 본격적인 전시실은 동양척식주식회사, 근 ? 현대 한미관계, 부산의 비전으로 구성하여 제국주의 세력의 침탈상을 상세하게 보여주고 이러한 고난을 딛고 21세기 세계를 향한 부산의 미래를 제시하여 놓았었다.부산의 비전의 경우 PIFF광장이라든지, 광안대교, 항구 등의 부산만의 오늘날의 모습을 나열해놓고 미래상을 스스로 돌아보게 해보게끔 해 놓은 공간 같았다.그 옆은 근 ? 현대 시대의 한미관계를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한국과 미국은 1882년 조미수호통상조약을 시작, 일본과의 을사조약 체결로 외교관계가 단절되었으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혈맹국이 되어 지원을 받으면서 동맹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후에 8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민주화 바람이 불면서 이전의 주종관계가 아닌 미국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자하는 많이 시도가 그 중 하나가 1982년 ‘부미방 사건’으로 불리는 방화사건 때문이다.이 사건은 광주사태와 전두환 정권의 독재체재에 저항하던 부산의 대학생 몇 명이 배후 미국의 잘못을 지적하며 지금의 이곳 1층에 휘발유를 뿌리고 방화한 후 도주한 사건이었다. 그 결과 건물 내부 도서관에서 공부하던 학생들 중 몇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주도자들에게 사형이 선고되었지만, 반미운동이 수그러들기는커녕 더욱 확대되는 양상을 보여준 이후 반미’는 운동권의 주요한 사상적 흐름이 되었고 운동권의 변화를 대중 앞에 가장 극명하게 보여준 사건으로 기억되었다.3층의 마지막 동양척식주식회사를 주제로 한 공간에서는 일본이 우리나라에 거주하면서 얼마나 우리의 농민들을 고통에 빠지게 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었다.동양척식주식회사는 일본이 조선의 경제를 지배할 목적으로 설립한 회사로 원래의 목적은 조선에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일본 농민을 구제하고자 하였으나 농장경영과 일본인 이민정책으로 인해 조선의 소작농이 최저 생계비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자 소작쟁의로 회사의 횡포로 맞서는 장면의 영상과 그에 관련된 지난 신문 등을 발췌해 놓았다.◈ 2층 전시실그림 ) 2층 전시실 내부2층전시실을 찾지못해서 3층을 먼저 둘러보고 나온 우리는 안내데스트의 도움을 받아 입구 바로 옆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갔다.그곳은 부산의 근대개항, 일제의 부산수탈, 근대도시 부산 등 다시 3개의 주제별 전시실로 꾸며져 있으며, 일제의 침략과 수탈로 형성된 부산의 근대사를 보여주었다.시대순서로는 2층의 전시실이 일본과의 관계로 3층보다 앞서 있었다.2층 전시실 입구에 있는 부산의 근대개항에 관한 공간에는 부산시의 근대도시의 시발점으로 보였다.‘병자수호조규’(강화도 조약)이 체결되자 조선의 쌀을 일본으로 가져가고, 조선시장에 일본의 공산품을 팔려는 일본상인들이 들어오면서 조선상인들 역시 일본 상인들에 대한 대응을 위해 경쟁력 강화 및 발전을 도모하지만 일본정부는 조선상인들로부터 일본 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지배기구를 만들어 나가 점점 늘어나는 일본상인들에 의해 부산 발전의 근현대사는 이렇게 시작되었던 것이다.일본인들은 조선후기 조성된 초량왜관에 전관거류지를 만들어 살면서 조선정부의 간섭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무역할 수 있었다. 이렇게 일제는 대륙침략에 필요한 기반을 부산에 구축해갔음을 알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06.10.11| 6페이지| 1,000원| 조회(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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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상스의 개념과 확립배경 및 대표작품 및 작가 그래고 현대미술에 미친영향 평가A+최고예요
    0000년 00월 00일 목요일 000학과 200300000 홍길동Report목차** 1 Page **르네상스의 개념 및 확립 배경** 2~3 Page **대표작품 및 작가 소개** 4 Page **현대 미술에 미친 영향** 5 Page **마무리 및 느낀점르네상스(Renaissance)는 유럽 문명사에서 14-16세기 사이에 일어난 문예부흥 운동을 말한다. 과학혁명의 토대가 만들어져 중세를 근대와 이어주는 시기가 되었다.1. 건 축고대 로마 건축물들을 실제로 측량하면서, 일정한 비례를 찾으려 애썼던 부르넬레스키(1377~1446) 는 르네상스 양식을 확립한 건축가였다. 그는 고딕 양식의 세부 조항을 떨쳐버리고 자신이 로마적이라고 생각한 건축물들을 본따 지었다. 고딕 건축의 수직적 상승성을 배제하고 조화를 이루면서도 장중한 공간을 살린 르네상스 건축은 여기서부터 출발했다.2. 조각르네상스가 단순히 고대의 모방자는 아니었다. 고딕 후기의 사실주의를 바탕으로 현실을 표현하는 일이 르네상스의 목표였다. 마사치오가 르네상스를 개척했다면 조각에 르네상스의 취향이 반영된 것은 15세기 초, 기베르티의 제자인 도나텔로에 가서이다.도나텔로는 고전적인 모티브를 모방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고대 작가들이 격찬했던 고전 조각의 정신을 부활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그의 다비드 상은 이후 베록키오, 미켈란 젤로 그리고 17세기 베르니니에 이르기 까지 재해석되어 제작 되었다.3. 회 화㉠이탈리아(피렌체): 르네상스 회화가 시작된 것은 이탈리아 회화가 처음으로 비잔틴 전통의 종교적 상징에서 탈피하면서부터라고 보는 것이 관례이다. 이 변화를 일으킨 사람이 지오토이다. 그를 필두로 15세기 후반 르네상스 회화에서는 고전 세계의 재창조 작업이 일어났다.르네상스 회화의 특징 가운데 가장 대표적인 것은 투시도법에 의한 원근법의 성취이다. 이는 브루넬레스키에 의해 처음 알려졌는데, 이 기하학적인 원리는 마사치오의 작품에 의해 훌륭하게 회화에 구현된다. 마사치오의 위대함은 2차원의 화면에 원 화가-역사가 조르조 바사리가 “이탈리아 미술가 열전”(Le vite de' piu eccelenti pittori, scultori e architettori)에서 ‘미술의 재생’이라고 언급1559년, 프랑스의 인문주의자 아미요가 플루타르코스의 “ 영웅전”(ΟΙ ΒΙΟΙ ΠΑΡΑΛΛΗΛΟΙ)을 번역하면서 그 헌정문에 ‘문예의 재생’을 언급1697년, 프랑스의 철학자 벨이 “역사비평사전”에서 ‘문예 르네상스’라는 항목 수록1855년, 프랑스의 역사가 미슐레가 “프랑스사”의 7권에 ‘르네상스’라는 이름을 붙여 최초의 학문적 관심사를 불러일으킴1860년, 스위스의 역사가 부르크하르트가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Die Kultur der Renaissance in Italien)에서 르네상스의 개념을 확립**르네상스를 시간적, 지역적으로 명확히 구분할 수는 없다. 여러 곳에서 점진적으로 시작된 것이며 마찬가지로 중세가 언제 어디서 끝나는지도 얘기할 수 없다. 보통 이탈리아 중부 피렌체에서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르네상스의 시작*※ 1 Page (르네상스의 개념 및 확립 배경)**대표작가와 작품**르네상스시대의 대표작가로는 등이 있는데 그중에서 두 작가의 작품에 대하여 자세히 조사를 하여 보았습니다.**지오토 (1266 ~ 1337.1.8)**치마부에의 제자로 1920년부터 아시시의 성프란체스코 성당, 상당에 그려진 벽화제작에 참여하였으며, 그후에는 성 죠반니 교회회랑 벽화를 제작하였다.이탈리아의 화가·조각가·건축가.피렌체파 회화의 창시자로서 그 명성은 동시대의 시인 단테의 《신곡》 에서 G.치마부에와 대비, 찬양되고, F.페트라르카나 보카치오 등의 저작에서도 나온다.그러나 초기의 미술활동에 관한 확실한 문헌은 없고, 소년시절 양(羊)을 사생하고 있을 때 치마부에에게 발견되어 그의 문하에 들어갔다는 일화가 있다.초기의 주요작 아시시의 산프란체스코성당 상원(上院)의 벽화 《성프란체스코전(傳)》 28도(圖)에 관해서는, 의문시하는 학자도 있어 논의가 되고 있다.의 로마화파에 속하는 《구·신약회전(舊·新約繪傳)》 중의 몇 점(나 등)도 성인전에 앞선 조토의 작품으로 간주된다.대표적인 작품은 파도바의 산타마리아 아라 아레나성당(별칭 스크로베니예배당)의 내부를 장식한 《마리아와 그리스도의 이야기》 37도, 우의상(寓意像) 14도, 《최후의 심판》 등의 벽화군(1305년경)이다. 화면의 간명한 합리적 구성, 인물상의 조형성, 극적 내용의 심리적 표현 등에서 획기적인 기법을 보였다. 그 직후의 걸작은 피렌체의 온니산티성당에 그린 제단화 《장엄한 성모》(우피치미술관 소장)이다.그의 미술사적 의의는, 선배 치마부에의 비잔틴주의를 극복함과 동시에, 조각가 N.피사노나 로마화파 카발리니 등의 영향을 발전시켜, 그림을 그리스도교 교의(敎義)의 그림해석으로부터 해방, 인간성과 종교성이 융합한 예술적 표현의 세계로 높인 데 있다. 거기서는 주제로서 필요한 것만이 파악, 단순화되어 있다.화면은 인물과 공간과의 합리적인 연관으로 무대적으로 구성됨과 동시에, 인물상은 조형적으로 형태화되어 각각 마음의 움직임이 개성적으로 표현되었다. 이탈리아 회화의 창시자로 불리며, 정신성과 현실성과의 종합으로 고딕회화를 완성하였다.-그리스도의 죽을을 슬퍼함- -바실리카 디 산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그리스도에게 통곡하다-※ 2 Page (대표작가 및 작품 소개)** 프라안젤리코 (1400~1455.2.18) **밝고 경건한 신앙에 충만하고 천상적인 맑음과 밝은 미를 표현한 종교화를 주로 그렸으며, 색감이 강한 장미색을 농담을 구사하지 않고 즐겨 썻으며 가끔 금색 바탕을 사용하기도 하였다.이탈리아의 화가. 도미니크수도회 수도사. 본명 Giovanni da Fiesole. 피렌체 근교 비쿄 출생.일생을 경건한 그리스도 신앙의 표현에 헌신하였다고 하여 ‘베아토 프라 안젤리코(축복받은 天使修道士)’로 불렸다. 20세 때 피에솔레의 도미니크회 수도원에 들어갔으나 얼마 후 종문분규(宗門紛糾)로 코르토나수도원으로 옮겨 10년 가량 코르토나와 포리뇨, 그리고 피에솔레템페라의 판 그림에 빛나는 듯한 색채와 꼼꼼한 세부묘사를 보였다. 그 후 도나텔로와 마사초 등의 영향으로 양체표현(量體表現)과 원근법을 터득하고, 33년의 《리나이누올리의 성모(聖母)》(산마르코수도원)와 35년경의 《그리스도 강탄(降誕)》(산마르코수도원)에서는, 자연의 직접적인 관조에서 비롯된 듯한 풍경묘사도 보이고 있다.그리고 산마르코수도원의 일련의 벽화에서는 프레스코화법을 채택, 그 제약과 특성을 충분히 살리면서 주제의 본질을 파악한 단순화와 입체적 구도에 조형적인 인물상을 보여주었다. 45년, 교황의 소명(召命)으로 로마로 가, 바티칸궁 니콜라우스 5세 예배당에서 그린 여러 벽화는 로마 고대건축의 장대함을 보여주는 스케일이 큰 작품이다.이 밖에 《수태교회》 《최후의 심판》 《동방박사들의 경배》 등의 작품들이 전한다.-리아이 누올리의 성모- -수태고지-* 수태고지 작품에 대한 상세 설명1438년경, 190 x 164 cm, 피렌체 산마르코 수도원, 프레스코화이 그림은 누가복음 제 1장의 장면을 그린것으로 가브리엘 천사가 성모마리아에게 나타나 "당신이 한 아이를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예수라 부르십시오." 라고 고하는 장면이다.반원형과 정방형을 조합시킨 화면에 천장 궁륭이 곡선으로 교차되고 천사는 경쾌한 자세로 마리아 앞에 서 있으며 성모 마리아는 경건한 몸가짐으로 천사를 맞이하고 있다.* 작품 세계안젤리코가 화가로서 활동하던 시기는 피렌체에 르네상스의 기운이 일어나기 시작하던 때였기 때문에, 그의 초기 작품에는 장식적이고 우아한 고딕양식의 영향과 보다 사실적인 묘사에 충실했던 르네상스 양식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성서와 성인의 이야기를 다룬 교회적인 내용이 주된 주제였으며, 여러 성당과 수도원을 위하여 제단화를 비롯한 많은 종교적인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안젤리코는 그림을 통해 예수를 더욱 충실히 전달하려했고, 자신이 묵상하고 체험한 종교적인 영성을 그림으로 표현함으로써 하느님을 찬미하고자 하였습니다.※ 3 Page (대표작가 및 작품 소개)**르네상스 미술이유스러운 재능의 활발한 경쟁을 촉진시켰다. 그러나 이윽고 이러한 자유스러운 재능의 경쟁가운데 점차 뛰어난 힘과 능력을 가진 소수의 또는 한사람에 의해 점차 통일되어 갔다. 이는 분명히 근대적 개인주의의 완성과정으로서 이탈리아 세계가 이러한 과정에 들어서게 되면서 자연히 이제까지와는 다른 성격의 사회가 출현하게 되었다. 즉 15세기말 피렌체에서의 격심한 정쟁과 이에 따른 피렌체 자체의 세력감퇴와 이를 대신하여 일어난 교황청을 중심으로 한 로마의 번성이다. 미술 역시 이와 같은 사회정세의 변화와 경향에 무관할 수는 없었다.그러한 비례와 균형을 통해서 드러나는 조화로운 아름다움은 고대 그리스의 나체상에서도 마찬가지로 지적될 수 있다. 기원 전 5세기의 청동이나 대리석 조각상들은 이 또한 생생하고도 명확한 인체 구성을 통해서 부분과 부분, 부분과 전체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적절한 척도 내지 그것에서 연유하는 조화로운 아름다움은 다름 아닌 고대 그리스인들 자신의 미에 대한 감각을 나타내는 것이며 우주의 질서 내지 만물의 척도로서의 자유로운 인간의 인체상에서 그들은 미에 대한 이상을 구현시켰던 것이다. 이와 같은 유기적이며 절도 있는 기본적인 조형 감각은 그 후의 서양 미술에 계속 부침하면서 그 명맥을 이어가게 되었다.중세 말기에 접어들면서 점차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현세에 대한 각성은 인간의 자연에 대한 자각을 일깨우기 시작했다. 서양 미술은 여기에 와서 공전의 발전을 기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조형적인 특징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기에 이르렀다.15-16 세기를 우리는 통념적으로 르네상스 시대라 불러, 건축-조각-회화-공예 전반에 걸친 예술가들의 빛나는 예술 행위를 추적할 수 있는 것이지만 그것을 가장 풍부하고도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는 분야로서는 회화 영역을 들 수 있다. 왜냐하면 르네상스 회화가 19 세기 전반까지의 서양 회화의 나아갈 길을 제시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서양 미술 전체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체능| 2006.10.07| 6페이지| 1,000원| 조회(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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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의 역학적 흐름과 건축구조시스템의 상관관계
    0000년 00월 00일 0요일 20060000 홍길동Report"힘의 역학적 흐름과 건축구조시스템"의 상관관계** 목차 **1. 건축구조시스템의 종류2. 힘의 기본 성질3. 건축에서의 힘의 역학적 흐름4. 상관관계5. 마무리** 건축구조 시스템의 종류 **고층건물의 시작과 동시에 발전한 가장 기본적인 라멘구조형식으로, 수평하중에 저항하는 평면격자 형태를 강접으로 연결된 수평.수직부재(보와 기둥)로 구성된 구조시스템을 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이라고 한다.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은 건축계획에 있어 평면제약이 비교적 적고 시공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특히, 콘크리트 구조인 경우, 재료의 일체성으로 비탄성영역에서도 구조내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한 개이상의 부재가 파괴되더라도 어느 정도 구조적 거동을 유지할 수 있는 안전성을 갖는다.그러나, 적정높이 이상의 건물에서는 비경제적인 구조시스템이 된다. 일반적으로 라멘구조에서는 수평하중으로 인한 변형량은 전단수평이동으로 불리우는 골조의 전단변형에 의하여 주로 발생하고 기타부분은 기둥축소 등의 부수적인 영향에 의해 발생한다. 따라서, 수평하중에 저항하는 모멘트저항골조가 기본적으로 부재의 휨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이러한 수평전단력에 비례하여 부재의 크기와 강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만 대응하기 때문이다.이러한 이유로 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을 적정높이(20~30층 이상) 이상의 고층건물에 적용할 경우에는 가새골조시스템을 병용하는 구조시스템이 바람직하다.-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모멘트저항골조시스템과 함께 가장 대표적인 수평저항 구조시스템이다. 수평하중을 주로 수직방향의 켄틸레버형 트러스에 골조부재의 축강성으로 지지시키는 방식으로 주로 40~50층 규모의 건물에 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과 함께 사용된다. 가새골조는 중심가새골조와 편심가새골조로 구분하기도 한다.중심가새 골조구조(중심축일치가새구조)는 모든부재의 중심축이 축방향력의 작용점에서 X, Pratt, Diagonal, K, V, Knee형 등으로 한점으로 교차하므로 부재력은 축력으로 쉽게 변환된다. 구조형태상 연성은 낮으나 큰 강성을 갖는 시스템으로 지진력이 낮은 지역에서 횡하중에 대한 저항구조로 사용된다.편심가새 골조구조는 부재의 중심축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골조에 전단력과 휨 응력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축편심을 이용하여 골조에 휨과 전단을 유발시키는 형태의 브래싱을 배치함으로써 구조물의 강성은 낮으나, 연성이 높아지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높은 내진성능을 갖게 된다.가새골조시스템은 주로 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의 구조적 안전성을 높혀주는 보조적인 구조시스템으로 이용된다.-가새골조시스템전단벽 구조 방식은 주로 공간이 일정한 면적으로 분할, 구획되는 고층아파트, 호텔 등에 적용되는 구조시스템으로 수평하중에 따른 전단력을 벽체가 지지하도록 구성된 구조시스템이다.일반적으로 보로 구성된 가구식 라멘구조보다 전단벽 구조시스템이 수평하중에 대하여 4~20배 이상의 내력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철근콘크리트를 이용한 전단벽 구조시스템은 거푸집사용이 간편하고 재료강도에 따라 바닥면적과 층고를 높힐 수 있으며, 일체형구조로 접합이 쉽고 수평작용시 감쇠성능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그러나 창이나 문 등 개구부에 따른 응력집중현상이 심각하고 골조의 위치변경이 곤란한 점, 질량의 증가에 따른 고유진동수의 감소 등의 단점도 있다.-전단벽 구조시스템골조시스템보다 크기와 비용면에서 더 높은 효율을 갖는 구조방식의 개발은 건물의 관성을 사용한 3차원 구조 시스템 개념에서 시작했다.튜브구조의 기본 개념은 횡력에 대하여 건물 전체가 캔틸레버 보와 같은 거동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건물외부에 위치한 기둥간격을 짧게 하여 수평하중이 작용할 경우, 건물전체관성이 3차원적으로 저항하도록 한 구조형태를 튜브구조시스템이라고 한다.단일부재가 수평력에 저항하지 않고 박스형태의 전체구조물이 저항하므로 다른 구조시스템보다 수평저항응력이 탁월하다고 할 수 있다.수평하중 저항시스템이 건물 외주부에 위치하므로 건물의 전체 폭이 모멘트에 저항하게 되며, 내부구조체는 연직하중만 지지하면 되므로 기둥이나 보의 배치가 자유롭다. 튜브구조는 튜브를 형성하는 전층의 바닥구조를 동일하게 할 수 있어 시공측면에서도 유리하다.튜브를 구성하는 형태에 따라 골조튜브, 브래싱튜브로 구분하거나, 골조튜브, 트러스튜브, 묶음튜브로 구분하기도 한다.-튜브구조시스템골조튜브시스템은 튜브형식중 가장 먼저 사용된 구조방식으로 건물의 전체 외부의 기둥들과 춤이 큰 스팬드럴보를 서로 강접시켜 외부기둥이 구조물의 횡하중과 연직하중을 동시에 지지하도록 하는 구조시스템이다.모멘트저항 골조시스템을 모태로 한 구조방식으로 순스팬의 치수를 줄이고 부재춤을 크게 함으로써 보와 기둥의 강성을 대폭 증가시킨 효과를 갖는다. 따라서 건물의 평면에 대한 단면 2차 모멘트를 최대화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 것이 건물의 휨강성을 증가시키는데 중요하다.일반적으로 스팬드럴보의 춤은 0.6~1.5M 정도, 기둥간격은 1.5~4.5M 정도가 보통이며, 튜브벽의 기둥은 창문의 멀리언 부재로 사용된다.일체성이 장점인 철근콘크리트구조는 골조 부재들을 완전 연속으로 상호 접합시킨다. 기둥간격을 좁혀 순스팬의 치수를 줄이고 부재춤을 크게 하여 강성을 대폭 증가시킨 보와 기둥들을 서로 강접시킨 골조튜브시스템은 건물을 바깥면과 모서리 전체가 연속적인 집합체로 만들어 준다. 골조튜브시스템의 외부 기둥은 구조물의 횡하중과 연직하중을 동시에 지지한다. 즉, 횡력방향에 평행한 기둥이 웨브 역할을 하고 수직인 방향의 기둥이 플랜지 역할을 하여 횡력에 반응한다.골조튜브는 박스형태이므로 건물모서리 부분과 중앙부분의 기둥은 같은 기둥간격이라도 다른 축하중 분포를 가질 수 있다. 이상적인 평균값을 벗어난 축하중 분포상태를 전단지연효과라고 하는데, 주로 건물의 모서리 부분 기둥근처에서 나타난다.이러한 현상은 시스템의 유효강성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전단지연을 억제시키는 골조형태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골조튜브현대건축의 추세는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요구조건을 동시에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주어야 한다. 즉, 구조적인 필요조건을 만족시키면서 미적이고 기능적인 요구조건도 충족시켜야 한다.이러한 시대적 요구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여러구조방식을 합성한 구조방식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기 시작했다.-합성구조시스템** 힘의 기본 성질 **- 힘의 평행사변형의 법칙힘 P1 과 힘 P2 의 합력은 평행사변형의 대각선의 길이가 된다.- 겹침의 법칙강체에 가해지고 있는 힘의 작용은 서로 비기는 두힘을 더하거나 제거해도 운동에 대한 힘의 효과는 동일하다.- 힘의 이동성의 법칙:강체에 작용하는 힘은 그 작용점을 같은 작용선 위의 임의의 점으로 옮기더라도 힘의 효과는 동일하다.-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물체에 힘이 작용하면 그 물체의 변위나 이동이 구속되어 있을 경우 그 물체 내부에서는 이 힘에 저항하려는 작용에 대한 반작용의 힘이 생긴다.** 건축에서의 힘의 역학적 흐름 **건축에서의 힘의 역학적 흐름의 시작은 크게 내력과 외력으로 나눌수 있다- 외력밖으로부터 물체에 작용하는 힘㉠ 구조 재료가 밖으로부터 여러 개의 힘이 작용하여 평형 상태를 이루고 있다고 하면, 이 재료는 힘의 작용을 받아 매우 작은 변형을 하게 된다.㉡ 힘이 작용하기 전에는 입자 상호간에 힘이 작용하여 평형을 이루고 있다.㉢ 열차, 자동차, 사람등은 구조물에 그 무게로서 힘, 즉 하중이 작용㉣ 자중, 풍압, 수압, 토압㉤ 구조물이 하중의 작용을 받으면 그의 지점에 적당한 힘이 하중에 따라 능동적으로 일어난다(반 력: 지반으로부터 생각하고 있는 구조물에 작용하는 힘)- 내력재료의 입자가 서로 반발하는 힘 또는 잡아당기는 힘(응력)㉠ 밖으로부터 힘이 작용하게 되면 입자 사이의 평형 상태가 깨져, 서로 반발하는 힘(척력), 또는 잡아당기는 힘(인력) 등이 작용하게 된다.- 보에 작용하는 하중① 사하중과 활하중㉠ 사하중 : 구조물의 자중과 같이 항상 일정한 위치에 정지해 있는 하중을 사하중이라 하며, 정 하중 또는 고정 하중이라고도 한다㉡ 활하중 : 사람이나 차량과 같이 구조물 위를 이동하는 하중을 활하중이라 하며, 동하중 또는 이동 하중이라고도 한다.ⓐ 연행 하중 : 열차 하중과 같이 하중 사이의 간격이 변하지 않는 이동 하중ⓑ 충격 하중 : 자동차나 열차 하중과 같은 활하중은 구조물에 충격을 준다. 이러한 하중을 충 격하중이라고 하며 , 그 영향을 교량에서는 충격 계수로 처리하고 있다.
    공학/기술| 2006.10.07| 6페이지| 1,500원| 조회(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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