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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에세이]유태인과 한국인 자녀의 경제교육 차이점
    유태인과 한국인 자녀의 경제교육 차이점The difference in Econimic Education of the Jews and KoreansWho, in history, suffered an ordeal which could bring on the fall of people, overcame hardships, and now excert their strongest infulence in the world? Who control Wall Street, have produced the greatest number of member of national Assembly, have been in politics the most, run a tight ship of distribution of the world franchise business, and have produced Nobel prize laureate the most? The answer is, as you can imagine, "the Jews." Why are the Jews on a roll? Do they have a distinguished gene by nature? Is it because they have a outstanding education system? Yes,I can say that it is because they do have an excellent econimc education system. I think it's time for Korea to learn something from thier econimc education system which will go down in history.역사상 민족이 멸망될 수도 있는 가장 큰 시련을 겪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민족은 어디일까? 세계 금융의 중심 월가를 지배하고, 미국에서 가장 많은 국회의원을 배출했으며, 미국 정계에 가장 많은 인원이 포진해 있고, 전 세계 프랜차이즈대한 답은 이 민족의 우수한 경제교육 시스템을 들 수 있다. 세대를 거듭날 수록 그 가치를 더해가고 있는 그들만의 우수한 민족성을 바탕으로 한 교육 시스템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교육비를 퍼붙고 있음에도 빛을 내지 못하는 한국에서 배워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The Jews raise thier children with their own unique education methods. They hold a party when thier kids become one year old. It is just like our Dol Janchi in Korea. Relatives gather together and give the money to parents to congradulate and wish the kids' success. We Koreans usually give a golen ring as a present which weighs one don(Korean unit of weight which is equal to 3.75 gram.) The Jews usually give ten times more money than Koreans do. Every single money is directly used to subscribe to funds. The money becomes bigger through leverage effect and compound interest effect. This is the brilliant Jews wisdom.유태인은 자녀가 태어나면 그들만의 독특한 교육 방식으로 세상을 누릴 인물로 키워낸다. 유태인은 우리의 돌잔치와 비슷한 출생 1주년 파티를 연다. 주위의 친 인척이 모여서 축하를 해주고 앞으로 자녀의 성공을 기원하며 봉투를 건넨다. 우리는 대개 1돈 가량의 금반지를 선물하는데 비해 유태인들은 우리보다 10배가량 많은 돈을 준다고 한다. 이렇게 모인 돈들은 모두 자식들을 위한 펀드에 넣어 둔다. 이렇게 어렸을 때 넣어hool. They don't receive pocket money from their parents. They make their pocket money by doing domestic chores, washing neighbors' cars, or doing errands. When they go to middle school, they work part-time job like a newspaper delivery. Later they earn money by working as delivery men and clerks in McDonald or Pizza Hut. These experiences help them to have great adaptability when they go out into career and define the concept about money. They realize by themselves the great principal that money is not for spending, but for gaining.자녀들은 대부분 초등학교 고학년쯤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용돈을 벌어서 써야 하기 때문이다. 집안일을 돕는 것을 시작으로 동네 차량을 세차 해주거나 심부름을 해주면서 용돈을 벌기도 한다. 중학생이 되면서는 신문 배달과 같은 본격적인 돈 벌이를 시작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맥도널드나 피자헛 같은 곳에서 배달이나 점원으로 일을 하며 용돈을 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키우고 돈에 대한 개념을 알기 시작한다. 돈이란 쓰는 것이 아니라, 버는 것이라는 중대한 개념을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다.When they become adults, they are faced with a crucial decision. The funds that parents have had are handed over to their children. The funds usually have made a huge profit for th their great amount of experience from school education and social life, they make thier choice; whether to go to college and devote themselves to study, start thier own business, or learn new skills. Parents don't take part in children's decision process, but help them make thier decision seriously, and respect the result. Investment for children does stop here. The Jews deal with money seriously when they become adult, try hard to be responsible for their own decision, and grow up to be successful in a society. This is a wise econimic education of the Jews who are controling the World.성인이 되었을 때 이들은 중대한 결정을 해야 한다. 그동안 부모님이 펀드에 넣어두었던 돈이 자녀에게 이전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보통 18년 동안의 수익으로 불려진 돈은 집 한 채는 거뜬히 살 수 있는 양이라고 한다. 자녀들은 이 돈으로 무엇을 할지 중학교 시절부터 고민을 한다. 그동안 학교 교육과 사회생활을 동시에 경험한 지혜를 바탕으로 대학을 진학해서 공부를 계속 할 것인지, 아니면 스스로의 사업을 시작할 것인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부모는 자녀의 결정에 관여하지 않으며 스스로 결정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자녀의 뜻을 존중해준다. 자녀에 대한 투자는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유태인의 자녀는 성인이 되면서부터 자립할 수 있는 돈을 진지하게 다루고, 스스로 선택한 길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열성ur first experience about money was spending. And it goes the same way until we start our career. If kids need something, they don't hesitate to pester thier parents to buy it. Parents spare no cost when it comes to children's education, expensive clothes and good healthy food. The kids raised that way are used to spending when they become adults and start their career. Now Korea has more than four million people with bad credit and all-time high household debt. There are a number of adult kids who are not economically independent from their parents. The notion about money that is given from parents becomes an obstacle which makes adult kids irresponsible for thier own lives including money.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우리는 태어나면서 돈에 대한 첫 경험은 일단 쓰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 사회 초년생이 되기까지 오로지 쓰는 것으로 끝이 난다. 필요한 게 있으면 부모를 조르면 되고 부모는 아이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육을 위하여 무턱대고 사교육비를 쓰고, 좋은 옷을 입히고 또 몸에 좋은 것을 먹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면서 지출을 한다. 그렇게 자라난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취업을 하고 돈을 벌게 되었을 때 모으기 보다는 쓰는 것에 익숙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현재 400만이 넘는 신용불량자와 가계 빚이 사상 최고라는 소식이
    독후감/창작| 2011.07.25| 3페이지| 2,000원| 조회(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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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이시형 지음)이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역시 정신과학 전문의답게 명쾌하게 해석했다는 점이다. 그 동안 발간된 많은 자기 개발서들에서 심심치 않게 사용했던 “공부”라는 주제를 뇌전문가 답게 이론적인 주장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독자들로 하여금 더욱더 신빙성과 믿음을 가게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령 공부가 가장 쉬었다면, 어떤 호르몬과 뇌의 작용으로 가능한지, 아침형 인간이 성공한다는 말이 맞는 이유가 아침에 뇌의 활동성이 극대화 되며, 잠은 6시간만 자도 되는 과학적인 근거를 설명하고 있으며, 그밖에도 우뇌형 인간이 성공한다 또는 메모를 하게 되면 기억에 오래 남는다 등의 기존에 많이 들어왔지만, 뇌에서는 어떻게 작용해 인간에게 영향을 주는지 이시형 박사는 자신의 경험과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쉽게 설명해 나가고 있다.독서를 하면서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모든 세대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당장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한 시간 한 시간이 절박한 입시생들부터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그리고 이미 취업을 하고 회사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들,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들까지.. 이 책의 대상은 모든 세대를 아우른다. 학생이라면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시간을 관리해 오랜 시간 기억에 남는 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회사원이라면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 원인을 파악하고, 출퇴근 시간과 자투리 시간을 활용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은퇴를 준비하는 사람 역시 공부를 함에 있어서 나이는 많을수록 유리하다는 뇌의 원리를 이해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갖게 될 것이다. 미래는 바야흐로 평생공부의 시대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공부는 반드시 해야 하고, 학습을 통한 향상된 뇌의 활성화는 젊음을 유지시켜 늙지 않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준다.불확실성이 많은 세상에서 매번 모든 상황을 준비하고 대비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회사를 살리고, 더 나아가 나라를 살릴 수 있는 창재(창의적인 인재)는 꾸준히 공부를 통해 준비한 사람들이다. 인간의 뇌는 깨어 있는 의식과 깊이 숨어 있는 잠재의식으로 구분된다. 의식을 말 그대로 우리가 당장 기억하고 생각나는 사고인 반면 잠재의식은 바다 속에 숨겨져 있는 거대한 빙산처럼 크며, 보이지는 않지만 실제로는 생각을 조종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평생공부를 강조하는 부분도 이 잠재의식을 더욱더 크게 키우고, 언제든지 우리가 원할 때 가져다 쓸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함이다. 태어나면서부터 좋은 머리를 가지고 태어나는 천재와는 다르게, 후천적으로 노력을 통해 만들어지는 창재는 끊임없는 준비로 평소에는 드러나지 않지만, 위기의 순간 그동안 축적된 거대한 잠재의식을 무기로 난세의 영웅이 될 것이다.이 책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장점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준다는 점이다. 막연히 공부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뇌과학을 통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방법,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창조적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이 사용한 방법이 실제로 뇌과학적인 측면으로 봤을 때, 효과적 이였음을 설명하고, 잠자는 뇌를 깨우기 위한 작가의 경험과 연구를 통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작가는 이렇듯 몸과 마음을 준비시키는 집중의 비법과 집중력을 키우는 일점 집중의 비법, 그리고 긴장과 이완을 적절히 조화시켜 충분히 휴식할 수 있는 비법까지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테크니션 8가지도 함께 소개한다.책을 처음 집었을 때, 첫느낌은 제목이 너무 강렬하지 않았나라는 것이다. 공부만 잘하면 됐지 독종까지 되어야 하나? 무조건 공부만 하면 되는 것인가? 여느 개발서와 같이 느낌만을 강조한 것 같은 인상을 심어주어 처음에는 약간의 불편한 심기가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전부 읽고나서 다시금 책의 제목을 보며, 이 보다 이 책과 어울리는 제목을 찾을 수는 없을 것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책의 제목이 와 닿았다. 제목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책의 주제였으며, 독하게 마음먹고 공부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 시대상과 창재가 되어야만 하는 우리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좀더 절박함을 심어주기 위함이 아니었을까? 공부는 정말이지 독해지지 않으면 쉽게 친해질 수 없는 만만한 대상이 아니니까 말이다.
    독후감/창작| 2011.07.03| 3페이지| 1,000원| 조회(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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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영문 추천서 평가C아쉬워요
    LETTER OF RECOMMENDATIONMay 27, 2011Dear Sir or Madam:It is my pleasure to write this letter to recommend ○○○ for the full graduate research assistantship in your department(school). I have known ○○○ since 2004 when he was undergraduate student at ○○ university. He is one of the best students whom I have ever had. I have been keeping in touch with him during all these years and witnessed his progress.He is a dedicated hard worker. His diligence and punctuality have never ceased to impress me. He shows great passion for his work and volunteers to lead his team. He never gives up until his task is completed with perfection. Based on his grades, along with his excellent attendance and participation, I rated him as A+.He is logical and creative in thinking. He is good at research methods and statistical analysis. When research has some problem, he shows his ability better than ever. He deals with various working conditions even if others think it is impossible.Besides the scholastic achievement, he is a responsible and faithful student with a positive attitude. He gets along with fellows because of his personable nature. He tries to be modest, which makes him well known among faculties and students.I strongly recommend him for the graduate research assistantship in your department. And I am sure that he will bring your university a new refreshing atmosphere of research. I hope you will lend him a helping hand with his application. If you have any further questions about him, please do not hesitate to contact me.Sincerely,NameSignature(자필)E-mail:○○○를 당신학교 대학원 연구보조자리에 추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나는 2004년 그가 ○○대학 학부생일 때부터 그를 알아왔습니다. 그는 내가 가르친 학생 중에 최고의 학생중 하나입니다. 나는 그와 계속 연락을 해왔고, 그의 발전을 지켜봐왔습니다.그는 열심히 하는 학생입니다. 그의 성실함과 시간잘치키는 것은 한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습니다. 그는 그의 주어진 일에 대해 큰 열정을 보여주었고 팀을 이끄는데 자원하였습니다. 그는 그의 일이 완벽하게 끝날때까지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의 점수와 뛰어난 출석, 참여도에 입각하여 나는 그에게 A+를 주었습니다.그는 생각하는데 있어 논리적이고 창의적입니다. 그는 연구방법, 통계분석에 뛰어납니다. 연구도중 문제가 생겼을 때, 그의 능력은 그어느때보다 빛이 납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조차 일을 잘 처리해냅니다.그의 학업적인 면 이외에도 그는 책임감이 있고 좋은 태도를 가지고 있는 믿음직한 학생입니다. 그는 매력적인 본성덕분에 친구들과도 잘지냅니다. 그는 항상 겸손하려고 노력하며 그런 면 때문에 그는 교수진들과 학생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인문/어학| 2011.05.24| 2페이지| 1,500원| 조회(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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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 블라인드 사이드
    블라인드 사이드(Blind Side)미국의 풋볼선수 마이클 오어의 실화를 다룬 이 영화는 관객들로 부터 행복한 웃음과 진한 감동의 눈물을 이끌어 낸 휴먼영화다. 영화는 인종을 뛰어넘어 가족의 힘을 보여주었으며, 다문화, 다인종 국가인 미국에서 평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차별과 배척이라는 주제가 아닌 포용을 선택함으로서 관객들에게 큰 호응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순수함을 잃지 않는 빅 마이클은 큰 덩치와는 어울리지 않게 순둥이다. 자신을 버리고 가족이라는 울타리로 지켜주지 못한 부모를 미워하기 보다는 지켜주겠다는 보호본능이 앞서는 빅 마이클,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법도 하지만, 자신의 소중한 것들은 지켜내며 꿋꿋하게 살아가고, 결국 리앤(산드라 블록)의 도움으로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게 된다. 이렇듯 인간미 물씬 풍기며,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하는 영화가 존 리 핸콕 감독의 블라인드 사이드이며, 그들의 이야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은 현재진행형이라는 점에서 더 큰 매력을 발산한다.어린 시절, 마약중독에 빠진 어머니와 강제로 헤어진 마이클 오어는 불우한 가정형편으로 인해 이집 저집 전전하며 어린시절을 보낸다. 큰 덩치와 타고난 힘 덕분에 운동신경을 인정받아 상류 기독교 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지만, 그나마 돌봐주던 집에서 나오게 되면서 마이클은 당장 먹고 사는 일을 걱정해야만 한다. 어느 추운 추수감사절 전날도 마이클은 반팔차림에 당장 몸을 누울 수 있는 학교 체육관으로 향하게 된다. 리앤과의 우연한 만남은 마이클의 인생을 바꿔놓는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정이 많은 성격의 리앤은 마이클에게 연민을 느끼고 자신의 집에서 마이클이 지낼 수 있도록 한다. 난생 처음 느끼는 따뜻한 가정생활, 마이클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점차 정상적인 생활을 영위해 나간다. 가정교사의 도움으로 성적도 오르고,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아 유명 대학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안도 받게 된다.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왔고, 서로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과의 동거에서 위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체육협회 조사관의 조사과정에서 마이클은 지금까지 자신이 받았던 관심에 의구심을 갖게 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지금 나는 내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는 그저 가족들이 원하는 대로만 움직이고 있지는 않은가?" 가족이 자신을 이용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잠시 방황도 하지만, 결국 마이클은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이제 그는 그가 미시시피대학을 선택한 이유를 확실히 알고 있다. 가족들이 그곳에 다니길 원해서가 아닌, 마이클 자신이 그곳에 가족들이 다녔던 곳이기에 선택하고 싶다는 것을 말이다.실제 스포츠와 휴먼드라마가 잘 얽힌 미국 영화는 많다. 하지만, 이 영화는 스포츠보다는 휴먼드라마에 가깝다. 155kg이 넘는 거구 흑인 소년이 마약과 살인사건으로 얼룰진 생모, 생부의 삶에서 떨어져 나오면서 외톨이로 세상을 전전하다가 전형적인 와스프(wasp)백인가정의 사람들과 가족의 인연을 맺게 되는 마이클의 이야기, 백인우월주이와 가족 제일주의, 크리스천 우월주의로 대표되는 미국의 가정에서 마이클의 환경은 전혀 어울려 보이지 않는다. 어디서나 따돌림 당하고, 따뜻하게 다가오지 않는 마이클의 주변 환경은 그를 차가운 길거리로 내몬다. 조금의 관심이 있었다면, 양지로 나올 수도 있었던 마이클의 삶은 아직까지 소외받고 음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의 현 상황을 대표한다.영화를 보면서 주변의 소외받는 사라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 마이클이 사는 동네는 부자동네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빈민가이다. 리앤조차 이웃동네임에도 불고하고 마이클 때문에 처음으로 가볼 정도로 말이다. 실제로 우리에게 손길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가까이에 살고 있다. 극중 리앤처럼 많은 것이 아닌,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일부를 나누고, 정을 나눈다면, 리앤이 느낀 행복한 감정을 우리도 느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나눔은 받는 사람보다 베푸는 사람이 더 많이 받는 것이니까.블라인드 사이드(blind side)는 사전적으로 잘 안 보이는 쪽, 약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포괄적으로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한 관점을 제목이 내포하고 있다고도 보이는데, 어쩌면 감독은 실제로 존재하는 이야기를 채택함으로서 현실의 갈등을 풀만한 단서를 찾고자 했는지도 모른다. 모두가 잘살 거라고 믿는 세계 최고의 경제대국인 미국의 어두운 부분들처럼, 능력이 있는 많은 재목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뒤로 한 채 불우한 어린시절로 인해 희생되고 있다는 점은 경제적인 손실임은 물론이고 그들이 꿈을 펼치지 못하게 된다는 점에서 가슴 아픈 일이다. 이 어두운 면을 사회가 인식하고, 영화 속 리앤과 같은 적극적인 사고를 지닌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하며, 최소한 그들에게 관심의 눈길을 가져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1.02.07| 3페이지| 1,000원| 조회(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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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감상문] 방자전을 보고
    방자전을 보고우리에게 고전문학으로 친숙한 춘향전을 방자의 시각에서 접근한 김대우 감독의 방자전이 2010년도 관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가 알고 있던 춘향전이 이몽룡과 춘향이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라면, 방자전은 춘향과 방자의 사랑이야기에 몽룡이 조연 역할을 충실히 소화한 정도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물론, 영화적 요소를 가미해 상당히 해학적이면서 유쾌한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갔으며, 작가 출신의 감독의 기교가 더해져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호기심을 발동한다.실제 춘향전에서 방자는 몽룡에게 복종하며, 하인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한 신분사회에 순응하는 지극히 전통적인 캐릭터였다. 이런 그에게 춘향을 사모한 나머지 계급사회에 대항해 춘향에게 연정을 품고, 더군다나 적극적으로 몽룡의 연인인 춘향을 차지하려는 모략을 꾸미기에는 지독히 순응적인 모습으로 소설 속 그는 존재한다.원작의 모든 것을 뒤 엎은 가히 혁신적인 김대우 감독의 시도가 엿보이는 작품이 방자전이다. 그동안 소외되어왔던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더욱이 신분을 넘어선 방자의 어쩌면 무모할 것 같은 사랑을 영화적인 요소를 가미해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다. 영화의 방자는 춘향을 사모하지만, 몽룡의 하인인 신분으로 인해 심한 갈등을 겪는다. 하지만, 일단 춘향을 품고 싶다는 그의 의지가 확고해 진 뒤부터 적극적으로 구애작전에 돌입한다. 물론 이 과정에서 가상의 인물 마노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지만, 방자는 결국 춘향의 마음을 뺏는데 성공하고 몽룡과의 갈등은 극에 달하게 된다.방자에게 춘향을 빼앗긴 몽룡이 과거에 급제하고 다시 남원으로 돌아오는 것이 2차전의 시초이다. 몽룡은 한양에서 우연히 변학도를 만나게 되고, 그의 변태적인 성향을 이용해 자신의 출셋길을 열려고 한다. 방자전에서 몽룡은 출세를 위해서라면 춘향도 이용할 정도로 매몰찬 인간성을 보여준다. 몽룡의 계략으로 결국 춘향을 다시 차지할 수 있었지만, 춘향의 마음속에서 방자가 떠난 것은 아니었다. 춘향은 방자와의 동행을 원하지만, 이 셋의 운명은 결국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몽룡이 춘향을 낭떠러지로 밀면서 갈등은 끝이 난다. 목숨은 건졌지만, 기억을 잃고, 아이가 되어버린 춘향을 업고 도망치는 방자는 원하던 춘향을 차지하지만 춘향은 이미 예전의 모습을 잃어버린 후 였다.방자전은 기존에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혀 있던 고정관념을 과감하게 타파한 영화이다. 절개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불사한 춘향은 마지막까지 출세와 사랑 둘 다 쟁취하려는 여인으로, 춘향을 위한 한결같은 마음을 변치 않고 간직하며, 정의감의 상징이었던 이몽룡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서라면 사랑하는 여자까지도 이용할 수 있는 야비한 모략가로, 주인인 몽룡에게 충성을 다바친 방자는 주인의 여자까지도 뺏어 차지하는 변절자 캐릭터로 소개된다. 감독의 눈에 의해 새롭게 재해석된 각각의 캐릭터의 모습을 보면서 한편으로는 통쾌하기도 하고, 관객 역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이 영화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싶다.영화란 무엇인가? 춘향전하면 떠올랐던 이미지들이 깨어지는 것을 목격한 관객들은 왜 우리의 고전 춘향전을 더럽혔느냐고 감독을 비난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이기에 방자와 춘향이라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가 새롭게 탄생할 수 있었다. 항상 조연으로 만족해야 했던 방자가 주인공으로 나서면서 방자 역시 남자고, 춘향이한테 사모하는 감정을 품지 않았을까? 영화 속 방자의 모습을 보면서 현실에서도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관객들도 갖게 되었다. 실제 춘향을 보더라도 그의 신분이 기생 이였기에 신분상승이라는 욕구가 강했을 것이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양반과의 혼인이 유일한 신분상승의 길이였다면 영화 속 춘향의 모습이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출세를 위해 모략을 꾸민 몽룡 역시 마찬가지이다. 출세를 위해 춘향과의 거짓 미담을 만들어야 했던 몽룡의 음모는 신분상승을 꿈꾸는 춘향의 욕망과 교묘하게 맞물려 든다.
    독후감/창작| 2011.02.06| 2페이지| 1,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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