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t people know that reading books have lots of benefits in living, but they tend to like watching TV programs and movies. A few days ago, I saw the news that most students in Korea read a book once a year. It was very surprising to me. Because, I think that people don’t know advantages of books well. So, I want to show several merits of books.
After the Industrial Revolution, scientific technology has been developed dramatically. Some people are concerned about many negatives caused by too much advanced technology. For example, there are global warming and air pollution. However, most people believe that there are lots of positive aspects of advancement in scientific technology. There are several things we can imagine.
전도도 측정실험 목적설탕과 소금의 전도도를 전도도 층정기를 이용해 측정하여 물질의 전도도를 수치화 한다.실험 재료전도도 측정기, 설탕(1, 5, 10%), 소금(1, 2, 3%),메스실린더.비이커, 약포지, 전자저울, 약수저, 증류수식험내용전도도(Conductivity)란 어떤 용액이 전류를 전도하는 정도를 말한다. 전류는 거의 모든 종류의 용액에 있는 이온이라는 전기적 성질을 띈 입자들에 의해 전도된다. 용액마다 이온의 종류와 양은 다른데 예를 들어 증류수에는 거의 lddhs이 없어서 전도도가 낮고 반면 바닷물에는 많은 이온들로 전도도가 높다.전도도의 단위는 μ siemens / cm , m siemens / cm가 쓰인다.전도도는 용액이 함유된 전체이온의 정도를 나타내지만 이온들의 종류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전도도를 이용하여 총 용해성 물질 (TDS : Total Dissolved Solids)을 측정할 수 있다. TDS란 45 마이크론 필터에서 걸러지지 않는 총 고형물질의 양으로 정의된다. 보통 용액을 여과하는 대신 TDS는 측정된 전도도에서 중량측정법으로 정해진 상수를 곱하여 얻을 수 있다. (상수는 0.55~0.9 사이로 보통 0.7 사용 )실험 방법1. 물 200ml에 설탕2g 10g 20g 을 넣어 각각 1, 5, 10% 소금 2g,, 4g, 6g을 넣어각각 1%, 2%, 3%농도를 만들었다.2. 설탕, 소금 수용액에 전도도 측정기를 담그어 전도도를 측정한다.융점 측정실험 목적결정성 유기화합물의 융점을 측정하여본다실험 재료융점 측정기, 설탕, 튜브, 수은온도계식험내용- 결정성 유기화합물의 순수, 불순물을 확인하기 위한 가장 좋은 검점법- 순수하면 1℃내의 좁은 온도의 범위내에서 녹으며 불순물이 있으면 한층 낮은 온도에서 넓은 온도의 폭을 가지고 융해되며 융점은 화합물의 특유한 값으로 물질을 확인실험 방법1. 융점측정기에 설탕을 넣은 튜브를 넣는다.2. 수은온도계를 관찰하여 결정이 녹으면 그 값을 기입한다.실험 결과 및 고찰Ⅰ. 전도도 측정설탕의전에서는 설탕을 다음과 같이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정의하고 있다.사탕수수 또는 사탕무에서 추출한 즙에서 얻어진 당액 또는 원당을 정제한 결정 또는 결정성 분말인 백설탕, 갈색설탕, 흑설탕, 분말설탕, 덩어리설탕을 말한다.1) 백설탕: 당액 또는 원당(100%)을 정제 가공한 무색 또는 백색의 결정 또는 결정성 분말.2) 갈색설탕: 당액 또는 원당(100%)을 정제 가공한 황갈색의 설탕.3) 흑설탕: 당액 또는 원당(100%)을 정제 가공한 흑갈색의 설탕.4) 분말설탕: 당액 또는 원당(100%)을 정제 가공한 무색 또는 백색의 결정도는 결정성 분말로 고화방지제 또는 전분의 첨가여부에 관계없이 소립자로 분말화(50메쉬 이상이 20% 이하)된 설탕.5) 덩어리 설탕: 당액 또는 원당을 정제, 가공하여 만든 덩어리 형태로 가공된 설탕.한편, 한국산업규격(KS)에서는1) 정백당(가는 정백설탕, 굵은 정백 설탕, 연질 설탕, 정배 각설탕 등 4종)2) 갈색당(담갈색 설탕, 갈색 설탕, 갈색 각설탕 등 3종)3) 흑설탕으로 분류하고, 규격은 겉모양, 수분(%), 당도, 회분, 색도, 입도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1)설탕의 식품가공상 특성그림.1 [설탕의 구조](6)D-글루코오스 1분자와 D-프룩토오스 1분자가 글리코시드 결합한 이당환원성을 띄려면 -CHO 작용기가 필요함(5)항목내용용도전분의 노화방지전분에 설탕을 가하면 전분이 노화하여 건조되는 현상을 막아 음식물 본래의 말랑말랑한 성질을 보존밥, 빵, 떡의 건조 방지젤리력과일에 포함된 펙틴이나 유기산이 설탕과 협력하여 수분을 품은 상태로 젤리가 됨젤리, 쨈, 마말레드제조지방의 산화방지진한 설탕용액에는 산소가 용해하기 쉽기 때문에 산화를 방지할 수 있음.과자, 분유등에 사용부패방지진한 설탕용액은 삼투압이 높아 방부성을 가지고 있음.연유, 쨈발효성설탕은 효모에 의해서 발효됨과실주, 빵제조카라멜 반응설탕은 180°C 이상으로 가열하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해되고, 계속 가열시 점차 갈색으로 변하여 최후에 카라멜이 된다.카라 백색의 결정체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조미료로 주성분은 염화 나트룸이며 물에 넣으면 Na+, Cl-의 이온으로 분리된다. 천연으로는 바닷물에 약 2.8% 함유되어 있으며, 암염으로도 만들어 진다. 인체의 혈액이나 세포안에 약 0.71% 들어있다. 식품공전상의 정의는 "식염이라함은 해수나 암염 등으로부터 얻은 염화나트륨이 주성분인 결정체를 재 처리하거나 가공한 것 또는 해수를 결정화 하거나 정제, 결정화 한것"을 말하며 법적규격은 표2.와 같다. (8)식품공전상의 소금의 유형은 천일염, 제제소금, 태움·용융소금, 정제소금, 가공소금이 있다.1)천일염 : 염전에서 해수를 자연 증발시켜 얻은 염화 나트륨이 주 성분인 결정체를 말한다.2)제제소금(제제조소금) : 원료 소금 (100%)을 정제수 해수 또는 해수농축액등으로 용해, 여과 침전, 재결정, 탈수, 염도조정 등의 과정을 거쳐 제조한 소금을 말한다.3) 태움·용융소금 : 원료소금(100%)을 태움·용융소금등의 방법으로 그 원형을 번형한 소금을 말한다. 다만, 원료 소금을 세척, 분쇄, 압축의 방법으로 가공한 것은 제외한다.4) 정제소금 : 해수를 이온교환막에 전기투석시켜 정제한 농축함수 또는 암염이나 천일염을 용해한 것을 진공증발관에 넣어 제조한 소금을 말한다.5) 가공소금: 천일염, 재제소금 정제소금, 태움·용융소금(50%이상)에 식품 또는 식품첨가물을 가하여 가공한 소금을 말한다.(9)천일염재제소금태움·용융소금정제소금가공소금(1)염화나트륨(%)70.0이상88.0이상88.0이상95.0이상35.0이상(2)총염소(%)40.0이상54.0이상50.0이상58.0이상20.0이상(3)수분(%)15.0이하9.0이하4.0이하4.0이하5.5이하(4)불용분(%)0.15이아0.02이하3.0이하0.02이아-(5)황산이온(%)5.0이아0.8이하1.5이하0.4이아2.5이하(6)사분(%)0.2이하-0.1이하--(7)비소(mg/kg)0.5이하0.5이하0.5이하0.5이하0.5이하(8)납(mg/kg)2.0이하2.0이하2.0이하2.0이하2.0이하(ppm, 10%에서는 10.7ppm의 측정된 값이 나왔다. 그리고 소금의 경우 설탕과 동일한 ppm의 단위를 맞추어 측정하면 값이 나오지 않았다.그래서 단위를 높여 m siemens / cm인 ppt에 맞추어 측정한 결과 1%에서는 13.7 2%에서는 24.7 3%에서는 35.4ppt의 값이 나왔다. 측정결과에 나온 값에 상수 0.7을 곱하여 표 6. 에서와 같이 TDS값을 구해 낼 수 있었다.표 3. 설탕과 소금의 전도도 측정설탕소금농도ppmTDS농도pptTDS1%50.00351%13.79.595%80.00562%24.717.2010%10.70.00753%35.424.78그래프.1 소금의 농도에 따른 TDS값그래프.2 설탕의 농도에 따른 TDS값그래프에서 보면 소금의 농도가 1% 상승할 때 대략 7.6의 TDS값이 상승한 반면 설탕은 4%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약 0.0021TDS 정도 밖에 증가하지 않았다. 설탕과 소금의 TDS값 상승폭은 144767배의 차이가 난다는 것을 표와 그래프를 통하여 쉽게 알 수 있었다.이러한 큰 차이가 나게 되는 이유는 설탕은 증류수에 녹아 수용액의 상태가 되면 설탕의 입자가 그대로 존재하거나 소량의 D-글루코오스 1분자와 D-프룩토오스 1분자의 글리코시드 결합이 깨어 졌다가 붙는 것을 반복한다. 반복을 하더라도 반복되는 분자는 극소량이고 글리코시드 결합이 계속 깨어진다 하더라도 D-글루코오스와 D-프룩토오스가 가지고 있는 작용기 CH2OH중 OH-가 이온화 되는 것이 대부분이며 소금이 수용액에서 녹아 이온화된 Na+, Cl- 같은 전기적 성향이 짙은 이온에 비하면 전기전도도가 낮을 수밖에 없다.TDS (total dissolved solids)TDS란 총 용존 고형물(total dissolved solids)이라고 불리며 물속에 녹아있는 광물, 염, 금속, 양이온 혹은 음이온 등을 말한다. 순수한 물 이외의 모든 물질, 예를 들면 부유물질도 포함이 된다.일반적으로 TDS는 물속에 녹아있는 양이온과 음이온의 합을 나타내며 T 관련이 있으므로 TDS meter를 이용해서 물의 경도를 결정 및 측정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TDS 수치가 높으면 물의 경도 역시 높다. 물의 경도는 보통 ppm으로 표기하게 된다.(3)실험 결과실험에 사용된 소금은 중간 굵기의 소금으로 추정되며 실험에서 사용된 소금은 만져 보았을 때 수분기가 있었으며 미묘한 끈적거림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용해시킬 때 수용액 표면상으로 빛의 분산이 일어날 때 나타나는 무지개 빛의 엷은 막이 생성되는 것을 보아 소금은 염전에서 생성된지 1년 이상이 지나지 않거나 염전에서 만들어 진지 얼마 되지 않은 소금인 것 같았다. 일반적인 상식으로 소금은 저장기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소금내부의 간수가 빠져나가게 된다. 보통 김장을 할 때는 3년 정도 저장한 소금을 사용하며 간장을 담을 때는 5년이상 지난 소금을 사용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간수가 얼만큼 빠졌나에 따라 다르며 이 실험에서 사용된 소금은 간수가 덜 빠진 상태의 소금이며 수용액의 엷은 막 또는 여러 불순물은 아마도 소금을 만드는 과정에서 들어온 무기물 또는 간수의 성분 때문인 것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혹은 순수한 소금은 조해성 (습기를 빨아들여 녹는 성질)이 없지만 완전히 정제하지 않아 마그네슘이온이나 칼슘이온이 들어 있는 소금은 조해성이 있다.(표 4.참고) 실험에 사용된 소금은 염전에서 생산된지 얼마 되지 않은 소금이거나 마그네슘이온과 칼슘이온이 다량 들어있어 대기중의 수증기를 다량 흡습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소금의 TDS 값은 순수한 소금의 TDS 값에 정확한 값을 나타내지는 않겠지만 설탕에 비하여 대략 1000배로 높게 측정되었으며 따라서 단위 또한 μ에서 m로 바꿔 주었다.측정 시 다르던 단위를 TDS로 일치시키기 위하여 측정된 설탕에 값에 1000을 나누어 단위를 통일 시켜준 후 TDS 단위로 통일 시켰다.TDS 측정 실험은 동일한 온도와 동일한 습도 (실험실의 온도는 20.7℃ 였고 습도 25.5% 였다.) 등 환경적인 요소를 일치시켜서다.
Cold Stone Creamery 서비스 사례1. 선정이유Cold Stone, 그곳에 가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이스크림을 선택해 여러 가지 다른 재료들을 넣어 신나게 섞어 먹을 수 있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해 오늘도 아이스크림을 섞는 Cold Stone. 한국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그 곳의 서비스를 알아보기로 하였다.2. 기업 소개미국에서 1000개 이상의 점포를 개점한 Cold stone CreameryCold Stone Creamery라는 이름에서 Cold Stone은 문자 그대로 ‘차가운 돌’, Creamery는 ’낙농장’ 이라는 의미로, Fresh한 맛을 창출해내는 곳을 의미한다.1988년 도널드와 수잔 서덜랜드 부부에 의해 탄생도널드와 수잔 서덜랜드(Donald and Susan Sutherland) 부부는 수년 동안 그들의 엄격한 기준으로 최고의 맛과 재료, 다양성을 연구하여 1988년 아리조나주 템페에 Cold Stone Creamery (이후 Cold Stone이라고 적는다.) 1호점을 오픈한다. 사업 초창기에 서덜랜드 부부는 과거 20여 년 동안 이미 형성된 아이스크림에 대한 고객들의 성향이 더 좋은 품질에 대한 욕구,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다양성에 대한 욕구, 좀 더 가치 있는 선택에 대한 욕구라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이러한 미묘한 소비자들의 반응을 놓치지 않고 세밀하게 읽어낸 덕에 결국 고객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신선한 나만의 아이스크림 (Fresh and personalized ice cream)" 을 만들어 내야 한다고 믿게 된다.현재 미국 아이스크림 브랜드 중 매출순위 6위미국 아이스크림 시장 50여 개 대표브랜드 중 매출 순위 6위를 차지할 정도로 상위권에 속하는 브랜드로 차가운 돌판 위에서 고객이 선택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토핑을 섞어주는 맞춤형 아이스크림이다.CJ푸드빌, 미국 Cold Stone Creamery와 계약, 한국에 상륙한국의 Cold Stone은 미국에서 고급 아이스크림 프랜ike it(6oz.), Love it(10oz.), Gotta Have it(14oz) 으로 크기가 구분된 컵 Size를 선택할 수 있다. 테이크 아웃의 경우 Mine(454g), Ours(907g), Everybody’s(1,361g) 로 구분된 조금 큰 용기의 선택도 가능하다.=> 실수 방지 전략 (포카요케) : 처음 방문하는 고객의 경우 종업원의 추천에 의해 아이스크림을 선택하거나 무작정 맘에 드는 것을 선택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이스크림 맛에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것에 대비하기 위해서 고객이 아이스크림을 선택한 후 고객에게 해당 아이스크림을 한 숟가락 시식 할 수 있게 해주면서 고객이 맛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는지 물어본다. 또한 영어로 된 아이스크림 이름이 주문과정에서 잘못 전달되는 일이 없도록 주문 내용을 반복하면서 확인한다.② 아이스크림 제조 단계- Mix-in 선택 : 주문 후 냉동 진열장에서 퍼온 아이스크림 위에 고객이 선택한 Mix-in을 얹는다.- 아이스크림 Mix : 섭씨 영하 9도의 화강암 돌판 위에서 아이스크림을 섞는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섞는 동작만 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락적인 요소를 가미한다는 것이다. 아이스크림 주걱으로 돌판을 요란하게 치고 박자를 맞추면서 아이스크림을 던지고 받는 등의 X-Factor라고 칭하는 묘기들을 함으로써 고객의 눈을 사로잡는다. 또한 고객이 대화에 흥미를 느끼면 아이스크림을 섞으면서 고객과 친숙하게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최대한 고객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이며, Cold Stone가 경쟁우위를 가지게 해주는 전략 중 하나이다.- 와플 컵 선택 : 아이스크림 제조를 완료한 뒤 고객에게 500원을 추가 할 경우 와플이 들어있는 컵에 넣어먹을 수 있다고 권유하면서, 추가적인 이익을 추구한다.=> 실수 방지 전략 (포카요케) : 아이스크림을 믹스하기 전에 다시 한번 고객이 주문한 아이스크림 이름을 말하고, Mix-in을 첨부할 때마다 한가지, 한가 과정을 한 사람의 종업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함으로써 고객과의 1:1 관계를 유지하는 한 편, 과정과 과정 사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를 방지한다. 또한 과정을 수행하는 시간은 1분에서 2분 정도이며 차가운 돌판 이라 하더라도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섞는 과정은 9초에서 15 내외의 빠른 속도를 요구한다.◎ 고객가시선 외① 재료 공급- 프리미엄 젤라또(Premium Gelato) 와 와플 : 콜드스톤의 아이스크림은 이탈리아 풍의 쫀득한 아이스크림인 젤라또 중에서도 프리미엄 급으로 무설탕, 저지방의 웰빙 아이스크림으로 제공한다. 또한 달콤하고 바삭바삭한 와플은 매일 매장에서 직접 구워 신선함을 유지한다.② 위생- 분기별로 CJ 푸드빌에서 위생 관리 검열을 시행하며, 미국본사에서도 1년 1~2회 불시 검열을 시행한다. 각 매장에서는 아이스크림의 섞이는 돌판이 가장 위생적이어야 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철저한 위생관리를 시행하고 있다. Mix-in 또한 남은 것은 버리고, 매일 새것으로 교체하며 보관통도 깨끗이 세척한다.5. 문제점 및 제안① 메뉴, 네이밍- 다소 생소한 아이스크림 이름과 Size 이름 : Rocky Road Trip, I’m Berry Pine, Berry Berry Berry Good 등 과 같이 미국에서 쓰는 메뉴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다소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제안으로는 먼저, 아이스크림의 이미지에 맞추어 한국어로 이름을 바꾸는 것이다. 이러한 네이밍 전략은 경쟁사인 베스킨라빈스에서 ‘엄마는 외계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의 제품을 출시 함으로써 사용한 적이 있다. 한편 Cold Stone의 기본적인 컨셉을 지켜나가는 방향의 제안은 아이스크림의 종류와 첨가되는 Mix-in을 간단한 맛 소개와 더불어 전면 홍보하고, 아이스크림 이름 맞추기 이벤트 등을 실시함으로써 아이스크림 맛과 이름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가는 전략의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한다.6. 결론① ‘콜드스톤 크리머리’ 서비스의 핵심– 단순한 아이스크림의 차원을 뛰어 넘어서 ‘즐거움’이라는 요소 자체를 상품화, 서비스화하여 전방위적으로 고객에게 제공, 만족, 감동을 추구함. ‘즐거움은 전이된다’는 말을 실천하는 매장의 서비스는 점원에서부터 매장 분위기, 아이스크림 제조 과정, 아이스크림 제품까지 모두 ‘엔터테이먼트’의 요소와 결부되어있다. 최상의 맛과 신선함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과 더불어 활기차게 고객을 맞이하는 점원의 미소와 적극적이고 재미있는 아이스크림 믹싱, 귀에 익숙한 듣기 좋은 노래까지 이제 고객은 아이스크림을 즐기러 와서 미각을 넘어선 즐거움과 만족을 누린다.② 고객 한 명 한 명에 커스터마이징(customizing, 맞춤형 서비스) 효익을 제공– 무려 만여 가지 이상의 아이스크림 조합을 탄생시켰고, 점원과 고객과의 1:1 서비스로 주문부터 계산까지 밀접하게 함께하여 신뢰와 안정감을 주는 시스템으로 고객을 사로잡는다.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아이스크림 조합을 선택, 직접 제조과정을 볼 수 있는 시스템 과정이며, 아이스크림을 담는 그릇(bowl)까지 선택할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호의와 즐거움을 제공한 점원을 기억하고 이후의 방문에서 그 점원을 선택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제공하고 있다. 내가 원하는 아이스크림을 내가 원하는 대로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은 아이스크림을 먹는 곳에서 그야말로 ‘왕’이 되는 것과 같다.첨부 ※경영자 면담 (Cold Stone 이태원점 김희정 점장 과의 면담 정리) -Q1. Cold Stone의 서비스를 소개해 주시겠습니까?A. Cold Stone은 골라먹는 아이스크림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을 담아먹는 컵도 골라먹는 다양한 선택, 비벼먹는 아이스크림, 즐거운 분위기의 서비스 제공 등의 아이템으로 다른 아이스크림 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측면에서 고객에게 모든 직원이 춤과 노래를 불러주는 등 en들이 돌아가며 모든 업무의 구분 없이 다 맡게 됩니다.Q4. 경쟁업체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A. 베스킨라빈스31에서도 최근 아이스크림을 믹싱 해주는 Cold Stone을 겨냥한 아이템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Cold Stone의 고객서비스와 프리미엄 젤라또의 품질은 분명히 베스킨라빈스와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유사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다른 경쟁업체들도 있지만, 콜드스톤은 즐겁고 친밀한 서비스 분위기와 아이스크림 프리미엄 품질과 맛을 경쟁우위로 두고 있습니다.Q5. 고객의 불만제기 사례나 개선 사례가 있습니까?A. 중장년층의 고객들은 콜드스톤의 즐거운 분위기에 잘 적응하시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노래와 춤 분위기에 대해 산만하다고 불만을 제기한 고객이 있었습니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며 양해는 드렸으나 콜드스톤의 이러한 기본 서비스 컨셉을 바꿀 수가 없었기 때문에 개선 조치는 없었습니다.Q6. Target으로 삼는 고객층이 있습니까?A. Target 고객층은 주로 20-30대 젊은 세대이고, 그에 맞는 서비스 컨셉을 두고 있지만, 그밖에 40-50대 고객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Q7. 고객대기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A. 처음 고객을 대하고 계산하기까지의 평균 시간은 2분입니다. 그 중 주문을 받고 아이스크림을 섞는데 걸리는 시간을 1분으로 하고 최대 2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믹스하는 과정의 시간을 최대한으로 줄이면서 고객대기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아이스크림이 녹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고객대기시간 관리를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고객과 직원과의 긴 대화입니다. 즐겁고 친밀한 서비스 컨셉이다보니 단골고객과 직원과의 대화의 지연으로 인해 평균 서비스 제공시간인 2분을 넘기는 때도 있습니다.Q8. 지점마다의 서비스 차이점은 없습니까?A. 모든 지점마다 서비스 컨셉과 아이템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러나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층과 직원의 서비스 제공 능력의 차이기 있기 때문에 지점마다 컨셉과 분위기의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꿈의 실현, 내 안에 너 있다.사람들은 각기 다른 꿈을 지니고 살아간다. 자신의 길은 따로 있다고 믿으면서 끝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길 원한다. 하지만 삶에 있어 주어진 시련은 수도 없이 많다. 그런 견디기 힘든 시련의 벽에 부딪쳐 꿈의 길은 그저 황홀한 옛 과거의 일로만 기억되기 일쑤다.예를 들면, 공무원이 되길 원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정작 자신의 적성에 맞고 자신은 꼭 그걸 해야 하는 운명으로 믿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저 먹고 사는데 걱정없이 여가생활 즐기면서 여유로운 삶을 영유할 수 있다는 보장이 있기에 너도 나도 공무원을 외치고 있진 않을까, 혹시 모르겠다. 자아의 신화가 공직자로서 국가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는 일인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일지도...딱딱하고 무겁게 이야기를 시작하고 말았지만, 결국 내 말은 단지 편하고 단지 쉬운 길을 택한 것은 아닐까, 하는 것이다. 진정한 자아의 외침에 응했다기 보다는...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나 역시 군대에서 나의 미래에 대한 고뇌, 번뇌로 가득한 삶을 산다. 내가 진정 하길 원하는 일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편안히, 생계 걱정 없이 살 수 있을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 운명일까, 어떤 일을 하면 평생을 즐겁게 살 수 있을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과 고민과 걱정으로 가득차지만 명쾌한 답은 없고 이내 표정만 일그러질 뿐이다.연금술사, 아무런 물질도 아닌 돌을 고귀한 금으로 탈바꿈시키는 마법같은 일을 하는 사람, 불로장생의 묘약을 만들어 역사속에서 오랜 시간을 존재하는 사람. 그 자체로 신비한 대상이다. 작가는 연금술을 단순히 어떠한 물질로 국한시키지 않고 그 소재를 인간 개개인의 마음속으로 갖고 들어간다. 그리고는 그 옛날 광고에 나왔던 카피인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의 메시지를 반복하여 크게 틀어준다.'자신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자아의 신화'에 귀기울이고 그 길을 걸어가라, 신은 늘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부여한다, 자아의 신화를 이뤄내기 위해 간절해지면 온 우주는 그것을 이뤄지게 돕는다.' 양치기 소년이었던 산티아고는 몸소 배우는 공부, 여행을 떠나면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갖가지 시련을 겪는다. 작가는 마치 롤플레잉 게임처럼 산티아고에게 많은 퀘스트를 연속적으로 부여하고 그것을 결국은 풀어내도록 함으로써 어렵지만 이해하기 쉬운 비밀을 이야기한다. 산티아고는 어떤 시련이 닥쳐도 결국 자신을 믿고 신을 믿었다. 신은 결국 만물 속에서 자신의 영혼과 무수한 우주의 언어로 교감하면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끝내 자신의 마음을 믿고서 쓰러지지 않고 피라미드까지 가서 깨달은 것은 결국 보물은 마음 속에 있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가 걸어온 길에서 마주친 모든 것이 보물이었고, 결국은 고스란히 자신에게 경험으로 얻어진 깨달음의 선물로 다가온 것이었다.가끔씩 스스로 질문을 던져본다. "나가면 뭐할래?" 아직은 묵묵무답이다. 그럴 수 밖에 없다. 마음이 내게 직접적으로 얘기하지 못한다. 마음이, 신이, 온 세상이 나에게 건네는 언어를 나는 귀를 열고 눈을 열고 받아들이고 느끼고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결국엔 가장 빠른 방법은 '경험'이다. 끊임없이 자신과 대화를 하고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껴야 한다는 신념만 강해졌다. 그리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만이 자아의 신화에 다다르는 유일한 나의 길이라는 것이다. 연금술사를 읽고서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굉장히 중요한 것, 용기를 얻었다.책 한 권으로 벌써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이제 그 길을 걸어가는 건 순전히 나의 몫이다.p.47 살렘의 왕이 산티아고에게, 자아의 신화를 이야기하며..." 그것은 자네가 항상 이루기를 소망해오던 바로 그것일세. 우리들 각자는 젊음의 초입에서 자신의 자아의 신화가 무엇인지 알게 되지. 그 시절에는 모든 것이 분명하고 모든 것이 가능해 보여. 그래서 젊은이들은 그 모두를 꿈꾸고 소망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신화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해주지.... ...그것은 나쁘게 느껴주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자네의 정신과 의지를 단련시켜주지.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간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무언가를 바라는 마음은 곧 우주의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때문이지. 그리고 그것을 실현하는 게 이 땅에서 자네가 맡은 임무라네.세상만물은 모두 한가지라네.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