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7
검색어 입력폼
  • 판매자 표지 자살은 개인적 선택인가 찬반의견
    자살은 개인적 선택인가 찬반의견 평가A좋아요
    2016년 기준 인구 10만명 당 자살률 25.6명, 자살 사망자 1만 3천 92명(보건복지부)한국 사회에서 자살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자살에 대한 여러가지 논쟁도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이라는 행위를 개인의 선택으로 인정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쟁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이에 찬성하는 의견은 자살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개인의 선택권의 가치이므로 존중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반대측 의견은 자살 또한 살인의 일종이며 인간에게 살인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는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찬성측 의견]1. 자살은 개인의 선택이다- 모든 인간은 스스로의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인간 스스로의 삶을 지속하느냐의 문제도 마찬가지다. 개인이 삶을 지속하지 않기를 선택하는 결정 또한 존중되어야 하는 권리다. 자살이 타인에게 직접적 피해를 끼치지 않는다면 개인의 선택권을 사회가 규제할 수 없다.2. 개인의 고통을 강요할 수 없다
    인문/어학| 2018.04.27| 2페이지| 1,000원| 조회(1,253)
    미리보기
  • 판매자 표지 소년법 폐지 찬성 반대 의견
    소년법 폐지 찬성 반대 의견 평가B괜찮아요
    한국사회에서 미성년자 범죄 문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인천 초등학생 살인 사건',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등 그 심각성과 잔혹성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하지만 현재 만 19세 미만의 소년범의 경우 성인과 다른 판단기준을 현행법에서는 적용한다. 만 10~14세는 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며, 사형 혹은 무기징역에 해당하는 죄를 지어도 15년의 유기징역으로 감형되는 식이다.이러한 이유로 소년 범죄에 대한 처벌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들려오고 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소년범죄를 예방하고 합당한 처벌을 위해서는 소년법을 폐지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찬성 측 의견① 행동에는 책임이 따른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는 개인에게 자유가 주어져 있지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모두에게 존재한다. 그것이 성인이 아닌 '소년' 일지라도 그 책임은 똑같이 주어져야 한다. 현행법 상 소년들에 대한 처벌 기준이 낮은 것은 해당하는 연령대의 소년들이 사회적, 혹은 법적 규약에 대한 무지를 가정하고 그에 대한 면책을 준 것이다.
    인문/어학| 2018.01.02| 3페이지| 2,000원| 조회(2,095)
    미리보기
  • `피로사회` (한병철 저) 를 읽고
    < PR 캠페인 ? 피로사회 >1. 요약현재의 사회는 ‘성과사회’이다. 이전의 시대였던 면역학적 시대와는 확연하게 구분된다. 면역학적 시대는 이질성과 타자성을 근본으로 한 부정성의 변증이다. 면역 방어의 대상은 타자성 그 자체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시대는 긍정성 과잉의 시대이다. 긍정성 과잉은 면역 반응이 아닌 소진, 피로, 질식 등과 같은 거부 반응으로 표현된다. 인간들은 끊임없이 성과에 대한 압박을 받고 스스로를 착취한다. 타자의 강제에 의한 노동이 아닌 자발적 강제이다. ‘모든 것이 가능한’ 사회 속에서 인간은 스스로의 요구를 충족시키지 못할 때 신경성 폭력에 시달리게 된다. 자기가 가해자인 동시에 피해자로서 내재된 강제구조로 인해 자유가 폭력으로 변하는 역설적 자유의 병리적 표출이 성과사회의 신경성 폭력이다. 그리고 성과사회는 야생동물들의 수렵자유구역과 같은 주의구조를 요구한다. 생존을 위해 항상 주위를 살피는 야생동물과 같이, 인간들은 과잉주의 속에서 항상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속의 형식과 상태를 이해 할 수 있는 사색적 삶은 과잉활동성에 밀려 사라진다.한나 아렌트는 근대 사회의 인간을 노동하는 동물로 격하시킨다. 하지만 성과사회의 노동하는 인간은 동물적이기 보다 과다할 정도로 자아가 팽창해 있고 신경과민 상태이다. 성과사회의 자아는 존재의 결핍 속에서 초조와 불안, 완벽한 고립에 있다. 과잉활동과 노동·생산의 히스테리는 극단적으로 허무해진 삶, 존재의 결핍과 관련 있다. 즉, 생명자체를 넘어서는 의미의 지평이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다. 긍정과잉의 시대에서 인간은 성과를 위한 기계로 변해간다. 인간의 존재를 확인시켜주는 부정성은 성과 극대화를 위한 긍정성으로 제거되고 있다. 부정성은 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이고 능동적인 반면에 긍정과잉은 극단적인 수동의 형태이다. ‘중단하기’, ‘분노’와 같은 부정성은 존재 자체의 문제이며 전체를 부정하지만, 짜증, 신경질과 같은 특정 대상에 국한된 문제와는 구별된다.성과사회는 ‘피로사회’이다. 여기서의 피로는 긍정성의 과잉으로 인한 피로이다. 이 피로는 인간을 철저히 개별화 파편화 시키는 폭력이다. 한트케는 이러한 부정적 의미의 피로가 아닌 근본적 피로를 제시한다. 부정적 피로가 개별화된 자아에 한정된 피로라면, 근본적 피로는 세계에 개방되어 세계로 인해 얻어지는 피로이다. 즉, 근본적 피로는 긍정성의 과다로 고갈된 자기-피로가 아닌 타자와 연관된 우리-피로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앞으로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또 다른 ‘피로사회’이다. 긍정성 과다로 인한 고립된 자아 피로가 아닌, 공동체 속에서 타자들을 통해 얻는 피로를 선택해야 한다.2.사회적 양극화가 발생하는 것은 신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한 성과주의 시스템 속에 내재된 문제 때문이다.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면역 저항을 발생시키지 않는다. 따라서 성과주체인 인간들은 고갈될 때 까지 문제를 지각하지 못한다. 신자유주의는 삶의 모든 가치를 시장가치로 환산한다. 신자유주의 내에서 이전 시대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공동체적 가치는 경시된다. 인간들은 시장으로부터 어떤 보호도 받지 못하고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다. 성과가 최우선이 되는 신자유주의 사회 속에서 우수한 자는 살아남지만 대부분의 나머지는 도태된다. 성과주의 사회에서는 성과를 통해 인간들을 계급화 한다. 나누어진 계급적 차이에 따른 불평등은 신자유주의 하에서 정당한 것으로 간주된다. 성과를 통한 판별기준은 사회를 긍정성의 과잉으로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신자유주의 내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은 피로사회에서 언급하는 신경성 병리적 상태에 빠진 인간들이다. 이들을 지배하는 외적 기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성과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서 자기 착취를 하게 된다. 자기 착취는 역설적 자유의 병리적 표현으로서 스스로를 자유롭다고 느끼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인 착취가 가능하다. 성과의 주체들은 성과주의 시스템 속에서 자극, 정보, 충동의 과잉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입체적인 주의구조를 갖지 못한다. 즉, 생존에 급급한 상태이기 때문에 깊은 주의구조로 바라볼 수 없다. 따라서 주위를 둘러볼 때 무감각해지며 일시적인 것을 넘어서는 지속적인 상태와 현상에 대한 관심을 두지 않는다. 결국 노동하는 인간은 탈진하고 병리적 상태에 빠지게 된다.대다수의 성과 주체들은 ‘바틀비’와 같은 탈진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일단 탈진의 상태에 도달하게 되면 성과주의 사회에서 높은 계층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소수의 인간들과는 넘어설 수 없는 벽이 생긴 것이다. 계층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구조적 장치는 마련되어 있지 않다. 끊임없이 성과를 향해 매진하던 인간들은 결국 고갈된 채 끝으로 내몰린다.신자유주의 시스템에 내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시도는 많이 이루어지고 논의되어 왔지만 성과를 거둔 방안들은 전무했다. 이는 시스템이라는 큰 틀 내에서만 변화를 유도했기 때문이다. 시스템에 내재된 문제가 원인이라면 그 해결책은 시스템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성과주의 사회를 대체할 만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피로사회에서 저자는 시스템의 문제에 대한 논의가 등장했다는 것은 이미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는 증거일 수 있다고 말한다. 즉, 피로사회는 변화하는 중이다.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 과정을 대통령 선거를 통해 관찰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대한민국의 정치 환경은 이전까지 철저히 정당 중심이었고 지역 중심이었다. 기존의 국민들의 정치 참여 모습은 철저히 자아-피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자기 혹은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권만을 신경 썼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패러다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성과 주체로서 고갈되어버린 기성세대가 아닌 20대부터 40대 내외의 젊은, 아직 탈진하지 않은 인간들이 그 주체이다. 성과주의 사회의 시스템을 직접 겪고 있으며 그 시스템이 가진 문제를 지각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들은 높은 교육을 받았지만 부족한 일자리 상황과 금융위기 등을 겪으며 기성세대와는 다른 정치 스탠스를 가지게 되었다. 지역감정은 희미하고 정당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독후감/창작| 2013.05.11| 3페이지| 2,000원| 조회(267)
    미리보기
  • `프레임(FRAME) _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를 읽고
    < PR의 이해 - [프레임] >1. 핵심 내용 요약프레임은 인식의 틀이다. 저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면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틀’로서 프레임은 틀에 맞는 특정한 방향으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하고,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한계선을 그어버리기도 한다. 한계선에 봉착하게 되면 착각, 오해 등이 일어난다. 프레임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한계를 인정하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프레임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달라질 수 있다.우리가 접하는 세상은 명확한 답이 존재하는 잘 구조화된 것들의 집합이 아니다. 대부분의 문제들은 구조화되지 않은 애매함의 연속이다. 정답이 항상 존재하는 사건은 없으며 문제를 바라보는 틀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옳다고 여겨지는 선택이 있을 뿐이다. 프레임은 애매함의 틈바구니 속에서 질서를 형성하고 그것에 대해 의미를 부여한다.일반적으로 대중의 삶을 좌지우지 하고 있는 핵심적인 프레임은 크게 4가지가 있다. 자기, 현재, 이름, 변화가 그것이다. ‘자기’의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플랫폼을 자기 자신으로 한정시킨다. ‘자기’의 프레임 한계에 갇힌 사람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사건을 인식하며 스스로를 보편적 존재라고 인식한다. ‘현재’의 프레임에서는 과거에 대한 합리화, 미래에 대한 장밋빛 낙관이 발생한다. 이것은 과거와 미래를 바라보는 틀이 ‘현재의 의지’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이름’의 프레임과 ‘변화’의 프레임은 경제적 합리성의 문제이다. ‘이름’의 틀 안에서 공돈과 푼돈, 신용카드와 포인트 등의 사례처럼 사람들은 ‘이름’을 통해 대상을 바라보는 틀을 리프레임 한다. ‘변화’의 프레임은 동일한 사안에 있어서 최선의 선택이 아닌 대립하는 프레임 간의 선택이다. 이러한 4개의 프레임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유도하기 위해서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대중이 살아가면서 접하는 상황들은 통제할 수 없는 존재이다.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주어진 상황들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주체적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의미중심’, ‘접근’, ‘지금 여기’ 등의 프레임이 ‘지혜로운’ 프레임으로 언급된다. 개개인의 프레임은 스스로의 선택에 달린 문제이고 절대적인 것은 없다. 새로운 프레임으로의 리프레임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서 달성가능 하며 반복적 노력이 필요하다.2. Mass Media의 Framing 역할, 순기능, 역기능매스미디어에서의 프레이밍은 복잡한 현실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메시지 전달자가 특정한 프레임을 선택 및 부각시켜 수용자에게 전달하여 수용자의 사고를 규정한다. 즉, 현실을 전달함에 있어서 특정한 요소만을 포함시켜 전달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수용자를 유도하는 구조이다. 개개인이 가지는 개별적 프레임이 그 사람의 삶의 모습을 규정하는 것처럼, 매스미디어는 개개인을 넘어 대중의 집단적 방향성을 변화시킬 수 있는 틀을 만든다. 매스미디어가 가지는 파급력은 한 사회의 사고 전체에 영향을 끼친 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상당하다.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은 정치 문제, 기업 PR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은 순기능과 역기능이 모두 존재한다.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의 역기능을 먼저 살펴보면 크게 2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이 사회의 여론을 ‘단순화’ 시켜 공중들의 의견이 다양성을 상실하도록 만드는 점이다. 바람직한 여론이 형성된 사회는 다양한 의견들이 모여 적극적 소통이 활발하게 기능하며 끊임없이 변화·발전하는 모습이다. 하지만 강력한 메시지 전달력을 지닌 매스미디어가 획일적 프레임 전파를 통하여 다양한 소통을 방해할 수 있다. 단순화된 공중들은 변화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다. 이는 사회가 현 상태에 안주하게 만들어 사회의 변화·발전 유인 형성을 방해한다. 두 번째 역기능은 특정 집단의 이익 대변이다. 강한 권력을 지닌 정당이 영향력을 행사해 정당의 정치적 이념을 매스미디어 메시지로 프레이밍 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기업들은 특정 제품이나 이슈 등에 대해서 해당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여론이 형성되도록 프레이밍 할 수 있다. 이러한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은 현실을 왜곡하고 은폐함으로써 올바른 사회적 방향성을 상실하도록 한다.반면에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의 순기능은 긍정적인 사회적 담론의 형성에 기여하는 것이다. 사회에 존재하는 밝은 면의 이면에는 항상 어두운 면이 존재한다. 어두운 면들은 쉽게 공중의 눈앞에 드러나지 않는다. 또한 공중들이 직접 어두운 면을 찾아 헤매지도 않는다. 매스미디어 프레이밍의 긍정적 기능은 공론화가 필요한 이슈들에 조명을 비춤으로써 공중에게 사건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사회적 갈등을 야기 시킨다는 점이다. 매스미디어의 프레이밍이 없다면 공중들은 지각하지 못한다. 현재의 프레임에 갇혀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사회적 갈등의 발생은 지속적인 갈등 해결 과정을 거쳐 변화와 발전의 기틀을 쌓는다. 변화는 문제의 인식과 문제의 해결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 매스미디어가 올바른 방향으로 프레이밍이 된다면 궁극적으로는 사회의 변화에 일조할 수 있다.3. Message Framing을 통해 성공한 PR 캠페인 [남양유업-프렌치카페 커피 믹스]2009년 기준으로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동서식품’이 시장의 70%, ‘네슬레’는 시장의 25%를, 그 외의 기업들이 5%의 시장을 차지하고 있는 거의 독과점 시장이었다. 하지만 2010년에 ‘남양유업’이 이러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남양유업은 프렌치카페 커피믹스를 출시하면서 초기부터 공격적인 PR을 펼쳤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로 ‘카제인나트륨’을 활용한 전략이다. 남양유업이 전면적으로 내세운 메시지는 ‘카제인나트륨’을 첨가하지 않고 대신 우유를 넣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적극적인 광고를 통해 “카제인나트륨은 합성첨가물로서 좋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광고 수용자에게 프레이밍 했다. 이는 사실상 ‘카제인나트륨’을 넣어 커피믹스를 제조해 온 기존 업체들에 대한 도발이었다.
    독후감/창작| 2013.05.11| 3페이지| 1,500원| 조회(124)
    미리보기
  • `착각의 심리학`을 읽고
    < PR 캠페인 ? 착각의 심리학 >1. 1) 주관적 검증의 오류 : 자신이 대화 주제인 경우 그 진술을 쉽게 믿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들은 모든 것을 개인화하려 하므로 진술과 자신의 특성을 일치시키려 한다.2) 사후판단 편향 : 사람이 알고 있던 정보가 아닌 지금 아는 것을 바탕으로 생각하고 결정내리는 것이다. 현재 시점에서 유리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는 것이다.3) 기억자아와 경험자아 사이의 오류 : 경험자아는 흐름에 따라 사물을 경험할 때를, 기억자아는 이전 기억을 돌아보며 긍정적 기억들을 끌어낼 때 행복하다. 기억을 만드는 시간과 그 후 기억을 즐기며 보내는 시간 사이의 불균형이 두 자아 사이의 오류다.4) 작화증 오류 : 작화증 오류란 기억을 꾸며내어 기억과 추론 속의 맹점을 채우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은 알지만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는 알지 못한다. 사람들은 그런 생각과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구실을 찾아 해명한다.5) 점화 효과 : 과거에 받은 자극이 현재 행동하고 생각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거나 그 뒤 또 다른 자극을 수용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치는 효과다. 점화효과는 적응무의식 상태에서 발생하며 이성적 정신은 대개 무의식의 영향을 의식 못한다.6) 투명성에 대한 환상 : 사람들은 타인의 마음을 잘 간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또 사람들은 자신의 마음이 타인에게 쉽게 읽혀지리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투명성에 대한 환상이다.7) 자기 위주 편향 : 실패는 부인하고 상황 탓으로 돌리고 성공은 나의 책임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세상을 주관적으로 분석하고, 긍정적인 측면을 강조하면서 부정적인 측면은 제거해버리는 것이다.8) 제3자 효과 : 제3자 효과는 자기 위주 편향의 한 형태로 어떤 발언이 자신이 아닌 타인들에게 영향을 미칠까 두려워하는 것으로, 효과가 다른 사람들에게만 적용되고 자기 자신에게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9) 링겔만 효과 : 링겔만 효과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동를 통해 개성을 드러내려 하며 그 행동이 새로운 저항문화를 만들어내고 사람들은 다시 이 문화에 대항하게 된다.13) 공평한 세상 오류 : 공평한 세상의 오류는 세계는 대개 악한 사람이 지고 선한 사람이 승리하며 세계는 정의롭고 공평하다고 믿는 경향을 말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실제로 세계가 공평한 것처럼 행동한다. 그렇지만 세상은 불공평한 곳이다.14) 정상화 편향 : 사람은 특정한 상황에 닥치면 정상적인 경우의 문맥 하에 상황을 파악하고 비교해 정상이라고 생각함으로써 불안을 달래려는 행동양식이다. 정상화 편향은 위기에서 사람들이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갈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15) 통제력 착각 : 사람들이 자신이 자신의 통제력을 벗어난 사물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어떤 노력을 해도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16) 기대 심리의 오류 : 사람들의 경험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기대와 일치한다. 경험은 기대에 따라 이끌린다. 기대가 없다면 객관적일 수도 있었을 감각이 기대를 통해 주관적으로 해석되어 진다.17) 자성예언 법칙 : 현재 상황을 잘못 해석하면 그 다음 이어지는 미래 사건에서 상황이 진짜라고 가정해 사람들이 진짜인 양 행동하여 정말로 그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18) 확증 편향 : 확증편향은 세상을 한 번 걸러서 보는 것으로서 사람들은 자신의 주장을 확증해 주는 정보를 찾고 반대되는 증거와 의견은 경시하는 것이다.19) 선택 지원 편향 : 선택 지원 편향은 사람들이 자신이 이미 선택한 대상에 대해 긍정적 속성을 부여해 스스로의 행동을 합리화 하는 것이다.20) 체화된 인지 오류 : 체화된 인지란 언어에 의해 의미를 가지거나 구체적 실체로서 촉감이 사물에 대한 느낌으로 변화될 수 있는 현상이다.21) 아포페니아 오류 : 동시성이 발생할 때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서 서로 관련이 없는 것들의 연관 관계를 찾아 질서를 부여하고자 하는 것이다.22) 오정보 효과 : 기억은 쌓을 때마다 당장 이용 할 수 있는 정보로 새롭게 재구성되어진다 사람을 보는 것이다. 근본적 귀인오류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그들이 실제 어떤 사람들이냐에서 비롯되며 배경과는 상관이 없다고 믿는다.27) 권위에 의거한 논증의 오류 :권위에 의거한 논증이란 누군가의 지위와 전문성만을 보고 그 의견이 다른 의견보다 옳다고 판단하는 논리적 오류이다.28) 허수아비 오류 : 논쟁에 있어서 가상의 인물 혹은 입장을 만들어 내어 부인하거나 공격하는 오류를 말한다. 즉 상대방의 주장을 무시하고 왜곡하여 원래 상대방의 주장을 반박하려는 시도이다.29) 인신공격의 오류 : 주장의 내용과 관계없이 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어떤 집단에 속한 사람인지에 따라 그 사람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되면 인신공격의 오류라고 한다.30) 무지에 의거한 논증의 오류 : 어떤 것에 대해 반대되는 증거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어떤 사실을 진실 혹은 거짓이라고 주장하는 논리적인 오류이다. 이는 반박할 수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모르는 일이 실제 가능한 일처럼 느껴지게 만든다.31) 집단사고 오류 : 집단사고 오류란 의사결정 과정에서 무리가 모여 구성원들이 안정감을 느끼는 무적이라는 착각이 일어나고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은 무시하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으며 남의 생각이 옳다고 합리화 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32) 자기불구화 오류 : 자기불구화 오류는 어떤 일이 실패할 가능성이 있을 때마다 핑계나 변명할 거리를 만들어 자아를 보호하려는 것이다. 이는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식까지도 조작하는 것이다.33) 현재 편향 : 현재편향은 지금 원하는 것은 시간이 흐르면서 바뀌게 되고 지금 원하는 것과 미래에 원하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 못하는 오류이다.34) 닻 내리기 효과 : 사람들의 생각이 처음의 가격이나 기억에 속박되어, 판단을 내릴 때 처음의 결정에 영향을 받아 그 결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는 현상이다.35) 감정 추단 오류 : 감정 추단이란 확률을 무시한 채 느낌이나 감정에 따라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경향으로서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는 일의 앞이거노출된 경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극복할 수 있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포기하는 것을 말한다.2. 대통령 선거 여론형성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상이번 대선은 3명의 강력한 후보(박근혜, 문재인, 안철수)가 첨예한 대립을 이루고 있다. 후보들은 각기 다른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각기 지지층이 나뉘는 이유를 심리학 이론을 사용하여 설명할 수 있다. 먼저 감정 추단 오류란 사람들이 확률을 무시한 채 자신의 느낌이나 감정에 따라 선택을 하는 경향에서 발생하는 오류다. 이 오류에 따르면 사람들은 첫인상과 감정에 따라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이 가져올 이득을 과장한다. 즉 많은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실제 공약이나 도덕성 및 적합성 등의 판단 요소로 결정하기보다는 자신이 가진 감정으로 지지를 한다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의 예를 들어보면 ‘안철수 불출마 종용’, ‘과거사 문제’, ‘정수장학회 논란’, ‘문-안 후보의 단일화 논의’ 등 후보의 지지율과 직결될 수 있는 이슈들이 존재 했음에도 출마부터 현재까지 지지율 45% 박스 속에 변화 없이 고정된 지지율에 머물러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선택지원 편향은 사람들이 이미 선택한 대상에 대해 긍정적인 속성을 부여해 자신의 선택을 합리화 하는 것이다. 위의 박근혜 후보의 지지율에서 볼 수 있듯이 이미 특정 후보를 지지하기로 선택한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이슈에 긍정적인 면만을 강조 부각해 자신의 선택을 지지하고 합리화하려 한다. 또한 감정을 통해 발생된 후보에 대한 기대가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기대 심리의 오류가 있다. 기대가 없었다면 객관적으로 받아 들였을 감각이 기대를 통해 주관적으로 유권자들에게 수용된다. 즉 경험의 실제에 상관없이 지지하는 후보의 행보에 자신이 가진 기대와 경험을 일치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기저에는 제3자 효과가 깔려 있다. 이 효과는 정치인들의 발언 등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많은 영향을 끼치지만 자신에게는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자기 위주 편향의 한 적인 공약 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선호도와 이미지 등만을 가지고 판단했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다.3. 왜 기업과 정부는 위기에 대한 사전대응을 못하는 것인가?기업과 정부에게 위기관리의 중요성은 날로 더해가고 있다. 기관들도 위기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항상 사건이 발생하고 나서 뒷수습하는 모습만이 뉴스에 등장하고 효과적인 사전대응의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 이를 심리적 오류들을 통해 분석해 볼 수 있다. 많은 경우 기관에서는 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여 논의를 하게 된다. 이러한 논의와 의사결정의 상황에서 사람들은 서로 충돌을 피하려고 눈치만 보고 자신의 생각을 무시하고 다른 사람들, 즉 집단의 생각이 옳다고 합리화 하게 되는데 이를 집단사고 오류라고 한다. 기업과 정부의 직원들은 항상 높은 사람들과 다른 직원들의 눈치를 보게 된다. 따라서 집단 의견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현상이 그대로 유지되게 되므로 위기에 대한 사전 파악 및 대응을 조기에 할 수 없는 것이다. 또한 기업 내부에서 방관자 효과를 발견할 수 있다. 이는 주위에 사람이 많을수록 자신이 아니더라도 다른 누군가가 도움을 주겠지 하는 판단으로 행동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기업과 정부의 구성원 중 누군가가 위기에 대해 사전에 파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누군가의 행동을 기대하며 자신은 행동하지 않을 수 있다. 다음으로 링겔만 효과가 있다. 이것은 집단이 커질수록 각자가 지는 책임이 작아져 일에 대한 긴장감이 줄어드는 효과다. 기업이나 정부는 수많은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구성원들은 집단의 위기가 닥쳐도 그룹으로 평가받지 개인으로 평가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선으로 나서지 않고 배경으로 숨는다. 따라서 조기에 발견 및 해결할 수 있는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의 행동으로 연결되지 않을 수 있다. 다음으로, 사람들은 실패는 부인하고 상황 탓으로 돌리며 성공은 자신 덕분이라고 받아들인다. 자신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평균보다 나은 존재라고 개인화 시킨다. 기업과 정부도 마찬가지이 된다.
    독후감/창작| 2013.05.11| 6페이지| 1,500원| 조회(292)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3
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24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02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