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mping to a conclusion, Alchemist stands for the person who knows the Language of the World that makes us communicate with all things and who accomplishes a real destiny, the Personal Legend. To become a true alchemist, the most important is to realize one`s Personal Legend. "The Personal Legend is what we have always wanted to accomplish. To realize one`s Personal Legend is a person`s only real obligation." We don`t have to be afraid whether we can accomplish it or not. The king of Salem says "when you really want something to happen, the whole universe conspires so that your wish comes true". To accomplish our personal Legend, we have only to follow our dream without giving it all up. How we can reach it without getting astray? Don`t worry about it. We have only to pay attention to the "omens" of life --the voice of spirit. we also need to have courage. "Courage is essential to understanding the Language of the World." Courage is not to admit the world`s greatest lie that "we lose control of what`s happening to us,
Abraham Lincoln's Gettysburg Address"Fourscore and seven years ago our fathers brought forth 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 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or any 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cated can long endure. We are met on a great battlefield of that war. We have come to dedicate a portion of that field as a final resting-place for those who here gave their lives that that nation might live. It is altogether fitting and proper that we should do this.But in a larger sense, we cannot dedicate, we cannot consecrate, we cannot hallow this ground. The brave men, living and dead who struggled here have consecrated it far above our poor power to add or detract. The world will little note nor long remember what we say here, but it can never forget what they did here. It is for us the living rather to be dedicated here to the unfinished work which they who fought he devotion to that cause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that we here highly resolve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 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 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Abraham LincolnAbraham Lincoln's Gettysburg AddressFour score and seven years ago / our fathers / brought forth /87년 전에 score : 20 탄생시켰다 bring forth: 낳다on this continent/ a new nation,/ conceived in liberty and dedicated to the이 대륙에 새로운 국가를 자유 속에 잉태된 봉헌된continent : 대륙 conceived : 잉태된 liberty : 자유 dedicated : 봉헌된proposition /that all men are created equal.모든 사람인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제에proposition : 명제 equal : 평등한지금으로부터 87년 전 우리의 선조들은 이 대륙에 자유 속에 잉태되고 모든 사람은 모두 평등하게 창조되었다는 명제에 봉헌된 한 새로운 나라를 탄생시켰습니다.Now we are engaged in a great civil war, testing whether that nation or any지금 우리는 몰두하고 있다 거대한 내전에 시험을 하며 그 나라 혹은be engaged in ...에 몰두하다 whether + 주어 + 동사 ...인지 아닌지nation so conceived and so dedi 시험하고 있습니다.We / are met / on a great battlefield of that war.우리는 만났다 그 전쟁의 거대한 싸움터에서battlefield : 싸움터, 전장우리는 그 전쟁의 거대한 싸움터에서 만났습니다.We / have come to dedicate /a portion of that field /as a final resting-place우리는 봉헌하게 되었다 그 전장의 한 부분을 마지막 안식처로서come to 동사원형 : ...하게 되다 portion : 부분 as : ....로서/for those who here gave their lives /that that nation might live.여기에서 그들의 생명을 바쳤던 사람들을 위한 그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those who : ...한 사람들 that 주어 may = so that 주어 may ...하기 위해서우리는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목숨을 바친 사람들에게 마지막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그 싸움터의 땅 한 부분을 봉헌하고자 여기 왔습니다.It is altogether fitting and proper / that we should do this. (중요한 문장)아주 마땅하고 적절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It은 가주어 altogether : 아주 that이하는 진주어 should는 판단의 should (번역할 필요 없음)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은 너무도 마땅하고 적절한 것입니다.But, in a larger sense,/ we cannot dedicate, /we cannot consecrate, /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우리는 이 땅을 봉헌할 수 없고 축성할 수 없고sense : 의미 consecrate : 축성하다, 성화하다we cannot hallow this ground.우리는 신성하게 할 수 없습니다hallow : 신성하게 하다 ground : 땅그러나 더 큰 의미에서, 우리는 이 땅을 봉헌하고 축성하며 신성하게 할 수 없습니다.The brave menower / to add or detract.우리의 보잘 것 없는 힘을 훨씬 능가하여 (거기에) 보태거나 뺄 수 있는far : 멀리, 아득히 above :...위에 detract : 빼다살아있는 그리고 죽은, 여기서 싸웠던 용감한 사람들이, 이미 이곳을 신성한 땅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보잘 것 없는 힘을 가진 우리로써는 거기에 보태거나 뺄 것이 없습니다.The world / will little note nor long remember / what we say here,/세계는 별로 주목하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을 것이다 우리가 여기서 말한 것을little : 거의 ...아니다 nor : 또한 아니다but / it / can never forget / what they did here.그러나 세계는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여기서 행했던 것을세계는 오늘 우리가 여기 모여 무슨 말을 했는가를 별로 주목하지도, 오래 기억하지도 않겠지만 그 용감한 사람 들이 여기서 행한 것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It is for us the living rather / to be dedicated here / to the unfinished work오히려 살아있는 우리이다 여기서 봉헌되어진 것은 미완의 일에it은 가주어 (번역안함) for us는 to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 for는 번역안함 unfinished : 미완의/ which they who fought here / have thus far so nobly advanced.여기서 싸웠던 그들이 그토록 고결하게 전진했던fight-fought-fought : 싸우다 nobly : 고결하게 advance 전진하다여기서 싸웠던 그들이 그토록 고결하게 전진시킨, 그러나 미완으로 남긴 일에 봉헌되어야 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들 살아 있는 자들입니다.It is rather for us/to be here dedicated/to the great task /remaining before us오히려 우리입니다 여기에 봉헌된 것은 ake increased devotion / to that cause이 명예로운 죽은 자들로부터 우리는 더 많은 헌신을 얻어옵니다 그 대의에honored : 명예로운 take : 취하다, 가져오다 increased 증가된 devotion : 헌신 cause: 대의/ for which they gave the last full measure of devotion그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쳤던 full : 충분한 measure : 분량우리는 그 명예롭게 죽어간 이들로부터 그들이 마지막 신명을 다 바쳐 지키고자 한 대의에 더 큰 헌신(의 힘)을 얻어낼 것이며-- that we here highly resolve / that these dead shall not have died in vain,우리는 여기서 굳게 결심 한다 이 죽은 자들이 헛되이 죽게 하지 않을 것을resolve : 결심하다 in vain : 헛되이그 죽은 자들이 헛되이 죽게 하지 않을 것을 여기서 굳게 결심하며--that this nation under God /shall have a new birth of freedom,신의 가호아래 이 나라는 자유의 새로운 탄생을 보게 될 것이다under God : 신의 가호아래 birth : 탄생 freedom : 자유신의 가호 아래 이 나라는 자유의 새로운 탄생을 보게 될 것이며,and that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이 지상에서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perish : 멸망하다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이 지상에서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wordsscore 20bring forth 낳다, 일으키다continent 대륙nation 국가conceived 잉태된liberty 자유dedicated 봉헌된proposition 명제equal 평등한be engaged in ... 위해서
그녀에게모호한 상징들과 이야기 속에 이야기, 이해하기 힘든 두 남자의 사랑과 분명치 않는 결말, 어쩌면 새로운 시작과도 같은 결말, 이런 인상들이 이 영화를 보고 난 다음에 대략 떠오르는 것이다.그녀에게는 시작부터가 심상치 않다. 앞을 볼 수 없는 두 여자가 고통스럽고 아픈 듯한 모습으로 춤을 추고, 한 남자가 그녀들이 부딪치지 않게 필사적으로 주위에 널린 의자와 탁자를 옮기는 내용의 공연으로 이 영화는 시작이 된다. 이 공연을 보고 마르코와 베니그노는 감동을 하고 무언의 교감을 나누게 된다. 이 공연은 암시적으로 두 사람의 상황 즉, 식물인간이 된 알리샤와 리디아를 돌보는 그들 상황을 나타내는 듯하다.이 영화는 베이그노와 알리샤, 마르코와 리디아 두 쌍의 사랑이야기이다. 베이그노의 사랑은 처음 출발부터가 그랬듯이 일방적인 사랑이다. 그는 아파트 창문에 우두커니 서서 알리샤를 지켜보고 그녀에게 사랑에 빠진다. 그녀가 식물인간이 되자 그는 그녀를 돌보고 알리샤가 좋아했던 일들(흑백영화와 무용공연보기)을 대신하고 그 이야기를 알리샤에게 들려둔다. 베이그노는 서로 교감할 수 없어도 여전히 알리샤를 사랑하는 남자이다. 사랑이 서로에 대한 교감 없이도 가능한 일 인지 생각해 보게 해준다. 어찌 보면 이야기의 전편에서 그런 일방적 사랑이 숭고해 보이고 가능해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흑백무성영화를 보고 알리샤를 범한 것은 --영화에서는 그가 범했는지 안 범했는지 분명치 않지만 --적어도 감독이 이런 장면을 삽입한 것은 결국 사랑이라는 것은 일방적 음미로 끝날 수 없음을 드러내는 것은 아닐까. 어쨌든 그가 알리샤를 바라보고 머리를 잘라주고 테라스에서 바람을 쐬이고 그녀의 벌거벗은 몸을 맛사지 해주는 그의 손길에서, 그것을 지켜보는 나도 그와 똑같은 사랑을 몸으로 느끼게 된다. 아마도 보는 것 만 으로도, 음미 하는 것 만 으로도 사랑은 감각적으로 다가올 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똑같은 상황에 처해있는 마르코는 베이그노와는 다르다. 리디아와 교감을 나눌 수 없음을 고통스러워한다. 리디아가 식물인간이 되어버려서 그녀를 돌보지만 예전처럼 그녀를 만질 수 도 없고 그녀와 얘기할 수도 없어서 괴로워한다. 이제 그에게 리디아는 과거의 리디아가 아니라 전혀 별개의 다른 낯선 사람일지 모른다.마르코에게 있어서 공감하지 못하는 사랑은 리디아와 사랑하게 된 처음부터였다. 리디아가 진정으로 원했던 사랑은 마르코가 아니라 다른 남자였기 때문에 두 사람사이에 교감은 처음부터 어긋나 있었던 것 같다.감독은 마르코에게서 공감하지 못하는 사랑의 고통을 그리고자 했던 것 같다.어쨌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되면 마르코처럼 교감할 수 없다는 것을 제일 괴로워 할 것이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그 낯선 감정을 감당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때부터 그들이 나누는 사랑은 현재의 사랑이 아니라 과거의 사랑과 추억일 것이다.
북한영화: 도라지 꽃처음 보는 북한 영화인데, 낯설기 그지없다. 너무 뻔한 정치선전적인 플롯이며, 세련되지 못한 촬영기법, 잘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의 이질감이 이 영화를 보는 동안에 내내 영화 안에 몰입되게 하지 못했다. 좀 우습기도 하고 기가 막히기도 하고 마치 초등학교 교과서를 읽는 그런 느낌이라고나 할 까? 그러나 후에 무엇이 영화를 영화답게 만드는가? 어떻게 우리는 영화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을까를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이 영화의 초입에서 운봉은 벌써 우리에게 이 영화의 주제가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말하자면 두괄식 영화다. 운봉은 그의 아들이 도라지꽃을 따오자 그의 아들에게 “도라지꽃은 뿌리를 위해서 빛난다” “ 꽃은 뿌리를 위해서 빛난다”라고 말한다. 그의 연인이었던 송림이 그에게 해준 말이다. 뿌리는 고향이고 이 이야기의 주장소가 되는 벽계리를 의미한다. 도라지가 자신의 모습을 뽐내지 않고 산속에 숨에서 자신의 아름다움을 다 발산하듯이 사회 구성원은 사회를 위해서 자신의 꽃을 피워야 한다는 것이다. 작가는 그런 삶을 살다 죽은 송림과 그런 삶을 저버리고 도시로 떠난 운봉을 대조적으로 인물로 보여주면서, 송림을 끝까지 고향에 남아 고향을 위해서 열심히 앞장서 일하고 그래서 고향이 나날이 발전시키는 인물, 어떻게 보면 사회주의 국가가 지향하는 그런 인물의 전형으로 만든다. 반면에 운봉을 자신이 그린 밤 골 전망도를 밟고 지나서 도시로 떠나버리는 뿌리 없는 존재로 묘사한다.. 마치 뻐꾸기가 제 둥지를 떠나 다른 새의 둥지로 날아가듯 그는 가버린다. 그러나 송림은 폭풍우 속에서 “나라에서 주신 양”을 구하려다 죽고 27년이 지난 후 운봉은 자신이 고향을 등진 것을 후회한다.사회주의 영화이니까 그 사회주의를 찬양하고, 그 정신이 원하는 바를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이 영화를 재미없게 만드는 요소를 그 안에 들어있는 은유의 수준이 너무나 낮고 인간적인 감동이 없다는 것이다. 송림을 도라지꽃으로 비유하고 운봉을 뻐꾸기로 비유하고, 전자는 긍정적인 인물 후자는 부정적인 인물이라는 대조를 보여주고 있지만 이러한 비유나 대조는 너무나 선명해서 전혀 사건 뒤에 사건, 이야기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다. 너무도 뻔한 답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제를 풀고 싶지 않은 것이다.이 영화는 왜 감동적이지 않을 까? 뻔한 이야기라고 다 감동스럽지 않는 것은 아니다. 얼마 전에 영화 마라톤을 보았는데 무척 감동적이었다. 뻔한 이야기인데도 말이다. 그것이 마라톤이라는 영화 속에는 장애인이 그것을 극복하고자하는 부단한 노력과 그 엄마가 자식을 위해 애써 혹독해 지는 모성애의 장면들이 우리에게 진한 감동을 주었기 때문이다. 또 이란의 영화 “천국의 아이들“을 아주 오래전에 보았는데 그 줄거리는 아마도 가난한 한 사내아이가 자신의 여동생의 운동화를 상으로 타기 위해서 죽도록 뛰는 그런 이야기였던 것 싶다. 그 영화의 줄거리는 선명하지 않지만 그 영화가 나에게 주었던 감동은 아직도 선명하다. 이 영화들이 감동적인 것은 나라가 다르지만 그 영화들 안에 인간적인 고통과 모성애와 형제애 이런 감정이 인류 보편의 감정이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도라지꽃은 그 정신적인 배경이 되고 있는 사회주의 국가에서 조차도 관람이 되어졌을 때 감동을 주기 보다는 단호한 결심을 가르쳐 줄지도 모르는 영화겠다. 영화를 보고 일어서는 관객들은 자신도 송림처럼 살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송림과 운봉의 헤어짐을 안타까워하고 운봉을 용서하라는 말을 남기고 죽는 송림의 주검 앞 에서 펑펑 울지는 않을 것 같다. 너무 교훈적인 영화다. 촬영의 기법이 어눌한 것은 그 나라의 경제적인 발전과 기술적인 발전과 깊은 관계가 있어서 언급하고 싶지는 않지만, 너무 선명한 비유와 누구나 눈치 챌 수 있는 복선은 이 영화의 예술성을 퇴색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