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제목 : 「당신들의 대한민국 02」독후감]{과목명담당교수제출일소 속학 번성 명{目 次緖論{정보사회학 REPORT{정치학원론 REPORT本論1부. 한국사회의 초상(1) 일상 속의 권위주의(2) 숭미(崇美)주의에 희생된 예수(3) 박제가 된 학문의 자유2부. 병영국가 대한민국(1) 합리화된 폭력의 사회(2) 진정한 강국은 무엇인가3부. 또 다른 대한민국(1) 이방인들의 나라, 대한민국(2) 다시 생각하는 민족주의(3) 또 하나의 우리, 북한4부. 진보의 창(1) 보수를 넘어(2) 세계에서 배우는 진보結論{정치학원론 REPORT緖論{정보사회학 REPORT{정치학원론 REPORT당신들의 대한민국 1편 이 출판 된지 5년여가 흘렀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대한민국은 그 사이 사회 전체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었다. 1편의 선전에 힘입어 세상에 나오게 된 당신들의 대한민국 2편 에서 저자의 비판은 한층 더 날이 서 있음을 알 수 있고, 민중의 행동과 투쟁을 촉구하는데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하지만 1편에서 보다 더 직접적인 언어로 비판이 이루어지고 행동을 요구해서일까 왠지 이 책은 1편처럼 흥미롭게 또 재미있게 읽혀지지는 않았다.내가 2편에서 저자가 펼치고있는 모든 주장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그가 하는 말 중 ‘틀린 말은 없다.’라는 것은 인정한다. 다만 1편에서 언급되었던 내용들이 중복되어있고 보다 심화되어있어서 흥미는 조금 떨어지는 글이었다. 왠지 잘 읽어지지 않는다. 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책이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사회를 걱정하고,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저자의 노력은 높이살만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아울러 이 책을 읽으면서 1편에서처럼 다시 한번 대한민국의 사회를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은 사실이었다. 또한 이 경험은 대학의 졸업과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는 많은 것을 시사했다.나는 이 독후감에서 나에게 많은 시사점을 준 저자의 주장과 한국사회에 대한 제안을 정리하고, 이해한 내용과 감상을 밝히도록 하겠다.本論- 중략 - 전국 노동자와 진보 정치 조직이 적극적 지원에 나설 경우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성공적인 현장 투쟁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서문, 22쪽)임을 주장하고 있다.(1) 일상 속의 권위주의이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저자는 지금의 한류 가 아류 제국주의라고 평가하면서 한류 는 소비주의로서의 모습만이 아닌, 비판적 지성과 반자본주의적 운동의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대한남아는 성공을 위해 너무 희생당하고 있다고 말한다. 명함을 예로 들면서 승자독식 구조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셋째, 두발제한과 제복, 양복의 강권은 개인이 외부적인 권력의 압력에 저항하지 못하도록 내면을 지배하는 수단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넷째, 여성들의 성형수술의 경우 개인이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누린다는 측면에서 자유의 진일보일지도 모르지만 오히려 서구적 미인상을 설정한 매체자본에게 심층적으로 예속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섯째, 전국을 휩싸고 있는 날씬한 몸 만들기에 대한 광풍은 보이지 않는 차별의 질서를 여성들에게 내면화시키고, 의료자본을 살찌우고 사회의 전체적인 획일주의적 경향을 보여주는 것이라 주장한다. 여섯째, 대법원이 미술교사 김인규 씨의 알몸사진 에 유죄 판결을 내린 것을 언급하며 소위 대한민국의 지도자들이 내세우는 도덕 의 실제모습은 위선과 강압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한다. 일곱째, 10대들도 건전한 성문화를 가져야 한다며 학교라는 공간에서 부자연스럽게 억제 당한 성욕이 때로는 성추행이나 성폭행과 같은 반인륜적 반사회적 형태로 용출되고 나아가 탈선과 개인적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여덟째, 대학생의 절반정도가 사회화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아르바이트를 통해서 그들은 무법사회의 역학 관계의 법칙 , 인간적 존엄성 무시의 관행, 신자유주의의 일그러진 경제상식 을 배우게 된다고 말한다. 아홉째, 우리사회에 팽배해있는 군사주의 문화를 진단하며 체력 은 국력도 국가 군사력의 기반도 아닌 단지 한 개인의을 갖고, 현지 문화와 종교에 무지 무관심해서 제국의 시녀 라는 한국의 부정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일그러진 세계관은 고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경희의료원, 가톨릭성모병원의 인권탄압을 예로 들며 정권과 제도권 종교단체, 사학 재단에서 야만과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고발한다. 또한 이에 굴하지 않고 한국 노동운동은 발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다섯째, 대한민국의 불교가 세속에 관심을 갖고 중생을 구제하는데는 뜻을 두지 않고, 일부는 권력다툼을 벌이고, 이에 실망한 일부 승려는 자신의 참선만을 추구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여섯째, 한국의 불교를 비판하며, 중생들의 삶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 일본의 승려 우치야마 의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3) 박제가 된 학문의 자유이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한국의 고학력 실업자 문제에 대해 시장 영역에 과감히 개입하여 한국을 공업화한 국가 재벌이 그들의 이해관계, 인식의 한계로 박사 실업자의 창조성이 발휘될 수 있는 지식산업의 인프라에 소홀하여 지식생산이 저해되고 있는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둘째, 미디어와 국가에 의해 우리가 성장하면서 어린 시절의 양심을 잃고 있다고 말하고, 그 양심을 잃지 않기 위해 경쟁이 없는 교육을 시키길 희망한다. 셋째, 대학의 시간강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그 해결책으로 신분의 안정화, 결사권, 학교 운영 참여권 보장을 들고 있다. 넷째, 한국에서는 직함이 그 사람의 사상이나 실천보다 더 중요시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다섯째, 자신이 교수이면서도 상아탑 은 거짓말이며, 대학이 순응주의 서열의식을 강요하고 반체제적 실천을 원천봉쇄하고 있다고 자아비판 하고 있다. 여섯째, 대학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지만 기업화, 권위주의의 잔재, 노동자인 시간강사들에 대한 착취는 여전하다고 말한다.2부. 병영국가 대한민국저자는 1편에서부터 쭉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의 군대와 전쟁, 파괴와 폭력에 반대하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종교적 신념과 해석한다. 넷째, 원정출산, 해외에서 자란 아이들이 한국 국적을 포기하는 것은 그들만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자신들에게 고질적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고 이를 고치는 것이 보다 생산적인 방식이라고 말한다. 다섯째, 이회창이 자녀 병역 문제로 인해 낙선한 것에 대해 노블리스 오블리제 는 미국, 영국에서도 허구일 뿐이라며 군대를 안간 것도 문제이지만 군대를 갈만한 곳 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더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여섯째, 82년 미문화원 방화사건을 주도한 문부식 의 예를 들며 폭력을 거부한 세대는 결코 전향한 것이 아니라 투쟁이 성숙했다고 말하고 있다.(2) 진정한 강국은 무엇인가이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대미종속에 익숙해진 한국의 지배층들이 미국의 뜻에 어긋나는 행동을 이단시하고, 한국의 정책 결정자들의 사고가 미국적인 사고에서 독립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말한다. 둘째, 이라크 파병과 관련하여 주인에게 충성을 앞다투어 과시하려는 노예 기질과, 평민 젊은이의 목숨은 가볍게 여기는 지배계급의 인권 불감증의 풍토는 박정희 때와 달라지지 않았다고 비판한다. 셋째, 한국 부르주아 자유주의의 허약함을 비판하고, 장준하 와 함석헌 의 가장 귀중한 유산인 미제에 대한 비판적인 태도를 그들이 충분히 살려 발전시키게 하기 위해서 국민적 압력행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넷째, 우리가 미국을 이용하고 있다는 용미론 은 대미예속의 현실을 숨기는 것뿐이라고 비판한다. 다섯째, 미선이와 효순이의 사건을 예로 들며 전 인류가 하나되어 미국의 악행을 규탄해야 한다고 말한다. 여섯째, 유일한 초강대국인 미국은 영원할 수 없다고 말한다. 가장 탐욕스러운 자본, 가장 교묘한 정보가공, 가장 잔혹한 살육으로 만든 군국주의적 제국은 영원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일곱째, 진정한 의미의 강함은 다름 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주는 성숙된 분위기를 의미하며 다름 을 원천 봉쇄하는 국가보안법 은 손도 못 대고, 국가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보수정치인들이야 말로 반국가 단체 라고 비판한다.3를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둘째, 한국의 외국인 노동자 정책을 비판하며 범죄적 대량 추방조치의 무효화를 위한 투쟁, 산업 연수 제도의 완전철폐, 노동 허가제의 도입을 위한 투쟁을 촉구하고 있다. 셋째, 이주노동자의 열악한 삶을 보여주면서, 서양보다 낮은 출산율로 외국인 노동자가 필요한 우리나라는 미등록 노동자의 신분을 양성화해 이 땅에서 활력 있는 다민족 사회를 만드는 선진형 이민 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출입국 관리사무소 관료들의 외국인을 대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이 글은 법무부의 항의와 명예훼손혐의로 형사 고소까지 있었던 글로 저자가 이 책에서 얼마나 비판의 강도가 날카로워졌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단적인 예라고 생각한다. 다섯째, 한국의 월드컵 성공과 히딩크 현상 을 보며 그 이면에서 한국 경제 발전에 묵묵히 기여하고 있는 다른 이방인 들에게 관심을 보여달라는 말을 하고 있다. 여섯째, 우리나라는 후발 자본주의 사회인만큼 선발주자의 경험에서 배워 한국을 이민자가 살기 좋은 나라, 다문화 다인종의 공간으로 만들자고 제안한다.(2) 다시 생각하는 민족주의이 장은 강의 자료에도 수록되어 있어서 좀더 신경 써서 읽은 부분이다. 교수님께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신 이유도 어느 정도 알수 있게 해준 부분이었다.이 장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내용을 정리하면, 첫째, 저자가 박물관에 갔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박물관은 단순히 과거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지배층의 뜻에 맞춘 국가주의적 방향으로 박제된 과거의 이미지를 시키는 대로 학습하게 되는 공간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둘째, 민족주의라는 벽을 넘어서서 보편적인 의미의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민족국가가 우리에게 강요한 일체의 허위의 정체성 을 버리고 인간성 을 되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셋째, 저자는 말기적 위기에 봉착한 자본주의를 규탄의 대상으로 삼고, 배타적인 민족주의의 발현을 막아야 한다고 말한다. 즉, 자본주의적 야만을 역사 속에서 규명하여 규탄, 단죄하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넷째.
REPORT[제목 : 「당신들의 대한민국」독후감]{과목명담당교수제출일소 속학 번성 명{目 次緖論{정보사회학 REPORT{정치학원론 REPORT本論1부. 한국사회의 초상2부. 대학, 한국사회의 축소판3부. 민족주의인가 국가주의인가4부. 인종주의와 대한민국結論{정치학원론 REPORT緖論처음 강의시간에 교수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 당시의 선입견은 '대한민국의 민족주의에 관해 외국인의 관점에서 쓴 책일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는 책이 언급된 강의의 주제가 민족주의에 대한 강의 시간이었기 때문이고, 중간고사 이전까지 주로 배운 내용이 정치 경제 문화적인 측면에서의 현대 의 개념 정의와 Globalization 에 관한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당연히 이 책의 내용 역시 강의 내용의 부교재 정도의 수준일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등 하교하는 지하철 안에서 이 책을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그 선입견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 책은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한국인 보다 조금 더 객관적인 입장에서, 조금은 더 비판적인 입장에서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를 바라보는 책이었으며 나쁜 점을 진단하고 고쳐보자는 박노자 의 외침이 담긴 책이었다. 저자는 저자의 눈에 비친 소련 안에서 본 한국과 한국에 살면서 본 한국과 한국을 떠나서 본 한국의 모습을 이 책에서 밝힘으로써 한국인인 내가 애써 외면해왔던 한국의 실제 모습을 일깨워주었다.「당신들의 대한민국」(2001)은 신문에 칼럼을 낸 것이나, 잡지, 공저(共著)저서에 실었던 글들을 모은 1, 2, 3부와 책 발간을 위해 새로 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자신은 이 책에 대해서 이 책은 사회참여적 성격의 내 글을 한 자리에 모은 것이다.” 라고 밝히고 있다.本論1부. 한국사회의 초상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큰 충격을 받은 부분은 책의 절반 분량을 차지하는 바로 이 한국사회의 초상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아니 우리나라가 이렇게나 심하게 뒤틀려져 있는 나라인가? 하는 의문으로 시작했다가 여지없이 저자의 말들을 수긍할 수밖에 없었다. 그의 말이 절대적으로 다 들어맞는 것은 아니었지만 없는 말을 지어내서 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아니 사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문제들을 짚어낸 것이었기 때문이다. 내 생활에 관련 없어서 무시하고 있었던 일들이나 귀찮아서 그냥 넘긴 일들, 내가 자행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저자는 비판적인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그의 비판과 원인 분석은 조리 있게 차근차근 한국사회의 문제들을 짚어낸다. 그리고 그는 이 문제들이 서구 근대화의 논리를 반성 없이 맹목적으로 추종한 결과이자, 전근대적 의식과 장치들을 아직도 그대로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진정한 근대적 정신인 평등과 인권의식을 시급하게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특별히 그는 군대문제에 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읽으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 역시 군대생활을 통해 후임병에게 많은 피해를 준 것이 사실이었고 피해자인 동시에 가해자인 내가 부끄러워하거나 문제의식을 느끼기는커녕 군대에서 배운 버릇들을 아직도 학교 안에서 후배들에게 버젓이 행하고 다니는 것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군대에서 선임병들에게 정신적, 육체적인 괴롭힘을 당할 때, 나는 어린 시절 운동을 한 경험으로 군대 생리를 잘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았다. 그리고 후임병들을 괴롭히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하지만 내 동료나 선임병들이 나보다 후임병들을 괴롭히는 것은 말리지 못했다. 나만 나쁜 짓을 하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었고 어떻게 내가 나서서 군대 문화를 다 바꿀 수가 있겠느냐고 생각하며 침묵했던 것이 괴롭힘을 당하는 후임병의 입장에서는 얼마나 내 행동이 이기적이며 불합리한 행동이었을까 생각하니 부끄러웠다. 저자는 책에서 군대에서 심리적 정신적 피해를 크게 입은 예비역들은 응당 국가로부터 적절한 보상과 대우를 받을 권리를 얻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나도 같은 생각이다. 지금의 군대의 보상 체계는 신체적인 피해를 입은 예비역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심리적 정신적 피해를 입은 예비역들에게도 폭넓은 혜택의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2부. 대학, 한국사회의 축소판이 장에서 저자가 말하는 한국 대학사회의 모습은 사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었기에 큰 충격은 받지 않았다. 그 이유는 나의 죽마고우가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으며 조교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익히 듣고있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저자가 이 장에서 상당히 파격적인 반복법과 예를 들며 대학사회의 각성을 촉구하고 있는 부분이 저자 스스로 많이 참고 절제해서 작성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친구의 말은 저자의 글 보다 훨씬 심한 내용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다.이렇게 알고 있으면서 내가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이 없고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은 이유는 첫째, 나의 진로와 관계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둘째, 조교들의 고생이 어떤 방법으로든 보상을 받고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친구의 말을 직설적으로 옮기자면 교수 밑에서 고생은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교수가 땡겨 주기 때문에 참는 것이다. 라고 한다. 그러려니 생각했는데 친구의 이 말속에 문제가 그대로 들어 있는 것이었다. 합리성과 과학을 추구하는 대학이 얼마나 심하게 비합리적 이고 불법적 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에서 빽과 커넥션만이 통하는 한국사회 라는 표현으로 이 문제를 비판하고 있다. 내 친구야 앞으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이상 바로 그 비합리적 이고 불법적 인 방법을 통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겠지만 아직도 많은 예비 교수들이 실력이 아닌 다른 이유로 인해 꿈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 큰 문제점이고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그 개선은 학교가 한사람이나 일가의 영향력으로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직원, 교수의 동등한 공동참여로 운영되는 공영 공익형 학교의 모습을 갖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3부. 민족주의인가 국가주의인가.민족주의 라는 것은 원래부터 있어온 것도 아니고, 밑에서부터 우러나온 것도 아니다. 위에서부터 (식민지 시대의 민족주의 지식인 그룹이나 분단 정권 성립 이후의 남 북한 정권)교육 제도와 매체를 통해서 주입 강요해온 것이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 박노자 저 / 2001 / 본문 200 page라는 구절은 처음 이해하기가 어려웠다. 민족주의는 무조건 우리에게 좋은 것이고 그것을 위에서부터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민족주의라는 것이 하나의 상징기제로 기득권층의 지배논리라는 것을 아는 순간 이 사회에 대해 조금은 섬뜩한 느낌마저 들었다. 무비판적으로 교육을 받고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이렇게나 사람을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하는 바보로 만드는 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물론 저자가 쓴 민족주의는 19세기 말에 나타난, '적자생존'을 골자로 하는 사회진화론의 영향을 많이 받은 일종의 사이비 종교다. {) 우리들의 대한민국 / 박노자 저 / 2001 / 본문 206 page라는 글 또는 서구의 민족주의, 인종주의도 한국의 국가주의적 민족중심주의 도 다 같이 근현대화 과정에서 형성된 통제와 배제의 방법으로서 차이점 못지 않게 본질적인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 {) 당신들의 대한민국 / 박노자 저 / 2001 / 본문 231 page라는 글을 100% 사실로 받아들이지는 않지만 내가 지금껏 배워온 민족주의라는 것을 비판적으로 다시 바라보아야겠다는 결심은 굳혔다.4부. 인종주의와 대한민국몽골인 바트자갈 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한국 사회가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낙후된 이방인에게 얼마나 잔인한지, 또 우리보다 경제적으로 풍족한 이방인에게 얼마나 비굴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인종차별은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다. 서구사회에서 우리 역시 똑같이 인종의 이유로 인해서 무시당하고 있다. 이러한 우리가 왜 동남아시아 불법 체류자, 조선족 등을 우리가 당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심하게 차별하고 있을까? 이해하기 어렵다. 전근대적인 사고라 할 수 있다. 그만큼 우리의 수준이 낮다는 반증이 아닐까.
REPORT[제목 : 재택근무]{과목명담당교수제출일소 속학 번성 명目 次緖論{정보사회학 REPORT本論1. 재택근무의 용어2. 재택근무의 정의3. 재택근무가 나타나게된 배경(1) 도입단계(2) 보급단계(3) 확산단계4. 재택근무의 장점(1) 개인적인 측면(2) 기업적인 측면(3) 사회적인 측면5. 재택근무의 단점(1) 개인적인 측면(2) 기업적인 측면(3) 사회적인 측면6. 재택근무의 현황結論參考文獻緖論앨빈 토플러(A. Toffler)가 예견한 정보사회로의 전환은 현대인의 생활양식의 많은 부분에서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고 노동시장과 근로환경에서도 구조적 변동을 야기 시켰다. 정보기술의 발달과 컴퓨터 통신 보급의 일반화, 무선 인터넷 기술의 발달, 네트워크화 된 조직의 형성은 근로의 장소를 직장이라는 한정된 곳을 벗어나 모든 지역으로 확산시켰다. 이러한 근로 형태의 변화는 노동의 유연성 제고 를 목표로 한 것이며 이러한 변화를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재택근무이다.재택근무는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취업 전문업체 '잡코리아'의 최근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중소기업 열 곳 중 한 곳은 재택근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무실에 ‘나만의 자리’가 없어지면서 시간이나 장소에 얽매여 일하던 ‘사무실 시대’는 끝났다는 징후도 보인다. 직장인의 가장 큰 꿈인 ‘사무실로부터의 탈출’이 실현되고 있는 것이다.유럽과 미국에서는 생산성 향상, 비용절감, 개인의 자율성 증가 등의 효과로 인하여 재택근무가 상당히 보급되었으며, 점차 많은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사회적으로도 환경오염 방지, 실업문제 해결, 지역 정보화 등을 위해 1970년대 이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렇게 많은 나라에서 재택근무가 활성화되고 있는 추세이고, 이것이 현재의 개인적, 기업적,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의 하나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의 재택근무에 대해 관심을 갖고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이에 본 과제에서는 재택근무의 정의(Oil Shock)로 인한 석유공급 불안에 따라 최초로 차량을 대신하여 정보통신을 이용한 통근 이라는 아이디어가 생겨나게 되었다.(Bertin & Denbigh 1998:1).1980년대는 첫째, 정보통신기술이 업무에 본격적으로 활용되기 시작하고 PC의 보급이 확산되어 재택근무의 기반이 조성되었다. 둘째, 198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전 세계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정책적인 차원에서 원격근무에 의한 환경개선이 주목받게 되었다. 셋째, 1980년대 경제 불황의 해결책으로 비용절감과 구조조정의 차원에서 재택근무가 활용되기 시작하였다. 넷째, 선진국의 경우 복지제도의 발달과 경제적인 풍요로 인해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근로에 있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재택근무는 하나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졌다.분야별로 살펴본다면 기술적인 측면에서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이 이루어졌고, 정부의 입장에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하나의 대안이 되었으며, 개인의 입장에서 삶의 질 향상과 자신을 삶의 주체로 인식하는데 훌륭한 수단이 되었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입장에서는 인재관리의 효율화와 비용절감의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재택근무는 도입되게 되었다.(2) 보급단계도입단계의 재택근무가 저임금 미숙련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고용해서 쓴 것이나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이 아직 미숙했던 점등의 문제점이 발견되긴 하였으나 1980년대 소기의 성과를 달성하였고 이는 계속되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을 기반으로 1990년대에 들어 점차 보급되기 시작하였다.기업의 입장에서는 세계화, 개방화가 진행되면서 경쟁의 심화 속에 기업들은 리엔지니어링과 다운사이징을 시도하였으며 재택근무도 기업의 유연화 전략의 하나로 이용되었다. 또한 1980년대 후반부터 기업에서는 재택근무의 관리와 통제가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었다.개인의 입장에서는 구조조정에 따라 실업자가 증가하고 고용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하자 자유직, 자영업, 극소기업(Micro Company) 등을 선호하게 되었으며, 원격근무도 하나의 대안으로 받아과 업무 환경에 대한 조절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있어서 개인의 생활 리듬과 취향에 알맞은 작업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업무상에서 관리자와 부딪치지 않고 가정에서 일을 함으로써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을 할 수 있다.2 기업적인 측면1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관리자로부터의 직접적인 감시와 통제가 감소되고 노동자가 가장 효율적인 시간에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추어 근무를 조절할 수 있게 되며, 장시간의 통근 시간이 없어지면서 그에 대한 스트레스가 감소되고 개인적인 사유로 인한 결근이 감소된다. 또한 적은 공간에서 많은 인력을 관리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2 안전확보우수한 인재나 통근이 곤란한 고령자, 자녀 양육자, 장애자 등 능력이 있는 다양한 사람을 채용할 수 있다. 따라서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재택근무 인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산업구조 조정시 융통성을 가질 수 있고 유연성을 갖게된다. 융통성과 유연성의 기업의 안전에 기여한다.3 비용절감사무실공간의 축소로 인해 임대료가 줄어들며 업무 처리를 위한 시설물의 비용이 재택근무자들에게 이전되는 등 사무실의 부대비용이 감소된다. 이는 곧 기업 유지비용의 절약으로 이어진다. 한국IBM의 경우 1천4백여 명에 이르는 직원 가운데 9백 명은 자기 자리가 없다. 이들은 사무실로 출근하지 않고 바로 고객과 접촉한다. 덕분에 사무실이 절반 가까이 줄어 회사는 비용절감 효과를 누리고 있다. 서울의 한국통신도 65명의 정규직이 담당하던 야간 114안내업무를 재택근무로 전환하여 약 20억 원의 경비를 절감했다. 또한 결혼한 여성을 재택근무에 고용하게되면 새로 사원을 뽑을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신규사원의 교육비가 감소한다.4 고급 인력의 확보재택근무제는 정보 통신망을 통해서 입지적인 제약을 줄임으로써 종래 고용시장에 있어서는 불가능했던 지역까지 고용기회가 확대되기 때문에 기업에게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커다란 의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첨단기술 분야의 고급인력난해결을 될 수 있으며 업무 평가 시에 불리하게 적용되어 승진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재택근무에 대해 가사와 일을 동시에 해결하는 것이 쉬워진다는 잘못된 생각이 있다. 아이 또는 노인이 개인의 자택 겸 직장에 같이 살고 있어 개인이 돌보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 이들에게 주의를 빼앗기면 업무에 대한 집중력과 생산성은 떨어져 버릴 것이다. 양자 중 어디에 비중을 어떻게 둘 것인가의 균형을 찾아내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당장 그 균형점을 찾아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4 주변기기와 통신 장비의 고비용정보통신 기술이 대중화되어 통신 장비 및 주변기기들의 가격이 많이 내렸지만 아직도 부담스러운 가격임에는 분명하고, 새로운 기술의 발전에 따라 자주 장비들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이것의 구입이 전적으로 개인의 경제력에 의존한다면 재택근무자의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기업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다.5 주택구조의 비합리성과 업무용 공간이 부족할 수 있다.재택근무의 경우 주거지 내에서 업무 행위를 한다. 주거지의 공간은 정적이며, 사적인 공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주거 공간 내의 업무공간 또한 그 위치가 일상적인 업무 공간과는 달리 조용한 곳이어야 하며, 독립성이 보장된 곳이어야 한다. 게다가 정보화 사회에서의 주거공간은 정보통신기기와 사무시기에 대한 고려가 요구되어지나 기존의 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거의 기능과 함께 업무에 요구되는 다양한 기능이 고려된 공간의 융통성과 가변성 및 각 공간의 효율성이 극대화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여러 가지 기계설비들을 집안에 갖춰야하기 때문에 적당한 온도, 습도 등 환경적 조건이 갖추어져야한다.6 근로자의 회사 소속감 약화나 소외감의 문제가 나타난다.모든 사원이 재택근무를 한다면 이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현재 많은 사원이 회사의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고 일부의 사원들은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개인은 사무실과의 충분한 연결을 적극적으로 유지할 수 없거나 혹은 전혀 유지할 수 없다. 사마당의 잡초를 뽑거나 애완견을 목욕시키고 싶은 유혹, 도서관에서 빌린 재미있는 소설을 다 읽어버리고 싶은 유혹, 그 소설책을 도서관에 반환하고 싶은 유혹, 새로 구입한 DVD 플레이어에 접속하고 싶은 유혹,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약간 보고 싶은 유혹, 온라인 경매의 입찰 상황을 확인하고 싶은 유혹 등 다양할 것이다.물론 직장에서 일한다고 해서 이런 종류의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 것은 아닐 것이다(다만 그 빈도에는 분명히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집에서의 유혹은 직장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강할 수 있고, 그런 유혹을 이겨낼 힘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 자신밖에 없는 것이다. 스스로 정한 어느 시간까지, 아니면 특정 작업이 완료됐을 때 휴식하거나 스스로에게 포상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⑩ 혼자서 근무할 수 있는 업종, 능력이 아니라면 재택근무는 어렵다.현재의 기술로는 텔레마케터나, 각종 상담업무, 프로그래밍 등의 한정된 부분에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 또한 혼자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못했다면 재택근무는 불가능하다. 업무에 대한 확인이나 피드백 없이도 아이디어나 솔루션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개인은 혁신적인 동시에 적극적이며, 기회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명령받을 필요도, 그런 명령에 따른 대응 방식의 순서를 상세하게 설명 들어야 할 필요도 없이 자신이 혼자 할 수 있어야 한다. 바꾸어 말하면, 재택근무자는 혼자서 일을 해내고 타인을 별로 번거롭게 하지 않아도 적절한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물론 브레인스토밍(brainstorming)을 하거나 역할 분담을 결정하거나 프로젝트의 계획이나 개발 그리고 수행을 협력해 하는 것은, 재택근무에서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협력을 얻고자 노력해야 한다. 재택근무에서도 사무실에 있는 사람들과의 협력은 가능하다. 그러나 사무실에 매일 있는 경우와 같지는 않을 것이다.2 기업적인 측면1 재택근무는 조직 몰입도와 회사 충성도를 떨어뜨
REPORT[영화 「IRON MAN」속에 묘사된 가까운 미래사회]과목명담당교수제출일소 속학 번성 명目次緖論- 영화선정 동기本論1. 줄거리2. ‘IRON MAN에’ 그려지고 있는 미래사회1) 정보통신 분야2) 기계 또는 로봇 공학 분야結論정보사회학 REPORT서론내가 선정한 영화는 마블코믹스(MARVEL COMICS))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아이언 맨(IRON MAN, 2008))이다.레포트의 주제가 ‘미래사회를 다룬 영화를 보고 정보사회학의 측면에서 영화의 평가를 내려라.’는 것이었다. 너무 범위가 넓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다. 결국 필립 K. 딕(Phillp K. Dick, 1928~1982)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를 선정해서 디스토피아 (Distopia)적 미래사회에 대한 내용을 선택해서 글을 써볼까 고민을 했고 잠정적으로 오우삼(John Woo, 吳宇森) 감독, 벤 에플렉(Benjamin Geza Affleck) 주연의 페이첵 (Paycheck, 2003)으로 결정을 했었다.하지만 가장 최근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넥스트(Next, 2007, 주연 : 니콜라스 케이지)가 재미없었기 때문에 필립 K. 딕 원작의 영화에 흥미가 떨어진 상태였고, 교수님께서 ‘마이너리티 리포트(Minority Report, 2002)’를 여러 번 보셨다고 말씀하셔서 뭔가 다른 영화를 택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올해 나온 영화들을 찾게 되었고 미스트 (Mist),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2, 클로버필드, 점퍼 등이 있었는데 모두 보지 못한 것이라 굳이 비디오를 빌려서 보고 싶지는 않았다. 올해 본 영화라고는 ‘추격자’가 다였기 때문에 비디오를 빌려보기 보다는 이 기회에 오랜만에 극장에 가고 싶었다. 마침 재미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SF영화가 있기에 주저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아이언 맨’은 재미있었다. 현재 개봉 13일만에 관객 300만 명을 돌파하고,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수치가 헛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들 정도로 오는 CEO이자, 천재 무기 발명가이고,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celebrity, 유명인, 명성)로서 화려한 삶을 살아가는 억만장자이다. 그는 무기 비즈니스로 인해 ‘열렬한 애국자’라는 별명을 얻고 있지만 동시에 ‘죽음의 상인’이라는 악명도 떨치고 있다.어느 날 토니는 새로 개발한 대량살상무기로켓인 ‘제리코 로켓’을 아프가니스탄 북부 지역에서 성공리에 발사실험을 마친 후 , 지프차를 타고 기지로 귀환하던 중 ‘텐링’ 이라는 테러범들의 공격으로 온몸에 자신이 만든 로켓의 파편이 박히는 중상을 입고 피랍 당한다. 텐링은 테러범들을 위해 제리코 로켓을 개발하라고 명령한다.토니는 같이 잡혀있던 잉센이라는 의사의 도움으로 살아나지만 몸 속에서 꺼내지 못한 미세한 파편이 심장으로 들어가 심장을 망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가슴에 전기 장치를 달고 살아가게 된다. 배터리로 돌아가는 장치는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이어서 그는 스스로 가슴에 작은 원자로를 달아 생명을 유지하게 된다.텐링은 미사일을 만들면 둘을 풀어주겠다고 했지만 토니는 그것이 거짓말임을 알아차리고 두 사람이 탈출하기 위해서 미사일이 아닌 아머슈트(Mark 1)를 만들고 이를 이용해 탈출에 성공한다.토니는 탈출 후 많은 것을 느낀다. 탈출과정에서 잉센이 자신을 구하기 위해 죽었으며 미국의 젊은이를 구하기 위해 만든 자신이 만든 무기가 수많은 사람을 해치고, 테러범들의 손에서 악용된다는데 혐오를 느낀다. 그 결과 탈출 직후 기자회견에서 더 이상 무기를 생산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이는 공동 경영자인 ‘오베디아 스탠’을 원수로 돌아서게 만든다.언론사고를 친 후 회사의 주가는 폭락하고 집안에서 두문불출하면서 토니는 새로운 원자로를 만들어 내고, 아머슈트를 업그레이드(Mark 2) 시킨다. 철갑슈트를 이용해 테러범들이 사용하고 있는 자기 회사의 무기들을 파괴한다.한편 텐링은 동굴 탈출 과정에서 파괴된 토니의 장갑을 모아 오베디아와 함께 장갑슈트를 만드려고 하지만 오베디아의 배신으로 죽게되고 오베디아는 철갑슈트의 설계도를 여인도 지켜내게 된다. 모든 사건이 종결된 이후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여는데 토니는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밝히면서 영화는 끝나게 된다. 그리고 엔딩 크레딧이 모두 올라간 다음에는 2편을 예고하는 영상도 잠시 나온다.2. ‘IRON MAN에’ 그려지고 있는 미래사회이 영화에서는 지난 슈퍼 영웅 영화들에서 나타나지 않던 내용상, 효과상 다른 점들이 많이 있지만 여기서는 미래사회를 묘사한 장면들에 주목하고자 한다.1) 정보통신 분야먼저 살펴볼 것은 정보통신 기기의 발전 모습이다. 주인공의 집은 ‘자비스’라고 불리는 컴퓨터로 통제된다. 이는 주인공의 회사와 집, 심지어는 아머슈트(Armor Suit)에 까지 모든 곳에 연결되어 있다. 이미 정보통신에 있어서 입력장치는 키보드나 마우스가 아니라 사람이 지시하는 말로 바뀌어 있고 출력장치는 모니터나 프린터가 아니라 홀로그램으로 대체되어 있는 세상이다. 이렇게 정보통신 기기는 축소화와 무선화를 지나 초 소형화 내지는 무형화 되어 가고 있다.다음은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들 수 있다. 주인공은 업무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명령어를 입력하거나 연산을 수행하지 않는다. 사전 교육도 필요 없고 재사회화의 과정도 필요 없다. 단지 필요한 것을 컴퓨터에게 ‘말’하기만 하면 된다. 컴퓨터가 알아서 정보를 제공하고 연산을 수행하고 결과를 도출한다. 이는 서버 또는 서버 운영자와 사용자간의 쌍방향적인 의사소통을 지나서 기계와 인간간의 쌍방향적 의사소통이 가능한 시대가 오고 있음을 상상한 것이라 생각한다.2) 기계 또는 로봇 공학 분야이 영화에서는 시기를 가까운 미래 또는 현재로 설정했기 때문에 영화 아이, 로봇 (I, Robot, 2004)에서처럼 휴머노이드(humanoid)) 로봇은 등장하지 않는다. 하지만 현재의 로봇에서 진일보한 기능의 로봇들이 등장하는데 그것이 바로 주인공 토니의 말리부 해변 자택 지하에 있는 개인 작업실의 로봇들이다. 영화 속에서 이름은 등장하지 않지만 소화로봇과 작업로봇설계 작업을 수행한다. 이는 여태껏 이어지고 있는 설계도면의 완전한 대체이며 종이에 설계하는 시대의 끝이 곧 다가오고 있음을 보여준다.주인공 토니가 입는 아머슈트 자체도 허무맹랑한 내용이 아니라 현재 진행중이며 곧 실현 가능한 이야기이다. 미군은 사람의 근력을 수십 배로 늘려주는 로봇 복장 개발을 크게 진척시켜 내년 중 현장 테스트를 갖는다고 AP 통신을 통해 2008년 05월 16일 발표했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의 사르코스사가 개발한 이 로봇 복장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으며 착용자의 모든 움직임을 감지하는 전자장비가 장착돼 거의 동시에 20배나 강한 근력을 낼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앞으로 수년안에 미군들은 이 영화의 아이언 맨과 비슷한 복장을 하고 전투에 임하게 될지도 모르는 일이다.이 영화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인공지능을 넘어선 모습이 로봇에게서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데 ‘사람의 마음과 닮은 지능을 가진 로봇.’과 비슷한 개념으로 보인다. 토니는 오베디아에게 신형 생명유지장치인 원자로를 빼앗기고 심장이 정지하려고 하자 필사적으로 지하 작업실로 기어내려 간다. 거기에는 구형 원자로가 있기 때문이다. 겨우겨우 원자로가 놓인 책상 앞까지 기어가지만 힘이 모자라 그 앞에서 쓰러지고 만다. 이때 작업용 로봇이 조용하게 책상에서 원자로를 들어서 토니에게 건네준다. 토니가 어떠한 지시나 암시를 주지 않았는데 말이다. 로봇은 토니의 모습을 보고 안쓰럽다거나 위험하다는 것을 스스로 판단하고 지금 토니를 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한 후에 원자로를 건넨 것이다. 원자로를 건넨 로봇이 토니를 내려다보는 장면을 카메라는 클로즈업한다. 마치 다친 아이를 엄마가 보살펴주고는 내려다보는 장면이나. 다친 주인에게 약을 갖다주는 충직한 애완견을 보는 것과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이것은 분명 인공지능에서 한 단계 진보한 로봇의 형태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있다고 해도 주인에게 질문을 하고 지시를 기다리거나 미리 프로그램 된 대로 행동할 테인데 예측하고 상상해보고 오늘을 진단하고, 할 일을 찾는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발견했다. 비록 정보사회학의 한 부분이겠지만 이러한 점에 비추어 보면 처음에 왜 영화를 보고 감상문을 써내라고 하시는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강의의 연장선상에 놓여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영화는 재미있었고, 몇 달만에 영화관에도 가보았고, 가까운 미래사회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한번쯤 생각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았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유토피아적 미래가 기다릴지 디스토피아적 미래가 기다릴 지는 역사를 써 나가는 인류의 행동 결과이기에 장담해서 말할 수는 없다. 정보통신의 발달과 로봇공학의 발달은 장?단점을 모두 갖고 있다. 이 레포트를 통해 내가 얻게 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내 나름대로 가까운 미래를 예측해 본 것이고 그럼으로써 내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힌트를 한가지 발견했다는 것이다.) 190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미국 만화업계의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초인 신드롬’이다. 미국 만화업계가 창조한 이 초인 신드롬은 미국 출판 만화 산업의 부흥을 가져온 가장 중요한 스타였을 뿐만 아니라, 1900년대 미국 문화의 한 흐름을 지배한 키워드이기도 하다. 이를 만들어 온 것은 미국 만화의 양대 산맥 ‘D. C. 코믹스’와 ‘MARVEL 코믹스’였다.‘MARVEL 코믹스’는 1939년 선발주자였던 ‘D. C. 코믹스’의 성공에 힘입어 만화시장에 뛰어들었다. 초반 자신들의 출판사 이름을 가지지 못한 채 여러 가지 작은 레이블들을 만들어 만화를 출판하다가 1941년 회사의 핵심인물인 스탠 리(Stan Lee)가 17살의 나이로 입사한 이후 자리를 잡게 된다. 스탠 리는 ‘MARVEL 코믹스’의 사장인 마틴 굿맨(Martin Goodman)의 친척으로 편집자 겸 작가로 60년대까지 활약했으며 지금의 ‘MARVEL 코믹스’ 를 만들어낸 인물이기도 하다. 특히 스탠 리의 활약은 초인영웅들이 더 이상 각광을 받지 못하던 4?50년대를 거쳐 만화가, 잭 커였다.
REPORT재무제표 분석[ (주)삼성중공업 vs (주)대우조선해양 ]{目次緖論1. 분석대상선정...... 32. 재무제표분석기법 3本論 - 재무제표 분석1. 변동액과 변동률 분석........... 42. 추세분석............ 53. 요소 구성 비율분석.............. 64. 재무비율 분석(1) 수익성 비율 분석............. 71) 총자산이익률(ROA : Return on Assets)2) 자기자본이익률(ROE : Return on Equity)3) 매출액순이익률4) 주당 순이익(EPS : Earnings per Share)5) 주가수익비율(PER)과 주가순자산비율(PBR)6) 배당과 관련된 비율 - 배당수익률(Dividend Yield)(2) 유동성비율분석................151) 유동비율(Current Ratio)2) 부채비율(Dept to Equity Ratio)(3) 활동성비율분석.....장애물을 넘기 위해 기업들은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원화 상승으로 인한 수출 가격경쟁력 약화와 내수시장 침체, 불안한 국제유가는 2006년 한해동안 우리 기업들의 발목을 잡아온 3대 악재들입니다. 우리 기업들은 마른 수건도 다시 쥐어짜는 고강도 비용 절감과 생산성 높이기로 이들 장애물을 헤쳐 나왔습니다. 하지만 2007년에도 이들 3대 장애물은 여전히 우리 기업들이 넘어야할 벽으로 남아있습니다. 결국 뼈를 깎는 자구 노력과 함께 생산성을 높이는 길만이 이른바 삼각파도를 넘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원화 상승과 내수 부진, 노조 파업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현대기아차 그룹은 2007년에도 전사적인 감량 경영을 펼칠 계획입니다. 또한 판매망 확충과 함께 수익성이 좋은 중대형 승용차의 판매를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도 강화해 가격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입니다.인터뷰 : 김상도 / 대우조선해양 선박기획이사 - "핵심 주력선박인 LNGC와 VLCC에 대한 사업비중을 강화할 예정이며, 해양사업에 대해서는 석유시설인 드릴쉽에 대한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할 것입니다."업체들은 또 신제품 생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는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속적으로 기술력을 주도해나갈 예정입니다. 한편 침체된 내수경기는 2007년에도 회복되긴 힘들겠지만 유통업계는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치열한 시장 뺏기 싸움을 벌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전망입니다."환율과 유가, 내수라는 대내외적인 악재에 맞닥뜨린 우리 기업들이 또 한번 삼각파도를 넘어 드넓은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지 주목됩니다. mbn뉴스 김지훈입니다을 잘 활용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주)삼성중공업은 매출액이 20%상승, 순이익이 197% 상승했지만 (주)대우조선해양은 매출액이 29% 상승, 순이익이 626% 상승하여 (주)삼성중공업 보다는 (주)대우조선해양이 보다 더 효율적인 경영을 하였다고 판단된다. 특히 순이익의 626% 상승은 주목할 만한 결과이다.* 만약 투자를 한다면 매이익 / 총자산 X 100[표 5] 2007년 수익성비율 분석 (단위 : 십억원){(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이익407,7426,7투자액9,595,97,040,8이익률4%6%* 위의 수익성비율분석에 따르면 2007년 한해동안 (주)대우조선해양이 투자액에 비해서 보다 더 많은 이익을 올렸다. (주)삼성중공업은 (주)대우조선해양에 비해 더 많은 돈을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보다 더 적은 이익을 올리는 경영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1) 총자산이익률(ROA : Return on Assets){[식]* 총자산이익률(ROA) = 순이익 / [(기초총자산 + 기말총자산) / 2] X 100* 단, 본 재무제표에는 기초총자산이 나와있지 않으므로 가장 근사치인 전년도 기말총자 산을 당해연도 기초총자산으로 간주하여 계산하도록 한다.[표 6] 2007년 총자산이익률(ROA) (단위 : 십억원){(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순이익407.7426.7기초총자산8,989.25,954.8기말총자산9,595.97,040.8총자산이익률(%)4.38 %6.57 %* 총자산이익률은 경영자가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고있는지를 나타내는 재무비율로서 그 수치가 높을수록 효율적인 경영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주)삼성중공업은 100원 당 4.38원의 이익을 올리고 있으며, (주)대우조선해양은 100원 당 6.57원의 이익을 올렸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주)삼성중공업 보다는 (주)대우조선해양이 보다 더 효율적인 운영을 해오고 있다고 할 수 있다.[표 7] 총자산이익률 평균 (단위 : %){구분2*************052006총자산이익률(%)대기업제조업기타운송장비선박 및 보트 건조1.402.681.541.403.34※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한국은행에서 작성한 대한민국의 선박 건조 분야의 총자산이익률(ROA)의 평균치는 [표 7]과 같다. 따라서 2006년{) 본 과제의 재무제표 수치는 2007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으나 한국은행 통계는 2006년까지 작주)삼성중공업과 (주)대우조선해양은 모두 대한민국 조선업계 평균치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즉, 두 회사는 대한민국 조선업계의 평균보다 더 많은 이익을 올렸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이는 대한민국 선박업계의 평균보다 더 효율적인 경영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4) 주당 순이익(EPS : Earnings per Share){) 계산의 자료가 되는 재무제표가 원본이 아니라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재무제표이기 때문에 세부적 인 사항은 누락되어있는 경우가 있다. 이 재무제표에는 가중평균유통주식수는 나와있지 않고 바로 결과인 주당순이익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정확한 계산은 하지 못하지만 이를 참고하도록 하겠다.{[식]* 주당순이익 = 순이익 / 가중평균유통주식수[표 12] 2007년 주당순이익(EPS) (단위 : 원){(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순이익407.7426.7가중평균유통주식수(각주 참고)(각주 참고)주당평균순이익1,7652,230* 주당순이익은 주식 1주에 해당되는 순이익액을 나타내는 기업의 경영성과에 대한 지표로서 실무에서 기업의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데 가장 보편적으로 이용하는 지표이다. 이 수치 역시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표 12]에 의하면 (주)삼성중공업은 2007년 1주식이 벌어들인 돈이 1,765원이고 (주)대우조선해양의 경우 2007년 1주가 벌어들인 돈이 2,230원이다. 따라서 투자를 한다면 (주)대우조선해양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현명할 것이다.[표 13] 주당순이익(EPS) 추이 (단위 : 원){(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주당평균순이익1413216671,765403072,230* [표 13]의 주당순이익 추이를 보면 (주)삼성중공업과 (주)대우조선해양 모두 점차적으로 1년 간 1주가 벌어들이는 돈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두 기업모두 효율적인 경영을 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진다. 주목할 만한 점은 2006년까지는 1주당 1년에 벌어들이는 돈이 (주)삼성중공업이vidend Yield){) 증권사에서 제공한 재무제표상에 주당 배당금, 주가, 주식 배당률이 누락되어 있으am로 재주제표 상의 배당수익률을 참고하고, 배당수익률의 변동추이를 분석하도록 하겠다.{[식]* 배당수익률(%) = 1주당배당금 / 주가 X 100* 1주당 배당금 = 주식액면가 X (주식배당률(%) / 100)[표 19] 2007년 배당수익률 (단위 : %){(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배당수익률0.80.9* 배당수익률은 투자자가 배당수익으로 얻은 수익률을 나타내는 것으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배당수익률이 높을수록 이윤이 많게 되므로 좋은 것이고, 기업의 입장에서는 배당수익률이 낮을수록 기업의 이윤이 많게 되므로 좋은 것이다. (주)삼성중공업의 투자자는 주식 1주의 시장가격의 0.8%를 배당수익으로 받게 된다. 또한 (주)대우조선해양의 투자자는 주식 1주의 시장가격의 0.9%를 배당수익으로 받게 된다. 이는 투자자보다는 기업에게 유리하게 책정되어진 배당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나마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0.1%의 차이로 (주)대우조선해양의 주식을 사는 것이 조금 더 이익이 된다고 할 수 있겠다.[표 20] 배당수익률 추이 (단위 : %){(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2004년2005년2006년2007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배당수익률2.31.41.10.81.31.70.9* 배당수익률은 두 기업 모두에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회사의 경영이 안정되어 있고, 회사의 자금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2) 유동성비율분석유동성비율(Liquidity Ratio)은 기업의 자금에 관한 능력을 나타내는 비율인데, 단기자금능력의 측정은 유동비율을 많이 사용하며, 장기적인 차입금 지급능력의 측정은 부채비율을 많이 사용한다.1) 유동비율(Current Ratio){[식]* 유동비율(%) = 유동자산총액 / 유동부채총액 X 100[표 21] 2007년 유동비율 (단위 : 십억원){(주)삼성중공업(주)대우조선해양유동자산총액5,73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