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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P] - 보안모듈 5가지를 적용한 ASP 쇼핑몰 홈페이지 소스 평가A좋아요
    기본적인 쇼핑몰 기능에 보안모듈 5가지를 적용하여 완성한 홈페이지입니다.기본 페이지 뿐만 아니라 발표용 ppt 파일도 모두 첨부하였으므로, ASP 수업의 프로젝트 제출용으로 추천합니다. 사용하기 위한 기본 구성1. 먼저 IIS가 컴퓨터에 설치되어야 합니다. IIS는 ASP의 DB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윈도우 XP에서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XP CD에 설치구성이 되어 있습니다.2. 압축해제후 wwwroot 에 있는 파일들을 IIS의 wwwroot 폴더에 복사합니다.3. wwwroot 폴더에 있는 `db파일의 권한설정에 대해서.txt` 의 내용대로 db파일의 권한을 설정합니다. 권한을 설정하지 않으면 데이터베이스가 작동하지 않습니다.3. 실행방법은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익스플로러에서 http://localhost/default.html 를 입력하면 됩니다.ppt 파일은 보안모듈 자료가 19페이지, 홈페이지 발표자료가 18페이지입니다. 파일 내에 자세한 설명서를 첨부하였습니다.
    프로그램소스| 2006.11.22| 18페이지| 5,000원| 조회(6,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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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학]한국교회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대안
    한국교회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대안Ⅰ. 서 론1. 연구의 동기와 목적한국 기독교는 1세기가 지나는 동안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여 현재 전 인구의 25%에 달하는 폭발적인 교회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 교회의 성장과 발전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라 하겠다. 이러한 사실로 미루어 볼 때 한국 교회에 민족적이며 시대적인 큰 사명을 맡겨 주셨음을 확신한다. 세계 선교사에 유례없이, 한국 교회는 지난 1세기 동안 천만이 넘는 그리스도인을 가지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5만에 가까운 교회를 세우고 매년 수 천명이 넘는 신학생을 배출해 내고 있다. 세계의 모든 나라는, 한국 교회의 이러한 양적 성장을 부러워하고 있으며, 한국 교회의 저력이 세계선교의 교두보 역할을 감당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한 한국 교회도 이 사실을 하나님의 축복으로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그러나 21세기를 바라보면서 오늘 한국 교회는 이와 같은 외형상의 화려한 모습만을 자랑하거나 만족해하고 있을 때만은 아닌 것 같다. 오히려 지금 우리는 건강한 신앙의 안목과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서 우리의 현실과 그 이면에 감추어진 잘못을 다시 점검해야 할 때라고 본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눈으로 한국교회를 성찰하고 오늘의 교회에 대한 그리스도의 음성을 경청해야 한다. 한국 교회의 성장의 이면에는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있기 때문이다.오늘날 한국 교회는 가치관의 혼란이 심각한 이때에 민족을 구원하는 교회 본래의 사명과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한국 교회가 우리 민족에게 끼친 공헌은 자타가 인정할 만큼 대단한 면도 있다. 한국의 교회가 무속종교와 유교, 불교의 전통신앙에 젖어 있는 우리민족을 각성시켜 우상과 미신을 타파하게 했으며, 교육사업에 눈을 뜨게 했으며, 농촌을 개량하고 문맹퇴치 운동에 앞장섰으며, 독립정신을 갖게 하였을 뿐 아니라 문화와 정치적 변혁에 기여한 공로가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반면 책임져야 하고 지탄받을 만른 설교 등을 통해 청중들을 황홀경에 몰아넣고 '복'을 강조하는 것은 이같은 무속의 제의적 행태와 크게 다르지 않다. 특히 교인 한사람 한사람의 신앙적인 결단과 실천을 촉구하기보다는 타계적인 안락과 현세적인 축복을 미끼로 교인들을 사로잡으려는 의도 자체가 기독교적이기보다는 무속적인 것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무속에는 역사 발전의 법칙이 없다. 따라서 무속이 성행하는 사회는 역사적으로 정체돼 있을 수밖에 없으며, 문화적·정치적으로도 배타적이고 폐쇄적일 수밖에 없다. 한국의 기독교가 이제까지 발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계속 같은 행태를 반복하는 정체된 모습만을 보여 주었다는 사실과 뿌리깊은 보수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도 결국은 기독교에 파고 들어가 있는 무속적인 성향 때문이라는 사실이 지적될 필요가 있다.기독교의 토착화를 위해서 무속과의 관계를 말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러나 뿌리깊은 무속적인 심성이 가져다주는 폐해를 말하는 것은 토착화와는 상관없는 일이며, 진정한 의미의 토착화는 기독교가 본래적인 모습을 되찾은 뒤에 다시 논의해야 할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기독교에 대한 무속신앙의 영향{) 목창균, 무속신앙의 영향과 한국교회의 마귀론 「목회와 신학」, 1990년 10월한국 무속신앙은 외래 종교를 배척하지 않고 오히려 저항없이 받아들인다. 외래의 것을 표면에 내세우고 자기는 내면으로 숨어버린다. 그러나 소멸되지 않고 내면에 살아있어 외래 종교까지도 무속신앙화 한다. 예를 들어 고려시대의 팔관회는 외형은 불교 법회였으나 내용은 전통적인 무속신앙이었다. 이와 같이 무속신앙은 한국의 종교적 바탕을 이루면서 외래 종교를 토착화시켰으며 오늘날도 여러 종교의 내면에 스며들어 융합작용을 하고 있다.{) 유동식, 「한국 무교의 역사와 구조」, pp. 129, 141~142.무속 신앙은 운명신앙, 요행주의, 귀신신앙, 주술신앙을 조장한다.무속신앙은 한국인이 기독교의 하나님과 영적 세계를 쉽게 이해하고 이질감 없이 받아들이게 하는데 영향을 주었다. 무속신앙과 기독교는연결하여 자신들의 주장을 합리화하는데 이용하고 있다.셋째 자기 집단만 구원 얻는다는 집단적 이기주의 경향이 있다. 이장림은 1992년 휴거설을 믿는 자만이 휴거 된다고 주장한다.넷째 예수의 재림 때를 예고한다. 성경은 그 날과 그 시(時)는 아버지 하나님 이외에는 알 수 없다고 분명히 말하고 있으나 이단적 종말론자들은 그때를 알 수 있다고 한다. 이장림은 만일을 가정하는 것도 거부할 정도로 1992년 10월이 틀림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세계 교회 역사 안이나 한국 교회 안에서 재림의 날짜를 예고한 사람은 많았으나 모두 실패하고 말았다.(3) 물량주의(성장지상주의, 대형화, 기업화)한국교회의 문제를 지적할 때마다 교역자나 평신도나 할 것 없이 교회의 물량주의를 개탄하거나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교회의 수적 성장과 외형적 발전을 원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문제는 물량주의(거대한 건물, 교인수, 헌금의 양, 호화스런 기도원 및 교육관)를 목회와 삶의 목표로 삼는 것이다. 물량을 표준으로 해서 가치 기준을 삼는 것이다. 이러한 황금만능주의 및 축복과 과소비 풍조 등은 한국 교회의 영성을 저하시키고 교회의 본래의 사명과 목적을 변질 또는 왜곡시키고 있다. 심지어 어떤 목회자와 신도들은 물질축복을 받아야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것이고 가난은 마치 능력없는 자의 삶이요 버림받은 자의 모습인 것처럼 잘못 가르치거나 잘못 믿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큰 교회, 많은 헌금, 큰 건물, 호화스런 교회의 부속시설, 고급 승용차를 타는 목회자 등이 마치 교회 성장의 상징으로 되어 있고, 그런 목회자가 존경을 받는 현실은 안타까운 일이 아일 수 없다. 여기서 인간의 비인간화가 일어나고 성경적 진리가 물신주의에 빠지게 된다. 사실 물량주의는 교회가 무슨 수단과 방법을 쓰든지 부흥만 된다는 생각을 만들게 했다. 목표(ends)가 정당하면 수단(means)은 어떻게 해도 좋다는 논리는 반기독교적이며, 비성경적인 사고방식으로 기독교 신앙이 가장 경계해야 할 사상이다.한국교회가고 그의 뜻을 성취하는 것이 지상교회를 세우신 목적이다. 이것이 무속신앙, 기복신앙, 신비주의 신앙을 막는 길이고 건강한 교회로 세워져 가는 길이다.(2) 시한부 종말론의 위협에 대한 대안{) 목창균, 시한부 종말론의 위협과 대책 「목회와 신학」, 1992년 1월.지난 1992년 10월 휴거설을 극성스럽게 주장하는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한국 교계를 혼란시키고 신자들을 미혹하며 사회에 불안심리를 더하고 있다. 2,000년을 앞두고 이러한 세기말적 현상은 당분간 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전술한 이단적 종말론의 유사점과 공통점은 우리가 극단적 종말론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를 역설적으로 시사한다.첫째 사회가 불안하고 교회가 세속화되며 종말 신앙이 약화될 때마다 이단적 종말론이 일어난다 따라서 한국교회는 물량주의 대형교회주의 등 양적 성장과 현세 지향적 축복을 강조하면서 혹시 복음의 순수성이 상실되지는 않았는지를 점검해야 될 것이다.둘째 이단들이 예고한 휴거의 날이 지나가는 것이 역설적으로 이에 대한 최선의 대책이 될 것이다. 그날이 지나가면 그것이 거짓예언이었음이 판명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극단적인 종말론으로 인해 혼란이 왔다해서 종말론적 신앙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종말은 분명히 있으나 그 시기를 모를 뿐이다. 1992년 10월 28일 자정은 분명 아니었다. 따라서 신자의 바른 태도는 항상 깨어있어 언제라도 종말을 맞을 수 있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셋째 교회는 신자들에게 항상 올바른 성경관과 종말론을 가르치는 것이 필요하다. 이단들은 성경보다 새 계시와 신비체험에 더 권위를 부여한다. 이런 것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서는 거짓예언과 잘못된 성경해석을 분별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성경이 최종적인 계시이며 최고의 규범과 권위라는 신앙과 성경적인 종말론에 대한 바른 지식이 필수적이다. 또한 현세에 안주하여 종말을 부정하거나 종말에 무관심한 현상과 현실 도피적으로 임박한 종말을 지나치게 강조하는 현상 이 양극단을 피하며 성경적인 종말 신앙을 가지기 위해서는 종말에 대한 따라서 정해질 수 있다.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이 요구된다.(4) 올바른 성경해석한국 교회는 성경 읽기를 매우 중요하게 말하고 실제 그렇게 하고 있다. 또한 지역 교회나 선교단체 등에서도 수많은 성경공부와 연구의 모임, 강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다행스런 일이며 바람직하고 고무적인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교회의 미래에 대해서 매우 희망적이고 높이 평가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걱정스러운 것은 성경을 많이 읽고 있는 성도들이 성경을 보는 성경관이 바로 정립되어 있지 못하고, 틀에 박힌 문자적인 해석이나 영적인 해석을 구실로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여 기독교를 반사회적이고 반인륜적이고 세상을 부정하는 염세주의 철학으로 둔갑시킬 염려도 있다. 마치 초대교회 당시 영계를 혼란케 했던 영지주의자들처럼 육신과 물질을 죄악시하고 영혼만을 주장하는 이원론적인 신앙으로 오도해 갈 위험성이 많이 내포되어 있다.한국 교회를 올바르고 건강한 삶으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성경은 성경으로 풀어야 하는 개혁주의자들의 성경관을 우리의 목회 현장에 도입하여 바른 성경해석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목회의 지침서요 교회의 교과서이다. 오늘날 교회가 이렇게 사분 오열된 것도 어떻게 보면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따르지 않고 사사시대처럼 제멋대로 자기 주관대로 성경을 해석하거나 성경을 경히 여겼기 때문이다.성경은 완전 영감과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신앙을 바르게 지켜줄 것이고 우리의 구원을 확고히 다져줌과 아울러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며 성숙하게 하는 원리가 된다.* 성경을 해석하는 원리(방법){) 도날드 블러쉬, 「복음주의 신학의 정수」이수영 역 (서울:한국장로교출판사, 1993). pp. 104-105.1. 열린 마음과 탐구하는 정신으로 성경에 접근해야만 한다.- 중생한 신자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얻는다.2. 본문을 철저하게 정확히 조사하라.- 성경본문을 보는 가운데 역사적 배경, 문자적 정의, 어원, 근거, 문학적, 정치적, 철학적으로 연구하라.(본문 비평, 고.
    사회과학| 2006.07.23| 18페이지| 1,500원| 조회(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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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주) LG상사의 기업경영전략 연구
    (주) LG상사의 기업경영전략 연구1. 기업의 선정우리는 본 글로벌 경영 PROJECT 보고서를 위한 대상 기업 선정에 있어서, 첫째로 수출 업무 에 큰 비중을 두었고, 둘째로 대기업 에 초점을 맞췄고, 마지막으로 국내보다는 해외 의존도가 큰 우리나라 기업 인가를 확인하였다. 스타벅스, 맥도널드 등 우리나라에 들어와 있는 세계적인 해외 기업을 선정해도 되지만, 무엇보다도 접근의 용이성에서 우리나라 기업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은 피하였다. 그렇게 하여 우리가 선정한 기업은 (주)LG상사 이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철강수출팀과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2. 미사일에서 라면까지{5월 15일 정오. LG상사(주) 철강수출팀 한희석 부장님과의 인터뷰를 하기위해 여의도에 있는 엘지트윈타워에 갔다. 지하 1층 트윈펠리스에서 점심식사 초대를 받은 우리는 생각보다 훨씬 편안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할 수 있었다. 외식업체나, 의류회사들, 또는 전기전자기업, 자동차기업들에 대해선 그래도 어느 정도 알고 있었지만, 종합상사에 대해선 도대체 무얼 하는 회사인지 감이 잘 안 잡혀서, 일단 가벼운 질문으로 시작했다. 한희석 부장님은 우리의 동문이어서, 호칭은 편하게 선배님 이라는 호칭을 썼다. 선배님, 종합상사가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 기업입니까? 미리 좀 알아봤지만, 석유니, 비철금속이니, 패션이니 등등 너무 범위가 넓어서 감이 잘 안 잡힙니다.종합상사는 그야말로 돈이 된다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한다고 하셨다. 미사일에서 라면까지 라는 표현은 단번에 우리 머릿속에 확 자리 잡혔다. 이렇게 일단 상사라는 개념에 대해 어느 정도 윤곽이 잡혔고, 우리는 미리 준비해 온 질문들을 잘 다듬어서 부장님과의 인터뷰를 이어나갔다.3. 조사 내용수출실적 2위의 (주)LG상사는 무역과 의류사업을 주로 하고 있으며, (2006.4월 현재) 8개의 법인과 33개의 지사를 가지고 있다. (2006.3월 현재) 종업원은 1028명이고, (2005.12.31현재) 자산은 1,481,268기를 (주)LG상사는 수입보다 수출에 비중을 두는 수출 드라이브 정책으로 극복했다. 2004년에는 위험요인을 간파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막기 위해 리스크 매니지먼트팀을 두어서 환율, 국제유가, 이자율 등 잠재적 RISK에 대비하고 있다.호주에 가스관을 건설하기 위한 가장 큰 규모의 파이프 프로젝트를 입찰을 통해 따냈던 일이나 아프리카 수단에 유전관용 파이프를 납품했던 일은 (주)LG상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될 만한 일이었다.요즘에는 상하이 보산철강이나 안산철강 같은 중국 철강기업들이 많이 생겨났고, 기술력의 80%정도까지 따라왔다. 하지만 중국의 급부상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경쟁력을 확보할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고압을 견디는 열연강판이나 변압기 철심에 사용하는 전기강판, quality가 균일해야하며 성형성이 좋아야하는 자동차 강판, 피아노 강선 등 고기능강(high quality product)은 아직도 중국이 따라오지 못하는 부분이다. 아직까지는 우리나라 철강들이 고기능강에서 우세하지만, 중국은 계속 발전할 것이고 격차가 점점 좁아질 것이다. (주)LG상사는 철강을 수출하는 기업이지 생산하는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기술력을 제고할 수는 없고, 밑에서도 중국 밀 기업들과의 제휴를 언급하겠지만 그런 상황 판단이 빨라야 할 것이다.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여러 관계자들과 기업들에게 정보를 얻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판단하고 어느 기업에서 철강을 납품 받아서 어느 기업에 팔 것인지를 결정해야 할 것이다.(주)LG상사의 경쟁력의 원천은 chance timing을 잡는 것과 communication하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사업상 파트너들과 신뢰를 쌓고, 친구관계로 만드는 것이다. 아무리 친구관계라고 하더라도 상호이익을 챙길 수밖에 없지만,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상생할 수 있다. 주말에 등산을 같이 가고, 가족의 대소사를 챙기는 등 일상적 생활, (주)LG상사는 LG 필립스 LCD나 LG전자가 쌓아놓은 인지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사업을 비교적 쉽게 시작할 수 있고, 해외업체와의 접촉도 수월하다. 장사가 된다 싶은 나라에는 지사를 세우거나 에이전트를 발굴하거나 유능한 인재를 장기출장 보내는 등의 방법으로 3C(Customer, Competitor, Company)를 파악하고 핵심역량으로 무엇을 가져야 하는지를 따져본다고 한다. 또, LG전자와 LG 필립스 LCD에 연고를 통한 원자재 공급을 하기도 한다.근래 들어서 고객들이 JIT(Just In Time)서비스를 원한다. 그런데 수입 통관 앞마당까지 갖다 놓는 데는 시간이 많이(약1달) 걸린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어야 하는데, 거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그 첫 번째는 법인을 세우는 것이다. 법인을 세우면 우리나라 회사이지만 그 쪽의 local회사와 같은 대우를 받는다. 두 번째 방법은 steel processing을 위한 보관 가공센터인 코일센터(Coil Center)를 만드는 것이다. 코일센터를 지어 그들의 Needs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곧 상권 확보로 이어진다. 코일센터를 만드는 데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코일센터에 의뢰해서 가공비만 주고 넘기는 방법이 있는데, 이 방법은 정보 유출이 된다는 단점이 있다. 코일센터를 직접 만드는 것에 또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나는 땅도 사고, 건물도 세우고 단독으로 해결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준비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래서 두 번째 방법인 합작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합작을 하면 공급이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운영 노하우가 축적되며 (주)LG상사가 이런 role이 있구나. 하고 보여줌으로써 신용까지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일센터 쪽에서는 구매의 아웃소싱을 선택하는 것이고, (주)LG상사 쪽에서는 판매의 허브 역할을 하는 것으로 win-win전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LG상사는 코일센터를 2010년까지 3개에서 10개로 늘릴 계획이다.{법인을 세데, 보통 10%~40% 정도를 투자한다. 상권의 확보를 위해 투자를 하며, 주주가 되어야만 철강재 소재공급권을 확보 할 수 있다. (주)LG상사는 밀(MILL)로부터 원자재를 받아 코일센터로 보내 가공해서 공급한다.코일센터는 포스코나 하이스코 같은 제철소에서도 설립할 수 있지만, (주)LG상사와 같이 합작투자를 하는 이유는 상사를 통해 돈을 제때 받기 위해서이다. (주)LG상사는 포스코로부터 원자재를 사서 건설되어있는 코일센터에 보내는데, 포스코는 (주)LG상사에게 원자재를 넘기면서 바로바로 돈을 받을 수 있는데 반해 상사가 코일센터에서 가공된 원자재를 넘길 때에는 해당 제조업체들, 예를 들어 조선소나 자동차 제조업체들로부터 돈을 제때 못 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코일센터가 생긴 다른 이유로는 과거와 달리 조선소, 자동차, 가전 산업체들이 과거에는 밀(MILL)로부터 바로 원자재를 받아 자체 내에서 가공을 했으나, 최근에는 제조업체들이 코일센터에서 가공된 원자재를 원하는 것을 들 수 있다. (주)LG상사는 차이나 임팩트를 기회로 삼아서 중국 밀 기업들과 전략적 관계를 형성해서 중국 제품을 판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주)LG상사가 정해놓은 품목별, 거래소별 지향점이나 2010년까지의 목표들은 기업외부 사람들이 보기에 과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하지만 현시대에 유지는 곧 퇴보 라는 생각으로 발꿈치를 들고 손을 최대한 뻗어 stretched target을 정하고 최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4. 경영핵심역량이 모든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뒷받침되는 (주)LG상사의 핵심역량은 크게 리스크 매니지먼트(Risk management), 오거나이징(Organizing), 인재혁신의 3가지로 볼 수 있다.첫째, 리스크 매니지먼트 RR(Risk management). 각종사고에 대해 엘지 상사는 많이 연구를 하며, 시스템 구축 자기진단제고를 하기 위해 RR checklist를 만들기도 하였다. 엘지 상사에서 리스크를 중요시 하는 이유는 이것이다. 철강이라는 상품 렵 오래전부터 시행해온 바로서 내부 구성원들에게 발생 리스크를 반드시 기록하여 리스크 매니지먼트 기술을 상호 공유하도록 한층 독려하는 한편, 고객 시장에 밀착한 위험성 판단, 위험성에 대한 높은 감도 유지, 철저한 위험성 한도 관리를 통해 사고를 최소화하도록 유도해나갔다. 이를 위해 현장 중심의 책임경영제를 강화하고, 위험 수익과 관련한 제도를 활성화하며, 여신 재고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등의 방안이 시행되었다.둘째, 오거나이징(Organizing). LG상사는 자원개발과 플랜트수출 사업을 1980년대부터 전략적 비중을 두고 지속 추진해 왔다. 이 사업 영역은 한때 종합상사 기능의 고도화를 이끌었으며 그 성과가 현재와 미래에까지 연결되어 LG상사의 장기 수익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 영역의 사업은 복합적이고 대규모이면서 장기적 투자와 지속적 관리가 요구되는 특성을 보이는데, LG상사의 다양한 복합 기능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한 핵심 역량으로서 오거나이징(Organizing)능력이 한껏 발휘되는 영역이다.이 즈음 자원개발 사업이나 플랜트 건설 사업에서뿐 아니라 종래 단순 공급에 그치던 각종 기계설비, 시스템 수출 사업들은 점차 그 기능을 확장하게 되어 사업 구분이 규모의 차이로만 나타날 뿐 본질적으로 복합적인 양상을 띠어갔다. 이는 LG상사가 세계 시장에서, 복합 역량인 오거나이징을 통해 높은 수익성과 안정적인 사업수행 능력을 갖춘 부가가치 크리에이터(Value-Added Creator)'로 진화해간다는 내용적 반증에 다름 아니었다.(주)LG상사는 2000년 5월 9,400만 달러 규모의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 GOD공사를 LG건설과 함께 일괄 턴키(turn key)방식으로 수주하면서 새천년의 플랜트 사업의 실적을 점화시켰다. 이 공사는 정유공장에 중질유의 부산물을 제거하는 GOD 및 관련 부대시설을 새로 건설하는 것으로, LG건설과의 컨소시엄이 쿠웨이트 시장에서 주계약자로서 일괄 턴키방식으로 수주한 최초의 대규모 프로젝트였다. 이듬해 2002년 1월에는 터다.
    경영/경제| 2006.07.23| 9페이지| 1,500원| 조회(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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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새롭게 본 발해사를 읽고 - 발해사는 어느 나라의 역사인가
    새롭게 본 발해사 를 읽고- 발해사는 어느 나라의 역사인가 -1. 서론서평 레포트를 쓰기 위해서 주제를 생각 하던 중에 첫 수업시간이 떠올랐다. 고등학교 시절 당연하다고 믿어왔던 교과서에 수록된 역사의 내용이 왜곡되었을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사실을 느꼈을 때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다. 이과생이었기에 역사에 관한 지식이 부족했던 나에게 역사왜곡에 대한 이야기들은 나에게 호기심을 불어 넣기에 충분했다. 역사왜곡에 대한 자료를 찾던 중에 일본의 역사왜곡 이외에도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 즉 동북공정에 대한 논란이 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교과서의 지식만 믿고 있던 나에게 고구려를 자신의 역사로 주장하는 중국의 주장에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중국은 고구려사 왜곡뿐만 아니라 이제 발해사까지도 중국의 역사로 편입시키려 하고 있었다. 우리가 발해사를 지키기 위해서는 발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나에게는 지식과 관심이 부족했었던 것 같다. 새롭게 본 발해사 라는 책은 발해에 대한 기본지식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각 나라의 발해사 인식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기에 나에 관심사에 꼭 맞는 책이라 할 수 있다.이 책에서의 발해사에 대한 각국의 나라인식과 발해사가 과연 어느 나라 역사인지에 대한 증명 자료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2. 본론첫 번째로 대조영의 출신에 대한 의견이 있다. 대조영의 출신에 대해서는 남북한과 중국, 일본의 학생들은 서로 다르게 알고 있다. 이것은 각 나라의 젊은이들이 공통적으로 알고 있는 발해의 지식, 다시 말하면 역사교과서의 발해사 서술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역사교과서로 인해서 발해사가 물론 우리나라 역사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아무런 근거 없는 무조건 적인 수용에 불구 하였다. 이제부터 발해사가 어느 나라의 역사인지 그 증거들을 찾아보도록 하자. 남북의 학생들은 모두 대조영이 고구려 출신이라고 배운다. 그리고 중국의 역사교과서는 대조영을 일관하게 말갈족이라 말하고 있다. 그러면 일본의 역사 교과서는 대조영을 어떤 민족의 출신으로 서술하고 있을까? 고구려계로 설명한 경우도 있고, 말갈 출신으로 분류한 교과서도 있다. 이런 발해의 건국자에 대한 각국 역사교과서의 차이는 기본적으로 관련 사료의 혼선에서 유래하기도 한다. 중국 당나라의 역사서인 "구당서 는 대조영을 고려별종이라 하여 고구려계로 기술하고 있고, 또 다른 발해 기본사서인 신당서 는 속말말갈로서 고려에 붙은 자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와 같이 발해 건국자에 대한 서로 다른 사료를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해석하기 때문에 논쟁이 그치지 않는 것이다.두 번째로 발해의 주민 구성에 대한 의견이 있다. 발해국의 주민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었을까? 흔히 발해의 주민을 지배층은 고구려 유민, 피지배층은 말갈인 이라고 하는 것이 통설이다. 그러나 피지배층이 고구려와 관련 없는 말갈인이 대부분이었다면, 발해야 말로 말갈의 왕조였다고 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 소수의 고구려 지배층만을 중심으로 발해국이 고구려인의 왕조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발해 지배층이 고구려인이었다는 점은 일본인 학자 시라토리가 이미 1955년도에 밝힌 바 있다. 그가 밝힌 내용에 의하면 일본의 역사서인 속일본기 에 발해에서 일본에 보낸 외교문서가 전하고 있는데, 그 내용에는 발해는 옛 고구려 땅을 다시 찾아 거하고 있다 고 하였다든지 발해왕 스스로를 고구려국왕 대흠무 라고 하였던 점을 우선 들고 있다. 아울러 일본에 보낸 85명의 발해 정사 중에서 26명이나 옛 고구려의 성과 같은 고 씨였다는 점, 그리고 당시 일본이 발해를 고구려라고도 하였다는 점 등을 들고 있다.세 번째로 발해의 중앙통치제도에 대한 의견이 있다. 발해의 중앙통치기구는 3성 6부 제도를 기본으로 하고 이에 각 관청들을 배합하는 방법으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서 3성이란 정당성, 선조성, 중대성을 말하고 6부는 정당성 관하의 충부, 인부. 의부, 지부, 례부, 신부 등 행정 6부를 말하는 것이다. 이 3성 6부 제도는 발해가 당의 정치제도를 모방한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당의 3성 6부제를 그대로 모방하였으나 고구려를 계승한 점도 적지 않다. 발해의 정치제도는 통치기구의 편성과 운영에 군사를 중시한 것이다. 그것은 국가의 중요 직책에 임명 되는 관리들이 고구려 때와 다름없이 무관출신 이었다는 것이다. 발해에서는 무관들을 국가의 중요 관제에 임명하여 군사뿐 아니라 행정사업도 담당 수행하게 하였던 것이다. 두 번째는 6조의 편성 순위제정에서 볼 수 있는데 부여 관제는 고구려의 것과 유사한 것이다. 중앙관청을 6개로 나누어 편성하는 제도는 고구려 황실에서 갈라져 나간 것으로 백제국의 중앙관제 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제도는 단군조선시기부터 있었다. 이렇게 보면 발해의 중앙정치기구를 6부로 나누는 제도는 그 연원이 오랜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정치제도의 하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네 번째로 고분에 관한 자료가 있다. 고분에는 흙무덤, 돌무덤, 벽돌무덤 등이 있다. 흙무덤은 발해 건국 이전부터 유행하던 양식으로 발전해 초기까지 지속되었다. 돌무덤은 다시 석실묘, 석곽묘, 석관묘로 나눌 수 있는데, 석실봉토묘가 발해 고분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돌을 이용하여 무덤을 쌓는 방식은 기본적으로 고구려 적인 것으로서, 특히 석실봉토묘는 고구려 후기의 양식을 거의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이러한 것으로 정혜공주무덤이 대표적이다. 벽돌무덤은 당나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발해 중기 이후에 왕실에서 일부 받아들여졌지만 그 숫자는 많지 않다. 이러한 것으로는 정효공주무덤과 마적달무덤이 대표적이다. 특히 정효공주무덤의 벽은 벽돌로 쌓았으면서 천장은 돌로 평행고임을 하여 당나라 양식과 고구려 양식이 결합된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다섯 번째로 성터에 관한 자료가 있다. 발해의 성터에는 평지성과 산성이 있는가 하면, 중심이 되는 성을 방어하기 위한 보루나 차단성도 있다. 성을 쌓는 재료로 볼 때에 토성, 석성, 토석혼축성이 있다. 평지성은 토성이 대다수이고 산성은 석성이 대부분이다. 평면상으로는 장방형, 방형, 부정형 등이 있다. 발해 성터에 대한 연구로서 고구려 및 당나라 성과 비교하여 발해성의 변화 과정을 언급한 것이 있다. 발해성은 성산자성과 영승유적처럼 초기에는 평지성과 산성이 결합된 방어체계를 보여준다. 이것은 집안의 환도산성과 국내성의 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고구려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다. 그러다가 8세기 중반 이후에 당나라 문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장안성을 모방한 평지성 중심의 방어체계로 전환하였다. 이러한 예는 동경성을 비롯하여 서고성, 팔련성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성터의 변화로 발해의 성격을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우리나라에도 많은 당나라의 풍습들이 들어와 일부는 사라지고, 일부는 남기도 했다. 이것은 당나라, 즉 중국이 그 당시 동양에서 제일 발전한 나라였으며, 큰 제국이었기 때문에 그 문물은 당연히 타국에게 전해지기 마련이다. 성터가 중기 이후에 당나라 형식을 따른다고 해서 발해가 중국의 지방정권이었다는 것은 너무 성급한 판단이다.여섯 번째로 기와에 대한 자료가 있다. 발해의 유물 중 고구려적인 양상을 보이는 것 중 두드러진 것이 지붕을 장식하였던 막새기와이다. 연꽃무늬를 g나 막새기와가 대부분인데 이러한 모티브는 고구려 전통을 이어받은 것이 분명하다. 연꽃잎을 배치한 막새기와는 고구려, 백제, 신라에서 특징적으로 발달하였는데, 발해의 막새기와는 부조가 뚜렷하고 힘이 있는 고구려 것을 계승하였다. 다만 고구려 막새기와가 8개의 연꽃잎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비해서, 발해 것은 6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발해의 독자성도 엿볼 수 있다. 당시에 지붕에 기와를 이었던 건물은 궁전, 관청, 절이었다. 따라서 막새기와가 고구려적인 것은 지배층에 고구려 계층 사람들이 많았거나, 아니면 적어도 건축을 담당하였던 장인들이 고구려로부터 들어온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이러한 자료들에 대한 각국의 인식과 내세우는 주장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발해사에 대해서 중국은 개방 이후부터 통일적 다민족국가 이론에 입각하여 당의 지방정권 이라 하여 중국사로 보고 있다. 물로 고구려사도 이러한 주장으로부터 예외는 아니었다. 중국에서의 발해사 연구는 20세기에 접어들면서부터 시작 되었다. 그 연구는 발해사를 이미 중국사의 일환으로 자리 매김하고 그러한 틀 속에서 발해사를 연구한 것 이다. 발해는 당대 흑룡강 지구의 지방 봉권 영주 , 소수 민족이 건립한 하나의 지방 정권 , 당조 봉환하의 지방 민족 정권 으로 표현된다. 이처럼 중국에서의 발해사 연구는 발해사를 중국사에 포함시키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의도가 명확하게 표명되어 있는데 이러한 발해사의 국가관, 민족관의 배후에는 현재 중국의 민족정책이 짙게 반영되어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06.30| 5페이지| 1,500원| 조회(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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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노인문제의 현실과 대책
    노인문제의 현실과 대책1. 문제제기오늘날 한국사회에서는 노년층에 대한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관심의 계기는 70년대 이우로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한 노년인구증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노년인구와 함께 노인문제가 최근에는 사회문제의 하나로 인식하게 되었다.노인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한 사회구조적인 배경을 산업 사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산업사회로의 변화 속에서의 구조변화, 직업분화, 도시화, 핵가족화 추세 속에서, 노인들의 사회적 지위 격하, 역할 상실, 경제적 빈곤, 건강악화 등의 문제점들이 발생하게 되었고, 이러한 문제점들의 개선과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한국사회의 노령화추세는 매우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노년인구의 증가로 인한 노령화 추세가 노인문제의 발단이자 구조적 배경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으므로, 구체적으로 살펴보았다.인구의 노령화란, 노년인구가 다른 연령층의 인구보다 빨리 증가하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추세의 구조적 배경을 인구변천이론에서 보면, (아래표 참고) 3단계에서 노년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는데, 사망률 감소에 뒤이은 출산률 감소가 인구 노령화를 초래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되는 것이다.{*인구변천이론1단계 : 고출산, 고사망2단계 : 사망률 급격 감소3단계 : 출산률 급격 감소4단계 : 출산률, 사망률이 낮은 수준에서 균형을 이룸.{한국사회의 노령화 추세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타 연령집단에 비해 노년인구의 규모 및 증가율의 상대적 증대와, 전체 인구중 노년인구 구성비의 증가, 평균연령의 증가, 평균수명의 증가, 노령화 지수 등의 지표 변화를 살펴보았다 (표1참고). 우리나라의 65세 이상의 노년인구의 구성비는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노령화 추세를 가장 잘 나타낸다고 볼 수 있는 노령화 지수는 70년대 7.8 이었던 것이 2000년대에 이르러 29.6으로 4배정도 상승하였으며 이것은 2020년엔 69.1로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여 진다.우리인문제를 개인적 적응의 문제로 보는 것, 정년퇴직제의 개선방향을 모색하기보다는 그제도의 기능에만 주목하는 것2) 갈등이론- 갈등론은 사회가 상호 대립적 이해관계를 갖는 세력간의 끊임없는 갈등과 투쟁, 그리고 그에 따른 사회구조적 변동으로 특징 지워지는 것으로 본다.갈등이론을 노인문제에 적용시켜 보면, 사회는 상이한 연령집단간의 갈등과 투쟁의 장으로 볼 수 있다. 중년층에 의해 운영되는 사회에서 노인들은 대부분의 권력과 부의 배분과정에서 소외되고, 늙었다는 것이 무능하고 쓸모없는 것으로 비하된다. 중년층은 노인들에게 허무의식을 심어줌으로써 기존질서를 유지하려 들지만, 노년인구집단의 공통적 이해관계에 대한 각성에 의해서 희소자원에 대한 기존 배분방식의 변경을 집합적으로 추구할 때 변동의 계기를 맞게 된다.그러나, 연령집단간의 갈등이 세대간의 전쟁 화 하는 데는 제약이 따른다. 사회를 연령에 의해 등급 지워지긴 했지만 가족관계망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매우 첨예한 양상으로까지는 전개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한국사회에서 갈등이론을 적용하기에는 가족지향적 사회라는 조건이 또 하나의 제약이 될 것이다.대표적 갈등론자로는 생산수단의 불평등 배분을 갈등의 원인으로 말한 마르크스와 권위의 불평등한 배분을 갈등의 원인으로 보는 다렌도르프가 있다.ex) 노인들로 구성된 이익집단의 형성, 미국의 회색표범 , 미국은퇴자협회 젊은이들의 노인복지 예산의 증가에 대한 불만증가로 두 집단의 갈등증가.3) 상징적 상호작용론-상징적 상호작용론은 인간은 다른 사람의 자신에 대한 행위의 의미를 주체적으로 해석하여 나름대로 상황을 규정한 후 자신과의 내면적 상호작용을 통해 상대방에 대한 반응양식을 결정하게 된다고 본다. 이러한 견지에 보면 사회는 고정된 구조가 아니라 끊임없이 만들어지고 변화하는 상호작용체계이다.상호작용론에서 이론이 나오게 되는데, 이 이론은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나는 어떠한 사람인가에 대한 자아개념을 갖게 되고, 그러한 자아개념이 그 개인의 행동에 영향을 미친지는 특성(재산, 수입, 지식, 화술, 권위. 사회적 유대 등)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자원의 소유 혹은 활용은 보다 나은 생활기회를 제공하고 다른 종류의 자원에 대한 통제역량을 강화시키며 타인에 대한 보상 제공능력을 고양시킨다는 점에서 교환과정에 참여하는 당사자에게 유리한 결과를 초래케 한다고 볼 수 있다.개인적 노화의 문제를 기본적으로 자원의 지속적 감축의 문제로 보는 다우드는 노년기의 사회적 상호작용 감소를 노년층과 사회간의 교환과정의 산물로 파악한다. 즉, 지극히 제한된 자원만을 소유한 노년층이 중년기의 상호작용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교환관계를 갖는 상대방의 의도에 순응해야 하는 비용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자율성을 견지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서 상호작용 수준을 하향 조정하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다우드는 이와 같은 노년기의 문제를 모든 노인이 동일한 정도로 경험한다고 보지는 않는다. 그에 의하면, 어느 한 개인에 있어서 나이와 자원의 소유정도간의 관계는 곡선형관계임이 분명하지만, 특정 연령층에서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은 사람일수록 많은 자원을 소유한다고 한다. 노인문제를 보는 다우드의 관점은 다소 방만한 듯이 보이는데 이는 그의 이론적 입장, 즉, 기본적으로 교환이론적 시각을 취하되 상호작용론적, 갈등론적 요소도 선별적으로 수용하는 그의 입장에 기인한다. 이에 대한 평가는 쉬운 일이 아니겠지만, 다우드는 교환이론이 거시적 수준에서건 미시적 수준에서건 노인문제에 이해에 유용하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5) 이탈이론과 활동이론-이탈이론은 이탈은 사회적 교류 및 활동범위가 축소되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이탈과정은 불가피하고 보편적인 과정이면 개인(노인)을 위해서나 사회를 위해서 바람직한 과정으로 본다.개인의 입장에서 이탈이론을 보면, 사람은 늙어감에 따라 자신의 능력감퇴를 인식하고 조용히 죽음에 대비하게 되므로 사회로부터의 이탈은 궁극적으로 노인에게 심리적 안락감을 준다고 한다. 사회적 입장에서 보면, 사람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므로 늙어감에 따라 로즈에 따르면, 현대사회에서 노인들간에는 점차 집단의식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노인들은 단순히 함께 교류하며 불평을 하는 단계를 넘어서 정치적 압력집단으로서 실력행사를 하는 단계로 진입했다고 평가한다.7) 연련성층화론-연령성층화 이론은 70년대 초 릴리를 비롯한 몇몇 학자들에 의해 제기되었는데, 이 이론은 노인문제를 구조적,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는데 유용한 매우 포괄적인 분석틀을 제공해준다.릴리에 따르면, 사회란 사회적 역할이나 권력, 특전, 위광 등이 연령에 따라 등급지워지고 서열화된 연령성층화 체계로 볼 수 있다. 우선 연령계층을 달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상이한 사회적 역할이 주어지게 된다. 이는 역할수행 능력의 측면에서 보아도 그러하고, 사회적 기대나 허용의 측면에서 보아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사회에서 누리는 바 권력이나 특전 역시 연령계층에 따라서 상이하게 배분된다. 도식적으로 설명하면, 현대사회에서는 중년기에 가장 높은 권력, 특전, 위광을 누리지만 은퇴연령에 가까워질수록 점차 하강곡선을 그리다가 노년기에 이르게 되면 유아기와 마찬가지로 권력, 특전 위광의 배분과정에서 소외되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연령별 역할구조나 권력, 특전의 배분방식은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시대에 따라 사회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취한다.릴리는 어느 한 개인이 어느 특정한 시기에 연령성층화 체계상의 어느 연령계층에 편입되는가를 결정짓는 두 차원으로서 생애경로의 차원과 역사적 차원을 설정한다. 즉, 한 개인은 자신의 생애경로에 따라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성숙 노쇠해 가며 다른 한편 그는 역사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새로운 세대로 교체되는 것이다. 동일한 시기에 출생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공통점을 갖는데, 그 까닭은 그들이 어느 특정 시점에 있어서 생애경로상의 동일한 단계를 거치며, 또한 동일한 생애단계에서 동일한 역사적 시대를 살아나감으로서 역사적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기 때문이다. 이른바 의 개념이 시사하듯이 어느 특정 시점에서의 각 연령계 성원으로 가정 안팎에서 높은 지위를 누렸지만, 현대 산업사회에서는 그 유대가 많이 약화되었다.커길과 홈즈의 근대화이론을 살펴보면 의료기술의 발달이 인구의 노령화를 촉진했고, 과학기술의 발달로 노인의 지식이 필요 없어지게 되고 퇴직하여 노인의 지위가 약화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노인의 지위가 격하되더라도 수의 증가로 인해 정치적 영향력은 오히려 증대될 수 있고, 노인의 지위가 성별과 계층, 계급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점에서 비판할 수 있다.우리나라에서는 강고한 유교 문화적 배경에서 경로 효친의 덕목이 매우 강조되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노인들 특히, 남성노인에게서 상대적 박탈감과 심리적 충격이 클 것으로 여겨진다.2)퇴직과 경제사정의 악화노인문제에서 경제적 빈곤은 매우중요하다. 경제적 빈곤이 다른 노인문제(건강문제 등)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노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궁극적으로 공업화, 직접적으로 정년퇴직제도의 도입으로 볼 수 있다.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농업사회와는 달리 공장이 기계화되고 첨단기술의 중요성이 큰 산업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제한된 일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 따라서 회사는 새로운 지식과 기능을 갖춘 젊은이들을 영입하고 일정연령에 달해 업무수행이 떨어진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을 배제해 효율성을 극대화 하려고 한다. 문제는 우리나라의 정년연령이 너무 낮다는 것이다. 공무원은 6급 이하가 57세, 5급 이상은 60세이다. 우리나라의 기업 중 일률정년제를 택하고 있는 기업은 1995년 현재 88.6%이며, 이들 일률정년제를 택한 기업 중에서 60세 이상의 정년을 가진 기업은 13.2%에 불과하다.(매월노동동향 2002.6.1)2004년 현재 65세 이상 인구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9.8%이다. 같은 년도의 15세 이상 인구의 경제활동 참가율 62.1%에 배해 한참 떨어지는 비율이다. 이러한 현상에 정년 퇴직제도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노인들의 직업 분포를 보면 취업 노인의 50.7%가 농, 어업 숙련 종사자등다.
    사회과학| 2006.06.29| 14페이지| 1,500원| 조회(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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