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말이긴 하지만 나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음에도 불구하고 경영 쪽의 서적을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과제가 나에게는 무거운 책을 읽고 쓰는 서평이라고 느껴졌었다. 그러나 “나이키는 왜 짝퉁을 낳았을까”라는 제목을 발견했을 때 이 책은 왠지 흥미 있을 것 같았다. 왜냐하면 길거리를 지나가면 나이키 제품의 모자, 신발, 옷 들을 착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으며 그 많은 사람들이 나이키 제품을 선호하는 이유는 “나이키”라는 브랜드의 이름 때문일 것이고, 나 또한 나이키라는 브랜드를 좋아하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망설임 없이 고르게 되었다.처음엔 이 책이 나이키가 어떻게 브랜드화 되었고 어떻게 큰 시장으로 형성되었는지의 내용이 쓰여 있는 줄 알았는데 유명 브랜드에 맹목적으로 열광하는 10대들의 소비심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전세계 인구의 1/6인 5억 6,000만 명이 10대들이고 그들이 소비하는 돈은 연간 1,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용돈을 가지고 소비하는 세대가 10대인 것이다. 실제 이들의 구매력은 IMF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았다. IMF 여파로 국내 소비가 전반적으로 10%이상 위축되는 추세 속에서 10대 시장의 매출 규모는 오히려 늘어났다. 한 신문사가 직접 설문 조사를 해본 결과에 따르면 IMF 이후에도 10대의 용돈은 늘거나 그대로(68%)라고 답변해 가계수입의 감소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0대들은 그들만의 언어와 행동양식으로 독특한 유행을 창출해내며 서로가 동인한 제품을 쓰고 있다는 확인을 통해 동질감을 느끼면서 소비문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10대들은 자신의 정체성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비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즉, 이 브랜드는 내가 누구라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가라는 기준에 따라 쓰는 것이다.10대에게는 어른들에게는 우스워 보일지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어떤 옷을 입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며 옷 상표가 그들의 지위까지 결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여름에 교복 속에 나이키 티를 입고 온 아이와 그냥 길거리에서 파는 옷을 입고 온 아이를 보는 친구들의 시각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10대들은 누가 어떤 디자인의 옷을 입었느냐를 보기 보다는 누가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었느냐에 더 관심을 가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10대가 구매하는 상품은 고가품이건 아니건 간에 브랜드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 요건이다. 브랜드의 정의가 바로 ‘남과 구별시켜주는 어떤 것’이기 때문이다. 브랜드의 관점에서 보자면, 마케팅이란 결국 잠재고객의 기억 속에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노력이다. 이 책에서도 서술하고 있듯이 요즘 10대들은 아예 브랜드의 중독되어 있다. 그들은 어린 시절 기억속의 브랜드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갈 것이다. 또한 청소년들은 기업을 바라보는 눈초리가 매우 무디고 오직 자신이 선호하는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만 강하기 때문에 기업들의 타겟이 된다. 가령 고가의 티셔츠를 구입하게 되었어도 그 티셔츠의 질과 디자인이 그 가격과 합리적으로 부합하는지 보다는 그 티셔츠의 브랜드 값에 돈을 지불하는 것이 10대이다.나이키가 나이스로, 프라다가 구라다로, 빈폴이 빈곤으로, 구치가 구씨로 한동안 브랜드 중독 현상을 비웃는 브랜드 유희 현상이 일어나며 패러디 티셔츠들이 크게 인기를 끌었다. 젊은 층의 취향이 브랜드 선호에서 유쾌하고 새로운 것을 즐기는 자유로움으로 바뀌고 있다는 뜻이다. 명품 가방을 사기 위한 계가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하고 이동통신 시장에는 10대를 겨냥한 팅(ting), 비기(Bigi), 카이홀맨 등의 상품이 생겼다. 이렇게 합리적인 소비보단 브랜드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이 강한 청소년들을 공략하기 위해 기업들은 많은 노력을 한다. 그들의 브랜드를 좋게 이미지화 하기 위해서 유명 연예인들을 내세우기도 하며 학교에 후원을 해줌으로서 많은 학생들이 지나다니는 학교복도에 알게 모르게 광고를 내걸기도 함으로서 그들의 브랜드의 이미지를 세뇌시킨다. 이처럼 오늘날 10대는 소비의 주체로 자리 잡았다.1990년대 중반 우리나에 처음으로 정식 수입된 나이키가 바론 그런 예라 할 수 있다. 그 당시 나이키는 8학군 아이들이 즐겨 신는 당대의 명품이었다. 그들의 머릿속에 나이키라는 브랜드가 각인되어 왔기 때문에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386세대들이게 향수와 동격의 상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미국의 경우 시골 학생들이 도시를 찾아가게 되면 거의 습관처럼 나이키타운으로 달려간다고 한다. 그리고 나이키 제품을 경쟁적으로 사들인 다음 시골로 돌아간다. 이런 현상은 미국에서만 벌어지는 현상이 아니다. 세계 곳곳에 나이키타운이 있다. 그런데 나이키타운에서 신발이나 옷을 살 정도의 돈이 없는 10대들은 어떻게 행동할까 라는 바로 그 지점에서 짝퉁이 등장한다. 진짜를 가질 수 없다면 가짜를 통해서라도 대리만족을 느껴야 하는 것이 10대인 것이다. 10대들의 소비 심리가 이렇게 만들어진 것은 어릴 때부터 브랜드를 통해 그들의 정체성이 확립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이 특별히 나이키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다. 살짝 언급했듯이 브랜드의 힘이 어디까지 침투해 있는지 적나라하게 드러내고자 한다. 책 속에 등장하는 마케팅 대상으로의 10대는 독창적 저항정신을 가진 젊은이가 아니라 효과적으로 이용할 공격대상, 광고 사업이 만들어 낸 막강한 세력, 좀 더 많이 소비하기 위해 일하는 새로운 프롤레타리아 계층 등으로 표현한다.10대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여 그들을 브랜드 컨설턴트로 모셔와 마케팅의 수단으로 이용하고, 신체의 성장이 아직 지속되고 있는 10대에게 성형외과 의사는 수술을 권한다. 10대는 철저한 계산속에서 자신의 몸과 경험을 상품으로 포장하는 일에 익숙하다. 하지만 윤리적으로 논란의 여지가 있는 10대의 일기를 상업적 출간물로 만들어 버리는 어른들의 상술은 혀를 내두르며 고개를 젓기에도 모자라다.10대의 영향력은 또래집단은 물론, 형제 자매 및 부모까지 확장된다. 식품, 자동차, 가전제품 등 가족 단위 구매까지 미치는 영향을 감안한다면 10대들의 구매 잠재력은 어마어마하다. 물건을 팔려면 10대들을 잡아라는 음반 시장은 말할 것도 없고 화장품, 패션, 그리고 휴대폰 분야에서 통용되고 있는 슬로건이다. 10대 시장의 규모가 날로 커지고 있고, 소비시장에 편입되는 10대의 나이가 점점 내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들인 트윈세대란 개념도 알고 보면 그간 마케터들의 공략 대상이었던 틴세대 보다 더 낮은 연령층의 시장이 생겼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윈이란 유아와 사춘기 청소년 사이에 낀 세대로서 영어의 between과 같은 의미이다. 이제 트윈세대도 부모의 통제에서 벗어나 또래집단과 상업주의의 영향권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목차】1. 수상스키의 특성과 역사2. 수상스키의 종류▶투스키 혹은 더블스키▶슬라롬 스키▶트릭스키▶점프스키▶그 밖의 스키3. 수상스키의 장비▶스키▶로프 및 손잡이▶배▶그 밖의 장비4. 단계적 기술5. 경기종목▶슬라롬▶트릭▶점프6. 경기규칙7. 주의사항8. 레포트를 쓰고 나서 느낀점※참고문헌1 . 수상스키의 특성과 역사수상스키는 모터로 가는 보트의 뒤에 줄을 매어 끌려가면서 스키를 타는 종목으로 매우 스릴 있는 수상스포츠 중의 하나이다. 어렵고 위험해 보이기도 하지만 1시간 정도의 기초교육만 받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종목으로 몇 미터 정도 이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수영능력만 있으면 즐길 수 있는 종목이다.또한 물위를 질주할 때 몸 전체의 균형을 잘 유지해야 하므로 균형감각을 발달시켜 줄뿐 아니라 전신운동의 효과가 매우 높으며, 물위를 질주할 때 일어나는 물보라의 매력으로 많은 동호인을 형성하고 있다.수상스키는 1920년대 미국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 처음에는 모터보트에 이끌리는 하나의 보드에 두 발을 올려놓고 타기 시작하였다가 30년대 이르러 오늘날의 형태와 같은 발을 고정시키는 고무 또는 가죽장치가 있는 두발 수상스키로 발전하였다.수상스키가 대중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1939년 미국수상 스키협회(AWSF)가 결성되고 제1회 전미선수권 대회를 연 1939년부터였다. 이어서 2차대전이 지나고 고마력 아웃보드 엔진의 발달과 사람들의 레저에 대한 관심증대에 힘입어 수상스키 인구가 급성장 하게 되었고, 1946년에 국제수상스키연맹(IWSU)이 창설되었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수상 레저의 하나가 되었다. 1955년에는 세계 수상스키연맹이 결성되었고 1972년에는 뮌헨 올림픽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하였다.우리나라에서는 1962년 미국의 사이프로스 수상스키팀이 한국에 들어와 한강 인도교 밑에서 시범을 보인 것이 효시다. 이와 함께 주한 미8군이 북한강 상류 청평 유원지에 미군 요양소로 모터보트장을 만들고 보트와 스키를 들여오면서 보84년에는 세계 수상스키협회에 가입하였다.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1988 서울 올림픽 이후부터이면 현재는 가장 인기 있는 수상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며 비용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의 수상스키 인구는 20만 정도로, 최근 국민들의 여가시간 증가와 레저활동 증가에 힘입어 더욱 급성장 하고 있다.2 . 수상스키의 종류수상스키는 스키의 형태와 용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종류가 있다. 수상스키의 종류는 기본적으로 더블(double) 스키, 슬라롬(slalom) 스키, 트릭(trick) 스키, 그리고 점프(jump) 스키 등 4가지 형태가 기본이고 각각은 품질과 가격에 따라 초보용, 레크리에이션용, 중급용, 대회용 스키로 구분한다.▶ 투스키 혹은 더블 스키 (double ski)투스키는 스노우(snow) 스키와 비슷하게 두 개의 스키에 바인더를 달아 사용할 수 있게 만든 것으로서 스키가 물위로 쉽게 떠올라 쉽게 질주할 수 있도록 꼬리와 밑바닥 부분이 꽤 넓게 디자인되었다. 한쪽의 스키에는 뒤에 발을 올릴 수 있는 바인더가 있어 투스키에 어느 정도 익숙하게 되면 외발 스키의 기술을 익힐 수 있게 된다. 재질은 목재나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바인더의 간격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패밀리용으로 가족 몇 명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성인용의 보통 길이는 170~180cm이다.▶ 슬라롬 스키(slalom ski)슬라롬 스키는 외발 스키로써 선회 동작 시 감속과 가속을 편하게 하기 위하여 꼬리 부분이 가는 유선형이고 밑바닥에 다양한 형태의 경사각(Edge)을 주고 있어, 자신의 실력이나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슬라롬 스키는 물을 쉽게 가르고 나갈 수 있어 중급자 이상이 되면 물살을 자르고 지나가는(cutting) 기술을 익힐 수 있다.▶ 트릭 스키(trick ski)트릭스키는 일반적으로 길이가 짧고 (성인용 약 100~110cm) 끝이 둥글다. 또한 지느러미가 없어 방향전환과 미끄러짐이 자유로워 다양한 연기동작들을 표현할 수 있게 되어 있다은 나무나 화이버글래스로 가볍게 만들어져 있다.▶ 점프 스키(jump ski)점프스키는 전통적인 네모꼴 레크리에이션 스키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점프가 용이하도록 무게를 가볍게 하고 착수시의 충격을 줄이기 위하여 특수 소재를 사용하여 튼튼하게 설계되어 있다.▶ 그 밖의 스키기본 4종류 스키 외에 수상스키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키 및 수상스키를 응용한 기구들이 나와 있는데 니보드(knee board), 웨이크보드(wake board), 레프트(rafts), 그리고 에어체어(air chair) 등이 있다. 또한 다양한 모양의 튜브류(inflatable tubes)가 개발되어 배에 줄을 달고 끌려가면서 즐길 수 있는 스키(바나나 보트, 땅콩)들이 있다.3 . 수상스키의 장비▷ 스키(skis)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스키는 투스키와 슬라롬 스키이다. 초보자들은 폭이 넓은 스키가 쉽게 적응할 수 있지만 점차 실력이 향상되면 폭이 좁고 끝이 가는 형을 선택하게 된다. 스키의 가운데에 발을 고정할 수 있는 고무로 된 바인더가 있다. 스키의 길이는 초기인 20년대에는 10 feet (약 3.48m)정도의 아주 긴 스키가 주로 사용되었으나 최근에는 6 feet(약 182.88cm) 이하로 짧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로프 (tow line) 및 손잡이수상스키의 견인줄인 로프는 표준길이가 75 feet(약 22.86m) 이며, 손잡이는 12 inch(약 30.48cm)로 견인줄에 단단히 묶여 있다. 일반적으로 트릭용 로프는 슬라롬용 보다 짧게 고정되어 있다. 손잡이의 재질은 목재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물위에 뜨는 재질이 스키어가 잡기에 용이하다.▷ 배(boat)스키의 용도에 따라 다른 모터의 출력이 요구되는데, 몸무게가 작거나 초보자는 적은 출력의 배로도 견인이 가능하지만 몸무게가 무겁거나 상급자는 200마력 정도의 출력이 요구된다.▷ 그 밖의 장비거의 모든 수상 스포츠에서 요구되는 바와 같이 물에 빠졌을 때 양성부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라이프 자켓을 착용하여야 한다.슈트는 보온뿐만 아니라 넘어지면서 발생하는 타박상이나 로프와 감기는 등의 상해를 줄일 수 있다. 손잡이를 편하고 확실하게 잡기 위해서는 장갑을 착용하면 된다.4 . 단계적 기술효과적으로 수상스키의 가술을 익히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① 지상에서 이론교육을 통하여 물에서의 자세와 줄을 잡는 요령 그리고 배에 끌리면서 부 상하는 방법을 교육한다.다음에 지면에 다리를 뻗은 상태로 앉아서 손잡이를 다른 사람이 앞에서 천천히 끌어주게 한다.팔을 굽이거나 잡아당기지 않고 앞에서 끄는데로 힘을 빼고 있으면 발뒤꿈치가 엉덩이에 닿고 다음에 가슴이 무릎에 붙게 된다. 이때 손으로 로프를 잡아당기지 않도록 주의하여 야 한다. 또한 이론교육의 과정에서 수신호도 익혀야 한다.② 출발자세를 익히면 물에 들어간다. 물에 들어가서 먼저 스키를 신은 다음 땅에서 연습했 던 출발자세를 취한다. 웅크린 자세로 무릎을 굽힌다.두 스키를 나란히 하고 스키의 앞부분이 물위에 나오도록 위치한다. 등은 곧게 펴고 팔 을 편 상태에서 두 스키 사이로 로프가 오도록 한다.스키어가 준비되면 고(go)라는 출발과 함께 보트의 드라이버는 배를 전진시키게 된다. 스키가 물밑에서 물위로 나올때는 쪼그리고 앉은 자세에서 서서히 일어난다. 무릎은 균 형을 잡거나 충격을 흡수하기 위해서 약간 구부리고 등은 곧게 한다. 손잡이를 잡은 팔 은 쭉 편다. 스키가 물위에 완전히 부사하기 전에 일어나려고 하거나 로프를 당기지 않도록 주의한다.③ 스키가 부상하면 균형을 유지하면서 일어서서 허리를 펴고 상체를 가슴을 내밀어 상체를 편다. 처음에는 배가 이끌려 따라 가면서 직선활주를 하고 어느 정도 익숙하게 되면 방 향전환을 한다.④ 정지시에는 스키 손잡이를 놓으면서 팔을 옆으로 들어 균형을 유지하면 물 속으로 들어 간다. 이처럼 출발자세와 물위에서 몸의 균형을 유지하며 타는 법을 익히고 나면 시원하 게 물살을 가를 수 있는 것이다.⑤ 투스키를 타면서 균형을 잡는데 있으면 외발 스키를 타게 되는데, 처음에는 외발 타는 연습을 한다.※ 참조...수상스키 수신호속도를 올려주십시오.속도를 내려주십시오.현재 속도를 유지해 주십시오.선회해 주십시오.안전합니다.이 밖에도 출발지로 돌아가고자 할 때에는 손바닥을 펴서 머리 위로 대고 있으면 되고, 스키어가 힘들거나 배를 몰고 있는 드라이버가 어떠한 지적이나 코치를 해주기를 바랄 때는 엔진을 꺼 달라는 의미로 손을 피고 앞으로 구부려 수평을 이루게 한다.5 . 경기종목◆ 슬라롬슬라롬은 고전적인 수상스키 종목으로 스키어들이 힘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면서 균형 있게 물살을 가르며 멋지고 장대한 장면을 연출하는 경기이다. 이 종목은 경기정의 속도를 점차 증가시키며 로프의 길이를 정해진 길이로 줄여가며 수면위에 띄워놓은 부표을 S자 형태로 턴을 하면서 총 6번의 부표를 통과하는 난이도 상승에 따른 수행력을 평가하는 경기이다.◆트릭수상스키의 발레라고 불리우는 트릭 경기는 모든 스키어들이 양쪽의 입구 부이들 사이를 20초씩 2회 왕복하면서 최대한으로 많은 연기를 펼치는 경기이다. 그러나 한 가지 주의할 것은 똑같은 연기를 1번 이상 펼쳐서는 안 된다.◆점프스키수상스키의 호쾌한 멋을 대변하는 것이 바로 점프 경기이다. 위험도가 높은 이경기는 강인한 정신력과 평형감각이 요구된다. 점프경기는 높이108m 폭4.3m 길이 6.7m의 램프위를 통과하여 공중에서의 비행거리를 경쟁하는 경기이다 보트는 guideed buoy 사이를 직진하고 선수는 점프 램프 위로 올라가서 비행하며 또 안전하게 착수하여야 한다그러나 선수는 착수 후에 100m전방에 표시된 buoy까지 활주하여야 성공으로 인정한다. 착지 후 전복된 경우는 득점이 되지 않으며 3회의 시기로서 제일 좋은 기록을 인정한다. 자신의 선택으로 1~2차 경기를 하고 3차시기는 포기하여도 무방하다. 보트의 스피드는 남자 57km 이하 여자 51km 이하에서 선수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6 . 경기규칙각 종목 경기는 2개의 경기로 구성되며 예선 및 결승경기에 참가할 모든 선수들은 종목별 예선에 필히 참가해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