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
검색어 입력폼
  • [선어말 어미] 선어말 어미 분포에 따른 분류 중 넓은 분포 부분(중세국어의 선어말 어미 포함) 평가C아쉬워요
    1. 어미용언과 서술격조사, 곧 활용어의 어간에 붙는 가변 요소용언은 어간과 어미로 되어 있는데 어간에는 하나의 어미만이 붙어 쓰이는 것은 아니다. 둘 이상의 어미가 결합되기도 한다.날씨가 좋겠다.위에서 보면 -겠, -다 의 둘이 어간 뒤에 결합되었다. 이처럼 한 어간에 여럿의 어미들이 붙기도 하는데, 어미들은 그 분포에서 차이를 보여 단어의 끝자리에 쓰이는 것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것이 있다.어미는 어간과 단어의 끝자리에 오는 어미 사이에 쓰이는 것, 단어의 끝자리에 오는 것의 두 가지로 나뉘는데, 전자를 선어말 어미, 후자는 어말 어미라 한다.2. 선어말(비어말)어미다른 어미를 필수적으로 요구하는 개방형태소예) 선생님은 빨간 넥타이를 매셨다 (매시었다)동생이 바지를 입는다위에서 살펴본 두 문장에서 「매시었다」에서 -시-,-었- 이나 -는- 과 같이 그 자체만으로 단어를 완성하지 못하고 반드시 -다. 와 같은 어미를 요구하는 것을 선어말 어미라고 한다.선어말 어미의 앞뒤에 붙임표를 그은 것은, 앞에는 어간 또는 다른 선어말 어미가 옴을 뜻하고 뒤에는 다른 선어말 어미 또는 어말 어미가 옴을, 곧 개방형태소임을 가리킨다.3.선어말 어미의 분류 (분포에 따라)(1).분포가 넓은 선어말 어미예) ㉠ -시-㉡ -는-, -었-, -겠-㉢ -옵-㉠ 주체 높임법의 문법 범주 형성 - 어미와의 결합 비율이 가장 높은 선어말 어미예) 잡으시고‘ㄹ’이외의 자음으로 끝나는 어간 뒤에 쓰일 경우 매개 모음 ‘으’ 요구** -시-에 관한 다른 관점ⓐ존대설: 주체 즉 문장의 주어로 등장하는 인물을 존대한다고 봄ⓑ호응설: -시-가 존귀한 인물이 주어의 위치에 나타났을때 이에 호응하여 그 용언의 어간에 -시-가 나타난다고 봄그러나 -시-가 나타나는 경우를 면밀히 살펴보면 -시-가 정확하게 문장의 주어와 대응되고있지 않음을 보게 된다. 이는 국어의 실제가 존대설도 호응설도 성립시켜주지 않음을 의미한다. 우리는 주제화가 -시-의 사용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중시하였다. 있다는 논의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다. 결국 -시-는 어떤 문장 전체를 받고 있는 문장의 서술어로 밝힐수 있다. 포유문의 내용이 어떤 인물에게 있음이 그 원초적인 구조인 것이다. 그것은 -시-가 1차적으로 존대 절차와 무관함을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존대 절차가 되는 것은 사회적 관습과 결부된 제 2차적인 기능인 것으로 이해된다. 여기서 “눈이 오신다”, “비가 오신다” 같은 예의 불가해성도 해결된다고 할 수 있다.** 중세국어의 선어말 어미 -시-존경법의 지표는 ‘-시-’이고 이는 중세국어나 현대국어를 막론하고 변함이 없다. 존경법의 실현은 화자와 청자의 대화에 나타난 종결어미 또는 연결어미에 사용된 ‘-시-’의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존경법에 실존하는 화자 청자와 대화 중에 주어에 대한 경의로 표현되는데 그 주어가 대화의 장에 있거나 없거나 그것은 존경법을 사용하는데 관건이 되지 못한다. 또한 화자청자의 위상도 존경법을 사용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 않는다. 화자 청자의 게급적 관계보다는 화자주어일지라도 화자>청자의 계급적 관계일 때는 화자는 주어에 대해 존경법을 사용하고 청자에 대해서는 공손법 중에서 해라체의 반말을 사용할 것이다. 단 이때 주어>청자이어야 한다.존경법의 선어말어미에는 ‘-시-’이외에 ‘-샤-’도 있다. ‘-시-’와 ‘-샤-’는 음운론적으로 제약되어 있다.㉮ 가. 가시고, 가시며, 미드시니나. 가샤, 가샴, 가샤?, 미드샷다, 펴샤?, 定?샨(㉮가)의 ‘-시-’는 자음어미 앞에서 실현된다. ‘가시고’의 ‘-고’는 일반적 자음어미지만 ‘가시며’의 ‘-며’와 ‘미드시니’의 ‘-니’는 매개모음을 취하는 것이 일반적 자음어미와 다르다. (㉮나)에 나타나는 ‘-샤-’는 모음어미 앞에서 실현된다. ‘가샤’는 ‘가샤아’에서 연결어미 ‘-아’가 탈락된 것이다. ‘가샴, 가샤?’는 ‘가샤옴, 가샤오?’에서 어미의 일부분인 ‘오’가 탈락되었다. ‘미드샷다’는 ‘믿으샤옷다’에서 감동법의 선어말어미 ‘-옷-’의 일부분인 ‘오’가 떨어진 것이다. ‘펴샤?’은 ‘펴미 ‘-오-’가 탈락된 것이다. 이렇게 (나)의 어형을 분석하면 ‘-샤-’는 ‘-시-’가 ‘아,오’로 된 어미나 선어말어미 ‘-오-’등의 모음어미 앞에서 실현된다고 할 수 있다.‘-시-’는 ‘-?-’에 비하여 어미와 결합되는 비율이 약간 낮다. ‘-?-’은 ‘보??라’와 같이 ?라체의 명령형과 결합될 수 있지만 ‘-시-’는 그런 예가 없다는 데서도 분포상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시다, ?신고, ?시니, ?실?, ?신?, ?시곤, ?신...이리하여 ‘-시-’는 ‘-?-’에 후행함은 물론 ‘거, 더’의 뒤에 나타나는 일도 많다.(㉰) ???시고, ?거시니, ?더시고㉡ 시제범주① -는- : 현재시제 선어말 어미예) 먹는다 - 자음 어간과 평서형의 어미 ‘-다’사이에 쓰임-ㄴ-: ‘-는-’의 이형태 . 모음 어간 아래에 쓰이는 현재시제 선어말 어미예) 간다*감탄형 어미 ‘구’계열에서 -는 - 사용.예) 먹는구나, 먹는구먼, 먹는구려 / 가는구나, 가는구먼, 가는구려위 문에서의 -는-은 앞의 ‘-는/ㄴ'과 형태론적으로 제약되어 있다.‘-는/ㄴ’과 ‘-는-’은 평서형과 감탄형에만 나타난다는 분포상의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시제 형태소들과 자유롭게 대치되기 때문에 시제표시 선어말 어미로 간주하였다.**-는-에 관한 이야기..남기심 (1983)에서 ‘-는-’을 독자적인 형태소로 보는 입장을 가상하여 네가지 종류로 나눔ⓐ A형 : ‘-는다’의 ‘-는-’. 예:간다, 먹는다,ⓑ B형 : ‘-는구나,-는구려’의 -는-. 예: 가는구려, 먹는구나ⓒ C형 : 관형사절 -는‘ 예:가는 사람 , 먹는 사람ⓓ D형: ‘-느냐, -는가, -는데, -는지’ 의 -는- 예: 가는데, 먹는데네가지 -는- 은, 비록 형태론적으로 분석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각기 별개의 형태소를 이루는 것으로 보아야 할 것이므로 그들 각각의 -눈-에 부여할 기능이라는 것이 전혀 분명치 않아, C형 즉 관형사형의 -는-만을 제외하면 나머지는 후행하는 형태소의 음성적인 부수형식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는 먹+는다’와 같이 분석한다는 것이며 ,‘-는구나, -는구려,-는데, -는지,- 느냐’등을 더 이상 분석하지 않고 그들을 그냥 그대로 하나의 형태소가되는 것으로 보기로 한다는 것이다.. 형태소 분석이 전체 문법의 상관성이나 통시적 형태의 변화등의 원인에 의해 분석이 달리 이루어질 수 있음은 국어 용언 어미의 분석에서 자주 확인된다. ‘-는다’ ‘-는구나’‘-는’또는 ‘느’를 분석할 수 있다. ‘-는-’의 형태나 통어적인 다양성은 통시적인 변모속에서 이루어진 여러 다른 형태, 통사 현상들과의 역학 관계의 산물이며, ‘-는-’이 여러 형태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의미적 일관성을 갖는 것은 이 형태가 다양한 형태와 통어 관계를 갖지만 동일한 근원을 가지고 있으며 같은 형태가 여러 가지 모습으로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 중세국어 현재시상의 ?눈 앞에 전개되는 사실을 나타내는 선어말어미 ‘-?-’는 다른 시상 선어말어미들과 배타적 분포를 가지고 있다. 다만 겸양법이나 존경법어미에 후행하고 공손법어미나 의도법 어미에는 선행한다. 그런데 이 선어말어미는 현대국어에서 설명법의 종결어미 ‘-다’ 앞에서는 ‘-는-, -ㄴ-’으로, 감탄법 종결어미 ‘-구나’ 앞에서는 ‘-는-’으로, 관형사형 어미 등의 앞에서는 ‘-느-’로 교체된다. 실제로 현대국어의 어미 ‘-느-’는 중세국어에서도 사용되었다. 물론 어간의 모음이 ‘ㅡ, ㅜ’등일 경우이며 극히 예외적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다.설명법 어미 앞의 ‘-?-’는 중세국어 어말 위치에서 어간말음이 모음일 때 먼저 ‘-ㄴ-’으로축약되고 근대국어에서는 다시 자음일 때 ‘-?-’이 생기고 다시 ‘-는-’으로 변한 것이다.㉮ 가. ‘-?-’ : 곶됴코 여름 하?니부텻긔 받?바 므슴 호려 ?시?니나. ‘-ㄴ-’ : 청렴?며 조심?다 호?로부모의 은혜를 안다 ??니라다. ‘-?-’ : 애 다아? 고나이 ?이 ?거름 ?티 즈늑즈늑 것?다② -었- :과거 시제의 선어말 어미음성 모음으로 된 어간 아래 쓰이며 양성모음 아래에서는 ‘-았-’이 선택대부분의 음성 모음 뒤에 ‘었’이 쓰이는데 왜 “하”뒤에서는 ‘았’이 쓰이지 않고 ‘였’이 쓰일까요..국어의 형태론적 변이형태로 대표적인 것은 ‘하’다음에 오는 ‘여, 였’이다. 이는 어미의 불규칙활용으로 다루어지는데, 어미 불규칙활용에는 이 외에도 ‘거라, 너라’가 있다. ‘여’를 형태론적 이형태로 설명하는 것은 공시적 설명으로는 더 이상 설명이 불가능함을 뜻한다. 그러나 역사적인 근거에 의한 설명은 가능하다?의 소급형을 ‘?l’로 해석하는 것이다. ‘병잠개예 해 ?l이?니 (소학언해)’ ‘사도? ?l이샤’에서 볼수 있는 바와 같이 ‘?l’의 형태가 발견된다. 이 ?l에 사동의 의미 ‘이’가 붙으면 ?l이어 가 되어 ‘?l이여’가 된다.③ -겠-: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자주 쓰임. 의도를 나타내거나 추측과 같은 화자의 심리 태도, 즉 서법을 표시하는 기능을 한다.*단독으로 쓰일 경우 -미래시제*‘-었-’과 결합될 경우 - 추측의 의미예) 먹겠다. -미래시제먹었겠다.- 추측의 의미㉢ 공손의 표시-옵- : 구어체보다 서간문, 기도문등의 문어체에 사용문어체에서 다른 선어말 어미에 뒤지지 않는 어미와의 결합비율을 보인다.-중세어에 생산적이었던 ‘?’의 직접적 계승형-자음어미 앞에서 -옵--모음어미 앞에서 -오-예) 가옵고, 가옵더니 (자음어미)가오니, 가오며, 가와 (모음어미)**중세 국어의 -?-으로부터 현대의 -오-에 이르는 과정 -최명옥 (1976)1. 잡?2.3. 한편 이러한 과정을 거쳐 결과된 -?외 나 -외 는 ‘-?오이다’의 -오이다에서 어미 다가 탈락되고 축약된 것임 (최명옥 1976)4.-?외 는 한번 더 변화를 입어 ‘-쇠’가되고 첩해 신어의 시기 혹은 그보다 더 후대에 이르러 다시 한번 간소화 과정을 거쳐 ‘-소,-오’ 가 형성되었을 것이다.-옵-과 -오-의 형면적으로 비교한다 하더라도 -옵-은 -오-를 이미 가지고 있는 형식이다.겸양법의 형태소 ‘-?-’계가 사용될 수 있는 조건은 객어>주어 객어>화자 객어>청자등의 위상이 성립해야 사용될 수 있다.㉮ 화자
    인문/어학| 2004.11.09| 6페이지| 1,000원| 조회(45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0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4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30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