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의 분석심리학카를 구스타프 융의 소개자기(Self), 자아(ego), 원형(archetype), 집단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ness), 아니마(anima·여성성), 아니무스(animus·남성성) 등 지금은 익숙해진 심리학 용어들을 만들어 낸 사람이 카를 구스타프 융이다.융은 1875년 7월 26일 스위스 바젤에서 태어나 1961년 세상을 떠났다. 정신과 의사이자 분석심리학의 창시자인 융 자신도 정신질환을 앓았다. 부모의 불화와 어머니의 투병은 삶을 근본적으로 회의하게 만들었다. 그는 열 살 되던 무렵부터 자신의 내면에 또 다른 내가 있지 않은가 하는 분열을 심각하게 경험한다. 이른바 정체성의 혼돈이다. 과연 나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인가(What am I)를 탐구하던 그는 이것을 나중에 ‘무의식’ 혹은 ‘제2인격’이라고 이름 붙였다.한때 지크문트 프로이트의 수제자였으나 이내 스승과 결별하고, 독자적 이론 체계를 수립했다. 프로이트의 이론은 생물학적, 과학적인 데 비해 융은 종교적 철학적 색채가 짙다는 평이다.프로이트와 융의 결별을 가져온 것은 리비도에 대한 이해의 차이였다. 융이 보기에 리비도는 프로이트의 말처럼 오로지 성적(性的)인 것이 아니라, 보편적인 마음의 에너지였다. 리비도가 외부 세계로 향할 때 외향형 성격이 빚어지고 그것이 내면의 삶으로 향할 때 내향형 성격이 빚어진다는 것이 융의 생각이었다.그의 업적은 환자뿐 아니라 건강한 사람의 마음의 뿌리를 보다 깊고 넓게 이해하고 모든 인간의 자기통찰을 돕는 데 이바지했다는 점이다. 그는 삶을 ‘자아가 자기를 발견하는 과정’이라고 했다. 마치 ‘바다 위에서 출렁거리는 파도와 같은 자아가 수천 해리 깊이를 가진 마음의 중심인 자기를 찾아가는 여정’처럼 말이다. 하지만 중심으로 가는 과정은 평탄한 길이 아니다. 융은 “상징과 신화의 언어를 상실한 현대인일수록 그 여정은 더 힘겹다”면서 “상실을 가로질러 어둠의 세계인 자기 세계를 빛의 세계인 자아의 세계로 끌어올리는 과정이 깨달음의 과정하고 있는 것이었다. 융은 동양 종교에서 나타나는 만다라가 서양인들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융은 만다라의 특징이 자기self를 나타내는 상징의 역할에 있다고 보았다.즉 만다라는 한 세계를 대변하는 단위로서, 인간정신이 가지고 있는 소우주적 형태와 상응한다고 기술하였다. 만다라를 보면 정신발달의 목표가 ‘중심, 즉 개성화individuation를 향한 경로’ 임을 알 수 있다. 만다라는 자기, 다시 말하여 개인이 나아가고자 하는 목표와 의미를 담지한, 한 개인의 전체, 의식과 무의식의 합을 나타낸다.몇 년이 지난 1927년, 융은 어떤 꿈을 꾸고 나서 위와 같은 생각을 확신하게 된다. 그는 리버풀Liverpool-‘the pool of life’-에 있었다. 그곳은 비, 담배연기, 그리고 짙은 안개로 가득찬 지저분한 도시였다. 어두운 겨울날 비가 내리는데, 자기와는 공통점이 없는 대여섯명의 사람들과 함께 어둡고 우중충한 도시를 걷고 있었다.그가 받은 느낌으로는 그들은 항구에서 올라오는 중이었고, 도시는 절벽 위에 있었다. 절벽을 올라 꼭대기에 도달하자, 가로등에 어렴풋이 모습을 드러낸 넓은 사각형의 광장과 그리로 통한 많은 거리들이 보였다. 도시는 전통적인 유럽풍으로 설계되어 있었고 모든 도로들이 방사선 모양으로 광장을 향하고 있었다.광장의 중앙에는 둥근 연못이 있고, 그 가운데에 작은 섬이 있었다. 주위의 모든 것이 비, 안개, 연기에 싸여 어둠속에서 희미하게 보일 뿐이었지만 그 작은 섬만은 햇빛에 빛나고 있었다. 그 섬에는 꽃들이 활짝 핀 한 그루의 목련나무가 있었다. 그 나무는 햇살을 받아 마치 빛의 근원인 듯 보였다.지긋지긋한 날씨를 탓하는 것으로 보아 융의 동반자들은 그 나무를 보지 못한 것 같았다. 그들은 리버풀에 살고 있는 또다른 스위스인 이야기를 하면서 그가 여기에 살게 된 것에 대하여 놀라움을 표했다. 융은 꽃이 핀 나무와 태양빛처럼 빛나는 섬을 넋을 잃고 바라보면서, '그가 어떻게 여기 살게 되었는지 알만하다'고 e Secret of the Golden Flower’ (원제는 태을금화종지太乙金花宗旨입니다) 필사본을 보 냈다. 그것을 읽어본 융은 다른 문화권에서 사용했던 고대의 상징체계 기저에도 공통적인 심리적 배경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2. 원형, 본능, 이미지융은 이미 정신병자들의 망상이 고대의 이미지나 상징이라는 집단적인 저장고에서 유래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었다. 네카이아를 여행할 때 그 자신이 직접 보았던 이미지들도 고대의 저장고의 존재를 확신케 해주었다.1919년 융은 그러한 기억과 관련하여 최초로 원형archetype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된다. 개인무의식에 덧붙여, 그는 본능instincts과 원형이라는 두 요소로 구성된 집단무의식collective unconscious이라는 개념을 상정하였다.본능은 필요에 의해서 어떤 행동을 하게 하는 충동이다.그리고 본능은 새의 귀소본능처럼 생물학적인 성질의 것이다.본능은 우리의 행동을 결정한다. 그러나 본능이 행동을 결정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우리의 지각 자체를 조절하는 선천적이고 무의식적인 이해방식이 있다는 것이 융의 생각이었다. 이것이 바로 원형이다. 원형이란, 모든 정신과정을 결정하는 필수요소로서, ‘직관intuition’의 타고난 형태이다.본능이 우리의 행동을 결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원형은 우리의 이해방식을 결정한다. 본능과 원형 모두 '집단적'이다. 개인적인 것을 넘어 보편적이고, 선대로부터 물려받은 내용과 관련이 되어 있을 뿐 아니라, 본능과 원형 또한 서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우리가 어떤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느냐(원형) 하는 것이 행동하고자 하는 우리의 충동(본능)을 결정한다. 원형을 통한 무의식적 이해apprehension가 본능의 형태와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다. 한편, 행동하고자 하는 우리의 충동인 본능 역시 우리가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하는 원형을 결정한다. 정리하면 본능과 원형이 서로서로를 결정해준다는 것이다!융 자신도 이 논리가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를 따지는 것과 마 같다. 그러나 추상적인 원리는 아니다. 원형은 신비적이며numinous, 신성함에 대한 감각으로 충전된다.3. 원형적 이미지를 분석에 도입하다1. 상징성 the symbolic그렇다면 융은 어떻게 원형적 이미지를 정신분석에 도입했을까?한 젊은 미혼여성이 그에게 상담을 요청했다.그녀는 상징의 형태로 표출된 환상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었다.“뱀 한 마리가 태양을 칭칭 감고 있어요.곡괭이와 파묻힌 십자가도 보이고… .”“이런 상징들을 사전적인 뜻으로만 생각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문제는 당신의 정서적 반응인 것입니다. ""그렇지만 전 그게 무슨 뜻인지 전혀 모르겠어요.""물론 그러시겠죠. 그 상징들의 의미는 의식적 통제 상에 드러나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단서로 삼아야 할 것은 바로 그 상징입니다. 상징은 당신 자신의 무의식적 에너지에 의해 활성화된 것이죠.”혼란스러운 상징, 모호한 꿈이나 환상적인 이미지를 이해하고자 노력했던 그 환자는 원형의 무의식적 의미를 방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융은 이를 일컬어 초월적 기능transcendant function이라고 불렀다. 초월적 기능이란 원래 무의식에 있던 내용이 의식으로 나타나는 것이며, 정신의 건강한 조화를 회복해준다.2. 초월적 기능융은 정신치료가 건설적인constructive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상징적 표현에 대하여 환원주의적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고 믿었다. 건설적인 치료란, 환자가 자신의 개인적인 상징과 고대신화 간의 유사성을 찾도록 도와줌으로써, 그 과정에 대한 환자의 통찰력을 북돋아주는 것을 의미한다.그렇다면 위의 환자의 예에서, 태양을 감고 있는 뱀의 의미는 무엇일까?융은 답한다.“ 고대이집트에서는 누가 뱀에 물리면 사원으로 그 사람을 데려갔습니다. 거기서 사제는 악독한 어둠의 뱀, 아펩Apep에 의해 매일 밤 위협받는 태양신 라Ra에 대한 이야기를 환자에게 읽어줍니다. ““아니 그럼, 책을 읽어주면 뱀에 물린 상처가 치유될 것이라고 생각했단 말인가요?”“그렇습니다. 우리가 듣기엔 말도 안되을 통하여 창조적으로 정교화될 수 있다. 연극, 춤, 그림, 작문, 모두가 그 방법이었다. 이는 무의식이 행사하는 불가해한 압력을 감소시키고, 개성화의 과정을 촉진하는 것이다.이를 통해 융은 적극적 명상active imagination이라고 알려진 한 기법을 개발했다. 이것은 환자가 정신의 구심점을 발견하는 것을 최대한 도와줄 수 있는 치료과정이다.4. 중심화 과정 the centering process한번은 위의 젊은 여성이 이런 꿈을 꾸었다.“어떤 사람이 저에게 굉장히 멋지고 정교하게 장식된고대의 검을 고분에서 파내어 주는 꿈을 꿨어요.”“당신은 그 검에서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연상하십니까?”“음... 저희 아버지의 양날단도요. 저는 그 단도를 한 번 본 적이 있어요. 태양빛을 받아 번쩍이고 있었죠.”적극적 명상과정과는 달리, 꿈의 상징은 수동적passive이다.사람이 직접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이다. 상징은 꿈꾼 이에게 어떤 잃어버린 것이나 알려지지 않은 것을 ‘보상compensate’해준다. 그렇다면 이 여성의 경우에는 그것이 무엇을 보상해주는 상징이었을까? 연상기법을 통해, 젊은 여성은 자신의 꿈이 가진 개인적 의미를 찾을 수 있었다. 그 상징은 바로 그녀의 아버지에 대한 기억과 관련되어 있었지만, 뭔가 그 이상의 것이 있었다.프로이트가 이 환자를 분석했더라면, 검이 ‘아버지 콤플렉스’, 즉 ‘남근을 부러워하는 환상penis envy fantasy’을 성적으로 보상하는 것이 명백하다고 즉각 환원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융의 건설적인 접근에서는확충amplification이라는 기법을 적용하여, 분석가와 환자 모두 검을 신화나 동화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이미지들과 연관시킨다.“검의 손잡이에 장식된 문양은 제 켈트인 조상을 나타내는 것 같아요.즉, 의지가 강하고 격렬한 기질말이죠.”“당신 아버지의 기질도 그러했습니까?”“예. 그런 격렬함이 아버지에겐 일종의 무기였죠.”“그러한 무기를 당신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하시진 않습니왔다.
세계일주&워킹 마스터 플래너순서세계 일주 준비 항목중요도2010.62010.72010.82010.92010.102010.112010.122011.160*************4321나의 세계일주 체크 리스트1세계일주 결심하기★★★★★20%40%60%80%100%2자신만의 여행 테마 만들기★★★★★20%40%60%80%100%3세계지도 벽에 붙이기★★20%40%60%80%100%4여행 자료 모으기★★★★★20%40%60%80%100%5여행 항공권 알아보기★★★★★20%40%60%80%100%6세계일주 루트 만들기★★★★★20%40%60%80%100%7세계일주 모임 참가하기★★★20%40%60%80%100%8루트 검증 및 피드백★★★★20%40%60%80%100%9예산 짜기★★★★★20%40%60%80%100%10주요 이동수단 정하기★★★★20%40%60%80%100%11현지상황 점검하기★★20%40%60%80%100%12건강상태확인 및 건강검진★★★★★20%40%60%80%100%13여행지 관련 서적 탐독★★20%40%60%80%100%14어학공부(영어,스페인어,중국어)★★★20%40%60%80%100%15해외 숙박 네트워크 체크★★20%40%60%80%100%16주변인 및 가족 동의 구하기★★★★★20%40%60%80%100%17은행 업무 및 온라인 인증서 발급★★20%40%60%80%100%18핸드폰 및 인터넷 정리★20%40%60%80%100%19여권 만들기★★★★★20%40%60%80%100%20각국 비자 신청★★★★★20%40%60%80%100%21여행자 명함 만들기★★20%40%60%80%100%22여행중 외국인 선물 준비★★★20%40%60%80%100%23여행 웹사이트 만들기★★★★20%40%60%80%100%24장기 여행자 보험 가입하기★★★★★20%40%60%80%100%25연금보험 정리하기★★★20%40%60%80%100%26스폰서 및 후원금 모집★20%40%60%80%100%27해외 사용 카드발급★★★20%40%60%80%100%28여행자 수표발급 및 환전★★★★★20%40%60%80%100%29가이드북 구매 및 숙지하기★★★20%40%60%80%100%30상비약 구입★★20%40%60%80%100%31국제운전면허증 발급★20%40%60%80%100%32각종회원증발급(유스호스텔, 국제학생증 등)★★★20%40%60%80%100%33예방접종하기(황열병,뎅기열 등)★★★★★20%40%60%80%100%34여행 소지품 체크리스트 작성★★★20%40%60%80%100%35자전거 구입하기★★★★★20%40%60%80%100%36넷북,GPS,DSLR 구입★★★★★20%40%60%80%100%37전자 기록 장비에 자료수집★★★★★20%40%60%80%100%38MP3 및 영화 드라마 자료수집★★20%40%60%80%100%39주식 및 펀드 정리★20%40%60%80%100%40야영 용품 준비 하기★★★★20%40%60%80%100%41여행 복장 및 신발 준비★★★20%40%60%80%100%42자전거 수리부속 장만★★★20%40%60%80%100%43자전거 수리 및 조립★★★20%40%60%80%100%44국내 자전거 여행★★20%40%60%80%100%45여행 장비 사용법 숙지★20%40%60%80%100%46워킹 홀리데이 비자 준비 하기★★★★★20%40%60%80%100%47유학원 및 기숙사 준비★★★20%40%60%80%100%48국민연금 및 의료보험 정리하기★★20%40%60%80%100%49병역관련 마무리 하기★★20%40%60%80%100%50최종 짐싸기★★★★★20%40%60%80%100%-두바퀴로 걷는 세상
1. 애착이란???애착(attachment)이란 한 개인이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 대해서 느끼는 강한 감정적 유대관계, 즉 친숙한 개인과의 근접성을 구하고 접촉하려는 경향을 말한다. 출생 후 1년 이내에 영아와 어머니 혹은 다른 양육자 간에 이루어지는 초기 경험은 유아의 애착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이런 초기의 부모-아동 상호작용 경험을 통하여 유아는 정신표상과 내적실행모델을 형성하며, 이 시기에 형성된 애착은 전 인생을 통하여 지속되면서 정서적 안정성과 타인과의 관계형성, 사회적응력, 성격패턴에 영향을 미친다. 즉 초기 애착관계가 전생애에 걸쳐 개인의 심리적 발달뿐만 아니라 대인관계적인 면의 발달까지 포함해 전반적인 인간 발달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이 중에서도 영아기에 주 양육자가 되는 어머니와 형성하는 애착은 다른 어떤 애착관계보다 선행하여 이루어지며, 가장 기본적이다. 그래서 최근의 아동 발달에 대한 연구와 임상적 평가 및 치료에서 애착에 대한 관심, 즉 어머니와 유아의 애착 유형 및 사회적 상호작용의 발달적 변화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2. 애착의유형들??Ainsworth와 그의 동료들(1978)은 애착의 유형을 '안정애착', '회피애착', '양가적' 유형으로 분류하였고, 그 후 Main과 Solomon(1990)에 의해 '불안정 혼돈 애착'유형이 첨가되었다. 이러한 분류는 유아의 행동적 요소 뿐 아니라 정서적 요소를 이해하고 부모-유아 간 관계에 대해 생후 첫 3년과 그 이후까지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1) 안정애착?????(secure attachment : type B)???안정애착유형의 유아는 혼자 있게 되거나 낯선 장소에서 낯선 이와 남아있게 되면 때때로 불안해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만약 불안해한다면 이는 분명히 어머니가 없기 때문이고 단지 혼자 있기 때문은 아니다. 따라서 친숙하지 않은 성인과 놀지 않으면서 놀이와 탐색을 하지 않거나, 낯선 이에 의해 다소 진정되거나 친숙하게 대할 수 도 있지만 유아는 분명 낯선 이보다 어머니와의 상호작용이나 접촉에 더 관심이 있다. 즉 어머니가 곧 돌아오면 유아는 어머니를 반갑게 맞으며(웃거나 때론 울면서 다가가기도 함) 어머니와 신체적인 접촉을 하고자 한다. 재결합 장면에서 어머니를 회피하거나 저항하는 경향은 거의 없다. 또한 어머니와의 접촉을 통해 이내 안도감을 느끼며 편안히 놀이와 탐색을 한다.?관찰 결과 이러한 안정 애착 유형 유아의 부모들은 유아의 정서적 신호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해주며, 아기 스스로 노는 것을 충분히 허용해준다. 또한 이러한 부모들은 자신의 아동기시기 애착관계에 대해 긍정적이고 자율적인 내적 표상을 나타내었다.?(2) 불안정-회피 애착?????(anxious-avoidant attachment : type A)??'회피적' 행동을 보이는 유아는 낯선 상황에서 어머니가 떠나가는 것에 대해 별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분리 전 장면동안에도 거의 어머니와 접촉하지 않으며, 만약 유아가 어머니에게 접근한다면 대개 도구적인 목적으로 접근한다. 첫 번째 분리동안 어머니를 찾는 행동을 거의 보이지 않으며, 불안해하더라도 어머니가 없어서라기 보다 혼자 남겨져 있어서 불안해하는 것으로 보인다. 대부분은 낯선 이가 있을 때 불안을 보이지 않고, 혼자 있을 때의 불안은 낯선 이가 등장했을 때 경감된다. 이러한 유아는 어머니가 방에 다시 들어와도 무시하고 다가가려 하지도 않으며 인사를 하더라고 어쩌다가 슬쩍한다. 만일, 어머니가 방으로 다시 들어와 유아에게 접근하려 하면 유아는 다른 방향으로 몸을 돌린다. 또한 안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안아 올렸을 때 내려가려고 버둥거리며, 내려놓아도 별 저항하지 않는다. 회피적인 유아의 행동은 스트레스가 없어서라기 보다는 어머니와의 분리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한 전략을 회피반응으로 나타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겉으로는 표현되지 않아 진정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모와 재결합한 이후에 빨리 진정되지 않으며 이는 질적으로 좋은 놀이로 빨리 돌아가지 않는 것으로 알 수 있다. 그리고 회피적인 유아는 낯선 이를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대하는 경향이 있는데 때론 어머니에 비해 낯선 이를 덜 회피하고 만약 화가 났다면 어머니보다 낯선 이에 의해 보다 잘 진정된다.?(3) 불안정-저항 애착???(anxious-resistant attachment : type C)??이 유형의 유아는 최소한의 불안상황에서도 과잉 경계한다. 일반적으로 낯선 상황에서 '부적응적인' 행동을 보인다. 다른 유형의 유아들보다 더 화를 내는 경향이 있거나 눈에 띄게 수동적이다. 어머니와의 분리 전 장면동안 낯선 이에 대해 접촉하거나 상호작용을 시도하지 않으며 심지어 분리 동안에도 낯선 이와의 상호작용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 어머니의 부재에 대한 심한 불안으로 분리 동안 격렬한 행동(화내기, 울기, 발 차기, 분노로 바닥에 엎드리기 등)을 나타낸다. 어머니가 돌아오면 강한 정도의 접근과 접촉을 추구하지만 그와 함께 분노와 저항적인 행동을 나타내면서 편안해하지도 않고 놀이도 하지 않는다. 즉 어머니에게 양가적인 행동을 심하게 나타내는데, 이런 고양된 분노 행동은 반응을 잘 보이지 않는 양육자로부터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한 과장된 애착 행동의 전략으로서 해석된다. ?(4) 불안-비조직화 애착????(disorganized/ disoriented attachment : type D)?애착형성이 불안정하면서도 회피와 저항의 어느 한쪽에도 포함시키기 어려운 유아를 말한다. 이런 유아들은 어머니와 다시 만났을 때 상반된 행동 패턴을 잇달아 또는 동시에 나타낸다. 즉 매우 강한 애착행동이나 분노 행동을 표현한 후 갑자기 회피하거나 얼어붙거나 멍한 행동을 보인다. 또한 목표가 불분명하거나 그릇된 방향인, 불완전한, 그리고 중단된 움직임과 표현을 하거나, 불균형적인 움직임, 시기가 맞지 않는 움직임, 상동증, 이례적인 자세, 얼어붙음(freezing), 가만히 있음(stilling) 그리고 느린 움직임과 표정을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부르거나 접근했을 때 바로 강한 두려움이나 불안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두려운 표정으로 뒤로 홱 돌아가거나 머리와 어깨를 움추리며 멀리 도망가거나 손을 입에 넣기도 한다.??3. 반응성애착 장애의 진단 기준DSM-IV의 진단기준???A. 5세 이전에 발병하며 대부분의 대인관계 맥락에서 현저한 사회성 장애를 나타내며,(1)이나 (2)와 같이 표현된다.??????(1) 지속적으로 대부분의 사회적 상호작용에 있어 상호작용을 시도하거나?적절한 형태로 반응하는데 결 핍되어 있다. 지나치게 억제적이고, 과잉 경계적이며,심하게 양가적이고 ?상반된 반응을 나타낸다. (예:유아는 양육자에게 안정을 구하는데 접근, 회피, 저항의 혼합된 형태를 보이거나 얼어붙은 경계를 보인다)??????(2) 적절한 선택적인 애착 표현의 결핍으로 무분별한 애착을 보인다(예: 낯선사람에 대한?지나친 친근감, 애착대상의 선택성 결핍)???B. 진단기준 A항에 속하는 장해가 단지 발달 지연(예, 정신지체)으로만 설명되지 않으며, 전반적 발달 장애의 증상이 아니어야 한다.???C. 병적인 양육이 다음 항목 가운데 적어도 1개 항목에 해당된다.???? ?1. 안정, 애정에 대한 아동의 기본적인 정서적 욕구를 지속적으로 무시했음.?????2. 아동의 기본적인 신체적 욕구를 지속적으로 무시했음.?????3. 일차 양육자가 계속 바뀜으로 인해 안정된 애착형성이 불가능했음(예: 양육자의 빈번한 교체)???D. 진단 기준 C항의 병적 보살핌이 진단 기준 A항의 손상된 행동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 라고 추정 된다(예: 진단 기준 A항의 장해는 진단 기준 C항의 병적 보살핌 이후에 시작되었다)???유형을 세분할 것???-억제형 : 임상 양상에서 A1의 기준이 우세할 때???-탈억제형 : 임상 양상에서 A2의 기준이 우세할 때?ICD-10의 진단 기준?1. 반응성 애착장애
{말러의 분리-개별화 이론(Mahler's separation/ Individuation theory)◈ 전기적 소개 ◈에릭슨은 위대하고 광범위한 이론을 개발하였는데, 이 이론은 프로이트 학파로 하여금 더욱 사회·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하였다. 이 광범위한 이론은 인상적이지만, 더욱 한정된 세부 사항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이론의 진보와 발전이 가능하였다. 이것의 예는 말러의 모자상호작용에 대한 깊고, 신중한 연구이다. 그녀는 아기가 어떻게 관계 속에서 사람들과 분리되는지 보여주었고, 그 과정에서 말러는 인간 삶의 전체적인 범위에 빛을 밝혔다.마가렛. S. 말러(1897~1985)는 오스트리아 비엔나로부터 조금 떨어진 헝가리, 소프론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그녀의 자서전에서 그녀는 자신의 어머니를 아름답고 자기중심적인 주부, 그리고 말러가 아기이기를 원하지 않았던 불행한 여자로 묘사하였다. 결과적으로, 말러는 자신을 돌보아준 의사였던 그녀의 아버지의 관심에 고마워했다. 그래서 말러는 "나는 아버지의 딸이에요", "내가 전념한 것은 아버지의 세계인 과학적, 의학적 지식의 세계였어요"라고 말했다.말러나 4살 때, 어머니가 여동생을 출산하게 되었고, 어머니는 동생에게 많은 애정을 쏟았다. 말러는 이러한 온화한 보살핌에 완전히 반하게 되었고, 어머니와 아기간의 상호작용을 조용히 관찰하는데 시간을 보냈다. 사실, 말러는 "내가 연구한 첫 번째 모자쌍의 표본이 나의 어머니와 여동생이었다고 말하는 것이 과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말러는 자신을 불안정한 청소년, 어린 여성이었다고 묘사한다. 그러나 그녀는 일찍이 학문적으로 전도유망함을 보였고, 16살 때, 그녀의 마을에서 남자들의 분야로만 여겨지던 고등교육을 원하는 두 번째 여자아이가 되었다. 그녀는 부다페스트에 있는 학교로 진학하였는데, 그곳에서 그녀는 선구적인 정신분석학자 그룹의 한 부분인 집의 소녀와 친구가 된다. 그들은 말러를 가족처럼 대했고, 결심 끝에 말러는 정신분석학에 따른 의학을 공부하기로 하적인 모자쌍과 상호작용하고 관찰하였다. 그 곳에는 어머니들이 앉고, 독서를 하고, 차를 마시고,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포함되어 있었고, 그들은 아이들이 노는 것을 잘 보고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었다. 아기들은, 일반적으로 2~5개월 사이에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3세가 되어 떠났다. 그 관찰(필름, 가족조사, 가정방문 포함)은 통계적으로보다는 어느 정도 비공식적으로 - 조사원들과의 풍부한 토론을 통해 - 해석되었다. 관찰은 또한 공생 그 자체보다는 일반적으로 아동이 공생의 단계를 벗어나 도립을 성취하는 동안의 단계에 첫째로 초점을 맞추었다. 이른 단계인 정상적인 자폐와 공생에 대한 말러의 생각은 자폐아, 어른, 다른 조사자들의 관찰을 통해 더욱 많이 그려졌다. (Bergman, 1996, p.6 ; Mahler, Pine, & Bergman, 1975, p39, 233~271)정상적인 아기와 엄마의 관찰은 매우 풍부했고, 그것은 1975년 그녀의 책, 『유아의 심리적 탄생』에 요약되어 있다. (Fred Pine, Anni Bergman 공동집필) 이 책은 아기가 자연스럽게 공생을 벗어나 분리된 개인이 되는 방법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이제 말러의 모든 단계의 순서를 보다 자세히 살펴보자.◈ 정상적 발달의 관계 ◈말러는 정상적인 발달의 단계는 공통점이 있으며, 여러 가지 점에서 각각의 정서적 특성은 일생동안 지속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각 단계의 발달적 성취는 일반적으로 영아기나 이른 유아기의 특정한 시기에 발생한다.(1) 정상적 자폐단계 (출생~1개월){이 단계는 자궁 외 생활의 첫 몇 주에 해당하는 시기로서, 이 시기에 신생아와 유아의 자극 에 대한 본능적 반응들은 반사적 수준에 있으며, 거의 순수한 생물학적 유기체 상태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 단계에서 미분화된 자아와 신체적인 방어기제들만을 말할 수 있는 데, 그 신체적 방어기제들은 유출과 방출반응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항상적 평형상태를 유지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삼고 있다. 리비도는 지배적 실제로 경험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모르지만, 어머니들은 종종 그녀의 아기와 결합되는 감각을 느낀다는 것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그들은 "그들은 세상의 일반적 방법을 잊었다.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 있던 공생상태 같은 것은 아기일 때 요구되었던 상태와 유사하다고 분명하게 표현했다" 고 말했다. (Bergman, 1999, p.8)말러는 아기의 모든 필요성을 읽을 수 있는 어머니는 없으며, 어머니가 아기에게 완전한 감정이입을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인정했다. 더 나아가, 아기는 어머니를 돕는 것을 스스로 배운다. 아기는 어머니의 침묵같은 어떠한 신호가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어머니에게 알려야 함을 의미한다는 것을 배운다. 그러나 모든 아기들은 단순한 추위, 좋지 않은 맛, 긴장, 배고픔, 큰 소음, 먼지, 밝은 빛 등으로 고생해야 할 시간을 가진다. 그 다음, 필연적으로 아기는 편안하게 그들의 어머니의 품에 안길 뿐 아니라, 때때로 유해한 자극에도 반응하게 됨으로써 경직된다. 그리고 자극은 그것의 사용법을 가지게 된다. 그것은 어머니로부터 떨어져서 움직이게 되고, 어머니로부터 분화되는 빠른 방법이다. (L.Kaplan, 1978, p.100~104; Mahler et al, 1975, p.53)위의 과정을 통하여 아기는 반응해주고 위안이 되는 어머니를 필요로 하게 된다. 말러는 아기가 완전한 어머니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D.W.Winnicott의 표현을 빌리자면, 아기는 "충분히 좋은" 어머니 또는 "보통의 헌신적인" 어머니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말러는 좋은 어머니 유형은 생물학적인 필요성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생각했다. 유아기의 인간은 다른 종과 비교하여 더 오랜 시간동안 무력하고 의존적이며, 침입적인 자극을 피하고 아기의 안녕을 보호하기 위해 어머니를 필요로 한다. (P.75, 45, 49)애정어린 어머니상 또한 아기의 심리적 발달에 필요한 것이다. 말러는 공생단계가 Erikson이 신뢰감이라고 말한 최초의 발달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체적 거리를 형성하는 것으로써 분리의 과정이다. 다른 하나는 세계를 지각적으로 탐색하고(상상력의 증가), 엄마와 사물의 위치를 기억하고, 자신의 능력의 이미지를 발달시키는 것과 관련한 자아 기능을 포함하는 개별화이다.{연습기 - 이 단계는 분리-개별화의 두 번째 단계로, 약 9개월부터 약15개월까지 지속된다. 이 기간동안 유아는 처음에는 기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나중에 걷기 운동에 숙달함으로써, 어머니로부터 적극적으로 멀리 떠나기도 하고 그녀에게 되돌아가기도 한다. 그것은 생물적 및 무생물적 환경에 대한 탐색과 운동기술의 연습에 많은 리비도적 에너지가 투자되는 시기이다.2 초기 연습기 (9개월∼12개월)연습기는 아기가 길 수 있는 능력의 전제이다 영아가 사방으로 움직이며 물건을 잡고 서있을 때 영아는 더 넓은 세상의 체험에 더욱 열정적이게 된다. 영아는 종종 엄마를 안식처로 이용하며 엄마로부터 멀리 떨어진 곳으로 움직인다. Ainsworth가 관찰한 바에 따르면 영아는 주변환경의 새로운 사물을 탐색하며, 종종 그것에 매우 집중하다 다시 시도하기 전에 엄마의 존재를 확인한다.(또는 우유를 먹기 위해 (refueling)돌아온다.)이러한 탐색의 시기에는 엄마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탐색 중에는 -지속적인 근접과 초기의 친밀감 형성에 어려움을 겪은 모자관계 포함- 엄마들은 영아의 새로운 독립은 즐긴다. 그들은 영아가 세상을 탐색할 때 필요한 것은 단지 엄마의 안정적인 존재이며 고요함을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다른 어머니들은 영아의 탐색을 걱정하고 불안해하며 안정적인 안식처를 제공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 그들은 영아의 활동을 중지시키려하고 그들의 불안을 영아에게 전달하려할지도 모른다. 이러한 경우에 영아의 세상에 움직임의 집중력은 가로막히게 된다.3 본격 연습기 (12개월∼15개월)말러는 내적인 능력을 강조하는데 내적 능력은 걷기와 탐구를 가능하게 하고, 아기의 이런 활동에 있어서의 즐거움은 그들이 걸을 수 있게 되면 더 강렬해진다. 실제적으로 지금 걸음마 결정하지 못해 입구 앞에 서있는 것은 그들의 고민 -엄마 곁을 떠나 새로운 방에서 놀거나 엄마 곁에 머무르는 것-을 상징하는 것처럼 보인다. (p.96)이것은 엄마에게는 어려운 시기이다. 아동의 행동은 종종 불안하고 요구적이며, 아이들 자신도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 말러는 또다시 엄마의 인내심과 감정의 억누르는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79) 엄마들이 아동의 행동이 자연스런 발달의 코스 - 끔직한 양극현상 -임을 이해한다면 엄마는 참아낼 수 있다. 엄마는 힘 겨루기나 보복에서 물러나는 것을 알고는 가능한 자신의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생각할 것이다.5 개성의 공고화와 정서적 대상항상성의 시작 (24개월∼30개월){2세 말경에 시작하여 그 이후로도 계속되는 분리-개별화의 4번째 단계이다. 이 기간에는 어 느 정도의 대상항상성이 확립되고, 자기 및 대상표상의 분리가 충분히 확립된다. 어머니는 독 립된 외부 세상의 존재로 분명히 인식되며, 동시에 아동의 내면적 표상세계 안에 그 존재를 갖 게 된다.친교관계의 확립의 위기에 놓여 있는 아동은 꽤 곤경에 빠진 것처럼 보이고 틀림없이 이상하게 여겨질 것이다 실제로 어떻게 아동이 그것을 극복할 것인가? 아동은 자율과 어머니의 보살핌 사이에서 모순되는 요구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좋은 면에서, 아동은 어머니의 부재시에서 조차 얻을 수 있는 어머니의 긍정적인 내부 이미지를 발달시킨다. 그리고 나서, 비록 아동이 어머니를 간절히 원할지라도 아동은 어머니 없이 독립적으로 계속 역할을 해 나갈 수 있다. 이러한 내부 이미지는 정서적 대상항상성 이라고 불린다.말러는 대상항상성의 획득에는 두 가지 필요조건이 있다고 했다. 첫째, 아동은 삐아제의 감각에서 대상영속성을 발달시켰음에 틀림없다. 즉, 아동은 대상들이 보이지 않고 대상들의 움직임을 보수 없을 때조차도 (사람을 포함하는)대상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이것은 우리가 6장에서 본 것과 같이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에서 일어난다.둘째, 이다.
Venesuela( Caracas- ciudad Bolivar(Macizo Guayanes)-Merida- Maracailbo환전 환율: 공식은 US$ 1 = Bs 2150 (암시장은 Bs 2500 정도. 대충 러프하게 나누기 2해서 비교하고 다녔습니다-_-;) 딱 입국절차 마치고 나오는 순간 포터들이 달려듭니다. 짐을 실어주면서 어디가냐, 택시?, 호텔?, 환전? 등등을 묻습니다. 사실은 환전 중간체-_-들입니다. 공항 환전소에서 대충 2300정도(액수가 적으면 2200정도)로 환전해주는데, 공항에서는 정말 최소한만 환전하세요. 베네수엘라에서는 무조건 달러 쥐고있는 게 유리합니다. 아참 직불카드는 Banco mercantil이 cirrus이용시 Bs450000까지 뽑힙니다. 대개 보통 은행이Bs200000(10만원도 안 됩니다-_-)이 맥시멈이라 낭패.Caracas =================================================도시간 이동: 버스회사가 많고, 가격도, 시간들도 약간씩 다릅니다. 분명 가는 곳들이 멀리 떨어져 있을테니 밤에 가는 buscama 추천합니다. 좀더 싸게 가려면 ejectivo라고 별로 많이 안 제껴지는 의자도 있는데 안 사용해봐서 비교는 못 하겠습니다 버스회사가 많고, 특히 까라까스는 터미널도 여러개 있어서 딱히 어디로 가야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습니다 보통 밤새 가는 버스들은 휴게소에서 한두번 멈추는데, 화장실보다 먹기 위함이 더 큽니다 (한 20분 선다그러고 1시간쯤 서있습니다). 그리고 밤새 에어콘을 틀어서 엄청 춥습니다숙박: sabana grande지역Nuestro 추천 : (Tel: 762-1788 주소는 HYPERLINK "mailto:bhostelccs@yahoo.com" bhostelccs@yahoo.comCalle El Colegio s/d10/14)Hotel Odeon (Tel: 793-1345 Av Las Acacias con Av Casanova ,sdt 13/15/17) 약간 시끄러기도 하지요. 연인들의 데이트포인트-_-;(3) Metro Cable : 낮에 가보면 좋습니다. 지하철비용(1400페소)로 탈 수 있기 떄문에 별다르게 돈이 드는것도 아니고, 볼 수 있는 풍경은 굉장히 좋기 때문입니다. 메데진에서 하루만 있다가 지나간다면 가볍게 가볼만한 곳으로 좋은 장소. 다만 좀 못사는 사람들 지역이기 떄문에(물론 전혀 위험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콜롬비안 친구들은 역에서 내리지 않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물론 대낮에 내려서 좀 돌아다녀 봤는데 크게 위험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도 친절했습니다.. 다만 저녁에는 굉장히 위험해질 분위기 다분;;(4) Museo de Antioquia : 말그대로 Antioquia의 박물관이구요. 이근처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데, 온갖것들을 다 모아놨습니다. 뭐, 박물관등에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편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지만, 한번쯤 들려도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월요일에 닫고, 가격이 3천페소정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다만, 센트로 자체는 크게 볼것이 없어요-_- 지저분하고.. 냄새나고메데진 내에서 갈게 이거뿐인거 같습니다--;;;;; 그 주위에 뼤뇰(아주 큰 바위)하고 산타페 데 안띠오끼아, 하르딘 정도가 가볼만합니다.(5) Sante Fe de Antioquia : 산타페 데 안띠오끼아는 과거에 안띠오끼아의 주정부가 있었던 마을인데, 콜로니얼 스타일의 마을입니다. 여기 있는 브릿지와 플라자의 까떼드랄로 유명하구요, 타운 자체도 상당히 이쁩니다. 물론 외국인이 그리 많이 오지 않아서 그런지 사람들도 친절하고 바가지 같은건 없는듯.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습니다. 버스가 Terminal del Norte에서 있는걸로 아는데 7000페소이고, 2시간 반정도 걸립니다.(6) El Penol : 뻬뇰은 Terminal del Norte와 Terminal del Sur 두쪽에서 둘다 있는데 전 Terminal del Norte에서 다녀왔고, 가격은 보통 3500~6000페소정도 합니다. 1시간 반정도 걸리고 거의 ================================볼거리루레의 정글 투어를 가시려는 분은 라파쓰에서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게 좋다. 루레나바케 가서 투어를 신청하려고 하면 무조건 최소가 하루에 30불로 되어있는데 라파쓰에선 30불 이하로 됩니다. 최근에 여행사마다 통일해서 25불 부른다고 하는데 전 하루 20불에 했었구요.. 팜파스는 2박 3일이 최소, 정글은 1박 2일도 됩니다.. 다들 팜파스가 좋다고 하고 정글은 가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대신 정글에선 팜파스에 엄청 많다는 모기 등의 벌레가 별로 없어서 한군데도 안 물렸지요. 헤헷. 하지만 팜파스 가면 엄청 대비하고 가셔야 한다는군요. 루레에 갈 때 버스를 타고 가면 시간은 오래 걸리나 위험하다는 길 코로이코를 지나가는 점이 좋구요. 다만 새로 길을 냈다던데 그게 새 길이었는지 별로 위험한지도 모르겠더군요 대개들 비행기를 타고 가던데 매일 가서 좋지만 좀더 비싼 아마조나스 항공은 쯩 있으면 학생할인 5% 됩니다. 라파쓰의 여행사들이 항공 가격은 사기 안 치는데 버스 가격은 수수료 엄청 떼어먹으려고들 합니다. 실제 가격은 50인가의 같은 버스인데.. 여행사에 따라 90도 부르고하니 주의를.숙소 루레엔 론니에까지 나오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소도 있음Lapaz ===================================================먹거리한국인 식당 두 군데가 있습니다.. 아씨집과 한국 식당인가... 가격은 한국식당인가 코리아 식당인가.. 암튼 플라사 에스투디안테 쪽에 있는 곳이 좀 더 비싸고(오천원 정도) 정식 식당 같은 곳이고 아씨집은 시장 근처에 가정집 같은 분위깁니다만.. 주인 아주머니 손이 더 크신듯 하여 좋았지요 unicentro던가 하는 한국 슈퍼도 있는데 다른 남미 동네에 비해 최고로 싸게 한국 라면 살 수 있는 곳이구요..Hospedaje Milenio(02-228-1263; yanacocha 860 sd 3/5.35)깨끗하며 따뜻한 물이 나오며 친절하다. 키친사용이 가능se (011-4383-4561 HYPERLINK "http://www.limehouseargentina.com" www.limehouseargentina.com lima 11 dm $5.80 sd 11/18) 신나고 친절하다. 옥상에서는 Av 9 de Julio 가 보인다.대부분의 도미토리는 4-8 베드이다.Milonga (011-4815-1827 HYPERLINK "http://www.milongahostel.com.ar" www.milongahostel.com.ar Ayacucho 921 dm $6-7 d$20) 이곳은 38개의침대로 이루어진 탱고테마의 호텔이다 2층에는 파티오가 있으며 좋은 방과 부엌에 있다. 인터넷은 무료이며 당구대비치Hostel-inn Tango city (011-4300-5764 HYPERLINK "http://www.hostel-inn.com" www.hostel-inn.com Pieras 680 dm 3-7 d 20) 파격적인 가격이고 무료서비스의 범위가 넓다. 100개의 침대를 가지고 있으며 공간이 잘 장식되어져있다 엘리베이터는 6층까지 사용가능하고 바같은곳이 지하에 위치해서 파티를 하기 좋다 . 신용카트 사용가능하며 Ezieza 공항에서 무료픽업을 한다.Long term Stays 어느 호텔이나 호스텔에서 장기 체류를 사전에 말하면 할인이 가능하다.La casa de Etty(011-4384-6378 HYPERLINK "http://www.angelfire.com/pq/coret" www.angelfire.com/pq/coret Luis saenz pena 617 r per person per month 90-107 ) 4개의 기본적인 더블룸을 제공한다. 부엌과 욕실은 공동사용이며 그녀는 학생들이나 여행자들에게 장기간의 아파트렌탈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다교통 코르도바 (10시간 $11)Cordoba =================================================숙소Hotel Garden (0351421a 가 만나는곳. 1시간 5.8헤알, 이후 10분당 1.1헤알. 엄청 비싸지만, 한국버금가게 빠름.(6) 과일,야채 전문가게 - Carvalho거리 (Rua Barata Ribeiro와 Av. N.S.Copacabana 사이), 근처에서 가장 야채,과일이 많았음.(7) ATM이 가능한 HSBC은행 - Av. Princesa Isabel. (RIOTUR 맞은편)(8) 단기 집렌트 전문점(영어가능) - COPACABANA HOLIDAY, Rua Barata Ribeiro, 90번지(9) 과일쥬스 싸고 맛있는집 - Rua Barata Ribeiro와 Rua Rodolfo Dantas가 만나는곳 (지하철 Arcoverde역 에서 가까움). 맛이 아주 그만임.메론(mamao),망고(manga)쥬스 2헤알(10) 5헤알 뷔페집 다수7. 레메,꼬빠까바나지역에서 버스노선(1) CENTRO - 다수(2) 삼바드롬 - 206번 등(2) IPANEMA & LEBLON - 175, 177번 등(3) BARRA - 175번(4) MEIO - surf 버스 (RIOTUR 바로 앞에서 타기)(5) RODOVIARIA - 474, 2011번 등 다수(6) Sta.Teresa지역 - 432, 433번(7) 꼬르꼬바도 예수상 전차타는곳 - 583, 584번(8) 빵지아수까르 - 512번(9) SCALA, Tourist Police.(4) 축구장 (MARACANA) : 세계최대의 축구장이라죠? 축구장을 투어로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어있는 축구장 구경만 갈것이 아니라 경기가 있는날에 가서 보는것이 훨씬 더 좋겠죠. RIOTUR에서 물어보면 경기스케쥴, 비중있는게임이 언제인지 알려줍니다. 지하철로 가는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제가 갔을때 좌석은 3가지가 있었는데, 어떤게 무슨푠지 잘 모르겠습니다. T.T (아시는분 리플을...^^;) 5헤알, 10헤알, 30헤알짜리가 있었는데, 저는 10헤알짜리 보았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평소에 축구를 즐겨보는 편은 아닌데, 경기 구경후 대번 브라질에 좋아6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