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승*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금을 이용한 상품 기획 발표 자료
    1조 금을 이용한 건강제품 기획“몸도 마음도 20대! 이제는 가능 !” - 닥터 '金'-차 례목표 제품 개발 컨셉 닥터 '金' 의 장점 금의 효능 제품 판매 대상 기획 방법 기획 일정 재정 현재 상태 실행*약이라는 환의 이미지에서 탈피 금과 다양한 향의 이용 소비자의 거부 감을 줄임 약 보다는 건강제품의 이미지로 굳힘. *물에 용해되는 금환 개발 물에 녹여 마실 수 있게 보편화 시킴 국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줌.1. 목표2.제품 개발 컨셉1) 닥터 '金'의 재료! - 순금, 상황, 차가, 구기자, 홍화씨, 쑥, 산수유, 귤피, Xylitol 2) 닥터 '金'의 차별화 전략! - 녹차 금환 - 쟈스민 금환 - 페퍼민트 금환3.닥터'金'의 장점(1)1) 하루에 한 알 - 아주 적은 양만 복용해도 충분함. 2) 물에 녹는 정제 형태로 개발 - 가정의 식수, 음료에 사용 가능 3) 오직 천연 성분만 함유 - 소비자에게 밝은 이미지를 심어줌 4) 무설탕 - 설탕을 Xylitol 로 대체함3.닥터'金'의 장점(2)5) 신선한 향 - 녹차, 쟈스민, 페퍼민트 향 첨가 6) 편리한 복용은 최고의 편안함 보증 - 하루 어느 때 섭취해도 무방함 7) 작고 편리한 포장 - 휴대가 간편한 이점 8) 제품과 가격의 다양성 - 소비자들의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4.금의 효능(1)1) 민간 요법으로의 금 - 정신을 진정, 오장을 보호 2) 금 이온 치료 - 혈액 순환, 피부 생리기능 활성화 3) 동의 보감에서 전하는 금 - 해독 작용, 피부 정화 작용4.금의 효능(2)4) 법제한 금은 독이 없다! - 동의보감 - 불순물 제거과정을 거쳐 독성이 없음 5) 세계적으로 발견된 금의 효능 입증 로마의 학자 플리니우스 중세의 의사들 1980 년경 Koch5.제품 판매 대상(1)1) Target 선정 건강 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 모두 주요 Target, 마니아집단, 건강 관리형 2) 환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 금 원료에 따른 고가라는 인식이 있음 - 저렴한 가격의 닥터'金' 이미지를 심어줌5.제품 판매 대상(2)3) 닥터'金'이 필요한 주 소비자 남녀 나이 상관 없음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모든 소비자 4) 연령대에 따른 소비자 선호도 - (차트참조)연령대에 따른 소비자 선호도6. 기획 방법(1)1) 닥터'金'이란 ! - 세계 특허 금환 2) 섭취방법 - 하루 1정, 어느 때나 3) 용량 : 50 g 4) 열량 : 1.17 Kcal/정6. 기획 방법(2)5) 제품 성분 - 순금 3 %, 녹차 쟈스민 페퍼민트 각 17% 상황 12%, 차가 11%, 구기자 11%, 홍화씨 10%, 쑥 10%, 산수유 10%, 귤피 10%, Xylitol 3%, 기타 3% 6) 영양 성분 - 단백질 0.97%, 탄수화물 91.46%, 지방 4.02%, 나트륨 0.03%, 기타 3.52%.6. 기획 방법(3)7) 닥터 '金'의 소비자 가격 - 용량의 다양성 - 소비자의 선택의 폭 넓힘48,000원25,000원17,500원6,000원한팩기준100정50정30정10정7. 기획 일정(1)2007년 7월 ~ 2007년 12월 제품 효능 TEST 기간을 가짐2007년 6월 – 시제품 만듦, 소비자 선호도 조사2007년 3월 소비자 다양한 기호 고려 여러 제품 개발 차별화 전략2006년 11월 ~ 2007년 2월 저렴한 금환 제품 연구개발 및 재료 선정, 순금 효능 고려 금의 농도 조절2006년 11월 - 소비자 공모에서 선정된 금환 결정2006년 10월 12일 - 금 이용 건강 제품기획 공모7. 기획 일정(2)2008년 1월 - 제품 결점 보완2008년 5월 제품 포장 디자인 결정 공장에서 완제품 만들기 시작함2008년 7월 완제품 출시 및 제품 홍보 시작2008년 4월 제품 이름 결정 , 고급스런 이미지 전략2008년 3월 최종 금환 개발 완성, 제품 이름 공모전 시행8. 재정1) 전체 예산77,0501,5003,0004,30067,500750총계부가세기타재료비, 유니폼연구비기획(단위 : 만원)2) 예산 계획 (표 참조)* 예산 계획9. 현재 상태- 실용적인 제품 개발을 확장 하고 있는 상태. - 닥터 '金' 제품은 분명 소비자에게 충분한 만족도를 가져다 줄 것임. - 건강 제품 회사라는 인지도 상승에 기여. - 닥터 '金' 기획은 곧바로 연구 개발을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음.10. 실행- 위 기획서는 사장님의 의견 아래, 계획을 진행하고 세부 사항을 결정 할 것. * 참고자료 -「음이온의 효능」, 지철근 저- 리빙북스 2003.6.30 -「차의 성분과 효능」, 정동효․홍익재 저 2004.10.30 - http://blog.naver.com/leettl1381 - http://cafe.naver.com/koji0330.cafe 우리 조원이 활동한 카페 http://cafe.daum.net/jhk1980*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6.12.14| 21페이지| 1,000원| 조회(247)
    미리보기
  • 벡스코 음식 전시회 계획
    2007 부산 BEXCO 세계 전통 음식전시회동북아 최고 경쟁력을 갖춘 BEXCO - 세계 전통 음식의 성공 신화 !목표 : 세계 전통 음식의 국내외 홍보를 통해 BEXCO의 세계화 추진하는 것. 21세기 세계화를 지향하는 부산 BEXCO의 부산·경남 지역의 국제화·산업화·정보화의 발판이 되는 것.? 세계 전통 음식 전시 및 경연을 통한 우리 음식의 수준 향상과 발전을 도모함.? 전시회를 통한 국내 음식 문화 산업 활성화 도모.? 부산의 관광 인프라와 연계한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 전시회 진행.세계 전통 음식 전시를 통한 부산 BEXCO의 힘찬 도약을 기원한다. 부산 BEXCO산업의 육성 발전은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우리나라의 수출?입 기업의 경쟁력 증진을 통한 거시 경제적 효과를 지닌다. 즉 이번 행사는 부산 BEXCO를 더욱 활성화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홍보의 주요 전시회가 될 것이다. 부산 BEXCO 세계전통음식 전시회는 다양한 음식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를 유발할 것이다. 또한 한국전통의 기품 있고 고유의 맛을 내 뿜는 음식들은 세계로 도약하고자 하는 우리나라 음식의 발전과 가능성을 전시회 참여 방문객의 가슴 깊이 전달하게 될 것이다.전시개요전 시 명 : 2007 부산 BEXCO 세계 전통 음식전시회개최일시 : 2007년 4월 6일(금) ~ 2007년 4월 8일(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장 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2동 벡스코 - 전시장 Hall 1 (2,672평)관 람 료 : 일반 8,000원, 학생 5,000원, 단체할인은 없음. 온라인?현장 모두 구매가능주 체 : 부산광역시, (사)한국음식관광협회주 관 : (주)부산 컨벤션 서비스, BEXCO 전시팀후 원 : 문화관광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수산회관 광 객 : 약 20 여개의 식품업체, 방문객 약 3,000명행사 내용? 한국전통음식표준화관 : 한국 전통음식 시식 및 예술요리 시상식 진행.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여 김치를 만들어 보는 시간.? 세계전통음식관 : 10개국의 세계전통 식품 및 가공식품 시식 및 판매. (미국, 프랑스, 태국, 이탈리아, 일본, 베트남, 터키, 호 주, 인도, 페루) 전시와 더불어 미국 내 유명 호텔 및 리조트 인턴쉽 상담자를 초빙 호텔 현지 담당자 채용 예정(외국 호텔, 조리 관련 취업 상담)? 정보관 : 인터넷 가능한 컴퓨터를 설치하여, 식품분야의 최신 자료와 국내외 대학?조리 관련학원, 요리 대회 참가 및 참관 등을 알림. 더불어 부산 BEXCO의 저력과 역량의 정보 제공 및 교류를 홍보함.기획 방법전시회의 홍보는 홈페이지 구축으로 인터넷과 현수막?전문지를 이용한 현장 홍보 및 출판 제작물을 이용할 계획이다. 전시회 운영에 있어서 전시장 입구에 안내 데스크 설치, 방문객 등록 및 전시홍보물 배포할 것이다. 3층 Loading Dock의 Mall Kitchen과 연결하여 Catering Service 제공하고, 주최자 사무실은 2층(2곳)에 위치한다. 전시 진행시 많은 인파로 인한 위험성이 있기에 안전요원 및 청소요원을 배치하여 보다 질서정연한 행사 진행을 도울 것이다. 이 들은 방문객의 전시장 관람 질서 유지, 전시품 도난 방지 및 전시장 내의 시설물 보호, 전시품 반 출입 통제, 전시장 청결 유지 및 쓰레기 분리수거를 도와 방문객들이 더욱 편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재정 :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총 1억 2천만 원의 투자가 필요하다. 이는 음식 전시 운영비 5,000만 원, 통신비 700만 원, 홍보비 1,000만 원, 인쇄비 1,300만원, 주문제작비 1,500만원, 전시장 대관료 (총3일- 8,836,000×3×0.9) 23,857,200원 그 외 기획, 연출, 용역비 등을 포함한 금액이다. 현재 후원금 1억 원 확보해 놨으며 BEXCO 전시팀은 3억 정도의 총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경영/경제| 2006.12.14| 2페이지| 1,000원| 조회(597)
    미리보기
  • [감상문]연극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여
    9월 24일 토요일 저녁 광복동의 가마골 소극장으로 향했다. 바로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라는 연극을 보기 위해서였는데, 극장의 연극이란 단어는 나에게 약간의 거리감을 주는 말이었다. 요즘 우리세대들은 쉽게 접할 수 있는 텔레비전과 영화 문화 등에는 익숙하지만, 연극은 그렇게 가깝진 않다.나는 연극을 중학교 때, 학교에서 단체로 보는 무료 연극을 본 기억이 있다. 그 당시는 대청공원의 한 건물에서 어린 마음에 그냥 무작정 아무 생각 없이 공연을 보았기 때문에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보았던 연극 제목도 모르겠고, 내용도 생각이 나지 않는 게 사실이다.몇 년이 지나, 이제 와서 연극을 제대로 접해 볼려고 하니 사실 조금은 부끄러웠다. 소극장이란 곳을 가 본 기억도 없거니와, 연극 표를 끊어 본 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일단 그나마 길을 찾기 쉬운 가마골 소극장의 연극을 택하고, 인터넷으로 표를 예매해 놓았는데 그것이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였다. (사실 이것은 뮤지컬에 더 가깝다.)가마골 소극장 ! 나는 정말 아기자기하고 세련되고 예쁜 극장을 상상했지만, 아니었다. 텔레비전에서 간접적으로 접하는 그런 대중적인 커다란 무대에서 연극을 할 것이라는 나의 짤은 생각과는 달리, 말 그대로 이 소극장은 아주 간소하고, 허름하고, 의자도 그냥 계단일 뿐이었으며, 편리함과는 거리가 멀었다. 무대도 매우 작았고, 어떻게 이런데서 연극을 볼까?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로 나의 생각과는 너무 달랐다.그래도 일단 표를 끊었으니, 이름이 적혀 있는 지정된 좌석에 앉았고 이 뮤지컬에 대한 아무로 사전 지식 없이 마냥 연극이 시작되길 기다리고 있었다.공연 시작전 이 연극에 대한 약간의 소개와, 연극배우 한 남자가 나와 여자친구에 프러포즈하는 이벤트도 벌어졌다. 이때쯤, 나는 아, 이게 진짜 연극의 맛이구나 하고 깨달았다. 영화는 만들어진 영상을 단순히 보는 것과 달리, 여기서 현장의 생생감이 느껴졌다. 관객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였다. 이 이벤트가 끝나고 연극은 막을 올렸다.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의 줄거리로는 말 그대로 제목이 중심문장이 된다. 간략히 요약하여 소개한다면, 400년 전 의 비극이 있은 이후 원작과 달리 화해하지 않은 두 가문 캐플릿가와 몬테규가는 앙숙의 관계로 2001년 뉴욕의 대기업으로 다시 만나게 된다. 캐플릿가의 줄리엣은 고전의 청순가련한 이미지가 아닌 왈가닥에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쾌활한 여성상으로 로미오는 정의롭고 낭만적인 인물이 아닌 철없고 행동이 즉흥적인 감성의 남성상으로 나왔다. 미국 뉴욕 한복판에 캐플릿가와 몬테규가의 빌딩이 쌍둥이처럼 자리잡고 있다. 캐플릿가의 파티를 준비하면서 줄리엣은 자신의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하녀인 주리에게 하룻동안 자신인척 해달라고 부탁하며 보석팔찌와 함께 하룻밤의 신데렐라가 되기를 청한다. 부탁을 받은 주리는 파티에 참석한다. 그때, 로미오가 그녀를 보고 한 눈에 반하여 그녀에게 사랑을 속삭인다. 이렇게 서로의 만남에 오해가 생겨 줄리엣의 하녀 주리를 줄리엣으로 착각한 로미오는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무덤지기 아들은 줄리엣을 하녀주리로 알고 사랑에 빠진다. 하녀는 사랑에 빠졌으나 자신의 신분을 밝힐 수 없는 상황에서 갈등한다. 이렇듯 자신을 줄리엣으로 착각하고 있는 로미오에게 신분을 밝히지 못하고 줄리엣의 발코니 아래로 찾아온 로미오게게 자신이 줄리엣인양 연기한다. 로미오는 사고로 친구 머큐쇼를 잃고 줄리엣의 사촌인 타볼트를 죽인 살인자가되어 쫓겨나게된다. 줄리엣은 무덤지기 아들 하킴과 사랑하면서 이루어질 수 없는 신분의 벽에 절망한다. 한편 캐플릿가는 위태로운 사업위기에 몬테규가와 손잡기 위해 로미오와 줄리엣을 정략결혼 시키려하고 줄리엣은 원치 않은 결혼식장에서 어쩔 수 없이 로미오와 만나게 된다. 그래서, 줄리엣은 자신이 사랑한 모슬렘 하킴과의 도망을 위하여 5시간 동안 잠드는 약을 먹게 된다. 로미오는 줄리엣의 시체가 놓인 영안실에서 진정한 자신의 사랑인 주리와 만나 결국엔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내용이다.이 작품은 엉뚱한 소재와 같이 웃음과 신나는 춤을 볼 수 있는 공연이며 무엇보다 키스 장면이 참 멋지게 보였다. 로미오를 사랑한 하녀의 외모는 뚱뚱하고 천한 신분일지는 모르지만 창가에 앉아 사랑을 기다리는 모습은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였다.이런 내용의 연기 속에서, 배우들은 하나씩 실수를 범했다. 연기중에 머큐쇼역을 맡은 배우의 바지 지퍼가 내려가는 바람에 나를 포함한 관객들은 하나같이 지퍼올려요 하고 말했고, 그 배우는 얼굴이 빨개져서 후딱 지퍼를 올리는 애피소드도 있었다. 아마 이런 장면은 이 연극이 보름을 걸쳐서 한다고 하더라고, 내가 본 날에 이루어지는 매우 색다른 장면이었지 싶다. 또한 머큐쇼가 죽는 장면에서, 한 배우가 머큐쇼! 하고 이름을 불러야하는데 티볼트! 이렇게 말을 하는 바람에 또 한번 나를 포함한 관객들은 웃어야했다. 아마 배우들은 자신의 실수를 반성하고 후회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작은 실수 하나 하나들이 관객들에게는 연극이라는 예술이 가지는 현장감이라는 장점을 잘 알게 해주는 것 같다. 나는 배우들의 실수들을 보면서 영화처럼 완벽한 영상보다는 인간미가 있는 연극의 매력에 더 빠져버렸고, 제대로 본 연극은 이것이 처음이었지만, 정말 앞으로 연극을 자주 보고 싶다는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 연극의 장면에서 미국의 쌍둥이빌딩 테러사건과 모슬렘 청년인 줄리엣의 애인 하킴을 첨가시킨 것이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시도였다는 점에서 참신했다. 반면에 9.11테러 속에서 안타깝게 죽음을 맞이했던 사람들의 사건을 너무 가볍게 인용했다는 점이 조금은 안타까웠다.또 무도회장면에서 'Swing baby'에 맞춰서 추는 춤이 인상적이었고, 마지막에 사랑에 관한 가삿말의 노래로 끝내는 부분이 감동적이었다. 이 연극에서 선보이는 것은 극의 정통성과 연출함에 있어 한국적이 미학을 추구하는 게 아니라 인물들의 코믹발랄한 정서, 엉뚱한 상황전개, 지칠 줄 모르는 말따먹기에 주력하고 있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비극적인 인물에 주리와 하킴 이라는 삶의 계층이 다른 부류의 인물들을 섞으면서 엇갈리게 사랑의 화살을 쏘아둔 것이다.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에 나오는 배경은 2001년 9월 쌍둥이 빌딩 광장이다. 작가는 오늘의 석유파동, 9.11테러, 이라크전, 그리고 이라크포로 학대에 이르는 미국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에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듯 했다. 또한 로렌스 신부로 변장한 주리의 아버지의 형상을 빈라덴과 동일시 하여 쌍둥이 빌딩이 무너지는 9.11테러와 연관시키고 있었다. 원작이 가지는 낭만적인 사랑의 이야기와 작가 특유의 세상꼬집기가 가미된 낭만뮤지컬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는 21세기 젊은이들의 사랑이야기이므로 원작과는 달리 자살로 끝맺는 비극이 아니라 로렌스신부에 의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게 되는 해피엔딩으로 결말짓는다.
    독후감/창작| 2006.12.14| 4페이지| 1,000원| 조회(282)
    미리보기
  • [연극감상문]라이어
    다시한번 친구와 함께 연극을 보러갔다. 스스로 연극을 자주 볼려고 했으나, 대학교에 와서까지 감상문을 써야 한다는 이유로 연극을 보게 되니 어쩐지 씁쓸한 생각이 들었다. 이유야 어찌됐건 이번 연극을 친구와 멋진 연극도 한편 보고 친목도 도모할 수 있어서 참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한번 연극을 본 사람은 소위 그 맛을 잊지 못해 그 후로도 연극 팬이 되어버린다는 말을 나는 실감했다. 가마골 소극장에서 보았던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 이후로 나는 연극에 정말 재미를 붙였었다. 그래도 기대에 못 미치는 연극을 관람하고 난다면 곧 흥미를 잃어버리지 않을까?’이런 저런 개인적인 생각을 가지고 연극을 보러 갔다. 제목은‘라이어’-거잿말쟁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줄거리를 미리 알고 가야 한다는 둥, 레포트를 쓰려면 사진도 찍어야 한다는 둥 부산이었지만 나는 그냥 있는 그대로 접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무방비 상태의 관람을 고집했다.대개 연극이라 하면 그다지 많지 않은 관객, 썰렁한 분위기 등이 그때까지의 내 인식이었으나, 그러한 고정관념은 미디어를 통해 무의식적으로 주입된 것이므로 개인적인 비난을 받기에는 조금 억울한 생각이 든다. 단지 내가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차차 느낌의 전개가 이루어지면서 밝히겠지만 충분히 경쟁력있는 연극을 오히려 미디어가 외면하도록 부추기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객석은 의외로 가득 차 있었다. 표를 잃어버렸는지 들어오기는 했지만 자리를 못찾아 이리저리 헤매는 사람도 있었고 핸드폰으로 통화를 하는 사람, 껌을 씹는 사람도 간혹 눈에 띄였다. 대부분 연극에 익숙한 사람은 아닌 듯 했다. 이윽고 무대에 한 사람이 나타났다. 연극 시작전에 주의사항을 알려주었는데 일반적인 그 내용보다도 내가 주목하게 된 건 그 말을 전달하는 사람의 음성이었다. 아무리 밀폐된 곳이었지만 객석 끝까지 정확한 발음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에코 음이 제거된 마이크를 쓰는 것이 보통인데 웬걸, 그 사람은 맨손에 육성을 퍼뜨리고 있었다. 음성은 전혀 울리지 않고 오히려 또렷또렷하면서 웅장한 맛을 풍기기까지 했다.무대에는 길다란 소파하나, 소파를 가운데 두고 테이블이 두 개, 그 위에 전화기가 한 대씩 그리고 정면에 문 4개가 전부였다. 4개의 문은 1,3번째 문이 같은 벽지, 남은 2,4번째 문이 같은 벽지를 사용해 조금 독특한 무대공간을 이루고 있었다. 라이어는 주인공 존 스미스 가 메리 와 바바라 라는 두 명의 부인과의 철저한 이중생활을 하던 중 강도사건에 휘말리게 되며 그 비밀이 밝혀지게 되는 해프닝을 그린 연극으로 무대에 두 장소가 공존해야 한다. 따라서 1,3째 문을 사용하는 공간은 바바라가 사는 스트리트햄이고 2,4번째 문을 사용하는 공간은 매리가 사는 윔블던가로 설정된다. 만약 중앙을 중심으로 정확히 양분된 좌우공간을 각각의 장소로 사용했다면 동선이 짧아져 극의 긴박한 분위기를 감소시켰을 것이다. 배우들의 좌충우돌하는 분주한 움직임이 긴장을 조율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문을 드나들기 위해 서로의 공간을 지나쳐야 한다는 설정은 관객들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매리와 바바라가 서로의 문을 나서기 위해 엇갈려 지나가며 부딪히지만 극중에서는 서로 다른 공간에 있기에 배우들은 아무렇지도 않지만 극을 보는 우리들은 순간 긴장하게 된다. 그리고 각각의 공간에 전화기가 한 대씩 놓인 것은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두 장소를 연결시켜 주는 통로가 되어 사건진행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도구가 된다. 또한 라이어는 암전 없이 극이 연속적으로 진행된다. 감정의 단절이 있으면 반감되는 희극 장르인 만큼 관객들에게 휴식시간을 제공하지 않는 것 같다.TV 프로그램 중 개그콘서트를 볼 때면 나는 재미가 하나도 없는데 공연장에 있는 사람들은 뭐가 재밌다고 웃고 야단인가? 하는 의문이 가끔 들었다. 그런데 이런 연극을 접하면서 그 질문의 해답을 얻었다. 그건 TV를 통해서는 얻을 수 없는 현장에서의 무언가가 그들을 웃게 하는 것이었다. 극을 감상하는 120여명의 관객들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존 스미스와 그의 친구 스탠리의 어설픈 거짓말과 기막힌 상상 속에 사로잡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줄거리가 지극히 멜로드라마 소재처럼 진부하기까지 하다. 만약 라이어를 텔레비전을 통해 방안에서 보았다면 난 또 냉소적으로 지나쳐버렸을 텐데 현장에 있었던 나는 그 누구보다 열심히 웃었고 분위기를 즐겼다. 공연장은 깔깔대는 웃음소리, 터지는 박수소리, 관객들의 함성으로 꽉 채워졌다. 수업시간에 배운 집단경험이란 것이 이렇게 큰 힘을 가진 것인가...? 색다른 경험의 라이어는 나에게 연극 보는 즐거움을 가르쳐준 연극이었다. 영화와 TV에서는 느끼기 힘든 관객들간의 교감이 얼마나 신나고 흥미로운 일인지 알게 되었다. 개인적으로는 로미오를 사랑한 줄리엣의 하녀보다는 라이어가 훨씬 흥미진진하고 폭소로 빠뜨렸던 연극이다.나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선사한 라이어는 영국에서 올려진 코미디 작품이다. 국내 번역극 공연은 대부분 원작자와 별다른 협의 없이 올려지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작품은 원작자인 영국작가와 계약을 맺고 올려진 작품이라 원작에 충실한 짜임새 있는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다. 극이 진행되는 100분 내내 빈틈없는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숨쉴 틈조차 없는 빠른 템포가 계속되었다. 또한 배우들의 살아 숨쉬는 열정적인 연기가 뒷받침되어 극으로의 감정몰입을 쉽게 할 수 있었다. 관객들의 심리 흐름을 흐트러지지 않게 극으로 이끌어 내는데 성공적이었다. 한편, 존 스미스와 스탠리가 존의 두 부인과 경찰들을 속이는 모습과 행동이 다소 과장되고 현실성이 부족하게 그려지지만 그것은 비극적인 현실 속에서 웃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기 위한 장치가 아닐 까 싶다. 비극적인 소재와 우스꽝스러운 인물들의 모습이 강한 대비를 만들며 오히려 희극적인 요소를 강화시킨다.
    독후감/창작| 2006.12.14| 2페이지| 1,000원| 조회(407)
    미리보기
  • [감상문]봄날은 간다와 사랑을 놓치다 비교 감상문
    허진호 감독의 ‘봄날은 간다’ 와추창민 감독의 ‘사랑을 놓치다’ 의 사랑분석모두가 그렇듯이 나에게도 옛날 사진처럼 이젠 추억으로만 간직하고 있는 ‘봄날의 기억’ 들이 있다. 나는 그때 보내야만 했던 그 봄날 들을, 가로막고, 붙잡으며 놓아주지 않으려다 얻은 마음의 상처들은 ‘모든 것은 시간이 약’ 이라는 말처럼 흐르는 시간에 의해 아물어 갔다. 봄날 ! 계절의 시작은 봄이라고 하듯 봄날은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게 하는 듯하다.'봄날은 간다' 이 영화를 가장 짧게 말한다면, 남녀가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만나게 되어 사랑하다가 헤어지는 그런 얘기이다. 제목에서 암시했듯이 연애의 시절은 '봄날'이다. 봄날이라고 정한 것은 사계절의 모습에 사랑의 과정을 이야기한 것으로 생각한다.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은 '봄' 뜨거운 사랑은 '여름' 잔잔한 사랑은 '가을' 시련과 아픔은 '겨울' 에 비유한 것 같다.상우(유지태)는 자연 속에서 소리를 찾아 담는 일을 한다. 어느 겨울 그는 강릉 라디오 방송국에서 프로듀서로 일하는 은수(이영애)와 만난다. 상우와 그녀는 프로그램을 위한 녹음 여행을 시작하고 사랑은 그렇게 예상치 못했던 만남에서 출발하여 시작한다.간단히 이렇게 끝날 수 있는 뻔한 이야기를 ‘봄날은 간다’는 어떤 누가 보더라도 마치 내가 한번쯤 경험해 본 듯한 느낌으로 좀 더 현실 표현에 바탕을 두고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는 듯 했다. 기존 멜로드라마의 전형성에서 벗어난 결말과 억지스러운 대사가 배제됨으로서 리얼리즘 계열의 영화 범주에 속할 수 있는 여지가 많이 나타나는 것 같기도 하다. 네오리얼리즘 계열로 분류하기에는 좀 무리인 듯싶지만, 속성상 비슷한 부분도 있긴 하다. 개연성이 부족한 특별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어내지 않고, 일상의 단면을 통해서 사랑의 시작, 설레임, 권태, 이별에 이르는 일련의 과정을 관조하는 자세로 바라봤다는 측면에서 볼 때 특히 더 그렇다. 한국의 멜로드라마가 대부분 감정의 과대 표현과 쾌락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함으로서 관객의 눈물 짜내기에 급급한 면이 많았지만, ‘봄날은 간다’는 사랑의 과정을 보여주는 데 있어서 결코 꾸미지 않았다."혹시 소화기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요...?"은수가 상우에게 호감을 갖고 물어보는 장면이다. 대다수 영화가 프러포즈를 할 때 좀 화려하고 멋지게 하는 것과는 달리 최대한 담담하게 그려내는 그 장면이 내 나름대로는 참 신선했다. 담담한 사랑을 그려낸 "봄날은 간다"의 주인공을 굳이 꼽자면 상우로 하고 싶다. 영화 전반적으로 상우와 은수가 사랑을 시작하면서 영화는 상우의 행동과 감정 흐름에 중심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전화를 하면서 보고 싶다고 말할 때도 상우의 전화하는 모습만 보여줄 뿐, 은수의 목소리조차 들려주지 않았다. 그리고 떨어져 있을 때도 거의 서울에 있는 상우의 일상만을 보여줌으로서 은수보다는 상우의 심리에 더욱 집착한 것으로 느껴졌다.아직까지 보수적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한국 사회에서 이혼녀와 연하의 남자의 만남, 그 사랑도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혼자 사는 이혼녀, 은수에게는 이혼의 아픔, 아이에 대한 그리움은 없어 보였다. 우연히 같이 일을 하게 되면서 시작된 사랑, 이것도 흔히 볼 수 있는 사랑의 시작 같다. 그렇게 사랑이 시작 되었지만 쉽지만은 않은 사랑을 하는 두 사람, 그 사랑이 깊어질수록 처음에 감추어 두었던 그 벽은 점점 그 둘의 사이를 벌어지게 하였다.‘봄날이 간다’에서 감독이 던지는 화투는 ‘사랑은 변하는가?’에 대한 것 인거 같다. 그 화투 속에서 보여 지는 이 영화에서의 등장인물들의 행동은 전부 제각각이다. 치매에 걸린 상우 할머니는 자신을 그렇게 사랑했던 남편이 바람을 피웠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역에 나가 죽은 남편을 기다린다. 이미 사랑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은수는 결혼까지 생각하는 상우의 태도에 점점 멀어져간다. ‘어떻게 사랑이 변할 수 있니?’라고 이야기하는 상우도, 긴 갈등 끝에 다시 찾아오는 사랑을 거부한다. 그렇게 잊지 못할 것 같은 사랑을 말이다. 그렇게 보면,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취하는 할머니의 대사 ‘지나간 버스랑 여자는 잡는 게 아니다’라고 한 할머니도 포함해서 이 영화에 등장하는 3사람의 사랑은 모두 변한 것으로 보였다. 이렇게 영화는 일단 ‘사랑은 변한다’ 라는 이야기를 이끌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반면 ‘사랑을 놓치다’ 에서는 어떤 사랑을 할까?두 주인공 우재(설경구)와 연수(송윤아)의 만남은 10년 전, 대학 캠퍼스에서 시작됐다. 둘의 관계는 단순하다. 우재는 실연을 당했고, 그런 우재 옆에는 그를 남몰래 짝사랑하는 연수가 있는 것이다. 짝사랑 혹은 우정 같은 사랑이야 나 자신을 비롯해 주위에서 수도 없이 일어나는 일들 이다. 우재와 연수도 그 수많은 평범한 관계들과 다르지 않으며 그들의 사랑 이야기 역시 우리 주변에 흩어져 있는 그런 사랑 이야기와 다르지 않다고 본다.우재와 연수, 그들의 삶은 ‘봄날은 간다’와 마찬가지로 그리 드라마틱하지 않게 그저 담담하게 흘러간다. 고등학교 조정 코치가 된 우재와 수의사로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이혼녀 연수는 우연히 마주치게 된다. 안타까웠던 짝사랑의 감정이 되살아난 연수와 이제 서서히 연수가 여자로 보이는 우재는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간다. 하지만 깊은 관계에 대한 두려움이 우재를 망설이게 하고 이는 그들의 사랑이 엇나가게 하는 것이다. 뒤늦게 사랑을 느낀 우재가 연수에게 달려가 보지만, ‘이거다’ 싶을 때 잡지 못한 사랑은 쉽게 돌아오지 않는 것이다.‘사랑을 놓치다’는 특별한 것 없이 평범한 상황이고, 평범한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다만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평범한 상황 속에서 사랑의 엇갈림이 더욱 안타깝게 보였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성격이나 외모 모두 순진, 순박했고, 우재와 연수가 만나고 헤어지고 또 우연히 다시 만나는 상황 역시 아쉬움이 남았다.‘사랑을 놓치다’에서는 우재와 연수는 답답한 사랑이라고 생각된다. 10년간 우재만 바라보는 연수도 그렇지만 그 마음을 뒤 늦게야 알게 되는 우재 역시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 우재가 달려 나와 택시를 타고 가는 연수를 쫓아가며 결국 우재와 연수가 재회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 장면에서 우재와 연수의 뒤편으로 이별하는 두 남녀가 보인다. 이를 본 우재는 씁쓸한 표정만 지을 뿐 그 후 어떤 결말도 맺지 않고 영화는 끝이 난다. 관객의 입장에서는 확실한 결말을 원하기도 할 터인데 감독은 그러지 않았다. 이는 제목에서처럼 우재는 사랑을 놓친 것이라는 생각을 들게 했다.‘봄날은 간다’는 ‘사랑을 놓치다’와 어느 정도 비슷한 부분이 있는 듯하다. ‘봄날은 간다’ 에서 은수의 ‘자고 갈래요?’ 라고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장면은 ‘사랑을 놓치다’의 우재의 ‘자고 갈까?’와 매우 비슷한 분위기를 내뿜었다. 반면 ‘봄날은 간다’ 는 이로 인해 사랑이 깊어 졌다면 ‘사랑을 놓치다’에서는 이로 인해 서로가 더 멀어진 차이점이 있다.‘봄날이 간다’ 에서 자주 반복되는, 두 주인공의 같은 침대에 누워있는 장면 속에서 이들의 사랑은 순수함보다는 현실적인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느끼게 했다. 같이 녹음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데이트 장면도 없이 동거라는 현실의 모습을 보여주고, 이 사랑의 방식은 ‘사랑을 놓치다’의 연수의 안타까운 사랑방식과는 약간은 다르게 보였다.이 둘의 영화의 핵심을 찾는다면 말로는 할 수 없는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다. 연수와 우재의 사랑에서는 고백이 나타나지 않는다. 서로 마음속으로 각자 느끼는 것일 뿐 서로에게 표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우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연수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면 이 둘의 관계는 좀더 진전되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사랑 자체가 가지는 슬픔만한 것이 또 있을까?
    독후감/창작| 2006.12.14| 4페이지| 1,000원| 조회(378)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05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