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 족 치 료 - 상담세미나 사례3월 18일 - 대상 : 대학을 졸업한 38세의 전업주부, 상담경험이 없고 2004년 우울증으로정신과에 6개월 다닌 경험이 있다.- 상담을 원하는 이유 : 더 이상 남편에게 어떤 희망을 볼 수 없고 본인도 지쳐서어떤 시도도 하고 싶지 않으며 하고 싶지 않은 일을하면서 사는 자신의 모습이 싫다.- 내담자가 제시하는 문제남편은 결혼 생활 동안 지속적으로 거짓말을 해왔으며 계속 일을 터뜨리고 수습을 할 줄 모른다.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사람을 남편이라고 믿고 살수가 없다. 현재 1년 째 별거 중으로 이제는 관계를 정리하고 싶다. 남편은 일을 터뜨리고 부인이 처리하며 남편은 부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그래서 남편자체로 받아들이지 못한 이유는 자기 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문제의 발생시기 및 유지기간 : 결혼 14년 동안 남편의 거짓말과 무책임한행동은 점점 심해짐(결혼 후 미국에서 생활했던 3년동안을 제외)- 문제 진단 및 평가1) 가족체계론적 평가내담자의 가족은 성인 아이인 남편과 어른의 역할을 하는 부인, 그리고 쌍둥이 형제로 구성된 가족이다. 내담자의 남편은 어린시절 아버지와의 해결되지 않은 문제 (6살 때 아버지가 벽장에 자신을 가두고 혁대로 체벌을 가함)를 무기로 사용하여 자신은 아무런 잘못이 없고 그런 경험을 제공한 부모가 자신의 뒤치다꺼리를 해야 한다고 억지를 부리며 어린아이의 모습에서 나오려하지 않고 있으며 부인은 자신이 남편을 대신해 가정사를 결정하고 남편을 지도편달해야하며 시댁과의 문제까지 자신이 맡아서 해결하는 역할을 해야한다고 믿으며 이제까지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유지하려고 함. 부부체계가 서있지 않다2) 가족생활주기 평가결혼 14년으로 자녀가 초등학교 6학년으로 가족확대기에 있는 가족이다. 이시기의 가족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지도하고 자녀들이 앞으로 맞은 청소년기에 대비해 건강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역할모델을 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guide line 을 부부가 합의를 해야 하는 시점인데 이 가족의 경우 성인아이의 아버지(내담자의 남편)로 인해 아들들이 남성, 아버지의 역할에 대한 적절한 역할 모델을 갖기 어려우며, 어머니(내담자)의 교육적이고 지시적(남편에 대해), 애정적이고 헌신적(자녀에 대해)인 태도로 인해 부모에 대한 건상한 역할모델을 가지기 힘들다고 보여 진다.- 상담 5회째의 상담내용 및 목표 : 내담자의 빙산탐색을 통해 내담자의 열망탐색이전까지 내담자는 밖의 세계에 관심이 없이 자신이 친숙한 환경에만 관심을 가짐남편에 대해서도 주위의 가족(내담자 포함)이 남편의 부족한 부분을 도와주었다며 좀 더 낫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함, 남편이 예전에 자신에게 진솔하게 도움을 청했더라면 간과하지 않았을 것임(큰소리치는 남편이 우스워 보임) 시댁에서는 남편을 자기 자신한테 떠맡기는 것 같다고 생각-남편은 버려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관계중시-> 타인의존,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하나 방법을 못 찾음. “괜찮은 나”라는 셀프이미지를 가짐(20년간 지속)- 슈퍼비전 : 빙상탐색을 할 때 부부간의 많은 사건이 있었을 텐데 그것을 초점을맞추어 얘기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결국 이혼을 결정- 느낀점이론상으로 공부만을 하다가 처음으로 세미나 현장에 가서 실례에 관해 듣고 그것을 평가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 수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세미나에서 사례를 들며 설명하실 때 모르는 용어가 있어서 잘 이해 할 수 없었다. 특히 “빙산탐색” 이란 용어가 반복적으로 나왔었는데 무엇을 말하는지 초보자인 나에게는 너무 어려웠다. 이날 들어본 사례의 발단을 보아하니 부인 입장에서 매우 힘들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결혼을 할 당시에 서로에게 믿음을 가지고 한 결혼인데 불구하고 살면서 남편이 자꾸 그 믿음을 깨는 모습을 보이면서 부인은 매우 혼돈스러웠을 것 같다.2004102285 윤 하 나결혼 지속기간이 짧은 것도 아니고 10년 이상이나 지속되어오던 부부가 상담을 신청한 것을 보면서 지금까지 쌓였던 문제가 한번에 폭발하는 것 같이 보였다. 남편은 항상 거짓을 말하며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부인에게 너무 의존적인 성향을 보이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부인과 남편의 가계도를 평가한 것을 보았는데 조부모의 영향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들이 두드러진 것 같았다. 남편은 냉소적인 부모 밑에서 자라서 사교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게 자랐고 부인의 경우 아버지가 가부장적이며 어머니를 통제하고 책임감을 많이 가진 사람을 닮음으로서 책임감이 많고 문제를 뭐든 해결하려고 시도하며 리더쉽이 뛰어난 것을 볼 수 있었다. 이 부인의 입장에서는 친정아버지가 정상적인 아버지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에 못 미치는 남편을 자꾸 비교하면서 못마땅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남편의 입장에서는 부모로부터 따뜻함을 받지 못하고 자랐기 때문에 부인에게 따뜻함을 자꾸 요구하고 집착하는 성향을 보이는 것 같았다. 이렇게 상담을 통해서 그 부부 뿐만이 아니라 가족전체를 둘러볼 수 있다는 점에 놀랐다. 또한 가족이 역기능적이는데 원가족이 이렇게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러한 결과를 보면서 부모로부터 자녀는 많은 영향을 받고 자라며 결혼을 해서도 계속 영향을 미치는 점이 상이했다. 마지막에 결론 과정에서 그 부부가 결국엔 이혼을 했다고 했는데 조금이라도 일찍 상담을 받으면서 서로 살아온 다른 환경에 대해 좀더 이해하려고 노력했더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또한 좀더 상담을 하면서 이혼 후의 삶에 대해서도 예견을 해볼 필요성이 없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5월 20일 - 대상 : 남편(IP) 31세로 회사 영업부 직원,부인30세로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현재 예술 작품을 활동 중이다.결혼 3년차의 신혼기의 부부- 상담을 원하는 이유 : 부부갈등시 서로 상처만을 주고 대화가 잘 되지 않는다.- 내용 : 남편이 음주 운전을 많이 해서 부인이 그것에 대해 따진다.가사분담, 애정표현 등에 있어서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상담목표 : 화목한 가정을 이루도록 돕는다.- 접근 방법개인이해 차원 : 원가족과의 관계에서 비롯된 미해결과제 인식의사소통 차원 : 부부대화법 훈련이 필요하다.이를 위해 개인성격적인 문제 탐색을 위한 개별 면접을 수회 가진 후 부부관계 치료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부부상담 세미나를 8주간 실시하도록 한다.부인의 경우 부부관계 향상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자기이해을 위한 개인상담을 희망하므로 부부상담과 별도로 계속 개인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과정요약1회 : 남편과 아이 문제에 연연하지 않는다. 가정보다는 일에 주력한다.부인이 가사에 너무 소홀한 것에 불만2회 : 남편의 이중적 태도에 대한 불만과 본인성격에 대해서 알아본다.남편과 가사분담하는 것이 당연한데 남편은 그것에 관해 생색을 낸다.3회 : 부인이 변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남편은 생각한다.가정생활과 일이 병행하기 힘들므로 가사에 부인이 충실했으면 좋겠다.4회 : 어떤 일이든 부인은 자기가 하기 싫어도 하는데 남편은 하기 싫으면 하지않는다. 내일에 대한 태도에 대해서 남편은 하찮게 여긴다.- 상담기법 : 심상기법을 사용하여 어린시절을 돌아보며 이미지를 찾는다.- 슈퍼바이저 : 기법을 너무 많이 사용하였다. 창의적이다.
▷차 례◁● 책 선택 이유..........2● 최고는 무엇이 다른가PART1. 최고를 향한 노력........2PART2. 성장을 위한 기초 다지기.............5PART3. 역경의 극복8PART4. 위기에 맞선 과감한 도전............14PART5. 고객을 생각하는 경영17PART6. 혁신을 통한 성공.......21● 우리나라의 사례- 교육을 이용한 경영, 벌륜파티스쿨 송동명............26● 최고는 무엇이 다른가, 그 후.26● 책 선택 이유.운동화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는? 커피 하면 생각나는 브랜드는? 등의 질문을 약 100명에게 해보면, 그들이 대답은 약 10개 정도로, 적게는 5개 정도 종류의 대답이 나올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람들은 항상 최고, 첫 번째 만을 기억하기 때문일 것이다.현재 우리들은 방에서 티비만을 보고 뒹굴거리는 생활 대신에, 내 몸이 조금 피곤할지라도, 돈이 조금 들지라도, 친구들을 자주 못만나게 되는 것을 감안하면서 학교를 다니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정보를 찾는등의 행동들을 하고 있다. 이러한 행동은 과거에도 해왔고, 지금도 진행중이며 아마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바로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 이왕이면 1등이 되기 위해서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 생각한다.그렇다면, 최고는 무엇이고 최고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를 알기전에, 이 책을 통하여 최고는 무엇이 다른지를 알아보려고 한다.먼 훗*페이쳌스의 토머스 골리사노그는 직원을 채용하는 기준은 기술이 아니라 의욕이라 하였다. 능력은 가르칠 수 있지만 태도는 가르칠 수 없으며 원래가지고 있는 태도는 좀처럼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의욕과 에너지 외 중시하는 것은 풍부한 지략과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려는 자세이다. 또한 그는 다른 산업분야에서 배울 점을 찾아내 자사 생산라인에 적용하기도 하였으며, 경쟁사의 서비스의 성공여부를 지켜본 다음에 자신도 이를 도입하며 항상 개척자가 되어야할 필요는 없으며 궁극적으로 다른 사람보다 더 잘하면 되는 것이라 하였다. 의욕을 기준으로 선발된 직원들이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그는 직원교육에서 최고를 추구하며 직원개발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맥도날드의 레이크록그는 기업은 과일과 같다며 썩지 않으려면 계속 성장해야 한다고 말하며 지속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고객을 미소로 대하라며 긍정적인 태도가 판매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하였으며, 자존심 있는 세일즈맨은 모든 고객을 똑같은 방식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하며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취향을 파악하여 그에 맞춰 판매했다. 무언가에 승산이 있다고 믿으면 거기에 전적으로 빠져들어야 하며 합당한 위험부담을 감수하는 것도 도전의 일부라 생각했다. 그의 특별한 고용기준은 기꺼이 반대의사를 표명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며, 한번 간부를 고용하여 업무를 맡기면 그가 능력을 믿고 방해받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한다며 업무에 관한 권한을 일임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회사를 이끌기 위해 많은 많은 금전적 대가를 치뤘으나 이런 일을 행할 때 그는 거래에서 상대방이 얼마나 챙기는지 생각하며 마음 졸이지 않으며 과연 이것이 맥도날드사를 위해 좋은 일이 될 것인가를 고려한다 하였다.*타파웨어의 브라우니 와이즈그녀는 매일매일 작은 승리를 성취하는 것을 중요시했다. 그녀는 자영판매원이었으나 눈에 띄는 판매업적으로 전략의 총책임자가 된다. 홈파티 장소를 방문해 제품의 시범을 보이는 직접판매방식을 수립하며 타파웨어에 성공을 가져(Ultimate Drive Program)의 핵심이다. 이 프로그램은 BMW가 7년 전부터 시작한 전국 시승 프로그램으로써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금 마련을 위해 펼쳐진다. BMW 얼티미트 드라이브 프로그램은 2개조로 구성된 36대 차량으로 미국 전역에 걸친 고객 시승을 통해 기금을 모금하는 형식이다.BMW 얼티미트 드라이브 차량을 1마일 운전할 때마다 1달러씩 Susan G. Komen 유방암 재단으로 기부되며 금액은 유방암 연구 및 교육, 검진, 치료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된다. 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매년 1백만 달러를 유방암 연구에 기부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현재까지 약 7백만 달러의 기금이 조성됐다. 미국 BMW 지주 회사의 탐 퍼브스(Tom Purves) 회장은 “유방암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해 단 1센트도 소중하다”라며 “프렌즈 출연진의 도움으로 유방암에 대한 높은 관심 및 Susan G. Komen 유방암 재단에 막대한 기부금을 전달함으로써 유방암 치료에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프렌즈’ 출연진의 사인이 새겨진 BMW X3는 미국의 여러 지역을 돌며 각 지역에서 10달러를 기부한 고객들에게 경품 추첨 이벤트 기회가 주어진다. 이와 관련 수익금은 모두 Komen 재단에 기부되며 1등 추첨은 2004년 말 실시될 예정이다.*항공기산업의 선구자 윌리엄 보잉윌리엄 보잉은 워싱턴주에 위치한 그레이스 하버 주위의 산림지대에서 큰 재산을 모은 후, 1908년 시애틀로 향하게 된다. 2년 후인(당시 28세) 1910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 최초의 항공쇼 관람 후 큰 감동을 받게 된 보잉은 시애틀로 돌아와 항공에 대한 모든 이론을 5년 동안 섭렵한다.시애틀의 한 클럽에서 미해군 기관사인 웨스터 밸트와 만나게 된다. 이 만남이 보잉이 항공세계에 더욱 깊이 빠져드는 계기가 되었다. 웨스터 밸트는 자신이 MIT에서 습득한 항공학 이론과 그동안 경험한 모든 정보를 보잉에게 전달해준다.보잉과 웨스터 밸트는 복엽(날개가 겹쳐져혼자서 다섯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데다 아이들의 진료비까지 늘어나는 바람에 더욱 더 힘겨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결국 사회복지수당을 신청하게 되었고 한번 복지 수혜자가 되면 평생 지속될 수도 있다는 점을 도약의 기회로 삼아 건물 청소관리를 배우는 직업 훈련 프로그램에 자원했다. 이렇게 시작하게 된 일이 1992년 두 명의 직원을 데리고 청소용여회사를 차리기에 이르고 1995년 6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다. 1998년에는 26만 달러로 상승해서 2000년에는 직원수가 18명으로 늘어난다. 최고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그는 품질관리를 철저히 했고, 청소절차를 표준화해서 청소가 끝난 후 세심하고 꼼꼼한 검사로 고객들을 만족시킨다. 브랙스턴은 대부분 복지수혜자 명단에 오른 실업자들과 완치단계에 있는 마약 중독자 몇 명을 고용하기도 한다. 지나간 개인사보다는 앞으로의 잠재력에 관심이 많은 그는 제 시간에 출근해서 점검사항을 잘 따르는 직원만이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브랙스턴은 지속적으로 고객과 직원의 요구를 파악하고 고객이 알아 차리지 못할 구석이나 틈새까지 말끔히 청소하고 고객이 기대하지 않더라도 창유리까지 즐거운 마음으로 닦는다. 지금까지 고객의 입소문을 통해 많은 고객을 확보했지만 그는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기회를 모색하기 위하여 매일 신문을 읽으며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일이라면 하찮은 일이라도 지원한다. 언제나 적극적인 자세로 청소용역을 필요로 하는 곳을 주의 깊게 살펴보며 회사를 성공에 이르게 한 것이다.*IGT의 찰스 매튜슨그는 열 살 때부터 주식과 금융시장에 관한 책들을 즐겨 읽었다. 젊은 시절은 주식중개인으로서 남부 캘리포니아를 기반으로 보냈다. 처음엔 아는 사람의 소개로 보이드 제프리스를 만나게 되어 1962년 제프리스사의 2대 주주가 되기도 했지만, 투자 포트폴리오나 들여다 보면서 살기가 싫었던 그는 도전할 기회를 찾던 중 소규모 게임기 제조업체였던 IGT의 회사 주식 8만주를 산다. 사장인 사이레드는 회사를 확장하면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긴장을 풀고 휴식을 즐기는 수단으로 부각되어야 했기 때문에 코카콜라를 삶의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일류 화가들을 고용해서 이미지를 창출하기도 하였고 이를 통해 광고에서 뚱보 산타가 코카콜라를 들고 있는 모습은 현재의 산타 이미지로 굳어지게 만들었다.마지막은 미국과 함께 성장한 것이다. 자동차로 여행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방방곡곡에 주유소가 들어섰고 그 근처에 간이냉장고나 자동판매기를 개발해서 코카콜라를 판매하는 식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마이클 델은 남들과 달리 승진할수록 업무를 나누라고 주장하였다. 그의 말에 따르면“ 사업이 급속하게 성장하면 업무책임이 지나치게 방대해져 아무리 열심히 할지라도 개인적 경력 개발을 희생하거나 완전히 녹초가 되지 않고서 업무를 완성하기 어렵다.”는 것이다.다음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라고 하였다 . 그리하여 모든 사람의 업무에는 자신의 후계자를 찾아서 키우는 일이 포함되고 이것은 자신이 새로운 역할로 옮길 준비가 되었을 때뿐만 아니라 일상 업무의 한 부분으로 추진해야 하는 일로 보았다.또한 위계질서를 파괴하도록 하여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는 직원이 있다면 중간급 간부를 통하지 않고 직접 물어서 해결하라고 한다.그 외에도 인터넷을 통해 모든 정보를 사원들이 똑같이 공유하도록 하고 모은 생각들을 서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노키아의 요르마 올릴라요르마 올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으로 넘버원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서로의 담당 업무를 바꾸라고 지시하였는데 이것은 모두들 자신이 안주하고 있는 곳을 박차고 나올 것을 요구하고 사람들의 마인드가 완고하게 굳어지는 것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다.또한 상상을 초월하는 팀워크와 혁신을 창조하도록 하였다. 그래서 부서 대부분을 서로 연결시켜 함께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임직원을 해고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고수 하였다.가장 성공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자신이 잘하는 일에 집중해야 성공적인 결과를 낼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것의 실례로서 .
여성 인터뷰학과 :학번 :이름 :제출날짜 :1. 인터뷰 내용(1) 인터뷰한 여성은 어떠한 가족생호라 주기에 놓인 가족인가?- 미혼여성22세의 미혼여성으로서 부모님과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이 여성은 H대학의 공학계열에 재학 중이다.(2) 인터뷰 질문과 답변▶ 당신의 가족상에서 문제가 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남동생이 올해 대학에 들어가긴 했으나 아직 철이 덜 들어서 진로가 불확실하다. 집안에서는 부모님께서 떨어져 있는 남동생을 걱정하시면서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지 확실해 지길 원하신다.▶ 진로가 결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부모님께서 남동생과 자신을 바라볼 때의 관점은어떠한 것 같은가?나 역시 아직 직업이 불확실하고 진로를 확실히 정한 것은 아니지만 부모님께서는 동생이 남자라서 그런지 더 빨리 진로를 결정하고 안정하길 바라시는 것 같다. 또한 내가 지금이라도 다른 과로 전과를 하거나 조금은 더 여성스러운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으신 것 같다.▶ 과거에 비해 당신이 생각했던 생활과 지금의 생활에 대해 다른 점이 있나요?예전에는 대학생이 되면 돈도 스스로 벌고 학교생활도 즐겁게 지내며 미래에 대한 보장이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막상 대학에 와 보니 고등학교에 비해 지적해 주는 이가 줄었을 뿐 고민거리와 불편한 점은 더욱 늘어나기만 하는 것 같다.▶ 불편한 점이 더욱 늘어났다고 하는 데 어떤 점인가요?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의 경우 공학계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남학생이 굉장히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학교의 전체적인 흐름이 남자에 맞추어져 있다. 예를 들어 대부분의 조교가 남자인데 예비군 훈련을 가게 되는 경우 수업이 휴강이 된다. 그 외에도 여학생들이 안심하고 있을 공간이 너무 적다. 솔직히 화장실을 제외한 곳은 안심하고 있을 수가 없다.▶ 듣고 보니 굉장히 불편할 것 같군요.. 그럼 고민거리가 많다고 했는데 어떤 것인지 얘기해주세요.모든 대학생들이 다 고민하는 것이겠지만 학년이 높아갈수록 내가 이 사회에서 여성으로서 인정받으면서 내가 배우고 있는 과의 특성을 살려서 직업을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하다. 또한 일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어갈수록 남성에 비해 결혼을 빨리 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어떤 배우자를 만나게 될지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는 것 같다.▶ 그렇다면 앞으로 시간이 흘러서 당신이 졸업을 하고 나서의 미래상을 그려본다면 어떤 여성상이 되고 싶은가요?열심히 공부해서 내 앞가림을 멋지게 할 수 있는 여성이 되고 싶다. 남자에게 의존해서 살아 갈 수 있는 여성이 아니라 내 스스로 직업을 가지고 일과 가정을 동시에 추구하면서 살고 싶다. 더욱이 기회가 주어진다면 완전히 바꿀 순 없겠지만 내 자녀에게는 남녀가 다를 건 없으니 무엇을 하든 성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살아 갈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우리나라에서 한 여성으로 살아가면서 차별을 받거나 불편한 점이 있나요?솔직히 과거에 비해 차별이나 불편한 점은 많이 개선된 것 같다. 아직 내가 직접 사회에 나가 겪어 보지 않았지만 과거 어른들의 말씀이나 비교하시는 말들을 들어보면 확실히 변화하긴 한 것 같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나이 많은 어르신들이 여자와 남자를 대할 때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에서 차이를 두고 말씀하시는 등 개선되어야 할 점이 많다고 생각된다.▶ 여성으로서 살면서 겪는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여성이 성적으로든 사회에서 약자인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여자들은 항상 남자보다 몸을 조신히 해야 한다고 인식하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싫다. 왜 여자들만 조심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밤늦게 돌아다니는 것도 안 되고 집안일을 할 때에도 남녀같이 있어도 여성이 먼저 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인식되는 것이 너무 싫다. 또한 직업이나 학업에서도 남녀에 구분을 두고 “이런 일은 여성이 할 수 없어!, 이런 과목을 여자가 공부해서 뭐하냐?” 이런식의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말한 것들 중에 문제점에 대해 바꾸고 싶은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남성이 우월하다는 인식이 사라지고 있다고는 하나 남아 있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들이 약자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그저 그런 고정관념이나 인식들이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다.2. 여성문제 사정(1) 인터뷰한 여성이 현재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인지 사정한다.이 여성은 많은 남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서 여성이 약자라는 우리나라 현실에 대해 더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진로를 선택하는 대해서도 자신은 공학계열로 계속 공부를 하고 싶은데 집에서는 여자아이가 그런 쪽에 계속 공부를 뭐하러 하느냐고 하면서 반대하시고, 학교에서는 남학생들 위주의 수업이 이루어지고 있어서 불편하다고 하였다. 아직까지는 공대라고 생각하면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주로 가서 수업을 받고 공부한다고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성세대가 많아서 힘이 든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은 분명 여성인데 남성들 사이에서 점점 남성화가 되어 가는 것 같고 남학생들이 대할 때에도 남자처럼 대우를 하는데 그럴수록 여성으로서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치마를 입고 갈수도 있는데 그런 경우 남학생들이 야유 비슷하게 수군거리는 모습을 목격하면 그 이후로는 화장을 하든 예쁘게 꾸미고 가기 이전에 많이 망설여진다고 하였다.(2) 표적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여성은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먼저 여자 공대생이라는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계시는 기성세대들 중에서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님을 설득하려고 노력했다. 부모님께 꼭 남자만이 공학계열에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성인 자신도 열심히 노력만 한다면 불가능하지 않다고 말한다고 한다. 또한 더욱 공부를 하기 위해 같은 계열의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다고 아직까지 시간이 남았지만 부모님께 좋은 쪽으로 설득을 하고 있다. 그 외에도 학교에서 남학생 위주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점에 대해 불공정하다고 생각해서 공학계열에 재학 중인 여성끼리 모여서 소모임을 주최하고 있었다. 그래서 남학생들보다 뒤쳐지거나 부족한 점을 서로 공유하고 남학생들이나 교수님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한 경우 함께 힘을 모아 건의를 하는 등 개선해 나가고자 하였다. 그래서 남학생들이 지나치게 여성으로서 대우를 해주지 않았을 때는 소모임의 힘을 빌거나 아니면 개인적으로서도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곤 한다고 하였다.(3) 그 여성이 표적문제에 개입하는 방법에 대한 평가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가장 작은 변화를 시킬지도 모르겠지만 가정에서부터 부모님의 인식부터 개선을 하려고 했던 점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었다. 또한 대학 생활내에서건 사회에서건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는 점에 목소리를 내어 주장을 펼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목소리를 내고 가정에서부터 변화를 시도하려 하는 점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 여성이 노력하여 기성세대들의 인식이나 사회 구성원들이 직업이나 받는 교육에 남녀 구분을 두어선 안 된다고 주장을 하여도 개인적으로 하는 경우 변화되기까지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점진적이지 못하다. 또한 여성끼리 뭉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보는 점도 어떻게 보면 역차별이 일어날 수 있다. 남녀 편가르기 싸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학생들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거나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관점이 잘못되었다고 생각된다. 오히려 여학생들만이 모인 소모임에서 어떠한 문제에 대한 관점을 여성으로서만 볼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필요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