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영국의차의 특징과 제조방법목 차서론본론1. 차의 개념2. 한국 중국 영국 역사 속의 차1)한국2)중국3)영국3. 차의 종류4. 차의 성분 및 효능5. 차의 제조법결론서론전 세계적으로 차(TEA)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물론 옛날에도 차 문화는 있었지만 요즘에는 성인 평균 하루 2잔이상 커피를 마신다는 통계가 보여주듯 차보다는 커피가 현대인의 생활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었다. 세계가 달라지고 있다. 최근에는 건강과 힐링에 대한 관심과 웰빙열풍으로 한국, 아시아 뿐만이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차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그와 관련된 수출 산업의 성장 및 티 소믈리에와 같은 새로운 직종까지도 주목받고 있다. 이렇게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차(TEA)를 한국, 중국 그리고 영국 각 국가별로 특징 및 문화 그리고 제조과정을 알아보고자 한다.본론1.차의 개념차는 차나무 잎으로 만든 음료로 커피, 코코아와 함께 세계 3대 음료중 하나이며 차(茶)는 글자에서 보면 백팔번뇌를 씻어주는 음료이다. 차는 손질된 찻잎 혹은 찻덩이를 말하며, 마른차가 물과 어울러져서 만들어진 찻물을 말한다. 현재 차의 명칭은 차(cha)와 테(te)로 나뉘어지는데 차는 광동어계통으로 육로를 통해 전달된 것이며 한국 북경 일본 몽골등이 이에 해당되고 테는 푸젠어 계통으로 해로를 통해 유럽으로 건너간 것을 칭한다. 영국을 중심으로 홍차가 보급되었다.2. 한국 중국 영국 역사속의 차(1)한국한국의 차문화는 무려 20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기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고대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화려하게 명맥을 유지하며 아름다운 도자기 문화의 발달을 가져온 자랑스러운 문화이다. 그러나 조선 중기의 전란과 일제 강점기,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다른 동양권의 국가에 비해 많이 쇠태한 것이 사실이다. 사찰에서 그 맥을 이어오던 차 문화는 1970년대부터 다시 사회전반으로 확대되고 있다.*시기별 특징가야? 일연의 삼국유사에 ‘수로왕이 인도에서 가야국으로 오며 터널을 지나오며 때로는 흐리거나 진하게, 때로는 쓰거나 달게, 갖가지 모양과 맛이 탄생하여 독특한 매력을 지니게 되었고 특정 지역이나 풍습에 얽매이지 않고 각지로 퍼져나갔다.*시기별 특징차의 정확한 기원은 알 수 없으나 운남지역에 수천 년된 야생 차나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차의 발원지가 중국 서남부인 것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주(周)? 차의 약용 가치 보다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능이 부각.? 사람들은 차를 보관하기 위해 찾잎을 말리기 시작했고, 솥에 차를 넣고 물을 부어끓여서 국처럼 마심.? 주나라 왕이 차를 자주 마시기는 하였으나 너무 쓰고 떫어 널리 전파되지 못함한(漢)? 야생 찾잎의 채집법과 가공법이 개선되면서 차 맛이 깔끔해짐? 귀족들의 사랑을 받으며 점점 유행하기 시작함위진남북조? 문벌 귀족들 사이에서 현학이 크게 유행하며 차는 노장 사상을 숭배하던 귀족들이 한가하게 청담을 즐기며 술 대신 마시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사랑을 받음당나라? 차는 당나라에 흥하기 시작하여 송나라 때 전성기를 맞이하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중요한 시기.? 차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찻잎을 쪄서 빻아 병차로 만든 후에 약한 불에 말려 보관하는 증청법 발달.? 차의 표기방법 통일. (당나라 이전에는 ‘도’라고도 칭하였으나 이 시기에 차로 통일.? 전문적으로 차를 마시는 장소, 다실 존재함.송나라? 차의 황금시대.? 다관 발달. 다서 등장.원나라? 몽고침입으로 차문화 파괴.명나라? 차문화 재부흥.? 엽차를 마시며 음다법 틀 형성.? 차재배 시작.? 식품이나 약이 아니라 내면 세계를 풍부하게 해주는 문화적 색채를 띠기 시작.(3)영국차를 마시는 일은 이미 4세기 무렵 중국에서 시작되었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이 문화가 널리 퍼져있었지만 유럽에서는 17세기 네델란드 상인들이 중국에서 차를 수입하기 시작하면서 차를 즐기게 되었다. 특히 영국에서는 17세기 스튜어드왕조시대부터 동이도 주식회사가 수입하기 시작하였고 영국의 왕실에서는 찰스 2세의 포르투갈 왕비에 의해 차 마시류 분류법과 찻잎의 모양에 따른 분류법을 알아보도록 한다.(1) 6대 다류법한 가지 찻잎을 가지고서도 가공을 달리하면 색과 향 그리고 미에 두드러진 차이점을 나타내게 되어 크게 6가지로 나눌 수 있게 되는데 녹차(綠茶), 백차(白茶), 황차(黃茶), 청차(靑茶), 홍차(紅茶), 흑차(黑茶)이다. 각각의 차의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서로 다른 색깔을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발효정도의 차이에서 온다.녹차? 가장 오래되었으며 가장 많은 차가 녹차.? 발효되지 않은 차라 본연의 맛이 많이 남아있고 깔끔하며 잔향이 오래감.? 제조법으로는 증청법, 초청법, 쇄청법있음.? 한국의 우전과 세작, 중국의 서호용정등이 대표 차.? 한국, 중국, 일본이 주요 생산국으로 한국 중국은 덖음차를, 일본은 증제차를 주로 생산.백차? 위조와 건조만을 거친 약발효차.? 싹 하나에 잎이 두 개이며 모두 흰 솜털이 있는 찻잎(백호)을 쓰기에 백차라 부름.? 백호가득한 차나무의 싹과 잎을 따 얇게 널어 일광위조나 실내위조후 햇빛이나 열풍으로 건조. 중국 특유의 차로, 당송시대에 매우 귀하게 여겨짐.? 육대다류중 가공을 가장 적게 하기에 맛이 매우 단아하고 신선하며 차의 천연의 맛이 가장 두드러짐.?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뛰어나 한약재로 많이 사용.황차? 녹차제다과정에서 살청과 유념을 한 후 건조가 덜 되거나 시간을 잘못 맞추면 찻잎이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 황차.? 찻잎, 우려낸 찻물, 우려낸 찻잎의 빛깔 모두 황색.? 발효차의 일종이며 발효시키는 과정을 민황이라고 부름.? 녹차의 쓰고 떫은 맛이 줄어들어 편하게 마실 수 있음.? 채적한 잎의 부위에 따라 황아차, 황소차, 황대차로 나뉨.청차? 녹차와 홍차 중간의 반발효차로 흔히 우롱차라고 부름.? 가공 후 찻잎의 색이 청갈색이라 청차라 부름.? 녹차의 살청과 홍차의 발효법을 동시에 사용하며 그리하여 녹차와 홍차의 특징을 모두 다 가짐. 녹차의 깔끔함과 홍차의 깊은 향기를 동시에 느낄 수 있음.? 이러한 향기는 요청중에 형성되고 . 강하게 유념된 찻잎은 원주형이 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미 성장한 찻잎을 유념하면 완전하게 구형이 되지 않고 나정형의 모양이 됨. 주로 동정오룡과 같은 청차에서 많이 볼 수 있음.편형(扁形)찻잎이 눌린 형태. 편조형, 편편형으로 구분. 서호용정, 죽엽청,대방이 대표차.침형말 그대로 침처럼 가늘고 김. 백호은침과 같이은침, 송침과 같은 호칭이 붙어 있는 차는 침형에 속함. 많은 찻잎은 일심일엽으로 제다됨.편형(片形)비교적 자연 형태 그대로 제다되어 있음. 안쪽으로 둥글게 말린 것이 편형차. 분정편형과 쇄편형이 두 종류로 나뉨.첨형찻잎을 자연그대로 제다한 것을 말하나 편(片)형차보다 찻잎이 가늘게 정형됨. 분별은 매우 어려우나, 찻잎이 곧게 뻗은 것이 첨형차, 안쪽에 커브를 그린 것이 편형차임.화타차찻잎의 본래모습을 그대로 살리어 어린싹의 찻잎을 제다과정에서 유념하지않고 본래 모양을 살려 홍청한 것. 백차에서는 백모단이 이에 속함.속형찻잎을 묶어 가공한 차. 금상첨화와 같은 여러 가지 공예차가 이에 속함.단괴형덩어리 형태의 차. 주형, 완형, 원반형, 장방형등 형태가 다양함. 보이단차가 있음.과립형둥글둥글한 찻잎. 이른바 홍차 CTC(Crush, Tear, Curl의 약어로 둥글둥글한 찻잎)등이 해당. 그 외에 인스턴트차 등이 해당.4.차의 성분 및 효능차 는 우리에게 수많은 이로움을 준다. 다양한 효능 때문이다. 그렇다면 효능은 도대체 몇 가지나 된다는 말인가? 차의 화학성분은 매우 복잡하다. 수백가지가 넘는 성분들이 밝혀졌지만, 그 중에서도 폴리페놀, 카페인, 차색소, 비타민, 당류, 아미노산 방향물질등은 유기물 형태로 존재하며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성분들은 항산화, 당뇨, 암 그리고 심혈관질환과 같은 질병의 예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에 효과가 있으며 혈액순환 촉진 및 피부개선등에 매우 효과가 있다. 특히 5대물질로 불리우는 카테킨과 카페인, 데아닌, 당류 그리고 비타민등은 그 효능이 매우 뛰어나 가장 활발히 연구되어지고 있는 물질이해 및 연소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의 취약점인 변비개선에 뛰어나기 때문에 꾸준하게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2)카페인카페인은 알칼로이드계열로 다양한 식물에 함유되어있으며 커피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적당량의 카페인은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정신이 맑아지고 졸음을 막아주며 사고력이 향상되고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기도 한다.찻잎 외에 줄기, 뿌리, 종자에도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다. 일찍 딴 어린잎은 일조 시간이 짧아서 카페인 함량이 많고 가루차를 만들기 위해 차광재배한 차가 그렇지 않은 차보다 많다. 찻잎을 85도의 뜨거운 물에 1분 정도 우리면 카페인의 70% 정도가 용출되므로 물의 온도와 우리는 시간, 또는 뜨거운 물에 우린 첫 잔은 버리고 그 다음 잔부터 우려서 마시면 카페인 함량이 낮은 차를 마실 수 있다.차 안의 카페인과 커피의 카페인이 다른 것인가? 아니다. 녹차에는 카페인 외에도 카페인 대사 산물인 파라잔틴(paraxanthine), 테오브로민(theobromin), 테오필린(theophylline) 등이 함께 존재 한다. 그러나 커피에는 카페인 대사산물은 없고 카페인 단독으로 함유되어 있다. 수용성인 카페인은 정상 성인을 기준으로 섭취해서부터 소화 흡수될 때 까지 3~7시간이 걸린다. 이런 카페인이 단독으로 있는 것보다 2차 대사산물이 같이 있으면 소화 흡수 시간을 더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녹차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카테킨과 차 아미노산인 테아닌이 카페인과 결합하여 불용성화합물을 만들어 체내에서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빠져나오게 하며 카페인의 작용을 억제하여 중추신경의 자극을 약화시킨다. 이와 같은 특성들이 차의 카페인과 커피 카페인이 다르다고 하는 이유이다.3)테아닌(theanine)차의 잎 중에 아미노산은 25종으로 밝혀졌으며 이중에 테아닌은 60~70%, 말린 상태의 무게의 1~2%이고, 찻물에 우러나오는 비율은 약 80%로 차의 맛에 큰 영향을 미치는 감칠맛 성분이다. 이 물질은 지구상 식물체에서 일부 버섯을 제외하고는 차에만있다.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다시 읽기어느 날 어떤 개발도상국의 선도적 자동차회사가 자체생산한 승용차를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하게 되었다. 그때까지 이 회사는 부자나라에서 만든 자동차의 복제품이나 만들던 곳으로 이 날은 이 나라와 이 회사가 새삼 자부심을 가질만한 중요한 날이었다. 그러나 이 자동차는 실패했다. 미국인들 대부분이 이 소형차가 볼품이 없다고 생각했고 투자하는 것도 꺼려했다. 결국 미국시장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었고, 이 실패를 계기로 이 나라 국민들 사이에 큰 논쟁이 벌어지기 시작했다.많은 사람들은 이 회사가 주력사업이던 방직기 제작에 집중해야 했다고 주장했다. 사실 이 나라의 최대 수출 품목은 실크였다. 이 회사가 자동차 생산에 뛰어든 지 벌써 25년,,, 아직 국제무대에 내놓을 만한 자동차를 만들지 못했다면 앞으로도 가망이 없을 터이다. 그간 이 나라 정부는 이 회사가 성공할 수 있도록 수입자동차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자동차 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엄격히 규제했다. 또한 10년전쯤 부도가 날 뻔한 회사를 살린 적도 있다. 사람들은 이 회사를 살릴 건지 아니면 외국자동차의 수입을 자유화할건지 논쟁했다. 이것이 바로 1958년 일본에서 벌어진 일로 이 회사는 도요타이고 이 자동차는 도요펫이었다. 이제는 자동차가 자연스럽지만 50년전에만 해도 많은 일본인을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본의 자동차 산업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도요펫이 물러난 지 50년만에 도요타의 고급 승용차 렉서스는 세계화의 중요한 상징이 되었다. 미국의 저널리스트 토머스 프리드먼이 쓴 렉서스와 올리브 나무라는 책 덕분이다. 당시 프리드먼은 도요타시에 위치한 렉서스공장에서 깊은 인상을 받은 상태로 도쿄에 돌아가던 신칸센 고속열차에서 얻은 깨달음을 글로 썻다. 그는 세상의 절반은 세계화 체제에서 성공하기 위해 자국의 경제를 현대화하고 능률화, 민영화하여 렉서스를 만드는 일에 열중하나 세상의 나머지 절반은 누가 어떤 올ㄹ브나무를 차지할지 싸움에 열중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의 관세를 낮추고자 시도했고, 북부의 공업주들은 관세를 높은 상태로 유지하거나 아니면 더 높이자는 주장을 폈다. 많은 미국인들은 에이브러험 링컨을 미국노예들을 해방시킨 위대한 해방자라고 부른다. 하지만 링컨은 유치산업보호를 강력하게 옹호했던 인물이었던 만큼 미국 공업을 보호한 위대한 보호자라는 명칭을 달아야 마땅한 사라미었다.제2차세계대전이후 미국은 무역을 자유화하고 자유무역의 대의를 대대적으로 옹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미국은 단 한차례도 자유무역주의 시기의 영국만큼 강력하게 자유무역을 실시한 적이 없다. 미국은 영국처럼 무관세 정책을 펼쳤던 적이 없다. 게다가 미국은 필요하면 언제든 관세외의 다른 보호주의 정책을 서슴없이 사용하였다. 뿐만아니라 자유무역주의를 강화한 후에도 미국 정부는 연구개발 지원과 같은 여타의 수단으로 핵심산업을 장려했다. 1950년대에서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미국 연방정부의 지원은 전체 연구개발 비용의 50~70%를 차지했는데 이는 일본과 한국 등 정부 주도형 국가에서 볼 수 있는 20% 남짓하는 수치를 크게 웃도는 것이었다. 이 같은 연방정부의 연구개발 지원이 없었더라면 미국은 컴퓨터, 반도체, 생명과학, 인터넷, 항공우주과학 등 핵심산업 분야에서 세계의 다른 국가드렝 대해 기술적 우위를 유지할 수 없었을 것이다.보호무역주의가 경제성장에 해가 된다면 정작 보호 무역적인 정책을 펼친 영국과 미국 두 나라의 경제는 어떻게 해서 역사상 성공적이 되었을 까? 한가지 가능한 대답은 영국과 미국이 보호 무역국가이기는 했으나 그 보호수준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 약했기 때문에 보다 번영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1930년대의 스페인을 제외한다면 오늘날의 부자나라가운데 영국이나 미국만큼 강력하게 보호무역정책을 실시했던 나라들은 없다. 흔히 보호무역주의의 본가처럼 알려진 프랑스나 독일, 일본 세나라도 늘상 영국이나 미국보다 관세가 훨씬 낮았다.오늘날의 부자 나라 정부들은 대부분 공업화 초기에 국영기업을 설립하였다. 이는 민간 부문기업가들에게 대규 그에 따라 경제성장의 둔화와 실업, 임금 하락 현상이 나타났다. 멕시코의 농업부분역시 보조금의 혜택을 받은 미국농산물 때문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NAFTA의 긍정적인 영향력은 바닫을 드러내고 말았다.멕시코는 대대적인 무역자유화의 때 이른 도입으로 실패한 두드러진 사례이다. 무역자유화지지자들은 무역자유화 때문에 파산한 기업에서 빠져나온 자본과 노동자언이 새로운 직업으로 흡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런 전환은 충분한 규모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때문에 성장은 당연히 멎고 실업은 급증했다.무역자유화는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문제를 낳고 있다. 가난한 나라들의 입장에서는 관세 수입의 축소로 말미암아 정부의 예산 압박이 커지는 것도 아주 심각한 문제이다. 가난한 나라들은 세금 징수 능력이 취약한데, 관세는 개중 가장 징수하기 쉬운 세금이다. 따라서 가난한 나라들은 관세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많은 개발도상국들에서는 대대적인 무역자유화에 뒤이어 엄청난 규모의 재정조정을 이루어야 한다.1980년대 일부 개발도상국들은 일정한 정도의 점진적인 무역자유화가 유리할 뿐만 아니라 필수적인 것일 수 있었다. 인도와 중국의 경우가 바로 그렇다. 그러나 지난 사반세기 동안 실제로 진행된 것은 급속하고 무계획적이며 포괄적인 무역자유화였다.자유무역주의 경제학자들은 이 모든 사실을 불가사의한 일로 간주한다. 자유무역이라는 이론적으로 확증된 정책을 사용하고 있는데도 이렇게 형편없는 성과를 낼 수 있단 말인가? 놀랄일이 아니다. 그들의 이론에는 몇가지 심각한 한계가 있다.현대의 자유무역이론은 이른바 HOS이론을 기초로 하고 있다. 데이비드 리카도의 이론에서 유래한 것이지만, 리카도의 이론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있다. 리카도 학파의 이론에서처럼 나라마다 가진 기술이 다른 데서 비교 우위가 비롯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마다 가진 생산 요소간의 비율이 다른 데서 비롯하는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이다. 하지만 리카도 학파의 이론이냐 HOS이론이냐에 관계없이 모든따라서 경기장을 평평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부자나라들에 대한 일방적인 혜택을 의미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례로 가장 중요한 것이 특허를 비롯한 다양한 지적소유구너의 보호를 강화하는 무역관련 지적소유권TRIPS 협정이다.부자나라들은 자국형편에 맞는 분야에서만 경기장을 평평하게 만든다는 비난에 맞서 자신들이 개발도상국들에게 특별 및 차별대우 SDT를 하고 있다고 떠벌이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특별 및 차별대우는 이제 GATT체제 하에 존재했던 특별 및 차별 대우의 희미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나쁜 사마리아인의 부자나라들은 경기장을 평평하게 만든다는 명목으로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조작된 새로운 국제무역체제를 만들어 냈다. 그들은 과거 자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효과적으로 써먹었던 무역과 산업 정책의 여러 가지 도구들을 가난한 나라들이 사용할 수 없게 끔 방해하고 이싿.부자나라들은 우루과이라운드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개발도상국들에게 자유화를 더욱 거세게 몰아붙이고 있다. 예를들어 외국인 투자규제에 대한 제약을 무역관련 투자협정에서 받아들여진 것 이상으로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되었다. 이런 움직임은 처음에는 OECD에서 시도되었다가 다음에는 WTO를 통해서 시도되었다. 이런 움직임이 두 차례 모두 좌절되자 선진국들은 공격의 초점을 바꾸어 개발도상국들의 공업관세를 대폭 축소하는 쪽에 집중하고 있다.전체적으로 볼 때 부유한 나라들의 농산물 시장 개방의 주요수혜자는 농업분야가 강력한 부자나라들이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두 나라를 제외하면 개발도상국들 가운데 이런 농산물들을 많이 수출하고 있는 나라는 없다. 그뿐만아니라 부자나라들 내에서 농산물 시장 무역자유화 조치로 인해 손핼ㄹ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사람들의 일부는 선진국 내부의 기준으로 결코 유복하지 않은 사람들 즉 노르웨이나 일본 스위스 등의 가난한 농민들이 포함되는 데 반해 이런 조치로 혜택을 입는 개발도상국사람들은 국제적인 기준으로 볼 때 유복한 사람들인 브라질이나 아르헨티나의 농업 자본가들일 것1835년에 우리는 외국자본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그것을 미국이 관리하기만 하면 말이다 라고 공언할 정도였다.역사는 규제자들의 편이다. 오늘날의 부자나라들 대부분은 자국이 투자를 받는 입장이었을 때는 외국인 투자를 규제했다. 그 규제의 정도가 매우 가혹한 경우도 있었는데 핀란드, 일본, 한국, 그리고 미국이 그 좋은 사례이다. 싱가포르와 아일랜드 등 외국인 직접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성공한 나라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들 역시 나쁜 사마리아인들이 현재의 개발도상국들에게 권장하고 있는 것과 같은 자유방임적인 초국적 기업 정책을 채택하지는 않았다.전 케임브리지 대학 경제학 교수이자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성 경제학자라고 할 수 있는 조안 로빈슨은 자본에 의해 착취당하는 것보다 나쁜 딱 한가지는 자본에 의해 착취당하지 않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외국인 투자 그중에서도 특히 외국인 직접투자는 경제발전에 아주 유용한 도구가 될 수있다. 그러나 외국인 투자가 얼마나 유용한지의 여부는 진행되는 투자의 종류와 투자유치국 정부가 규제를 하는 방식에 따라 달라진다.외국인 직접투자는 악마와의 거래일 수 있다. 외국인 직접투자는 단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경제발전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을 이해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핀란드의 성공이 놀라울 게 없다. 핀란드는 외국인 투자가 지나치게 일찍 자유화되면 자국 기업이 독립적으로 기술적 경영적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여지가 없어질 것이라는 인식에 기초하여 외국인 투자 전략을 구사했다. 이런 상황을 뒤집어 보면 외국인 직접투자의 규제는 장기적으로는 외국 기업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다. 어떤 나라가 외국기업을 배척하거나 그 활동을 심하게 규제하는 상황은 단기적으로 볼 때는 해당 외국 기업에게 불리하다. 그러나 만일 외국인 직접투자를 적절하게 규제하여 이런 규제가 없었을 때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훨씬 빠르게 생산능력을 축적할 수 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외국인 직접투자는 경제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외
목 차현대문학작가- 브레히트, 토마스만, 릴케, 카프카 귄터그라스? -소설특징, 주요작 주요작 2편 -양철북, 게걸음으로 가다 귄터그라스의 노벨상 수상. -자격 여부 논란인상주의/상징주의/표현주의/사회주의리얼리즘20세기1945년의 패전으로 독일은 완전히 황폐해졌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 서독에서는 47그룹이 결성되어 하인리히 뵐에서 귄터 그라스에 이르기까지 중요한 작가들을 망라하여 향후 20년간 문학 기후대를 조성, 동독에서는 시인이며 문화상이었던 요하네스 베허의 주도하에 사회주의 리얼리즘을 지향하는 문학이 주류.제2차세계대전이후의 문학정치적-종교적 보수주의가 개혁을 원하는 자유주의를 탄압하는 가운데 이상과현실 사이의 갈등과 환멸이 창작계를 지배. 고전적-낭만적 사고에서 벗어나려는 여러 가지 시도19세기계몽주의시대/괴테시대/낭만주의시대18세기시대와 상황의 산물. 보편주의와 국가주의, 시민적 계몽의식과 궁정문화, 세속적인 쾌락추구와 죽음의 공포 및 내세에의 동경이 양립 또는 대립하는 시대의 기본구조가 문학에도 투영되어 비그리스도교적 고대형식과 그리스도교적 내용, 규범의 강제성과 사상의 유동성, 궁정의 과시용과 현세의 무상감이라는 대립적 현상으로 나타남.17세기인쇄술을 발명으로 유럽 문학에 혁신적인 계기. 풍자-비유-민요-연애시-자연시-발라드같은 기존의 문학형태가 지속.중고 독일어 시대에서 바로크까지기사계급이 시인으로 등장하며 기사들의 후원자인 영주의 궁정이 문학창작의 요람이 됨. 이 중고 독일어 시대의 중요한 문학형식은 남녀간의 애정을 궁중의 법도에 맞춰 독특하게 표현한 연가(미네장)와 서사시였음. 서사시/궁정서사시/산문과 희곡중고 독일어의 시대게르만 용사들이 전투에서 세운 공적을 찬양하는 짤막한 영웅시, 그리스도교 이전의 종교적 제례와 결부된 찬가, 전투가, 죽은 이를 애도하는 노래 등이 입으로 전해지면서 후대에 널리 유포된 영웅 서사시의 바탕됨. 라틴어 선호고고(古高) 시대브레히트Bertolt Brecht 1898∼1956시, 산문, 희곡, 서 빈약한 독일 산문문학의 유산을 이어받았지만, 그것을 가꾸고 다듬어 독일소설을 일약 세계문학적 수준으로 끌어올림. 러시아문학과 북구문학을 많이 섭렵하는 한편, 일시적이긴 하지만 세기말적.유미주의적 데카당스 분위기에 빠져듬. 당시 독일민중이 처해 있던 정치적.사회적 문제와 국제적 필연성으로 다가오고 있던 민주적 기운에 대해 관심과 감각을 지니지 못한 채 프로이센적 윤리의식과 근면성으로 오직 창작에만 정열을 쏟음. 그 결과 제1차 세계대전 무렵의 토마스 만은 아직도 군국주의 독일의 세계사적 사명과 독일의 필연적 승리를 믿는 잘못을 범했으며, 나치 독일이 등장할 때에도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반감을 표하는 데에 그쳤을 뿐임 1936년 이후에 토마스 만은 나치 독일 정권에 정식으로 반감을 나타내고 그후 미국 망명생활 1929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토마스 만『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 고향과 타향, 북국과 남국, 시민성과 예술성이라는 이와 같은 그의 원초적 갈등을 그리고 있는 4대에 걸친 가문이야기. 독자들에게는 단순히 어느 특정한 집안의 이야기로서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의 집안 이야기로 받아들여진다. 이것이 이 소설의 큰 장점으로서 이 작품은 19세기 독일시민계급 일반의 도덕성과 그 몰락을 전형적으로 그려냈기 때문에 당대의 수 많은 시민계급 독자들의 심금을 울렸다.라이너 마리아 릴케체코슬로바키아의 프라하에서 출생, 고독한 소년 시절을 보낸 후 육군 유년 학교에서 군인 교육을 받았으나 중퇴하고, 프라하·뮌헨·베를린 등의 대학에서 공부. 일찍부터 꿈과 동경이 넘치는 섬세한 서정시를 씀. 그의 생애는 대략 4기로 나눌 수 있음. 제1기는 시집 《가신봉폐》, 《기수 크리스토프 릴케의 죽음과 사랑의 노래》 등을 발표한 시기, 제2기는 뮌헨에서 만난 러시아 여자 살로메에게 감화를 받아 러시아 여행을 떠난 후, 러시아의 자연과 소박한 슬라브 농민들 속에서 《나의 축제》, 《형상 시집》 등을 발표한 시기로 볼 수 있음. 1902년 이후 파리로 건너가 조각가 로댕의 비서가 되었는데, 쓰레기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추악한 형태로 전락해 버렸다. 사람의 언어를 알아들을 수는 있지만 할 수는 없는 잠자는 가족들이 애정을 버리고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깊은 고독감과 좌절감에 빠진다.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는 그렇게 징그러운 껍데기 속에서 죽어갔다귄터그라스?1927년 10월 16일생 2차 대전중에 청소년기를 보내고, 히틀러 청소년단에 가입 1944-46년 공군보조병, 전차병으로 참전했다가 미군에 의해 전쟁포로로 수감 뒤셀도르프 예술대 1954년 서정시대회에서 입상. 이후 청년문학의 대표집단인 47그룹 에 가입 1958년 양철북 초고를 47그룹 에서 낭독. 47그룹문학상 수상 이후 다수의 문학상 수상 1960년 독일 사민당 입당 20세기 마지막 노벨상 수상작가귄터 그라스의 소설특징귄터 그라스 소설은 전쟁 전이나 전후의 독일을 배경으로 한 소설이 많음. 그의 주요 저서인 양철북 을 비롯해서 넙치 , 게걸음으로 가다 는 모두 이차 세계 대전 때 독일역사와 직간접적으로 관련이 있음. 이차 세계대전과 독일의 홀로코스트는 현대 독일문학에서 대단히 중요하고 또 자주 사용되는 소재로 사용됨. 역사적인 상황은 문학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음. 마치 한국의 소설가들이 일제침략기와 민족의 분열이 문학 내에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이 그 예임. 역사적 상황은 소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또 수많은 소재를 제공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것은 그 역사적 상황을 평가해야 하는 시기의 문인들에게는 짐이 되기도 함. 독일의 문인들 역시 그러한 역사적 짐을 문학에서 지워버릴 수 없을 것임.귄터 그라스의 주요작양철북 궤도의 삼각선 고양이와 쥐 개들의 시절 질문공세가 끝나고 국부마취를 당하고 어느 달팽이의 일기에서 넙치 게걸음으로 가다 텔크테 회동 나의 세기 등…양철북줄거리1924년 단치히에서 오스카가 태어난다. 놀랍도록 조숙한 아기는 독일인과 폴란드인이 섞여 살고있는 단치히에서, 독일인인 알프레도와 폴란드인 얀, 두 아버지 사이에서 자란다. 오스카는 세번째 생일 날 오스카의 눈을 통해 거의 완벽하게 영상으로 옮겼을 뿐만 아니라. 한편의 또 다른 장르의 예술작품을 창조해 내는데 성공. 특히 오스카의 역을 맡은 데이비드 베넷의 표정과 연기는 가히 일품. 영화 [양철북]은 문학작품의 영화화가 어떻게 원작에 또 다른 생명을 부여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좋은 예.역사상 최악의 사고타이타닉?빌헬름 구스틀로프 호빌헬름 구스틀로프 호빌헬름 구스틀로프 호는 전쟁 전에는 여객선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는 병원선으로 쓰인 배. 그러다가 대전 막바지인 1945년 1월, 복수심에 가득해 밀어닥친 소련군을 피해 동프로이센의 피난민들을 해상 소개시키는 임무(한니발 작전)에 동원. 수많은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남긴 운명의 시간은 묘하게도 히틀러 집권 12주년인 1월 30일에 찾아옴. 차디찬 발트해를 따라 피난민을 가득 싣고 항행하던 빌헬름 구스틀로프 호는 소련 잠수함 S-13호에서 발사한 어뢰에 피격, 침몰. 2천 명 정원의 배에 1만여 명이 타고 있었으니 그 아비규환이란…… 이 한 번의 사고로 무려 9,343명이 사망했음..빌헬름 구스틀로프 호이 사고는 타이타닉 호의 침몰(사망자 1,517명)에 비해서도 훨씬 비참한 사건이었음에도, 오랜 세월 역사의 조명을 받을 수 없었음. 전쟁을 도발한 독일인들, 게다가 이제는 남의 나라 땅이 되어버린 동프로이센 사람들이 피해자였다는 이유. 희생자 절반이 철 모르는 어린이였고, 나머지 대다수도 애꿎은 피난민 여성이었음에도... 구스틀로프 호 사건이 공론화되는 것 자체가 나찌의 죄상을 희석시키려는 불순한 의도로 치부되고는 했음. 그러다가 2002년에 독일 사회에서 갑작스레 이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됨. 이는 양철북 으로 유명한 독일의 문호 귄터 그라스의 힘. 그가 구스틀로프 호 사건을 소재로 독일 사회 이면의 갈등을 파헤친 게걸음으로 가다 를 발표한 것이 계기. 그 후 구스틀로프 호 참사에 대한 저작들이 독일에서도 여럿 출간되었고, 이제 ZDF에서 역사를 회고하는 다큐멘터리와 미니시리즈까지 제작.마리네스코다비드빌헬름콘라트 뛰어넘어 극복시켜야 한다는 사실 역시 보여주고 있는 것.독일 작가 귄터 그라스 노벨상 자격없다 여론 뭇매청소년기 회고록 '양파 껍질'에 관한 인터뷰를 하던 중 10대에 나치 친위대(SS)에 복무했다 고 밝히면서 여론에 뭇매. 그라스는 그동안 독일 최고의 작가이자 행동하는 양심으로 존경을 받아왔으며, 특히 좌파 평화주의자로서 나치 범죄 고발에 앞장서 왔음.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쿠르트 발트하임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의 나치 장교 복무 경력을 앞장서 비난한 것이 대표적 사례. 그런 인물이 악명 높은 나치 친위대에 복무했다는 사실을 60년 넘게 숨겨왔다는 점에서 비난이 들끓고 있는 것. [중앙일보 2006-08-16 08:55]왜 이제서야?그는 왜 이제야 고백했을까. 귄터 그라스 는 “고백할 수 있는 마땅한 문학적 형식을 찾지 못다” 고 말함. 하지만 독일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인 헬무트 카라제크 씨는 “노벨상을 받기 위 해 숨긴 것 아니냐”고 몰아붙임. 그라스 씨가 자신의 대표작인 '양철북'을 발표한 것은 1959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것은 이로부터 40년 후. 노벨상을 기다리며 불리한 사실을 감췄다는 것.귄터그라스에 대한 비판그라스에 대한 비판의 골자는 크게 세 가지 첫째는 그가 나치 특수부대인 무장친위대 대원이었다는 사실 자체에 대한 것 둘째는 이에 대해 그 동안 침묵해왔다는 데 대한 비판-독일의 도덕적 권위를 손상, 문단의 치욕, 천재적 여론 조작 전문가 셋째는 그의 고백이 신간 소설 판매를 위한 상업적 고려에서 나온 것이라는 비판(양파껍질을 벗기며)귄터 그라스 옹호 입장. 첫째, 그라스가 무장친위대였다는 사실은 그를 비판할 이유가 되지 않는다는 것. 그는 강제 징집당한 17세의 청년에 불과했고, 그가 징집될 당시 무장친위대는 나치의 특수부대가 아니라, 정규군의 일부에 불과했다는 것. 둘째, 그라스는 자신의 '나치 과거'에 대해 침묵하기는커녕 오히려 이를 공공연하게 강조하면서 자신의 정치 참여의 이유로 삼아왔으며, 무장친위대에서 복무했다는 사실도 가까운 사람들w}
1.약속에 늦는다고 연락하기1)Dialogue. 번역David:Move it! Come on!Mr.Edwards:Bill Edwards.David:BIll, this is David Jones.Mr.Edwards:David. Where are you?David:I'm in my car, unfortunately.Mr.Edwards:Where exactly? Do you need directions?David:No,thanks. I'm just struck in a traffic jam on the expressway. This is unbelievable!Mr.Edwards:Look, just take it easy, David. What happened? Did your presentation run late?David:No, I finished right on time. I just never thought it would take this long to drive six blocks. I should've figured on some traffic.Mr.Edwards:Well, it is a Friday afternoon.David:Look,Bill. I don't want to make you wait on my account. You should probably just go home and start your weekend.Mr.Edwards:I wouldn't hear of it. I don't mind waiting.David:Well,I'm going to get there if I have to drive right over these cars!Mr.Edwards:No,no. Just get here in one piece.David:Okay. I should be there in less than ten minutes.2)번역David:비켜요 어서요!Mr.Edwards:빌 에드워즈입니다.David:빌, 데이비드 존스입니다.Mr.Edwards다리시겠습니까, 아니면 메시지를 남기시겠습니까?David: 메시지를 남기죠. 에드워즈씨에게 아시아 주식회사의 데이비드 존스가 전화했다고 전해주시겠습니까?Secretary: 예 아시아 주식회사의 데이비드 존스씨요David: 제 성은 J-O-N-E에 Sally의 S를 씁니다.Secretary: J-O-N-E-SDavid: 그리고 제 전화번호는 (480)377-6541입니다.Secretary: 알겠습니다. 존스씨. 에드워즈씨에게 메시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David: 음. 메시지를 저에게 다시 불러주시겠어요?Secretary: 아. 물론이죠. 아시아 주식회사의 존스씨이고 전화번호는 (480)377-6541입니다David: 맞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Secretary: 천만에요 메가하이마트에 전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3)중요표현 및 유사표현Would you like to hold for him or would you like to leave a message? 메시지 받기-Would you like me to give him a message?-May I take a message?-May I put you through to his voice mail?(4)숙어 및 단어hold:(통화중에)기다리다available: 통화가 가능한, 시간이 있는line:전화선leave a message: 메시지를 남기다repeat back: 반복해서 말하다.3.전화 끊기(1)DialogueDavid:Sam, this is what i'm going to do. First, I'm going to go to our warehouse and personally supervise the packing of your order.Sam:I appreciate that.David:Then I'm going to make sure that they send it io you by express mail.Sam:This is great customer service!David:Yothen(4)중요 숙어 및 단어warehouse: 창고personally:직접get in touch with: 연락하다stop by: 잠깐 들르다.4. 지난 회의 상황 물어보기(1)DialogueMark: How did the meeting turn out?Jack: It was a great success.Mark: Who gave the opening address?Jack: The president of the board of directors.Mark: I take it everything went smoothly, then.Jack: Yes, no problems.Mark: Now, for what I wanted to talk to you about the other day.Jack: You sounded a bit serious.(2)번역Mark: 그 회의는 어떻게 되었어요?Jack: 대성공이었어요.Mark: 누가 개막 연설 하였나요?Jack: 회장님이 하셨어요.Mark: 그러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 걸로 봐야겠네요.Jack: 그래요. 아무 문제 없었어요.Mark: 자. 요전 날 당신에게 말하려고 했던 것 때문인데요.Jack: 좀 심각하게 들리네요.(3)중요 문장.How did the meeting turn out?그 회의는 어떻게 되었나요?-How did the meeting go?-How was the meeting?(4)중요 숙어 및 단어turn out: 결과가 ~이다go smooth: 순조롭게 진행되다give an address: 연설하다 (=give a speech)openind address: 개막연설I take it: 짐작하건데, 생각하건데(=I expect)the other day: 엊그제, 며칠 전에, 요전에5. 회사 파티 세부사항 확인(1)DialogueSam: Good morning. This is Sam. How may I help you?Sally: Hi Sam. This is Sally.Did you call the caurs truly.Bill: Really? That's kind of late notice.Mike: Tell me about it. I just want you to know that I really tried to get out of this. Bill, I am sincerely sorry for causing such a hassle.Bill: It's certainly not your fault. Anyway, let's just meet later that day. Shall we say at 4:00 instead?Mike: Yes, that's fine. And thanks again for your understanding(2) 번역Bill: 잘 지냈나요? 마이크. 무슨일인가요?Mike: 이렇게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Bill: 그런말 하지 마세요. 무슨 일이죠?Mike: 음 그게 방금 부장님께 뜻밖의 임무를 받았어요. 부장님이 저한테 23일 금요일에 시민회관에서 열리는 컴퓨터 박람회에 참가하라고 하시네요.Bill: 잘됐네요. 가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작년에 가보았는데 분명히 갈 만했어요.Mike: 그럴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서 저희가 약속시간을 다시 잡아야 할 것같습니다.Bill: 괜찮아요Mike: 저는 원래 이런 행사에 보통 참석않하는데요. 믿으실 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회사가 방금 그 곳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기로 했는데 누가 하는지 아시겠어요? 네 바로 접니다.Bill: 그래요? 통보가 좀 늦네요Mike: 정말 그렇죠. 정말 이럴 생각이 아니었다는 건 알아주세요. 빌, 귀찮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Bill: 당신 잘못이 아니잖아요. 어쨌든 그 날 더 늦은 시간에 만나기로 하죠. 4시 어떤가요?Mike: 좋습니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3)중요 문장Shall we say at 4:00 instead? 대신 4시에 만날까요? (약속 재조정)-Would it be too much trouble to rechedule our appo 죄송해요 지금 밖에 있거든요Bill: 잠깐만 실내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Mario: 사실 지금 차를 타야해요Bill: 알았어요 음 제가 말씀드린대로 웹사이트를 고칠 때까지 임시로 800국을 설치해 놓았어요 번호를 알려드릴까요?Mario: 음 잠시만요 됐어요Bill: 번호는 800-555...Mario: 빌 잠시만요 전화에 잡음이 심한데요Bill:800-555...Mario: 빌 5분 후면 사무실에 도착할 꺼에요 그 때 다시 전화해주겠어요? 연결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요Bill: 그러죠 끊겠습니다.(3)중요문장There's a lot of static on the line.-There's a lot of backgroun noise.-It's very bad line.(4)중요 단어 및 숙어24/7: 밤낮 없이for the time being: 당분간, 임시로tech guy: 기계 전문가8. 주문 재확인(1)DialogueEmmy: Hello, is this Shipping and Receiving Department?This is Emmy Jonus from the printing Department.I'm expecting a bulk deliverly of paper sometime this afternoon.Has it come yet?Tom:I'll take a look, Mr. jonusPlease just hang on for a moment.Yes, I think it is right here actually, but it is under the name ofMs. Janet Simpson.Emmy:Yes, that's right.I'm Ms. Simpson's assistant.Could you please send the entire deliverly up to my department on the 7th floor?Tom: Yes, I'll get someone to bring it up to you immediately.Emmy: O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