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 습 일 지결재실습생실습지도자지부장날짜실습생명학교/학과일정내용8:45사무실 도착9:05서울 신사초 출발9:35서울 신사초 도착9:35~10:00프로그램 준비10:00~10:45학습 프로그램 진행 (한자)10:45~10:50쉬는 시간 겸 운동장으로 이동10:50~11:50특기 프로그램 진행 (운동회)12:00~12:45점심식사12:45~13:00귀가지도13:30사무실 도착13:40`과천‘서울랜드’답사팀 출발14:40~16:30‘서울랜드’답사17:30사무실 도착17:30~18:00공지사항(실습생의견) 특이사항 및 차기계획, 새롭게 알게 된 점 :*학습 프로그램 진행처음으로 한문 공부시간을 가졌다. 한자 급수 자격증 8급에 해당하는 50자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미 자격증을 취득한 아동은 1명이었고, 나머지 아동들의 수준 차이가 커서 수업을 진행하기 힘들었다. 어려운 공부를 한다는 인식이 강해서 아무리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퀴즈형식으로 이끌어 나가더라도 강화물로 칭찬스티커가 없이는 수업을 진행할 수 없었다.다음 학습 지도로 한자2 시간이 있는데, 다른 학습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거나 한자를 계속해서 가르친다면 더 새롭고 창의적인 학습 프로그램으로 고안해 내야 한다.*특기 프로그램 진행두 번째 시간으로 야외에서 운동회가 이루어졌다. 다행이도 날씨가 풀려있어서 프로그램을 무리 없이 진행 할 수 있었다. 단체 줄넘기와 이어달리기, 밀가루 사탕 먹기 등 활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준비하였다. 행여나 다치는 아동이 생기지 않도록 안전에 주의를 기울였다. 다행히 다치는 아동 없이 프로그램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마지막으로 교실에서 보물찾기로 마무리를 했다. 굿네이버스에서 후원 된 털모자 3개를 준비해서 보물찾기의 상품으로 주었다. 아이들이 참 즐거워했다.*‘서울랜드’답사조은애 간사의 지도하에 실습생 4명으로 팀을 이루었다. 지하철로 이동하였고 서울랜드에 도착해서 당일 이용하게 될 썰매장의 위치와 집결 장소인 동문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서울랜드 내에서 이동하면서 의무실이나 화장실의 위치도 틈틈이 확인하면서 동선을 익히도록 했다.다음 프로그램으로 집단 활동으로 율동 배우기와 학습으로 세계지도 배우기 시간이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자원봉사자가 주체가 되어 이루어진다. 프로그램 개획을 보았을 때 매우 기대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들이다. 아동들의 참여성도 높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특이 사항으로 평소 적극적이면서도 조용하게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하는 아동이 있었다. 지각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출석부분에서는 믿고 있는 아동이었다. 헌데 오늘 지각을 한데다가 첫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내 풀이 죽어서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운동회를 시작하면서 다른 아동들이 신나서 뛰어 나갈 때에도 풀이 죽어 있어서 아동들이 모두 나가고 자연스럽게 상담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단지 계속 기운이 안나요 라는 말을 되풀이 하였다. 자신의 기분을 잘 표현해 내지 못하는 것 같았다. 가족력을 물어봤는데 아버지와 형과 함께 세 식구였다. 아버지는 아침 일찍 나가셔서 저녁 늦게 들어오신다고 했다. 하교 후에도 보호시설 같은 곳에서 저녁12시 정도까지 시설에 머문다고 하였다. 여러 가지 상황들로 봐서 가정방문을 하고 싶은데 아버님이 늦게까지 일을 하시기 때문에 일단 전화상으로 허락을 받은 후 가정환경들을 관찰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에서 적절한 서비스의 제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 김 난 도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USC)에서 박사학위를 받은후, 197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되고, 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하는 등, 강의와 학생지도에 대한 열의를 인정받았다. 그의 강의는 서울대에서 가장 빨리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밖에 ‘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하며 ‘제대로’가르치는 교수임을 공인받았다. 또한 2007년 대한민국 명품소비자의 소비동기를 분석한 책 럭셔리코리아 가 ‘올해의 책’에 선정됐으며 정진기언론문화상을 받았다.서울시, 경기도, 보건복지부, 삼성, LG, SK, 롯데건설,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자문과 강연활동을 하며 세상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듣고, 학교와 온라인에서 청청춘들과 소통하며 ‘어떤인생을 개척할 것인가’에 대해 조언을 주고 있다. 주요 일간지에 ‘ 김난도 교수는 트렌드 노트’라는 칼럼을 연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인생시계: 그대의 인생은 몇시인가?- 인생시계 계산법24시간은 1,440분에 해당, 이것을 80년으로 나누면 18분, 1년에 18분씩, 10년에 3시간씩 가는 것으로 계산하면 자기 나이가 몇 시인지 나온다.(27살 내 인생시간은 아침 8시 24분 직장인이라면 이제 막 출근 학생이라면 등교)- 인생에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다.■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매화, 벚꽃, 해바라기 국화 동백... 이 꽃중에서 어떤꽃이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하는가?‘일찍’ 꽃을 피웠다는 이유만으로 매화가 세상 꽃 중에 가장 아름다운가? 가장 훌륭한가?꽃은 저마다 피는 계절이 따로 있다. 개나리는 개나리대로, 동백은 동백대로… 그런데 왜 하나같이 초봄에 피어나지 못해서 안달인가?)- 다소 늦더라도, 그대데 많은 청춘들이 소년등과를 부러워하고, 잠정적인 실패에 좌절하며, 잠깐의 뒤처짐에 열등감을 느낀다. 그러지 말라. 전성기는 아직 멀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다. 마지막에 어떤 꿈을 이룰 수 있느냐다.■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말라( 데뷔하자마자 적금을 드는 개그맨은 ‘뜨지’ 못한다는 속설불입액을 매달 꼬박꼬박 마련한다는 것은 사회초년생, 출연기회가 많지 않은 신인개그맨에게 어려운 일. 그래서 일단 종잣돈을 마련할 때까지 좀 더 안정적으로 고정소득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행사, 부업 등)을 찾게 될 것이다. 하지만 신인 개그맨 때는 종잣돈 보다 연습과 아이디어가 더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디어를 짜고 연습을 하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적금 부을 돈을 마련한다고 행사나 부업에 신경을 쏟으면 나중의 성공을 위한 자기 투자 에 시간을 할애할 수 없게 되고…결국 뜰 수 없다.)- 20대 초중반에 아직 재테크를 시작하지 말라. 이때는 종잣돈이 아니라 인생의 경쟁력을 비축해야 할 시기다.20대가 만들 수 있는 종잣돈은 사실 미비한 액수다.‘코 묻은 돈’을 아껴서 재테크 시작하기 보다는 차라리 다 써버려라. 물론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것에다가 써야 한다.책을 사고, 여행을 떠나고, 무언가 배우는 데 써라. 나중에 정말 큰돈을 만들고 싶다면 푼돈으로 몇 년 일찍 재태크를 시작하기 보다‘더 나은 나’를 만드는 데 돈을 써라. 최고의 재테크는 나의 가치를 높여 높은 연봉을 받는 것이다.-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 달에 한가지라도 ‘전혀 돈이 되지 않을 일’을 찾아 시도해보라.■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에이브러햄 링컨 曰 “내게 나무를 벨 시간이 8시간이 주어진다면, 그 중 6시간은 도끼를 가는 데 쓰겠다.”- 모든 일을 하기에 앞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목표의식을 확고히 해야 한다.‘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덤빌 게 아니라 그 일을 생산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먼저 길러야 한다. 또한 그 이후로도 자신의 방법 그게 오히려 지는 것이다.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시련은 나의 힘로마를 로마로 만든 것은 시련이다. 전쟁에 이겼느냐 졌느냐 보다 전쟁이 끝난 뒤에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나라의 장래는 결정된다. -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라 그 시련을 대하는 자세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인생의 크나큰 시련을 지금 맞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깊이를 모르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우물에 빠진 듯 한 상황에 처한다. 출구도, 비상구도 보이지 않는 진퇴양난의 위기, 어떤 목표를 이루기는 너무나도 벅차지만,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너무나 아쉽고 또 두려움 괴로움… 그대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포기하고 줄을 놓아라.문제의 핵심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깊은 바닥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바닥이 두려운 것이다. 정말로 포기하고 줄을 놓아보라. 생각보다 많이 다치지 않는다.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착지한다면. 줄을 놓은 후 발이 땅에 닿으면‘어, 생각보다 깊지 않잖아?’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잠시 쉬어라. 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가능하다면 어둠 속에서 연습도 좀 하라. 좀 더 쉽고 빠르게 올라갈 수 있도록. 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되거든 그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PARK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작심삼일 단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결심하고 실천하려고 하면 안 된다. 한두 번의 작심삼일은 지극히 당연하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멈출 것을 염려하라.- 연습은 많은 ‘오늘’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 내일은 없다. 그러므로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 조금이라도 한번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 . 인간은 기본적으로 매우 자기중심적이어서 자기자신에게 관대하고 또 스스로 합리화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예전에는 교수와 학생간의 관계가 두터웠던 반면, 요즘 교수와 학생 사이의 인간적인 관계는 예전 같지 않다.요즘 학생들은 외롭다. 예전의 대학은 동문회나 동아리 같은 모임이 많고 유대도 강했고, 생활도 하숙집에서 룸메이트와 함께 하면서 기쁨을 나누고 고민을 상의할 상대가 많았지만 요즘 대학생은 학원 다니고 스펙을 높인다며 학교 활동에 거의 참여하지 않고, 주거도 주로 원룸에서 혼자 한다.상담하고 멘토링할 필요는 커졌는데, 그것을 할 사람은 거의 없어진 것이다. 이처럼 교수들이 학생을 지도해야 할 필요와 당위는 커졌는데 현실은 더 나빠지고 있다.어떻게 하면 교수와 학생간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을까?)- 먼저 학생이 교수에게 자주 찾아가는 것이다. 먼저 찾아와 인사하고 안부를 전하며 고민을 털어놓는 학생을 내쫓을 교수는 없다. 찾아가 진솔하게 대화의 창을 열면 교수들이 오히려 반가워할 것이다. 어려워하지도 미안해하지도 말고,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신문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정부와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은 대부분 신문에서 정보를 얻는다. 그대가 조직의 의사결정자를 꿈꾸고 있다면, 아니 최소한 ‘주류’의 흐름을 간파하려면 그들의 정보 원천과 그를 바탕으로 한 사고의 논리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29,220 피스의 퍼즐- 인생은 모자이크 퍼즐과 같다. 큰 ‘한방’이 아니라 작은 ‘하나하나’쌓여야 하는, 대략 29,220피스를 맞춰야 하는 커다란 퍼즐이다.(평균수명이 80세정도이고 1년 365일로해서 365 × 80 에, 2월 29일을 20번 더하면 29,220)- 인생이란, 하루라는 작은 조각을 맞춰서 커다란 그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퍼즐과 같다.- 우리는 얼마나 빨리 가고 있는가를 점검하기 위해 자꾸만 시계를 본다. 하지 훨씬 중요하다. 나아가 나침반보다 더 필요한 것은 거울이다. ‘지금 내가 어떤 그림을 그리고 있는가’를 수시로 돌아볼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외과의사이면서 ‘시골의사’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경제평론가 박경철씨 매일 아침 2시간씩 라디오방송, 주 1회 TV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인, 신문과 잡지에 고정칼럼만 15개를 쓰는 칼럼니스트. 전국을 누비며 해야 하는 강연이 월평균 30건, 토요일엔 반드시 안동의 병원에 내려가 본업인 진료를 한다. 그리고 매년 1~2권의 책을 펴내는데 항상 베스트셀러에 오른다. 한 사람이 하나도 제대로 하기 힘든 수준의 1인 4~5역을 소화한다. 그 비결이 뭘까?박경철씨 는 “2000년 0시를 기해 5가지를 끊었습니다. 술, 담배, 골프, 유혹, 도박입니다. 술 안 먹고 골프 안하고 딴 마음 안 먹으니까 시간이 많이 남아요. TV는 원래 안보았고, 그 시간에 책 보고 글 쓰고 하는 거죠. 책은 하루에 한 권 정도 읽어요. 화장실, 이동하는 차 안 등 토막시간마다 책을 펼치죠. 매년 10월에 책 한 권씩 내는 게 목표이기 때문에 매일 200자 원고자 20~30장 분량의 글을 써서 저장해둡니다.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1인 다역을 할 수 있어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시간 없다’입니다.”)- 성공한 사람의 하루는 25시간, 실패한 사람의 하루는 23시간이라 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는 별 게 아니다. 결국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썼느냐의 문제다.PART 4 ‘내일’ 이 이끄는 삶, ‘내 일’ 이 이끄는 삶■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엄마를 넘어서라. 엄마가 그대의 가장 큰 적이다. 처음에는 엄마의 부재에 나 홀로 남은 불안이 엄습하고, 금단현상마저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발짝, 한 발짝 자신의 걸음을 걸어야 한다. 그 경주의 끝에 온전한 그대가 있다.■ ‘내일’ 이 이끄는 삶, ‘내 일’ 이 이끄는 삶- 어제와 오늘에 안주하지 않고‘내일’이 이끄는 삶, 남들이 좋다는 )
아프니까 청춘이다.- 저자 : 김 난 도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행정대학원을 졸업미국 남캘리포니아대학(USC) 박사학위1977년부터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교수로 재직학생들이 직접 평가하는 ‘서울대학교 우수강의’에 선정대학이 공식 수여하는 ‘서울대학교 교육상’을 수상‘한국갤럽 최우수 박사학위논문 지도공로상’을 수상2007년 럭셔리코리아 - ‘올해의 책’에 선정PART 1 그대 눈동자 속이 아니면 답은 어디에도 없다.■ 인생시계: 그대의 인생은 몇시인가?- 인생시계 계산법24시간은 1,440분에 해당, 이것을 80년으로 나누면 18분, 1년에 18분씩, 10년에 3시간씩 가는 것으로 계산하면 자기 나이가 몇 시인지 나온다.- 인생에 너무 늦었거나, 혹은 너무 이른 나이는 없다.■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일찍’ 출세하는 것이 아니라 ‘크게’ 성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아니다. 마지막에 어떤 꿈을 이룰 수 있느냐다.■ 아직 재테크 시작하지 말라- 20대 초중반에 아직 재테크를 시작하지 말라. 이때는 종잣돈이 아니라 인생의 경쟁력을 비축해야 할 시기다.- 재테크 시작하지 마라. 대신 꿈꾸기를 시작하라. 오히려 한 달에 한가지라도 ‘전혀 돈이 되지 않을 일’을 찾아 시도해보라.■ 걸음을 멈추고 돌아보라- 모든 일을 하기에 앞서 ‘왜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목표의식을 확고히 해야 한다.‘무조건 열심히 하겠다’고 덤빌 게 아니라 그 일을 생산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역량을 먼저 길러야 한다. 또한 그 이후로도 자신의 방법론이 올바른지 수시로 돌아보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부러워하지 않으면, 그게 지는 거다- 질투하는 대신 선망하라. 타인의 성취를 인정하라. 설령 그의 성공에 문제가 많아 보일지라도 그대는 오히려 그에게서 존중할 만한 점을 애써 찾아, 그것을 배워라. 한껏 부러워해라. 그래야 이길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성취를 보고도 부러워하지 않는다면, 그게 오히려 지는 것이다.PART 2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시련은 나의 힘로마를 로마로 만든 것은 시련이다. 전쟁에 이겼느냐 졌느냐 보다 전쟁이 끝난 뒤에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나라의 장래는 결정된다. -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라 그 시련을 대하는 자세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인생의 크나큰 시련을 지금 맞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깊이를 모르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다.■ 바닥은 생각보다 깊지 않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종종 우물에 빠진 듯 한 상황에 처한다. 출구도, 비상구도 보이지 않는 진퇴양난의 위기, 어떤 목표를 이루기는 너무나도 벅차지만, 그렇다고 포기하기는 너무나 아쉽고 또 두려움 괴로움… 그대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포기하고 줄을 놓아라.문제의 핵심은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깊은 바닥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바닥이 두려운 것이다. 정말로 포기하고 줄을 놓아보라. 생각보다 많이 다치지 않는다.인생에서 온몸이 산산이 부서질 만큼 깊은 바닥이란 많지 않다.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착지한다면. 줄을 놓은 후 발이 땅에 닿으면‘어, 생각보다 깊지 않잖아?’ 하는 생각이 들 것이다. 잠시 쉬어라. 다시 밧줄을 잡고 밖으로 나갈 만큼 기운을 차릴 때까지.가능하다면 어둠 속에서 연습도 좀 하라. 좀 더 쉽고 빠르게 올라갈 수 있도록. 충분히 밖으로 나갈 힘을 모았다고 생각되거든 그때 다시 밧줄을 잡고 오르기 시작하라.PART 3 기적이란 천천히 이루어지는 것이다.■작심삼일 단연하다. 삶의 방식이란 결심이 아니라 연습이니까-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결심하고 실천하려고 하면 안 된다. 한두 번의 작심삼일은 지극히 당연하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더딘 것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멈출 것을 염려하라.- 연습은 많은 ‘오늘’들이 모여서 만들어진다. 내일은 없다. 그러므로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 조금이라도 한번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혼자 놀지 마라- 부대껴야 한다! 수시로 오프행사에 기웃거리고 얼굴을 내밀어야 한다. 스펙에 도움이 되는 클럽이 아니라, 사람 냄새가 물씬 나는 모임에 가입해야 한다. 직장동료와 함께 밥 먹으러 움직이고, 상사의 ‘번개’도 재미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좋은 관계를 위해서는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야 한다.역지사지를 실천하기가 쉽지 않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매우 자기중심적이어서 자기자신에게 관대하고 또 스스로 합리화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자기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먼저 학생이 교수에게 자주 찾아가는 것이다. 먼저 찾아와 인사하고 안부를 전하며 고민을 털어놓는 학생을 내쫓을 교수는 없다. 찾아가 진솔하게 대화의 창을 열면 교수들이 오히려 반가워할 것이다. 어려워하지도 미안해하지도 말고, 그대의 선생을 찾아가라.■ 비린 듯 산뜻한 잉크 냄새로 아침을 맞으라- 신문의 영향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정부와 기업의 의사결정자들은 대부분 신문에서 정보를 얻는다. 그대가 조직의 의사결정자를 꿈꾸고 있다면, 아니 최소한 ‘주류’의 흐름을 간파하려면 그들의 정보 원천과 그를 바탕으로 한 사고의 논리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29,220 피스의 퍼즐- 인생은 모자이크 퍼즐과 같다. 큰 ‘한방’이 아니라 작은 ‘하나하나’쌓여야 하는, 대략 29,220피스를 맞춰야 하는 커다란 퍼즐이다.- 인생이란, 하루라는 작은 조각을 맞춰서 커다란 그림을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퍼즐과 같다.- 우리는 얼마나 빨리 가고 있는가를 점검하기 위해 자꾸만 시계를 본다. 하지만 시계보다 필요한 것은 나침반이다.■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핑계에 대하여- 성공한 사람의 하루는 25시간, 실패한 사람의 하루는 23시간이라 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았느냐는 별 게 아니다. 결국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썼느냐의 문제다.PART 4 ‘내일’ 이 이끄는 삶, ‘내 일’ 이 이끄는 삶■ 네가 내린 결정으로 삶을 인도하라- 엄마를 넘어서라. 엄마가 그대의 가장 큰 적이다. 처음에는 엄마의 부재에 나 홀로 남은 불안이 엄습하고, 금단현상마저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 발짝, 한 발짝 자신의 걸음을 걸어야 한다. 그 경주의 끝에 온전한 그대가 있다.■ ‘내일’ 이 이끄는 삶, ‘내 일’ 이 이끄는 삶- 어제와 오늘에 안주하지 않고‘내일’이 이끄는 삶, 남들이 좋다는 주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내 일’이라고 여겨지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 그것이 인생의 지향이다.
디지털통신 실습□ 학습 목표- PCM과 같은 원천부호화 방법을 통해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신호로 변환하였다면, 송신단에서는 변환된 디지털 신호를 전송로에 적합한 펄스 파형으로 변환시키고 채널을 통해 전송하며 수신단에서는 수신된 신호로부터 디지털 신호를 검파하여야 한다. 이러한 기저대역 신호의 전송과 검파를 수행하는 Simulink Block을 구성한 후 신호를 분석하고 고찰한다.□ 주어진 조건- 펄스 파형 : 단극(unipolar) NRZ 기저대역 펄스- 샘플링 시간 (Ts) : 가변- 전송신호의 스펙트럼- 채널 : AWGN- 검파 : 최대가능도(ML:Maximum Likelihood)□ 설계- 단극(unipolar) NRZ 신호의 전송과 검파를 수행하는 Simulink Block을 설계하고 적절한 파라미터 값을 입력한 후 비트 에러율(BER)을 측정□ 분석 및 고찰1. Ts = 1/10000, Stop time을 100초로 설정한 후 [그림 28]을 이용하여 Eb/No 값에 따른 시뮬레이션 BER 값을 아래 표에 기록한다.Eb/No시뮬레이션 BER 값2 dB0.061733 dB0.025044 dB0.013185 dB0.0066 dB0.00167 dB0.00078 dB0.000142. 다름의 m 파일을 이용하여 위의 표 값을 그려보자.x = 2:8;y = 1/2*erfc(sqrt(10.^(x/10)));semilogy(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