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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3
    명의3-심장에 남는 사람이번 북리뷰는 명의3라는 제목의 책으로 명의2에 이어서 나온 책이다. 명의2에서와 같이 뛰어난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등장한다. 명의2를 읽으면서 느꼈던 감동을 명의3을 보면서 한 번 더 느꼈다.젊은 날의 김춘추 교수가 인상 깊었다. 그는 매섭고도 슬픈 의사였으며, 수혈할 피가 모자라면 스태프들이 나란히 누워 피를 뽑는 건 예사였고, 밤낮없이 병원에서 살면서 환자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손쓸 틈도 없이 허무하게 떠나갔던 환자들이 눈에 밟혔다고 한다. 김춘추 교수는 살아난 환자보다 천국으로 떠나보낸 환자를 기억하며 살기로 했다. 환자 한 명을 보낼 때마다 문을 잠그고 홀로 앉아 눈물을 흘렸으며. 그러고는 치료에 실패한 이유를 꼼꼼히 분석해서 메모해 놓고 가슴에 품었다고 한다. 후배들에게도 ‘산 환자는 기억하지 말고, 죽은 환자만을 기억하라, 그래서 절대 똑같은 원인으로 환자를 떠나보내는 일을 만들지 말라’ 라고 가르쳤다. 김춘추 교수는 본인의 한계를 인식하지만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서 환자를 살리려는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느껴져서 감동적이었다.서울대병원 종양내과 전문의 허대석 교수도 인상 깊었는데 그는 죽음에 접근하면서 흔히들 사람이 살다가는 것을 바람에 많이 비유한다고 하며 세상에 많은 일들이 스쳐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생명체와는 달라서 사람들은 불멸하고픈,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것들이 있고, 기억하고 싶은 그런 어떤 영적인 것들이 있어 사람들은 그런 존재로 여기고 접근하고 싶다고 한다. 항상 환자를 생각하고, 환자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인간적으로 다가왔고 감동적이었다.위 두 의사들뿐만 아니라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나면 잘라낸 대장에 얼굴을 들이대고 꼼곰히 살피던 김남규 교수, 세브란스 병원의 이원상 교수의 환자를 고치지 못할 때 느끼는 좌절감에 대한 얘기...등 많은 명의들에 관해서 나오고 그 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환자를 먼저 생각하며, 환자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3.12.29| 1페이지| 1,000원| 조회(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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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2
    명의2-심장에 남는 사람이번 북리뷰는 명의2라는 제목의 책이다. 이 책은 질병을 눈앞에 두고 이를 치료하기 위해 밤을 지새우며 고민하는 의료진의 모습에 초점을 맞춘 EBS 메디컬 다큐멘터리 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나는 의사가 우리 약사와 많은 관계를 가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의견의 차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것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우리와 관련이 많은 의사들에 관한 책으로 보통 사람들한테 의사라는 직업은 사람을 살리고 타인을 도와주는 동시에 자아실현과 생계유지를 모두 가능케 하는 꿈의 직업처럼 인식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을 많이 얻는 직업으로의 인식이 더 크며, 실제로 이러한 사회에서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의사를 만나기가 힘들다고 느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의사들을 보여 주고 있으며, 처음엔 그들이 보여주는 프로다운 모습이 있고, 후반부에는 환자 하나하나에게 보이는 그들의 애정에 감동하게 된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한국 의료현실에서 좀 더 알고 싶었던 명의들의 진료실 밖 모습과 그들의 노력, 인생까지 모두 만날 수 있었다.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명의라는 것은 과학적 탐구심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모두 갖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 중에서 인상 깊었던 글이 있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다’의 김선희 교수의 말씀 이었다.“진단을 받았다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항해’ 라는 말로 인생을 비유하기도 하는데 항해를 하다보면 칠흑 같은 어둠속에서 거대한 풍랑을 만나기도 하죠. 병은 말하자면 일종의 거친 풍랑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걸 이겨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등대처럼 그역할을 하려고 합니다. 살 수 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노력하겠습니다.”이 글을 읽으면서 내가 만약에 그 환자라면 힘을 얻고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에게 희망을 주면서 자신은 그 환자를 살리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감동 적이었다. 이 분 외에도 다른 명의 선생님들에 관한 글들이 많았고, 각각 읽을 때 마다 나에게 감동을 주었다.
    독후감/창작| 2013.12.29| 2페이지| 1,000원|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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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3
    명의3-심장에 남는 사람이번 북리뷰는 명의3라는 제목의 책으로 명의2에 이어서 나온 책이다. 명의2에서와 같이 뛰어난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등장한다.젊은 날의 김춘추 교수는 매섭고도 슬픈 의사였으며, 수혈할 피가 모자라면 스태프들이 나란히 누워 피를 뽑는 건 예사였고, 밤낮없이 병원에서 살면서 환자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손쓸 틈도 없이 허무하게 떠나갔던 환자들이 눈에 밟혔고, 김춘추 교수는 살아난 환자보다 천국으로 떠나보낸 환자를 기억하며 살기로 했다. 환자 한 명을 보낼 때마다 문을 잠그고 홀로 앉아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러고는 치료에 실패한 이유를 꼼꼼히 분석해서 메모해 놓고 가슴에 품었다고 하며, 후배들에게도 ‘산 환자는 기억하지 말고, 죽은 환자만을 기억하라, 그래서 절대 똑같은 원인으로 환자를 떠나보내는 일을 만들지 말라’ 라고 가르쳤다.서울대병원 종양내과 전문의 허대석 교수는 죽음에 접근하면서 흔히들 사람이 살다가는 것을 바람에 많이 비유한다고 하며 세상에 많은 일들이 스쳐가는 거라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생명체와는 달라서 사람들은 불멸하고픈,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기고 싶은 것들이 있고, 기억하고 싶은 그런 어떤 영적인 것들이 있어 사람들은 그런 존재로 여기고 접근하고 싶다고 한다.김남규 교수는 대장암 수술을 마치고 나면 잘라낸 대장에 얼굴을 들이대고 꼼꼼히 살핀다. 그리고 암의 실체를 두 눈으로 확인한다. 암이라는 것이 보기 좋은 것도 아닌데, 뭐 이리 세심하게 살필까 싶다. 눈으로 보기에는 그저 작은 덩어리가 대장 벽에 자리 잡고 눌러앉은 듯하지만, 이것이 사람을 죽게 만든 병의 시작이라 생각하니 사람이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독후감/창작| 2013.12.03| 1페이지| 1,000원| 조회(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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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의2
    명의2-심장에 남는 사람이번 북리뷰는 명의2라는 제목의 책이다. 의사는 우리 약사와 많은 관계를 가진 직업이라고 생각한다. 때로는 의견의 차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것에서 공통점이 많이 있다. 우리와 관련이 많은 의사들에 관한 책으로 보통 사람들한테 의사라는 직업은 사람을 살리고 타인을 도와주는 동시에 자아실현과 생계유지를 모두 가능케 하는 꿈의 직업처럼 인식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을 많이 얻는 직업으로의 인식이 더 크며, 실제로 이러한 사회에서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의사를 만나기가 힘들다고 느낀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인생을 아름답게 사는 의사들을 보여 주고 있으며, 처음엔 그들이 보여주는 프로다운 모습이 있고, 후반부에는 환자 하나하나에게 보이는 그들의 애정에 감동하게 된다.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명의라는 것은 과학적 탐구심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모두 갖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설날에 환자를 보러 나가는 남편에게 아내가 ‘가족이 먼저야 일이 먼저야?’ 따졌더니, 환자는 아픈 사람이니 환자가 더 중요하다고 했던 한 의사의 말이 아내로선 무척 섭섭했던 일이겠지만 환자의 입장에서는 그러한 생각을 가진 의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힘이 날거 같다는 생각을 가졌다.이 책은 여러 가지 방식으로 읽힐 수 있는데 가장 일반적인 것이 의사라는 직업에 집중해서 읽는 방법과 이 책을 직업선택의 교본으로 삼는 것이다. 이 책은 그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선 언제나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함을 잘 보여준다. 명의 들은 돈을 벌고 싶어서나 높은 지위를 가지고 싶어서 의사가 된 사람들이 아니다. 이들이 하는 일을 보면 돈 벌자고 이 일을 하진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환자를 고치는 과정에서 이들이 보이는 성의와 세심함, 그들의 고통과 환자가 나을 때 보이는 순수한 기쁨의 장면들은 독자들로 하여금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준다. 즉, 이 세상에 쉬운 일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며,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의학적인 지식도 많이 쌓게 되었고, 단점이라고 느낀 것은 이 책을 보는 독자가 기본적인 의학적 지식이 없다면 이해하기 힘든 문구들이 있다는 것이다. 책을 통해서 나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고, 내 직업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13.12.03| 1페이지| 1,000원| 조회(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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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테리아 형질전환
    1.실험제목: 박테리아의 형질전환2.실험날짜: 11월 15일 맑음3.실험기구: 원심분리기, 배양기, 유리비즈, E-tube, 얼음, tube, pipet, plate, LB배지,heat shock 장치, kanamycine, ampicillin, LB, heat shock 장치4.실험원리① 형질전환박테리아의 형질전환이란 plasmid DNA를 세포 내로 넣어주는 작업을 말한다. 형질전환은 거의 모든 cloning과정에 필수적이므로 가능한 한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Large DNA는 small DNA보다 형질전환 효율이 떨어지며 DNA의 양이 너무 많아도 좋지 않으므로, 같은 competent cell을 사용하더라도 적당한 길이와 적당한 양의 DNA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이다.② color selectionLacZ 유전자를 이용한 color selection을 하는 경우, 배지에 isopropylthio-β-D-galactoside(IPTG)와 X-gal을 첨가해주어야 한다.X-gal(50 mg/ml) 20~40 μl와 IPTG(839 mM) 5~10μl를 미세원침관에서 섞어 배지위에 떨어뜨리고 밀대로 골고루 펴주면 되는데, 37°C에 적어도 10분 두었다가 박테리아를 도말하도록 한다. X-gal은 50 mg/ml의 농도로 dimethylformamide(DMF)에 녹여 빛이 차단된 용기에 담아 -20°C에 보관하고, IPTG는 2g을 증류수에 녹여 10ml 까지 채운다음 0.22 μm-filter하여 1 ml씩 나누어 보관한다.5.실험방법① -70°C deep freezer에 200 μl 씩 보관된 competent cell tube 하나를 꺼내어 손바닥에 쥐고 있으면 cell 용액이 녹기 시작한다. Cell 용액이 다 녹으면 곧바로 얼음에 넣어둔다.☞ 대장균인 cp cell은 액체가 살짝 흔들릴 정도로 녹이고, pQE는 물이 되도록 액체로 녹인 후, cp cell과 pQE 둘 다 ice에 넣어둔다.② DNA를 competent cell에 넣고 tube를 4~5번 기울이거나 가볍게 손끝으로 쳐서 부드럽게 섞는다.☞ DNA 용액은 competent cell 부피의 5%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대개 competent cell은 200 μl를 사용하므로 DNA는 10 μl 이하로 조정한다. DNA의 양이 많다고 효율이 점점 증가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우리 조는 200ng/(85ng/μl)인 2.35μl를 넣어야 한다.③ 얼음에 15분 동안 둔다.☞ 5분마다 한번씩 tapping해서 총 세 번을 한다.tapping 하는 이유는 잘 섞으려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cell의 transformation의 효율을 증진시키기 위한 것이다.④ 42°C 에서 60초간 heat shock을 준다.⑤ 얼음에 2∼3분 두었다가 LB 또는 SOC 배지 (SOB 배지에 20 mM glucose 함유) 800 μl를 넣고 잘 섞은 후, 37°C 에서 30분간 배양한다. Rock table을 사용하여 흔들어 주는 것도 좋다.☞ heat shock에 의해 살아남은 대장균들을 살리기 위해 LB배지를 넣어 대장균에 영양을 공급해 그 대장균을 증폭시킨다. 우리가 30분 배양하는 이유는 대장균이 20분에 한번씩 doubling 하기 때문이다.⑥ 미리 37°C에 두었던 LB (with ampicillin) plate에 위 혼합액을 적당량 pipett으로 떨어뜨린 후, glass bead로 골고루 펴준다.☞위에서 만들어진 혼합액은 대략 1 ml 정도가 된다. 이 혼합액을 모두 plate에 떨어뜨리고 밀면 잘 밀리지도 않고 물이 흘러 배양도 잘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혼합액에서 적당량의 액체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쓴다.1) 과정 5까지 끝낸 균 용액을 10,000 rpm에서 15초간 원심 분리한다.2) 상층액을 약 850 μl 정도 버린다.3) 나머지 150 μl로 침전물을 부유시키고, 이를 plate에 도말한다.대부분의 경우 vector와 insert를 ligation한 DNA로 형질전환 할 경우, 위와 같이 하면 colony들이 잘 분리되는 정도로 배양된다. 그러나 self ligation의 경우에는 colony가 너무 많이 생겨 colony들끼리 잘 분리되지 않는다. Double stranded circular DNA를 쓰는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므로, 위 과정을 경험적으로 조금씩 바꾸어 실험해야 할 것이다. 자신이 없는 경우는 균 혼합액을 10 μl, 100 μl, 나머지 용액 이렇게 나누어 도말해 보면 된다.⑦ 각각의 plate에 대장균을 100μl씩 각 배지에 뿌려준다.⑧37°C 배양기에서 plate를 뒤집어서 밤새 배양한다. 12∼16시간이면 colony를 관찰할 수 있다.6.실험결과LB 1개, Amp 0개, Kana 24개, Amp+Kana 0개원래 LB배지에는 항생제가 없으므로 많이 나와야 하고, Kanamycin이 있는 배지에는 LB배지에서와 유사하게 나와야 한다. Ampicillin배지와 Ampicillin과 Kanamycin 같이 있는 배지가 비슷하게 나와야 한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대장균에는 Kanamycin의 내성이 있고 pQE에는 Ampicillin내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조의 결과를 보면 Amp+Kana가 하나도 나오지 않았는데 이론상으로만 보면 우리조의 결과는 형질전환이 제대로 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 조 뿐만 아니라 다른 조도 전체적으로 실험이 잘못 되었음을 알 수 있다.7.고찰이번 실험은 heat shock의 방법을 이용해서 우리가 첫째 주에 만들었던 대장균인 cp cell과 둘째 주에서 추출한 DNA를 사용해 형질전환을 시키는 실험이다. 이번 실험의 결과를 보면 우리 조 뿐만 아니라 다른 조들도 전부 이상하게 나왔다. 그래도 우리 조는 LB배지와 kana 항생제가 들어간 배지에서 어느 정도의 colony가 나왔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우리가 원하는 대장균은 나왔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자료가 부족했다. amp+kana나 amp에서는 colony가 나오지 않았는데 이를 통해서 형질전환 된 대장균이 없다고 추측한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유리 비즈를 사용해 도포시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거나, 우리가 실험할 때 실제보다 시간을 많이 단축해서 그런 듯하다. 실험에서 형질전환 된 대장균을 확인하는 방법은 항생제를 이용하는 것이다. 대장균에는 kanamycin의 내성이 있고 DNA에는 ampicillin내성이 있어 총 네 개의 배지에서 이론상 kanamycin이 있는 배지에서는 형질전환 된것과 안된것 둘 다 모두 나온다. LB배지에서는 항생제가 없으므로 똑같이 형질전환 된것과 안된것 둘 다 나오므로 colony의 개수가 유사해야 한다. 그리고 ampicillin이 있는 배지에서는 우리가 알고자 하는 형질전환 된 대장균들만 나오는데 그 이유는 형질전환 된것은 ampicillin에 내성이 있는 DNA가 들어갔기 때문이다. 형질전환되지 않은 대장균에서는 ampicillin내성이 없기 때문에 이 배지에서는 다 죽는다. kana+amp 배지에서는 역시 ampicillin내성을 가진 형질전환 된 대장균만이 나오므로 이 두 개의 배지에서는 colony의 개수가 같아야 한다.
    의/약학| 2012.11.22| 3페이지| 1,000원| 조회(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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