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TRACT이 실험의 목적은 조성(무게%로 나타낸 것)을 미리 알고 있는 여러 NaCl-H2O 용액들 중에서의 물과 소금의 분 몰랄 부피를 결정하는데 있다.주어진 플라스크와 플라스크 마개가 서로 섞이지 않도록 세트를 이루게 하여 표시한다. 그 후, 건조한 공기가 차 있는 5개의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한다. 주어진 플라스크에 25㎖의 부피 표지선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메스실린더나 25㎖ 부피 표지선이 표시 된 플라스크를 이용하여 각각의 플라스크에 증류수를 25㎖ 채우고 부피 표지선을 표시한다.그 다음, 실온이므로 바로 플라스크의 부피 표지선까지 25㎖의 증류수를 채우고, 증류수가 담긴 플라스크의 무게를 측정한다. 이 무게들을 가지고, 플라스크 안에 들어있는 공기의 질량을 알 수 있고, 그에 따른 빈 플라스크의 무게와 플라스크의 부피 또한 알 수 있게 되었다.하지만, 증류수를 플라스크에 담을 때 피펫을 잘 이용하지 못하여 정확성을 떨어뜨렸고, 부피 표지선을 표시한 선이 굵어 그 선에 맞추어 증류수를 담으려할 때 그 기준이 모호하여 실제 양과는 약간 차이가 있게 담았다.그 다음엔 증류수가 아닌 소금물로 같은 실험을 반복한다. 소금은 2g, 4g, 8g, 12g, 16g을 5개의 비커에 증류수에 녹인다. 그리고 그것을 25㎖ 채취하여 5개의 25㎖ 플라스크에 넣어 무게를 단다. 여기서도 플라스크에 용액을 채워 넣을 때 정확하지 못한 것이 오차로 나타났다. 소금물의 무게를 앎으로써 NaCl 용액의 밀도를 알 수 있게 되었다.이렇게 구해진 값들을 가지고 분 몰랄 부피를 구하기 위하여 겉보기 부피를 구하였다. 겉보기 부피를 구하기 위해선 몰랄 농도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소금물의 몰랄 농도를 구하게 되고, 구한 몰랄 농도와 소금물의 농도, 물의 농도를 넣어 겉보기 부피를 각각 구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물의 분 몰랄 부피와 소금의 분 몰랄 부피까지 구할 수 있다.이 실험으로 농도의 변화에 따라 밀도가 변하며 그에 따라 분 몰랄 부피가 변한다는 것을 알 게 되었으며,氣壓) 내림?끓는점 오름?응고점 내림?삼투압 등의 측정으로부터 알 수 있다.1-2-1-2. 비이상 용액용액 내의 서로 다른 성분 사이에 상호작용이 일어나 용액의 성질이 성분의 몰 비에 대한 합이 아닌 용액이다.전체 농도 범위에 걸쳐 라울의 법칙이 성립하는 용액을 이상용액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라울의 법칙에서 예상했던 증기압보다 더 작게 또는 더 크게 나타나는 경우를 비이상 용액이라고 한다.1-2-1-3. 라울의 법칙 [ Raoult's law ]비휘발성, 비전해질인 용질이 녹아 있는 용액의 증기압내림은 용질의 몰랄 농도에 비례한다는 법칙.1888년 프랑스의 물리화학자 F.M.라울이 실험적을 통해 발견한 법칙이다. 비휘발성 물질 용액에서, 용액 속 용매의 증기압은 용매의 몰분율에 비례하며, 또 용매의 증기압 내림률은 용질의 몰분율과 같다는 법칙을 말한다. 예를 들면 휘발성인 에탄올을 물에 녹인 용액의 증기압은 물의 증기압보다 높다. 에탄올은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쉽게 증발하기 때문에 물이 증발하는 것을 방해하지 않고 그보다 더 빨리 기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비휘발성인 설탕을 물에 녹인 용액은 설탕 분자가 물이 증발하는 것을 부분적으로 방해하기 때문에 설탕물의 증기압은 물보다 더 낮아진다. 이런 현상이 라울의 법칙이다.1-2-1-3. 분몰랄량용액이 nA몰의 성분 A와 nB몰의 성분 B를 함유하고 있을 때, 각 성분의 몰수에 대한 V(volume), S(entropy), G(Gibbs free energy)등의 편미분량1-2-1-4. 분몰랄부피 (Partial Molal Volume)용액 중의 한 성분이 전체 부피에 기여하는 부피이고 온도와 압력이 일정할 경우의 분몰랄 부피를 나타낸다.1-2-1-4. 몰랄농도 [ molality ]용매 1000 g에 녹아 있는 용질의 몰수로 나타낸 농도를 말한다.기호는 m으로 표시한다. 1,000g의 용매에 1몰의 용질을 포함하는 용액은 1몰랄농도이다. 이 농도는 라울의 법칙이나 삼투압 측정 등에 이용된다. 또, 용액 1ℓ 속에성분의 몰 비에 대한 합산량에 따라 결정되게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용액은 분자간 상호작용을 하게되며, 그 상호작용으로부터 비이상성을 나타내게 된다.일정한 온도 및 압력하의 2성분 용액을 생각해 보자. 용액이 성분 A를 nA몰, 성분 B를 nB몰 포함하고 있을 때, 각 성분의 몰수에 관한 그 상의 V, S,G 등의 편미분량을 일반적으로 분몰랄량이라고 부른다. 이 용액의 크기성질(Y)은 어느 것이든지 다음 식으로 나타낼 수 있다.(1)분 몰량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면(1)식에 위의 정의를 대입하면(2)가 되고, (2)식은 적분하면(3)가 된다.겉보기 몰 부피(ΦV)를 다음과 같이 정의하면 쓸모가 있다.(4)여기서 V는 A nA몰과 B nB몰을 함유하고 있는 용액의 전체 부피이고, Ao은 주어진 온도와 압력 하에 순수한 A(용매) 1몰의 부피이다. 식 (4)를 정리하면(5)가 되며, 이 식을 nB에 대해서 미분하면 식 (6)이 된다.(6)식 (3)의 YB, YA, Y 대신에 VB, VA, V 를 대입하고 VA에 대해 풀면 다음 식을 얻는다.(7)식 (5), (6), (7)로 부터(8)를 얻는다. 만일 ΦV를 nA, nB, 두 물질 A와 B의 이미 알고 있는 분자량 (MA, MB) 및 실험으로 결정한 용액의 밀도(ρ)로써 나타낼 수 있다면 식 (6)과 (8)로부터 용액의 농도가 nA 및 nB로 주어질 때 이에 해당하는 A 및 B를 계산할 수 있다.이렇게 하기 위해서 우선식 (4)에 대입하면 ΦV를 구한다.(9)농도를 몰랄 농도(m)로 바꾸기 위해서 nB ⇒ m, nA ⇒ 1000/MA 로 두면 식 (9)는(10)이 된다. 그런데 MA/Ao = ρAo 즉 주어진 온도와 압력에서의 순수한 A의 밀도이므로(11)가 된다.실험으로 얻은 결과를 ΦV vs. m1/2 의 그래프를 그려 나타낸다. 각 점을 지나는 가장 잘 맞는 직선을 그리고, 이 직선의 기울기와 절편을 결정한다. 이 직선의 기울기를 2m1/2 로 나누어 식 (6)과 (8)에 나오는 편미분을 구한다. 그래프의 직선ρ=M/v를 이용하면 29℃에서의 Air의 밀도는 0.0011419g/㎖가 된다.[Ref 3].Table 3. 무게(%)조성에 따른 용액의 밀도무 게(%)2.004.008.0012.0016.00밀도(g/㎖)1.0121.0281.0571.0871.11720℃에서의 무게(%)조성에 따른 용액의 밀도를 나타낸다.[Ref 1].Table 4. 물질의 분자량 (㏖/g)NaClH2O분자량58.44 ㏖/g18.016 ㏖/g1-4. 안전 유의사항- 비중병과 마개들은 실험하기 전에 미리 적절한 방법으로 표지를 해서 건조 오븐 속에서 말려 두도록 한다.- 비중병의 꼭지는 모세관으로 되어 있으므로 담겨있을 때는 비중병에 온도 변화가 없도록 주의한다.- 용액을 실험시간 직전에 미리 만들어서 유리 마개를 한 병에 담아두는 것이 좋다.(염화나트륨 용액은 “Creeping 현상”을 나타내므로, 이 용액들을 3~4일 이상 저장해서는 안 된다. 저장기간은 이보다 짧을수록 좋다.)- 부피 분석용 유리기구들은 보통 20℃에서 표시 된 값들을 가지도록 보정되어 있으므로, 용액들도 가능한 한 이 온도에 가까운 온도에서 만들어야 한다. 온도를 20℃로 맞추어 놓은 항온조가 없으면 증류수를 얼음물로 냉각해 이 온도로 맞추고, 비중병을 용액을 만드는 동안에 20℃로 온도를 맞춘 얼음 통에 넣어 둔다. 일단 용액을 만든 다음에는 용액의 온도를 계속해서 이 온도로 유지시킬 필요는 없다.2. EXPERIMENTAL2-1. 실험절차2-1-1. Ostwald 점도계법Ostwald점도계 [Figure 9]을 뜨거운 세척 용액(크롬산 용액)이나 또는 좋은 세제로 철저하게 잘 닦았다. 증류수로 최소한 다섯 번 이상 헹군후 피펫으로 증류수를 표지 a와 b사이 및 아래쪽 큰 공을 1/3정도 채울 수 있을 만큼 점도계에 넣었다. 이 큰 공에 들어 있는 물의 부피는 a와 b 사이에 들어있는 양보다 훨씬 많다는 점을 주의해야 했다. 점도계를 항온조 속에 넣고 열평형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점도계의 모세관쪽 관의 위쪽에 정.[Figure 10]. 공낙하법 실험.2-2. raw data2-2-1. Ostwald점도계 측정값Table 2. Ostwald 점도계 측정된 시간 (단위:sec)구 분25℃물메탄올 (100%)메탄올 (40%)메탄올 (20%)1회0.720.720.720.562회0.840.760.750.503회0.620.790.810.604회0.590.690.790.60평 균0.69250.740.76750.565Table 2.은 Ostwald 점도계 실험방법으로 점도를 측정한 것이다.Ostwald 점도계의 구간 a에서 b까지의 짧은 구간을 이동하는 동안의 시간을 측정한 것으로 시간은 1초가 안되는 짧은 시간이다.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규칙성이 없는데 이유는 실험도중 생긴 버블로 인하여 정확한 값을 얻지 못하였다.2-2-2. 공 낙하법 측정값볼 베어링의 평균 질량 및 지름 측정평균질량 : 0.034g평균지름 : 0.3cm평균밀도 : 2.405g/cm3Table 3. 공 낙하법 측정된 시간 (단위:sec)구분볼 베어링 횟수1회2회3회4회평균글리세롤13.4413.5013.4113.6613.5025실 리 콘17.8717.8817.8517.6617.815Table 3.은 공 낙하법을 이용하여 시간을 측정한 값이다.공 낙하법은 점도가 클 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상당히 정확한 값을 얻을 수 있다. 공 낙하법은 볼 베어링을 점도를 얻고자 하는 액체를 통과시켜 지나가는 시간을 측정하는 것이다. 위 측정값은 상당히 정확한 값을 나타내지만 공이 내려갈 때 정확히 수직으로 내려갈 수 없기 때문에 오차가 나타난다.3. RESULTS & DISCUSSION3-1. 실험결과3-1-1. Ostwald 점도계법Table 4. Ostwald 농도별 점도측정값 (단위:g/cm/s)구 분물메탄올100%메탄올40%메탄올20%점 도0.008940.007580.009090.009159Table 4.은 위 Table 1.의 측정값을 이용하여 구한 값이다.위 점도 값은 먼저 밀도 값을 구한 뒤 그 밀도 값과 위에서 측정한)
ABSTRACT흡착이란 어떤 물질(흡착제, adsorbent)의 표면에 기체나 액체 물질(흡착질, adsorbate)이 물리적 혹은 화학적 힘에 의하여 달라붙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이번 흡착 평형 실험의 목적은 일정한 온도에서 유기산의 활성탄 표면에서의 흡착 성질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었다.유기산으로는 0.5N 식초산을 준비하였고 흡착제로는 활성탄을 준비하였다. 활성탄을 사용할 때에 사용하기 전에 철저히 씻어 120℃의 오븐에서 잘 건조시켜 사용 하였어야 하는데 여건상 그냥 준비되어있는 활성탄을 사용하였다. 또한 이 실험은 항온조를 사용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실온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서 항온조를 사용하지 않고 실온에서 실험하였음을 밝힌다.0.5N 식초산을 6개의 범위로 희석시키고 0.175N 식초산을 따로 준비한 다음 각각을 300㎖ 삼각플라스크에 200㎖씩 넣고 1~7번까지 번호를 매겼다. 각각의 용액에 탄소 2g씩을 넣은 다음 20분 동안 흡착이 되도록 잘 흔들어 주었다. 이틀간 방치한 후 용액을 거름종이로 걸러내서 일부분을 꺼내 0.1N NaOH로 적정하였다. 두 번씩 적정 하였는데 그 적정의 평균값은 각각 (1번 : 27.2㎖, 2번 : 20.25㎖, 3번 : 18.25㎖, 4번 : 29.1㎖, 5번 : 12.9㎖, 6번 : 9.1㎖, 7번 : 37.9㎖)이었다.적정값을 이용해 활성탄에 의해 흡착된 식초산의 몰 수를 계산하고, c, w, x, (x/w)와 c/(x/w)값을 표로 만들어 정리하였다. c와 c/(x/w)를 그래프로 나타내고 점들을 지나는 가장 최적의 직선을 그린 후 직선의 방정식을 구하고 Nm값과 k 값을 구하였다. k, Nm, c의 값을 이용해 x/w의 계산치를 구하고 x/w의 실험치와 계산치를 그래프로 도시하였다.결과 값을 내는 동안 많은 오차가 났었는데, 오차의 원인으로는 반응 용기를 바꾸는데 있어서 탄소와 용액이 손실되었고, 흡착이 일어나도록 1시간정도 흔들어 줬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10분정도밖에 흔들어주지 않아서 흡착이 은과 드라이아이스를 구름에 뿌려 인공적으로 비(인공강우)가 오게 하는 가능성을 연구하기도 했다.1-2-2-1. 단분자막 (單分子膜, Monomolecular Film)액체 표면 위에 이것과 혼합되지 않는 다른 물질이 퍼져서 만드는 1분자층의 막을 나타내는 것으로 1880년에 레일리경은 장뇌(樟腦)가 수면에서 떠돌아다니는 현상이 기름을 수면에 뿌리고 표면장력을 20dyn/cm 이하로 낮추면 정지한다는 데서 기름의 막 두께가 1.0~1.6mm가 된다는 것을 알아내고 이것이 분자에 가깝다는 것을 지적하였다. 1891년 A. 포켈스는 이 실험에서 미리 수면을 밀랍을 바른 유리막대(포켈스의 간막이)로 쓸어 두면 실험의 정밀도가 향상된다는 것 및 두개의 유리막대로 유막(油膜)을 막으면 물은 빠져 나오지만 유막의 넓이를 압축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그 후 1917년 I. 랭뮤어는 농도가 일정한 지방산의 벤젠 용액을 수면에 뿌리고 벤젠이 증발한 후에 남는 지방산의 막이 차지하는 넓이를 유리막대를 사용하여 압축해 갔다. 이 때 지방산 1분자당의 넓이가 어떤 한계면적에 도달하면 표면압(表面壓)이 갑자기 상승하는 것을 표면압 저울(Surface Balance)로 관찰하여 지방산의 단분자막이 생긴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또 이 단분자막의 표면압과 막의 넓이 사이에 3차원에서의 압력과 부피와의 관계와 유사한 관계가 성립하는 것을 발견하고, 2차원적인 기계막이나 액체 및 고체막(응축막)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였다.K. 애덤은 랭뮤어의 방법을 개량하고 더욱 많은 유기화합물의 수면 단분자막에 대해 연구하여 분자구조에 관한 연구를 하였다. 랭뮤어의 협동연구자인 K. B. 블로제트는 1835년에 수면의 단분자막을 고체면에 옮겨서 층상분자막(누적막)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단백질의 기체성 단분자막의 표면압과 표면농도와의 관계에서 분자량을 구할 수도 있다. 또 댐의 수면 증발이 기름의 분자막으로 억제된다는 연구도 나왔다.1-2-2-2. 콜로이드 (Colloid)물질의 분산상태를 나타내온결합(Ionic Bond)1개 또는 그 이상의 전자가 하나의 원자에서 다른 원자로 이동할 때 양이온과 음이온간에 작용하는 정전기적 힘에 의해 형성되는 화학결합이다. 소금 결정은 나트륨의 양이온과 염소의 음이온 간의 이온결합에 의하여 형성된 거대분자라고 볼 수 있다. 이온결정은 양이온과 음이온이 결정의 에너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간에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3차원적인 격자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격자의 형태는 결정을 이루는 이온들의 반지름에 따라 달라지게 된다.- 공유결합(共有結合, Covalent Bond)결합을 이루는 2개의 원자간에 공유된 전자쌍으로부터 유래되는 인력이다. 각각의 원자가 1개의 전자를 공급하여 1개의 전자쌍을 만들어 공유할 경우를 단일결합이라 하고, 둘 또는 세 전자쌍을 공유할 경우를 각각 이중결합과 삼중결합이라고 한다. 수소 분자는 수소 원자간의 단일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에틸렌에 있어서 탄소간의 결합은 이중결합, 아세틸렌의 탄소간 결합은 삼중결합이다. 전자쌍의 두 전자가 한 원자로부터 공급되어 이루어지는 공유결합은 특히 배위공유 결합이라고 하며, 산 - 염기 반응과 착이온 형성 때 자주 나타난다.- 금속결합(金屬結合, Metallic Bond)모든 금속에서 나타나는 결합이다. 금속의 원자가전자는 금속 격자 내에서 자유로이 이동할 수 있는 자유전자(自由電子)로 작용한다고 볼 수 있으며, 자유전자와 금속이온간의 인력에 의해 금속결정이 결합되어 있는 것이다. 자유전자의 존재로 인하여 금속은 열과 전기에 대해 좋은 전기도체로 작용한다.- 배위결합(配位結合, Coordinate Covalent Bond)공유결합을 하는 두 원자 중 한쪽 원자의 고립전자쌍을 상대 원자가 공유함으로써 생기는 결합이다.- 수소결합 (水素結合, Hydrogen Bond)2개의 원자 사이에 수소원자가 들어감으로써 생기는 약한 화학결합으로 예를 들면 물의 결정인 얼음에서는 물분자 H2O가 단독으로 존재하여 결정격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1개의 물분자를 볼 때, 그 안의 이상이 된다.1-2-3-2. 활성탄의 형태- 파쇄상 : 입자크기가 보통 3~80 mesh로써 불규칙한 형상이다.- 분말상 : 보통 100 mesh 이하의 입도임- 성형상 : 조립탄이라고도 함. 일정한 규격크기의 형상으로 구형, 원주형임.- 섬유상 : 의약용으로도 정제후 사용.1-2-3-3. 활성탄의 용도- 기상용 : 공기 및 GAS중의 선택적 제거성분의 흡착- 액상용 : 물 및 액상물질중 선택적 성분의 제거- 촉매용 : 활성탄 특성을 활용한 촉매 및 간접담체로 활용- 기 타 : 의약용으로도 정제후 사용- 액상 및 기상용의 적용분야[7].Table 1-1. 액상 및 기상용의 적용분야적 용 분 야처리, 흡착 제거 물질명초 순 수악취 및 독가스정 수음료수, 식품제조시 염소, 이취미, 유기물제거공업용수 제조시 유기물, 잔류염소 제거상 수 도원수로부터 탈취, 탈색, 미생물, 농약, 페놀, ABS등제거폐 수하수, 폐수처리시 BOD, COD, 페놀, ABS, 유해물질등의 제거악취 및 독가스악취, 독성가스, 방사성가스, 산성, 염기성가스 등기체 처리Table 1-1.은 액상 및 기상에서의 활성탄의 용도를 나타낸 것이다.1-2-4. 흡착 [吸着, adsorption]2개의 상(相)이 접할 때, 그 상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물질이 경계면에 농축되는 현상.용질이 두 상의 경계면을 지나 1개의 상으로부터 다른 상으로 이동하는 흡수(吸收)와는 구별된다. 표면 또는 계면에 흡착이 일어날 때를 양흡착, 그 반대로 계면 쪽이 내부보다 성분농도가 엷어진 때를 음흡착이라 하며, 다량의 양흡착을 일으키는 물질을 흡착제(吸着劑)라 한다. 예를 들면, 숯은 가장 오래 전부터 쓰인 흡착제이며 특히 흡착력을 강하게 한 활성탄 등으로 사용된다. 그 밖에 각종 금속의 산화물, 특히 활성 알루미나?실리카 ?산화티탄 등이 있고, 천연적인 것으로는 벤토나이트?산성백토?규조토(珪藻土) 등이 알려져 있다[3].흡착법은 유체상의 어떤 성분들이 고체 흡착제의 표면으로 전달되는 분리 공정으로 고체 표면에 작용하고 있는 나타낸다. 온도가 올라가면 흡착량이 줄어드는 것이 보통이다. 일반적으로 흡착된 물질은 단분자층 이하로 쌓이는 경우도 있고 다분자층으로 쌓이는 경우도 있다[5].1-2-5-1. 흡착제 선정시 고려사항- 흡착효율- 재생률이 우수- 수명- 내산성- 부식성- 습분에 견고- 압력손실이 적고 장치내에서 충분한 체류시간- 불순물함유량 적은 것- 폐기물 처리시 유해성 낮은 것1-2-5-2. 흡착제 종류- 활성탄(activated carbon)a. 탄소를 함유한 물질(목재, 야자내피, 갈탄, 역청탄 등의 탄화물)을 원료로 하여 고도의 활성화에 의하여 얻어지는 제품.b. 흡착성능은 활성탄의 표면적과 내부공경에 좌우된다.c. 비극성 물질흡착. 대부분의 경우 유기 용매제를 제거하는데 사용.냄새제거, 기체 정제, 용매 회수, 유독성분 제거.- Aluminaa. 물과 유기물 잘 흡착. 175~325도로 가열해 재생. 기체 및 액체의 건조.- Silica gela. 250도 이하에서 물과 유기물 잘 흡착. 기체의 건조 및 정제.- Molecula sievea. SOx,NOx,Hg의 오염물질 흡착.- Zeolitea. 기체의 정제, 공기분리,탄화수소의 분리 및 회수.1-2-5-3. 흡착제의 선택대표적인 흡착제에 대한 흡착 선택성을 비교하면 Table 1-3.와 같으며 활성탄은 분자량이 커다란 포화 화합물을 흡착하는 경향이 큰 반면에 Silicagel은 수은같은 극성물질을 선택적으로 흡착한다[8].Table 1-3. 흡착제의 선택비극성, 포화결합 ↔ 극성, 불포화결합대↑분자의 크기↓소활성탄실리카, 알루미나계 흡착제분자체 탄소합성 제오라이트Table 1-3.은 흡착제의 극성, 결합 특성, 분자의 크기에 따른 흡착제의 선택을 나타낸 것이다. 활성탄은 극성이 크고 포화결합이며 분자의 크기가 다소 크다.1-2-6. 피흡착물질의 성질에 따른 활성탄의 흡착성능활성탄에 ABS와 Benzonic Acid의 흡착능력을 비교하면 흡착량과 흡착속도 양자의 사이에는 명확한 차이가 있다. ABS에 관해서도 Al산
ABSTRACT화학 평형이란 가역반응에서 정반응의 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동적으로 평형인 상태를 말한다. 이 때에 반응물질의 농도와 생성물질의 농도 사이에는 일정한 관계가 성립되는데 이를 평형 상수 K라 한다.이번 실험의 목적은 균일계의 가역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질량 작용의 법칙을 이용하여 평형상수 K를 구하는 것이었다. 이 평형상수는 온도에만 의존하고 농도에는 무관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정한 온도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은 농도에 상관없이 일정한 K값을 가져야 한다.CH3COOH, C2H5OH, H2O를 섞은 5개의 반응용기에 촉매로 HCl를 사용하여 반응용기를 막고 일정 시간 방치시킨 후 평형상태에 도달하게 한다. 1N-NaOH 용액을 이용한 적정으로 평형상태에서의 CH3COOH, C2H5OH, H2O, CH3COOC2H5 의 농도를 구하고 이를 이용하여 평형상수 K를 구하였다.평형상수는 농도와는 무관한 온도만의 상수이기 때문에 가역적인 반응에서 화학평형이 이루어졌다면 평형상수 값은 5개의 반응용기에서 일정하게 나와야 한다. 이 이론에 따라 5개 반응 용기의 평형상수 값이 같은 값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실험을 하였지만, 실험 결과 평형상수 값은 (14.41, 11.45, 3.88, 2.56, 1.70) 와 같이 각 반응용기에서 다 다르게 나왔다.이러한 오차의 원인으로는 실험 책 에서는 반응용기를 제작해 시료들을 밀봉하라고 했는데 반응용기 제작이 어려워 시험관에다 실험을 하여 파라필름으로 막았고 이로 인해 공기와의 접촉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시험관에서 플라스크로 용액을 옮겨 담을 때에 용액의 일부가 공기 중으로 날아가 버릴 수도 있었고, 또한 증류수로 시험관에 용액을 씻어서 플라스크에 담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시험관의 용액을 바로 플라스크에 담아서 일부가 시험관에 남아있었을 것이다. 적정 시 색깔의 변화를 관찰 할 때 아무리 정확히 본다 해도 사람의 눈으로 색깔 변화 시점을 포착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색깔 변화 시점 측정은 불가능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또 정확한 눈금 측정에서의 오차가 있을 수도 있겠고, 적정액인 1N-NaOH 표준액을 만들 때 공기와의 접촉으로 인해 무게에서 오차가 있었을 것이다.이와 같이 오차가 난 원인으로 여러 가지를 생각할 수 있었다. 이런 것들을 감안해 다음 실험부터는 정확한 실험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겠다.1. INTRODUCTION1-1. 실험 목적균일계의 가역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질량 작용의 법칙을 이용하여 평형상 수 K를 구한다.1-2. 이론적 배경1-2-1. 실험 이론기체의 반응이나, 완전히 섞이는 액체들 사이에 일어나는 균일계의 가역 반응을n1A + n2B ?????? ? n1'A + n2'B ??????이라 하면, 이 반응이 평형상태에 있을 때 반응에 참여한 물질의 농도 사이에는 다음과 같은 관계식이 성립한다,.CA ? CB ????????????????????????? 〓 K (1) CA' ? CB' ????여기에서 CA, CB,…, CA, CB,… 는 각각 A, B,…, A', B ',… 의 평형상태에 있어서의 농도이고, K를 평형상수 라 한다. K는 온도에만 의존하고 농도에는 무관하다. 식 (1)에 표시되는 관계를 질량작용의 법칙이라 한다.초산 a mol에 Ethanol b mol과 물 c mol을 혼합시켜 평형상태에 도달되었을 때, 초산이 x mol 남아 있다면 평형상태에 있어서의 각 물질의 농도는 다음과 같다.at t=0a b 0 cCH3COOH + C2H5OH ? CH3COOC2H5 + H2Ox/V {b-(a-x)}/V (a-x)/V {c+(a-x)}/V여기에서 V는 계의 total volume이다. 이들을 이용하면 평형상수 K는 다음과 같이 된다.따라서, 초산과 Ethanol과 물의 반응전의 양 a, b, c와 평형상태에 있어서의 초산의 양 x를 알면 K를 구할 수 있다. [5]1-2-2 화학 평형(化學平衡, chemical equilibrium)가역반응에서 정반응의 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평형인 상태.많은 반응을 통해서 볼때 반응물이 100% 생성물로 전환되지 않고 생성물과 반응물이 일정한 비율로 존재하는 상태의 경우, 외부에서 관찰했을 때 반응이 정지된 것처럼 보인다. 이러한 경우 화학반응이 평형에 도달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는 반응물이 생성물로 전환되는 속도와 생성물이 반응물로 전환되는 속도가 같기 때문이다. 따라서 평형 상태는 정지된 것이 아니고 정반응과 역반응이 계속 진행되는 상태이지만 두 반응의 속도가 같은 상태이다.예를 들면 질소와 수소는 500℃에서 촉매를 통해 반응하여 암모니아를 만들고 동일한 조건 하에서 암모니아는 역반응에 의하여 질소와 수소로 분해된다. N2 + 3H2 = 2NH3반응 초기에는 정반응에 의하여 암모니아 생성이 우세할 것이다. 그러나 반응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생성된 암모니아의 양이 증가하여 역반응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게 되며, 결국 정반응과 역반응의 속도가 같아져 외관상 아무런 변화가 일어나지 않게 된다. 이러한 상황을 화학평형이라고 한다.반응계가 일단 평형 상태에 도달하면 외부 조건이 변화하지 않는 한 그 이상 변화하지 않는데, 외부 조건의 변화에 따른 평형의 이동은 르샤틀리에의 원리를 적용하여 예측할 수 있다. “평형상태에 있는 계에 압력을 가하면 평형은 이 압력을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암모니아 생성 반응에서 반응계에 압력을 증가시키면 평형은 압력을 감소시키는 방향인 분자수를 감소시키는 방향으로 이동된다. 그러므로 새로운 평형은 종전에 비해 질소와 수소는 감소하고, 암모니아는 증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이 상태에서 평형상수는 온도에 의해서만 변화한다.[8]▶ 화학 평형상태 : 가역반응에서 정반응속도와 역반응의 속도가 같아져서 외관상 반응이 정지된 것처럼 보이는 상태.[Figure 1-1] NO2와 N2O4의 농도와 반응속도에 따른 평형상태.=> 왼쪽 그림은 반응이 진행하면서 반응물인 N2O4는 점점 감소하고 생성물인 NO2는 점점 감소되어서 t시간 이후 평형 상태에 이르렀을 때에는 농도의 변화가 없는 상태를 나타낸 것이다. 오른쪽 그림은 반응 시간에 따라 반응물이 감소하는 반옹속도와 생성물이 생성되는 반응 속도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인데 t시간 이후 화학 평형에 도달했을 때에는 이 두 반응 속도가 같아진다는 것을 도시한 것이다.[1]▶ 가역반응 [可逆反應, reversible reaction]화학반응에서 반응물질로부터 생성물질이 생김과 동시에 그 생성물질로부터도 본래의 반응물질이 생기는 반응화학반응식으로 나타낼 때에는 화살표 를쓴다. 예를 들면, 아세트산과 알코올에서 아세트산에틸에스테르와 물이 생기는 반응CH3COOH+C2H5OH CH3COOC2H5+H2O에서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하는 정반응이 일어남과 동시에,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진행하는 역반응도 일어난다. 즉, 아세트산에틸에스테르에 물을 가하면 가수분해가 일어나서 아세트산과 알코올이 생기는데, 이 때문에 정반응과 역반응은 항상 각 생성물질의 어떤 양에서 평형을 이루게 된다. 이 경우 정반응과 역반응의 반응속도가 같아진 것이 되어, 양쪽 계의 물질의 양은 변화하지 않고 겉보기에는 반응이 중지되어 어느 쪽으로도 반응이 진행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이와 같은 상태를 화학평형이라고 한다.이러한 점에서 볼 때, 가역반응이란 화학평형이 유지되고 있는 반응이라고도 할 수 있다. 모든 반응은 가역반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완전히 한 방향으로만 반응이 진행되어 원래의 물질을 남기지 않는 반응은 없다. 반응의 진행이 한 방향으로만 치우쳐 보이는 것은 정반응의 반응속도와 역반응의 반응속도의 차가 큰 경우이다. 따라서 역반응의 반응속도가 극단적으로 작은 경우를 비가역반응이라 하여 가역반응과 구별한다.[9]▶ 평형상태(동적평형상태) - 정반응과 역반응의 속도가 같은 상태V1aA + bB cC + dD 평형상태 : V1 = V2V2[Figure 1-2] 농도와 반응속도에 따른 평형상태.=> 왼쪽 그림은 반응 시간에 따른 농도 변화인데 그림이 잘못 나와있음을 밝힌다. 일정 시간 후에 평형 상태에 도달하면 생성물(C,D)의 농도와 반응물(A,B)의 농도의 변화가 없음을 나타낸다. 오른쪽 그림은 반응 시간에 따른 반응 속도의 변화 그래프인데 일정 시간 후에는 생성물의 생성속도와 반응물의 반응 속도가 같아져서 화학적 평형상태에 도달함을 보여준다.※ 평형상태의 성질① 반응물질과 생성물질이 동시존재한다.② 화학반응식의 계수비와 물질의 농도비는 무관하다.③ 외부조건이 달라지면 새로운 평형상태에 도달한다. -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가 달라진다.④ 외부조건이 같으면 항상 같은 평형상태에 도달한다.- 생성물질과 반응물질의 농도는 외부 조건이 변하지 않으면 항상 일정하다.⑤ 반응의 속도를 알 수는 없다. ▶ V정반응 = V역반응 의 사실만 알 수 있다. [6]1-2-3. 평형상수화학반응에서 반응계와 생성계와의 양적(量的) 관계를 나타내는 상수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화학반응을 고려할 때aA + bB cC + dD평형상태에서 각 물질의 농도를 [A], [B], [C], [D]로 표시하고, 정반응과 역반응이 단순한 일단계 메카니즘으로 일어난다고 가정하면정반응속도 : vf = kf[A]a[B]b역반응속도 : vb = kb[C]c[D]d평형상태에서는 vf = vb 이므로kf[A]a[B]b = kb[C]c[D]d정리하면(평형상수)K를 이 반응의 평형상수라고 한다.역반응 cC+dD ―→ aA + bB의 평형상수 K'▶ 평형상수 K가상황1: K>>1 이면평형혼합물에서 (생성물의 농도) >> (반응물 농도)상황2: K
學 士 學 位 論 文Aspergillus nidulans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G proteins의 역할2007年 2月 22日全 北 大 學 校環 境 化 學 工 學 部工 業 化 學 專 攻李 英 林Aspergillus nidulans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G proteins의 역할The Roles of a heterotrimeric G proteins in Growth and Development of Aspergillus nidulans2007年 2月 22日全 北 大 學 校環 境 化 學 工 學 部工 業 化 學 專 攻李 英 林Aspergillus nidulans의 성장과 분화에 관여하는G proteins의 역할指導敎授 尹 英 相이 論文을 學士 學位 論文으로 提出함.2006年 1月 2日全 北 大 學 校環 境 化 學 工 學 部工 業 化 學 專 攻李 英 林金炳權의 學士學位論文을 認准함委 員 長 全北大學校 敎 授 鄭 奉 佑 印委 員 全北大學校 助 敎 授 尹 英 相 印2007 年 1月 12日全 北 大 學 校목 차List of FiguresⅲList of TablesⅳAbstractⅴ제 1 장 서 론1제 2 장 이론적 배경32-1 Aspergillus nidulans의 생활사32-1-1 무성분화52-1-1 유성분화82-1-3 분화과정의 유전적 조절112-2 G protein162-2-1 G protein의 subunit구조162-2-2 정보전달계와 G protein 192-2-3 G Protein Effectors212-2-4 G 단백질 신호 전달 조절 232-2-5 G 단백질의 작용 메카니즘292-3 Aspergillus nidulans에서의 G protein33제 3 장 결 론43제 4 장 참 고 문 헌47List of FiguresFig. 1 Life cycle of A. nidulans.4Fig. 2 Examples after Asexual development.7Fig. 3 Examples after sexual development.10Fig. 4 Activanbridge et al. 1971). 유성생식과정에서는 서로 다른 팡이실이 융합한 후 다핵팡이실(coenocytic haphae)이 이핵상(dikaryon)을 거치게 되며 감수분열(meiosis) 후 체세포분열에 의해 한 ascus안에 8개의 ascospore가 형성된다. 팡이실 융합 후의 모든 과정은 불임의(sterile) 팡이실체에 의해 생성된 cleistothecium 내부에서 일어난다. 아주 낮은 빈도로(약 10-7) 생장체 팡이실(vegetative hyphae)에서 핵융합이 일어나 이배체의 핵이 생성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이배체의 핵을 지닌 팡이실은 무성생식에 의한 생활사를 거칠 수 있다. 그러나 이배체는 불안정하기 때문에 체세포분열 중 nondisjunction이 자주 일어남으로써 이수체Fig. 1 Life cycle of A. nidulans.(aneuploid)가 생성되고 이 이수체 역시 정상적인 성장을 하지 못함으로 단수체가 될 때까지 염색체를 상실해 간다. 이 때 상동염색체는 무작위적으로 상실됨으로써 재조합 단수체가 생성될 수 있어 이 과정을 준유성생식이라 한다. Fig. 1에서 유성생식, 무성생식 그리고 준유성생식주기를 보여주고 있다.2-1-1. 무성분화A. nidulans의 낱홀씨자루(conidiophore) 형성에 있어서 최초의 단계는 밑세포(foot cell)의 형성이다. 정상적 생장을 하는 팡이실 세포(hyphal cell)중 어떤 세포가 밑세포로 변하는데, 밑세포를 팡이실세포와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아직 개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밑세포에 관한 지식은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다만 밑세포의 세포벽이 팡이실세포와 비교할 때 더 두껍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을 뿐이다. A. nidulans 밑세포의 세포벽은 2개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외층은 밑세포로부터 가지를 만들어 형성되는 낱홀씨자루 세포벽과 연결되어 있음이 보고되어 있다(Oliver 1972). A. nidulans 낱홀씨를 액체배지에서 배양하면 팡이실생장을 하지만 낱홀씨자aA에 의해서 조절되지만 낱홀씨 분화과정 중 후반기에 필요하며 낱홀씨자루, vesicle, metula, 혹은 phialide 형성시기에는 요구되지 않는다. 따라서 정상적인 낱홀씨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brlA와 abaA가 순서대로 발현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abaA의 염기서열로부터 유추된 단백질의 amino acid 서열은 leucine zipper(Landschuiz et al. 1988)와 유사한 부위가 존재함이 밝혀졌는데 이는 abaA 생성물 역시 DNA 결합단백질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Mirabito et al. 1989).wetA 돌연변이는 낱홀씨를 형성하지만 낱홀씨가 성숙과정에서 용해된다(Clutterbuck 1969; Adams et al. 1989). wetA는 brlA, abaA와 함께 작용하여 포자형성에 필요한 유전자들의 발현을 조절하지만 brlA, abaA의 발현을 조절하는 현상은 보여주지 못했다(Mirabito et al. 1989). 이는 낱홀씨형성에 필요한 여러 가지의 유전자들이 brlA, abaA, wetA의 경로를 거치며 발현되며, 이 세 유전자가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가설을 뒷받침한다.이상과 같은 무성분화 과정을 조절하는 유전자에 대해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된 반면 유성분화 과정은 무성분화 과정보다 훨씬 길고 분화되는 세포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며 유전적 변화 과정을 동반하고 있어 무성분화의 조절보다는 훨씬 복잡할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따라서 유성분화가 이상이 있는 돌연변이들은 단순히 분화과정이 잘못된 것보다는 유전자재조합과정(Fortuin, 1971) 또는 세포벽합성(Zonneveld, 1977)등에 이상이 잇는 것들이 동반된 형질로서 알려져 왔다. 또한 몇몇의 무성포자 결손 돌연변이체가 cleistothecia도 형성하지 못하는 것이 보고되었고(Kurtz and Champe, 1981), 최근에 α-tubulin을 암호화하는 유전자 중 하나인 tubB 유전자가 ascospore의 형성에 중요하게 작용한다는 결과(활성화된 G단백질에 의해 그 촉매활성이 제어된다. 활성형 G단백질은 자신이 가진 GTPase활성에 의해 결합했던 GTP를 GDP로 가수분해 시켜서 재차 불활성 형으로 된다. 또 현재는 이와 같은 형태로 G단백질이 관여하는 정보전달계는 상기의 adenylate cyclase계와 빛의 수용 응답계 뿐만 아니라, 인지질대사회전/Ca2+계에 공역한 phospholipase 과, arachidonic acid유리에 관여하는 phospholipase의 활성화, 또 K+ 혹은 Ca2+channel의 개폐 제어등 많은 종류에 영향을 미친다. 한편. 최근에 cDNA cloning에 의해 G단백질을 구성하는 각 subunit의 1차구조가 잇달아 밝혀지고 있다. 또 그것과 더불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G단백질의 분자다양성이 밝혀지는 등 몇 개의 새로운 것들이 해명되고 있다. 또 최근 필자들은 S.cerevisiae에서 G단백질의 α subunit 상동유전자를 단리하고, G단백질이 하등진핵세포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생물 종에 존재한다는 것이 밝혀졌다.2-2-3. G Protein EffectorsEffector들은 G protein α subunit과 β,γ subunit의 target molecules이다. Table 2는 α subunit의 주요한 effector이다. β,γ subunit은 adenylate cyclase, phospholipase C, ion channels, calcium ATPase등에서 작용한다. Table 2에서 (+)는 ‘활성’을 의미하고 (-)는 ‘억제’를 의미한다. cholera toxin과 결합하기 전에는 Gα-bound GTP를 GDP로 전환할 수 없어서 활성 단계에서는 G protein이 남는다. 반면에, pertussis toxin α subunit으로부터 GDP분비를 억제하여 비활성화 단계에서 G protein은 고정된다.Table 2. The effectors of G protein α subunit.2-2-4. G 단백질 신호 전달 단백질이 특별한 G 단백질 경로에서 Gα단백질과 결합하여 신호 전달을 억제한다는 모델과 일치한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러나 여전히 이들 구조를 포함하여 이들이 어떻게 G 단백질과 결합하며, 어떻게 작용을 나타내는 지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고 과학자들은 지적한다.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 분야가 성장 과정 중에 있다는 사실이다. 연구가들은 앞으로 발견하게 될 단백질이 얼마나 많은 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지만, 그 수는 매우 많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G 단백질이 많은 생리적인 과정에 포함된다고 밝혀지면 많은 RGS 단백질들이 이들 경로의 중요한 조절인자로 드러나게 될 것이다."라고 블루머는 말한다.연구가들은 또한 단백질들이 매우 유사하게 보존되고 있다는 사실은 효모나 C.elegans와 같은 단순한 생물체에서 실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쉽게 찾도록 해 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샌 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의 약리학자이자, 오랫동안 G 단백질을 연구해온 헨리 본은 "효모, 선충, 사람은 매우 유사한 기관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유사한 기관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알아내는 데에 필요한 시간을 많이 줄여 줄 것이다."라고 말한다.2-2-5. G 단백질의 작용 메카니즘다세포 생물은 세포간의 의사소통을 위해 여러 가지 호르몬을 사용하는데 많은 호르몬들이 세포 내부로 직접 들어가 작용하지 않고 세포 표면의 수용체에 결합하여 내부로 신호를 전달하도록 한다. 호르몬이 결합한 수용체는 활성화되어 궁극적으로는 아데닐 고리화효소 (adenylyl cyclase)로 하여금 cAMP와 같은 2차 신호전달자를 만들어내도록 자극한다. 그러나 활성화된 수용체와 아데닐 고리화효소 사이에는 G 단백질이라는 하나의 연결고리가 존재하고 있다.이 G 단백질은 평소에는 GDP가 결합하여 활성이 없는 형태로 존재하나 수용체가 활성화되면 GDP가 떨어져 나가고 대신 GTP가 결합하여 활성을 갖게 된다. GTP가 결합된 G 단백질은 3).
12. 자극과 반응시각기의 구조와 기능 수업진행 :전시학습 복습자극이란? 생물체에 작용하여 반응을 나타내게 하 는 환경의 변화 자극의 종류 -화학적 자극과 물리적 자극전시학습 복습역치 :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최소한의 자극의 세 기 실무율 : 역치 이상의 자극에 대한 반응의 크기가 일정한 현상 = 단일 근섬유나 단일 신경섬유에 적용학습 목표시각기(눈)의 구조와 기능을 이해할 수 있다. 물체를 보기까지의 경로를 나타낼 수 있다. 근시와 원시를 교정하는 원리를 알 수 있 다.눈의 구조와 기능각막공막맥락막망막안구 가장 바깥쪽의 흰색의 질긴 막, 눈의 형태 유지,내부 보호빛이 최초로 통화하는 곳, 공막이 변한 것으로 투명멜라닌 색소(검은색)가 분포, 암실작용, 안구에 영양 공급안구 가장 안쪽의 막, 상이 맺히는 곳시세포의 종류송곳모양의 시세포가늘고 긴 막대 모양의 시세포시세포의 종류원추세포 : 밝은 곳에서 물체의 형태와 색깔을 구별 = 황반부에 주로 분포 = 적색광, 녹색광, 청색광을 수용하는 세종류 가있다.시세포의 종류간상세포 : (약한 빛)어두운 곳에서 물체의 형태와 명암 을 구별= 망막의 주변부에 분포 원추세포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할 때 색맹이라고 말한다. 간상세포가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 대 야맹증이라고 말한다.눈의 구조와 기능수정체볼록렌즈 모양, 두께를 변화시켜 빛의 굴절률을 변화시키면서 망막에 정확한 상이 맺히도록 한다.홍채수축과 이완 작용으로 빛의 양 조절 = 명암조절모양체진대수축과 이완 작용으로 수정체의 두께 조절 = 원근조절눈의 명암 조절밝을때어두울때홍채동공눈의 원근 조절눈의 원근 조절멀리 있는 물체를 볼 때와 가까이에 있는 물체를 볼 때눈의 원근 조절수정체의 두께가 조절되지 않는다면근시와 원시근시-상이 망막 앞에 맺힘 수정체와 망막간의 거리가 멀거나 수정체의 두께 조절이 잘 안될 때, 멀리 있는 물체를 알아볼 수 없다. = 오목렌즈로 교정근시와 원시원시-수정체와 망막간의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상이 망막 뒤에 맺힘➡볼록렌즈로 교정노안과 난시노안 : 수정체 두께 조절이 안됨(얇게 고정), 가까운 거리는 잘 못 보고 먼거리를 잘 봄.➡돋보기를 씀. 난시 : 각막에 이상(굴곡)이 있어 물체를 뚜렷하게 보지 못함.➡난시안경으로 교정눈의 구조와 기능황반시세포가 밀집된 곳으로 선명한 상을 볼수 있음맹점시신경 다발이 모여 지나가는 부분으로 시세포가 없어 상이 맺혀도 볼 수가 없음.안구 속을 채우고 있는 투명한 액체유리체시각의 전달 경로물체(빛)수정체유리체망막(시세포)시신경대뇌[ 2 ]형성평가문제 1. 다음 그림은 자극의 세기에 따른 반응의 크기를 나타낸 것이다. ⑴ 역치는 얼마인가? ① 1 ② 2 ③ 3~6 ④ 10 ⑤ 30 ⑵ 위 그래프와 같이 자극의 세기가 증가해도 일정한 반응크기를 나 타내는 현상을 무엇이라 하는가? ① 베버의 법칙 ② 역치 ③ 실무율 ④ 항상성 ⑤ 삼투②③형성평가문제 2. 다음 그림은 사람의 눈을 모식적으로 나타낸 것이다. 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a - 각막으로 수정체가 변해서 된 투명한 막 구조물이다. ② b - 수정체로 가까운 곳을 볼 때 얇아진다. ③ c - 홍채로 어두워지면 동공을 닫아 눈으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증가시킨다. ④ d - 망막으로 시세포가 분포되어 있다. ⑤ e - 시신경으로 대뇌의 명령을 받는다.④형성평가문제 3. 그림은 철수가 먼 곳을 볼 때 눈의 상태를 나타낸 것이다. 철수의 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철수의 눈은 원시이다. ② 오목 렌즈를 써서 교정해야 한다. ③ 먼 곳을 볼 때 초점이 망막 뒤에 맺힌다. ④ 수정체의 굴절률이 정상보다 높다. ⑤ 가까운 곳을 볼 때 어려움이 있다.②과제제시 및 차시예고A4용지에 시각기의 구조를 그리고 간략한 기능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오세요 다음시간에는 청각기, 후각기, 미각기, 피부 감각기의 구조와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교과서를 충분히 읽어온 후 수업에 임합시다.수고하셨습니다. 다음시간이 봐요 ^---^{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