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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제 3의 물결, 지식경영의 이해, 오우치의 z이론
    ..FILE:오우치의 z이론.hwp오우치의 Z이론을 읽고너무 난해한 이야기 책들만 읽는 것 같아서 사실 너무 힘들었습니다. 보기 쉽고 일기 쉬운 책들을 놓아두고 이런 전공 책과 비슷한 두께와 깊이 있는 책을 읽는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부담됐지만, 나름대로 Z이론에 대한 궁금증이 이런 어려움을 참아내게 했습니다.제가 오우치라는 사람을 처음들은 것은 수업시간에 처음 들었습니다. 조직경영론에서 테일러의 이론, 포드의 이론, 인간관리론, 맥그리거의 X, Y이론 등등이 소개되면서 각각의 이론에 대한 설명과 탄생 배경을 수업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Z이론에서는 좀 색다른 감이 있다고 하셔서 전선봉 교수님이 과제 겸 리포트로 제출하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일이 이유가 돼서 Z이론이라는 것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Z이론에는 오우치의 Z이론만 있는 것이 아니였습니다. 그럼, 대략적으로 나머지 이론을 이야기 한 후에 오우치의 Z이론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1)Lundstedt의 Z이론(자유방임형 관리): 조직 내의 비 조직화된 상태 또는 방임된 상태는 지도력의 결여에 의한 경우 집단적 응집력의 약화에 따라 조직의 생산성 저하라는 역기능적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나 현실 조직생활 내에서는 비 조직화에 의한 구성원의 심리적 충족과 창의력의 발휘 등 조직 생산성을 증대시키는 기능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이론2)Lawless의 Z이론(상황 적응적 관리): 변동하는 환경 속에 존재하는 조직과 집단 그리고 사람은 환경 변화에 따라 달리 적응한다는 사실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그에 대응하는 관리전략을 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론3)Ramos의 Z이론(괄호인):괄호인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이론임. 괄호인이란 사물을 분별할 수 있는 슬기와 지혜를 가진 합리적인 이성을 가진 사람으로서 자아(ego)를 자기 내부 세계 및 환경을 떠나서 이들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능력의 소지자이며, 현대인의 대표적인 가정인 Lundstedt의 Z이론과 유사한 점이 이는 이론이다.그럼, 본론으로다. 읽으면서도 약간은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완벽하게 이렇다 저렇다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그냥 이런 이론이 있고, 이런 내용이 있다는 식의 암기식 공부에서 능동적으로 제가 이 책을 읽고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찾으려고 노력했다는 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읽고 싶은 책이였지만, 시간 때문이라는 핑계로 이래저래 고민했던 책을 읽고 나니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FILE:제3의 물결.hwp제 3의 물결을 읽고앨빈 토플러 하면 많은 사람들이 유명한 미래 사회학자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저에게 있어서 그가 지은 책을 읽어볼 기회는 거의 없었다. 그가 지은 책과 접한 것은 고등학교 1학년 때였다. 무슨 책이 왜 이렇게 두꺼운 거야? 이렇게 투덜거리면서 읽기를 시작한 책이 바로 제 3의 물결이라는 책과의 첫 만남이였다. 그런데 이 책이 저를 싫어하는 것인지, 아니면 제가 이 책을 미워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로 책 읽는 속도가 나질 않고 어려운 내용이었다. 그래서 난 이 책을 다 읽어 보지 못하고 접어 버리고 그냥 학창 시절을 보냈다. 누군가 수능 대비를 위해서 책을 읽는 다는 친구도 있었지만, 저는 꿋꿋하게 읽지 않고 버텼습니다. 엘빈 토플러가 광고에 나올 때도 전 그 사람의 책의 이름만 들어도 치를 떨 정도로 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은 저에게 큰 아픔을 준 책이였습니다.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을 다시 접한 시기는 군대에서였습니다. 군 제대를 얼마 남지 않고 시간을 떼울 겸해서 예전의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제 3의 물결의 책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그런데 또 저의 K.O.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엘빈 토플러가 먼저 지은 ‘미래의 충격’을 읽었다는 점을 위안으로 삼고 다시 제 3의 물결이라는 책을 접고 말았습니다. 언젠가는 꼭 이 책을 다 읽고 말거라는 다짐을 하고 제대를 했습니다. 그런데 4학년이 다 되어가도 이 책을 읽지를 다 읽지 못했습니다. 이번 기회로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한번 제 3의급속하게 파괴되어갔고 농업의 인구는 급속하게 공장이 있는 대도시로 모여들게 되었다. 이러한 급격한 인구의 유입은 주택문제, 범죄문제, 환경오염문제 , 질병문제 등과 같은 여러 부수적인 문제점들을 발생시키게 되었다.또한 가족제도도 새로운 변화의 모습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전의 제 1물결시대에서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사회이기에 대가족제도 즉, 가족에서 노동인구를 많이 필요하였다. 하지만, 대도시의 공업화 사회에서는 달랐다. 가족의 규모가 축소되었다.간소화된 가족이 바로 제2의 물결에 따른 획기적인 사회체계의 변화라고 할 수 다. 즉, 사람들이 원해서 간소화된 가족이 된 것이 아니라, 그 사회가 새로운 형태의 가족을 원했다고 생각된다.제2의 물결에서는 기존에 없었던 교육형태가 태어나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대중교육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대중교육으로 인해 표준화된 기본적인 인간을 만들어내는 공장의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기본적인 교육만 받고, 바로 공장으로 가서 단순한 일을 하는 것이 되었다.간소화된 가족(핵가족), 대중 교육으로 인해 사회적 통제력을 한층 강화되면서 제 3의 제도가 대두되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주식회사라는 것이다. 그 이전의 회사는 보통 개인이나 가족의 소유였던 것들이 대부분 이였다. 하지만, 주식회사(사법기관)이 생기면서 기업의 불멸이라는 것이 시작되었다.또한 제2의 물결은 인간생활을 소비자와 생산자라는 이분법적인 요소로 만들어 놓게 되었다. 이를테면 우리는 지금 자기 자신을, 생산자나 소비자의 어느 한쪽이라고 생각하는 게 보통이다. 그러나 사실 이러한 견해는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통하던 의견은 아니였다. 물론 제1의 물결에서 이러한 개념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이 차지하는 비율의 차이는 컸다. 제 3의 물결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산업혁명 이전의 제1의 물결의 경제가 두 부분으로 성립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즉, 소비자와 생산자가 융합되어 있던 제 1의 물결 시대의 경제는 양자가 분리된 제 2의 물결의 경제로 변화된 것이 2의 물결의 파장이 오늘날에도 계속 영향을 주고 있는지 모르겠다.6)중앙집권화: 제1의 물결은 기본적으로 지방 분권적이며, 자급자족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지방적인 것이 특징 이였지만, 제2의 물결은 국가 단위로 통합되어가는 경제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것은 경제적인 면 뿐 만아니라 정치적인 면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했다.제2의 물결에서는 서양에서 변화되어가는 상황에 대해서 점점 더 세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국가의 통일에 대한 이야기와 제국주의에 대한 이야기, 선거와 법률에 대한 부분도 제2의 물결에서 대략적으로 언급하고 있다.제 2의 물결이 지나고 이제 제 3의 물결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과연 우리의 미래는 제3의 물결의 이야기처럼 진행되는 것일까? 대부분의 이야기는 현재의 사실로 증명되었다. 그러나 100% 완벽하게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엘빈 토플러의 이야기는 저에게 있어서 큰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미래의 시회를 예언한 학자인 그에게 있어서 제 3의 물결은 무슨 의미일까? 이런 의문이 들었다.제 3의 물결에서는 제 2의 물결의 에너지원과는 다른 특징을 가졌다. 그 특징으로는 바로 공급원이 고갈되지 않고 재생 가능한 것이라는 것이다. 또한 고도로 집중화된 연료에 의지하지 않고 폭넓은 범위의 다양한 에너지가 될 수 있는 에너지원을 찾고 또한 이용할 것이다. 이것이 그의 생각이였다. 그리고 그것은 오늘날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태양에너지를 이용하는 것, 파력이나 바람을 이용하는 풍력발전소가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오늘날에는 각 가정에 컴퓨터가 모두 공급되어있어서 이것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지만, 엘빈 토플러가 이 책을 쓰는 당시만 해도 그렇게 컴퓨터가 흔하지 않았던 시기였다. 그는 가까운 미래에는 컴퓨터가 모든 가정에 보급되어, 화장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가 딸린 주택이 보편화 될 것으로 보았다.또한 그는 우주의 부의 활용과 바다(해저)로의 진출부분을 이야기 하면서 이 미지의 세계에 대한 나름대로의 이야기를 정리했다. 하지만, 그 너무 궁금하다...FILE:지식경영의 이해.hwp지식 경영의 이해를 읽고오늘날의 현대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보면 정보와 지식이라는 것이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런 점에서 ‘지식 경영의 이해’라는 책은 지식과 자료라는 것의 차이점과 어떻게 하는 것이 지식으로써 창출되어 경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적은 책이라고 생각된다.이러한 현재의 사회와 미래의 다가올 사회에서 지식기업의 출현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줄 모른다. 정보와 지식은 물질적 자원, 자금 보다도 더 중요하게 관리되고, 이용되어야 할 시기이며, 유형자산이 부족할지라도 정보와 지식을 잘 이용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발전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본다.이 책에서는 눈에 보이는 유형의 자산 보다는 무형의 자산인 지식에 대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번 역설하고 있는데, 그럼 왜 이렇게 무형의 자산인 지식 경영이 필요한 것일까?(지식경영의 필요성) 책에서는 대략 10가지로 되어있는데, 내용의 핵심은 다음과 같다.첫째, 비슷한 유형자산을 갖고 있더라도 지식과 같은 무형자산과 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그 성과가 다르다고 보고 있다.둘째, 조직인력의 유동성으로 인한 조직 지식의 승화가 필요하게 되었다.셋째, 정보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인프라 환경이 갖춰져 있기에 그에 의한 지식경영이 쉽게 이용되고,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넷째, 한 곳에서 습득한 지식을 다른 곳에서 이용하지 못함에 따른 비효율을 제거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즉, 부문에서만 존재하거나 개인만이 갖고 있는 지식을 서로 공유하게 되었다.다섯째, 환경의 변화, 기술의 변화, 고객의 욕구와 요구의 변화로 과거와의 단절이 이루어지는 시대로 접어듦에 따라 기업의 업무 방식도 새로운 문제에 대한 새로운 업무 방식과 새로운 해결책이 필요하게 되었다.여섯째, 중복 창출 및 창조를 방지하기 위한 벤치마킹과 같은 기법들이 많이 개발되었으며, 실제 활용되는 사례들하다.
    독후감/창작| 2005.01.15| 17페이지| 1,500원| 조회(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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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심리, 환경론 유전론] 인간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유전론과 환경론 평가B괜찮아요
    인간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서 유전론과 환경론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비교 분석하고, 두 입장을 조화시키는 절충적 입장에서 바람직한 인간발달과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서론이 과제를 처음 접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른 이야기가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난지 얼마돼지 않아서 각각의 다른 양부모에게 간 쌍둥이의 일화가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물론 이 이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된 것이라서 굳이 자세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려고 한다.(정상적인 정규 과정을 마친 학생이라면 다 알 것이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외부적인 환경이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 처음으로 알았다. 하지만 외부적인 환경이 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생겼다. 다시 말하자면, 유전론 지지자들의 실험 중에서는 쌍생아 연구라는 것이 있었는데, 여기서는 분리되어 양육된 쌍생아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자람에 있어서 더욱 유사해진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과연 사람들에게 있어서 유전론(내부적인 요인)과 환경론(외부적인 요인)은 인간 발달에 있어서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또한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 유전론과 환경론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자!본론가장 크게 유전론과 환경론을 대표하는 학자는 로크와 루소로 들 수 있다.(물론 피아제 역시 중요한 학자임) 로크는 사회적 환경을 중시하는 환경론적인 사상을 지닌 학자이고, 루소는 자연적인 발달을 중시하는 유전론적인 사상을 지닌 사람이다. 로크의 환경론적인 사상의 대표적인 내용이 바로 그의 유명한 말이라고 본다. ‘인간은 원래 백지 상태이기 때문에, 인간의 정신은 학습과 경험의 결과이다.’라고 말을 했을 정도로 환경적인 측면을 강조한 사람이다. 이와 반대로 루소는 발달이 인간 내부의 유전적인 단계에 따라 움직인다고 보았다. 즉, 인간의 발달과정에서 환경의 요소를 상당히 배제시켰다.그렇다면 과연 인간 발달에 있어서 유전론과 환경론에 대한 주장이 서양에서만 있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의 예상과 다르게 동양(중국)에서 이미 이와 유사한 사상이 2000년 전에 있었다. 물론 루소나 로크처럼 직접적이고 간결하게 그것을(유전론과 환경론) 설명하지 않았지만, 분명 그 본질은 동일하다고 생각한다. 즉, 중국 고대사상가들 역시 유전론(선천적인 요인)과 환경론(후천적인 요인)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이처럼 동양과 서양을 막론하고 인간발달에 대한 유전론과 환경론에 대한 이렇게까지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이 아닐까?그럼, 유전론과 환경론에 대해 객관적으로 비교해보자!먼저, 유전론에 대해서 말하자면, 유전론은 보통 성숙이라는 것이 유전의 영향, 즉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 속의 유전 정보에 따라 진행하는 생물학적인 변화로, 특히 운동 및 신경계통의 발달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청소년기의 이차적인 성 특징이 성숙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좀더 이야기하자면, 지능과 성격은 유전에 의한 영향이며, 나이가 들수록 유전자의 영향이 더 커진다. 흔히 우리는 자녀의 잘못된 성격이 가정환경의 영향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영향력은 거의 적다. 유전론은 부모로부터 부여받은 변할 수 없는 유전적인 기본 성질이라고 정의 내리고 싶다.환경론은 서론에서 이야기한 쌍둥이 일화가 좋은 예이다. 거의 동일한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일란성 쌍둥이가 외부적인 환경에 따라 각각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외부적인 환경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간단하게 유전론과 환경론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1)유전론:?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적인 요소(생체 답습현상), 변화되지 않는 요소?인간 행동의 개인차는 유전적인 차이에 의해서 생김(유전적인 요인은 반드시 행동으로 나타난다는 것임-영아 및 유아행동의 개인차가 좋은 예)?성 역할의 사회화가 좋은 예임2)환경론: ?변화를 유도하는 자극제로서의 역할?다양한 결과로 나타날 수 있는 미지의 요소(예상할 수 없는 변화)결론인간은 신체적(육체적)으로 최고의 발달 과정을 거친 후에도 유전 및 환경적인 요인에 지속적으로 상호 영향을 받는다고 본다. 즉, 인간은 유전론과 환경론의 공통적인 상호작용에 의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어느 한 쪽이 우월한지 열등한지를 따질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둘 중에 어느 한 부분들의 작용이 부족하게 되었을 때 건전한 인간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그 예로 두 가지로 들자면 다음과 같다.1)언어와 언어의 선택에 관련된 유전론과 환경론우리 주변에서 쉽게 접목할 수 있는 사례가 바로 인간의 언어 습득 과정이라고 본다. 즉, 인간의 언어 습득 유전자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이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그 유전자가 쇠퇴한다고 알고 있다. 즉 적절한 시기에 언어를 습득하지 못하면 언어를 배우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다고 본다. 예전의 늑대 소녀의 일화가 좋은 예라고 본다. 즉, 인간의 몸속에는 유전적인 언어 유전자가 있기 때문에 언어 활용 능력(수행 능력)과 언어 습득 능력이 있다. 그래서 태어날 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유전자(유전론)를 소유하고 있어서, 언어 습득 시기가 중요한 것이다. 또한 어떠한 언어와 접촉하는냐(환경적인 요인- 환경론)에 따라 각각의 색다른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 즉, 인간이 언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은 유전적인 요인(유전론)에 의해서 결정되고, 어떤 특정한 언어를 모국어로 습득하는 선택은 주변의 외부적인 요인(환경론)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본다.
    인문/어학| 2005.01.15| 3페이지| 1,000원| 조회(6,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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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리학, 인간심리] 지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식의 오류 가능성
    지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식의 오류 가능성서론‘얼음은 차갑다.’ ,‘설탕은 달다.’ 이런 것들은 사람들 자신이 직접 경험을 하면서 알게된 지식들이다. 이러한 경험으로 알게된 지식들이 과연 우리 주변에는 얼마나 많은지 일일이 사례를 들어서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고 본다. 이렇게 보고, 듣고, 맛보고, 느끼는 것,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라고 본다. 하지만, 사람들 즉, 인간의 지각(인식)의 과정에서는 인식의 오류가 얼마든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일 예로 들자면 제주도의 도깨비 도로라든지, 숨은 그림 찾기 등이 지각의 착각에 대한 좋은 한 예라고 본다. 이처럼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은 곳에서 사람들은 끊임없이 지각에 대한 오류와 착시, 사물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 이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오늘의 주제인 지각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식의 오류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타내고자 한다.본론사람들이 사물을 지각하는데 있어 물리적인 속성에 근거로 해서 정보를 분석 처리하기하고, 맥락이나 지식에 근거로 하여 정보를 분석 처리하기도 한다. 다시 말하자면, 물리적인 속성에 근거로 한 방식은 상향식 처리이고 맥락이나 경험, 지식 등을 근거로 하는 것이 하향식 처리 방식이다.그럼, 상향식 처리와 하향식 처리는 무엇을 말하는가?(교재 내용을 참고함- Helmholtz 학자의 의견) 상향식 처리는 정보 처리의 연속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부터 높은 수준으로 이동하는 처리 단계를 말한다. 즉 감각정보가 수용되어 곧바로 뇌로 전달되어 해석되는 일방향적 과정을 말한다. 하향식 처리는 사물의 물리적인 속성만으로 파악되지 않을 때 뇌 속의 정보와 보이는 물체를 비교하고 분석하는 과정을 말한다.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하고자 한다면, Helmholtz 학자의 의견을 덧붙이자한다. ‘하향식 처리를 통한 지각은 개인의 과거 경험, 지식, 기대, 기억, 동기, 문화적 배경, 그리고 언어 등 다양한 요소가 작용하며, 지각의 하향식 처리는 지각적 추론 과정이라고 한다. 지각적 추론은 지각 대상과 기억 속의 정보가 무의식적으로 연합되는 과정이다.’ 라고 이야기했다.이번 과제가 인간의 지각이 개인적인 학습이나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가정 하에서 글을 전개하려고 하기에 주로 하향식 처리 방식에 의한 지각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고, 그것을 중심으로 글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다.인간의 지각이 개인적인 학습이나 경험에 의해서 이루어진다고 가정한다면, 이러한 과정에는 뇌 속의 신경계와 각 뇌의 기능에 의해서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고 분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본다. 즉, 각 개개인이 어떻게 학습하고, 경험이 되는 정도에 따라 나중에 각자의 지각의 과정에서 차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고 본다. 다시 말해 자료를 받아들이는 것은 동일하지만, 그것을 분석, 판단하는 지각은 사람들마다 다르다는 말이다.왜 이렇게 다른 분석과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그 원인은 바로 지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좀더 말하자면 외부의 사실을 특정 신경계와 호르몬, 뇌의 각 부분들이 상호작용 하여 우리들의 기억 속에 학습이나 행동을 반응하게 해준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다보면 바로 개인의 학습이나 경험이 이루어진다. 즉, 이러한 학습과 경험은 현실세계를 이해하고 지각하는 인간의 기본적인 활동(지각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그럼 과연 이러한 지각이 완벽한 것일까?1961년 Thomas Hobbes의 ‘인간이 최초로 가지게 되는 마음속의 개념은 감각과 지각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라고 말한 것처럼 감각과 지각은 사고의 원천이라고 보아야하겠다. 즉, 시각이나 청각 등의 이러한 감각 기관을 담당하는 뇌의 작용에 의해서 어떤 행동이나 다른 삶의 외형적인 것을 판단하고 분석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이러한 것이 바로 지각의 과정 속에서 인식의 오류 즉, 지각의 오류(시각적 착시도 한 예라고 생각됨)를 범하게 한다.인식의 오류(지각적 오류)란 무엇인가?현실세계는 우리에게 다양한 외부 정보를 제공해 준다.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것일 수도 있고, 예전의 경험한 내용이나 학습된 것일 수 있다. 이러한 외부적인 정보를 뇌에 전달하고 뇌에서는 이러한 정보를 자신의 학습 내용이나, 경험, 지식을 바탕으로 비교, 분석하여, 가장 적절한 해석을 하게 하고 그 해석에 따라 지각, 즉 인식을 하게 된다고 본다. 이러한 인식 과정 속에서 뜻하지 않은 오류를 범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인식의 오류(지각적 오류)라고 본다. 특히, 인식되어야 할 정보가 애매하거나, 불명확하게 전달될 경우 기존의 자신의 경험과 지식, 학습내용을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한다. 이런 경우에 인식의 오류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할 수 있다.(물론 지각적 추론을 통해서 옳은 인식을 할 수 있는 경우도 있음) 또한, 동일한 크기의 도형의 모양이나 색깔들도 각각의 배치나 색깔에 따라 달라 보이는 착시 현상(감각과 지각의 왜곡현상)들도 지각적 오류(인식의 오류)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문/어학| 2005.01.15| 3페이지| 1,000원| 조회(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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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욘사마 열풍이 일시적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욘사마 열풍이 일시적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아시아 시장에서 한류의 열풍이 무척이나 뜨거워졌다. 그 진원지가 정확하게 어디냐고 물으면? 명확한 정답은 말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상호간의 문화가 교류하게 끔한 음악, TV드라마, 영화 등등 같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한류 열풍하면 먼저 생각나는 곳이 중국이라고 생각된다. 무지 많은 인파에 한국 연예인들이 둘러싸여 있는 TV화면을 보면서 때론 대단한 한류의 힘을 느꼈다.그런데 과연 이러한 한류가 오래갈 수가 있을까?(중국과 일본, 아시아 전역의 한류열풍)과거 우리나라를 뒤흔들었던 홍콩 영화와 홍콩 영화배우들을 생각해보면, 오늘날의 우리한류가 나아가야할 방향과 한류의 지속성을 유지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으리라고 본다. 이것은 비단, 욘사마라고 불리는 배용준 열풍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한류열풍의 지속성을 유지해주는 하나의 열쇠가 되리라고 본다. 이러한 부분 중에서 요즘 한창 일본 열도를 뜨겁게 데우는 욘사마 열풍과 접목시켜 앞으로의 방향(일시적이지 않게 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한국에는 홍콩 르느와르 영화가 크게 히트되었으며, 홍콩배우들이 많은 CF 등에 출연하였다. 또한 홍콩 가수의 노래를 따라 부르는 사람들도 무척이나 많았다. 도신, 첩혈쌍용, 지존무상 등등 수많은 홍콩 르느와르 영화가 우리 주변을 강타했다. 이렇게 식을 줄 몰랐던 홍콩 열풍이 어느 한 순간에 사라져 버렸다.그 이유가 무엇일까??한국인 취향 변화에 너무 무감각했다. 즉, 너무 홍콩 식 영화의 특성이 강해 쉽게 식상해 버렸다는 점이 큰 이유라고 본다.(끊임없는 총격신과 난자한 피 이런 것들의 지속성이 한국 사람들에게 흥미를 잃어버리게 했다.)?홍콩의 중국반환으로 인한 홍콩 영화 자체의 쇠퇴?홍콩의 투자 부족(그냥 영화 자체만을 알리려는 상업주의만 난무했다.)?홍콩(중국) 대중문화를 한국 사람들에게 전반적으로 이해시키지 못했다.?홍콩 열풍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시스템이 없었다.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홍콩 열풍은 한국에서 일시적인 유행이 되고 사라져버렸다. 이처럼 한류(한국열풍)도 일본에서(홍콩의 열풍처럼 쉽게 사라질 가능성이 많음) 일시적인 유행이 되었다가 사라질 수 있다. 그 좋은 예가 중국의 한류 열풍이라고 생각된다. 한류의 큰 진원지였던 중국에서, 한국스타에 대한 열기가 불과 5년을 못가서 시들시들하고 있다.(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물론 한국드라마와 영화가 여전히 방영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끌고 가는데 어려움이 발생했다. 또한 그러한 문제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이것은 바로 한류 열풍 소재 개발에 소홀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일본의 욘사마 열풍을 계속적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위의(한국에서의 홍콩 열풍, 중국의 한류 열풍)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새로운 대책을 마련해둬야 한다.
    경영/경제| 2005.01.15| 2페이지| 1,000원| 조회(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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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넷 벤처, 기업가 정신] 한국벤처를 위한 나의 생각과 기타 자료들 평가B괜찮아요
    Ⅰ.서론오늘날의 세계는 끊임없는 경제 전쟁을 하고 있다. 즉, 각국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다른 나라와의 마찰도 어느 정도는 감수할 수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물론, 자유무역협정(FTA)체결과 같은 자유주의 무역 사상이 전 세계로 퍼져있지만, 그 근본에는 바로 자국의 산업이나 경제의 기본 바탕에 있다고 본다. 이런 점을 미루어 봐서 우리들이 꼭 한 가지 알아둬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각국이 경제 정책의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각국의 경제를 이끌어가는 힘의 진원지가 어디인지를 빨리 파악해야하는 것이다. 이런 부분들 중에서 핵심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 바로 벤처에 대한 부분이다.IMF이후 한국경제의 핵심 용어는 바로 벤처(기업이)였다. 국민의 정부에 들어와서 경제위기의 대안으로서 벤처기업의 육성을 정부시책으로 정하고 벤처기업을 지원하면서 수많은 벤처기업들이 난립하였지만, 이제는 벤처거품이 빠지고 벤처의 문제점들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럼, 이런 벤처의 문제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미래의 한국 사회와 경제의 미래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은 왜 일까? 그것은 바로 벤처의 기업가 정신과 모험, 그에 따른 새로운 산업의 발전과 고용 인력의 증가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과거의 한국의 경제 성장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대기업 중심의 대량생산체제에서는 변화하는 미래의 산업(변화성이 높은 고부가가치의 산업)에 다가갈 수 없기에 벤처(중소기업)의 발전이 절실하다고 본다.또한 현재의 국가 경제의 상황은 한국 사회에 위기인 동시에 경제의 재도약과 산업구조의 선진화를 위한 절호의 찬스라고 생각된다. 최근에 장기적인 국가경제의 위기를 탈출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제시되고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미국 및 서방에서 실시한 벤처기업의 육성이다. 기술 집약형 중소기업을 고부가가치의 벤처기업으로 전환하는 방법과 벤처창업을 통하여 신기술을 창출하고 제품화하여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 국제화함으로써 산업구조의 선진화는 물론 국가경제의 도약을 도주의 첨단지식기반기술 및 정보화시대로의 산업구조 개편되고 있다. 특히 IMF 시대에 있어서는 고비용 저효율적의 물량위주 성장(양적인 성장)에서 수익성이 강조되는 기업의 질적인 성장이 강조하기 시작하면서 벤처의 중요성이 또한 중요시 되었다. 그리고 과학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함으로써 기술 수명의 급속한 단축과 소량 다품종을 선호하는 소비자 취향의 다양화로 인해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할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 이러한 제반 경제 환경 변화에 대한 대처능력은 큰 조직력을 가진 대기업보다 유연한 중소기업, 특히 위험 부담이 크지만, 그만큼 고수익성이 보장되는 벤처기업이 그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벤처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그럼, 이러한 벤처 기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전에 벤처 기업이란 어떤 것인지 정의를 알아본 후에 본격적인 한국 사회에서의 벤처(중소기업) 발전 방향과 제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한다.벤처기업이란? 다음과 같은 정의를 내릴 수 있겠다.벤처기업의 정의는 연구자(학문적으로)나 법률적(국가별)으로 다소 차이가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공통점은 신기술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다. 1971년 Cooper는 연구개발을 강조하거나 기술적으로 새로운 지식을 이용하는 데 중점을 둔 회사를 벤처라고 했다. 또한 1986년 한국의‘이진주’라는 사람은 기술수준이 높은 신규기술의 기업화를 위해 기업가 정신이 강한 기술창업인 혹은 기존기업인 창업 또는 점진적인 기술축적을 통해 위험부담은 높으나 성공시의 기대수익이 큰 사업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벤처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처럼 벤처에 대한 정의는 무수히 많지만 기본적인 공통점은 바로 기술과 노하우, 고부가가치, 기업가 정신과 모험 등이라고 할 수 있겠다.Ⅱ.본론1.현재의 한국 벤처의 상황현재 국내 벤처 기업의 경우는 예전 유럽의 중세시대를 보는 것과 같은 상황이다. 즉 어렵게 개발한 벤처의 기술을 쉽게 차지하려는 대기업의 속 보이는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더욱 놀라운 점은 그 기술을 개발한 기으면서 정말로 경악을 금지 못했다. 과연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벤처라는 신화가 일어났던 것일까?물론 그런 행동을 한 대기업의 이유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지 납품업체가 도산하거나 제품 공급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를 대비한 '안전장치'라는 이유라고 하기에는 왠지 많은 부분에서 이해하기가 어렵다. 즉, 이것은 대기업 혼자만이 살아가겠다는 이기적인 생각에서 나오는 천민적인 자본주의라고 할 수 있겠다. 중소기업의 천국인 대만과 일본의 경우를 보면 어떠한지를 보고 현재 한국 사회를 정확하게 진단해보도록 하겠다.한마디로 말하자면 대만과 일본의 벤처(중소)기업은‘양반, 국내 벤처업체들은 '소작농'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은 대기업과 벤처가 완전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일본의 경우를 부러워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들이 대기업과 거래를 하기위해서는 까다로운 품질 테스트에 통과해야 하지만, 치열한 경쟁을 뚫고 바늘구멍을 통과한 업체에 대해서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자금은 물론 기술개발 지원 등 말 그대로 협력자,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이처럼 대만과 일본은 자신들에게 부품을 공급하는 곳도 똑같이 중요시 여겨서 어느 부품에 대해서는 같이 연구하고 도움을 준다고 하는데 한국은 도움을 주지 못 할망정 벤처(중소)기업의 기술을 팔아넘긴다고 하니 한국의 대기업은 벤처를 괴롭히는데 일각견이 있다고 해야 하겠다.이런 상황에 이르다보니 국내 벤처(중소)기업들이 한탄의 소리가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다. 따라서 이런 부분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책을 세워야 하겠다.과연 벤처 기업은 독립적인 새로운 고부가 가치의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사업이 되겠는가? 아니면 대기업에 단지 부품이나 전달해주고 원가에만 목숨을 거는 천민적인 중소기업으로 되돌아갈 것인지를 돌이켜봐야 할 때라고 본다.2.벤처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단계(육성을 위한 방법)-현재 정부가 하고 있거나 검토하고 있는 부분임(상당 부분을 발취함)-1)제1단계는 벤처 붐 조성 단계임.①벤처기업의 의의에 대한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초를 마련할 수 있음.③주요 시책으로는 벤처기업 창업분위기 고취, 창업보육센터의 양적 확대 등 창업인프라에 대한 투자 확대,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적 융자자금 지원, 벤처캐피탈 조성에 대한 재정의 직접적 기여, KOSDAQ시장의 양적 규모 확대 등이 있을 수 있음.2)제2단계는 벤처기업 활성화 단계임.①경제여건의 변화로 정부가 자원배분에 직접적으로 개입하는 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으므로 일단 벤처 붐이 조성되었다고 판단하면 정부의 정책적 지원방식은 신속하게 바뀌어야 함.②제 2단계에서는 벤처기업 지원부문에의 재정적 지원 확대가 만능이 아니며, 정부의 시책은 시장기능과의 조화를 최대한 고려해야 함.③주요 시책으로는, 창업보육사업의 내실화 등 창업 인프라 구축, 각종 네트워크 구축, 민간 벤처캐피탈의 활성화?건실화, 민간 벤처캐피탈리스트 육성, 벤처자금 환류시스템 구축, KOSDAQ시장 건전화, 산?학?연 연계 시스템 구축, 집적화 유도, 경영자원의 공급여건 확충, 공공기관의 벤처제품 구매 활성화, 벤처기업 수출지원 등임.3)제3단계는 벤처기업 토착화 단계임.①벤처기업의 성장여건이 어느 정도 구축되어 시장적 환경 하에서 벤처기업이 자연스럽게 창업?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추어지면, 벤처기업에 대한 정부의 재정지원은 점진적으로 축소되어야 함. 직접적 지원은 최소화되어야 함. 이에 따라 벤처기업에 대한 직접적 지원을 규정하고 있는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및 벤처기업 확인제도는 폐지되어야 할 것임.②주요 시책으로는, 과학기술 토대의 강화, 민간 벤처캐피탈에 대한 유도적 지원 지속, 벤처자금의 안정적 환류시스템 강화, KOSDAQ시장의 안정적 발전 등이 될 것임.Ⅲ.결론벤처기업의 유치 및 활성화는 기술혁신체제의 완성과 체제정비에서 나온다. 한국에서 벤처의 지속적인 지원 정책이나 방안은 IMF가 시작된 이후에야 비로소 경기 회복 책으로 쓰여진 것이 사실이다. 즉, 벤처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책 완성과 실천력의 역사가 짧기 때문에 현업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이 세워져야 할 것이라고 본다.그렇기 때문에, 한국 정부 및 기타 대기업 및 벤처와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협력이 절실히 요구되어야 하겠다. 또한 정부와 대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방에 특화된 벤처 산업단지의 육성 및 발전이 절실하다.이런 지방 벤처 육성 단지의 성공 사례로 원주에 위치해 있는 의료 벤처(중소기업)기업 단지라고 생각된다. 그 지역 주변에 위치해 있는 연세대학교의 교수진과 원주시청의 지방단체와 기업의 뜻을 모아서 의료기 전문 벤처(중소기업)단체를 활성화 시켰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부분이 부족하다. 그것은 바로 활성화의 붐은 조성했지만, 발전을 시켜줄 추진제가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기업의 전폭적인 지원 또한 필요하다고 하겠다. 이처럼 원주 벤처 산업(중소기업)단지의 좋은 면을 벤치마킹할 필요성이 높다고 본다.그럼 어떻게 하면 산업기반의 특성을 고려한 벤처(중소기업)기업 유치 및 활성화를 할 수 있겠는가?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이 바로 한국 벤처기업의 발전 방안 및 제안이 아닐까? 아래의 내용은 한국의 벤처기업이 발전하기 위한 방안 및 장래를 위한 제안을 20가지로 해 보았다.그 내용은 바로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다.1)스톡 옵션 제도를 도입해서 우수한 벤처 기업에게 적용하자!(우수한 벤처기업에게는 산업단지 내의 땅의 매입을 쉽게 하게하거나, 법인세를 줄여준다거나, 투자시 대출이 용이하게 해줌!)2)벤처의 기술을 국가가 우선적으로 보호하는 법을 만들자!(본론에서 이야기했던 벤처 기술에 대한 보호가 있어야지 진정한 기술 강국이 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외국의 기술이나 저작권에 대해서는 그렇게 많이 신경을 쓰면서도 국내 벤처(중소)기업의 기술에 대해서 왜 그렇게 소홀히 다루는지 의문이 든다. 진정한 벤처 기업의 성공을 이루려면 이런 작은 부분부터 고쳐나가야 할 것이다.)3)대기업은 벤처(중소기업)와 협력하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강자의 미덕이 필요, 상생의 원리가 필요한 것처럼 서로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
    경영/경제| 2005.01.15| 9페이지| 1,500원| 조회(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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