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지역축제][문화와관광] 지역 축제 기획안 (기존 축제 분석과 새로운 축제 기획)
    Ⅰ. 기존 축제의 분석 - 삼각산 축제A. 선정 이유10월을 맞아 각 구와 시 주최로 다채로운 축제가 열렸다. 강북구에서 개최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삼각산 축제는 개천절을 기념하는 행사로 ‘단군’이라는 우리 민족의 시조를 주제로 한 만큼 다른 축제들 보다 우리나라의 특색을 외국에 알리는데 더 효율적일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각산(북한산)이라는 서울의 수려한 자연 앞에서 펼쳐지는 축제이기에 더욱 기대가 컸다.B. 축제 개요ㆍ일시: 2005.10.03 (월) 11:00~17:00ㆍ장소: 우이동 솔밭공원ㆍ주최: 강북문화원 / 후원: 강북구청ㆍ주요 행사:* 1부-성화 봉송, 선녀춤, 단군제례 , 천도제,* 2부-풍물경연대회 , 춤패 공연 , strong Africa 공연* 주민참여행사 -비디오 촬영대회, 전통악기 만들기 체험, 도자기 체험요술풍선만들기, 무료가훈 써주기, 가족사진 무료촬영,전통먹거리장터, 리노빌 상품판매전C. 설문조사1. 대상 : 10~60대에 걸쳐 남 16명, 여 24명, 총 40명을 대상으로 조사2. 설문조사 내용 분석- 주 참여층은 30대에서60이상까지에 달하는 중장년층이 70% 정도를 차지하였고, 20대의 참여도는 특히 저조했다. 중,고등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위한 참여가 학교차원에서 유도되어 행사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10대들의 자발적 참여는 눈에 띄지 않았다.-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는 좋았으나 홍보 부족으로 인해 구민들만의 축제가 되었다.- 2시간여에 걸친 ‘단군제례’가 가장 인상 깊었던 행사로 꼽혔다. 그와 함께 삼각산 축제하면 연상되는 것으로도 ‘단군제례’ 가 뽑혔다. 그러나 장시간 동안 일방적인 공연으로 지루한 경향이 있었다.- ‘Strong Africa’ 는 아프리카 전통 공연팀의 초청 공연으로 호응이 좋았다. 참가자들 모두 새로운 공연에 흥미를 보였으며, 의외로 영어가 전혀 되지 않는 장년층에서 더 큰 호응을 보였다. 한마음이 되어 손을 흔들고 박수를 보냈촬영은 중장년층에게 인기가 높았다.-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할 만한 좋은 프로그램은 찾아 볼 수 없었다.- 비디오 촬영대회는 각각 자신들의 비디오로 오늘의 행사를 촬영하여 그 중 가장 좋은 작품을 시상하는 대회로서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이었으나 체계적이지 못한 운영과 홍보 부족으로 참여율이 저조하였다.- 먹거리 장터에 대한 의견도 많았다. 행사에 참여하기보단 먹거리에 치중하는듯한 경향을 보였다. 메뉴는 흔히 먹을 수 있는 분식위주로 특색이 없었다.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먹고 마시는 축제로 흐를까 우려 되었다.- 음식의 비싼 가격과 쓰레기 처리에 대한 문제도 지적되었다.Ⅱ. 새로운 축제 기획 - 세계 신화 축제A. 축제의 취지1. 왜 개천절인가?매년 10월 3일은 개천절이다. 그러나 개천절이 무슨 날인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로서, ‘개천’의 본래의 뜻은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는, 환웅이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처음으로 하늘 문을 열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대업을 시작한 BC 2457년 음력 10월 3일을 뜻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네이버 백과사전 발췌) 그리하여 우리나라에서는 예로부터 이날을 기리는 제천행사가 곳곳에서 행해지곤 하였다. 하지만 현대의 개천절은 어떠한가. 바쁜 현대인들이 그저 하루 더 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하는 빨간 날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들은 개천절이 무슨 날인지에 대해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2. 단군왕검단군 신화하면 떠오르는 것은 우선 곰이 마늘을 먹으며 동굴에서 견디어 사람이 되어 환웅과 결혼하여 단군을 낳았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화 속에 가려져 일반인들은 단군이 진정한 역사적 인물인지 그저 신화 속의 인물인지 혼란스러워 한다. 분명히 국사 시간에 배웠는데도 우리가 이렇게 헤매는 것은, 바로 일제강점기 일본의 우리 역사 없애기와 이에 동조한 한국의 식민사학자들의 조작왜곡 농간에 따른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르며 단군 조선의 실체를 부정하고 있는 동안 중국은 단군왕검보다 400년 전의 배달국 14대 환웅인 치우와 동이족 조상인 신농을 중국의 조상으로 둔갑시킴으로써 중국 고대사의 동이족 중심의 역사를 한족 중심의 역사로 바꾸려는 술책을 하고 있었다. 단군을 단지 신화로서가 아니라 역사적 존재로 보고, 하루 빨리 우리 민족이 단군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가 되어야 한다.3. 세계 속의 단군왕검우리의 단군을 널리 알리면서 세계인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축제.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세계 신화 축제’이다. 단군은 역사적 존재이기 때문에 “신화” 축제의 주축이 되어선 안 되지만, 뮤지컬 ‘명성황후’에 버금가는 뮤지컬 ‘단군왕검’으로 우리의 선조인 단군왕검을 역사적 존재로서 인식시키기에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또한 세계 각지의 신화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축제는 공연이나 무용 등 직접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닌 “신화”를 주제로 하기 때문에, 이러한 무형의 주제 아래 하나로 엮일 수 있고, 세계 사람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와 그 주제를 전달할 컨텐츠가 필요하다. 그러한 컨텐츠로써 퍼포먼스, 음식, 패션쇼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신화에 가려진 우리의 진정한 역사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또한 외국인들도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많은 참여를 유도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장소를 광화문과 세종문화회관, 인사동 일대로 정함으로써 종로를 명실공히 서울 최고의 관광지로 발전시킨다. 또한 새롭게 복원된 청계천과의 시너지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 축제의 일정1. 축제의 개요ㆍ행사명 : 제 1회 세계 신화 축제 (World Mythology Festival)ㆍ주제 : 하늘이 열린 날 (The day the heavens opened)ㆍ일시 : 2006년 10월 3일(火)~ 5일(木) 3일간ㆍ장소 :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인사동ㆍ주요내용 : 신화를 모티브로 한 각종 공연과 행사ㆍ주최,주관 : H대학교 세계신화축제 집행위문화회관10월 5일오전 11시웅녀의 식탁인사동 거리오후 3시신들의 식탁인사동 거리저녁 7시패션쇼 1부 (한국)인사동 특설무대저녁 8시패션쇼 2부 (외국)인사동 특설무대저녁 9시 이후After Party인사동 거리3. 축제의 세부 일정a. 첫째날 (10월 3일)주 제프로그램명장소 및 시간내용한국의신화공연개천절 제례단군제장소 :인사동 특설무대시간 : 오전 11시하늘에 한민족의 영화와 발전을 빌었던 단군을 기리기 위한 제사로 전통적 방식으로 진행"바리"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후 3시자신을 던져 병든 나라와 아비를 구한 바리공주 신화를 현대적으로 각색하여 연극과 동서양의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무대"신화를 삼킨 섬"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후 5시태초의 마을을 배경으로 인간과 인간에 의해 창조된 신의 어울림을 보여주는 독특한 창작무용극"단군왕검"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후 7시단순한 신화로써가 아닌 단군신화가 역사적으로 가지는 상징성과 의미를 웅장하게 표현한 뮤지컬b. 둘째날 (10월 4일)주제프로그램명장소 및 시간내용세계의신화공연"태양을 찾는아이들"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전 11시사라진 태양을 찾아 떠나는 아이들이 신화 속 인물과 세계 속으로 들어가며 겪는 특별한 모험담을 그린 창작 뮤지컬퍼레이드장소 : 광화문 거리시간 : 오후 2시단순한 거리 행진이 아닌 축제의 모든 공연자와 참가자가 참여하며 공연자에게는 공연홍보와 참가자에게는 재미의 기회"대지"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후 5시영국 무용단의 힌두 신화를 모티브로 인도의 전통연희 ‘카탁’과 첼로, 인도타악기를 조화시킨 현대무용"니벨룽의 반지"장소 : 세종문화회관시간 : 오후 7시영화 ‘반지의 제왕’의 모티브가 된 북유럽신화를 소재로 한 오페라c. 셋째날 (10월 5일)주제프로그램명장소 및 시간내용신들의축제웅녀의 식탁장소 : 인사동 거리시간 : 오전 11시단군신화의 소재인 쑥과 마늘을 이용하여 가장 기발하고 맛있는 요리를 만든 참가자를 선발하는 요리대회신들의 식탁장소 : 인사동 거리시간시간 : 오후 8시세계의 신화를 테마로 한 학생 및 아마추어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공모전을 통해 소개하는 무대After Party장소 : 인사동 거리시간 : 오후 9시 이후참가자들이 모든 행사를 마무리 하며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d. 부대 행사 (상설)1) 시민 참여행사ㆍ벼룩시장 : 신화와 관련된 물건의 판매를 목적으로 하며 자격 제한 없음.중고신화관련 서적, 영상물, 그리스 신화의 부엉이 조각품과 같은 골동품, 신화의 캐 리커쳐 인형 등ㆍ거리축제(판토마임) : 길거리에서 자유로이 신화를 소재로 하여 전위예술, 마술쇼, 판초마임 등이 아마추어 개인 혹은 집단의 참여로 이루어짐.ㆍ한방웰빙건강주스 & 과일주 시음회 : 세계 신화에 주로 나오는 과일을 주재료로 하여한국에서만 접할 수 있는 건강주스와 과실주를 마실 수 있는 행사.쑥무 주스, 석류 당근 주스, 사과 산사 셰이크, 포도 연자육 주스, 복숭아 대추 주스, 블루베리 사과 주스 등.2) 시민 체험 행사ㆍ쑥팩하기 : 에 나오는 쑥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남녀노소 구분 없이 모든 축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함.비타민 A와C를 많이 함유하여 피부 미용에 좋은 쑥의 효능을 살림.화장이 지워진 여성들에게는 옆 부스에서 쑥으로 만든 한방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해 주는 행사도 가능.ㆍ글씨 써주기 : 외국인을 대상으로 이름을 한글로 써 주는 행사.서예의 예와 미를 알리고 축제에서 소외되기 쉬운 장년층의 축제 참여유도.ㆍ헤나 & 바디 페인팅 : 신화에 나오는 캐릭터처럼 바디 페인팅 하기.신들의 이름을 헤나로 세기기.ㆍ캐리커쳐 행사 : 신들의 이미지나 한복 입은 모습과 합성하여 초상화 그려주기그 캐리커쳐를 티셔츠, 컵, 핸드폰 꾸미기에 활용.3) 주최 운영 행사ㆍ각 신화별 부스 운영 : 각 나라나 대륙, 부족의 신화별로 부스를 설치하여 자신들의 신화를 소개하고 책자나 그림 등 전시. 신화 관련 영상물을 상시로 상영하여 신화에 대한 친근감 유도. 또한 내부에 포토 스테이션을 설치하여 사진 찍기라는 체험적 요소를 결합하여 각 신화의 계함.
    사회과학| 2006.05.08| 8페이지| 1,500원| 조회(1,822)
    미리보기
  • [사회 이슈]2005년 국내외 4대 이슈 평가A좋아요
    ◆ 사학법 ◆1. 사립학교법의 개정의 역사사립학교법은 아래의 그림과 같이 63년 제정이후 2004년 열린우리당에 의해 개정안이 제출되기까지 모두 32차례의 개정을 거쳤다.2. 사학법 개정안 처리 일지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어 1년반 이상 논란을 빚어온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표결 처리했다.다음은 사학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 및 처리 일지.▲2004년 10월20일 = 열린우리당, 복기왕(卜箕旺) 당시 의원의 대표발의로 개정안을 당론으로 제출.▲2004년 12월7일 = 국회 교육위 전체회의에 개정안 상정.▲2004년 12월14일 =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에 개정안 회부.▲2004년 12월28일 = 우리당ㆍ민주노동당 교육위원, 김원기(金元基) 국회의장에 개정안의 본회의 직권상정 요청. 김 의장 직권상정 입장표명 유보.▲2005년 6월28일 = 김 의장, 개정안의 심사기한을 9월16일로 지정. 여야 사학법 협상기구 구성.▲2005년 9월20일 = 김 의장, 심사기한 10월19일로 재지정.▲2005년 10월19일 = 여야 사학법 협상 실패. 김 의장, 개정 직권상정 유보.▲2005년 11월30일 = 김 의장, 사학법 개정 중재안 제시하고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 방침 표명.▲2005년 12월7일 = 우리당-민주당-민노당은 국회의장 중재안 사실상 수용.▲2005년 12월9일 = 한나라당 실력 저지 속 개정안 본회의 통과.2. 사립학교법 개정의 쟁점 사항사립학교법 개정의 지향점 문제 - 자주성 VS 공공성가. 개방형 이사제와 공영 이사제나. 교사회·교수회·학부모회·학생회·직원회 법제화다. 학교운영위원회(대학은 대학평의원회) 심의기구화라. 자립형 사립고 도입3. 사립학교법 개정안 국회 통과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어 개방형 이사제 도입을 골자로 한 사립학교법 개정안을 물리적 저지를 시도한 한나라당의 격렬한 반발과 여야의원들의 몸싸움 속에 강행 처리했다. 국회는 이날 열린우리당이 제출한 사학법 개정안 수정안을 국회의장 직권으로 본회의에 상정, 재석 의원 154명 가운데 찬성 140, 반대여했다.감사의 경우에도 정수 2명중 1명을 학교구성원이 추천하는 개방형으로 두도록 했다. 개정안은 또 친족이사의 비율을 현행 이사 정수 3분의1 이내에서 4분의 1 이내로 줄여 '친족의 입김'을 줄였으며, 교원인사위원회나 교원징계위원회 구성에도 교사 또는 교수회가 추천하는 인사가 3분의1 이상 참여하도록 했다. 사학재단 이사장은 자신의 학교는 물론 다른 사학의 학교장을 겸직하지 못하며, 국ㆍ공립학교와 마찬가지로 4년 중임 교장 임기제가 도입됐다. 대학은 대학평의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재단이사회는 회의록을 반드시 기재, 공개해야 하도록 해 학사행정의 투명성을 강화했다. 회계 관련 규정도 대폭 강화됐다. 사학법인 설립시 재산 출연 결과를 반드시 증명해야 하며, 지금까지는 학교장이 학교예산을 편성해 이사회 심의 의결을 거쳤으나 앞으로는 학교장이 편성해 학교운영위원회나 대학평의원회의 자문을 거친 뒤 이사회에서 의결을 하게 된다. 학교 회계 예ㆍ결산 사항을 관할청에 보고하는 것은 물론 공시 제도도 도입됐다. 임원 결격 사유도 강화돼 파면 또는 해임된 재단 임원에 대해서는 현행 2년간 임원직 복귀가 허용되지 않는 것을 앞으로는 파면의 경우 5년, 해임의 경우 3년 동안 임원이 될 수 없도록 했다. 교원 면직 사유에서는 '노동운동을 한 경우'를 제외해 전교조 가입 등을 이유로 면직할 수 없도록 했다.4. 헌법 소원청구인측이 문제삼은 개정 사학법 조항은 개방형이사제, 감사선임규정, 이사장 및 친인척 임명제한 규정, 임시이사규정, 대학평의원회 규정, 교비회계 전출규정, 사립학교장 연임제한 규정 등 9가지나 된다.◇ 법적 쟁점은 뭔가 = 이 같은 개정 조항들은 사립학교 운영을 민주화하고 재단운영을 투명화하며 교육의 공공적 성격을 강화한다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청구인들은 무엇보다도 사학법인은 사단법인(社團法人)이 아니라 재단법인(財團法人)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특별한 공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개인이 사유재산을 기부해 만든 '재단법인'은 주장도 하고 있다. 하지만 합헌 입장에서는 사학은 교육기관으로서 일반 사기업보다 공공성이 훨씬 클 뿐 아니라 개방형이사제를 실시해도 참여하는 외부인사가 의사정족수인 과반수에 못미치는 만큼 사학 경영권의 본질을 침해하지 않는다고 반박하고 있다.◆ 이라크 문제(파병) ◆1. 이라크 전쟁 일지▲ 3월20일=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 미.영.스페인의 최후통첩 시한 거부 미 전투기 바그다드 시내 주요 시설 정밀폭격으로 본격 개전 조지 W. 부시 대통령 전쟁 개시 선언▲ 4월 5일= 미군, 개전 후 바그다드 첫 진입..수백명 사살 주장 미 제101공중강습사단 카르발라 투입 영국군, 바스라에서 이라크인 유해 200구 발견▲ 4월 7일= 미군 바그다드 시내 진입, 대통령궁 3곳 장악 미군▲ 4월 9일= 바그다드 시내 곳곳서 미군 환영 인파 등장..약탈 난무 미군, 바그다드 사실상 완전 장악 후세인 대통령의 고향 티크리트 공습 중국ㆍ러시아, 전후 이라크 재건시 유엔의 중심역할 사회에 합의▲ 5월2일:종전선언2. 이라크 전쟁의 원인 및 배경미국측 주장 - 이라크의 대량 살상 무기 소지.- 후세인 군사정부하의 인권 개선 → 후세인 정권 타도하고 민주적 선거로 공화정 이룩실제 원인 - 9.11테러 이후의 미국내 반이슬람 고조 및 경제적 관점에서 석유 이권 장악과 안정적 수급,미국 신무기 테스트와 무기 소비 촉진 등등3. 파장1) 반전 운동의 확산 : 이라크에서 아들을 잃은 어머니가 미국 반전운동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쉬한은 지난 6일부터 조지 부시 대통령의 여름 휴가지인 크로퍼드 목장 앞에 천막을 치고, 부시 대통령과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그의 아들 케이시(사망 당시 24살)는 지난해 이라크 바그다드 부근에서 전사했다. 그의 농성은 부시 재선 이후 주춤한 듯 보이던 미국 반전운동의 새로운 기폭제가 됐다. 쉬한을 따라 현지에서 농성을 벌이는 반전 시위대가 13일(현지시각)엔 350여명으로 불어났다. 〈워싱턴포스트〉는 쉬한 얘기를 이날치 1면 머리기사로 다뤘다. 샌프란시 니제르 임무를 맡을 수 있었다면서 고위 행정부 관리 두 명의 말을 인용해 플레임의 신분을 누설하였다. 이에 대해 윌슨은 행정부 관리들이 자신의 기고문에 대한 보복으로 플레임의 신분을 일부러 언론에 누설한 것이라고 맞받았다.3) 한국의 경우 2004년 6월 이라크 무장단체에 의해 김선일 납치 살해4. 자이툰 부대 이라크 파병과 국회 파병 연장 동의안이라크 평화재건지원 파병 부대인 `자이툰 부대`가 창설되어, 많은 국민들의 반대여론과 반전운동의 격렬한 저항에도 불구하고 2004년 8월 3일 파병됨. 파병규모는 월남전 이후 최대이며, 연합군 가운데 3번째로 많은 3600 여명.* 파병 연장이 반대 여론에 부딪히게 된 이유 - 전쟁이 끝났다는 부시 미 대통령의 선언이 무색하게도 이라크에서는 미국의 점령에 저항하는 저항세력의 무장저항과 테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심지어 지난 5월29일에는 우려했던 자이툰 부대에 대한 저항세력의 직접적인 포탄공격이 가해졌다. 게다가 얼마 전 있었던 런던에서의 잇따른 테러는 ‘테러와의 전쟁’이 테러를 종식시키기는커녕 더 많은 이슬람 젊은이들을 테러리스트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비극적으로 보여주었다. 또한* 세계 각국의 철군 움직임 - 지난해 3월 이라크전쟁이 시작된 이후 한때 35개국에 달했던 이라크 파병 국가들의 철군과 감군이 잇따르고 있다. 12월 10일 현재 미군을 제외하고 이라크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있는 나라는 모두 28개국으로 줄었다. 올해 7개국이 군대를 철수했으며 내년 5월까지 3개국이 철수할 예정이다. 반면 군대를 파병하거나 병력을 증원할 계획을 갖고 있는 나라는 3개국에 불과하다. 이라크 사태가 안정되지 못하고 치안 상황이 악화된 것이 원인이다.▽철군과 감군의 도미노 현상=미국의 요청으로 이라크에 파병한 국가는 올해 2월까지 35개국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28개국, 15만8900명이 이라크에 주둔 중이다. 미국을 빼면 2만3900명에 불과하다.* 국회 파병 연장 움직임 - 최성 열린우리당 제2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은 27인 오는 31일까지 파병연장 동의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EU 헌법 부결 ◆1. EU에서 EU헌법까지 - 유럽의 통합과정유럽 : 페니키아 공주의 이름1951 - 유럽석탄공동체 : 미국이 경제지원시 개별 국가 단위 아닌 유럽에 돈을 주어 결성.1957 - 유럽원자력 공동체 EEC1967 - EC, 1968 - 관세동맹(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수입품에 공동으로 관세부과)1978 - 유럽 통화 제도1986 - SEA(단일 유럽 의정서 - 이제까지의 유럽 통합 과정 정리)1992 - Maastricht 조약 : 1991년 12월11일 네덜란드의 마스트리히트에서 열린 유럽공동체(EC) 12개국 정상회담에서 타결 합의한 유럽통합조약. 유럽통화통합에 관한 일정, 유럽중앙은행 설립, 서유럽연맹(WEU) 주축의 군사정책 수행, 유럽의회에 EC조약 개정 승인권 부여, 유럽시민권 도입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조약은 99년까지 EU회원국이 단일통화를 채택하고 정치적인 권한의 상당부분을 통합기구에 위임한다는 전대미문의 국가단위 통합계획을 담고 있다. 또한 이 조약으로 EC → EU가 됐다.1997 - Amsterdam 조약 : 1991년 체결된 마스트리히트조약에서 정한 유럽의 통합을 현실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정치체제를 보다 실효성 있게 구축하기 위해 체결된 조약Principle of Subsidiary(보충성의 원리) : 1992 Maastricht 제 36조“공동체는 회원국의 배타적 권능이 아닌 영역에 개입할 수 있는데, 이러한 개입은 조치의 목표가 회원국에 의해 충분히 달성될 수 없고, 조치의 규모가 효과 면에서 공동체 차원에서 더욱더 커질 때 인정된다.”2. 유럽통합의 두 가지 기본원리1)Functionalism : 조그만 협력(경제 사회 문화 등 비정치적 분야의 교류를 강조)이 전반적 협력 가져올 것. 기능주의이론은 국제연합 창설 후 미트라니(D. Mitrany)에 의해 제기되었다. 기능주의는 비정치적인 경제적, 사회적, 기술적, 인도적 분야에서의 상호하려함
    사회과학| 2006.02.22| 6페이지| 무료| 조회(605)
    미리보기
  • [논술]기업과 사학의 바람직한 관계
    - 기업과 사학의 바람직한 관계 -자유주의 시장 경제하에서 이윤을 낸 기업은 일정부분을 사회에 환원한다. 기업이 환원 작업 중 가장 가치를 두는 부분은 ‘교육’에 대한 투자라 할 수 있다. 최근 삼성이 고려대 100주년 기념관 설립 자금 400억 원을 지원한 것도 이러한 맥락에서 볼 수 있다. 그런데 거금을 투자한 기업 총수를 위한 마련된 모교의 학위 수여식에서 일부 학생들이 반발하여 학위 수여식을 방해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기업의 사학에 대한 투자가 뭔가 순수한 목적에서 이탈되었기 때문이었다.예전에 기부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모 대학 앞에서 50년 간 떡볶이 장사를 한 할머니가 전 재산 8억 원을 기부하였다는 기사였다. 자식교육과 생활을 가능하게 해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리고 한사코 익명을 요구하였지만, 학교 측과 언론의 비상한 관심에 결국 신분을 밝히게 되었다는 뒷이야기도 있었다. 이미지 제고의 측면이 강한 기업의 사학에 대한 기부가 이처럼 순수한 목적에서 이루어지기는 힘들다. 하지만 미래의 인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라는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를 넘어 지원 사학에 대한 영향력을 획득하려는 의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사학 측에도 기업의 기부금을 대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다. 사학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 기업의 기부금이 주가 되어서는 안 된다. 자립적인 재정수단을 확보하지 못하고 기업에 의존하는 태도는 사학의 특정 기업에 대한 종속화를 가져온다. 또한 기업의 속성상 사정이 어려울 때 지원이 준다면 사학이 세워놓은 목표에 커다란 타격을 줄 수 있다. 이번 고려대 사태의 파장은 고려대 교수 8명이 자진 사퇴하고 총장까지 나서서 기업 총수에게 사과하는 웃지 못 할 사태를 가져왔다. 지성의 원천이자 상아탑인 명문 사학이 기업의 지원이 끊어질 까봐 ‘알아서 조치’를 취한 모습은 점차 기업에 종속되어가는 사학의 현실을 보여주기 충분하였다.기업의 영향력에 종속된 학생들의 현실은 비굴하게까지 여겨진다. ‘아닌 것에 아니다’라는 말하는 동료학생들은 학교에 누가 된다는 이유로 비판한다. 그 뿐만 아니라 자신의 동료가 무례하게 군 기업에 미운털이 박혀서 취업에도 불이익이 있을 것이란 걱정을 토로하기도 한다. 사학으로 배출되는 주된 젊은 지성이 주로 돈의 권력에 굴복한 인력들이라면 우리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다.
    인문/어학| 2005.09.28| 2페이지| 1,000원| 조회(275)
    미리보기
  • [일본 문학]다니자키 쥰이치로의 슌킨쇼(춘금초)에 관한 심층 분석 평가A+최고예요
    1. 谷崎潤一郞의 생애와 작품(1) 谷崎潤一郞 연보1886년 (0세)7월24일 아버지 타니자키 쿠라고로(谷崎倉五?-28?)어머니 세키(? -23?)의 차남으로 東京市 日本橋?蠣?町에서 태어났다. 쥰이치로 (潤一郞)는 그 전에 장남이 태어났으나 생후 3일이 지나기도 전에 사 망했기 때문에 호적상 장남으로 출생신고를 했다. 아버지는 外神田에 있었던 술 도매상을 하던 江? 집안의 3남으로 조부 久左衛門의 3녀 인 ?의 데릴 사위가 되어 谷崎로 개명했다. 倉五?의 친형도 조부의 장녀인 花와 결혼하여 데릴 사위가 되어 谷崎久兵衛로 개명하였다. 이때 潤一郞의 부모는 조부가 경영하는 谷崎活版所에 동거하고 있었다.1887년 (1세)아버지 倉五?는 조부의 원조로 日本橋?에 양조장을 개업하였지만 얼마 안 있다가 경영 부진으로 가게를 닫고 다시 조부와 동거하게 되었다.1888년 (2세)6월 10일 조부 久右衛門사망. 조부의 사업 경영 성공으로 谷崎가는 부유했다.1889년 (3세)倉五?는 久右衛門이 죽은 후에 상속받은 점등사를 경영하였지만 이것도 실패하여 다른 사람 손에 넘어갔다. 다음 해에 미곡 중매점을 개업한다.1890년 (4세)12월 동생 精二가 태어났다.1891년 (5세)日本橋浜町로 이사하였으며 가을에 南?場町 45번지로 다시 주거를 옮기고 ?岸島에 있는 小岸 유치원에 다녔다.1892년 (6세)9월 阪本초등학교에 2학기부터 다니기 시작함. 나이가 되기 전의 변칙 입학이다. 무척 내 성적인 성격으로 귀하게 자랐기 때문에 유모가 동반하지 않으면 학교에 가지 않았다.1893년 (7세)3월에 출석부족으로 낙제하여 4월부터 다시 1학년을 다니게 되었다. 담임이 ?葉淸吉 선 생에서 野川誾?선생에서 바뀌었고 학교 성적도 향상되었다. 같은 학년의 고급 중화요리 집 偕?園의 외동아들 笹沼源之助와 친한 친구가 되어 그 가족과의 교류는 평생을 걸쳐 지속된다.1894년 (8세)3월, 수석으로 2학년에 진급. 아버지 倉五?는 경영부진으로 가게 문을 닫고 南?場町 56 번지로 전거.1897년 (11 1월3일 福子사망. 4월, 신경쇠약 재발. 7월, 징병 검사 불합격.1913년 (27세)1월,『?魔』간행. 이 무렵부터 방랑생활이 계속되어 주소가 일정하지 않았으나 4월 하순 경부터 小田原에 있는 여관 에서 은둔 생활.1915년 (29세)5월, 前橋市출신인 石川千代(20세)와 결혼. 6월 『お艶殺し』를 간행. 8월 백부 사망. 10월 『お才と巳之介』간행.1916년 (30세)3월, 장녀 鮎子출생. 6월, 小石川?原町 15번지로 전거. 9월 『鬼の面』간행.1917년 (31세)4월 『人魚の嘆き』간행. 5월 14일, 어머니 ?(53세)사망. 6월 처자식을 아버지에게 맡기고 처제인 せい子와 동거. 9월『異端者の悲しみ』간행.1918년 (32세)10월, 단신으로 조선, ? 만주를 거쳐 중국을 여행하고 12월에 귀국.1919년 (33세)1월,『母を?ふる記』를 「大阪每日新聞」과 「東京日日新聞」에 연재. 2월 14일, 아버지 倉五?(61세)사망. 佐藤春夫와 친교가 시작됨. 6월 『小さな王國』간행. 7월, 『呪はれた? 曲』간행. 12월, 神奈川?小田原十字町3번지로 전거.1920년 (34세)2월, 『恐怖時代』 간행. 5월, ?浜에 창설된 대정활영주식회사의 각 본부 고문으로 초빙 됨. 6월, 시나리오 「アマチユア俱樂部」를 탈고하여 7,8월 두 달 동안 촬영하여 11월에 有 樂座에서 공연.1921년 (35세)1월, 「潤一郞傑作全集」(전5권)을 春陽堂에서 간행. 3월, 千代부인 양도 사건 문제로 佐藤 春夫와 절교.(小田原사건) 10월, 『AとBの話』를 간행. 11월, 대정촬영과 관계를 끊음.1922년 (36세)6월, 희곡 『お?と五平』를 「新小說」에 발표하고, 『愛すればこそ』를 간행. 7월, 제국극 장에서 『お?と五平』를 연출. 10월 本牧의 집이 여름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浜市山手 267번지로 이사.1923년 (37세)2월, 『愛なき人?』 간행. 9월1일,箱根에서 관동대지진을 만나 관서 지방으로 돌아 동경에 피신해 있는 가족을 만남. 9월말, 가족을 데리고 관서지방으로 이주.1924 수상. 11월, 제 8회 문화 훈장 수여. 『少?滋幹の母』를 1950 년 2월까지 「每日新聞」에 연재.1952년 (66세)7월, 『谷崎潤一郞集』을 「河出書房」에서 간행. 고혈압으로 요양하는 일이 많아짐.1955년 (69세)4월,『幼少時代』를 1956년 3월까지 『文藝春秋』에 연재.1956년 (70세)12월, 『鍵』을 「中央公論」에서 간행.1957년 (71세)12월, 『谷崎潤一郞全集』(전30권)을 「中央公論」에서 간행.1959년 (73세)고혈압 발작에 의해 오른손이 떨리게 되어 이후는 구술필기를 하게됨. 10월, 『夢の浮橋』 를 「中央公論」에 발표.1960년 (74세)4월, 차녀 惠美子 결혼. 10월 협심증 발작으로 東大上田內科에 입원. 12월 퇴원.1961년 (75세)4월, 『三つの場合』을 「中央公論」에 발표. 11월, 『?癲老人日記』를 1962년 5월까지 「中央公論」에 연재.1963년 (77세)4월, 『台所太平記』간행. 『?癲老人日記』로 ?日문예대상 수상.1964년 (78세)6월, 전미예술원ㆍ미국문화예술 아카데미 명예회원이 됨.1965년 (79세)1월, 동경의과치과대학 부속병원에 입원. 3월 퇴원. 7월 30일, 심부전증으로 인해 자택에서 서거. 9월, 절필인 『にくまれ口』가 「婦人公論」에 『七十九?の春』가 「中央公論」에 각 각 발표되었음.(2) 생애와 작품潤一?가 태어나고 자란 日本橋는 江?의 전통적 상인문화의 중심지인 동시에 明治 문명개화의 중심지이기도 했다. 潤一?가 새로운 것과 전통적인 것 쌍방의 문화를 수용하는 데에 좋은 환경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다.조부 久右衛門은 활판소를 경영하고 있었는데 무척 번창하여 점등사 등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 기독교로 개종하는 등 하이칼라적인 사람으로 潤一?의 서양숭배의 근원 중 하나였다. 또한 어머니 關는 상당한 미인으로, 당시 마을에서는 미모가 뛰어난 여자들을 그림으로 그려 인쇄하는 에조시의 大關가 되었을 정도라고 한다. 潤一?는 이 아름다운 어머니를 존경하며, 사모와 동경심까지 가지고 있었다. 그의 탐미적 성자를 배경으로 다룬 작품들에 주로 등장한다. 후에 그는 처제인 せい子에게 흥미를 가지게 되어 동거하기에 이른다. せい子가 후에『痴人の愛』의 여주인공 나오미의 모델이 되었음은 말할나위도 없다. せい子의 탓도 있었지만 그가 千代 부인을 대하는 태도는 안하무인이었으며, 잔혹하기까지 했다.그 당시 千代 부인의 괴로운 입장을 동정한 佐藤春夫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 처음에는 둘을 이어주려던 潤一?가 다시 마음을 바꿔 千代 부인과 합치려고 하자 이에 분개한 佐藤春夫는 潤一?와 절교하게 된다. 이것이 小田原 사건이다.1923년, 箱根에서 집필 중에 潤一?는 관동대지진을 겪게 되고 그 후 관서로 주거를 옮기게 된다. 그 때 일시적으로 거처를 관서로 옮긴 소설가들은 반년정도 후 다시 동경으로 돌아갔지만 谷崎는 관서에 정착하여 그 곳을 근거지로 삼고 자신의 문학에 변혁을 시도하여 꽃을 피우게 된다. 처음에는 잠시 머무를 생각이었지만 관서를 새로운 배양토로 삼아 커다란 전환을 맞이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관서로의 이주는 그에게 있어 매우 중대한 사건이라 할 수 있다.1924년 『痴人の愛』을 발표하는데 이 작품은 굉장한 인기를 모으고 사람들의 강렬한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나 검열당국의 거센 비난과 여러 차례의 경고를 받았다고 한다. 내용을 살펴보면, 주인공 가와이 조지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아사쿠사의 한 카페에서 일하는 나오미라는 서구적 외모의 소녀에게 반해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인다. 조지는 그녀를 자신의 취향과 이상에 맞는 여자로 키워 결혼하지만 그의 서양 선호 취향의 결과 사치스럽고 거만하게 변한 나오미는 남편을 업신여기며 온갖 부정을 저지른다. 조지는 나오미의 음탕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버리지 못하고 육체의 매력에만 빠져든다. 조지는 나오미의 아름다움 속에서 오로지 자신을 양보하고 그녀의 노예가 되는 ‘바보의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한다.자유분방한 주인공 나오미는 현대 여성의 전형으로 평가받으며, 아름다운 것은 강한 것이라는 작가의 문학 이념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인물이다.한 소설이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일상적이며 평범하고 사소한 것으로 浮世繪풍의 풍속과 생활의 전개가 느릿느릿 펼쳐진다. 이 작품은 谷崎최대의 작품임과 동시에 근대 소설 중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작품으로 谷崎는 每日출판 문화상, 朝日문화상을 받고, 곧 이어 이 작품을 포함한 그 동안의 업적에 대해서 문화 훈장까지 수여받게 된다.60세에 종전을 맞은 그는 전후에도 창작의욕을 보이는데 자신도 어쩔 수 없이 늙고 있다는 것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었다. 고혈압과 협심증이 그에게 죽음의 그림자를 드리우기 시작했다. 『少?滋幹の母』는 라는 평론이 있은 후 그의 최고걸작이라는 평가가 정착되었다.『幼少時代』는 「문예춘추」에 1년을 약속하고 연재를 시작한 자서전이었다고 하며 이 작품에 쓰여 있는 그의 기억은 보통 이상으로 명확하고 섬세하다. 역시 그의 문학에 있어서 유소년기의 기억이나 감각이 중요한 하나의 모멘트가 되는 것은 분명하다.『鍵』는 노인의 성을 다루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주목을 받은 만큼 비평도 많았던 작품으로 사회 풍속적인 면에서도 문제가 되었다. 그 후 『?癲老人日記』『過酸化マンガンの夢』,『夢の浮橋』『三つの場合』『台所太平記』등을 발표한다. 谷崎는 1965년에 그는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퇴원하여 유가와라의 자택에 돌아와 교토를 여행하며 즐거운 생활을 보낸다. 그러나 죽음의 그림자도 그를 비껴가지 못하고 같은 해 7월 30일. 심부전증으로 인해 자택에서 서거하게 된다. 이는 1910년 7월 30일 25세에 출세작 『刺?』을 발표한 이래 1965년, 80세의 나이로 숨을 거둔 그날까지 55년에 걸친 그의 창작활동이 막을 내리게 되는 것이다.(3) 문예 사조타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一?)는 그의 작품에 유미주의와 악마주의적인 사고와 그 이외의 마조히즘, 페티시즘, 사디즘적인 취향을 풍기고 있다.따라서 여기에서는 유미주의와 악마주의, 그리고 마조히즘과 페티시즘, 사디즘이 무엇인지 그 것들은 서로 어떠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자.周防?侍
    인문/어학| 2005.09.13| 36페이지| 3,000원| 조회(2,067)
    미리보기
  • [일본 문학]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세계와 `키친` 심층 분석 평가A+최고예요
    Ⅰ. 들어가며이번에 발표를 맡게 된 전후문학 부분에서 제시된 작가는 무라카미 하루키(村上春樹), 요시모토 바나나(吉本 ばなな)였다. 두 작가 모두 일본에서는 물론, 한국에서도 이미 높은 지명도를 가지고 상당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조원들이 토의를 거치면서도 주제를 선택하기가 쉽지 않았다.그 중에서도 요시모토 바나나를 발표 주제로 결정하게 된 것은, 한국에서는 '상실의 시대'로 번역된 '노르웨이의 숲(ノルウェイの森)'을 시작으로 서점가를 휩쓸다시피 한 무라카미 하루키에 대한 인지도가 좀더 높다고 여겨졌고, 때문에 굳이 발표를 통하지 않더라도 이미 많은 학생들이 독자의 입장에서 많은 정보와 나름대로의 견해를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요시모토 바나나는 작품 '키친'이 유명하기는 하지만 작가 개인에 대한 정보나 작가의 성향에 대한 분석 등에 대한 자료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이 성별이나 연령층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널리 읽히고 있는 것에 비해 요시모토 바나나의 작품들은 대체로 여성, 특히 20대의 젊은 여성들이 큰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것도 흥미로웠다.다른 발표 조들과는 달리 작가의 특정한 작품이 지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작품 분석을 할 작품으로는 대표작인 '키친'을 선택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키친'보다는 그 이외의 작품들의 간단한 줄거리 요약과 해석에도 비교적 비중을 두었고, 다양한 작품 속에서 드러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전체적인 성향과 문체, 그녀가 즐겨 다루는 소재와 작품 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등을 분석, 정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러므로 작품 '키친' 자체에 대해서는 조금 내용이 부족해질지도 모르지만, 그 부분은 질문과 응답을 통해 보강하고자 한다.Ⅱ. 작가 소개1. 작가 연표요시모토 바나나(よしもとばなな)본명 : 요시모토 마호코(吉本 眞秀子)1964年 7月24日 도쿄 출생.일본의 저명한 진보 사상가이자 문학평론가인 요시모토 다카아키(吉本隆明)의 차녀일본대학예술학부 문예학과 졸업1987. 이야기 진행 또한 큰 사건 없이 매끄럽고 자연스럽게 일기처럼 하루하루 쓰여 있어 그냥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주인공 つぐみ는 병약한 체질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죽음의 그늘에 늘 한쪽 발을 담그고 자란다. 누구보다 아름답고 영리하지만 허약한 신체에 갇힌 그녀는 밉살스럽고 괴팍한 말괄량이로 자라고 マリア는 이러한 つぐみ와 함께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처음에는 그녀를 잘 이해하지 못하지만 나중에는 서로의 마음속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소설은 マリア와 つぐみ의 어린 시절에 있었던 ‘도깨비 우편함’ 사건으로 시작된다. 어느 날 つぐみ는 영계(靈界)와 소통할 수 있다는 도깨비 우편함에서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의 편지를 가져다준다. 할아버지를 기억하며 マリア는 눈물을 흘리지만 이 모든 것은 つぐみ의 장난이었다. 정말로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쓴 것처럼 하기위해 행서체 글씨를 연습하고, 연기를 한 것이다. 이 사실은 안 マリア는 불같이 화를 내고 つぐみ는 처음으로 진심 어린 사과를 한다.대학에 다니기 위해 도쿄로 떠났던 マリア는 내년이면 山本屋가 문을 닫는다는 말을 듣고 그해 여름방학에 다시 바닷가 마을을 찾는다. 이들은 함께 바닷가를 거닐다 きょういち와 그의 개를 만난다. つぐみ와 きょういち는 첫 눈에 호감을 느끼고 つぐみ는 사랑에 빠진다.이 글은 바닷가 마을에서 보낸 열아홉 살 시절 여름의 추억을 그린 일종의 성장소설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소설의 주요무대인 바닷가마을의 실제모델마을인 ?岡의 西伊豆는, ばなな가 10년 넘게 여름이면 늘 가족들과 함께 찾아와 같은 여관에만 묵었다는 곳이라고 한다. 이 소설의 후기에서 ばなな는 “...그 아무것도 없음, 언제나 바다가 있고, 산책과, 수영과, 해 질 녘이 되풀이될 뿐인 나날의 느낌을 어딘가에 반듯하게 정리해 놓고 싶어 이 소설을 썼습니다. 이제, 저나 우리 가족이 기억을 잃는다 해도, 이 책을 읽으면 그때를 그리워할 수 있겠죠. 그리고 つぐみ는 바로 저입니다. 그 고약한 성격, 저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라들은 이미 정해져 있는 인연으로 서로 사랑했지만 영원히 함께 할 수는 없다. 서로가 아무리 헤어지기 싫어도 ハチ는 떠나야 했고 マオ는 그걸 막을 수는 없었다. 그들은 이별할 때 보통 연인들처럼 울며불며 매달리거나 하지 않는다. 그를 보내고 マオ는 한동안 슬픔에 빠져있지만 ハチ의 마지막 연인이었으므로 영원히 슬프진 않다. 그 존재의 기억과 그와 함께한 추억만으로 삶의 바다에 노저어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한 편의 순정만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었고, 보통의 해피엔딩이라면 둘이 영원히 함께 해야 하는 것이 맞겠지만 그렇지 못하더라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랑을 통해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롭게 삶을 살아갈 힘을 얻는 マオ와 ハチ. ばなな소설에서 가장 로맨틱한 소설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5. ハ?ドボイルド/ハ?ドラック (하드보일드 하드럭)1999년에 발표된 작품으로 죽음을 소재로 한 두 편의 중편소설 ‘하드 보일드’와 ‘하드 럭’이 엮여 있다. 하드보일드(Hard boiled)는 현실적, 이성적, 합리적이라는 뜻이고 하드럭(Hard luck)은 불운, 악운을 뜻한다. 이 두 작품은 모두 작가가 실제로 가까운 이의 죽음을 겪고 그 때의 상황과 아픔을 반추하여 쓴 글이다.‘하드보일드’의 주인공 여자는 사랑했던 여자 ちづる와 헤어지고 하드보일드하게 살기로 마음먹었다. 그녀를 사랑했지만 그녀 안의 어둡고 쓸쓸한 부분을 알게 될수록 사랑할 자신이 없어진 것이었다. 결국 드라이브 간 산길에서 영원한 이별이 될지도 모르는 채 그녀와 헤어진다. 한 달 뒤 ちづる는 화재로 세상을 떠나고 외로운 여행지에서 그녀와의 추억이 떠오른다. 주인공은 마침내 그녀를 꿈속에서 마주하게 된다. 헤어진 사람에 대한 마지막 초혼의 노래이자, 서로간의 따뜻한 이해를 주고받는 꿈을 보여 준다.‘하드 럭’의 주인공에게는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결혼을 앞두고 퇴직을 위해 일을 마무리 짓다가 과로로 쓰러진다. 가족들과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슬퍼하고 언니는 혼수상태에 빠져있다. 주인공 만남으로 애인의 환영을 보고 마지막 작별 이사를 나눈다. 사츠키의 상처는 애인의 죽음을 확인하는 순간 현실로 인식되고, 그의 상처에 새살이 돋기 시작한다. 이 작품에서 사츠키와 비슷한 아픔을 안고 있는 라는 여인은 오컬트적인 신비한 힘을 지닌 천사이며 영매이며, 의사이다. 그녀의 다가옴, 그녀와의 교감, 그녀의 선처 속에서 사츠키의 상처는 그 자리를 인식하고 아물어간다. 이것은 오컬트적인 요소가 상처 깁기의 도구로 쓰인 예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키친과 그 후편인 만월에서도 이러한 치유의 과정은 되풀이 된다. 미카게와 유이치처럼 비슷한 상처를 껴안고 있는 자들의 교감에서 태어난 새로운 사랑은 에서 예감할 수 있는 히토시와 사츠키의 관계에서 발전된 형태로 행복한 치유의 완성을 의미할 것이다.5. よしもとばなな의 작품에 나타나는 가족형식의 파괴와 다양성으로 대표되는 반근대의 시대적 특징은 바나나의 소설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두드러진 점이 ‘비일상 형의 가족’의 형태이다. 그녀의 거의 모든 소설의 배경에는 상처 받는, 혹은 상처를 주는 가족이 자리 잡고 있다.이런 의미에서 우정과 연대의 세계로 표현되고 있는 바나나 식 ‘가족’의 의미는 혈연 공동체가 아닌 ‘생활의 장소를 함께 공유하는 사람들’이다.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산다든지, 고아가 되어 다른 가정의 구서우언으로 살아간다던지, 아니면 이혼한 어머니와 자매들이 함께 살아 간다던지 하는 가족 설정은 그녀가 생각하는 ‘가족’이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즉 그녀는 아무 관계도 없는 타인끼리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서 만들어 내는 ‘공동생활의 장소’를 표현하고, 생활을 함께 하는 ‘장소 공유의 가족’의 의미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실제로 라는 작품에서 “生活してくのに血のつながりなんて?係ないらしい。.....ある程度人間ができていて、ある程度メンバ?の秩序を保つことのできる人物が中心ひとりいれば、同じ家に暮らしてゆく人はいつか家族になってゆく、そんな?がしはじめていた。”라고 표현 하고 있다랬지만 더 이상 어디에도 몸을 부칠 곳이 없어진 듯 보이는 그들은 각기 여행을 가게 되면서, みかげ는 더 이상 雄一의 마음을 외면할 길이 없었는지 외로움을 극복하는 길인지 '함께'하길 약속하는 것이다.이런 두 사람을 결핍이라고 해야하나? 사람들은 누구나 '외로움'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실은 혼자라는 사실을 가능한 한 느끼지 않을 수 있어야 행복한 인생이다' 라고 한 みかげ의 말은 참으로 공감한다. 괴로움이 물밀 듯 밀려오고, 쓸쓸함이 밀려와서 머리를 쥐어뜯고 싶을 때쯤 일기장을 꺼내들어 내가 왜 이러는 지에 대해서 무조건 써 내려가고는 너무도 현실적인 일들을 꺼내어 그것을 이룰 것만을 생각하면서 그 속에서 나의 존재(혼자)를 잊어버리면 이내 기분이 좋아졌던 것을 기억해 냈기 때문이다. みかげ와 雄一는 정말로 민감한 존재인지도 모른다. 그들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그 진실한 모습에서 왠지 모를 쓸쓸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그냥 구름 속에 가린 '달빛'의 희망을 보고 싶어지기도 한다.Ⅶ. キッチン의 중요 장면 발췌▶ 私と台所が?る。自分しかいないと思っているよりは、ほんの少しましな思想だと思う。本?に疲れ果てた時、私はよくうっとりと思う。いつか死ぬ時がきたら、台所で息絶えたい。ひとり寒いところでも、誰かがいてあたたかいところでも、私はおびえずにちゃんと見つめたい。台所なら、いいなと思う。나와 부엌이 남는다. 자신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겨우 조금 더 나은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정말로 힘들어 지쳤을때, 나는 종종 멍하니 생각한다. 언젠가 죽을 때가 오면, 부엌에서 숨을 거두고 싶다고. 혼자 추운 곳에서도 누군가가 있는 따뜻한 곳에서도, 나는 겁내지 않고 또렷이 응시하고 싶다. 부엌이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夢のキッチン。私はいくつもいくつもそれをもつだろう。心の中で、あるいは?際に。あるいは旅先で。ひとりで、大ぜいで、二人きりで、私の生きるすべての場所で、きっとたくさんもつだろう。꿈의 키친.나는 몇 개고 몇 개고 그것을 갖게 될 것이다. 마음 속에서, 혹은 실제에서. 혹은 여행지에서. 혼자서, 여 정적,
    인문/어학| 2005.09.13| 28페이지| 3,000원| 조회(3,177)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9
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4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6일 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4:34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