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장 평생교육의 개념, 특성, 필요성1. 21세기 미래 사회와 평생교육평생교육은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 모든 나라에서 미래를 여는 새로운 교육의 지평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평생교육과 교육은 넓은 의미에서 동의어로 볼 수 있다. 평생교육은 교육이라는 개념이 학교교육과 동의어인 것처럼 왜곡되어 사용되기 이전 교육 본래의 모습과 같은 의미를 지니는 것이기 때문이다.- 데이브(1976) : 평생교육의 대가, 오래된 생각의 새로운 의미 발견1) 21세기 사회의 변화 : 지식정보화 사회, 국제 개방화 사회민주 자율화 사회, 개성 다원화 사회특히 지식과 정보가 폭증하여 그 수명이 급격히 단축되는, 급속한 기술 변동을 축으로 하는 지식기반사회의 도래가 핵심적인 변화로 주목되고 있다.지식기반사회에 대비하는 평생교육의 이념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개인이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을 제공하는 것이다.2) 평생학습체계의 구축은① 대상면 :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학습활동② 학습시간면 : 항상 제공할 수 있는 것그래서 학습과정에 굳이 교사가 참여하지 않아도 학습자 스스로 학습을 운영관리하는 학습체제를 도입하는 학습장소의 열림을 의미한다.③ 학습장소 : 학교조직에 국한되지 않음학습이 이루어지는 곳이면 그 어느 곳이나 학습장소로 전이될 수 있다.④ 학습내용 : 수요자 중심의 학습 다시말해 학습자의 요구에 기초한 학습원리를 제시한다.3) 궁극목표 : 가정교육, 학교교육과 사회교육 부문간의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연계를 전제로 하는 평생교육을 통해형식교육과 비형식교육, 무형식교육을 삼위일체적으로 결집시키는교육 역량의 극대화2. 성인?교육?성인교육1) 성인① 성인의 특징 : 완전한 개발 - 성숙함성숙함은 단지 상태뿐만이 아니라 성숙을 목표로 하는 이상이기도 하다. 그래서 성인은 인간에게 자연의 세계에서보다 더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여전히 완전한 발달, 개인적인 성장, 개인의 모든 재능의 개발, 확장과 활용을 포함한다.관점 - 유치한 행동유 하나이고 성인임을 거부하는 것이다. 성인은 자발성, 책임감 있는 결정, 타의적이기보다 자의성 등을 잘 나타내어야 한다.성인이란 완전히 성취되는 것이 결코 아니지만 항상 성인이 되어 가는 과정임은 분명하다. 성인들은 계속 성숙해지고자 하고, 더 균형있고 좀 더 책임감 있게 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한다.2) 교육 : 교육이 의미하는 것은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교육은 비록 그것이 배움을 포함하지만 간순히 배움만이 아니다. 배움은 삶을 통해서 늘 참여하는 활동① 교육과 학습가. 변화의 영역(1) 학습의 과정 계속되는 학습이 공식적이고 자연적 과정이며 다음과 같은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새로운 사회 역할에 참여하고,? 다양한 직업세계에서 일을 하고,? 새로운 개인적 관심영역들을 개발하고,? 배움의 터전위에 더 많은 배움을 준비하는 것우리는 새로운 역할수행들에 능동적으로 참여하기 위하여 계속 공부할 필연성이 있다.어떤 지식들은 쇠퇴하고 새로운 지식들은 배워 재충전하는 계속성을 가지고 있다.나. 우연적 학습 사람들은 대부분 많은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지각하면서 우연적으로 배우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만 살아가면서 아무렇게나 일어나는 그런 우연적인 교육이 아니다. 교육은 배움이어야 하고, 교육의 필수성분에 포함되어야 한다.(1) 교육에 포함되는 영역? 행위자들(교육기관, 회사나 사업체) : 배움의 기회기획(2) 학생참여자 : 활동범위 속에 참여할 의도와 의지에 의한 동기부여 받음② 교육적 에피소드가. 교육계획?학습활동의 특징(1) 연속적인 과정으로 쌓여진다.과정은 단순한 소재들이 아니다 다양한 요소와 관계를 형성하며 계속 쌓여간다.(2) 과정은 어떤 형태 속에서 일반적인 원칙이 있다.교육에서 일어나는 학습의 결과는 학습자가 새로운 기술, 지식 그리고 교실에서만이 아닌 다른 여러 상황들에서 얻어진 이해를 적용하고 취득하는 것이다.(3) 어떤 의미에서 과정이지 완성이 아니다. 개방형 교육과정은 정해진 수치가 있는 것이 아니다.: 교육은 완전한 의미④ 역동적인 교육 : 교육활동을 위한 모든 요소들간의 역동적 관계는 학습 프로그램의 최초 계획에 제한되지 않는다. 교사와 학습자 모두 활동적이어야 함3) 성인교육 “성인교육”과 “성인의 교육”을 적절하게 말하는 것 사이의 차이점은 성인 학습에 접근보다는 배우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달려있다.① 성인의 교육 : 16세를 넘은 학습자를 위한 모든 교육② 성인교육 : 성인처럼 학생 참여자들을 다루는 교육의 모든 형태가. 교육의 두가지 유형(1) 준수자(타율적) : 학생 참여자들을 교사와 같이 만든다.교사가 주도권을 잡는다. 교사는 시연한다. 교사는 학생에게 지식을 전이해야 한다(학생은 스스로 지식을 획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수동적인 학습자에서 개발한다.(2) 독립자(자율적) : 학생 참여자들을 교사와 독립적으로 만든다.외적으로 행동하는 옳은 방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이 항상 옳은 방법이 아니다. 인간은 학습에 대한 천부적인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의 의미있는 학습은 행함을 통하여 획득된다. 지식은 전이될 수 없다. 모든 지식은 학생들에 의해 창조된다. 학습은 정해진 순서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학생은 자신의 상황중심 방법으로 자신의 순서대로 학습한다. 가장 유익한 학습은 학습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3. 평생교육의 개념 및 이념적 속성1) 개념? 21세기를 대비할 새로운 교육의 이상향? 제도권 교육 중심체제에 대한 대안적 교육이념① 황종건 (1992)? ‘요람에서 무덤까지’ 평생에 걸친 배움? ‘가정교육과 학교교육과 사회교육’의 삼위일체적 교육 통합론② 김종서 (1987)? 명확한 개념이라기보다는 이상향적인 이념의 성격③ 최운실 (1997)? 평생교육 : 사회교육과 학교교육을 포괄하는 상위의 총체적 교육이념? 사회교육 : 학교교육 이외의 비정형적인 교육부문으로서 하위 부분 개념④ ? 랭그랑 : 개인의 출생에서부터 죽을 때까지의 전 생애에 걸친 교육의 통합? 데이브 : 개인적 및 사회적 삶의 질을 계속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하여 평생동안에 걸교육에 있어서는 가정이 제1차적이고, 가장 중요하고, 교육 기초의 결정적인 역 할을 담당한다.f. 평생교육 체제에 있어서 지역사회 역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g. 학교, 대학이나 EH는 훈련기관도 평생교육에 다른 교육기관으로부터 고립되어 존재 할수 없다.h. 평생교육은 계속성과 아울러 수직적, 종적 측면에서의 인간 발달과 교육의 통합을 추구한다.i. 평생교육은 모든 발달단계에 있어서 수평적, 심층적 측면의 교육의 통합을 추구한다.j. 평생교육은 교육위 민주화를 추구한다.k. 평생교육은 융합성과 다양성을 그 특징으로 한다.l. 평생교육은 역동적인 교육의 방법이다.m. 평생교육은 교육을 받는데 있어서 매우 다양한 형태와 방법을 추구한다.n. 평생교육은 교양교육과 전문교육이라는 두 개의 광역적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다.o. 개인이나 사회의 적응기능과 혁신기능은 평생교육을 통하여 충족될 수 있다.p. 평생교육은 기존 교육제도의 결함을 보완하는 교정적 기능을 지니고 있다.q. 평생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있다.r. 평생교육에는 기회와 동기, 교육가능성의 세 가지 중요한 전제조건이 있다.s. 평생교육은 모든 교육기관의 조직적인 교육원리이다.t. 평생교육은 모든 교육에 실천적 단계와 전체적 틀을 마련해 주는 역할을 한다.⑥ 유네스코? 일정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한정된 기간의 교육으로서의 학교교육? 조직화되지 못한 채 비효율적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제반 교육자원을 효율화 함으로써 교육역량의 극대화를 지향하려는 총체적 노력⑦ 평생교육 : 가정교육, 사회교육, 학교교육이라는 하위의 ‘종(種) 개념’을 포괄하는 상 위개념의 ‘유(類) 개념’⑧ 최운실 (1990)? 평생교육은 교육개념의 광역성과 통합성, 교육시기의 계속성과 향상성, 교육대상의 평 등성과 전체성, 교육접근 방식의 다양성과 상대성 그리고 교육체제의 개방성과 탈정형 성을 개념적 특성으로 하는 교육이념으로서 이는 기존의 교육이념과 체제에 대한 새로 운 교육의 패러다임이다. 따라서 평생교육은외 모든 교육 범주에까지 실질적으로 확산되어야 한다.② 교육시기의 계속성과 향상성? 학교교육이 제한된 교육대상만이 아닌 인생주기 전체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확산된 교 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③ 교육대상의 평등성과 전체성지금까지의 학교교육 대상이 주로 혜택 받은 소수 특권집단의 이익을 대변?반영하고 그들에 의해 제한적으로 독점?획득되어 왔음을 전제한다.? 사회적 특권층만을 위한 학교교육이 아닌 사회전체 구성원을 위한 평등한 교육이념을 지향한다. 사회적인 다수집단과 소수집단에 있어 평생교육은 오히려 소수집단 즉 교육결손 집단의 교육적 수혜에 관심을 갖는다. 도시인보다는 농어촌민이나 도시벽지주민, 고학력층보다는 비문해자나 저학력층, 남성보다는 여성, 청년층보다는 성인 및 노년층, 고소득층보다는 저소득층 주민의 교육기회 획득과 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 방법, 과정, 결과에 보다 큰 교육적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④ 교육접근 방식에 있어서의 다양성과 개방성? 고정적 틀에 박힌 전통적 학교교육 특성에서 탈피해야 한다. 학습자가 교육주체가 되고 교육자와 학습자간의 상호학습이나 동시적 배움의 교류가 가능하며, 강의보다는 여타의 교수?학습방식이과 학습형태, 학습매체등을 활용하고, 전일제와 정시제가 편의에 따라 다양하게 연계?공존하는 특성을 지녀야 함을 시사한다.⑤ 교육체제의 개방성과 탈정형성기존의 학교교육제도가 안고 있는 폐쇄성과 경직성을 극복하고 각 교육 체제간의 상호 유기적?탄력적 연계성과 개방성을 확대시켜야 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정형적이고 폐쇄?경직적인 체제로부터 보다 융통성 있고 다양한 체제로 변화해 나가 는 교육체제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기존 학교 교육체제와 학교 외 교육체제간의 탄력적 연계?접속과 함께 전통적인 학교교육체제와 대안적 형태의 개방형 학교채재, 준학교체제들간의 탄력적 연계?접촉의 당위성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⑥ 궁극적 목표? 학습사회 지향 학습사회란 학습자가 주체가 되며, 학습자와 교수자간에 수평적인 상호학습이 이루어지고, 학습자의 참여적
보 고 서(호주제폐지에 관하여)1. 호주제란?호주제란 관리, 공시제도의 한가지 종류입니다. 호주제는 곧 호적제도를 말하는 것이고, 한 가족을 단위로 그 가족을 하나의 공적부에 기록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 가족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기준자가 필요한데 그것이 지금의 호주입니다. 즉, 현행 호주는 곧 기준자를 말합니다. 요약하면, 국민을 따로따로 관리, 공시하지 않고 가족단위로 묶어서 하나의 공적부에 기록한 것이 곧 호적이고, 이 제도가 호주제도입니다.2. 호주제 폐지운동에 관한 배경현행 호주제는 여아낙태, 남아선호사상을 조장하여 심각한 성비불균형과 가부장적 의식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혼재혼한 부모미혼부모 가구 등 다양해지고 있는 현실의 가족관계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호주제폐지운동을 전개함으로써, 호주제를 폐지하고 남녀 차별적이고 가부장적인 의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현행 호주제는 가족을 호주에, 여성을 남성에게 종속시킴으로써, 혼인과 가족생활에 있어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한다고 규정한 헌법에 위배되고 있습니다. 이에 호주제폐지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민주적이고 평등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현행 호주제는 재혼가정의 아이들이 새 아버지와 다른 성과 호적으로 인해 혼란을 겪게 만들고, 이혼한 어머니와 살고 있는 자녀가 단지 동거인으로 기록되는 등 재혼가정한부모 가정들이 심각한 고통을 받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호주제폐지운동을 전개함으로써, 호주제를 폐지하고 호주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여성과 그 자녀들을 제도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현행 호주제는 1999년 UN인권이사회에서도 우려를 표명할 정도로 가부장적인 사회구조를 반영시키면서 동시에 가부장제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호주제 폐지운동을 전개함으로써, 호주제를 폐지하고 인권 후진국이라고 비난을 받지 않는 우리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3. 호주제 개선 방안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호주제 폐지 운동 본부(ht며느리 순으로 호주승계 순위 규정(민법 제984조)나. 아들을 1순위로 하는 이러한 제도는 아들이 딸보다 더 중요하다는 법감정이 내재된 것으로써 좁게는 가족내에서, 넓게는 사회 전분야에서 남성이 모든 여성에 우선하도록 하고 있고, 아들을 낳아서 대를 이어야 한다는 남아선호사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3차례에 걸친 민법 개정을 통해 호주의 권한이 명목상으로만 남아있다고 하지만, 남성우선적인 호주승계제도는 자녀들의 경우 아버지의 호적에 입적해야 하는 조항 및 남자의 성씨만을 따라야 하는 조항들과 맞물려 우리 사회의 가부장제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키고 있습니다.다. 혼인한 여성의 남편호적 입적(민법 제826조 3항) 및 자녀의 아버지 호적 입적(민법 제781조)라. 여성을 남성의 예속적인 존재로 규정함으로써, 개인의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 기초로 성립되고 유지되어야 하는 혼인과 가족생활의 평등권을 침해하고 있습니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사정이 없는 한, 여성과 자녀는 남편호적에 입적하도록 강제하고 있어 부가에 입적하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풍조를 만들어내고, 모가에 입적한 자녀에 대해 차별의식을 발생시킵니다. 또한 이러한 규정으로 인해 이혼한 어머니와 함께 사는 자녀라도 호적을 함께 할 수 없고, 단지 자녀는 동거인 으로 기록될 뿐입니다. 전 남편의 자녀를 데리고 재혼을 하게 될 경우도 자녀의 성씨호적을 재혼한 남편의 것으로 변경할 수 없어 새 아버지와 다른 성씨 때문에 자녀들이 혼란을 겪고 있으며, 심지어 아이를 사망신고한 후 출생신고를 다시 하는 방법까지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마. 남편은 처의 동의없이 혼인 외 자녀 입적 가능하나, 처는 남편의 동의 필요(민법 제784조)바. 이는 호적의 주인이 호주 이며, 호적은 부계혈통만을 이어가는 가를 분명히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남편의 혈통이 아닌 자녀는 호적상 주인의 허락을 필요로 한다는 데서 연유한 것입니다. 이러한 조항은 부부평등권에 위배되는 규정일 뿐만 아니라, 여성의 혼인 외 자녀를 차별하게 되고 남편이 호적입적을 동인정(민법 제781조)아. 이는 부계혈통을 우선하고 상대적으로 모계혈통을 무시하는 여성차별조항의 가장 핵심적인 조항입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도 부계혈통만을 인정하도록 법적으로 강제해놓은 나라는 없으며, 우리나라만 유일합니다. 이에 따라 아버지의 성을 따르는 가족만이 정상적이라는 인식을 심게 하고 어머니 성을 따르는 가족이나 어머니의 재혼으로 성이 따르게 된 가족들을 비정상적인 가족으로 보게 합니다.5. 호주제 폐지 제안이유민법의 친족편에서는 호주를 중심으로 현실과는 무관한 관념상의 가(家)를 구성하여 호주와 다른 가족구성원간의 관계를 종적이고 권위적인 관계로 규율함으로써 가부장적 사고를 고착화시키며 남녀차별을 조장하고 가족구성원들의 화합과 복리를 저해하는 전근대적인 가족관념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사회 변화에 따른 현실의 가족생활에 부합하고 개인의 존엄과 양성평등 이념에 일치하는 가족제도를 구현하기 위하여 법을 개정할 필요가 있습니다.또한, 현행법상으로는 자녀의 성(姓)과 본(本)은 원칙적으로 아버지의 성과 본만을 따르도록 되어 있어 자녀의 성 결정에 있어 어머니의 권리를 차별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협약의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므로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자 합니다.가. 주요골자1) 호주에게 우월적 지위를 부여하여 호주를 정점으로 강제적이고 일률적으로 일가를 구성하도록 하는 것은 가족구성원들이 평등하게 가족공동체를 형성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하므로 호주에 관한 규정을 삭제함(현행 민법 제778조 삭제).2) 호주를 중심으로 하여 그 가에 입적한 자를 가족으로 규정하는 것은 실제 가족 공동체와 전혀 부합하지 않고, 호주와 가족구성원과의 관계를 종적이며 권위적인 가부장적인 관계로 고착화시키고 부부를 차별하며 다양한 가족형태를 수용하지 못하여 이를 삭제함(현행 민법 제779조 삭제).3) 지금까지는 자녀의 성(姓) 선택시 원칙적으로 부계혈통만을 강제하고 모계혈통을 부인하였으나, 앞으로는 자녀의 성(姓)과 본(本)을 결정함에 있어 부모의 협의에 의하여 부 또는 모의 성과 하였음(현행 민법 제781조 삭제, 안 제865조의 2 제1항 신설).또한, 자의 복리를 위하여 자녀의 성과 본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부, 모, 또는 자의 청구에 의하여 가정법원의 허가를 얻어 이를 변경할 수 있게 함(안 제865조의 2 제3항 신설)나. 개정내용民法 중 개정안은 다음과 같습니다.1) 제778조 ~ 제789조 삭제2) 제791조, 제793~ 제796조 삭제3) 제826조중 제3항, 제4항 삭제4) 제865조의 2를 다음과 같이 신설제865조의 2(子의 姓과 本)① 子는 부모의 협의에 의하여 정해진 父 또는 母의 姓과 本을 따른다. 다만, 父母가 協議할 수 없거나 協議가 이루어지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父 또는 母의 請求에 의하여 家庭法院이 이를 정한다.② 형제자매는 동일한 姓과 本을 따라야 한다.③ 子의 福利를 위하여 子의 姓과 本을 變更할 必要가 있을 때에는 父, 母 또는 子의 請求에 의하여 家庭法院의 許可를 얻어 이를 變更할 수 있다. 다만, 子가 未成年者이고 法定代理人이 請求할 수 없는 경우에는 民法 제777조의 規定에 의한 親族 또는 檢事가 청구할 수 있다.④父母 중 一方을 알 수 없는 者는 다른 一方의 姓과 本을 따른다.⑤父母를 알 수 없는 子는 法院의 許可를 얻어 姓과 本을 創設한다. 다만, 姓과 本을 創設한 후 父 또는 母를 알게 된 때에는 父 또는 母의 姓과 本을 따를 수 있다.5) 제966조 다음과 같이 개정 제966조(친족회의 소집) 친족회는 본인, 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혈족, 회원, 이해관계인 또는 검사의 청구에 의하여 가정법원이 이를 소집한다.6) 제968조 다음과 같이 개정 제968조(친족회에서의 의견개진) 본인, 그 법정대리인, 배우자, 직계혈족, 4촌 이내의 방계혈족은 친족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7) 제980조 ~ 제982조, 제984조 ~ 제987조 삭제 8) 제989조, 제991조 ~ 제995조 삭제6. 외국의 가족제도▶ 일본 : 전쟁 후 민법개정을 통해 호주제를 완전히 폐지하고, 부부와일한 성을 가진 자녀로 편제(동성동적원칙)합니다. 그리고 혼인한 모든 자녀는 호적을 새로 편제(3대호적금지)하게 됩니다.▶ 중국 : 함께 살고 있는 가족전원을 호구부 1책에 정리하는 호구제도로 우리나라 주민등록제도와 유사합니다. 호구부는 가구(세대)주와 그 가족별로 항을 나누고 있지만, 가족관계를 나타내는 항목은 가구주와의 관계 1란 밖에 두지 않고, 각 사람의 부모성명을 기록하는 항목은 없습니다. 친생자를 포함한 모든 자녀는 모친의 호구부에 출생등기한다고 정하여 호구의 모계승계제를 택하고 있고, 부 또는 모의 성, 그리고 다른 성을 칭할 수도 있습니다.▶ 독일 : 개인별, 사건별 편제방식에 따라 출생혼인사망의 각 사건마다 호적부를 작성합니다. 따라서 출생부혼인부사망부가 존재하며, 각 사건이 발생한 곳에서 기록하고 보관합니다. 그리고, 개인의 이러한 사항을 일람하여 파악하기 위하여, 이러한 호적부간을 연결하는 난외부기방식을 채용합니다. 나아가, 가족관계를 분명하게 하기 위하여 가족부도 작성하는데, 가족부는 이사에 따라 함께 이전합니다. 가족부는 혼인으로 개설하고, 부부와 미혼자녀의 신분사항을 기록합니다. 출생부혼인부사망부에서 가록부에 기록할 사항을 통지합니다. 특히 독일신분법은 입양사실을 출생부, 가족부에서 분명히 하지만 법률상 당연히 그 공개를 제한하고 있으며, 가족부의 부모란에 양부, 양모라고 표시하지 않고, 부모로서 양부모를 기록하는 출생증서와 친부모를 기록하는 혈통증서라는 두 종류 출생증명서를 마련하고 있는 등 비적출자와 양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공개를 엄격히 제한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 독일과 마찬가지로 개인별, 사건별 편제방식에 따라 호적부를 편제합니다. 프랑스는 호적제도로서 신분증서제도를 두고 있고, 출생증서혼인증서사망증서인지증서 등 다양한 증서들을 작성합니다. 이러한 증서에 기록한 사항을 일람하여 파악하기 위하여, 역시 난외부기방법(프랑스 신민법)을 채택하며, 나아가 출생증서에 다른 증서사항을 난외에 대부분 부기하여 출생증서의 일함으
중국미학사의 전망제자백가의 시대공자와 예술단계설 : 설명 가능한 세계와 설명 불가능한 세계를 구분하고 그 한계를 명확히 규정한다. 설명 불가능한 세계를 상징적 해석(시)을 통해 음미하고 이해하려 했다. 예란 바로 이런 음미와 느낌 등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장이지만, 시간적 공간적 제약과 한계가 있었고, 이로써 고차원적인 이해 수단으로 음악이 생겨난 것이다. ( -시→ 연극 → 음악 )장자의 미의 초월성 : 절대미의 상태를 정하고 그 절대미의 입장에서 현실적 미의 가치, 성질, 위치 등을 분별하려는 시도를 처음으로 하였다. 인뢰, 지뢰, 천뢰. 절대적 일자一者로서의 미에 접근하였다. (함지악론- 음악)묵자의 음악 부정 : 음악은 너무 아름다운 것이라서 거기에 마음을 빼앗기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이를 조절하기가 쉽지도 않을뿐더러 그렇지 않을 경우의 해악이 너무 크다. (음악배격) 하지만 이 사상은 거꾸로 음악은 사람을 엑스터시스로 이끈다는 공자의 사상을 뒷받침하는 것이다.순자의 예의 설 : 예는 도량분계로 이해되며, 물욕의 인위적 조절 내지 배분체계로 이해된다. 예를 에티켓, 교양의 의미로 이해해 보자. 예를 통한 카타르시스의 경험 -예는 인간을 즐겁게 하는 것이다.한비자의 음악론 : 묵자와 비슷한 생각으로서 음악이 지니고 있는 엑스터시스를 끌어내는 능력은 충분히 인정하면서도 그 때문에 사람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게을리 하는 길을 걷게 될까봐 경계한다.도가의 예술론 : 함지악론적 세계에서 느끼는 정취가 이와 같을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음악의 최고 경지를 모든 것을 초월한 절대 음악에서 찾는다는 것이며, 음악에서 느끼는 감흥을 두려움과 게으름, 나락으로 표현한다.육조시대음악미학에서 회화론으로의 이행 : 혜강의 광릉산. 불교의 융성과 전례의 쇠퇴, 음악미학의 멸실. (조형예술, 산수화 배출 시기, 정형주의)종병의 「화산수서」 : 산수화를 감상하면 자연 속에 내포된 도를 용이하게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 산수화는 산수를 보거나 책을 보는 것보다 산수화를 보는 게 더 낫다. 산수는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형상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도를 인간에게 근접시킨다.사혁의 육법 :1. 氣韻生動 (기운생동) - 자연의 기운이 울려 펴져 화면에 생생하게 살아 있다.2. 骨法用筆 (골법용필) - 붓의 세기에 의해 사물의 현상이 아닌 본체가 나타나야 한다.3. 應佛象形 (응물상형) - 사물에 따라 형태를 본떠야 한다.4. 隨類賦彩 (수류부채) - 형태를 잘 본뜬다면 색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5. 經營位置 (경영위치) - 화면의 공간적 처리가 솜씨 있다.6. 傳模移寫 (전모이사) - 리얼리스틱한 모방적 재현이다.육조의 초월 지향 : 왕희지의 난정서.-모든 상대적인 것을 초월한 “一者”의 세계의 대한 동경. -(장언원의 법서요룍 제 1권에 수록됨)유협의 「문심조룡」 :-위진시대에 정치위기는 지식인들로 하여금 현실 정치에서 물러나 자연을 벗삼아 은둔하는 생활 방식을 택하게 하였다. 이렇게 자연 발생한 것이 노장 사상 즉 청유청담인데 이는 근본적 이유로 공허하다는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이런 삶의 방식을 지양하고 새로운 삶을 모색하기에 이르렀고 예술상에 반영되어 시, 서, 화에 대한 창작기법, 감상 방법에 대한 토론으로 대표되는 문예론이다.-문심은 글을 지을 때 생기는 마음의 움직임이고, 조룡은 수식이다. 우주자연에서 문학의 근원을 찾고, 성인을 받들며, 경서와 위서를 참고하여, 굴원의 초사에서 문장의 비결을 얻고자 했다.-수사학에 대한 이론 (比비.. metapher 또는 similer 방식, 興흥.. 작은 것을 취하여 큰 것을 유추)종영의 「시품」서 :-흥.. 정취의 여운이 남아 있게 작시하는 수사법.-비.. 사람을 빌어 자신의 심경을 비유하는 수사법.-부.. 일종의 기술. 서사 내지 묘사.품등론의 성립 :-시(종영/시품)→ 서(유견오/서품)→ 화(사혁/고화품록)-10등으로 구분.당대손과정의 「서보」 :-당대는 예술 활동이 가장 화려하고 예술론적 미학이 다양하게 전개된 시기.-서예술을 대예술이라고 봄.-서의 기법이론 “오합설”(1.신염무관 2.감혜순지 3.시화기윤 4.지묵상발 5.우연욕서)- 외적 및 내적 서의 미적 범주를 확립왕유의 「화학비결」 :-장언원보다 앞선 시대를 살았음에도 산수화를 인물화의 우위에 두었는데, 대자연의 운행과 변화를 방척의 그림 안에 포함했기 때문이라 한다. 육조시대 종병과 같은 사고다.-종병의 화론과 일맥상통하고 발전한 모습을 보이며, 화폭에 단긴 기의 풍경 속에서 우주를 보려 하다.정언원의 「역대명화기」 :-감식안이 뛰어나고 서화에 큰 재능-서예술에 관한 「법화요록」과 회화에 관한 「역대명화기」저술.-“서화는 이명이지만 동체인 것을 알았다.” →태고의 문자가 원래 형상문자라는 사실 해석-“회화라는 것은 교화를 이루고 인륜을 도와 신비한 변화로 궁구하고 깊숙한 것과 미세한 것을 헤아린다.” →그림은 사람을 교화하고 인간관계를 조정하고 조화의 섭리를 알려 유현하고 미묘한 진리를 헤아리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육경의 가르침과 그 효용을 함께한다.-중국 미학의 원천으로 존경.형호의 「필법기」 :-장언원의 정신을 가장 뛰어난 이론적 전개 표명-사혁이나 장언원의 화의 육법을 분석하여 기, 운, 사, 경, 필, 묵의 육요로 재편성하고 새로운 사고방식을 발전
검사도구의 조건 및 유형3. 문항분석 *검사 속에 담긴 문항들의 질이 나쁘면 검사 전체의 질도나빠진다. 따라서 검사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문항을 분석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 문항난이도 문항의 어렵고 쉬운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P) P : 문항난이도 지수 N : 전체 사례 수 R : 정답자수 * 30미만이면 매우 어려운 문항, 30이상 80미만이면 적절한 문항. 그리고 80이상이면 매우 쉬운 문항 2) 문항변별도 *문항이 피험자의 능력을 변별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D.I. : 문항변별도 지수 Ru : 상위 능력 집단의 정답자 수 RL : 하위 능력 집단의 수 F : 각 집단의 피험자 수*40이상이면 변별력이 좋은 문항, .20미만인 문항은 별별력이 낮으므로 수정되야 하며 문항 변별도가 음수인 문항은 검사에서 제외시켜야 한다. 3) 문항반응분포 * 피험자 집단의 학습자들이 문항의 각 답지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기술하고, 이를 기초로 하여 분석하는 것을 의미한다.4) 문항반응 이론 * 검사총점으로 문항을 분석하는 것이 아닌, 문항은 가각이 불변하는 고유한 속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그 속성을 나타내는 문항특성곡선을 의하여 문항을 분석하는 검사 이론이다제 12장 검사도구의 조건 및 유형1.타당도 '이 검사가 무엇을 재고 있느냐?' 1)내용 타당도 * 논리적 사고에 입각하여 판단하는 주관적인 타당도를 의미 2) 준거관련 타당도 = 경험적 타당도, 목표지향 타당도 * 한 검사의 점수와 어떤 준거의 상관계수로 검사도구의 타당도를 나타내는 방법 예언 타당도 – 검사 그 자체가 준거가 동시에 측정되면서 검증되는 타당도 (2) 공인 타당도 – 검사 그 자체와 준거가 동시에 측정되면서 검증되는 타당도 (3) 구인 타당도 – 검사가 측정하고자하는 어떤 특성의 개념이나 이론과 관련2. 신뢰도 ' 어떻게(how) 재고 있느냐?' 재검사 신뢰도 = 안정성 계수 *한 가지의 측정도구를 동일 대상 집단에게 두 번 실시한 다음 , 첫 번째 점수와 두 번째 범수간의 상관계수를 산출하여 얻는 신뢰도 2) 동형검사 신뢰도 = 동형성 계수 * 미리 두개의 동형검사를 제작하고, 그것을 동일 집단을 대상으로 얻은 두 점수간의 상관을 산출하여 얻는 신뢰도 3) 반분검사 신뢰도 = 동질성 계수 *한 개의 평가도구를 한 피험자 집단에게 실시한 다음 그것을 적절한 방법에 의해 두 부분의 점수로 분활하고 이렇게 분활된 반분된 검사 점수간의 상관을 산출하여 얻는 신뢰도 4) 문항내적 합치도 * 검사를 두 번실시하지 않고 검사의 신뢰도를 측정할수 있는 장점을 지님 5) Cronbach a(알파) 계수 *한 검사속의 문항들 사이 신뢰도 계수를 문항간의 평균 공변량/ 문항간 평균 변량의 비로 나타내는 개념3.객관도 ' 채점자가 얼마나 주관적 오차없이 평가하고 있느냐?' 4. 실용도 * 검사도구가 신간, 비용, 노력 면에서 활용하기가 용이한 정도. 적당한 수의 검사문항, 명확한 지시문, 채점 및 결과 해석의 용이성, 적절한 비용 등이 관련된다. 5. 표준화 검사 표준화 검사의 의미 * 교사가 임의로 만든 검사와 달리 누가 사용하더라도 검사의 실시,채점 및 결과의 해석이 동일하도록 절차와 방법을 일정하게 만들어 놓은 검사 → 표준검사는 다음 조건을 총족하여야 한다. 첫째 : 표준화된 검사에서는 표준화된 절차가 가장 중요하다. 둘째 : 표준화된 검사는 규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셋째 : 표준화 검사는 체계적인 절차로 만들어져야 하고, 신뢰도? 타당도? 객관도가 어떤 검사보다 높아야 한다.→ 교사 자작 검사의 표준화 검사의 차이점 첫째 : 교사 자작 검사는 대개 한 단원이나 한 학기의 내용, 반면 표준 화 검사는 이보다 훨씬 많은 내용을 다룸 둘째 : 표준화 검사 제작시 교육전문가나 교과 전문가들의 도움이 필 요하고 다양한 교과를 분석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노력이 많이 들지만, 교사 자작 검사는 제작이 용이하다, 셋째 : 표준화 검사는 반드시 규준을 갖지만, 교사 자작 검사는 일반적 인 규준을 갖고 있지 않다, 2) 표준화 검사의 제작과정 * 제작계획 수립 문항작성 예비조사 표준화 검사 제작 규준작성 신뢰도와 타당도의 산출 3) 표준화 검사의 종류 (1) 검사목적에 따른 분류 = 개관검사, 분석검사, 진단검사 (2) 문항형식에 따른 분류 = 언어검사, 비언어 검사, 수행검사(3) 측정방법에 따른 분류 = 속도검사, 역량검사 (4) 실시방법에 따른 분류 = 개인검사, 집단검사 (5) 검사 내용에 따른 분류 → 지능검사, 적성검사, 학력검사, 성격검사, 흥미검사, 태도 및 가치관 검 사, 사회성 검사 표준화된 검사의 활용 첫째 : 학습지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학력진단에 활용된다. 둘째 : 학습자의 생활지도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셋째 : 교육적 배치를 위한 자료를 제공한다. 넷째 : 교육견과와 교사의 자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 고려해야 할 사항 ☆ 첫째 ☞ 검사대상자의 연령수준이나 학년 수준에 적합한가? 둘째 ☞ 검사내용이 검사실시 목적에 적합한가? 셋째 ☞ 검사의 실시? 채점? 해석에 있어서 전문적 소양이 필요하지는 않 는가?{nameOfApplication=Show}
Ⅰ. 단원명대단원명Ⅰ. 삶과 도덕중단원명1. 인간의 삶과 도덕본시학습단원(4)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Ⅱ. 단원의 연구1. 단원분석1. 도덕적 지식과 사고 능력, 도덕적 실천 의지, 도덕적 실천(행동)이 각각으로 분리되는 것이 아닌 서로 연계되고 통합된 모습이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임을 다룬 단원이다.2. 교과 내용에서는 도덕적인 실천을 위해서는‘도덕적인 지식과 사고 능력'과 ‘도덕적인 실천 의지'가 있어야 함을 간조하고 있다. 논리적으로는 충분히 가능한 분석이지만 현실의 일상에서 부딪치는 갈등은‘다 알고는 있지만 자기 욕심에 따라 행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도덕적인 사고는 하면서도 도덕적인 실천과 연결하지 못할까?'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 중학교 1학년으로서 일상에서 보여지는 여러 모습들을 도덕적인 관점으로 분석하고 상상해 보면서 통찰력을 길러갈 때 도덕적인 행동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여러 활동들이 필요하다.2. 단원의 목표1.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을 구체적인 특성을 들어 설명할 수 있고, 자신의 도덕적인 행동을 높여 가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을 찾아내서 극복해 가려는 의지를 키운다.2 사람들이 도덕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도덕적인 행동과 삶으 로 연결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고,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3. 중학교 1학년으로서의 도덕적 정체성을 찾는 활동에 진지하게 참여할 줄 알고, 자신의 생각을 떳떳하고 기쁘게 모둠원과 나누면서 도덕성을 높여 간다.Ⅲ. 교수-학습 방법 연구1. 예화 자료1 읽기2. 예화 자료2 학습지 풀기① 이끔이가 질문을 읽고 모둠원이 돌아가면서 의견 말하기② 교과서 32쪽 을 각자 교과서에 분석해 본 후 짝과 점검해 보기3.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6단계 설명① 학습지에 도덕적 갈등 사례 짝과 의논해서 한 가지씩 찾고 도덕적 의식을 6단계로 분석② 모둠 내에서 둘씩 짝지어 분석 단계 가르치고 나누기(파트너 구조)4. 도덕적 본능과 동기 함께 차트 풀기-돌아가며 말하기-일제식 정리5. -일제식 정리일제식-학습지:친절 항목 만들기-동심원Ⅴ. 주요 학습 내용1. 도덕적 인간의 특성① 쌀뱅이에게서 찾아지는 도덕적인 성품: 다른 사람의 필요를 생각할 줄 알고, 자신의 것을 기꺼이 나눠줄 줄 아는 것 (관대한 마음씨)② 남을 지배하려 하지 않고 배려 할 줄 아는 것③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함 (섬김)④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자신의 일을 잠시 미루고라도 달려갈 줄 아는 너그러움⑤ 나이, 지위와 신분 등을 막론하고 주위의 모든 사람을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것⑥ 늘 자신의 행동을 깊이 생각하고 반성하려는 겸손함.⑦ 자기 자신과 주변 사람의 부족함을 인내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려는 자세⑧ 선한 일을 하려는 열린 마음씨와 소명감⑨ 칭찬과 감사의 표현2. 도덕적 지식과 판단력① “너는 많이 알지만 헛똑똑이구나.”: 도덕적 문제가 생겼을 때, 차근차근 깊이 생각하여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소중함.② 뿌린 대로 거둔다.③ 입장을 바꾸어 놓고 생각해 보기 (남에 대한 배려)④ 누군가가 나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해 보기 (도덕적 목격자)⑤ 모든 사람이 나와 같이 행동한다면 어떻게 될까?(나의 영향력) 생각해 보기⑥ 나의 이런 행동이 반복되어 쌓이면 나중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 것인가 상상하기3. 콜버그의 도덕성 발달 6 단계① 1단계 : 복종과 처벌 지향, 벌받는 것이 무서워서 복종하는 단계② 2단계 : 나의 이익만 생각, 손해 나는 일은 피함③ 3단계 : 주변 사람들의 비난이나 칭찬을 크게 의식함. 평판과 체면 중시④ 4단계 : 법이나 사회적 통념(상식)에 따름⑤ 5단계 : 사회 전체의 이익과 영향력을 생각함, 이타적.⑥ 6단계 : 인간 사회의 보편적 정의 ,황금률에 따름.4. 도덕적 지식과 행동의 불일치 (극복 방안)① 도입 퀴즈 :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위선자)이 먹는 밥의 이름은?” (따로 국밥)② 원인 -도덕을 지킨다는 것이 일시적인 고통과 손해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당장에는 편함과 자기 욕구와 이익을 추구하기 쉬움- 원I. 삶과 도덕중 단 원1. 삶의 의미와 도덕소 단 원4.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대 상중학교 1학년차 시2/15수업장소6203학습목표1. 도덕적인 사람의 모습을 구체적인 특성을 들어 설명할 수 있고, 자신의 도덕적인 행동을높여 가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을 찾아내서 극복해 가려는 의지를 키운다.2 사람들이 도덕적인 지식과 판단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도덕적인 행동과 삶으 로 연결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고,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3. 중학교 1학년으로서의 도덕적 정체성을 찾는 활동에 진지하게 참여할 줄 알고, 자신의 생각 을 떳떳하고 기쁘게 모둠원과 나누면서 도덕성을 높여 간다.준 비 물교 사학 생교과서, 지도안, 학생학습지교과서, 필기도구단 계학습과정교수 - 학습 활동학습자료시간(분)유의점교사학생도입출석 점검 및 인사?학생들과 간단히 인사한다.?지각생과 결석생이 있는지 확인한다.?짝끼리 잘 앉아 있는지 자리 확인을 한다.?수업 준비를 한다.? 짝끼리 앉아 있다.? 인사한다.? 수업 준비를 한다.출석부2?결석생의 결석 사유를 확인한다.전시 학습 확인?관습, 법, 예절, 도덕의 관계에 관해 질문한다.?대답한 학생을 칭찬한다.? 대답을 하며 전시 학습을 상기한다.전 시간 유인물2?질의응답 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질문을 하면서 성취도를 살핀다.학습목표?학습 목표를 제시 하고, 전체적인 흐름에 대해서 설명한다.? 칠판에 적어 놓은 학습목표를 읽는다.칠판2?본시에 교수할 목표를 명확하게 적는다.전개전개도덕적 인간의 특성?짝끼리 예화자료1(별이 빛나는 시간)을 읽게 한다.?도덕적인 성품에 대하여 토론을 시킨다.?예화자료1을 짝과 번갈아가며 읽는다.?짝끼리 토론하고 발표한다.학습지6?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정확한 답을 요구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도덕적 지식과 판단력?짝끼리 예화자료2(할아버지와 손자)를 읽고 문제를 풀게 한다.?교과서 32쪽 을 각자 교과서에 분석해 본 후 짝과 점검해 보게 한다.?예화자료를 읽는다.?짝끼리 질문을 서로 이 풀게한다.?발표를 시킨다.?경청을 유도한다.?정리를 시킨다.?도덕적 본능과 동기를 풀어본다.?발표를 한다.?다른 학생의 발표를 경청한다.?정리한다.교과서학습지9?문제풀이에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는다.? 학습자간 발표시 발표 외, 다른 활동 금지잡담 금지.? 명확한 소리로 발표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경청을 유도한다.도덕적 인간관계?친절항목 만들기 학습지를 완성시킨다.?좌석배치를 동심원으로 만든다.?완성된 학습지를 돌려보게 한다.?친정항목 만들기 학습지를 완성한다.?조용히 빠르게 좌석을 배치한다.?다른 학생의 완성된 학습지를 보고 설명을 받고 자신의 학습지에 대한 설명을 한다.학습지9?어수선하지 않게 분위기 조성.?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다.요약및정리학습정리?학습 내용을 정리한다.?수업을 정리하고 배운 내용을 머릿속으로 정리해 본다.교과서2차시 예고 및 과제제시?차시를 예고한다.?과제를 제시한다.- 다음 차시 교과서 읽어오기 예습.?인사한다.?다음 시간에 배울 내용을 확인하고, 예습하려는 마음의 자세를 갖는다.?인사한다.2학생 학습 활동지별이 빛나는 시간먼 옛날 하늘에 별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달만 외롭게 밤하늘에서 빛나고 있을 따름이었다. 외롭고 슬픔에 차 있었기 때문에 달빛마저 희미했다.모든 별은 단 한 사람의 것이었다. 별의 주인은 힘센 왕이나 사악한 마녀가 아니라 쌀뱅이라는 이름의 작은 소녀였다.쌀뱅이의 어머니가 밤에 방의 불을 끄면, 그 순간 소녀의 방 천장은 크리스마스트리 보다 더욱 반짝반짝 빛났다.때때로 쌀뱅이는 비행기를 타고 하늘에서 불빛이 휘황찬란한 도시를 내려다보는 느낌에 휩쌓이곤 했다.별빛이 반짝이는 천장 아래서 잠드는 것이 쌀뱅이에게는 큰 행복이었다. 날마다 꾸는 꿈도 별처럼 밝게 빛났다.어느 날 쌀뱅이는 학교에서 어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가 주고받는 이야기를 엿들었다.남자아이가 말했다. “나는 밤에 잠을 잘 수가 없어. 방이 너무 어두워서 무섭거든.”그러자 여자아이가 고개를 끄덕였다.“나도 그래. 달이 있어도 아무하고 쌀뱅이가 물었다.“외롭기 때문이야. 이 긴 밤을 나 홀로 외롭게 보내야 하거든. 어떤 때는 겁이 나기도 한단다.”“참 안됐구나?”이렇게 대답하면서도 쌀뱅이는 내심 깜짝 놀랐다. 저렇게 크고 아름다운 달이 작은 아이들처럼 겁을 내다니.달이 다시 말을 이었다. “나는 이제 지쳤어. 하늘 전체를 밝히는 것은 아주 힘든 일이야.”쌀뱅이는 말없이 잠시 생각에 잠겼다. “달아, 내 별이 너의 친구가 되면 어떨까? ”“좋지” 달이 대답했다. “그러면 하늘도 더욱 밝아질까?”“암, 그렇고 말고. 나도 훨씬 행복해질 꺼야.” 쌀뱅이는 창문에서 물러나 별들을 쳐다보았다.“너희들은 가서 달을 도와야 해. 너희가 없으면 나도 아주 섭섭할 거야. 그렇지만 매일 밤 창문 밖으로 하늘에 걸린 너희를 바라볼게. ” 쌀뱅이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 눈물을 닦아 내면서 쌀뱅이는 다시 말했다.“이제 떠나도 좋아.”그러자 별들이 천장에서 떨어져 나와 빛을 뿜어내면서 쌀뱅이의 주위를 맴돌았다.이윽고 달을 향해 날아갈 수 있을 정도로 가속도가 붙자 , 별들은 창문 밖으로 나가 하늘을 향해 부채꼴로 퍼지면서 날아갔다. 쌀뱅이가 지금까지 보았던 것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광경이었다.그날 이후로 밤이 훨씬 밝아졌다. 많은 친구를 가지게 된 달은 행복의 빛을 한껏 발했다.밤하늘이 밝게 빛나자 할아버지와 할머니들이 현관 앞에 나와 앉아 옛날 이야기를 나누었다. 젊은 남녀들도 손에 손을 잡고 거리를 활보했다. 무엇보다도 좋은 일이 쌀뱅이에게 생겼다.친구와 밖에 앉아 함께 별을 쳐다볼 수 있게 된 것이다.할아버지와 손자(무엇이 착한 사람을 만드는가?)할아버지는 매우 노쇠해져서 다리를 움직일 수도 없었고 제대로 보거나 듣지도 못했다.이빨도 없어 식사할 때는 입에서 음식물이 쉴 새 없이 흘러 내렸다. 참다 못한 아들과 며느리는 할아버지의 음식을 더 이상 식탁에 올려 놓지 않았다. 난로 뒤에서 할아버지 혼자 먹게 했다. 처음에는 컵에 음식을 담아 주었다.그런데 할아버지가 컵을 들다가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다. 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