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세계지리2009년 12월 20일제 1호발행일:12/20우리 나라와 주변국가를 거꾸로 본 지도지리는 세계 모든 나라의 위치를 알려 주는 지도로 시작해서 지도로 끝나는 단순한 학문이 아니다. 사실 그런 지도들이 우리에게 알려 주는 내용이 반드시 많다고 볼 수도 없다. 지리는 ‘우리가 누구이고 어떤 경로를 거쳐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가’ 라는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는 한편, 그 질문에 대한답변의 실마리를 제공한다. 지리를 염두에 두지 않고는 역사, 구제 정치, 세계 경제, 종교, 철학, 문화의 유형도 이해할 수 없다. 지리는 다른 학문과 과학이 방사상으로 뻗어 나오는 중심원으로 학문의 주맥이다. 따라서, 세계와 우주를 총체적으로 알차게 이해하려는 사람은 필수적으로 지리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갖고 출발해야 한다.-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세계지리, 데이브스 -세계 지리는 세계 여러 지역에 대한 정보를 공부하는 과목으로 세계화?정보화시대에 꼭 필요한 과목이다. 그러나 우리는 ‘지리’하면 나라의 수도, 인구, 산업 등 사실을 외우느라 곤욕을 치러야 하는 과목으로 생각하기 쉽다. 정보의 암기는 그 정보가 갖는 의미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그것이 어디에 필요한지 파악하지 않는 한 가치를 지닐 수 없다. 수많은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지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렇다면 우리는 세계 지리에서 무엇을 배우는 것일까?세계 전도위치지표면에 위치를 표현하는 것으로 경도와 위도로 표시된 지리 좌표계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절대적 위치와 다른 지역과의 관계 속에서 표현하는 상대적 위치가 있다. 위치에 따라 그 지역의 자연적?인문적 특성이 다르게 나타난다.장소자연적 특성 중국 시짱 자치구 서부에 있는 티베트 고원은 해발 고도가 높으나(4500m) 기복이 적어 평탄하다.지구상의 모든 장소는 유형?무형의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이러한 특성이 다른 장소와 구별이 되도록 하며 장소로서의 의미를 부여한다.인문적 특성 모든 이슬람 신자들은 일생에 한 번은 의무적으로 성지 순례를 해야 것을 볼 수 있다. 시간을 정하는 방법을 알고 나면 우리는 집에서 지리부도만 가지고도 간단히 세계 각 나라의 시간을 알아 낼 수 있다. 하루 중에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을 때는 태양이 그 지점의 자오선을 통과하는 시각으로, 이때를 낮 12시로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정해진 시간을 지방시라고 한다. 그러나 교통, 통신이 발달한 오늘날, 각 지역에서 지방시를 사용하게 되면 매우 불편하므로, 세계 각 국은 일정한 범위의 지역에서 하나의 표준 경선을 정하고 이 표준 경선의 지방시를 그 지역 전체의 공동 시간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 시간을 표준시라 한다. 지구는 24시간 만에 서에서 동으로 한 바퀴 회전하기 때문에 1시간에 경도 15°로 나누어지는 경도를 표준 경선으로 삼아 표준시를 정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동경 135°선을 표준 경선으로 정하여 본초자오선(경도 0°선, 영국 그리니치 천문대)상의 시간보다 9시간 빠른 표준시를 사용하고 있다. 러시아, 미국, 캐나다 등은 국토가 넓고 동서로 길게 높여 있어 한나라이면서도 여러 개의 표준시를 사용하고 있다. 세계 온실가스 감축 합의 나올까?제15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가 7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막됐다. 이전 총회와는 달리 이번 총회에는 세계 105개국 정상들이 참석하고 각국이 잇따라 목표치를 제시하면서 결과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그러나 아직 국가 간 입장차가 여전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결정에 전제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은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온실가스 감축 성과 기대 확산6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지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코펜하겐 총회에서 결과물 도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 신문은 최근 제기된 분석을 인용해 과학적인 요구를 만족시킬 만한 수준의 온실가스 감축 합의에 대해 세계가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고 밝혔다.또 영국 이코노미스트 로드 스턴은 신문과 인터뷰에서 “최근 각국이 밝히고 있는 온실가스 감축 계획은 세다. 대의명분에는 뜻을 같이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할 때 남과 같은 행보를 보일 수는 없다는 판단에서다.일본은 오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25% 줄이기로 약속했고 유럽연합(EU)과 러시아는 오는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1990년 수준보다 각각 20%, 22∼25% 줄일 계획을 밝혔다. 또 캐나다는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2006년 온실가스 배출량 수준보다 20%, 미국은 2005년 수준보다 17% 줄이기로 약속했다.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주요 각국들이 목표치를 제시하기는 했지만 기준은 제각각인 셈이다. 미국이 제시한 감축 규모는 EU처럼 1990년 온실가스 배출량을 기준으로 할 경우 단 4% 줄이는 수준이다.중국과 인도의 경우 온실가스보다는 탄소 배출량을 줄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는 2020년까지 중국은 탄소 배출량을 2005년 대비 40∼45%, 인도는 2005년 대비 20∼25%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탄소 감축량 기준이 국내총생산(GDP) 단위 기준당 배출량이고 구속력은 없어야 한다고 요구해 실질적인 노력으로 이어지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더 큰 문제는 주요 국가들이 모두 전제조건을 걸고 있다는 점이다.일본은 ‘선진국과 주요 개도국들이 동참할 경우’라는 전제 조건을 달았고 EU와 호주, 뉴질랜드도 다른 나라의 동참 등을 조건으로 감축목표를 밝히고 있다.- 김현준 기자 (khj@jiri.com) -2009년 12월 20일 제1호 월간 세계지리온실가스란?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 6가지 기체로 이 가운데 이산화탄소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온실가스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수증기, 이산화탄소, 메탄이 있으며, 이외에도 일산화이질소(아산화질소), 염화불화탄소(프레온: CFC: chlorofluorocarbon) 등이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기체로 유명하다. 온실가스 기체 중, 자연적인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데에는 수증기가 가장 큰 역할을 맡고 있지만, 1985년 세계기상기구(WMO)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지금 당장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또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이느냐는 논의뿐 아니라 `어떻게' 줄일지에 대한 논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녹색성장 목표에 더 다가가려면 신흥국과 선진국이 경험과 지혜를 나눔으로써 효율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의 이 같은 `십시일반' 주장은 세계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코펜하겐 총회에 참석한 우리 정부 대표단 관계자들이 전했다.미국의 유명 정치블로그인 `허핑톤 포스트'에는 이 대통령의 기고문을 보고 `영감을 받았다(inspring)'는 반응이 적잖이 올라왔다.이번 이 대통령의 기고문은 과거처럼 직접 일간지에 보내는 방식 대신 `글로벌 뷰포인트 네트워크'라는 유력 칼럼배급서비스 회사를 통해 여러 해외 언론에 게재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최승희 기자(jsh@jiri.com) -2009년 12월 20일 제1호 월간 세계지리 신대륙의 개척자, 콜럼버스- 콜럼버스, 더 이상 영웅이 아니야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신대륙 발견자’ 콜럼버스는 영웅인가, 악당인가. 모든 영웅은 동전의 양면처럼 악당의 이미지도 가지게 마련이다. 신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얼굴)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학교에서 연방 휴일인 12일 콜럼버스 데이(10월 둘째 월요일)를 맞아 콜럼버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고 AP통신이 11일 전했다. 콜럼버스에 대한 과거 일방적인 영웅주의에서 벗어나 부정적인 면도 부각시키고 있다는 것이다.가장 눈에 띄는 현상은 교사들이 콜럼버스가 신대륙에 도착했을 당시의 상황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가르치려는 점이다. 텍사스주의 경우 초등학교 5학년들은 ‘콜럼버스 교환’에 대해 배운다. 콜럼버스 도착 후 아메리카와 유라시아 대륙 간 광범위한 교류를 일컫는 말로, 황금과 곡식 등 재화뿐 아니라 원주민들을 많이 죽게 한 각종 질병도 포함된다. 펜실베이니아주에 있는 포트체리 초등학교 4학년들은 올해 콜럼버스를 왕실 빙자 및 절도 혐의로 피고로 세워 모의재판을 열었다. 학생 배심관 그러나 종교단체인 로마가톨릭우애공제회의 패트릭 코트 부회장은 “일부 교실에서는 균형잡힌 교육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서 의도적으로 부정적이라면 부정확하다는 점에서 크게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김선화 기자(ksh@jiri.com) -美대륙 발견 콜럼버스가 유대인?미국 대륙을 발견한 탐험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유대인일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이스라엘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가 5일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미국 조지타운 대학의 언어학 교수인 에스텔 아이리재리는 콜럼버스의 서신과 공식 기록물 등을 근거로 콜럼버스가 스페인 지역의 아라곤 왕국 출신이며, 그의 모국어는 카탈루냐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아이리재리 교수는 또 콜럼버스의 기원이나 과거 행적이 잘 드러나지 않은 것은 우연히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콜럼버스가 기독교로 개종한 유대인이라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숨긴 결과라고 주장했다.15세기에 스페인 지역에서 벌어졌던 강제적인 기독교 개종화와 대규모 유대인들의 추방을 언급하며 아이리재리 교수는 "그 당시 자신들의 기원을 숨긴 사람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이었다"고 말했다.콜럼버스가 유대인이었을 가능성은 그가 남긴 서신과 일기 등에서도 나타난다.아이리재리 교수는 콜럼버스의 글에서 중세 스페인의 유대인들이 사용했던 언어인 라디노어와 관련이 있는 특징을 찾아냈다.그녀는 "콜럼버스는 글에서 짧은 주석에도 구두점을 찍을 정도로 구두점을 많이 사용했다"며 "이는 라디노어로 글을 썼던 사람들에게서 발견되는 공통된 특징"이라고 말했다.아이리재리 교수는 또 콜럼버스가 사용한 쉼표가 사선형이라는 사실에서 콜럼버스의 모국어가 카탈루냐어라는 점을 유추해냈다. 이 같은 형태의 쉼표는 당시에 카탈루냐어를 썼던 사람들의 글에서만 발견되기 때문이다.'크리스토퍼콜럼버스 저작물의 DNA'라는 책을 낸 아이리재리 교수는 "콜럼버스가 남긴 글에서 보이는 사선형 쉼표는 그의 DNA"라고 말했다.- 박영철 기자(kyc@jiri.com) -10월12일 콜럼버스 데이 휴일 지정 철회 확산12일은 미국이 이탈.
한국지리 교수?학습 지도안-역할놀이 수업모형을 통한 해안지역의 변화모습 이해-고 등 학 교과 목한 국 지 리일 시2009. 11. 13 (금) 6교시장 소2 학 년 7 반 교 실대 상2학년 7반 (33명)수업교사수업 연구 주제역할놀이 수업모형을 통한 해안지역의 변화모습 이해??Ⅹ?Ⅸ. 수업연구의 개요0. 교수?학습 방법(교실수업) 개선의 필요성오늘날 세계는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포스트 모더니즘으로 대표되는 현재의 패러다임은 교육에서도 예외가 아니며 지식의 상대성과 다원성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교육의 방향은 처방적 교육형태로부터 다의적 해석 위주의 형태로 변화해야한다는 주장과 함께 구성주의 교육에 기초를 둔 열린교육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해 우리나라의 교육도 ‘창의력 교육과 인성 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10여 차례의 교육개혁을 실행하여 왔다. 대학 입학 시험 또한 대학에서 수학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하여 1994년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도입되었다.특히 6차 교육과정에서 중점을 두었던 ‘교육과정 결정의 분권화, 구조의 다양화, 내용의 적정화’ 등을 더욱더 발전시키고 있는 7차 교육과정은 교수-학습에 관한 방법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즉 학생이 수용자의 자리에서 벗어나 학습자가 중심 되는 수업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고등학교의 수업은 대학 입시를 전제로 하여 문제 풀이식 교육(주입식 교육)이 주를 이루고 있다. 교육부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시행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입시에서 점수를 더 얻기 위한 교육이 현장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우리 교육은 강의식 수업으로 대표되는 주입식 암기 교육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현행 입시제도의 개선이 가장 필요하나, 이는 짧은 시간에 이루어질 만한 것이 아니며 오랜 시행착오가 수반되어야 하며 많은 노력이 든다. 현재 거의 매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틀은 유지한 채 여러 개선 방안이 나오고 있지만 실효를 거둔지 못한 채 많은 학생과 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두 번째로 적합성, 유용성의 측면은 맥락적으로 구성된 지식이 구성주체자의 맥락에 있어 얼마나 유용하고, 적합하냐는 것이다. 이 때 유용성과 적합성은 지식의 도구적 성격이 아닌 삶의 의미에 있어서 얼마나 유용하냐는 것이다. 이 두 면은 일견보면 다른 것 같기도 하지만 구성의 측면이든, 적합성의 측면이든 모두 맥락을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구성주의에서 맥락적 구성을 그리고 지식의 유용성과 적합성을 존중한다는 의미는 각자의 다양한 삶의 맥락을 존중한다는 것이고, 삶의 맥락에 충실할 때 유용하고도 적합성 있는 지식이 구성된다는 것이다.결국 구성주의를 바탕으로 한 구성주의적 교육은 학습자들을 그들의 현재의 삶의 위치에서 그들의 삶의 맥락에 충실할 수 있는, 그럼으로써 그들의 현재의 삶에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지식이 구서되도록 하자는 것이다. 학습의 과정이 곧 삶의 과정이 되도록 해야한다는 것이다.그러나 또 한가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모든 학습을 학습자의 직접적인 삶의 맥락 속에서 구성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구성주의에서 맥락적 구성을 강조하더라도, 맥락이 학습자 자신의 경험 속에 있을 때와 그 밖에 있을 때는 구성의 과정과 의미는 다를 수 밖에 없다. 맥락 속에는 광의의 맥락과 간접적인 맥락이 있다. 이들 맥락은 학습자의 직접적인 경험 밖에 있으며 그 사회의 문화 속에서 혹은 언어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형성되어지는 특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삶의 경험 밖에 있는 맥락을 어떻게 구성할 것이냐가 문제가 된다. 이 경우 간접적인 맥락이라 하여 단순히 맥락을 이해하고 구성하는 것은 아니다. 우선적으로는 간접적인 맥락을 이해하도록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학습자로 하여금 그 맥락 속에 들어가도록 하여야 한다. 학습자의 주관적 맥락에서 벗어나, 다른 맥락의 존재가 디어 그리고 그 맥락에서 구성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타자에 대한, 타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가능해지고, 삶이라는 맥락 속에서 구성이 . 경험 교환 및 일반화문제상황을 실제 경험 및 현재 문제에 연관행동의 일반적인 원칙 탐색이를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나. 역할놀이 수업의 효과역할놀이는 학습자의 감정, 태도, 생각을 형성, 종합, 명료화한다. 역할놀이는 학생들로 하여금 사물과 사건과 자신의 관계에 대하여 조직하고, 종합하고, 정리하는 좋은 기회이다. 반성과 평가의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 모형을 채택하는 교사의 일차적 관심은 이 모형을 적용하면 학습의 효과가 있을 것인가에 있다.역할놀이는 구체적으로 개인적 가치와 행동을 분석하여 주고 개인간 혹은 개인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을 개발하고 타인에 대한 감정이입을 하여 이해를 촉진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지리수업에서는 특히 사회적인 문제를 지역사회의 현상과 관련시켜 개인, 집단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이해하는 데 학생들이 직접 감정이입을 통하여 실연을 해내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2. 선행조직자 모형 : 오즈벨의 유의미 학습오즈벨은 학생들의 학습은 학생들이 미리 가지고 있는 개념의 틀이나 인지구조 등과 적절하게 연결될 때 일어난다는 것을 강조한다. 유의미 학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학습자가 새롭게 제시된 학습 자료를 맹목적으로 암기하기보다는 그것을 이해하고 기존의 지식에 정착시키려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학습자의 인지구조와 관계가 있다.오즈벨은 인간의 인지구조는 정보처리체제 및 정보축적체제로 일련의 위계적 조직체라는 것이다. 위계적으로 조직된 인지구조는 상층부에 포괄적 개념이 자리잡고 아래로는 보다 구체적인 개념이 자리 잡고 있는 형태이다. 학습자의 인지구조란 어느 한 시점에서 학습자가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의 저장고로서 사실, 개념, 원리, 이론 등을 내용으로 하며, 새로운 정보와 지식이 학습될 수 있는 개념적 근거를 제공해주는 기능을 한다. 이러한 인지구조에 새로운 정보와 지식이 주어질 대, 그들의 개념적 근거가 될 개념이나 원리가 인지구조내에 존재할 대 학습이 일어나며, 만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수도권은 한반도의 중추 신경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국제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수도권은 우리나라 최대의 종합 공업지역으로 이에 영향을 미친 요인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이다.? 수도권은 산업화와 도시화 현상으로 많은 문제점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의 해결을 위해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방안이 필요하다.2. 평야지역⑴ 변화하는 농촌⑵ 시장 개방으로 도전 받는 우리 농촌?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산업구조의 변화, 인식의 변화 등으로 농업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이촌향도의 원인은 경제적 이유와 미비한 생활 기반 시설 등을 들 수 있다.? 세계무역기구의 출범과 더불아 농산물 무역도 자유화 됨에 따라 농업도 농산물의 가격 경쟁력을 향상시켜야 한다.3. 산지지역⑴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산지⑵ 산지의 자연 환경을 이용하는 생활⑶ 쉼과 생명의 땅, 어떻게 보전할 것인가?? 산지는 자연적인 조건에서 다른 지역보다 사람들이 거주하는 데 많은 불편함이 있지만, 중요한 환경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좋은 관광 자원이 되고 있다.? 산지는 고도가 높기 때문에 평야지대 보다 기온이 낮으며 서늘한 기후를 이용한 고랭지 농목업이 발달했다.4. 해안지역(1)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생활공간(2) 황해안의 간척지와 동해안의 해안 평야(3) 해안 개발의 빛과 어둠? 우리나라 어촌들은 대부분 반농 반어촌을 겸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항구는 무역항, 연안항, 어항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표적인 해안 개발 사업으로는 간척사업을 들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도 큰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본 수업연구에서는 사례지역을 하나 정하여 역할놀이를 통하여 그 지역의 장소성의 의미 변화에 따른 주민의 생활 양식의 변화와 그 지역의 경관적 변화에 대하여 왜 그러한 변화가 일어났는가에 대하여 단순한 암기가 아닌 경험을 통한 이해를 위한 방법을 적용하기 위하여 이 단원을 설정하였다. 또한 해안지역을 설정한 이유는 역할놀이에 익숙하지 않은 부산 지역 학생들이 수도 내용이 오늘 수업한 내용과 관계가 있도록 사전에 당부한다.1) 학생 지도면(0) ICT활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를 일으키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단, 시청각 자료 활용시 산만해지지 않도록 유의한다.(1) 역할극 시행 시 관람객이 떠들거나 산만해 하지 않도록 계속 모니터링 한다.2) 평가계획항 목지필고사수행평가중간고사기말고사학습지(모둠별 과제 탐구 및 발표 포함)수업 태도계4월,10월6월,12월9월~11월1학기2학기환산비율40%40%10%10%100%원 점 수*************00환산점수404010101001. 본시 교수?학습과정안마. 대 상학 교 명학 반인 원소시고등학교2학년 7반33명바. 일 시 : 2009년 11월 13일 (금) 6교시사. 본시 수업 전개 과정0) 본시 수업 안내 및 유의점(0) 교재와 각종 정보매체를 활용하여 과제에 대한 주제를 탐구한 후, 역할놀이를 통해 발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신장시킨다.(1) 역할놀이의 대본을 채워넣는과정에서 모둠별로 토론을 통하여 지문을 모색하며 대본 제출, 발표 등에 있어서 협동과 책임의 중요성을 이해시킨다.(2) 교사는 학생들의 대본 구성과정을 수시로 모니터링한다.(3) 구안된 평가 자료로 수행평가가 타당성 있게 이루어지도록 유의한다.(4) 대본 작성 중 이번 시간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대본을 짜도록 설명한다.1) 주제탐구 협동학습 지도계획시기내용교사-학생 활동자료수행평가 장면교사학생11월1주(본시)? 역할놀이 준비? 모둠별발표 및 토의 과제정리?학습지 확인?대본준비확인?내용정리? 대본작성? 형성평가지 작성?모둠별평가 지 (부록)?형성평가지 (부록)?모둠별발표단계평가?형성평가11월2주? 형성평가지최종정리 제출?평가?평가?형성평가지 평가역 할 놀 이( )조 학번 및 이름 : , , , ,상황 (장소)대화◎ 주의사항- 주민들의 생활변화를 반영한다.- 최대한 다양한 상황을 고려한다.- 지역경관 또는 분위기도 고려한다.- 연기력에 치중하기보다는 아이디어에 충실하도록 한 자료
Ⅰ. 서 언1. 조사의 배경 및 목적1960년대 이후 우리나라는 고도경제성장과 함께 급격한 도시화 현상을 경험하였다. 이와 같은 급격한 도시화의 진전으로 인하여 市급 도시의 경우 ㎢당 인구밀도가 1960년 2,212(6대도시의 경우 3.451인)인에서 1995년 3,758인(6대도시의 경우6,984인)으로 증가하였으나, 농어촌지역은 1960년 약 173인에서 1995년에는 약 80인으로 1960년의 절반이하로 인구밀도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이와 같이 급격한 도시화는 도시지역의 내부 성장으로 인한 교통문제, 주택문제, 지가폭등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특히 1960-1980년의 기간에는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와 수도권, 그리고 일부 공업지역으로의 인구집중현상이 나타났으나 그 이후 서울과 부산의 인구증가율은 급격히 감소하여 현재 정체현상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해방이후의 인구 변화를 종합하여 볼 때 국내에서 가장 격심한 인구의 변화를 경험했던 도시는 부산인 것으로 평가된다.도시에 거주하는 시민은 도시 내외적 개발 여건에 따라 이동을 하게 되고, 또한 대규모 개발제한구역해제와 개발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현실하에서 인구이동과 변화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도시간 이동이 아닌 도시내의 이동은 도심지역의 인구감소와 시외곽지역 인구증가로 나타나는데 도심지역의 인구감소요인으로는 기존 주택재고의 감소, 기존 주택의 노후화, 그리고 신규주택건설의 부진 등을 들 수 있다.본 조사는 지금껏 연구 대상이 되어왔던 여러 도시들 가운데서도 특별히 지형적으로 산지가 많아 가용용지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 중 과도한 인구가 집중하여 전국 최악의 주택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의 연도별(1995년, 2000년, 2005년)인구밀도의 변화 추이를 살핌으로서 부산의 인구밀도분포의 패턴과 함께 각 구?동별 인구밀도 차이의 발생과 그 원인을 알아보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2. 조사 방법인구는 그 지역의 전반적인 여건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지총인구/경지면적)·농업 인구밀도(농업인구/경지면적)·경제적 인구밀도(총인구/생산능력) 등으로 나뉘는데, 본 조사에서는 인구센서스에 의한 부산의 1995년, 2000년, 2005년 인구자료를 이용하여 산술적 인구밀도를 산출하였다. 공간적인 범위는 부산시의 16개구, 105개의 법정동을 중심으로 조사하였으며, 1995년에서 2005년 사이 법정동의 통?폐합이 이루어진 곳은 현재 법정동을 기준으로 인구밀도를 산출하였다. 1995년 금정구의 선동과 두구동, 청룡동과 노포동은 2000년에 각각 선두구동과 청룡노포동으로 통합되었고 해운대구의 석대동은 반송동에 통합되어 본 조사에서는 통합된 법정동 기준으로 자료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에 대한 차이의 정도를 살펴보기 위해 SPS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인구밀도 백분위수를 산출하였다.Ⅱ. 1995년 부산시의 인구밀도 분석그림 ) 1995년 부산시의 인구밀도그림1은 1995년 부산시의 인구밀도의 분포를 보여주는 단계구분도이다. 전체적인 분포를 보면 대체로 기장군과 강서구와 같이 면적이 넓은 지역에서 인구밀도가 낮게 나오고 이것과 인구수가 비슷한 중구와 비교하여 보면 인구밀도의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점으로 미루어 보아 산술적 인구밀도에서는 면적에 따라 인구밀도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난다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동별로 인구밀도를 살펴보면 인구밀도가 높은 순으로 좌천동, 보수동, 서동, 동광동, 부평동, 수영동의 6개동이 30,000명이상 높은 인구밀도를 보였다. 그 가운데 특히 좌천동은 단위면적 1㎢당 인구가 54,833명으로 1995년 부산시 인구밀도 평균인 13,993명의 약 4배가량 많은 인구밀도를 나타내었다. 또한 주로 구시가지인 중구에서 높은 인구밀도를 보였으며, 서동과 수영동은 면적에 비해 임야면적이 넓지 않아 인구밀도가 높게 나타났다. 인구밀도가 20000명이상 30000명 미만인 법정동은 총 22개동으로 연산동을 제외하면 면적이 3㎢미만인 좁은 지역으로 남부민동, 부산시 인구밀도 순위별 그래프표 2) 1995년 부산시 인구밀도 백분위수표 1은 1995년 부산시 인구밀도를 순위별로 나타낸 그래프이다. X축은 순위에 해당되고 Y축은 단위면적당 인구를 나타난 산술적 인구밀도이다. 표 2는 표 1의 결과를 백분위수로 나타낸 것으로 인구밀도 상위 5%의 법정동과 하위 5%의 법정동의 인구밀도의 차이가 평균 33,892명으로 인구밀도의 양극화 정도를 보여주고 있다. 표 1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바와 같이 인구밀도 30,000명 이상인 동별과 30,000명 미만인 동별이 그래프 상에서 확연히 구별되는 것을 볼 수 있다.Ⅲ. 2000년 부산시의 인구밀도 분석그림 2) 2000년 부산시의 인구밀도그림 2는 2000년 부산시의 인구밀도를 나타낸 것으로 동별로 인구밀도의 분포를 살펴보면 1995년과 마찬가지로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강서구와 기장군의 단위면적당 인구는 1000명 미만으로 낮게 나타난 반면에 구시가지의 중구와 영도구, 동래구에서 인구밀도는 높게 나타났다. 105개의 법정동 가운데 좌천동이 35,702명으로 1995년에 이어서 가장 높은 인구밀도를 보였으며 보수동, 남항동, 서동이 그 뒤를 이었다. 인구밀도가 10,000명이상 30000명미만인 법정동은 61개동으로 부산시 법정동의 약 60%가 여기에 속하였다. 인구밀도가 1000명이상 10000명 미만인 법정동은 26개동, 인구밀도가 1000명 미만인 법정동은 14개동이었다. 특히 1000명 미만인 법정동은 금정구의 선두구동, 청룡노포동, 금성동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서구와 기장군의 법정동이었다.표 3을 살펴보면 순위별 그래프가 1995년에 비하여 많이 완만해진 것을 알 수 있는데 인구밀도가 높은 법정동의 인구밀도가 1995년과 비교해서 많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표 4에서 상위 5% 평균 인구밀도와 하위 5% 평균 인구밀도의 차이가 29018.03명으로 1995년에 비해 약 4000여명 줄어든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역시도 법정동간 인구밀도의 양극화가 수치상으로는 조금은 완화5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인구밀도가 낮았던 지역도 대부분 이전과 일치되는 것을 볼 수 있다. 2000년의 인구밀도와 비교해서 2005년에 인구밀도가 30000명이상인 법정동의 수가 4개동에서 2개의 동으로 줄었고 20000명이상 30000명미만인 법정동의 수는 20개에서 15개로 줄어들었다. 이에 반해 1000명이상 10000명미만인 법정동의 수는 26개동에서 34개동으로 늘어났고 10000명이상 20000명미만 법정동수는 41개에서 40개로, 1000명미만인 법정동은 14개동으로 똑같았다.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법정동은 1995년과 2000년에 이어 좌천동이 32,535명으로 2000년에 비해 줄어든 수치를 보이고 있었다. 반면에 가장 낮은 인구밀도를 보이는 법정동은 기장군의 철마면으로 단위면적당 인구수는 84명이었다.표 5의 2005년의 부산시 인구밀도의 순위별 그래프를 보면 2000년과 비교하여 특이한 점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화의 정도가 심하지는 않았다. 표 6에서 인구밀도의 백분위수에서 인구밀도가 높은 상위 5%의 평균이 26573.69명으로 하위 5%의 평균 147.95명과 26425.74명의 차가 나타나 5년전에 비해 평균의 격차는 조금 더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다.표 5) 2005년 부산시 인구밀도 순위별 그래프표 6) 2005년 부산시 인구밀도 백분위수Ⅴ. 부산시의 인구밀도 변화 분석(1995년, 2000년, 2005년)앞서 1995년, 2000년, 2005년 부산시의 인구밀도의 분포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연도별 인구밀도에 대한 괄목할 만한 변화와 변화의 원인에 대해서 분석해보고자 한다. 우선 서론에서 언급했다시피 본 조사가 부산시의 법정동별 산술적 인구밀도를 산출하여 그것을 바탕으로 인구밀도의 변화와 지역의 변화원인을 밝히고자 하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지만 사실상 산술적 인구밀도라는 하나의 지표를 활용하여 도시내부의 인구의 분포나 이동에 대하여 완벽하게 설명하는 것에는 무리가 있다는 것을 분석에 앞서 밝히고 시작하겠다.19963명으로 약 262%의 증가율을 보였다. 특히 좌동과 같은 경우에는 1995년 1,468명이었던 인구가 2000년에는 104,542명으로, 인구밀도는 189명에서 11,229명으로 매우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이것은 좌동일대에 도시계획으로 조성된 해운대 신시가지의 영향으로 10만이상의 정주인구가 입주한 것이 인구증가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다. 이렇게 해운대 신시가지는 동부산개발의 일환으로 개발된 도시내부의 신도시로서 재개발을 통한 대단위 주거지역이 들어오면서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아주 좋은 예가된다. 해운대 신시가지와 유사한 형태의 신도시로 화명신도시를 들 수 있는데 이 곳 역시 1995년에는 29,952명이었던 인구가 2000년에는 56,690명, 2005년에는 94,918명으로 다른 곳에 비해 인구증가율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처럼 도시내부에 건설된 신도시들은 대규모 주거단지를 조성하면서 상대적으로 주거 환경이 열악한 다른 지역보다 주거환경이 좋아 주변의 인구를 흡수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지하철 2호선의 개통으로 인해 접근성이 용이해진 점도 인구증가의 기폭제 역할을 하였다.또한 조사결과로 도출된 부산시의 인구밀도 분포를 살펴보면 인구밀도가 조밀한 지역은 면적이 평균적으로 2㎢미만인 지역이 많았고, 인구밀도가 낮은 지역은 면적이 평균 10㎢이상인 지역이 대부분이었다. 1995년 강서구의 대저동은 인구가 30,210명으로 서구의 남부민동 30,834명 수준이지만 면적은 48㎢로 남부민동의 면적의 약 40배에 이르러 인구밀도 역시 그와 비슷한 수준의 차이가 났다. 이와 같이 절대적인 면적으로 인해 인구밀도의 분포가 달라지는 것뿐만 아니라 지역별 지형적인 영향도 인구밀도에 많이 반영되고 있었다. 특히 북구의 금곡동 같은 경우, 금곡동의 대부분의 면적이 임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주거 면적이 좁아 인구밀도가 조밀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도심과 도심 외곽지역간의 인구밀도의 차이는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는 도심지역의 도심공동화인다.
< 다문화교육의 이해 >1. 다문화 교육의 통합주의(동화주의)와 다문화주의적 지향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서술하시오.반 만년이상 단일민족이라는 기치를 내세운 우리는 마치 하나의 절대적인 이념처럼 우리의 머릿속에 뿌리 깊게 자리해 왔다. 이렇게 단일민족임을 스스로 자부하는 우리는 지금 몰려오는 다문화사회라는 물결이 아주 낯설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현재 우리나라는 전국적으로 다문화가정 자녀가 5만8000여 명이며, 2020년에는 1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라면 머지않아 ‘단일민족’이라는 말은 무색해질지도 모른다. 이처럼 다문화사회는 우리가 원하든 원치 않든 세계화?국제화 시대에 거부할 수 없는 하나의 현실이 되어버렸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에서도 다국적, 다인종적 배경의 사람들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외국인 노동자와 관련한 노동 현장뿐만 아니라 학교 현장에서도 다문화가정 배경의 학생 증가로 인한 문제 양상들이 보고되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와 같은 문제들을 방치한다면 앞으로 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다문화사회로의 급격한 이행과 이로 인한 학교 환경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다문화 교육의 정책 수립이 시급한 당면 과제가 되었다.이러한 다문화 교육은 다문화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구성원들을 길러내는 것이다. 다문화교육은 “우리 밖의 다름”이 아니라 “우리 안의 다름”에 관한 것이다. 현재 한국에서 다문화교육이라고 불리는 활동들은 소수자 적응교육에서부터, 소수자 정체성 교육, 소수자 공동체 교육, 다수자 대상의 소수자 이해교육 등 다양한 유형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유형들은 전제된 관점의 차이에 따라 강조하는 주요 교육대상, 교육의 주된 초점은 물론 교육영역과 교육의 변화정도에 대한 기대, 핵심가치, 지식의 유형 등이 달라진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다문화교육의 유형은 어떤 ‘관점’에 기초하고 있느냐에 따라 구분될 수 있다(양영자, 2008).앞서 말하는 다문화교육의 유형은 크게 두 가지 관점으로 제시된다. 동화주의와 다문화주의가 그것인데, 우선 동화주의란 미국의 다문화 교육이론 전개과정에서 초창기에 수립된 개념이다. 주류문화와 소수 이민자 문화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하여 소수자로 하여금 주류문화의 언어, 기질, 매너 등을 획득하도록 요구하며, 이를 통하여 소수자들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이 사라질 것이라 설득하였다(전경숙, 2007). 이런 동화주의는 여러 소수의 민족들을 하나의 민족의 생활권으로 통합시키고 그들의 독특한 문화나 관습들을 자신들의 문화에 희석시켜 흡수하는 다문화교육의 하나의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동화주의와 배치되는 개념으로 다문화주의가 있다. 다문화주의는 차이의 다양한 차원을 인정하고, 주류와 지배문화 중심으로 동화가 아닌 타 문화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수용의 범위를 넓히려 했다는 점에서 동화주의와 차별화된다. 동화주의가 소수문화와 다양성을 인정하지만, 존재의 인정에 그칠 뿐, 결국 주류문화를 강조하고 주류에 포섭되어야 할 소수문화로 보았다면, 다문화주의는 우위를 점하는 주류문화로의 통합이 아니라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대등한 위치에서 이루어 졌다는 점이다. 이러한 다문화주의와 비슷한 이론으로 “샐러드 볼”이론이란 것이 있는데 이는 진정한 다문화교육이란 다양한 구성요소들이 대등한 위치에서 상호 공존하며 각자의 색깔과 냄새, 고유의 개별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서로 조화되어 또 다른 통합성을 이루어 내는 ‘샐러드 그릇’을 의미한다고 하였다(강휘원, 2006). 여기에서는 어느 특정 문화가 우위를 점할 수 없고, 주류문화로의 동화를 강제할 수도, 비주류문화를 배제할 수도 없는, 공존을 내용으로 하는 다원적 국민성이 강조된다. 이처럼 샐러드 볼 개념은 다양한 문화 상호 간의 이해와 존중, 신뢰를 바탕으로 전체를 관통하는 “다문화적 정체성”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하겠다(전경숙, 2007).앞서 동화주의적 관점은 미국의 초기 다문화 교육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실제미국에서는 동화주의적 이념이 정착되지 못하였고 그것에 이어 등장한 것이 바로 “용광로 이론”이다. 우리가 흔히들 미국을 ‘인종의 용광로’라고 하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인데, 주류문화로의 동화가 아니라, 여러 문화를 용광로에 녹여 어느 특정문화가 우위를 점하는 것이 아닌, 종합된 하나의 새로운 동질문화를 형성하려는 이상을 지닌 이론이다(장인실, 2006). 미국의 용광로 이론과는 반대로 동화주의는 교육을 통하여 학교 혹은 사회를 전체로서 변형시키기 보다는 부분적으로 개혁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Schwartz, 1995). 동화주의 다문화 교육에서 “다문화”는 “타자”(the Other)를 다루면서 “자아” 혹은 “자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여 상호소통적인 관계로 다루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자국 문화와 구별되는 다른 문화들의 이해’라는 관점이다. 따라서 타 문화를 이해하려는 궁극적 목적은 자 문화 혹은 주류문화로 동화시키고 포섭하기 위함이며, 현재의 사회구조를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타자를 커다란 사회질서에 적응시키는 것이다. 소수문화의 존재와 다양성을 인정하지만 주류문화에 대한 종속적인 위치에서 비주류의 다양성을 인정할 뿐이며, 결국 영원히 소수에 머무는 문화임을 암시한다. 따라서 이것은 타 문화에 대한 진정한 이해라고 볼 수 없으며 공존이 불가능한 관계임을 지적하고, 궁극적으로 주류문화로의 동화를 강요하는 교육방법이라고 비판받고 있다.이와 달리 다문화주의적 이념은 문화의 다양성을 단일한 기준으로 보지 않고 다양성 자체에도 차이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런 관점은 지배문화 중심의 포섭적 다문화주의를 배격하는 것으로 단순한 차원에서의 다양성의 추구가 아니라 문화적 자아비판과 사회정의에 대한 헌신을 강조한다(전경숙, 2007). 결국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자신들의 문화에 대한 비판적인 반성을 가능하게 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수용의 폭을 확대해줄 수 있다는 입장이다.그러나 생각해 볼 문제는 이러한 분류는 어디까지나 유형의 구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어느 유형이 더 많은 장점을 지니고 있으므로 추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단적으로 말할 수 있지 않다. 다문화사회를 먼저 경험한 서구의 여러 나라에서 초창기에 시행했던 동화정책은 대부분 실패를 경험하게 되었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용광로 이론, 샐러드 볼 이론을 기조로 한 다양한 정책이 제시되었지만 진정한 대국민 통합의 수단으로서 인정되는 유일의 정책기조나 방향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기는 하지만, 한국은 아직 서구와 같은 다민족 국가라고 할 정도는 아니며, 한국적 특수 상황으로 인해 도래하게 될 다문화사회에 대한 초창기 정책을 세우는 단계에 있다. 시행착오를 거듭해 온 외국의 관점이나 기조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할 수는 없을 것이며, 실패의 원인을 파악하여 한국적 상황에 맞는 다문화 교육정책의 방향을 수립하는 것이 관건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보다 다문화사회라는 흐름 속에서 자 문화와 타 문화를 구분하지 않고 그 우월을 비교하지 않는 균형적인 시각을 견지해야 될 것이며, 우리 사회에 소외되고 움츠려 있는 소수자에 대해 마음을 열고 상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가장 먼저 모색해야 할 것이다.2. 다문화 정책에서 역차별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서술하시오최근 들어 한국사회는 전통적 단일민족 국가에서 벗어나 다문화?다인종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다. 이는 1990년대 중반부터 급속하게 늘어나기 시작한 국제결혼과 한국으로 이주해 오는 외국인노동자 수가 증가한 것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증가에 따라 정부를 비롯한 학계, 시민단체 등 사회 전반적으로 높은 관심을 가지고 외국인 지원방안과 관련연구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사회과 교수ㆍ학습 지도안- 선행조직자를 이용한 제주도의 자연환경 학습 -Ⅰ. 이론적 배경11. 객관주의(인지주의) 인식론12. 구성주의 인식론23. 오수벨(Ausubel) 유의미 학습론3Ⅱ. 수업연구 내용 및 방법51. 객관주의적 지리 교수-학습 방법 : 강의법의 의의와 성격62. 오수벨 유의미 학습 적용73. 소집단 협동학습 적용8Ⅲ. 교수ㆍ학습 과정안91. 단원 개요92. 대단원의 목표113. 대단원 지도 계획124. 본시 교수·학습 지도안13※ 참고 문헌 및 자료16※ 참고 웹 사이트16 학습지17 형성평가지18선행조직자를 이용한 제주도의 자연환경 학습Ⅰ. 이론적 배경1. 객관주의(인지주의) 인식론교수?학습 분야에서와 마찬가지로, 종래의 학교 교육에서 교육과정에 관한 사고를 지배해 온 것은 객관주의 입장이다. 객관주의인식론은 지식의 본질을 인식 주체 밖에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개관적 실제를 인식하는 것으로 파악한다. 인식의 대상으로서 실재는 인식 주체와 무관하게 “저기 밖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인식의 주요 목적은 저 밖의 세계의 실재를 주관의 개입 없이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된다.다시 말해, 객관주의 인식론은 인식 대상 중심의 인식론이라고 할 수 있는데, 세계 인식에서 인식 주체의 역할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모사 또는 반영하는 거울의 역할에 국한된다. 또한 객관주의 입장에서는 진리 또는 참 지식의 문제가 매우 중요한데, 진리란 우리의 신념 또는 지식이 객관적 실재와 일치함을 의미한다. 즉, 우리 밖에 존재하는(또는 존재한다고 여겨지는) 세계가 진리의 잣대라고 하겠다. 돌(Doll, 1993:김복영 역, 1997)은 이러한 인식 주체와 대상의 분리를 상정하는 객관주의 인식론을 관객적 인식론이라고 명명하고 있다.이러한 객관주의 인식론은 객관적 실재를 파악하는 인식의 원천 문제와 관련하여, 합리주의 전통과 경험주의 전통이 대립하지만 두 입장 모두 객관적 실재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인식 작용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하는 점에 동의한다. 즉, 합리주의 전통의. 즉 객관주의와 같이 인간이 경험하는 실제의 세계가 있지만 그것의 의미는 우리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이 부여한 의미에 의해서 구성된다고 보고 있다. 이는 개개인마다 어떤 사물을 인식하는 방법은 다양하며, 어떤 상황과 개념에 대한 관점과 전망 또한 상이할 수밖에 없는 것을 기본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지식의 의미 역시 탈맥락적 확실성보다 맥락적 유용성과 적합성에 더 가치를 두게 되는 것이다. 구성주의에서 지식이나 진리라는 용어 대신 적합성, 유용성 혹은 앎이라는 용어를 쓰는 것도 이 같은 맥락에 연유하고 있다. 맥락적 유용성을 강조하는 것은 보편타당한 진리로서의 지식보다, 구성 주체자의 실용적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앎이란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대상의 속성을 지시하고 기술하는 지식, 통칭적으로 과학적 지식이라 불리는 의미에서의 지식이 아니라, ‘행할 줄 앎’, ‘생활할 줄 앎’, ‘경청할 줄 앎’, 효율, 감수성, 능력, 실천 등을 포함한 더 폭 넓은 개념으로서의 지식을 의미하기 위해서이다.이와 같은 시대적 맥락에서, 구성주의는 그 지적 배경을 어디에 두던 지식의 구성을 기본명제로 하고 있다. 지식의 구성은 그것이 개인적으로 이루어지든 혹은 개인 간에 이루어지든 지식의 절대성과 탈맥락적 객관성을 부정하고, 구성 맥락에 얼마나 유용한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같은 인식론을 전제로 하는 구성주의 교육은 전통적인 교수-학습의 가치였던 보편타당한 지식의 발견, 즉 이미 선험자들이 경험한 그리하여 사회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는 정해진 규범과 규칙 혹은 절대적인 진리와 지식의 습득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개인적?사회적 삶 속에서 그리고 유의미한 맥락 속에서 학습자 스스로 혹은 학습자간 또는 교사와 학습자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의미 있는 지식 구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여기서 의미 있는 지식이란 구성된 지식은 비활성적 지식이 아니라 맥락적 유용성을 지닌 활성적인 지식이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이는 또한 학습자들로요 특성으로서 본격적인 학습 전에 주어지는 추상적, 일반적, 포괄적 선수자료로서 인지구조 내에 있는 관련 정착 지식과 관련을 맺도록 제공됨으로써 유의미한 학습이 발생하게 한다. 선행조직자에는 크게 친숙하지 않은 학습과제를 설명할 때 개념적 근거를 제공하는데 활용하는 설명 조직자(expository organizer)와 상대적으로 친숙한 학습과제를 학습할 때 기존 개념과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밝히기 위하여 제공되는 비교 조직자(comparative organizer)가 있다.① 선행조직자의 개념적 특징유의미 학습이 일어나는 과정은 새로운 지식이 학습자가 가지고 있는 기존의 정착 지식, 즉 인지 구조에 연결되거나 포섭되는 과정. 이 때, 기존의 정착 지식 혹은 인지 구조를 자극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선행조직자이다.② 선행조직자의 정의본격적인 학습 전에 주어지는 추상적, 일반적, 포괄적인 선수 자료로서, 이지 구조 내에 있는 관련 정착지식(relevant anchoring idea)과 관련을 맺도록 제공되는 것④ 선행조직자의 종류㉠ 설명 조직자(expository organizer)친숙하지 않은 학습과제를 설명할 때 개념적 근거의 제공㉡ 비교 조직자(comparative organizer)상대적으로 친숙한 학습과제를 학습할 때, 기존 개념과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밝히기 위한 것※ 교과별 예생물학: 동물의 형태 중 뼈의 관련성을 설명하기 전에 인간의 뼈의 진화를 보여주는 차트의 제공화학: 개별 원소를 소개하기 전에 원소주기율표와 기원을 설명수학: 정삼각형 개념을 소개하기 전에 정삼각형, 직각삼각형, 이등변삼각형의 사례를 그림으로 제시역사: 임진왜란의 주요 전투를 설명하기 전에 임진왜란의 기원을 제시국어: 은유와 직유의 개념을 설명하기 전에 비유적 표현의 의미를 설명5) 오수벨 학습 이론의 출현 배경? 오수벨(Ausubel)의 선행조직자(Advanced organizer) 학습 이론의 출현(1963)? 인지적 학습 이론에 바탕을 두고 설명식 수업모내용의 설명이 필요할 때·전반적인 정보 및 방법을 제시하는 경우·지식습득 이외의 목표가 더 강조 될 때·장기적 파지가 필요한 과제를 학 습시킬 때·학습과제가 고차적인 것일 때·수업목표를 달성하는데 학생참여 가 필수적일 때4) 강의학습 지도상의 유의점① 강의준비가 철저해야 한다. 이는 내용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들의 성장발달, 자료 활용, 기타 학습형태 등이 고려된 준비여야 한다.② 강의내용은 진실성과 확실성이 있고, 경험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③ 학습자의 반응을 포착하여 수시로 지도형태를 변화시켜야 한다.④ 강의는 판서를 병행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높이고, 내용의 초점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⑤ 시청각자료 등을 제공하여 흥미를 높이고, 응용방법을 습득하게 한다.⑥ 강의 후에는 효과를 판정한다.2. 오수벨 유의미 학습 적용1) 학습의 흐름학 습 과 제학 습 자실사성구속성관련정착의미유의미 학습태세논리적잠재적심리적1단계 : 선행조직자의 제시내 용수업실제·수업목표의 명료화·조직자의 제시·정의하는 속성 확인하기 / 내용 제시 / 반복·관련지식과 경험을 깨우기·수업도입에서 개념도의 형태로 선 행조직자의 제시·활동을 통한 수업과 관련된 유의 미한 경험 창출?2단계 : 학습 자료의 제시내 용수업실제·자료의 제시·주의집중의 유지·조직화를 명료화하기·학습 자료의 논리적 순서를 명시 하기·강의식 수업·백두산, 한라산, 울릉도, 용암대지 에 관한 각각의 수업·학생 개개인의 선행조직자 재구성?3단계 : 인지구조의 강화내 용수업실제·통합적 일치(조화)원리의 사용·능동적 수용학습 촉진·학습 자료에의 비판적 접근 촉진·명료화·형성평가를 통한 확인·재구성한 선행조직자의 내면화3. 소집단 협동학습 적용가. 활동 모형학습과정학습활동비고1. 질문던지기(과제제시하기)(Questionposing)주제를 보다 명확하게 구체화시키기 위한 사고 과정본시수업2. 자료 수집하기(Data gathering)주제와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수집하는 단계이 과정에서 강의식 수업을 사용한다.3. 자료 분석과 재o 3학년(1)고장의 모습과 생활o 4학년(1)우리가 사는 지역 사회o 5학년(1)우리 국토의 모습(2)여러 지역의 생활o 6학년(1)함께 살아가는 생활Ⅲ.남부 지방의 생활o 해양 진출의 요지o 농업과 공업이 함께 발달하는 호남 지방o 임해 공업이 발달한영남지방o 관광산업이 발달한 제주도o 중학교 3학년(5)자원 개발과 공업발달 (6)인구 성장과 도시발달o 고등학교 1학년(1)국토와 지리 정보(2)자연환경 과 인간생활(3)생활공간 형성의 변화(4)환경문제와 지역문제2. 대단원의 목표(1) 지식 ? 이해① 남부 지방의 위치 및 지형, 기후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② 남부 지방이 해양 진출 요지로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다.③ 남부 지방에서 나타나는 독특한 주민 생활의 특성을 자연 환경과 인문 환경의 상호 관련성이라는 측면에서 이해할 수 있다.④ 임해 공업 지역이 발달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파악할 수 있다.⑤ 호남지방이 우리 나라의 최대 곡창지대를 이루는 배경을 알 수 있다.⑥ 황해안 시대를 맞아 호남지방의 개발 계획을 파악할 수 있다.⑦ 낙동강 유역의 각종 농산물 분포와 그 재배 조건을 설명할 수 있다.⑧ 제주도의 독특한 자연환경을 조사해 발표할 수 있다.(2) 기능① 우리나라의 지역 구분을 통해 일반적인 지역 구분을 할 수 있도록 한다.② 백지도를 이용하여 남부 지방의 각종 주요 지형을 바르게 나타낼 수 있도록 한다.③ 남부 지방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다.④ 여러 가지 통계표를 보고 그 지역의 특색과 변화 요인을 찾아 설명할 수 있도록 한다.⑤ 기온, 강수량 등기상 자료나 각종 생산물 통계 자료를 도표나 지도로 나타내고 지역 간의 특성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⑥ 인터넷을 이용해 수업과 관련된 자료를 검색하여 분석하는 능력을 기 르며 컴퓨터 활용 능력을 최대한 신장시킬 수 있다.(3) 가치 ? 태도① 각 지역의 특색을 바르게 이해하고 국토의 균형 개발에 적극 참여하 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② 남부 지방의 공업 발생 분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