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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레알의 globalization process
    1900’s~1940’sExpansion in EuropeL’Oreal was founded, in FranceLaunched in Austria and ItalyLaunched in 6 more markets in Europe (1914)Launched to America, and Far East AsiaGolden Ltd. Was founded, in U.K. Acquisition of Monsavon1950’s~1980’sBuilding Brand Power Acquisitions of European firmsCosmair was founded in U.S.A as an agentPartnership with Kobayashi Kose (Japan)Acquisition of Lancome and Garnier Acquisition of Biother Acquisition of Synthelabo Pharmaceutical Research Center and of Gemey Established International R&D Center, in Sofia- Antipolis Acquisition of Vichy Established subsidiary in Poland
    경영/경제| 2008.04.22| 20페이지| 7,000원| 조회(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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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wireless technology a threat to privacy?
    Is wireless technology a threat to privacy? Explain your answerWireless technology made our life much convenient and easy. You can use internet in Starbucks and you can make payment with your cellular phone. GPS navigator let you know all the way to your destination. Nevertheless, wireless technology has a lot of possibility to threaten privacy.To begin with, Wi-fi technology is challenged by security problem since it’s susceptible to interference from other devices in the same bandwidth. For example, if you are using internet in Starbucks, somebody who is also in that hot spot may control your lap-top. It’s easy to intercept communication.Moreover, wireless technology’s location-tracking capability can cause privacy problem, too. For example, in Korea, there’s a function call ‘Friend Finding’ which let you know where your friend is by the cellular phone. You could find not only your friends but also other people that you want to know where they are. This capability cause problems when you do not want other people know where you are but still they can get the information. Wherever you go with the cellular phone, others can track you and monitor your behaviors. This service is extended not only with cellular phone but also GPS and other RFID based technology.Because of these problems, in 2005, Korea government legislated law for ‘location information protection’ (위치정보보호법 in Korean) but it still causes privacy problems since it’s criticized as a law for promoting wireless technology industry rather than protecting privacy.
    경영/경제| 2008.04.22| 1페이지| 1,500원| 조회(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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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기 매매 시장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1980년대에 와서 자라잡기 시작한 인체기관의 이식수술은 성공률이 높아짐에 따라, 인체기관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1991년 말 미국에서만 2만 3천 명이 넘는 환자들이 인체기관의 증여자를 기다리고 있었으며, 30분마다 새로운 이름이 명단에 추가되고 있었다. 이처럼 기관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시급성을 더하면서, 1980년대 초부터 인체에 재사용할 인체 기관의 시장개방 필요성을 둘러싼 역사적 논쟁이 시작되었다.장기 시장에 대한 가장 공공연한 제안 중 하나는 1983년 제이콥스 (H. Barry Jacobs) 박사의 제안이 그 효시를 이룬다. 제이콥스는 국제신장교환소 (International Kidney Exchange)의 설립을 추진하여 세계 각국에서 신장을 구입하고 거기에 이익을 붙여 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이 일로 인해 미국 의회는 국가장기이식법(NOTA)를 시급히 통과시켰다. NOTA는 인체의 장기를 팔거나 산 사람에 대해 최고 5년의 징역과 초괴 5만 달러까지 벌금을 부과하는 법이다. 그러나 미국과 같이 일찍이 법안을 만들고 저지한 나라를 제외하고 세계적으로, 특히 빈국 내에서는 장기 매매가 심각한 실정이다. 주로 인도, 아프리카, 동유럽 등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장기 거래는, 가난한 사람들의 생계수단으로도 이용되고 있다. 이집트에서는 신장이 1만~1만 5천 달러나, 이에 상응하는 가격의 텔레비전이나 전자 제품과 맞바뀌고 있으며, 인도나 파키스탄에서는 신장병 환자가 장기에 대해 최고 4300달러까지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신문 광고를 내는 것이 허용되고 있다. 장기를 팔고 있는 증여자 대부분이 가난한 노동자이며, 그들에게 지불되는 대가는 그들이 평생 모을 수 있는 돈보다 많다는 조사 보고서도 나오고 있다.경제학적 측면에서는 수요자와 공급자를 충족시키는 가장 좋은 수단이 시장이라고 말하며 장기 또한 시장생성을 저지할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불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장기 매매를 양성화 시킴으로써 더욱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장기를 거래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장기 시장의 성립이 용인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장기시장의 성립은 정당화 될 수 없는지 고찰해 볼 필요가 있다.첫째, 시장이 수요자와 공급자를 만족시켜주는 최고의 수단이 되는 조건은 시장균형의 형성이다. 시장균형이 수요와 공급의 적적한 선에서 적절한 공급량과 가격으로 책정되어야 한다. 그러나 장기를 구하기 위한 보상으로 제사되는 경제적 이익은 점차 공급을 늘릴 것이다. 이것의 문제는, 장기는 다시 재생할 수 없는 제품이라는 것이다. 재생 불가능한 인체의 일부를 팔아 이익을 가져가는 것은 일회성에 그칠 뿐이다. 또한 공급의 증가는 궁극적으로 인체 장기에 대한 가격을 떨어뜨릴 것이다. 이것은 장기시장 성립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양자 이득이라는 주장 또한 틀리게 만들어버린다. 결국 초기 증여자가 아닌 이들은 낮은 가격에 자신의 장기를 팔게 될 것이고, 이로 인해 시장 생성으로 인해 이득을 얻는 쪽은 수요자 뿐이다.둘째, 장기가 하나의 상품으로 매매가 성립되자면 그 장기의 품질에 대한 보증이나 애프터 서비스 등이 뒤따라야 한다. 하지만 장기의 경이 이러한 일이 전혀 불가능하다. 장기를 이식받은 수요자가 문제가 있는 장기로 인해 피해를 입을 경우, 최악의 상황으로 말하자면 생명이 위협이 있을 경우에 공급자인 증여자는 그 책임을 져야 하는가? 경제적인 이유로 장기를 처분한 증여자에게 다시 장기에 대한 보상을 해 줄 경제적 능력은 있을 것인가, 아니면 증여로 인한 문제를 형사적 문제로 처벌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문제로 장기 시장은 오히려 부정적인 측면이 더 많을 것이다.셋째, 상거래가 성립되자면 수요와 공급이 어느 정도 균형 잡히거나 독과점일 경우에는 그것을 통제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 그런데 장기의 경우 현재 수요는 엄청나게 많으나 공급은 절대 부족 상태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공급이 늘어나겠지만) 또한 장기의 처분권이 허용된다면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이 갖는 것이므로 국가의 통제가 불가능 하다. 신체에 대한 처분권은 또한 자신을 노예로 팔아도 저지할 수 없음을 의미할 수 있다.넷째, 장기적으로는 아니지만 현재는 장기에 대한 수요과다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즉 공급이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적절한 공급이 발생할 수 있다. 즉, 증여자가 원하지 않는 공급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90년대 ‘브리티시 메디컬 저널( British Medical Journal)’ 지는 아리헨티나 주립 정신병에서 환자들의 혈액, 각막, 기타의 장기들을 빼내려 한다는 계획을 폭로한 적이 있다. 이 잡지에 의하면 부에노스아이레스 근처에 있는 몬테스 드 오카 정신병원은 수용된 환자들이 장기를 적출해 팔았다고 한다. 이처럼 장기시장은 오히려 장기를 철저히 상품화해 범죄에 악용될 소지가 많다.마지막으로는 이종이식이나 인공장기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장기시장을 경제적 관점에서 살펴보았으나 결국 장기시장이 성립되지 않은 이유는 인간의 존엄성 때문이다. 인간의 장기가 재생불가능하고, 인간에게는 처분권이 없다는 종교적 이유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돼지의 장기를 이식 받거나, 인공장기를 이식하는 것처럼 인간의 장기를 직접 이식하는 것이 아닌 경우에는 허용되어도 문제점은 없는가?이 경우에도 인간에 대한 존엄성이 훼손되기는 마찬가지이다. 겉은 인간이지만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인공이라면, 혹은 다른 동물의 것이라면 그것을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가 없는가라는 문제가 생긴다. 또, 인공장기나 동물장기 개발에 드는 막대한 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하는 것인가의 문제도 발생한다. 개발의 수혜자가 부담해야 된다면, 결국 돈 있는 자만 그 혜택을 받게 되고 인간의 생명이 경제적 능력에 달린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반대로, 그 비용을 의료보험제도로 충당한다면 그것은 그런 질병에 걸리지 않는 수많은 보험 가입자에게 공평하지 못하다. 외부효과가 일어나는 것이다.또한 아직 수요가 넘치는 상태에서 장기배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인지도 큰 문제이다. 물론 공정성의 측면에 따라 배분되어야 하지만 그 기준은 무엇인지 (기증자 우선이라든가, 사회기여도나 장기와의 적합성 등)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인간의 존엄성 측면에서도, 경제적은 관점에서도 장기시장은 성립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것은 인간을 기계론적인 시각을 가지고 본다는 점에서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또한 수입과 부의 불평등한 분배를 더 넓게 의료복지의 기회 불평등에로까지 이어져서는 안된다는 점에서 장기시장은 성립되어서는 안 된다. 다만 인공이식이나 동물장기에 관하여는 다른 시각이 필요할 것이다. 장기의 배분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며 장기 이식의 허용범위는 어디까지인가 등 인공장기와 동물장기가 안고 있는 문제점만 관심을 가지고 해결한다면 인간은 과학의 힘으로 더욱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참고문헌터부, 사람이해서는 안될 거의 모든 것, 하르트무트 크라프트, 2005의료․윤리․교육 제3권 제1호(통권 제3호), 한국의료윤리교육학회, 2000년 5월휴먼 보디숍-생명의 엔지니어링과 마케팅, 앤드류 킴브렐, 1995생명의료윤리학, 김상득, 2000참고 인터넷 사이트장기매매 자문, http: //moral.snu.ac.kr/pds/data/03/006.html한국 의료 학회, http://www.koreamedicalethics.net/journal/3-1/kih.hwp- (장기이식과 관련된 특수한 문제점들에 관한 윤리적 검토)http://home.catholic.ac.kr/~donglee/article/organh.htm-장기이식과 의료윤리: 국내외 병원의 장기이식 현황과 윤리지침 제안을 위한 연구(Organ Transplantation and Biomedical Ethics:An Analysis of Hospital Organ Transplantation Policyand a Proposal of Ethical Guideline)
    경영/경제| 2008.04.22| 6페이지| 2,000원| 조회(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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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sung MP3 Yepp in China market
    Table of ContentIntroduction…………………………………………………………………….2Macro Environment Analysis2A: Economics………………………………………………………………...22B: Demographics………………………………………………………….…32C: FDI Attraction…………………………………………………………..…4Micro Environment Analysis3A: Market Analysis………………………………………………………...…53B: Competitor Analysis………………………………………………………73C: Customer Analysis………………………………………………………..8Company Analysis: Samsung Electronics YEPP4A: Company Overview……………………………………………………..114B: SWOT Analysis………………………………………………………….114C: Marketing Strategy……………………………………………………...12Conclusion and Recommendation…………………………………………13References…………………………………………………………………...14Interview Questionnaire with Samsung Global Marketing Center……..151. IntroductionThese days, electronic industry is changing and growing rapidly. The media player is not an exception. During 90’s, MP3 player was innovated as the new media player, and since the time, MP3 has replaced CD player, walkman or MD player.Besides, China market is dramatically growing, and maer, especially for the only child, increases as GDP increases.Age structure of China is very young. The age group of 0-14 accounts for 22.89 percent of the total population, 70.15 percents for 15-64, and 6.96 percents for more than 65 years old. Furthermore, the level of education is also increasing. If we consider junior secondary school as a basic standard for labor for manufacturing industry, the Chinese workers are nearly 90% qualified as shown in the table below, and for more demand for high technology product, increasing education level is positive for MP3 maker.Population over age 6IlliteratePrimaryJunior SecondarySeniorSecondary lCollege and higher level1**************************77836794550.00%4.58%16.19%19.65%6.70%2.88%One of the characteristics of Chinese demographic structure is that income difference or consumption difference between top 10 percent rich people and top 10 poor people are huge. And the income difference between people living in cities and countryside is alson from tax for the first two years and tax at the rate of 7.5% for the next three years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ETDZ)When companies are operating in the manufacturing sphere and they have been operating for over 10 years, the benefits are similar to those in an SEZ.1. Pudong Zone (Shanghai)In the Pudong zone there are 5 development zones specializing in hi-tech, financial services, agriculture and more. The benefits are similar to SEZ.2. Hi-Tech Development ZonesThere are 52 zones in China that deal with investments in the manufacture of hi-tech products. The tax benefits are similar to those granted in an ETDZ.3. Investments in specific citiesIn China there are 14 coastal cities and 20 cities in the Chinese interior that offer tax benefits such as reduced corporate tax of 24% or corporate tax of 15% in the case of top priority projects.3. Micro Environment Analysis3A. Market Analysisⅰ. Industry Life CycleMP3 Market in China has been grown very rapidly since 90’s, aheir characteristics for each section:High-End: Apple, Sony, Samsung, iRiver, Creative, Microsoft, DellCharacteristics: Most of high price products are foreign brands, focusing on design and quality.2. Middle / Low-End: 愛國者(Aigo), 聯想(Lenovo), 夏新(Amo), TCL, Newman, Etc.Characteristics: Most of low price products are local Chinese brands. In August 2006, Newman rose up as market leader based on quantity sales thanks to its low price strategy. But since this low end market is becoming Red Ocean, some of the companies are facing even bankruptcy. To deal with this problem, some of the companies such as Aigo, is trying to move up to high end market.These days, competition based on price is getting fiercer. Due to the low market entry barrier, lots of small companies just imitate other companies and manufacture low quality, low price MP3 players. There’s saying of ‘1 Yuan for 1 mega’(Source: Xinhua Electronics News)ⅳ. Import and Export of MP3 PlayerChina is now one of the big countries for nostrategy to place its market position.CreativeCreative makes strong market image to its sound quality. After all, it is producing the world most premium sound card for lap-top compuer. Through lateral marketing, it can receive bilateral-benefit for its music media products. Again, it is, however, weak at design and user-interface.3C.Customer AnalysisThe major customer of MP3 player is college students, might have been opinion leader with technicians during the past years.And customers are more concerned about price than any other criteria when they purchase MP3 player. 44% reported they would like to purchase under 700 Yuan, and 46% reported between 700 and 1200 Yuan. Even though price comes first, brand is also regarded important, followed by function, design and sound quality. Furthermore, 128 M took first place in memory size preference. Based on previous information, customers can be classified into 3 groups based on their price preference.Following are characteristics for each seg1000
    경영/경제| 2007.01.29| 16페이지| 7,000원| 조회(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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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사]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우리 겨레의 첫 나라로 꼽는 고조선의 건국에서 단군신화를 빼놓을 수 없다. 단군신화에 따르면 농사가 크게 발달하고 있던 청동기 시대 하늘의 자손이라고 밝힌 지배층이 곰과 호랑이를 섬기는 무리를 데리고 첫 번째 나라를 세웠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후 위만 조선을 거쳐 부여, 고구려, 옥저, 동예, 삼한이 생겨났다. 부여에 대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는데 그 이유는 고구려와 백제 등이 부여로부터 출발한다는 이야기 때문이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은 부여출신으로 처음 국호도 졸본 부여라 했다고 한다. 또한 백제는 주몽의 아들 온조가 세운 나라로 스스로 부여씨라고 했으며 한 때 백제는 남부여로 국호를 바꾼 적도 있다. 그 전통이 지금까지 내려와 백제의 수도였던 사비성은 아직 부여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이들 국가 중, 세력을 키운 고구려, 백제, 신라는 중앙집권국가로 성장했고, 삼국은 서로 치열하게 다투었다. 당시만 해도 삼국이 모두 하나의 민족이며 통일을 해야 한다는 관념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한 예로 신라가 한강 유역을 장악한 6세기 후반 이후 중국(수나라와 당나라)은 끈질기게 고구려를 공격했다(살수대첩, 안시성전투). 당시 백제의 공격에 40개의 성을 잃은 신라는 김춘추를 고구려의 권력을 잡고 있던 연개소문에게 보낸 적이 있다. 김춘추는 지금 고구려가 백제를 물리치는데 도움을 주면 훗날 고구려가 당을 칠 때 도움을 주겠다는 제안을 했으나 연개소문은 신라가 빼앗은 고구려의 죽령이북의 땅을 넘겨달라는 요구를 하고, 결국 협상은 깨져 버렸다. 그 후 신라를 당과 손을 잡았던 것이다. 신라에 있어서 고구려나 당은 같은 위치에 있는, 타국일 뿐이었다. 통일을 해야 한다거나, 같은 민족의 국가라는 등의 개념이 아니라 적국 아니면 동맹국일 따름이었다.당과 손을 잡은 신라는 결국 삼국을 통일했으나 한반도의 북쪽에는 고구려 유민들이 세운 발해가 건국되었다. 신라와 발해 모두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다만 한 가지 안타까웠던 점은 남북국 시대의 신라와 발해는 중국에 이용당하면서 서로 대립하고, 결국 발해가 멸망하면서 만주 땅이 우리 역사에서 멀어졌다는 점이었다. 역사가 반복되는 것이라면, 현재 우리나라가 처한 남북분단도 외세에 아직도 이용당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들이 이익을 지키려는 집권층의 보수성에 의해 가장 좋은 방법이 버려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다.신라가 무너지고 후삼국을 통일하여 고려가 탄생했다. 건국초반부터 대외적으로 거란의 침입을 물리치고, 외국과의 교류도 활발했던 고려는 문벌귀족 사회였다. 그러나 귀족들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위해 농민들은 계속 시달렸고, 무신정권으로 인해 정권의 중심이 바뀌었다. 여기서 무신정권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가 인상 깊었다. 문벌 귀족들의 땅 늘리기와 세금 걷기에 고통 받고 있던 민중들이 적극 앞장섰기 때문이었다. 군인들 대부분이 농민 출신이었는데 그들에게 무신 정변은 개혁을 이룰 수 있는 하나의 기회였던 것이다. 최충헌에 대해 모르던 부분도 언급되었는데, 처음 권력을 잡은 최충헌은 ‘권력자가 뺏은 땅은 원래 주인에게 돌려줄 것, 세금을 공정하게 걷을 것, 탐관오리를 처벌할 것’등 봉사 10조를 통해 개혁의 노력을 보였다고 한다. 그러나 권력을 잡으면서 그 또한 자기 농장을 늘리기에 급급해지고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에 혈안이 되었다. 결국 12세기 전국적인 농민, 천민의 항쟁을 불러일으켰다.13세기 고려는 몽고의 침입을 받았다. 집권층은 강화도로 피신하여 호화생활을 누릴 때, 조국을 지키며 싸운 것은 민중들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전쟁은 많은 사상자를 냈고 수많은 여인들이 원나라로 끌려가는 수모를 겪었다. 사정이 이러한 데에도 몽고를 등에 업어 권력을 잡으려 했던 권문세족을 견제하며 성장한 것이 신진사대부이고 이들이 바로 조선의 건국세력이 것이다.조선 건국 후 우리가 태평성대의 시절이라고 알고 있는 세종 때에도 도적들이 들끓었다고 한다. 민본 정치가 강조되고, 조세 제도가 고쳐져도 농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어려웠던 것이다. 그 후에도 집권세력들은 여전히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바빴다. 세조의 왕위 찬탈을 뒷받침 해준 훈구대신들은 몇 배의 공물을 걷어 들이고, 군역에서도 빠져나갔다. 생활이 어려워진 농민들은 몰래 고향을 떠나 산속으로 들어가 화전을 일구거나 무인도를 찾아 들어갔다. 또 어떤 이들은 홍길동이나 임꺽정과 같은 도적이 되었다.교과서를 통해 잘 알려진 대동법에 대해서도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임진왜란 이후 작은 고을의 원님이었던 김육은 대동법과 조세개혁을 주장했다. 그러나 결국 조세개혁은 실패했고, 대동법 또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한다. 지주들이 자신들의 토지세를 소작농에게 떠넘겼기 때문이다.이러한 시기에 백성을 구제하고자 나온 것이 실학이다. 정조는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정약용, 박제가등 실학가들을 끌어 모아 새로운 정치를 시도했다. 수원 화성이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수원 화정은 정조가 노론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선택한 개혁의 중심지였던 것이다. 그러나 정조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개혁도 같이 끝나버리게 되었다. 그리고 조선 후기, 계속 고통 받던 민중들은 홍경래의 난을 시작으로 진주 민란 등 농민항쟁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1860년대, 우리나라의 근대는 일본,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와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시작되었다. 그 당시 집권하고 있던 흥선대원군은 척화를 주장하였고 이로 1866년 병인양요, 1871년 미국과의 전쟁인 신미양요가 일어났다. 우리의 최초의 근대적 조약인 강화도 조약은 1876년 일본에 의해 강압적으로 맺어졌다. 그 주요 내용이 일본은 조선의 해안을 자유롭게 다니며, 일본인이 죄를 지어도 조선 정부는 재판하거나 처벌 할 수 없고, 일본 상품에 대해서는 일체의 관세를 부과할 수 없게 되어있었다. 이러한 조약내용은 우리가 현재 국면하고 있는 FTA문제나 치외법권 문제 등을 떠올리게 했다.그러나 그 후 1882년 임오군란과 1884년 갑신정변을 거치면서 한반도에 대하여 일본보다는 청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고 아이러니하게 집권층은 또 다른 외세인 러시아를 끌어들여 상황을 극복하려고 했다. 또 1885년 영국의 거문도 불법점령은 한반도가 외세의 전쟁터였음 잘 보여준다.이러한 때에 민중들이 일어나 나라를 지키려 한 것이 1888년부터 일어난 민란이다. 민란은 보은, 금구 집회가 일어나면서 절정에 이르렀다. 동학의 확산과 함께 농민들은 조직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었고, 탐관오리를 쫓아내고 일본과 서양세력을 물리쳐야 한다는 집회를 거듭하였다. 전봉준 등을 중심으로 일으킨 동학교도들의 동학농민운동은 관군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여러 차례 승리했으나 정부에서는 청과 일본에 원군을 요청했고 이로 인해 동학농민운동은 끝내 좌절되고 말았다.우리가 IMF 때 했던 금모으기 운동을 연상시키는 것이 이 당시에도 있었다. 부모가 빚이 있으면 자식이 감당하고 나라에 빚이 있으면 국민이 갚아야 한다는 생각에 국민들은 반지를 빼고 비녀를 뽑아서, 담배를 끊어 돈을 모아서 일본에게 터무니없이 진 나라 빚을 갚으려고 했다고 한다. 주권을 잃지 않으려는 민중의 노력의 일면인 것이다.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청.일전쟁에서는 일본이 승리하고, 개화파들의 갑오개혁과 을미사변 이후 일본은 새로운 정권을 앉혔다. 항일 의병 운동, 독립협회의 창설, 고종의 대한제국 황제 즉위식 등은 일본으로부터 주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이었다. 하지만 결국 1905년 11월 17일 을사조약을 맺음으로서 우리나라는 주권을 일본에게 빼앗기게 되었다. 그 후 우리나라가 독립이 될 때까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여러 곳에서 주권을 되찾으려는 노력이 계속 되었다. 항일 의병 운동이 재개되었고 안중근, 나석주, 이봉창, 윤봉길 등의 독립투사들이 끊임없이 줄을 이었다. 1910년 주권을 완전히 빼앗기고 난 후 대한독립의군부, 국민군단, 대한광복회 등의 조직을 통한 독립운동이 전개되었으며 1919년에는 3.1 운동이 일어났다.3.1운동은 하루의 만세 소리로 끝나지 않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크고 전국적인 항쟁이었다. 노동자들은 파업 투쟁을 전개하고 농민들은 지역별로 장날에 대규모 독립 선언식을 거행하기도 하였다. 학생들은 만세 운동에 앞장섰고 각자의 고향에서는 시위를 조직하였다. 상인들도 가게 문을 닫고 이 운동에 참가하였다. 3.1 운동의 여파는 2개월 이상 지속되어 200만 이상이 시위에 참여했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1491건의 시위로 인해 7500명이 일본 군경에 의해 피살되고 16000여명이 부상당한, 일본에게 위협적일만큼 전국적으로 큰 시위였던 것이다.3.1운동 이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결성되었고 조선 혁명군과 한국 독립군이 한.중 연합군을 조직하여 운동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전쟁이 종반으로 치닫자 일본은 우리 국민들을 강제 연행하기 시작하였다. 만주, 중국, 미국과의 전쟁으로 징병제. 학병제를 실시했고 여성들 또한 수많은 공장과 일터에 끌려갔다. 군대 위안부로 동원되어 성노예 생활을 강요당하기도 하였다. 7백만 명이 강제 동원되었고 2백만 명이 일본으로 끌려갔다고 한다. 일본의 잘못된 역사관을 문제 삼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다. 인간 사냥꾼이라고 불릴 정도로 잔인하고 혹독했던 일본이 역사의 과오에 대한 반성이 없다면, 언제든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6.08.21| 3페이지| 1,000원| 조회(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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