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1"백범일지"를 읽고내가 이 백범일지를 읽으려는 계기가 단순히 레포트를 준비하는 것만이 아니라 중고등학교 독후감이었던 이 백범일지를 그당시 읽은 후 얼마나 내가 이 조국에 대해 많이 생각했는가 또 얼마나 이 조국을 사랑했는가에 대해 그당시 정말 많은 생각을 하였다.이 백범일지는 김구 선생이 직접 쓴 자서전이다. 그는 두 아들을 위해 이 책을 썼지만 독립운동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김구선생의 백범일지는 누구나 꼭 읽어봐야할 필독도서라고 생각한다.한국 독립운동사에 없어서는 안 될 위인이다. 우리는 그를 위대한 독립운동가로 추앙하지만 그는 자신을 스스로 낮추었다. 그의 호는 잘 알려져 있듯이 백범, 즉 평범함을 뜻한다. 우리나라의 하등사회, 곧 백정과 범부들까지 애국심을 가지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있는 것이다.백범김구는 임시정부를 국제사회에 인식시킨 정치혁명가이자 광복군을 만든 군인이며, 많은 독립군을 지휘한 혁명가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내가 읽을 때의 이 김구는 이렇게 정치혁명가, 광복군을 만든 군인, 혁명가이기 전에 어려서 떡을 먹고 싶어서 아버지의 돈을 훔쳐서 떡이나 사먹을 생각하며 동네 아이들을 이것저것 아무 이유없이 화를 내며 앙갚음을 해주려 마음을 먹었던 철없는 그러한 김구의 모습이었다. 이러한 생각으로 인해서 인지 나의 어릴적 모습과 흡사 비슷해서 어딘가 모르게 친밀감이 들었었다. 그리고 이 평범한 김구에 다른면에 있어서 조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김구의 모습을 생각하였다. 김구가 차하포의 한 여관에서 국가의 치욕을 씻어보고자 일본인을 죽이는 일이 있었다. 실패하면 죽는 그러한 생과 사의 갈림길을 앞두고 그는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심하여 그러한 일을 하였다. 이러한 행동의 뒤편에는 조국을 사랑하는 김구의 애국심에서 비롯된 것이라 할 수 있다.김구의 애국심에서 비롯된 독립운동은 누구나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의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절대 실천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나라는 생각보다 조국이라는 생각으로 이 일을 임한 김구에 대해 비추어 우리의 모습을 볼 때, 지금 조국을 위해 나는 자신의 희생을 얼마나 감수를 하고 살아가는 가에 더 생각을 해보았다. 그는 진정한 애국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계기요 그의 투철한 애국심을 우리는 본받아 마땅한 이유이다.1876년 황해도 해주의 백운방 텃골의 빈농에서 태어나 처음은 창암, 그리고 창수 마지막으로 김구라 개명을 하였다.그는 어려서부터 글공부를 좋아하였다. 그렇게 글공부를 좋아한 김구는 후에 열심히 공부를 하여 우리나라의 임진경과에 응시하지만 그 곳의 이런저런 많은 부정부패에 큰 실망을 하게된다. 김구는 이러한 현실에 한탄을 하여 개혁 정신이 싹트게 된다. 그리고 평등을 일념으로 하는 동학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게되고 선봉장으로 서게 되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결국은 실패를 하게 된다. 3.1운동 이후에는 상해로 가서 갖은 어려움과 위기와 맞서도 꿋꿋이 조국을 사랑하며 광복과 독립을 위해서 노력을 다하였다. 김구는 여러 독립군을 만남으로 인해서 광복과 독립의 꿈을 더 크게 품게 되었다. 그래서 조국을 위한 삶으로 살기 시작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랐으며 그에게 신뢰를 얻어 신의를 다하였다. 이로 미루어 볼때 그의 성품과 인격을 엿볼수 있다. 여러 옥살이를 당하였지만 그의 굳은 신념인 광복과 독립을 꺾을 수는 없었다. 오히려 더 강인하져갈 뿐이었다. 김구는 옥살이에도 서양의 책을 읽음으로서 생각과 의식을 더 넓히었다. 그는 젊었을때 교육 계몽운동을 펼친 것으로 보아 교육을 중히 여겼으며, 그는 교육을 '교육에 관해서는 국민성을 보존하는 것이나 수정하고 향상하는 것이 문화와 교육의 힘이요, 산업의 기술을 가르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고 하여 '좋은 민주주의의 정치는 좋은 교육에서 시작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는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들을 깨우치기 위해 비밀운동인 신민회를 조직하여 참여를 한다. 그리고 그는 그밖의 여러 독립운동을 하였으며 독립에 대해 누구보다도 앞장을 섰다. 그리고 김구의 실현하려고 추구한것은 완전한 자주독립이었다. 그의 글을 직접적으로 인용해 보면 다음과 같다."네 소원이 무엇이냐 하고 하느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고 하면 나는 또 '우리 나라의 독립이요'하고 할것이요 또 그 다음 소원이냐고 하는 세 번째 질문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 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요'하고 대답할 것이다. 동포 여러분!나 김구의 소원은 이것 하나밖에 없다"이 글에서 잘 나타나 있듯이 김구선생은 그는 일생을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을 위해 힘써왔었다.그는 독립이 없는 백성으로서의 서러움과 부끄러움 그리고 애탐을 받았기에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완전하게 자주 독립한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보다 죽는 일이다하여 독립정부의 문지기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이었다.김구 선생은 올바른 인간이 되고자 하여 관상에 대해 공부를 하였다. 그는 자신의 관상에 대해 볼품없다는 것에 대해 크게 실망하지만 다시 마음을 바로 잡고 좋은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을 하였다. 그는 옥살이 중에 혼자 탈옥을 하려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사람과 같이 탈옥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듯이 그가 다짐한 것을 지키려 노력하는 것을 엿볼수 있다. 잘못하면 다시 옥살이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의 다짐한 것을 지키는 모습을 보면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1945년 일제의 항복소식으로 우리나라가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치고 있을 때 그는 그리 기뻐하지 않았다. 오히려 탄식만을 했을 뿐이다. 그는 지금이 아닌 더 앞날을 내다보고 이 독립에 우리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았기에 우리의 발언권이 약해질 것을 염려했고 이는 남북으로 갈려 두 개의 나라가 되는 우리나라 역사중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좀 더 빨리 광복군을 결성하여 우리 힘으로 우리의 독립을 이끌어 내었다면 지금의 남과 북이 아닌 하나의 나라가 되어 6·25와 같은 쓰라린 동포끼리의 전쟁 없이 더 잘사는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렇지만 이러한 김구선생과 같은 많은 위인들이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쳐가며 독립운동을 펼쳤기에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나 자신에 대해 나는 얼마나 이 조국을 위해 힘쓰고 노력했는가를 생각하며 고개를 숙이게 된다.정말 나였다면 나는 그처럼 젊은 나이에 민족에 대해 헌신하였을까, 설마 아직 조국에 대해 깨닫지 못하고 있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더욱이 반성의 깃발을 높이 올리고 장차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더욱 깊게 생각해보고 정진해야 한다.김구선생의 정치이념에서 볼때, 소련의 독재적인 민주주의나 미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평에서 알 수 있듯이 사상과 언론의 자유를 중히 여겼으며 또, 우리나라의 옛 것을 상고하면 쓸만한 것이 많으리라하여 우리나라에 맞는 제도를 만드는 것에 대해 주장하였다. 다시말해 남의 것을 일방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스스로 독창적인 것을 창조하는 것에 대해 중히 여겼으며 더 나아가 우리나라가 세계를 주도해 나갈 중심의 역할을 하자고 하였다.그분이 원하는 나라에 대하여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은 어떠한가? 지금 현재 우리나라는 세계를 주도해 나갈 힘을 가지고 있는가? 오히려 더욱이 외제차, 외제물품을 찾고 있지 않은가? 또,그 외제 것을 쓰는 것에 대해 자랑을 하고 있지 않은가? 정말 이러한 현실을 지금 살아가는 우리들은 조상님들의 노력을 우리가 스스로 허물어 버리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러한 생각을 더욱 빨리 깨닫고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영화 감상문 - 황후화를 보고줄거리 :이 영화의 천 년전 중국 역사상 가장 화려했던 시대 당나라 말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거대한 궁궐 안에서 일어났던 가족 간의 음모와 계략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 추가적으로 이시대를 설명 하자면 그 시대를 규정하는 봉건주의와 남성 우월주의를 바탕으로 여성에 대한 핍박 그리고 억압에 대한 모습을 사회에서 아닌 중국의 황실 안에서도 일어난 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음력 9월 9일, 거대한 축제인 중양절을 기념하여 당나라 황제는 왕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황제가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황실에 있던 황후는 전혀 반길 기색은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기뻐하는 것이 아닌 뭔가 계략을 꾸미는 듯하다.(처음 영화를 볼 때는 잘 몰랐지만 차츰차츰 영화를 보면서 알게 된 느낌이다)황후는 황제의 명으로 만든 탕약을 하루도 빠짐없이 마시게 되지만 황후는 건강이 회복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게 된다. 황제는 첫째 아들을 낳아준 황후를 잊지 못하여 현 황후에게 탕약에 독을 조금씩 넣어 매일매일 먹이게 하여 서서히 그녀를 죽이려 한다.(나중에 보면 황후가 약을 거절하게 된다)거대한 축제인 중양절을 기념하기 전에 오랜만에 황제, 황후, 세 아들은 모두 한자리에 모임을 갖게 된다.잠시 이 가족에 대하여 말하자면 황제와 황후의 첫째는 황제의 전처 소생이고, 둘째와, 셋째는 현 황후의 소생이다. 이 사이에서 첫째와 황후 사이에서는 무언가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 (한 가족이 모이기 전에)황후는 황제가 자기 자신에게 약을 먹일 때 조금씩 독을 넣어 먹이고 있다는 것일 알게 된다. 황후는 원걸(둘째 아들)과 황제를 제거하기 위해 계획을 세운다. 과거에 있었던 황후와 첫째아들(원상)과 관계를 함이 서로에게 밝혀지게 되면서 가족간의 배신감은 더더욱 커지게 된다.황후는 어느 새인가부터 국화꽃을 수놓게 되는데 모두들 황후가 그저 그냥 취미로 그 국화꽃을 수를 놓는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나중에 이 영화를 보면 이 국화꽃이 그냥 국화꽃이 아닌 황후의 계략에 동참하는 자들을 위한 증표인 것이다.이 영화는 서서히 가족 간에 서로 얽히고 얽히면서 조금씩 쟁투를 벌이게 된다. 이후에 다가오는 9월9일 중양절에 황후의 계략을 도모하는 자들이 갑옷과 무기를 무장하고 황궁으로 몰려오게 된다. 하지만 황후보다 황제의 전력이 더 막강했던지라 한순간에 황후의 예상을 빗나가게 된다. 황제는 둘째아들인 원걸에게 황후를 위해 독이든 약을 먹이라고 제안을 하지만 어미에 대한 사랑이 더 커서인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된다.결국 황후가 진행되면 될수록 비극의 주인공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었던 황제도 황후와 그리고 자식들을 잃게 됨에 따라 황제도 비극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을 볼 수가 있다.내용상 특징 :일단 바로 이 영화를 감상 한 후에 드는 생각으로는 등장인물에 대하여 비극을 더욱이 부각시키기 위해서 외형상으로 신경을 무척이나 쓴 듯하였다. 영화에 볼 수 있듯이 황제는 천하를 가졌지만 천하보다 더 소중한 가족을 잃게 됨으로써 더욱더 비극적 결말을 부각 시킨 듯하였다. 그리고 특징으로는 다른 영화에 비해 복선이 조금 많은 듯하였다. 황후가 국화꽃을 계속 수놓은 것과 강제로 황제가 황후에게 약을 먹이려 했던 것 그리고 9월9일을 영화상에서 정말 중요한 날로 하여 신경을 많이 쓰게 했는지 그리고 황제가 전 황후를 잊지 못하였고 또 그 전 황후가 황실에 찾아와 임무를 받게 되는지 등 많은 복선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기존 영화에 있는 가족 간의 우애와 사랑 그리고 소중함을 다룬 것과는 다르게 가족끼리 쟁투를 벌이는 것이 기존의 영화와는 차별된 듯하였다.
한 황조 서기 208년 여름 허창 조조는 유비와 손권과의 전쟁을 선포하게 된다.한 황조의 마지막해 환관들과 황족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분투했고 나라는 혼란에 빠졌다.야심가 조조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황제를 강압하고 제후들을 조종하였다. 서기 208년 조조는 그의 군대를 남으로 몰았다. 유비 황가의 먼 친족들과 남쪽의 지배자 손권을 없애기 위해천하 통일을 위해 중국 대륙을 피로 물들게 한 조조는 뛰어난 통치력과 막강한 군사들로 하여금 대륙의 반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 한편 조조군에게 쫓겨 퇴각과 퇴각을 거듭하게 된 유비군은 최후의 보루인 신야성 마저 함락당하게 되고 손권이 통치하는 오나라 인근 강남지역으로 피난을 떠나게 된다. 유비는 난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신을 시키지만 유비의 일가족이 아직 마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조운은 그들을 구출하기 위하여 마을로 가게 된다. 이에 조조군은 마지막 유비의 아들을 죽이려 하지만 마을로 간 조운이 맞서게 된다. 이에 조운은 유비의 아들을 구출하지만 그의 일가족들은 구출을 하지 못하고 유비에게로 가게 된다.유비군은 조조와 맞서 싸우는 데는 족히 천명은 더 있어야 한다고 유비에게 말을 하지만 유비는 백성들을 더 지켜야 한다며 이를 거절 하게 된다. 이에 공명은 비책(빛을 이용하여 조조군의 진형을 흐트려 놓음)을 내세우게 되어 조조군과 맞서 싸운다. 이 전쟁으로 인해 조조는 유비군의 용맹한 장수들로 하여금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이 전쟁을 끝으로 유비군은 손권과 동맹을 맺으려 공명을 오나라에 보내게 된다.조조는 자신에게 항복한 채모와 장윤 장군을 그의 앞에 부르고 유비군을 완전히 잡기 위하여 수중 전에도 능할 수 있도록 그들을 자신에게 충성을 다하도록 한다.공명은 오나라로 가서 손권을 설득하려 한다. 이에 손권은 귀를 기울이게 되고 여태 무관과 문관 사이에 자신의 꿈과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 듯 생각하여 공명에게 좀 더 생각을 해보겠다고 한다. 공명은 오나라의 군사들이 훈련하는 곳으로 가서 주유를 만나게 되고 또 주유를 설득하려 한다. 이에 공명은 주유와 같이 금을 연주하여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된다.손권과 주유는 사냥에서 서로의 마음을 알게된 후 궁으로 와 동맹을 맺겠다고 다짐을 하며 무관과 문관에게 칼로 책상을 자르며 “나는 조조와 싸우기로 결정하였다. 어느 누구든 항복에 대하여 말한다면 이 탁자처럼 될 것이다”라는 말을 하며 굳권한 다짐을 한다. 그리고 손권은 주유와 정보 노숙에게 각각 직책을 맡기게 되고 주유와 함께 공명은 유비에게로 가서 동맹을 맺겠다고 다짐을 한다.그리고 손권은 조조에게 사신을 보내어 유비와 동맹을 맺고 전쟁을 선포한다. 이에 전쟁이 시작되고 유비와 손권군은 거북이 진형을 이용해 조조군을 격추 시킨다. 이로 인해 유비와 손권군을 사기를 충전하게 되며 적벽대전 1은 끝이 나게 된다.느낀점어마어마한 스케일과 눈을 즐겁게 해주는 많은 전쟁씬으로 인해 영화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더 흥미를 더해갔다. 그리고 아직 본격적인 전쟁이 일어나지 않아 보는 1편만 본 사람들은 뭔가 크게 허전함도 느꼈을 것이다. 1편의 전쟁은 중국영화라면 어느 영화에서나 이정도의 전쟁은 있으니까. 좀더 2편에 대한 기대는 상상 이상으로 커진 듯했다. 그냥 각 캐릭터에 대한 소개와 성격들 그리고 전쟁씬 조금?? 그 정도의 전개인 듯 보인다. 그리고 역시나 이영화도 흥미를 위해 나관중의 삼국지연의가 아닌 오우삼의 적벽대전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전혀 지루한 면은 없었다.
적벽대전2-최후의 결전조조의 군대는 해전경험이 없다는 것을 알게된 주유와 제갈량은 분명 채모와 장윤에게 해전을 의지할 것을 예측한다.조조군에 밀입을 한 손상향은 조조군이 열병으로인해 군대에 손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우연히 손상향은 조조군이 축구을 하는 것을 보게 되고 이에 한 남자를 도와준다.이에 손샹향의 도움을 받은 한 남자는 천부장의 직위까지 오르게 되고 조조는 군대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동오를 손에 넣게 되면 3년간 세금을 면제해 줄 것을 약속한다.이에 밀입한 손상향은 비둘기를 보내어 조조군이 열병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린다. 그리고 축구에 도움을 준 한 남자와 만나게 되고 이로 인해 둘은 친해지게 된다. 열병으로 100명이상의 손해를 입은 조조는 유비군의 사기를 떨어뜨리려 열병으로 죽은 병사들을 배에 태워 유비군 진형으로 보내게 된다. 이를 모른 유비군과 백성들은 죽은 병사들을 육지로 옴기게 되고 유비군 병사들도 전염이 된다. 이로 인해 유비군은 사기가 떨어지게 되고 손권에게 동맹을 깨고 피신을 가겠다고 한다. 모두들 갔지만 손권에게 남은 공명맞서 싸우겠다 의지를 불태운다. 이에 조조는 유비와 손권의 동맹이 깨진 것을 알게된다.이후 채모와 장윤 장군이 오나라에 맞서게 될 배를 만들게 되고 이에 손상향은 채모와 장윤의 전략을 염탐한다. 오나라에 남은 공명은 주유와 내기를 하게된다 그 내기는 공명은 3일안에 화살을 10만개를 만드는 것이고 주유는 채모와 장윤을 제거 시키는 것이었다.주유는 자신에게 항복을 요구시키러 온 옛 친구 장간을 이용해 거짓으로 채모가 자신과 연락하며 조조를 죽이려 한다는 편지를 보여주게 되고 이에 장간은 조조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된다. 조조는 무언가 찜찜한 느낌을 받게 되지만 이것은 이간질을 시키는 것이라며 그것을 덮어두려 한다.이제 3일 공명은 볏짚을 이용해 배와 허수아비를 만들어 화살 10만개를 만들러 짙은 안개가 사방에 있는 조조군으로 향한다. 채모와 장윤은 오나라 군사가 자신의 진형에 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에 수만개의 화살을 그 배를 향해 쏘게 된다. 이에 도망가는 오나라의 배를 보고 웃음을 짓는 채모와 장윤은 자신의 공을 조조에게 알리지만 조조는 화살을 몇 개나 쏘왔느냐고 물어본다. 그들은 한 10만개정도를 쏘았다 하여 이에 분노한 조조는 채모와 장윤의 목을 치게 된다. 그 편지에 오나라에게 10만개의 화살을 주겠다는 글이 적혀 있어 채모와 장윤이 자신의 목을 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던 것이었다.10만개의 화살을 가져온 공명과 채모와 장윤의 목을 벤 주유는 3일 이내에 조조는 승부수를 띄울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조조군에 밀입한 손상향은 오나라로 돌아가려 하지만 조조군에 발각되지만 먹보의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 하게 되고 조조군의 진형을 지도로 만들어 오나라로 돌아 오게 된다.이에 마지막 전쟁을 준비한 오나라는 화공으로 조조군을 치려 한다. 하지만 바람의 방향이 자신에게 불리한 조건에 맞닫는 다는 것을 알게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북서풍이 동남풍으로 바뀌게 된다는 것을 공명은 알게된다. 이에 시간을 끌게 할 수 있는 무언 가를 찾게 되는데 그 것을 들은 소교(주유의 부인)는 그 시간을 늦출 수 있는 것은 자신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게다. 이에 오나라는 조조군을 치기 위한 준비를 하게 되는 가운데 소교는 편지 한 장을 남기고 조조군으로 떠나게 된다.동짓날 유비군은 증편을 만들어 친목을 다지려 하지만 관우, 조운, 장비는 다시 오나라로 가 조조를 치자고 유비에게 말을한다. 이에 유비도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오나라로 돌아간다. 이에 오나라도 동짓날 증편을 나누어 먹으며 이 전쟁에 대해 굳권한 다짐을 하게 된다.조조군에 들어간 소교는 조조에게 차를 한잔 할 것을 권한다. 이로 인해 조조의 공격명령을 늦추게 하는 것에 성공을 하고 늦춤으로 인해 북서풍에서 동남풍으로 바람의 방향이 바뀌게 된다. 손권군은 조조군에 화공으로 배를 불태우고 군 안으로 진입을 하여 맞서 싸우게 된다. 이 모든 것이 소교 때문이란 것을 깨달은 하후돈은 소교를 죽이려 한다. 소교를 포로로 조조는 항복을 요구하지만 조운의 도움으로 무사히 소교를 구출하게 되고 또 이 전쟁은 유비와 손권의 승리로 돌아가게 된다.
영화감상문-삼국지:용의부활을 보고줄거리 :수많은 전쟁으로 인해 갈래갈래 많은 국가로 나뉘어진 중국 대륙중 한 남자가 촉나라에 병사로 자윈입대를 한다. 처음 그는 큰 꿈을 안고 입대를 하였지만 그게 맡은 일은 위나라를 막는 성벽을 보수 하는 일이었다. 그 곳에서 그 남자는 같은 상산 출신인 나평안이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둘은 같은 꿈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의형제를 맺게 된다. 그남자가 바로 상산의 조자룡이다.조조가 이끄는 10만 대군은 상산의 조자룡이 있는 곳으로 당도 하게 된다. 위기에 몰린 촉나라 진영에 유비는 단 한명의 지원병만을 보내게 되는데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 지원병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지만 그가 10만 대군도 혼자 상대 할 수 있다는 제갈량이라는 것을 알고 모두들 기뻐한다. 제갈량의 병법으로 10만대군을 물리친 조자룡과 나평안은 이 일로 인해 유비의 가족을 호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하지만 나평안은 조자룡보다 자기가 한 수 위라 생각 했는지 자신은 가족을 호위하고 조자룡은 다른 일을 맡게 하여 자신의 공을 높이려 하였다. 하지만 조조군의 힘이 너무 세서인지 유비 가족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고 이를 알게된 조자룡은 유비가족을 구하기 위해 조조군으로 뛰어들게 된다. 하지만 유비의 부인을 구하지 못하고 유비의 아들만을 구하게 된다. 유비의 아들을 구하는 중에 조조와 마주치게 되고 조조군과 맞서게 되는데 이로 인해 조자룡은 조조의 검인 청강검을 빼앗게된다. 조조는 더욱이 대군을 앞세워 조자룡을 제거 할 수 있었지만 그대로 보내게 된다. 이를 본 조조의 어린 손녀 조영은 유비의 장수 조자룡을 보고 깊은 생각에 빠지는 듯 하였다. 조자룡은 유비의 아들을 구하여 이로 인해 영웅으로 불리며 관우, 장비, 마초, 황충과 함께 오호 장군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조자룡은 이를 계기로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이들도 사람인지라 세월을 피해갈 수 없는 법! 전쟁과 전쟁을 거듭하면서 오호장군중에 조자룡만 남고 다들 목숨을 잃게 된다. 이제 마지막으로 남은 조자룡은 제갈량과 함께 조조를 칠 수 있는 계획을 꾸미게 된다. 제갈량은 관우의 아들 관흥과 장비의 아들 장포를 세워 위나라를 치려 한다. 유비는 이 둘을 앞세워 치려 하지만 조자룡은 자기 자신이 나서야 된다며 고집을 부리게 되고 유비는 이를 말리려 하지만 그는 조자룡의 마음을 돌리기가 쉽지가 않았다. 이로인해 관흥,장포 그리고 조자룡은 삼국을 통일 하려는 마지막 전투가 시작된다.천하를 얻기 위한 큰 포부를 가지고 있었던 조조의 손녀 조영은 봉명산으로 향하는 조자룡을 잡기 위해 뒤에서 나평안에게 높은 공을 세우게 해준다며 손을 잡게 되고 조영은 나평안과 함께 조자룡을 잡을 수 있는 계략을 꾸민다. 일부러 조영은 조자룡을 관흥과 장포 사이에서 떼어내는 데 성공 하고 그를 봉명산으로 가둔다. 그는 관흥과 장포가 위나라를 치고 지금 이 곳으로 돌아올 때 까지 시간을 벌이기 위해 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관흥과 장포도 이 위나라의 세력에 무력하게 떨어지게 된다. 이로 인해 조자룡은 자신과 촉나라은 이로 써 끝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조영이 이끄는 대군에 뛰어 들게 된다.내용상 특징 :영화의 전반적인 특징으로는 조자룡의 일대기를 담은 것이라 할 수 있겠지만 조자룡의 큰 업적만을 주로 담은 영화이지 조자룡의 대대적인 일대기를 담은 영화라고는 좀 보기 힘든 영화인 듯 하다. 한마디로 말해 스토리 위주가 아닌 중요한 업적만을 위한 한 장면 장면의 위주인 영화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허구 인물인 나평안이라는 인물을 만들어 조자룡을 1인칭 시점이 아닌 3인칭 시점으로 바라보고 그의 행동과 말로 하여 영화를 전개하는 방식으로 이 영화를 만든 듯하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삼국지와 다소 많은 차이를 두고 있다고 볼 수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