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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 문자
    ◎ 표음문자(表音文字)쉽게 얘기해서 음(소리 음:音).즉 사람이 말하는 소리를 기호로 나타내는 글자를 말한다. 표음문자에는 1자가 1음절을 표시하는 음절문자(音節文字)와 1자가 1단음을 표시하는 단 음문자(單音文字)가 있다. 음절문자의 전형적인 예는 일본문자이며, 그 외에 키프로스의 문자나 중국 남서부에 사는 롤로족의 문자 등이 있다◎ 표의문자(表意文字)쉽게 얘기해서 사물의 개념을 표기하는 문자를 말한다. 시각! 즉 그림 문자나 사물의 형 상을 나타내는 글자를 말한다. 표음문자의 예로는 로마자?한글?러시아문자?아랍문자 등이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오래된 표의문자는 수메르문자이고, 그 다음이 이집트 문자?히타이트문자?잉카문자이다.◎ 六書(ろくしょ)漢字는 그 만들어 진 방법과 용법에 따라 6종류로 나누어 설명할수 있는데, 이것이 六書 이다. 육서는 중국의 허진이 쓴 說文解字(せつもんかいじ)에서 유래하는데, 六書에는 象形 (しょうけい)?指事(しじ)?會意(かいい)?形聲(けいせい)?轉注(てんちゅう)??借(かしゃ) 등이 있다.① 象形(しょうけい)形象이란, 동물?사물 등의 모양을 본 따 만든 문자이다.예: 川?日?火?山?魚?人 등② 指事(しじ)指事란, 象形문자를 모방하여「上」「下」와 같이, 구체적인 모양으로 나타낼 수 없는 생 각을 점이나 선 또는 부호로 나타내는 문자이다.예: 上?下?一?二?三?末 등③ 會意(かいい)會意란, 이미 만들어진 두 개 이상의 漢字를 결합하여 새로운 의미를 나타내는 문자이다.예: 林?鳴?男?東?信?明 등④ 形聲(けいせい)대부분의 漢字가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것은 음(音)를 나타내는 부분과 뜻(訓)을 나타 내는 부분을 결합하여 만든 문자이다.예: 記?誌?悲?紙?忌?洋?時?晴?問 등⑤ 轉注(てんちゅう)轉注란, 글자 본래의 의미가 확대되어 전혀 다른 음(音)과 뜻(訓)으로 나타나는 글자를 전주문자라 한다.예: 樂?惡?更⑥ ?借(かしゃ)?借란, 어떤 단어를 나타내는 漢字가 없을 때, 그 단어의 의미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같은 音을 빌려서 나타내는 것으로, 주로 외국의 地名이나 人名을 나타내는데 사용된다.예: 亞細亞?印度??蘭西?美國◎ 當用漢字?常用漢字일본의 한자 자체(字體)는 일본의 구자체와 신자체가 같지 않다. 일본의 구자체는 강희자 전체에 의거하여 1949년 當用漢字表 자체(字體)를 고시하기 이전까지 사용되어온 자체이다. 일본의 당용한자는 1946년에 내각고시로 지정되었었다. 당용한자 자체표가 고시된 이후 이 자체를 신자체(新字體)라 한다. 이 신자체는 구자체에서 저들이 획을 가감하고 방향을 새로 만들면서 만든 것으로 소위 약자형이다. 이 當用漢字는 1981년 10월 새로이 常用漢字表 (1945자)를 고시하고, 이 범위 내에서 사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이 常用漢字表는 법령, 공문 서, 신문, 잡지, 방송 등 사회 생활에서 쓰이는 현대 일본어의 표기를 위한 것이다(과학, 기 술, 예술 등 전문 분야, 지명, 인명 등 고유 명사, 또는 과거의 문헌, 저서에는 적용하지 않 는다.) 또한 상용한자표 내에서 1006자의 교육용한자를 따로 정해 놓고, 국민학교 과정에서 익히도록 하고 있으며 중등학교 과정에서는 상용한자 전부를 가르치고 있다. 일본에서는 한자 중 일부 정자를 약자화하여 일본식 한자체로서 쓰고 있다.◎ 오음(吳音)吳音(ごおん)은 5, 6세기 중국 남방 지방의 음이 전해졌다고 하는 설이 유력하다, 그 전래 과정에 있어서는 한반도를 경유했다는 설과 오나라 지방 사람으로부터 직접 전래 받았다 고 하는 2가지 설이 있는데 전자 쪽이 유력하다. 불교 용어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말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새로운 조어 성분으로서의 기능은 거의 없다.예: 有無(うむ) 유무 世間(せけん) 세상成就(じょうじゃ) 성취 人間(にんげん) 인간明日(みょうにち) 내일 正?(しょうたい) 정체◎한음(漢音)漢音(かんおん) 은 수(隋)에서 당(唐)에 걸쳐 중국에서 귀국한 유학생?승려나 일본에 온 중국인에 의해 전래된 낙양?장안 지역의 음이다. 당시 일본에서는 漢音은 吳音에 다해 「正音」이라고 불리는 등, 漢音에 의한 「한자음의 통일」의 움직임이 있었지만, 이미 일 본어에 오랫동안 사용되어 자리를 잡은 吳音을 완전히 구축하지는 못했다. 그 결과 吳音 과 漢音이 병용하게 되었다. 한음은 오음에 비해 조어성분으로서의 생산성이 높아 근대의 「新漢語」에 사용되는 등, 현대어에서 새로운 말을 만들 경우에는 漢音이 사용된다.예: 殺人(さっじん) 살인 期間(きかん) 기간正解(せいかい) 정답 明白(めいはく) 명백함◎ 당음(唐音)唐音(そうおん) 또는 唐宋音(とうそういん)이라고 불리는데, 당나라 말에서 宋?元?明? 淸까지 전래된 한자음을 일괄해서 부른다. 각각 다른 성격의 자음이 포함되어 있고, 唐音 은 吳音?漢音에 의한 한자음 체계가 일본에 정착한 이후, 문물과 함께 전래된 것이 많아 오음이나 한음에 비해 양적으로 적고, 한자음으로서의 영향도 적다.예: 行脚(あんぎゃ) 행각, 도보여행
    인문/어학| 2004.12.12| 3페이지| 1,000원| 조회(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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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어의 음성, 음운
    ◎억양인터네이션(Intonation)이라 구도 불리우며. 문장(文)안에서 나타난다. 문장에 나타나는 소리의 변화를 가리킨다.구어(口語), 즉 보통 쓰는 말에 있어서 목소리의 높낮이의 변화. 인토네이션이라고도 한다. 언어학에서는 구어(음성언어)?낭독에 있어서의 목소리 높이의 시간적 변화를 말한다. 구(句)나 문(文)의 종결과 연속을 구별하고 평서문(平敍文)?단정문(斷定文)?명령문(命令文)?의문문(疑問文) 등의 구별을 나타내거나, 또, 희로애락 등 화자의 감정을 표출한다. 악센트를 어조라고 하는 데 대하여 인토네이션을 화조(話調)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문의 말미는 낮고, 다음 구로 연속되는 경우의 구말(句末)은 약간 높다. 의문문에서는 문말(文末)이 상승한다. 상승의 정도에는 언어차 및 방언차가 있다. 의문문에서 말미의 상승은 각 언어에 공통되는 특징으로 생각되고 있으나, 언어에 따라 다른 경우도 적지 않다. 영어에서는 의문사가 선행되는 문의 말미는 올라가지 않으며, Yes나 No로 대답할 수 있는 의문문은 말미가 올라간다.이런 종류의 언어가 많지만, 러시아어에서는 < Мама дома?(어머니는 집에 계셔?)>의 경우 до에서 갑자기 상승하고, 말미에서 갑자기 하강한다. 이른바 강약 악센트의 언어에서 악센트는 강도(세기), 인토네이션은 고도(높이)의 변화라고 한다. 최근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악센트의 가장 중요한 성분은 높이이며, 세기?길이 및 음질의 변화가 이에 따른다. 인토네이션도 마찬가지로서, 예를 들면 평서문과 의문문은 말미의 기본주파수의 변화(높이의 변화)이며, 슬픔?기쁨?노여움 등의 감정표현은 높이의 변화뿐만 아니라 음질과 길이 및 세기의 변화를 수반한다. 감정표현에 있어서의 음향적 특징에는 인간으로서의 보편성이 있는 것과 동시에 언어에 따른 차이가 있다. 인토네이션에 관해서도 악센트와 마찬가지로 생성(말함)과 지각(들림)의 양면에서 검토해야 할 점이 많다.◎Prominence한 문장(文) 에 있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강하게 발음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나는 어제 청주에서 헌 책을 샀다.〕라는 문장(文)에 있어서, 「어제」를 강조하게 되면 「너는 어제 언제 헌 책을 샀니?」 에 대한 대답이 되며, 「청주에서」를 강조하게 되면 「너는 어제 어디서 헌 책을 샀니?」에 대한 대답이 되며, 「헌 책」을 강조하게 되면 「너는 어제 청주에서 무엇을 샀니?」에 대한 대답이 된다. 이렇듯 한 문장(文) 안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강하게 발음하는 이것을 프로미넌스(Prominence)라고 한다.◎음소와 이음? 일본어의 〔ami〕『網(あみ);그물』와 〔ame〕『飴(あめ);엿』에서는 모음〔i〕와〔e〕의① 차이, 〔tori〕『鳥(とり);새』와 〔tora〕『虎(とら);호랑이』에서는 모음〔i〕와〔a〕의 차이② 만으로 의미가 다른 말이 된다. 한편, 〔ka〕『蝦(か);모기』〔ga〕『蛾(が);나방』에서는 자음〔k〕와〔g〕의 차이, 〔saru〕『猿(さる);원숭이』〔zaru〕『(ざる);소쿠리』에서는 자음〔s〕와〔z〕의 차이만으로는 전혀 다른 의미의 말이 된다. 이와 같이 1개의 음만 다르고 나머지는 동일한 음일 경우, 이 2개의 어(단어)는 『최소대립(minimal pair contrast)』의 관계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와 같은 최소대립을 이루는 음, 즉/i,e,a/,/k,g,s,z/와 같은 음의 단위를 『음소(音素; おんそ)』라고 한다.③ 동일한 조건에 나타나는 음소를 통합해서 가리킬 때 『음소류(音素類;おんそるい)』라는 단위를 사용한다. 일본어에서 어미에 나타나는 음소류는 /a/,/i/,/u/,/e/,/o/,/N/ 등이다. 音素類;おんそるい는 음이 닮아 있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음절이나 단어 중에서 일정한 관계를 나타내기 위해서 많이 사용된 개념이다.④ 한편 『이음(異音;いおん)』은, 동일한 음소 중에 포함되는 각각의 구체적인 음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일본어에서『イ』라고 해도,⑥ (1) (싸움을 하다)『イ?ダッ! 』 라고 할 때의『イ』 음과⑦ (2) 『イヤ?ッ, こまったな 』 라고 할 때의 『イ』 음은⑨ 엄밀한 의미에서 다르다. 그러나 이들『イ』를 모두 동일한 『イ』의 음이 라고 인식하고 있다. 즉, 이들『イ』는 조금씩 달라도 의미에 차이를 나타내지 않기 때문에 동일한 『イ』라는 음소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1)(2)의 각각의『イ』의 음이 , 『イ』라는 음소의 이음이 된다. 비유적인 표현을 쓴다면, 이음은 『구체적인 현실음(現實音)』을 가리키고, 음소는 이들 구체적인 현실음에서 추출된『추상적인 단위』인 셈이다.◎음절「さくら」라는 말을 잘게 나누어 發音하면 サ?ク?ラ 가 된다. 이 하나 하나의 음성의 단위를 音節이라 하는데, 그러기에「さくら」는 세 개의 音節로 된 말이다.특별한 음으로써 「ン」撥音 과 「ッ」促音 등이 있는데. 「かんこく(한국)」의「がっこう (학교)」의 가 바로 그것이다. 이것들은 특수음절로서 1拍(한 박자)의 길이를 가진다. 예를 들면 무리이긴 하지만 한국어로 표기해 보겠다. 학교를 의미하는 일본어는 「學校(がっこう)」인데, 이것은 「각고―」의 3음절이 아니라 「가악고―」와 같이 4음절로 발음을 해야하며, 「韓國(かんこく)」도 캉코크가 아니라 「카앙코크」의 4음절로 발음해야 한다는 것이다.◎모음모음은 호기의 흐름이 막히지 않고 고르게 소리내어지는 음이다. 모음의 음색의 차이는 성도의 모양을 바꾸는 것에 의해 소리내어 진다. 그것은 트럼펫 같은 악기와 기본적으로 같은 원리이다. 성도의 모양을 바꾸기 위한 수단에는 「입여는 방법, 입술 모양, 아래턱의 위치, 비강의 사용」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입술모양「 ア?イ?ウ?エ?オ 」 을 발음해서 거울에 비춰 보면「イ」 할때 입술이 평평하게 되어지는데 비해, 「オ」 할때는 입술이 동그랗게 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같이 입술을 평평하게 해서 소리내는 모음을 평순모음(平唇母音), 같이 입술을 동그랗게 해서 소리내는 모음을 원순모음(원순모음)이라고 한다.◇입여는 방법「 ア?イ?ウ?エ?オ 」를 발음해서 거울에 비춰보면, 「ア」할때 입이 크게 벌려지는데 비해, 「イ」,「ウ」할때는 별로 열리지 않는다.「エ」,「オ」를 할때는 그 중간정도 인걸 알수 있다. 「ア」와 같이 입을 크게 벌리는 것을 「大きい開いた母音」, 「エ」,「オ」같은 것을 「中ぐら開いた母音」, 「イ」,「ウ」같은 것을 「閉じた母音」 이라고 한다.◇혀의 위치「ア」 와「イ」를 비교해서 보면, 「ア」할 때는 입안 깊숙한 곳이 보이는데 비해,「イ」 할 때는 혀가 앞으로 밀어 올려져 입 안쪽이 잘 보이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다.「イ,エ」,같이 혀가 앞으로 밀어 올려지는 모음을 전설모음, 「ア,ウ,オ」같은 모음을 오설모음이라고 한다.◇비강의 사용연구개를 떨어뜨리면 비강에도 호기가 흐르게 됩니다(통상 호흡은 이상태). 그래서 구강과 비강의 양쪽을 사용한 모음이 소리내어 진다.비강을 사용한 음을 비음, 그 중에서도 모음을 "비모음" 이라고 합니다. 일본어에는 "비모음"은 별로 없지만. 자음 중에는 비음도 있습니다. 프랑스어에는 몇갠가의 비모음이 있습니다.◎자음, 반모음어떤 음을 발할 때, 구강의 안에서 혀, 입술, 이 등의 움직임에 따라 숨의 흐름이 크게 바뀌는 것이 『자음(子音)』이다. 자음과 달리, 숨의 흐름에 커다란 변경이 없는 것이 『모음(母音)』이고, 중간적인 존재가 『반모음(半母音)』나 『わたり音( おん)』이라고 하는 것이다. 『반모음(半母音)』?『わたり音』이라는 명칭은 아무튼 해당 음의 성질을 나타내고 있다. 조음 방식이 모음과 같으면서도, 모음처럼 “음절의 핵”이 될 수 없다. 항상 앞 또는 뒤에 있는 모음에 밀착해서 발음된다.분절음소로서 음을 대별하면, 모음과 자음이지만, 중간적인 성질을 갖고 잇는 반모음은 자음의 부류에 포함시키는 것이 보통이다.자음의 조음적 관점에 따른 분류에는 (1)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와 (2) 조음방법에 따른 분류가 있는데, 특히 일본어에 관계되는 것에 한정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1) 조음위치에 따른 분류에는① 양순음(兩唇音)② 치경음(齒경音)③ 경구개음(硬口개音)④ 연구개음(軟口개音)⑤ 성문음(聲門音)등이 있다.(2) 조음방법에 따른 분류에는①파열음(破裂音)②파찰음(破擦音)③마찰음(摩擦音)④비음(鼻音)⑤반모음(半母音)등이 있다.이상의 두 가지 분류방법을 조합해서 일본어에 나타나는 주요 자음을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인문/어학| 2004.12.12| 5페이지| 1,000원| 조회(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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