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를 읽고< The Tower of Babel >Bruegel the Elder, Pieter, 1525~1569과목학과학번이 름목차1. 서론 -들어가기 앞서..2. 본론(1) 새로운 것으로서의 민족(2) 혁명에서 자유주의까지(3) 대중적 원형주의(4) 정부의 시각(5) 민족주의의 변화(1870~1918)(6) 민족주의의 극성기(1918~1950)(7) 20세기 후반의 민족주의3. 결론1780년 이후의 민족과 민족주의를 읽고..◎들어가기 앞서많지 않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 겉표지만 보더라도 상당히 어려보이는 것을 뒤로 하더라도 문장 하나하나 아니 단어 한 글자, 한 글자가 심오(?)하기 그지없었으며 다음 내용을 읽으면 그 전 내용을 잊어버릴 정도로 이해하기 어려운 책이었기 때문이다. 물론 나의 부족한 지식이 이 책을 이해하는데 발목을 잡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인 에릭 홉스봄의 엄청난 식견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전세계 역사를 다 아는 듯한..)얼마 전 라는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세간의 화두가 된 적이 있다. 영화가 작품성으로 관객에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애국적 민족주의를 이용, 상업적으로 성공하려 했다는 것이다. 영화 포스터에서의 문구, ‘2007년 8월, 대한민국 SF의 신화를 목격하라’에서 볼 수 있듯 민족주의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려는 의도가 보이는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 논쟁을 떠나서 아직도 민족주의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새로운 것으로서의 민족민족이란 과연 무엇일까? 민족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는 종종 이루어져왔다. 주로 언어, 종족 같은 단일 요소들을 기준으로 하거나 언어, 공유 거주지역, 공통의 역사, 문화적 특성 등의 기준을 조합하여 설명해왔다. 잘 알려진 정의로 스탈린이 정의한 “민족은 언어, 영토, 경제 생활 및 문화 공동체 내에 구현된 심리구조 등을 지닌 역사적으로 진화한 안정된 공동체로운 것이었다.◎혁명에서 자유주의까지이렇게 근대적 의미를 가지고 태동한 민족주의는 규모의 원칙을 통해 이해되었다. 즉, 많은 인구와 다양한 민족적 자원을 가진 광대한 영토는 정상적 민족의 필수조건이라는 것이다. 이 조건을 충족시켰을때 실제로 민족으로 부르기 위해선, 해당 민족이 해당 국가와 역사적 연관성이 있어야하고, 기성 문화에 대한 엘리트가 존재하여야 한다. 민족 문어와 행정 전문어를 사용할 줄 아는 계층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민족이어야 한다. 이 것이 자유주의 시대의 민족 및 민족국가의 개념이다. 자유주의 시각에서 보면 민족주의는 자유주의 이데올로기의 일부로서 해석된다. 즉 자유주의의 산물인 규모의 원칙을 통해 민족이 분열되는 것이아니라 크게 팽창되는 것을 의미한다. 큰 규모의 대민족은 진보하고 약소 민족과 그의 언어 또는 문화는 보다 큰단위인 국가에 복속되거나 아니면 경쟁에서 뒤쳐져 기존의 전통을 유지하는 정도에서 진보하는 것이다. 카우츠키의 표현에 따르면 오래된 가구의 지위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쇠퇴하여서 역사속으로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대중적 원형민족주의자유주의를 거치며 그동안 생소한 개념이었던 민족주의가 왜 그토록 빨리, 강력하게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었을까? 서로서로를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식하고 다른 사람을 이방인으로 인식하는 것이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에서 비롯되었다고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베네딕트 앤더슨의 말에 따라 이를 설명하면 근대 민족은 ‘상상된 공동체’라는 것이다. 아무리 작은 민족의 구성원이라도 대다수는 자기 민족의 구성원에 대해 알지도 만나지도 못하고 그들의 관해 어떠한 정보도 알지 못하지만 생각 속에는 상상으로 이루어진 민족이란 개념이 있다는 것이다. 즉 근대 자본주의가 발달하면서 생긴 생소하고도 새로운 가치관을 통해서 민족주의가 강력하게 발전했다는 생각이다. 이런 가치관을 생성하는데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는데(인종, 종교, 언어등) 대표적으로 영향을 준 건 언어였다. 언어를회 내 집단의 의식 속에 결합되어 있을 때 원형민족주의가 형성하게 된다. 현재나 과거를 막론하고 역사적 국가의 구성원은 일반 사람들의 의식에 영향을 줌으로써 원형민족주의를 창조할 수 있다.하지만 원형민족주의는 이 사상만으로 국가는 커녕 민족을 형성하는데도 부족함이 많을뿐더러 일단 국가가 수립되더라도 원형민족주의적 기반은 민족적 애국심과 충성심을 창조하는데 필수적이지 못하다. 미국과 오스트레일리아는 민족의 특수성이나 민족 기준 등이 국가가 형성된 이후에 존재하였지 그 전에 존재한 것이 아니었다.◎정부의 시각혁명의 시대(프랑스 혁명) 이후 근대 국가로 넘어오면서 근대 국가는 이전과 같이 종교적 또는 세속적-이데올로기적 장치와 법을 강요할 수는 없었다. 즉, 제도적, 행정적 장치와 법을 부과함으로써 국민 또는 시민의 여론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시기의 국가는 점차적으로 최소 단위인 마을의 미천한 사람에게 까지도 영향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국가의 작용은 보편적이고 일상화되어 가족 구성원 일부가 민족국가 및 그 대리인과 직, 간접적으로 접촉하게 된다.이러한 변화는 두가지 정치적인 변화를 야기했다. 첫째로 행정 대상으로서의 국민이 많아짐으로써 기술, 행정적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이는 정부 대리인의 비중을 크게 늘리게 되었다. 둘째로, 크게 형성된 국가 및 통치체계에 대한 시민의 충성 및 일체감을 요구하게 되었다. 즉, 행정적 국가의 건설은, 당시 일반 시민이었던 남자가(여자는 이시기에도 정치에서 배제되었다) 정치 참여권을 얻게 되면서 국가가 국민의 감정이나 충성심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었던 것이다. 보어전쟁(Boer War)) 후 영국에서 이루어진 ‘신체적 저하’에 관한 조사가 대표적인 예이다. 국가는 민간인이 치르게 될 희생의 정도까지 고려해서 전쟁 계획을 세워야 했었다.이러한 시대의 변화로 민중을 다스리기 위해선 사회정치적 단결을 위한 도구적인 요소가 필요했다. 국가는 수동적인 애국 이상을 요구하게 되었고 시민종교(애국주의)가 필요하였 자본주의가 급격하게 발달함에 따라 원료를 안정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공급지가 필요했고, 만든 물건들을 팔 수 있는 상품 및 자본 시장이 필요했다. 레닌은 이러한 제국주의 특성에 관해 '제국주의의 가장 간단한 정의가 가능하다면, 우리는 제국주의를 자본주의의 독점단계라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정의하였는데, 즉 서구 자본주의 국가들이 독점을 위해 약소 국가인 식민지를 착취해왔으며 이는 곧 부패되어가는 자본주의의 표상이었다. 영국의 예를 보면 산업혁명을 이룩한 영국은 1870년까지는 자유무역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19세기 말에 이르면서 미국과 독일이 급격한 성장을 보고 위협을 느끼게 되었다. 이에 위협을 느낀 영국은 보호 무역 정책으로 일관하면서 해외 시장을 확보하기 위하여 제국주의적인 모습을 보이게 된다. 영국의 제국주의의 특징은 식민지주의적 제국주의로 볼 수 있다. 이런상황에서 국가의 이익은 개인의 이익에 우선한다는 국가주의적 성격을 띈 민족주의가 성행하였다.이렇게 제국주의가 성행하면서 민족주의에 의거한 또 하나의 편견이 생겨났는데 대량이주에 따른 다른 인종의 유입이 원인이었다. 그 전까지는 인종을 흑인, 백인과 같이 비슷한 피부빛으로 나누었는데 이는 좀 더 세분화되어 정교하게 다듬어졌다. 유전학에 의해 보완된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이방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하는데 무게를 실어주어 과학적 논리를 갖춘 인종주의를 제공하였다. 인종주의는 또한 민족주의와 결합하게 되어 강화되어갔고 일례로 1904년 영불 화친조약(Anglo-French Ententecordiale))에서 한 프랑스 저자는 양국 협약은 양국간 ‘유전적 반목’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고 했을 정도였다. 그만큼 서로의 인종에 대한 민족주의가 강화된 시기였다.민족주의가 그토록 급속히 뿌리내린 것은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이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변화에서 비롯된 당연한 결과였다. 제국주의의 팽창으로 열강의 식민지에서 다양한 민족들이 유입되고(이러한 광범위한 인구이동은 전대미문의 사건이었다), 근대화의기한 것처럼 국가들은 보호주의로 경제 정책을 일관했고 이는 세계 자본주의 상황을 자국과 식민지 단위로 축소되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에서 민족주의는 극성적인 모습을 띄게 된다.신문, 영화, 라디오 등과 같은 근대와는 다른 현대적인 대중 매체의 출현으로 이 도구들을 이용하여 국가는 선전을 통해 대중의 이데올로기를 조작하고 있었다. 만약 이러한 대중 매체가 아니었다면 영국의 왕가는 민족적 우상으로 숭배될 수 없었을 것이다. 또한 스포츠를 이용하였는데 국제 경기는 민족 투쟁의 표현이였고 자기 민족의 대표 선수는 상상된 공동체의 상징이 되었다.1차세계대전 후, 구 제국들의 붕괴로 세워진 새로운 국가들 대부분이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였다. 단지 변화는 국가의 크기가 훨씬 작아지고 그 속의 인민이 피압박 소수민족으로 지칭되었다는 점이다. 이런 상황에서 종족적, 언어적 동질적인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이끌어진 함의는 소수민족에 대한 억압이었다. 대량 축출과 학살이 이루어진 것이다.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같이. 동질적인 영토 민족은 대량 축출과 학살과 같은 야만적인 방법으로만 실현가능하다고 인식되었다. 이러한 배경 속에 제1차세계대전 후 유럽의 민족운동은 민족국가들에 대한 저항적인 모습으로 나타났다. 1914년 이전의 민족운동의 특징이 다민족적이거나 초민족적인 국가들 또는 정치적 집괴에 대한 저항을 특징으로 하지만 전간기의 모습은 이와는 다르게 정치적 특색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한편 과거의 전투적인 사람들은 전쟁에 의해 강화되었다. 이는 1920년 대 혁명의 희망이 무산된 다음에 극심했는데 파시스트와 기타 우익 세력들은 재빨리 이를 이용하였다. 이들은 공산화 위협과 반군국주의 등에 대항하기 위해 중간계층과 사회혁명을 두려워하는 계층을 포섭했다. 그리고 민족주의적 선전을 함으로써 자국의 실패의 원인을 외국의 적으로 돌렸다. 대공황 동안 많은 사람들이 나치당에 호응을 한 것도 전투적 민족주의가 한 원인이 되었다. 독일의 예를 들면 세계제1차대전의 패배로 인한 독일의 상실감은 다.
상재상서는 재상에게 올리는 글 이라는 의미이다. 이글은 당시 새로운 종교인 천주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재상에게 천주교의 바른면을 보여주고자 하는 목적에서 쓴 글이다.정하상이 이 글을 쓸 당시인 19c는 천주교에 대한 탄압이 심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이 글에 나타나기도 한 신유년(1801)의 탄압(신유박해)과 1839년(헌종) 기해박해 등 많은 탄압이 있었다. 정하상은 이런 탄압적인 상황에서 천주교란 해가되거나 혼란을 주은 종교가 아니라 천자로부터 백성에 이르기까지 날마다 실천해야 하는 도라고 설명하고 있다.그는 이 도리가 그릇되지 않음을 천주의 존재로서 설명하려고 하였는데 그 증거로 하나는 만물, 둘은 양심, 셋은 성경을 들고 있다. 만물을 집으로 비유해서 저절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천주가 만들어서 이루어진것이라고 증명하고 있고, 선과 악의 양심을 통해서 천주의 존재를 확인시키고 있다. 마지막으로 구약과 신약의 경전을 통해서 천주의 존재를 밝히고 있다. 또한 십계명에 나타난 내용을 통해서 천주교에 대한 오해를 풀려고 하고 있다. 당시 천주교가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임금을 업신여긴다는 오해에 대해 정하상은 십계명의 중 4계명에서 부모를 효도로 공경하라는 계명을 통해서 천주교가 부모와 임금을 업신여기는 종교가 아니라고 반문하고 있다. 그리고 집안의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은 임금이고 임금보다 높은 사람은 천주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명을 듣고 임금의 명을 듣지 않는 것이 큰 죄이듯이 임금의 말을 듣고 천주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큰 죄라 하고 있다. 이는 정하상이 유교적인 영향(수직적 관계)을 많이 받았음을 보여주고 있고 천주교가 당시 지배적인 사상인 유교에 대해 비판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천주교에 대한 또 다른 오해인 재물과 여자를 융통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논리적으로 반문하고 있다. 재물은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 아니며 여자를 융통한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10계명에 나타난 여섯째 계명인 간음을 행하지 말라 아홉째 계명인 남의 아내를 원치 말라는 계명을 통해 잘못 알려진 것임을 주장하면서 얼토당토 하지도 않은 말로 천주교를 배척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정하상은 혼에 관해서 3가지가 존재한다고 말하고 있다. 첫째는 생혼이고 둘째는 각혼이고 셋째는 영혼이다. 이들 중에 가장 높은 혼은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영혼 즉 사람의 혼이다. 영혼은 초목의 혼과 금수의 혼과는 달리 스스로 알고 깨달을 수 있고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할 수 있으며 도리를 추궁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이 세상에서 가장 우수한 존재임을 말해주고 있고 모든 만물이 인간을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라는 사상에서 비롯되었으며 천주교는 인간을 가장 중시하는 사상임을 보여주고 있다.이 글은 또한 다른 종교에 대해서 비판적인 입장으로 바라보고 있다. 노자나 장자는 허무사상으로 인해서 참됨이 없고 선도와 불교는 환상과 망상에서 참됨이 없으며 이밖에 군소 사상과 미신과 방술은 입으로 논할 가치도 없다고 하여 다른 종교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특히 불교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비판적인 이방에서 서고 있는데 불교가 우리 나라에서의 해 끼침이 오래되었다고 주장하고 사찰의 사치가 극치에 다달았으며 인도의 이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성교의 글을 훔쳤고 성교의 규칙을 본떴으나 옳은 도리를 그르쳤고 윤리가 끊어졌고 기강이 뒤집혔다고 보고 있다. 앞에서 유교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모습(충, 효가 천주교와 일치)을 보이기도 했지만 뒷부분에 이르러서는 부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제사(죽은 사람 앞에 술과 음식을 차려놓는 것)에 대해 천주교가 금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하지말아야 한다고 하고 있다. 또한양반 집의 신주라고 하는 것도 금하고 있다. 신주의 경우 이미 정신의 기백과 육체의 골격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떨어져 있기 때문에 관련이 없을 뿐 아니라 아버지, 어머니가소중한 분인데 목수가 만든 분을 칠하고 먹을 찍은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아버지와 어머니라 부른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R/E/P/O/R/T{{한국의 부자들-10억 만들기와 허와 실{{{{{{{{{과{목교{수{{학{과{학{{{번{이{름{서론 : 본론 : 1. 10억을 벌기 위한 5가지 기본 자세2. 10억을 벌기위한 돈관리3. 10억을 벌기 위한 투자결론 : 《10억을 벌기 위해선..>10억... 10억이란 돈을 만들기 위해선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할까??평범한 월급쟁이의 월급이 200만원(이보다 훨씬 적을 수 있겠지만)이라고 쳤을 때 생활비, 유흥비, 교육비 등을 제외하고 한달에 100만원을 저축한다고 본다면 100만원×12(1년) 이렇게 1년을 모아야 겨우 1,200만원이 된다. 여기서 대략 10년을 저축한다면 1억 2천만원 또 여기서 대략 10년을 더 모아야 12억이 된다. 어림잡아 무려 100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물론 은행이자도 있어서 조금 더 많은 돈을 모을 수 있지만 그리 큰 차이는 없고 봉급이 오르고 물가가 상승해서 지금의 10억과 100년 후의 10억의 가치가 크게 다르긴 하지만 단순하게 일해서 10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10억을 만들기 위해선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 것인가? 그리고 이러한 노력들의 문제점은 없을까?《부자들을 통해 본 10억 만들기》중년에 10억을 모아야지 노후까지 안정적으로 살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물론 자식들을 남부럽지 않게 교육시키고 결혼까지 시켜주고 자신도 죽을 때까지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살 수 있는 돈이다. 이러한 10억, 어찌보면 부자의 기준으로 볼 수 있는 10억을 모으기 위한 방법을 부자를 통해 알아보자.1. 10억을 벌기 위한 5가지 기본 자세먼저, 성실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 여기서 성실하다는 것의 뜻은 자신에 일에 관해서 양심적이고 꾸준히 일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자신이 대리라면 대표이사처럼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일해야한다. 두 번째로 과감성이 필요하다. 원칙을 중요시하고 맺고 끊는 것이 확실하여야 하고 빚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빚을 지고 모험적으로 자신을 궁지로 몰아 넣으면 그만큼 돈을 얻을 수 있다. 세 번째 자세는 친화적인 자세다. 돈을 버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도 인맥이다. 특히 장사를 할 때 아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사람이 꼬리를 물고 찾아온다. 그만큼 대인관계는 중요하다. 또 남의 의견을 경청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독불장군적인 자세로서는 실패를 알지 못하고 실패를 알지 못하면 돈을 벌 수 없다. 네 번째로 자신감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자심감은 낙관적인 자세로부터 시작하며 자신감있게 돈버는 일에 나선다면 큰 돈을 모을 수 있고 자신감있는 자세가 얼굴에 나타나게 되어 물건을 팔게되더라도 더 큰 신용을 얻을 수 있다.2. 10억을 벌기위한 돈관리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비쳐진 부자들의 모습은 주로 재벌이나 재벌의 아들의 모습으로 고급 외제차에 명품 브랜드 옷으로 치장한 사치스러운 모습으로 비쳐진다. 하지만 실제 자수 성가한 부자들은 그런 모습과 다르다. 이들은 오히려 돈자랑은 하지 않는다. 돈자랑을 하게 되면 그만큼 씀씀이가 커지게 되고 돈을 모을 기회가 점점 사라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자들은 분수의 맞는 소비를 한다. 이와 같이 부자들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에 대한 관리를 더 열심히 한다. 그리고 돈을 배우기 위해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는 곧 독한 기회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회가 있으면 무자비할 정도로 집착하고 얻으려고 노력해야 한다.3. 10억을 벌기 위한 투자위에서 본 바와 같이 평범하게 돈을 받고 저축해서는 10억이라는 거대한 돈을 모을 수 없다. 정기예금이라 해봤자 3%~4%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또한아무리 억대 연봉을 버는 전문직을 가진다고 하더라도 수십 평생동안 안정적으로 벌 수 있는 것이 아닌데다가 실제로도 손수 자기가 가진 직업만 으로 부자가 된 사람은 거의 없다. 따라서 10억을 모으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만 한다.특히 땅이 좁고 인구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안정적인 투자는 부동산 투자다. 부동산 투자는 수익성이 굉장히 높고 안정적이다. 개발될 곳으로 예상되는 땅을 사서 개발할 때 판다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고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높은 정보력이 필요하다. 땅이나 건물을 사기전에는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어야 한다. 즉 적극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느 전문가의 조언에 따르면 20~30대에는 상대적으로 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고 30대 후반부터는 본격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여야 한다. 이 때 중요한 것이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정보다. 여기저기를 돌아다니고 인맥을 동원하여 정보를 얻어야 한다. 40대 후반부터는 그동안의 경륜을 이용하여 투자하여 돈을 마련하여야 하며 50대 후반부터는 환금성이 높은 부동산에 투자하여야 한다. 이 때부터는 빌딩이나 다세대 주택을 사서 임대료나 월세를 받아가며 돈을 모아야 한다. 임대료나 월세는 수익이 적긴 하지만 주기적으로 꾸준한 수입이 될 수 있다.또 다른 투자로 주식 투자를 들 수 있다. 주식은 부동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높다. 따라서 조심성 있는 투자가 중요하다. 투자 초반에 몇 번의 성공이 오히려 파산으로 이끌 수 있다. 지나친 자신감 때문에 방심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부자들의 경우 주식에 투자할 때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얼마에 살건지 미리 정하고 얼마에 팔건지도 미리 정해놓고 그 가격이 되면 미련 없이 판다. 주식 투자는 그만큼 신중하고 욕심없는 투자가 중요하다. 또 펀드와 같은 장기적 투자를 하는 것도 목돈을 벌 수 있는 한 방법이다. 펀드의 경우 주식보다 안정적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목돈을 벌고 그 때부터 투자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한 곳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몰빵은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 곳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다. 또 고위험의 투자 같은 경우에는 여윳돗으로 해야만 큰 손해를 막을 수 있다.결론적으로 10억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순수 일을 통해서만은 벌 수 없다. 5000만원이든 일억이든 일정정도의 목돈을 모으고 그 돈을 가지고 투자가 이루어 져야 한다는 것이다.신문 등 각종 메스컴과 각종 서적들을 통해 우리나라를 강타하고 있는 10억 만들기 열풍은 실로 엄청나다. 10억이라는 단어만 붙은 도서가 나오면 언제나 불티나듯이 팔릴 정도니 말이다. 하지만 이런 열풍에도 불구하고 10억 만들기는 그다지 쉽지 않다. 아니 가능성이 희박하다. 10억 말들기 열풍은 거품이 지나치게 많이 끼었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