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 유아기 부모의 역할?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 : 다른사람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여러 능력?기술을 가르쳐주고, 자녀의 필요나 요구에 일관적, 반응적으로 응해 준다. 자녀에게 선택의 자유를 줘서 자녀가 부모의 양육행동을 받아들이든지 거부하든지 관계없이 무조건적인 애정을 주는 지지적 양육행동을 해야한다.? 아동의 연령에 따른 부모의 역할 : 영아에겐 돌봄으로 생존을 보장해주고 일상적 보호에 초점. 점점 놀이 통한 상호교환적 활동에 참여한다. 걸음마기엔 신체적 통제로 아동을 훈욱하고 환경적 자극과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동기엔 부모자녀 간의 상호작용 시간이 점차 감소해 스스로 생활의 즐거움을 찾게 도와주고 합리적 대화나 서령으로 행동을 지도한다. 점차 자기 통제로 이행하는 중이다.학령기가정이라는 보호적 환경을 벗어나 학교에 적응하며 친구들과 집단생활을 함으로써 집단 혹은 단체 의식을 형성하는 시기입니다. 또래와의 집단 경험을 통해 “남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경험”을 하고, 자신과 남을 비교할 수도 있고, 집단에 소속되었다는 안정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사회적인 경험을 거치면서 앞으로 살아나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며, 친구와 함께 하면서 편안한 마음을 느끼고 비밀이나 감정을 서로 나눌 수 있습니다.또래간의 협동과 경쟁 관계에 대해 이해하고, 다른 아이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다양한 사회 구조 안에서 한 구성원으로서의 인식(예를 들면, 어떤 학교의 무슨 반)을 가지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1. 틱 장애눈을 깜박거리는 증상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가장 흔합니다. 한 증상이 지속되기도 하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한 가지 증상이 없어지고 다른 증상이 새로 나타나기도 하고, 한 증상에 다른 증상이 추가되기도 하며 수일 혹은 수개월에 걸쳐 저절로 증상이 생겼다가 없어졌다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시적인 틱은 대개 저절로 사라지지만, 일부는 만성으로 발전하며, 또래들의 거절이나 낙인에 따른 또래관계와 사회성의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틱의 증상은 스트레스에 민감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주변에서 틱의 증상을 오해하고 창피를 주거나 벌을 주어서 증상을 억압해보려고 하는 경우 아이는 정서적으로 불안해지기 때문에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아동을 위해 학교 교사와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교사가 병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실내에서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환경이 제공된다면, 아동의 정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고, 비슷한 증세를 가진 아동의 자조모임도 도움이 됩니다.?2. 열등감학업수행, 친구 사이의 원만한 관계, 실수나 실패를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능력, 해야 할 일에 대한 동기 등이 아이의 자존심과 자신감에 영향을 받으며 자신의 능력 범위 안에서 자신감이 있어야 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가 될 수 있고, 반대로 이런 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열등감이 많은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아이의 기질과 부모의 양육방식의 부조화, 과잉보호, 무관심, 완벽주의, 비난과 비판을 하는 부모의 양육태도, 신체적■ 정신적 장애, 성공적인 경험을 해보지 못한 경우 등으로 자신감 없어할 수 있습니다.부모는 현실적인 기대, 일관된 규칙, 해서는 안되는 한계 행동의 설정과 따뜻함, 배려, 공감해주는 태도를 함께 가져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할 일을 선택해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아이가 할 수 있는 일을 시켜 책임감을 키워주고 행동의 결과에 대해 즐거움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실수에 대한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감정적인 말을 피하는 방법 등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소아청소년기의 많은 문제의 바탕에는 낮은 자존심이 깔려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경우 아이들의 동기■ 태도■ 행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학업성적이 떨어지고, 쉽게 비관적이 되고, 우울증에 빠져 자포자기 상태에서 어른들이 싫어하는 훔치기, 거짓말 등의 문제행동을 하기도 합니다.?3. 학령기 우울증우울증의 원인으로는 생화학적 원인, 유전적 원인, 환경적 원인이 있으며 이 중 환경의 영향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환경의 영향이란 부모의 양육태도가 문제가 되는 경우로 완벽한 부모, 지배적인 부모, 자녀에게 관심이 없거나 일관성이 없는 부모, 자신의 감정상태에 따라 함부로 대하는 부모, 매질하는 부모, 욕설로 아이의 자존심에 상처 입히는 부모, 가정 와해, 성 학대 등이 있습니다.우울증은 학령 전기에 서서히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며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 상당 기간 증세가 지속되고, 만성적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고, 청소년의 경우 심하면 자살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어른과 달리 아이들은 자신이 느끼는 것을 말로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동의 심리상태에 관심을 기울이고, 다음과 같은 신호를 보이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성적이 갑자기 떨어진다.■ 안절부절 못한다거나 행동이 느려지고 말수가 줄어든다.■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이해할 수 없는 과민반응을 보인다.■ 공포나 불안을 표현한다.■ 난폭한 행동을 보인다.■ 신체증상을 호소하지만 신체적 원인을 발견할 수 없다.■ 청소년의 경우 술이나 약물을 사용한다.?4. 주의력결핍 또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아이들은 때때로 부주의, 산만함, 충동성 또는 과잉행동을 나타낼 수 있지만, ADHD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같은 나이나 발달 수준에 있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이런 증상과 행동들이 더 자주, 그리고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ADHD가 있는 아이는 스스로는 착하고 얌전한 학생이 되기를 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충동적인 행동과 주의력 저하가 수업을 방해하고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교사, 부모, 친구들은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거나 다른 아이들과 무언가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정확하게 말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ADHD 아동의 증상 지속이 방치될 경우 품행장애, 불안장애, 우울장애, 양극성장애 등 다른 정신적 장애를 가지고 올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아이는 학업이 뒤처지게 되고, 친구관계에서 고통을 받고, 성공보다는 실패를 더 경험하게 되고, 이런 건강의 문제를 인식하지 못한 교사가 부모에 의해 비판받게 되어 심리적 고통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때로는 남아의 경우 “크면 괜찮아진다”거나 “남자들은 활동적인게 좋아”라는 생각으로, 초기에 전문가와의 상담 필요성을 못 느끼기도 하는데, 부모는 아동의 행동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야 합니다.?5. 학습부진 또는 학습장애지능, 학습능력, 집중력, 정서적 안정의 4가지 요건이 만족되어야 학습이 가능하며, 불안■ 우울■ 공포■ 사회적 위축 없이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 앞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학습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었을 때 학업성취가 가능합니다.학습을 하는데는 지능이 먼저 뒷받침이 되어야 하지만, 그 외에도 읽기, 쓰기 같은 학습에 필요한 인지적 능력, 그 밖에 시각, 운동, 지각능력, 정보처리능력, 기억력 같은 일반적인 능력,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우울이나 불안이 없는 상태, 즉 정서적으로 안정되어야 앞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공부에 대한 동기가 부여되었을 때 학업성취가 가능하다.정상적인 지능지수를 가지고 있고 신체적으로 불편함이 없는데도 학업성취도가 떨어진다면, 사회적 위축■ 우울■ 불안■ 공포■ 강박등의 정서적 문제와 가정불화, 스트레스, 사회적 위축, 부적절한 교육등의 사회환경적 요인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문제가 해결됨에도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추론 또는 산수계산 등의 능력의 획득과 사용상의 주요한 곤란으로 학업성취도가 떨어진다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합니다.?6. 학교 공포증학교에 가야 할 시간에 머리가 아프다, 배가 아프다고 호소하거나 토하기도 하여 집에 있도록 허락해 준 다음에는 이러한 신체적 증상이 없어지고 다음날 아침에 학교 가기 전에 다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입니다.어떤 아이들에서 이런 문제가 자주 나타나는가?* 어른들에게 의존적이면서 적응능력이 미숙한 아동들* 사소한 신체질환에 대한 부모나 주위 어른의 과잉반응* 부모 자신의 지나친 불안* 아이의 우울증* 가족내 문제학교를 가지 않게 되면 학습문제가 생기고 친구와 멀어지는 후유증이 생겨 학교를 더욱 가지 않으려 하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침에 아이가 아픔을 호소하면 병원에서 진찰 후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늦게라도 학교를 데리고 가야 되고, 아이가 학교 가는데 문제가 있음을 교사와 상의하여 신체증상을 이유로 반복적으로 조퇴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또한 신체적으로 이상이 없다는 것을 대화를 통해 안심시켜 주되 아이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동시에 학교를 가는 것은 타협할 수 없는 기본적인 사항임을 인식시켜 줍니다.?7. 강박장애심각한 고통을 주는 반복적인 생각(강박사고)이나 반복적인 행동(강박행동)이 특징입니다. 강박사고란 원치 않는 생각, 충동, 이미지들이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떠오르는 것으로, 이런 생각들은 심한 불안이나 고통을 일으키게 됩니다. 대부분은 비현실적이고 합리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강박행동이란 반복적인 행동이나 의식(손 씻기, 물건 모으기, 정리정돈, 반복해서 어떤 것을 확인하는 것 등) 또는 정신활동(마음속으로 숫자를 세기, 특정단어를 반복해서 말하기, 특정 대상을 피하기와 같은 것 등)들을 말합니다. 강박사고나 행동은 소아청소년의 일상적인 활동, 학업 기능, 사회적 활동, 또는 대인관계를 방해하게 됩니다.
보육시설조사보고서기관명 : 베베스쿨어린이집1. 기관현황규모서울형가정어린이집교육이념“항상 엄마 아빠 마음처럼 진실된 사랑으로 최선을 다해서 보살피고 노력하고있습니다.” (원장인터뷰)표준보육과정을 준수하며, 아이를 먼저 존중하는 교육을 실시합니다.정해진 틀을 쫒기보단, 아이들 개개인의 특성과 개별성을 이해하고 지적 발달과 신체적 발달, 내적 발달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생동감 있는 교육?보육을 실천합니다.베베스쿨어린이상건강한 어린이, 따뜻한 마음을 갖은 어린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하는 어린이교육목표-영유아기 교육 목적인 '인간'교육에 맞추어 영아의 발달촉진과 고유한 체험을 중요시합니다.-교육의 기본원리로서의 [사랑]이 영아들 안에 본질적인 사랑으로 발달 할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어른의 일처럼 놀이는 영아의 진지한 작업이며, 능숙한 손가락 놀림은 활동적인 생각을 만들어 냅니다. 또한, 영아가 '행동'을 통해 얻은 경험은 어른이 되어서도 행할 수 있는 힘이 되기에, 내면에 집중된 [가능성]을 스스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아이가 중심이 되어 자립적인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교육?보육 합니다.위치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509 선사현대아파트 108동 104호교사의 수원장 1명, 교사 5명영유아의 수0세~1세(6명) 2세~3세(9명)지역특징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소재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3천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해 단지 내 맞벌이 부부의 편의성을 최적하였으며, 한강고수부지를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지하철역이 가깝고 암사재래시장이 인접해있다. 또 어린이집 앞 아파트 공용 테니스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일과운영지침(계획안)[별님반] 주간계획안주제: 내 주변은 재미 있어요기간: 10월 1주목표: 영아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을 탐색하고 그 탐색 활동을 통하여 놀이를 할 수 있다.등원 및 맞이하기오늘의 날씨를 이야기해 주며 맞이해요(햇빛, 바람 등을 느껴보기)일상생활수유 및 이유식두손으로 컵들고 물 마셔보기낮잠 및 휴식자고 일어나서 기지기 펴기
보육시설조사보고서기관명 : 개나리어린이집1. 기관현황규모국공립어린이집교육이념‘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 유연하고 창의롭게 생각하는 어린이, 사랑받고 행복을 나누는 어린이’의 원훈을 바탕으로 미래의 인재를 키워내는 어린이집으로 스스로 선택한 놀이를 즐기고 그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며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내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면서 하고 싶은 것에 몰입하게 하고 세상에는 가치 있는 많은 존재들이 있음을 깨닫게 하려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우리 어린이집은 영유아들이 깨어있는 대부분의 시간들을 원에서 보내야 하는 특성을 살려 어린이집에 특성 프로그램과 자연생태학습을 위주로 다영한 활동을 아이들로 하여금 성취감과 즐거운 경험을 갖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또한 일상생활에서 열린 마음으로 자연스러운 통합을 통하여 주변사람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며, 넓은 앞마당의 실외놀이터와 생태학습장으로 이루어진 텃밭과 모래놀이터 등으로 이루어진 최상의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발달에 적합한 교육이 실시되고 있습니다.우리 개나리 어린이집은 아이들과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보육 현장에 원칙과 소신을 제시하여 영유아기에 누릴 아이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곳이 되고자 전 직원이 끊임없이 노력하는 개나리어린이집입니다원훈몸과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 유연하고 창의롭게 생각하는 어린이, 사랑받고 행복을 나누는 어린이위치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길 57 ( 주소번지 : 474-8 )교사의 수시설장 1명, 보육교사 11명, 취사부 2명, 간호(조무사) 1명영유아의 수114명지역특징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 소재의 영아 전문 어린이집으로 3천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해 단지 내 맞벌이 부부의 편의성을 최적하였으며, 한강고수부지를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지하철역이 가깝고 암사재래시장이 인접해있다. 또 어린이집 앞 아파트 공용 테니스장이 마련되어 있으며 주로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일과운영지침(계획안)대 주제활동소 주제누구의 손일까요?주제 영역신체대상 연령만 5세활동 목표1. 자신의 손을 관찰하고, 비교 할 수 있다.2. 사람마다 손의 모양이 틀린 것을 알 수 있다.과학 과정1. 관찰하기.2. 그리기로 인해 예술적 표현 즐기기.자료 준비물감, 크레파스, 색연필, 사인펜, 검정종이, 흰 종이, 연필주요 질문이 그림은 누구의 손일까요?유의할 점유아가 물감이나 크레파스 등과 같은 것을 입으로 넣지 않도록 한다.
영유아 활동계획안주제요리조리 흉내 놀이주제 영역신체대상 연령만 1~3세활동목표자신의 신체 움직임을 탐색하고, 놀이를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몸 전체부분을 움직여 봄으로써 자아를 인식하는 기회를 갖는다.일상생활및 놀이활동을 통한 활동계획1. 밥을 먹을 때 숟가락과 포크로 음식 먹어 보기- 직접 숟가락과 포크를 잡아봄으로써 손가락을 사용하게 한다.2. 아이에게 장난감을 주면서 어느 손에 있지? 하면서 손을 탐색하게 한다.3. 동화책 사물을 가르키며 직접 손을 사용하게 한다.4. 친구들과 아장 아장 걸으면서 다리 및 신체의 움직임을 본다.- 손도 같이 앞뒤로 흔들며 팔 다리 및 신체의 움직임을 본다.5. 머리어깨무릎과 같은 동요를 틀어주어 친구들과 함께 율동에 맞추 어 머리, 어깨, 푸릎, 팔, 귀, 코 등 신체 전체를 직접 만져보게 한다.6. 선생님에게 인사를 함으로써 머리와 허리를 움직이고, 친구들과 인사를 하면서 손을 흔들며 손의 움직임을 본다.7. 사놀이를 하면서 배와 등을 관찰한다. 입을 아~ 하고 벌리게 하면서 입을 관찰한다.8. 크레파스와 색연필을 이용하여 직접 그리게 함으로써 보다 세밀한 손의 움직임을 느끼게 한다.9. 거울을 보여주며 자신의 얼굴을 살펴보게 한다.- 귀는 어디 있지?- 코는 어디 있지?- 눈은 어디 있지?- 입은 어디 있지? 등등10. 손을 직접 씻게 하면서 물과의 촉감을 느끼고 손을 쓱싹쓱싹 문지르면서 손을 살펴보게 한다.주제내 주변은 재미있어요주제 영역영아들의 주변환경대상 연령만 1~3세활동 목표영아들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을 탐색하고, 그 탐색 활동을 통하여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한다.일상생활및 놀이활동을 통한 활동계획1. 오늘의 날씨를 이야기해주기- 햇빛, 바람, 비, 눈 등을 느껴 보기2. 물을 먹을 때 두 손으로 컵을 들고 물을 마셔보기3. 귀저기를 갈 때 직접 기저귀를 꺼내보기4. 햇볕이 드는 교실에서 햇볕을 느끼고 그림자 놀이하기
과제명: 언어교육관련 동영상을 보고 서평을 제출하시오주제: 언어발달의 수수께끼- 제 1부 아이는 어떻게 말을 배울까?1. 언어 교육의 정의‘ 문학에 기초한 유아 언어 교수법 ’(literature based instruction)이란 문학 작품에 나오는 이야기나 설명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학습 활동을 전개함 으로써의 유아의 언어 능력을 길러주는 교수법이다. 이 교수법은 유아나 교사가 함께 좋은 글이나 책들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하고, 그런 반응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학습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면 , 좋은 책을 찾아 읽은 후에, 책 내용에 대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서로 이야기를 나누거나 그 책과 관련한 다른 책을 찾아 읽어보는 등 매우 자연스러운 학습 방법을 강조한다.어느 나라, 어느 민족이든지 공식적인 학교 교육에서는 그 나라 또는 그 민족의 공식 언어를 교육의 직접 대상으로 삼는 교과를 설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유치원에서 ‘ 언어생활’ 과 초중등 학교에서의 ‘ 국어’가 바로 이런 교과이다. 물론 미국이나 영국, 서독 등 서구 여러 나라에서도 이런 교과를 설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교과의 명칭이 각국에 따라 달리 불려지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유치원은 ‘ 언어생활 ‘ 초중등 학교에서는 ’ 국어 ‘ 라고 부르고 있고 일본에서는 ’ 일본어‘ 라고 부르고 있다. 그런데 언어를 가르치는 교과 이름으로 ’ 한국어‘나 ’ 일본어‘ 같이 그 국가의 언어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언어의 기능을 강조하여 외국에서는 다른 명칭, 예를 들면 ’ 언어 예술 ‘ ’ 언어기술 (language arts) ', 의사소통 기술 (communicative arts) ' 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한다.언어 교과의 명칭의 문제는 언어 교육에 대한 기본 철학과도 밀접하게 관련된다. 언어 교과를 그 나라 또는 민족의 공식 언어명( 한국어, 불어 , 영어 등)으로 부르는 전통적인 언어 교과관에는언어 교과를 ‘ 어떤 내용을 가르치는 과목 ’으로 규정하는 경향이 상당히 깔려 있다.그리고 그 ‘내용’의 핵심은 작문 (writing 또는 composition) , 문법 (grammar) , 문학(literature) 의 세 학문 내용이라고 본다. 따라서 이 전통 속에서는 작문 (수사학이 배경이 된다) . 문법, 문학의 기본 지식, 개념 , 원리를 ‘ 가르치는 ’ 일을 언어 교과의 중심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그러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교과 명칭을 ‘ 언어 예술“ 또는 ’ 의사소통 기술‘ 로 부르는 입장에서는 언어교육의 성격을 아동들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 할 수 있도록 필요한 언어 능력을 신장시켜 주는 것으로 보고 있다.우리나라 유치원에서의 언어 교육은 후자에 가깝다고 본다. 제6차 유치원 교육과정에서는 ‘ 언어생활 ’ 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유치원 교육 과정의 ‘ 언어생활’ 은 아동들의 언어 사용 기능을 신장 시켜 효과적으로 의사 소통을 하도록 도와주는 교과 ‘ 로 보면 된다.따라서 언어 교육의 영역은 말하기 , 듣기, 읽기 , 쓰기가 되며 , 각 영역의 기본적인 목표는 의사소통이 되어야 할 것이다.언어 교육은 유아 교육 프로그램의 가장 기본이 되면 결정적 요소가 된다.그리고 그것은 유아들의 다른 모든 학습과 발달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다.또한 2살에서 8살 사이의 유아들을 가르치는 유아 교사는 언어 교육의 내용과 방법을 결정 짓는데 매우 신중을 기해야 하며 효과적인 언어 교육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2. 동영상 관련 서평언어발달의 수수께끼 ? 제 1부 아이는 어떻게 말을 배울까?아이의 말 습득 능력은 참으로 놀라웠다. 생후 6개월 아이의 말소리변화에 따른 뇌 반응 실험을 통해 아이는 이미 말소리의 변화에 반응을 하고 있었다. 성인도 구분하기 힘들 la발음중간에 ra 발음을 넣어 아이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이었는데, 생후 6개월 아이가 이러한 변화에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말을 못하지만 이미 선천적으로 언어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그러다 엄마, 아빠라는 첫 단어를 떼고 나면 빠르게 언어를 습득하고, 20개월 넘으면 폭발적으로 언어능력이 증가한다고 한다.방송내용 중 흥미로운 부분이 있었는데 21개월 아이 몇 명을 선발해 실험을 통해 어휘수를 비교 내용이 있었다. 우리아기도 이제 만 20개월이 다 되어가서 더더욱 관심이 갔다.21개월 아이들의 어휘 수는 각자 달랐다. 적게는 1.5배는 크게는 3배까지 차이가 났다.원인이 무엇일까? 평소 어머니가 아이에게 사용하는 말이나 사용하는 단어의 종류에 따라서 아이의 어휘습득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언어습득이 얼마나 빠르고 잘 흡수되고 있는지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만큼 가정에 부모의 역할이 크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