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순신.. 그녀는 누구인가?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 7조목 차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유순신대표 소개 유앤파트너즈 유순신's story 벤치마킹 포인트약 력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3-유순신 기업인 출생 : 1957년 11월 6일 (서울특별시) 소속 : 유앤파트너즈 (대표이사) 가족 : 배우자 정세혁 학력 : 성신여대 불문과 졸업 헬싱키대학교대학원 경영학 석사 수상 : 2008년 제13회 여성주간기념 서울특별시 여성상 시상식 장려상약 력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4-1982 ~ Framatome-Export(FRAMEX) Administrator 1989 ~ NCH Korea Ltd. Sales Manager 1992 ~ 유니코써어치 Sr. 컨설턴트, 파트너 2001 ~ 유니코써어치 대표이사 2002 ~ 성신여대 겸임교수 2003 ~ 유앤파트너즈(YOU PARTNERS) 대표이사 2003 ~ 이화여대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2003 ~ 서울과학 종합대학원 겸임교수 2003 ~ 전경련 국제경영원 전문교수 2003.3 ~ 청와대 대통령 인사보좌정책위원 2003.5 ~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인사개혁전문위원 2004.6 ~ 대통령직속 혁신관리위원회 전문위원 2006.12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2006.12 전국여교수연합회 자문위원회저 서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5-나는 희망을 스카우트 한다 더북컴퍼니 2005.05.12 글로벌 스탠더드 샘터사 2004.10.15 변화의 두려움을 사랑하라 풀빛 2001.03.01 나는 고급 두뇌를 사냥하는 여자 조선일보사 1997.08.01헤드 헌터(Head Hunter)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6-기업의 최고경영자, 임원, 기술자 등 고급, 전문 인력을 이들을 필요로 하는 업체에 소개해 주는 직업 인력을 필요로 하는 업체에 인력의 선정 에서부터 평가, 추천까지 여러 단계의 조사과정을 거쳐 적정 인력을 소개전문 인력헤드 헌터기업, 업체헤드 헌팅의 과정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7-인재 추천의뢰 기업체 방문직무기술서(직위, 연봉, 학력, 경력, 외국어 실력) 등 필요한 자료 확보의뢰한 인재에 적합한 사람을 직책이나 나이, 연봉 등의 기준을 토대로 범위를 좁혀가며 몇 배수 선발유앤파트너즈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8-2003년 4월 유앤파트너즈(You Patners) 설립 유순신 컨설팅, 유순신 서치, 유앤어소시에이트 등 많은 후보들중 유앤파트너즈로 낙찰유You (당신이란 뜻) 클라이언트 후보자 회사 직원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회사들유순신의 '유'유앤파트너즈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9-역량평가면접매뉴얼 개발 및 교육임금 및 복리후생 조사 분석아웃플레이스먼트전문경영닥터 서비스경력관리평판조회유순신's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0-학창시절의 시대적 상황유순신's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1-대한항공 승무원 입사학창 시절 – 영어와 불어 공부 승무원 2 년차 – 영어와 불어 일기 세계의 다양한 회사 조사유순신's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3-프랑스 회사 '프라마톰'입사 But 한국지사 철수로 실직위기유순신's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2-제 2의 직업 구상결혼 후에도 할 수 있는 일??아이를 낳고도 할 수 있는 일??유순신's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4-미국 회사 NCH 오피스 매니저 입사 세일즈 우먼으로의 재도전 1992년 서치 비지니스업계 유니코서치 입사 유니코서치 CEO동업 후 창업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5-제 2의 인생 계획 - 박사과정에 대한 욕심그래? 그렇게 나온단 말이지? 어디 한번 해봐?'유사장이 실적이 안 좋아서 잘렸다더라'동업 후 창업 story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6-2003년 4월 유앤파트너즈 창업어시스트로 있던 직원과 NCH 회계담당 후배와 동업사업 및 성공내용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7-초창기에는 어려움 우수한 인재들과의 파트너 십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 2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업계 1위로 부상 - 주요 기업의 임원 및 CEO를 선임할 수 있는 기회, 방송, 언론, 정부에서도 연락실패 및 좌절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8-여자이기 때문에라는 사회적 편견2000년 CEO추대유사장이 좀 컸다고 자기 욕심대로 본인 회사차리기 위해 나간다 그 동안 업적이 많으니 한 몫 단단히 챙겼을 거다유앤 파트너즈 성공 노하우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19-마음이 맞는 사람과 일하자!!명품 주의!! 최고가 되자!!같은 목표를 향해 손을 잡고 나가는 단단한 파트너 십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동종 업계들과 차별화되면서 업계에서 탑이 되기 위한 길은 오직 명품 주의벤치 마킹 포인트글로벌 CEO의 비전과 전략-20-효율적인 시간 관리아침 일찍 일어나기 우선 순위 수첩 – 할 일 작은 메모 수첩 – 전화 할 사람 명단{nameOfApplication=Show}
- 오늘날 석유 가격은 이미 통제 범위를 넘어섰다.- 2003년 8월 배럴당 29달러, 2006년 5월에는 75달러, 2008년 6월 130달러.- 전문가들은 10년 안에 38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리고 지금 2016년 5월 5일, 유가가 배럴당 380달러에 이르렀다.서론 _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오늘날 우리는 상당히 크게 석유 의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 석유 매장량 40년, 물론 이 말은 현재 시추 할 수 있는 매장량만을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석유가 분포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으나 지금의 기술로 시추할 수 없는 부분, 경제성이 떨어지는 부분, 아직 확인하지 못한 땅 속 깊숙한 곳에 있는 부분들은 제외한 말이다. 하지만, 확실한 건 그러한 석유 자원은 분명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급등하는 유가 속에 언젠가는 위기가 닥쳐올 것이고, 이 위기는 또 다른 기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 책 ‘(거의) 석유 없는 삶’ 의 내용이다. 석유로부터 자유로운 미래를 위한 하나의 긍정적인 보고서인 셈이다. 기업가와 경제학자, 과학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거의 석유 없는 현실을 예상해 보았고 (그것이 실제 2016년이 아니라, 2116년이라도 결국은 석유 없는 현실이 닥칠 것이다.) 그러할 때 인류의 삶의 모습을 예상해 보았다.우리 삶은 석유로 인해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이전에 비하면 분명 상당히 나아진 모습을 보여 왔다. 슈퍼맨처럼 불과 며칠 사이에 전 세계를 누빌 수도 있고, 계절에 상관없이 다양한 과일을 즐길 수 있다. 석유 에너지의 혜택을 어느 정도 누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이러한 석유 에너지와 함께 한 삶이 사라지게 된다면 우리는 어떤 대응을 할 수 있을까. ‘(거의) 석유 없는 삶’에서처럼 우리는 석유 없는 현실을 인지하고 에너지를 거의 쓰지 않는 삶을 택해야만 할까. 다른 대체 에너지를 만들 수 있을까. 미래 에너지로 각광 받는 수소 에너지가 석유를 대체 할 수 있을까. 여전 볼 것이다. 더불어 나는 이 책의 저자와 달리 가능한 대체 에너지를 고려해 볼 것이다. 원자력 에너지 또한 그것의 장점과 단점 그리고 이것이 문제의 답이 될지도 곰곰이 따져 볼 것이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현재 우리가 어떠한 선택을 하는 것이 결국 닥칠 에너지 고갈에 대한, 그리고 앞으로 맞이할 신에너지에 대한 자세가 될지를 생각해 보겠다.본론 _ 오늘날 우리, 그리고 미래#1 석유 없는 삶저렴하고 풍부했던 석유의 시대는 끝났다. 갈수록 오르고 또 오르는 유가의 압박에 석유 사용은 점점 줄어들었고, 이를 대체한다던 에너지 개발 또한 더디다. 모든 경제 활동 및 생활이 달라졌다. 글로벌을 외치던 사람들은 인트로를 외친다. 지역 중심으로 모든게 바뀌었다.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각종 아이디어가 나타난다. 인터넷을 중심으로 이 모든 것이 더욱 가속화 된다. 인터넷을 통해 카풀 예약이 등장하고, 각장 재활용 아이디어를 비롯, 여름 시원하게 나기와 겨울 따뜻하게 나기에 대한 방법이 등장한다. 물론, 시원한 옷, 따뜻한 옷과 함께 단열과 통풍에 대한 방법으로 말이다. 더불어 마을 마을 마다 공동 작업장과 벼룩시장이 다시 열풍을 분다. 이웃과 함께 품앗이도 하고, 물건 교환을 하기도 한다. 자전거를 출 퇴근 및 소풍을 즐기는 무리들도 꽤 많이 등장하였다.그렇다 저렴하고 풍부했던, 우리 삶을 더욱 윤택하게 이끌었던 석유의 시대는 끝나버린 것이다. 하지만, ‘(거의)’ 석유 없는 삶의 저자, 보발디는 결코 비관적이지 않다. 그가 프랑스인이여서 일까. 아니다 오히려, 석유가 부족한 미래를 미리 준비한다면 얼마든지 석유 이전의 사회 공동체-따뜻한 이웃미를 느낄 수 있었던-를 재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지금과 조금 다른 모습을 가지고 더 여유롭게, 더 따뜻하게, 더 애정 있게 살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 준 것이다.언젠가 닥칠 석유의 고갈과 함께 우리에게 이러한 삶만이 놓여 진 것은 아니다. 절약하는 삶, 재활용하는 삶, 에너지를 최대한 사용하지 않는 삶은 분명 앞으로 우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미국이나 영국 등 대체 에너지 발전을 민영화한 나라들 가운데에서는 참신한 대체 에너지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우리가 사용 가능한 대체 에너지들은 어느 정도 개발에 와 있을까. 원자력 에너지는 과연 어느 정도 믿을 만 한 것일까.#2 대체 에너지에 대하여우리가 사용 가능한 대체 에너지들은 크게 신 에너지와 재생 에너지로 나눌 수 있다. 연료전지, 석탄가스액화, 수소 에너지들을 신 에너지라 부른다.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풍력, 수력, 해양, 폐기물, 지열 등의 에너지를 재생 에너지라 부른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및 전 세계적으로 문제시 된 이산화탄소 규제를 생각한다면 이러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이 크게 각광 받아야 하고, 개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저탄소 녹색 성장 프로젝트는 그렇게 나온 것이다. 이 중에서 연료전지와 폐기물을 이용한 에너지는 현재 충분히 개발이 되어 석유 에너지를 뒷받침 하는 데에 이용되고 있다. 노트북이나 핸드폰 등 작은 배터리로서의 연료 전지가 그것이고, 사당 지역 7000가구를 비롯해 우리나라 일부 지역의 자체 발전으로 이용되는 열병합 발전소를 가동중인 폐기물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대체 에너지는 사실상 대체 에너지는 아니고, 보조 에너지의 수단에 그치고 있다. 위에 나열한 대체 에너지를 다 합쳐봐도 우리나라 에너지 사용의 1% 정도 수준인 것이다.미래에너지는 환경친화(Environmental Acceptavbility), 경제성(Economic Productibility), 수급안정성(Eternal Capacity)의 3E를 갖추어야 한다. 기존 석유 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이 바로 환경 친화라는 부분임을 감안하면, 신 혹은 재생 에너지를 더욱 개발하여야 한다. 하지만 재생에너지에 나타나는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엔트로피 부분. 1865년 클라우지우스는 ‘열의 역학적 이론에 관한 두 가지 기본 법칙’ 으로서, “1. 우주의 에너지는 일정하다. 2. 우주의 엔가능한 에너지가 사용 불가능한 형태로 바뀌게 될 것임을 말해주고 있다. 이 엔트로피 법칙이 인류의 에너지에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결국 모든 에너지는 무질서도가 큰 고 엔트로피 상태로 변화해 갈 것이고 그 고 엔트로피 상태는 우리에게 쓸모없는 형태의 ‘무엇’이 될 것이다. 재생 에너지가 좋은 대안이지만, 이 엔트로피 부분을 생각한다면 극히 낮은 효율의 에너지 생산을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미 한번 어느 용도로 사용된 에너지를 다시 이용하는 방법이니 말이다.그렇다면 신 에너지는 어떨까. 다행스럽게도, 연료전지는 현재 다양한 작은 배터리 등의 용도로 이용되고 있고 (작게나마 성공적인 방법이란 뜻) 석탄액화 부분도 이번에 월드컵이 개최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그 방법을 성공시켜 실제로 이용하고 있다. 또한, 수소에너지야 말로 차세대 대체 에너지로 가장 각광 받는 분야 아닌가. 이러한 긍정적인 내용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 에너지에 대한 막연한 기대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것은, 바로 천문학적인 비용 부분과 아직 개발해야 할 부분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다. 물론 앞으로 이 신 에너지 부분들이 석유 없는 삶에서 크게 영향력을 발휘 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선 의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시기가 문제가 될 수도 있기에 아직 개발이 미약한 현재, 그리고 다가올 근시안의 미래에 대한 대응이 필요할 것이다. 이 부분에 대해선 결론 부분에 다시 언급을 할 것이다.#3 원자력 - 과연, 정답일까환경운동연합과 원자력 산업계의 논란은 원자력이 시작된 이래로 항상 치열한 논란을 벌여 왔다. 양쪽의 주장이 한 치 양보도 없을뿐더러 그 이유가 분명하기에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선 그 어느 입장이 옳은지 쉽게 분간하기 힘들다. 원자력 에너지에 대한 갈급함(우리나라 에너지 발전의 대부분은 원자력)과 동시에 원전 사고에 대한 불안감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핵폐기물 처분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원자력에 대한 문제가 단순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먼저 우리나라에 원자력이 이라 모두 한 공기업이 전력생산을 독점하고 있다. 따라서 사실상 값싼 에너지라고 부를 수 없는 원자력이지만 (엄청난 초기의 부대 시설 비용, 10-15년 정도의 생산시 나오는 부채 이자 비용, 석탄 에너지에 비해 엄청나게 싼 것은 아닌 연료비) 국가적 차원에서 원전을 추진하고, 이 과정에서 한국전력은 국민투자기금, 석유사업기금, 정부보증 외국 차관 등 각종 이자율이 낮은 특혜 (이 낮은 이자율이 원자력 발전의 현재를 가능케 했다.) 금융을 받아 왔다. 그리고 이 특혜로 인해 원자력은 값싼 에너지가 될 수 있었고, 우리나라는 이 원자력을 한국 발전을 동력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장기적으로 볼 때 결국 모든 에너지는 고갈될 것이고, 엔트로피 등의 이유로 대체 에너지가 그 대안이 되기 힘들다면 원자력은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또한, 원자력은 요즘 가장 문제시 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도 극히 작은 저탄소 발전의 모델로써도 훌륭하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다른 대체 에너지 - 특히 수소 에너지와 함께 - 의 개발이 불문명하게 될 때 나타 날 수 있는 대안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원자력 에너지의 현 주소는 다른 대안이 생길지 모르는 막연한 현재를 가장 잘 이끌어 줄 수 있는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겠다. 특정 부분의 대체 가능한 에너지가 나타난 다면, 그리고 그 에너지 자원이 충분히 사용 가능하기 전까지 우리의 현재를 이끌어 줄 가장 좋은 모델일 것이다.그렇다면 원자력은 무엇이 문제가 되는 것일까? 값비싼 발전 비용도 문제겠지만, 핵폐기물 처리 역시 아주 큰 문제로써 우리에게 숙제를 안겨주고 있다. 이 핵폐기물 처리 시설이 여의치 않아, 스웨덴에선 자체 국민 투표를 통해 원자력 발전 자체를 없애기도 했다. 미국에선 로켓으로 쏘아 올리려는 시도를 했으나, 우주선 사고 이후 이 역시 포기했다. 우리나라에서도 1994년 12월 굴업도를 핵폐기 처리장으로 선정했으나 정작 지역주민들의 찬성에도 불구하고(당시 주민 9명) 환경 단체를 비롯한 여러 단체의 다양한 이유를 든 반말에 있다.
타인을 평가하기 전에 나를 먼저 살핀다후진타오후진타오(호금도:胡錦濤(번자체로 바꾼상태)) 주석 중화인민공화국주석 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총서기 중앙정치국 상무위 위원 중공중앙군사위원회주석 중화인민공화국중앙군사위원회주석 1942.12 안휘성 지시 출생 청화대학 수리공정과(수력발전 전공) 졸업, 엔지니어 1964년 4월 입당 1982년 공청단 중앙서기처 서기, 전국청년연합 주석 1984년 공청단 중앙서기처 제1서기 1985년 귀주성 당 서기 1988년 티벳자치구 당 서기 1992년 당중앙정치국 상무위원, 중앙서기처 서기 1993년 중앙당교 교장 1998년 국가 부주석 1999년 중앙군사위 부주석, 국가 중앙군사위 부주석 2002년 당 중앙위 총 서기 2003년 ~ 현재 국가주석 2004년 ~ 현재 당 중앙군사위 주석 2005년 ~ 현재 국가 중앙군사위 주석 ※ 제12기 중앙후보위원 및 위원, 제13기, 14기, 15기, 16기 중앙위원 Close후진타오의 변혁적 리더쉽(과정)변혁적 리더쉽이란 목적 가치와 같은 상위의 공동 목표에 따라 지도자와 국민들이 연합된 상태에서 그 성취를 도모하는 리더십 정지현상 속에서의 인간관계 변화권력상호설득 교환, 승화 변화가장 강력한 영향력이란도덕성두 사람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 서로서로 엉긴 상태에서 형성되는 깊은 인간관계에서 만들어지는 것후진타오의 변혁적 리더쉽(성품)정치적으로 멀리 내다볼 줄 알고 실행하는 능력이 뛰어남 어디서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을 쉽게 드러내지 않음 (정치적 장소라 할지라도) 중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저우언라이 총리의 기풍 스승에 대한 존경심 인간미와 근본을 잊지 않고 지식과 지식인을 존중하는 마음주석 후진타오의 리더십 특징정치적 측면 (1) 정책과정의 투명성 제고 (2) 과감한 인사정책 (3) 신민주의 경제적 측면 (1)개방적 시장경제체제 적용 (2) 대외무역정책후진타오 주석의 '변혁적 리더십' 정리상호설득변혁승화교환{nameOfApplication=Show}
화력발전소 배출 비산재를 활용한 오존/촉매 고급산화공정발표자 : 송요한폐기물 처리 – 악취 + 중금속비산재의 처리- 수질오염, 토양오염 So, 폐기물의 소각 처리 – 소각재의 처리 (환경문제) - 폐기물 재활용 및 재이용 연구contents고급산화법이란?실험재료의 특성장치 구성 및 실험 방법결과1234비산재를 촉매로 활용한 고급산화법 고급산화법 (Advanced Oxidation Process:AOP)오존에 비산재를 적용시킨 오존/촉매 평가강력한 살균 및 산화력을 가지는 특수이온(OH radical)을 중간 생성물질로 생성하여 수중 오염물질인 유기물과 독성물질을 산화 처리오존에 PH처리, 과산화수소, UV에너지 등을 첨가실험 재료의 특성(1)pCBA(p-chlorobenzoic acid)오존과의 반응성은 매우 작지만, OH radical과의 반응성은 비교적 큼 고급산화법(AOP)실험에서 OH radical 농도를 간접적으로 확인비산재를 촉매로 적용시킨 오존/촉매의 경우, 오존 단독공정 보다 OH radical 발생이 활발할 것pCBA의 감소 정도가 다르게 나타날 것실험 재료의 특성(2)비산재(fly ash) 성상 : SIO2 47%, Al2O3 29%, Fe2O3, K2O등의 금속 화합물 등, 0.4g/L 석탄을 주 원료로 사용하는 S화력발전소의 것 사용실험 장치의 구성O3PH4.7 PH7.0pCBA잔류 오존 농도의 확인pCBA의 잔류 농도 확인{nameOfApplication=Show}
우리나라 최악의 자동차 ‘파크다운’ parkdown - kia(크레도스 웨건형 버전)1998년 당시 우리나라에는 대형차를 몰기엔 좀 벅차고 소형차를 몰기엔 답답한, 세대들을 위한 최초의 중형차가 나왔다. 바로 Parkdown. 2000cc의 7인승 자동차로 알려진 이 차는 별로 주목도 받지 못했고, 틈새 시장을 공략한다는 명분이 민망할 정도로 틈새를 찾지 못하였다. 대략 780여대를 판매하고 자취를 감춤.## 공학의 일반적인 기능인 자연적 환경에 있는 요소를 손질하여 다른 환경, 즉 경제적 환경에서 소용되는 효용을 창조하는 것이다. 엔지니어는 경제적 실현 가능성을 간과하면 안될 것이고 이 요소까지 책임을 확대시켜야 한다. 이로 인해 엔지니어 스스로는 공학의 경제적 측면을 선천적인 분석력을 확대하여 적용시켜 물리적 분야와 경제적 분야의 양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이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만 한다.#1 실패 원인이후 나온 아반테 투어링 역시 처음엔 주목을 받았으나, 실용성이 없다는 이유로 또한 우리나라 사람들의 선호도가 낮아 점차 줄어들게 되었다. parkdown 역시 같은 이유로 대형차와 소형차가 많은 시장의 틈새를 찾아보려고 했으나, 실패하게 된다.#2 성공사례[소개]프라이드는 대우 르망에 이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제2호 월드카. 일본 마쓰다에서 설계하고 기아에서 생산하고 미국 포드사에서 판매한 월드카 프라이드. 우리나라에서 데뷔한 날은 87년 3월 25일이지만 앞서 판매된 곳은 일본이였다. 일본에서는 86년 2월에 페스티바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었으며 일본에서는 스타일, 경제성, 성능등에서 뛰어난 차량으로 평가받으며 86~87년 일본 베스트카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었다.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승용차하면 세단형만을 생각하고 있던 터라 해치백 스타일의 프라이드가 나오자 “짐은 어디에다 싣느냐”, “뒤에서 받치면 크게 다친다” 라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었다. 하지만 곧 뛰어난 연비와 성능, 그리고 깜찍한 디자인에 힘입어 그 당시 소형차 시장의 20%이상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기아의 자부심- 프라이드우리나라에서 단일 차명으로 가장 오래 생산된 차량 기아 프라이드. 무려 13년간 147만여대가 생산되어 국내에서 69만여대,해외에서 78만여대가 판매가 되었다.(1) 목표의 결정프라이드가 처음 나올 당시 사람들은 승용차하면 세단형의 중대형차만을 생각하고 있었던 터라 서민층을 겨냥한 차량으로 프라이드라는 소형차를 생각해내게 되었다.(2) 전략적 요인의 식별- 당시는 유가가 현재처럼 고유가 시대가 아니여서 소형차에 대한 욕구가 크지 않았다.- 프라이드가 처음 출시될 때만 해도 사람들은 안전에 대한 위험을 크게 우려하였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한 소형차에 대한 부정적 인식- 티코의 등장이 당시 티코의 등장으로 인해 사람들은 좀더 큰 차라는 인식(티코 796cc, 프라이드 1000cc)을 하게됨- 일본에서먼저 출고 ; 스타일,경제성,성능등에서 뛰어난 차량으로 평가받으며 86~87년 일본 베스트카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었다- 소형차에 대한 한계를 극복(3) 수단의 결정프라이드가 시중에 판매 되기 위해서는 유가에 대한 사람들의 경차 인식이 있어야 했고, 안전성도 확보해야했음. 유가에 대한 결정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므로 안전성 확보와 그동안의 차와는 다른 특별함을 내세워야 했다.- 티코와 경쟁하면서 경쟁차보다는 비싸지만 좀 더 안전함을 인지=> 기본형비교 : 티코보다 80만원 가량 더 비쌌지만 유일한 300만원대 소형차로 인기몰이- 최초의 소형차로써 경제성에서 뛰어남을 인지 (연비 효과)- 디자인의 차별화 (일본)(4) 공학적 제안의 평가1997년 프라이드 가격- 기존의 승용차에 비해 가격을 상당히 낮추고 (꿈의 마이카 시대를 열었다) 차의 규모를 대폭 축소했다.(5) 의사 결정에 대한 보좌-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3 5도어 모델로 88년부터 99년까지 약 31만여대가 판매- 13년간 총 147만여대 생산- 소형차 모델의 한계를 극복* CVVT엔진 : 출력과 연비는 높이고 배기가스는 최대한 억제하는 친환경시스템* 연비 절감 : 통상적인 RPM영역대(2000-3000RPM)에서 가장 효과적인 엔진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연비 절감 능력 배가* 국내 최초의 승용 디젤 엔진 VGT : 경차를 능가하는 경제성- 수동변속기 20.5km, 자동변속기 16.9km ( 마티즈 20.9km, 16.9km)* 디젤 엔진으로 차량 구입시 특소세 50% 감면* 112마력의 파워 - 배기량이 비슷한 르노삼성 SM3(105ps)* 경제성 - 경쟁사와의 비교프라이드1.6레드프리미엄 vs 준중형급 모델 1.6LE152만원 절감프라이드 1.4L vs C모델 1.5LK112만원 절감프라이드 1.4L vs 1.6 SLX85만원 절감#3 New parkdown파크다운의 실패 원인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선호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과, 대형차와 소형차를 사이에서 중형차의 입지가 좁다는데에 있다. 이를 틈새시장으로 공략할 것이냐 생산에 비해 적은 수요량을 기대하고 그 틈새를 버릴 것이냐에 대한 차이는 결국 얼마나 효과적으로 그 크기에 대한 부분을 보완하고 알릴 수 있느냐에 달린 것 같다. 당시 부정적인 시각으로 출발했던 프라이드는 13년간 147만대나 판매하면서 (국내 69만대, 해외 78만대) 우리나라에서 단일 차명으로 가장 오래 생산된 차라는 영예를 얻기까지의 과정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프라이드의 성공을 보자면 사람들의 부정적인 인식이, 최초의 시도라는 점이 꼭 부정적으로 자리 잡을 것 같지는 않다. 간단히 파크다운의 새로운 제안을 제시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