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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전통사찰의 구성
    * 가람(사찰)의 배치 *가람(伽藍)은 각 기능에 따른 여러 시설물이 함께 어우러진 종합적인 건축공간을 형성한다. 여기서 공간 배치 문제가 발생하는데, 단순히 건축적인 면에서만 배치가 문제된 것이 아니라, 종교적인 면에서 더 큰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각 기능과 위격이 다른 건조물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조화를 이루게 할 것인가 하는 점에 그것이다. 그리하여 평면적인 배치 계획이 고안되었는데, 이를 가람배치라 한다. 이 가람배치는 지형적인 면에서 평지형 가람배치와 산지형 가람배치로 나눌 수 있으며, 사상적(思想的) 또는 구조적으로 나눌 수도 있다.우리나라의 대표적 가람배치의 대표적인 형식는 탑원, 금당원, 승원의 복합배치 형식으로 탑을 모신 곳과 불상을 모신 곳, 그리고 스님이 거주하는 곳이 엄격하게 나누어지는 형식과 탑이 있는 예배원, 승원의 복합적인 형식으로 탑과 금당 또는 탑, 금당, 강당이 회랑으로 둘러싸인 예배원과 승원으로 나누어지는 형식으로 나누는데 다시 탑과 금당의 배치형식에 따라 구분하기도 하는데, 1탑1금당, 2탑1금당, 1탑 3금당의 형식이 대표적이다. 또, 탑없는 예배원과 승원의 복합 배치 형식도 있는데 이것은 드문 편이나 조선시대의 가람배치에서 찾아볼 수 있다.그러나 실제로 여러 전각과 종루, 고루, 경루를 포함한 수많은 부속건물과 천왕문, 일주문 등이 어우러져 매우 다양한 배치 형식을 나타내고 있다.가람(伽藍)가람이란 범어의 Sangharama를 말하는 것으로 이를 번역하여 승가람마 혹은 이를 약하여 가람이라 한다. 가람은 본래 많은 승려들이 한 장소에서 불도를 수행하는 장소를 지칭하는 것으로 중원(衆園)이라 번역하였다. 후세에 이르러서는 건조물로서 전당(殿堂)을 가리키는 명칭이 되었다. 또한 사찰의 통칭이 되었고 사원 자체를 가리키게 되었다. 가람은 사부대중(四部大衆)이 모여 사는 곳을 의미한다. 즉 많은 승려와 보살들이 불도록 수행하는 장소로서의 공간적 의미와 더불어 건축물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래서 가람배치는 사찰의 건물이 입지 하는 배치와 각각의 형식을 말한다.한국의 가람배치는 시대별로 차이를 보이면서 발전하였는데 일반적으로 고대에는 탑과 금당 등 중요한 거물들이 평지에 정형화되어 배치되다가 신라말기 선종이 유행하면서 산지의 입지조건에 따라 가람배치가 변화한다.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민간신앙을 흡수하고 새로운 불교 사상들이 유입되면서 다양한 건물들이 새롭게 추가된다.사찰의 대표적인 구성요소로는 문, 루, 종각, 법당, 회랑, 탑, 석등 등 다양한 건축물들이 있다. 오늘날 사찰들의 가람배치는 조선후기에 성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주요 건축물들은 사찰에 들어가는 진입공간부터 순차적으로 정형화되어 배치되게 된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찰의 진입공간에는 일주문-천왕문-금강문-불이문 등이 배치되고, 사찰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주요공간에는 사찰의 신앙 성격에 따라 석탑·석등 등을 중심으로 불상을 봉안한 대웅전·비로전·극락전·미륵전·관음전·명부전 등과 같은 금당들이 배치되고, 부속공간들에는 조사당을 비롯하여 민간신앙을 흡수하여 불교화한 건물들인 산신각·칠성각·독성각 등이 전체 사찰 공간의 위계와 성격에 따라 배치된다.일주문(一柱門)사찰에 들어서면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건물로 2개의 기둥을 나란히 세워 지붕부를 올려 문을 만들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 문은 속세와 불계를 구분 짓는 경계 역할을 하며 문을 통고하는 순간 부처님의 세계로 들어가 일심(一心)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가 있다.천왕문(天王門)이 문은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상을 모셔놓은 전각으로 수행의 중간단계를 의미하며 속세의 잡귀가 불세계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천왕문은 수행의 중간단계를 의미하는 불가의 세계인 수미산 중턱에 있는 사천왕의 궁궐을 형상화하여 세워졌다.금강문(金剛門)사찰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금강역사상(인왕상)을 문의 양쪽에 배치한다. 보통 사찰문 왼쪽에는 밀적금강, 오른쪽에는 나라연금강이 서 있다.해탈문(解脫門)해탈은 번뇌의 속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경지에 이르는 것으로 이 문을 통과하면 속박을 벗고 자유자재한 해탈의 상태에 도달함을 의미한다.불이문(不二門)불교에서 깨달음의 경지를 의미하는 문으로 가장 위쪽에 배치되는 문이다. 불이날 중생과 불(佛)이 둘이 아니며 세속과 불가의 세계도 둘이 아니며 상대적인 것들이 모두 하나라는 의미이다. 불가에서는 번뇌의 세계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진입하는 중요한 문이다. 이문을 통과하면 사찰의 중심공간인 부처가 거처하는 불국토의 세계로 들어간다는 의미이다.누각(樓閣)보통 루(樓)형식의 2층이며, 아침과 저녁 예불시에 사용하는 사물(四物)이 걸려져 있다. 종각은 해탈문으로 들어오는 구도자를 환영하고, 해탈의 경지에 이르렀음을 알린다. 음악을 연주하여 더 많은 중생을 구제한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법당(法堂)법당(法堂)이란 말 그대로 법을 설하는 집으로 불교 신앙의 대상이 되는 불상이나 보살상 등을 모시는 전각이다. 이러한 법당은 사찰의 중심 건물인 본전을 지칭하기도 하고, 부처나 보살을 모신 불전과 보살전 등 예배 대상이 되는 모든 전각을 포괄한다.대웅전(大雄殿)사찰의 가장 중심부에 배치되며, 위계상 가장 높은 건물이다. 대웅전은 사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화려하게 만들어 사원의 격을 돋보이게 한다. 이 법당에는 불교의 교주인 석가모니불을 모셔놓았다, 격을 높여 대웅보전이라고도 하며, 보통 좌우 협시보살은 문수와 보현보살, 아미타불과 약사여래상이 배치되기도 한다아미타전(阿彌陀殿)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아미타불을 모셔놓은 법전으로 극락전·무량수전이라도고 한다. 이곳은 극락정토로의 왕생을 위한 수행과 기도의 도량이기도 한다. 아미타불은 서쪽에 거처하고 있기 때문에 사찰에서 건물은 서편에 배치되거나, 건물내에서 서편으로 불상을 봉안하기도 하다. 보통 협시보살로 관음과 대세지보살을 배치한다.대적광전(大寂光殿)화엄종의 주불상인 비로자나불을 본존불로 모시고 있으며, 화엄전·비로전이라고도 불린다. 대적광전은 말 그대로 불성(佛性)과 진리의 빛으로 가득한 전당이라는 의미로 화엄의 세계를 상징하고 있다. 우리 나라 화엄계 사찰의 경우 대적광전을 중심으로 전각들이 배치된다.미륵전(彌勒殿)미래의 부처인 미륵보살을 모신 법당으로 미륵은 자신의 불국토인 용화세계에서 중생을 교화하는 것을 상징한 법당이다. 미륵전은 새로운 불국토인 용화세계를 상징한다 하여 용화전으로 불리기도 하며 자씨전(慈氏殿)이라 부르기도 한다. 미륵신앙은 우리 나라의 전통적인 민간신앙과도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어 사찰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예배하는 친숙한 법당이다.관음전(觀音殿)대자대비한 관세음보살을 모신 법당으로 관세음보살은 현실세계에서 괴로움을 겪는 중생의 음성을 듣는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관세음보살은 중생의 모든 고난과 역경을 풀어줄 예배의 대상으로 나타난다. 우리 나라 사찰에는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관음신앙의 상징으로 관음전이 상당수 건립되었는데 원통전·대비전이라고도 한다. 미륵불과 함께 기복을 기원하는 민간신앙적 성격이 강하다.영산전(靈山殿)석가모니불과 그의 일대기인 팔상탱화를 봉안한 법당으로 영산이란 석가의 설법회상인 영산회상의 준말이다. 팔상(捌相)이란 석가의 생애를 주요 사건에 따라 8단계로 구분하여 설명한 일대기를 말한다.약사전(藥師殿)모든 중생의 병을 고쳐주는 약사여래를 모신 전각으로 일광과 월광보살이 협시보살로 등장한다.명부전(冥府殿)중생을 제도하는 지장보살을 봉안한 법당으로 지장전·시왕전이라고도 한다. 명부전은 저승이 유명계를 사찰속으로 옮겨놓은 전각으로 유명계의 심판관인 명부시왕을 함께 봉안하고 있다.지장전(地藏殿)지장보살(地藏菩薩)은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을 남김없이 구제하겠다고 서원한 보살이다. 그 형상은 왼손에 쇠지팡이를 들고 있는데, 이것은 지옥이 문을 두드려 연다는 의미이다. 또한 오른손에는 밝은 구슬을 들고 있는데 어두운 세상을 밝은 구슬로 비춘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지장은 염라대왕의 업경대(業鏡臺)앞에서 심판 받는 중생을 위해 변호해 준다는 자비의 보살이다.시왕(十王)은 지옥이 판관들로서 인도의 불교에는 없고 중국 도교의 영향으로 불교에 유입되었다.사찰의 주변부에는 주요 건물들과 요사채와는 별개로 작은 전각들이 있는데 이는 불교가 민간신앙을 흡수하면서 사찰 내에 둔 민간신앙적 신들을 모신 전각이다. 건물 규모는 작게 건립되었다.조사당(祖師堂)사찰과 관련된 역대 주요 조사에 대한 영정을 봉안하는 건물로 응진전이라고도 한다. 역대 조사들을 봉안하여 사찰의 위상을 알리고 많은 불도들에게 귀감이 되게 하려는 의미이다.조사(祖師)는 일종 일파를 개창한 대덕으로 후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스님을 말한다.
    공학/기술| 2008.05.22| 6페이지| 1,500원| 조회(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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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주쓰는 오토캐드 명령어 평가A좋아요
    오토캐드명령어F1 도움말F2 text 창 열기F3 osnap on/off OSNAP을 활성, 비활성화 하기F4 tablet on/off TABLET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에 사용F5 isoplane F11 object snap tracking on/off .SNAP TYPE이 ISOMETRIC인 경우에 사용F6 coords on/off - 좌표설정을 on/off 한다.F7grid on/off - 격자를 on/off 한다.도면에 GRID를 나타내거나 감추기F8 ortho on/off - 직교모드를 on/off 한다.F9 snap on/off - 마우스 이동간격을 on/off 한다.포인터를 특정좌표에 지정하는 스냅F10 polar on/off 작도, 편집 시 포인터의 극좌표를 표시F11 object snap tracking on/off OSNAP 점과의 거리, 각도를 나타내는 기능HOR(수평),VER(수직),ANG(각)TOP(상단),ZERO(중앙),BOTTOM(하단)WIDTH(선의 두께를 준다)ROW(행),COLUMN(열)- 그 리 기 명 령 어L/선그리기 /LINEXL/무한선 그리기 /XLINEPL/연속선그리기/POLINESPL/곡선그리기/SPLINERAY/광선그리기/RAYML/다중행 선 그리기/MLINEREC/사각형그리기/RECTANGLEPOL/다각형그리기/POLYGONC/원그리기 /CIRCLEA/원호 그리기 /ARCEL/타원그리기/ELLIPSE- 편 집 명 령 어E/지우기 /ERASETR/자르기 /TRIMU/되돌리기REDO/되살리기(1번만)CO/복사 /COPYO/옵셋/OFFSETMI/대칭반사/MIRRORM/이동 /MOVESC/축소 확대하기/SCALEEX/연장하기 /EXTENDRO/회전하기 /ROTATES/늘리기/STERTCHAR/배열 /ARRAYF/라운딩 /FILLETCHA/모따기/CHAMFERX/분해하기/EXPLODEBR/중간자르기/BREAK- 문 자 명 령 어T/문자 /TEXTDT/문자 /DTEXTMT/다중행문자 /MTEXTST/문자스타일/STYLEED/문자수정/DDEDITSP/문자검사/SPELLD/치수스타일설정/DDIM- 레이어 해치 블록LA/레이어설정/LAYERLT/선검색/LINETYPEB/블록 /BLOCKW/WBLOCKI/블록불러오기/INSERTH/해치 /HATCHBO/경계영역설정/BOUNDARY- 특 성 및 환 경 변 경QSAVE/저장하기NEW/새로운도면OPEN/열기Z/줌 확대 축소/ZOOMP/화면이동 /PANCH/특성변경메뉴구성/DDCHPROPOP/옵션설정/OPTIONSDWGPROPS/도면정보/DWGPROPSSE/스냅설정/OSNAPTO/도구막대부르기 /TOOLBARRE/화면해상도좋게 /REGENR/화면다시그리기/REDRAWTIME/시간정보SAVETIME/자동저장- 자주쓰는 명령어 정리AARRAY.............배열(임의의 개체를 복사하여 원형이나 직사각형으로 개체를 배열하는 명령어.ARC호AREA..............면적(폐합된 POLYLINE의 면적을 계산한다)BBHATCH........경계해칭(임의의 영역을 가는 선으로 칠할때 사용)BLOCK&BMAKE.............블럭만들기(도면내 일부분을 블럭으로 만들때 사용.자주쓰는 부품,기호,그림 등록해서 나중에 삽입하면 편리함)BREAK...........자르기(개체의 특정부분을 선택하여 잘라낸다)CCHAMFER.........모따기(맞물린 두개의 선이나 개체구석을 각지게 깍아내는 명령어.CHANGE..........바꾸기CIRCLE..............원COPY..............복사DDIM...............치수DIMSCALE.......치수척도DIMEDIT.......치수 블록에 대한 전반적인 편집DIMTEDIT...........치수 문자에 대한 편집DIMLINEAR....수직,수평,회전 치수 거리를 나타낼 때 사용(선형치수)DIMALIGNED....정렬치수(평행하게 치수선을 입력할때)DIMORDINATE.....세로좌표치수(좌표 원점을 기준으로 선택한 지점까지의 좌표를 나타낼때)DIMRADIUS.....원 및 호의 반지름 치수를 기입DIMDIAMETER......원 및 호의 지름 치수를 기입할 때 사용한다DIMANGULAR.........각도를 필요로 할때 사용DIMBASELINE.......하나의 기준되는 치수선을 정한 후에 연속되는 치수기입을 같은 높이로 입력할 때 사용한다DIST............거리(두점 사이의 거리를 잰다)EELEV..............고도ELLIPSE...........타원이나 타원형 호 그리기ERASE...........지우기EXPLODE...........분해(블록화된 개체를 분해해준다)EXTEND............연장(임의의 개체를 기준으로 다른 개체를 연장시킬 때)FFILES...........화일FILL............채우기FILLET..........모깍기(맞물린 두개의 선이나 개체구석을 둥글게 처리하는 명령어)HHATCH.............해칭HATCH EDIT....기존의 해치를 편집하는 대화상자가 열린다LLAYER.........도면층LIMITS......도면한계LINE................선LINETYPE......선형태LIST..........정보보기(개체의 특성을 나열한다)LTSCALE...선형태척도(선의 간격을 조절)MMIRROR............대칭(기준선에 따라 개체를 반사,대칭,뒤집기를 함)MOVE..............이동(개체를 움직여 이동시킨다)MLINE....다중선(MLSTYLE=명령을 이용 다중선의 유형 바꿈)MLEDIT....여러개의 다중선이 그려져 있다면 이 명령을 이용하여 교차점,합류점등을 편집MULTIPLE..........다중MA 같은속성으로 바꾼다.OOFFSET......간격띄우기ORTHO: 마우스 입력 커서의 상태를 수직이나 수평으로 설정한다 (F8)OSNAP.......개체스냅 ( F3, OS )PPAN..........화면이동PLINE...........폴리선(선을 하나의 객체로 그릴때)PLOT..............플롯POINT...............점POLYGON.........다각형(정다각형 그리는 명령어,1024각형까지 만듬)PSPACE........도면공간PURGE.............정리RREDO..........복귀취소
    공학/기술| 2008.05.22| 5페이지| 1,500원| 조회(12,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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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음향설계ppt자료 평가C아쉬워요
    건축음향설계의 분석20032014 박다정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정의 건축음향설계 사례 도면 계획, 평면 계획 반사면 계획, 단면 계획목차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란?건물의 용도에 따라 실내의 음향을 조절하기 위한 건축 설계이다. 사용 목적에 맞도록 잔향시간을 길게 하거나 짧게 하고 해로운 소음이나 진동이 없도록 하여 음향적인 측면을 고려한 건축물을 설계하고 또 만드는 일. 과학적인 음향설계의 원리를 최초로 알아낸 사람은 W.C.세이빈으로 그는 1895년 미국의 하버드대학 강당의 음향개수를 하다가 잔향시간의 중요성과 그 예측공식을 발견하였다. 세이빈이 발견한 잔향시간과 음향반사 등의 음향 설계를 실제적으로 건축에 도입한 것은 1900년에 완성된 미국 보스턴 심포니 홀이었다. 이 콘서트 홀은 지금도 세계적으로 유명한 홀로 인정받고 있다. 보스턴 심포니 홀에 음향설계가 처음 도입되어 성공을 거둔 이후로 다른 콘서트 홀을 지을 때에도 음향 설계가 적극적으로 도입되었다. 원래 음향설계는 모든 건물에 적용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음악당 ·극장 ·공회당 ·강당 등의 오디토리엄이나 방송용 스튜디오 등이 주요한 대상이 된다.건축환경공학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건축음향설계의 사례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뉴욕 카네기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뉴욕 카네기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세종 문화예술회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건축환경공학대상건물의 개요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1층 평면도 및 측정점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그림 1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2층 평면도 및 측정점그림 2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단면도그림 3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분석사례건축환경공학건축환경공학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의 사례분석A 문화센터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조감도/ / / / 학/건축음향설계 조감도 및 배치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평면 계획1층 평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평면 계획2층 평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평면 계획3층 평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평면 계획4층 평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평면 계획5층 평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단면 계획단면도/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소요면적/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비고분석/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비고분석비교적 음향설계가 잘 이루어진 사례로 판단되었고 의견이 있다면 벽면에 대한 반사면 처리와 발코니계획을 조금 더 보강한다면 더 나은 음향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흡음처리 역시 잘 갖추어지면 좋겠다./ 건축환경공학/건축음향설계 비고분석{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08.02.21| 35페이지| 3,000원| 조회(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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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부동산학 관련용어정리
    공매공매는 주식이나 상품의 현물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가지고 있더라도 실제로 이를 상대방에게 인도할 의사가 없이 증권회사나 중개인에게 일정률의 증거금만을 지급하고 팔았다가 일정기간 후에 환매함으로써 그 동안의 가격하락 또는 상승분의 차금을 결제하는 방법상의 특징으로 인하여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주식의 신용거래에서 인정되고 있다. 공매는 매매차금을 목적으로 하는 매매거래라 하여 차금거래라고도 한다.하방경직성하방경직성이란 말 그대로 아래방향으로는 굳어있다는 뜻입니다. 경제학에서 모든 안정적인 균형은 시장기능에 의해 변수들이 신축적으로 움직임으로써 가능한데요, 그 움직임이 신축적이지 못한 성질을 가지게 될 경우, '하방경직성'이 있다고 하죠.예를들어, 노동시장의 경우.. 노동수요와 노동공급의 균형점에서 임금이 결정됩니다. 노동공급이 많으면 임금이 내려가고 노동수요가 많으면 임금이 올라가겠죠. 그러나 이때 노동조합이 생긴다면, 노동공급이 많다고 해도 임금은 이전처럼 쉽게 내려가지 못할겁니다. 그래서 노조가 생기면 임금이 하방경직성을 갖는다고 합니다.SOC사회간접자본 [ 社會資本 , social overhead capital ]정부 및 기타의 공공단체 공급자가 되는 설비 및 서비스 관련 시설류의 총칭.일반적으로 행정투자와 정부기업투자의 누적액(累積額)인 공공적 자본을 가리키는 것으로 사회 구성원 모두에 대해 제공되며 무상 또는 약간의 대가로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즉 자본을 말한다.개인의 부담으로 건설되고 그로부터 서비스를 받는 사적 자본(민간자본)과는 구별된다.사회자본은 사회간접자본, 사회적 간접자본, 사회적 공통자본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사회자본이 생산활동 ·소비활동 등의 일반적 경제활동의 기초가 되며 재화 ·서비스 생산에 간접적으로 공헌하는 것을 의미한다.사회자본은 ① 산업기반시설(도로 ·항만 ·토지개량 등), ② 생활기반시설(상하수도 ·공영주택 ·공원 ·학교 ·병원 ·보육 ·양로시설 등), ③ 국토보전시설(치산 ·치수 ·해안간척 등), ④ 수익사업(국유림 조성 및 보호, 정부산하 금융기관의 자본) 등으로 나눌 수 있다.또한, 사회자본을 더 넓게 해석하면 대기 ·하천 ·해수(海水) 등의 자연과 사법 ·교육 등의 사회제도까지를 포함한다.인프라는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기간 시설을 말합니다.인프라는 인프라스트럭처(infrastructure)의 준말로 본래는 하부구조·하부조직 등의 일반적 용어이지만 오늘날에는 경제활동의 기반을 형성하는 시설·제도 등의 의미로 사용된다.동력·에너지 관계시설, 도로·수로·공항· 항만·전신·전화 등의 교통·통신시설, 상하수도·관개·배수시설 등을 포함한다.이들은 고유의, 즉 좁은 뜻의 인프라스트럭처를 구성한다.이에 대하여 학교·박물관 등의 교육·문화시설, 보건·의료·복지 등의 시설, 국토보전·도시계획관계 등의 모든 시설 등의 일반적 경제활동의 기초 조건을 구성하는 자본시설을 넓은 뜻의 인프라스트럭처라고 한다.할당적 효율성할당적 효율성은 부동산투자와 다름 투자대안에 따르는 위험을 감안할 때, 부동산투자의 위험감안 수익률과 다른 투자의 수익률이 서로 같도록 할당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일반적으로 완전경쟁시장에서는 할당적 효율성이 자동적으로 달성되지만 불완전경쟁시장에서도 할당적 효율성이 달성될 수 있다.즉 불완전경쟁시장에서 발생하는 초과이윤이 초과이윤을 발생하도록 하는데 드는 비용과 일치한다면 할당효율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continental1 대륙의, 대륙성[풍]의2 [보통 Continental] 유럽 대륙(풍)의3 [Continental] 【미국사】 (독립 전쟁 당시의) 미국 식민지의4 북미(대륙)의1 대륙 사람;[보통 Continental] 유럽 대륙 사람continental system외환거래소에서 외국환거래를 하는 방식을 말한다. 서독이나 프랑스에서는 공인된 외환거래소가 설치되어 있어 그곳에서 은행과 브로커들이 외환거래를 하고 환율을 결정하는데 이것을 픽싱(fixing)이라고 한다.외환거래소에서 결정되는 환율은 통상 1 일 1 회의 직물환율 뿐이며 통상의 외국환거래는 거래소거래와는 별도로 전화에 의한 은행간 거래(텔레폰마켓)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래소에 의한 외환거래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레버리지 [leverage]차입금 ·사채 등의 고정적 지출과 기계 ·설비 등의 고정비용이 기업경영에서 지렛대(lever)와 같은 중심적 작용을 하는 일.재무(財務)레버리지와 영업레버리지의 두 가지가 있다.① 재무레버리지:기업이 자본의 수익을 올리고자 할 때, 부채(타인자본)와 자기자본의 비율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수익률, 즉 자기자본 이익률이 영향을 받는다. 즉, 부채의 비율이 클수록 영업이익률의 수준에 비하여 자기자본 이익률의 수준이 높아지는 반면, 영업이익률의 변동이 확대되어 자기자본 이익률의 변동은 그 이상으로 커진다. 재무레버리지의 지표(指標)로서는 자기자본비율(자기자본/총자본)과 부채비율(부채/자기자본)이 이용된다. 이때 부채의 역할을 재무레버리지라고 한다.② 영업레버리지:기업에 있어서 생산수준이 높고 매출액에 대한 고정비용의 비율이 작을수록 생산량의 변화에 따르는 이익의 변동률은 작아지게 되므로 기업의 안정화가 이루어진다. 이 경우 고정비용의 역할을 영업레버리지라고 한다. 영업레버리지의 정도는 다음과 같이 식로 나타낼 수 있다. 생산량이 손익분기점에 가까울수록 이 비율은 크며, 이익의 변동률이 크다는 것을 나타낸다.자본환원율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하여 현재의 실질적 자산의 가치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할인율을 말한다.캡 레이트’(capitalization rate) 란 부동산을 매입한 금액이 일 년에 회수 되는 비율(%)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는 매입한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렌트 총수입에서 일 년에 발생하는 총 경비를 제한 금액을 매입가격으로 나눈 백분율(%)을 말하는 것이다.부동산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매입 하려는 매물이 해당 부동산에서 발생하는 수입에 비하여 가격이 어떠한지를 비교 검토 하는 기준치로 캡 레이트를 사용 한다.다시 말해 캡 레이트가 10% 면 매입 부동산 가격이 10년 만에 회수 된다는 것이며 캡 레이트 7%라면 14.3년이 지나야 회수 되는 것으로 이 캡 레이트가 낮을수록 매입 부동산 수입에 비하여 가격이 높다는 말이 된다.그러나 캡 레이트가 낮다고 해서 투자 하려는 매물의 가격이 비싸고 모두 다 나쁘다라는 뜻은 아니다.맥도널드나 버거킹과 같은 전국 체인망을 가진 사업체가 입주한 부동산 매물은 캡레이트가 5-6%로 낮아도 투자에 안전성을 고려하여 투자가들 에게는 인기 있는 매물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이 캡 레이트는 부동산에만 적용 되는 것은 아니다. 부동산과 사업체를 겸한 모텔이나 또는 사업체와 부동산을 동시에 매입 하는 경우 그리고 사업체(동산)만을 매입 하는 경우에도 이 캡 레이트를 비교 검토하여 매물의 가격이 투자에 합당 한지 아닌지를 판단 할 수 있다.요즘 매물로 나와 있는 모텔의 가격을 보면 캡레이트가 9-10%면 보통이고 카워시 사업체가 부동산을 포함하여 매물로 나올 경우는 14% 부동산을 포함 하지 않고 나온 매물은 캡 레이트가 20% 는 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 된다.사업체의 캡 레이트는 어느 정도 일가? 사업체의 종류에 따라서 투자 하시는 분의 요구도가 상이해 동일하게 적용 할 수는 없지만 평균하여 캡 레이트가 30% 정도라고 본다.예를 들어 월 매상 5만달러인 리커 스토어가 인벤토리 포함 38만달러에 매매 되었다면 그 수입이 월 1만달러로 연간 12만달러의 수입을 가져오는 경우 이에 대한 캡 레이트는 31%가 된다.이를 부동산과 함께 매입하면 그 가격의 캡 레이트가 24% 정도만 되어도 필자는 부동산과 함께 매입 하는 편이 좋은 투자라고 사료 된다.이러한 자료가 사업체를 운영 하고 계신 분 들이 부동산을 매입 할 기회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수입이 낮아진다는 이유로 주저 하고 있는 분들에게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외생변수어떤 사회적인 현상(결과)이 나타나려면 그 원인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 원인이 되는 요소를 학술적인 용어로 외생변수[外生變數, exogenous variable] 라고 하고, 그 나타나는 결과를 내생변수 [內生變數, endogenous variable] 라고 합니다.수학적인 말로 설명하면 못알아들을 테니 풀어서 설명하자면 어떤 경제 현상을 이해하기 쉬운 체계로 나타낼 수 있을 때 그 경제체계 외부에서 결정되어 충격으로 전해지는 변수가 외생변수입니다. 즉 자연적 ·기술적 ·사회적 ·정치적 또는 제도적 여러가지 힘에 의해 결정되는 경제요인을 말하고, 그 요인에 의해서 나타나는 결과가 내생변수가 되죠.보기를 들어 한국내 기름값이 상승했다고 해볼까요? 그렇다면 해외생산량, 수송비나 인건비 상승, 기후조건 악화 같은 것이 외생변수입니다. 그 외부조건의 변화에 의해서 기름값이라는 내생변수가 상승하게 되는 것이죠.그런데 어떤 경제현상(모델)에서 어느 변수가 외생인가 또는 내생인가는 미리 결정되는 것은 아니며, 각각의 모델의 성질에 의해서 그때마다 바뀌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내생변수는 가격 ·임금 ·이자율 ·국민소득 ·소비 ·투자 등의 경제변수인 경우가 많습니다.외생변수에는 여건변수와 정책변수가 있습니다. 한 나라의 경제를 설명하는 모델에서는 기온 ·강우량 등의 기상조건과 같이 분명히 외생적이라고 생각되는 변수 외에 해외경제의 동향 등도 여건변수가 되죠. 이에 반하여 일국 경제의 정책운영에 관련되는 변수, 예를 들면 재정지출이나 공정이율(公定利率) 등은 정책변수가 됩니다.
    사회과학| 2007.06.21| 8페이지| 1,000원| 조회(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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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일본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일본을 도마위에 올려놓고지은이 - 모세종펴낸이 - 전두표출판사 - 두남초판 인쇄 - 2000년 1월 5일초판 발행 - 200년 1월 10일목 차1. 일본의 식생활2. 일본의 주택3. 우리의 일본관4. 일본인의 언어와 행동5. 일본의 교육6. 일본인의 생활수준과 일에 임하는 태도7. 일본의 교통과 자동차8. 일본관광과 우리의 모습책 머리) 일본을 보는 자세일본을 보기에 앞서서1. 일본의 식생활식생활은 전통갑자기 나라가 잘 살게 된다 하여도 식생활은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즉, 일본인들의 현재의 식생활에서 일본전통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것이라 생각다양한 각국 음식원래 일본인이란 뭐든지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받아들여 수용하려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 한다. 음식에서도 그런 것인지, 일본에서는 세계 각국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일본에는 중금음식을 비롯하여 한국음식, 여기에 많지는 않지만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러시아, 독이, 인도, 태국, 베트남 등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제법 있는 듯하다. 일본인들은 카레를 아주 많이 먹는다. 카레하면 인도 아니겠는가? 하지만 일본에서도 그 맛은 일품이다.찬 없는 밥일본은 메뉴의 다양하다. 일본의 한국음식점에 들어가면, 고기뿐만 아니라 반찬까지를 여러 가지로 분류하여 메뉴에 싣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갈비, 뼈달린 갈비, 불고기 등에 김치, 깍두기, 오이김치 등의 반찬도 메뉴에 들어있다. 일본의 식당에서는 김치, 깍두기, 나물 등 모든 것을 돈을 내고 정해진 양을 주문해야만 먹을 수 있다. 평상시의 식생활에서 당연히 딸려 나와야 하는 반찬과 그런것이 아닌 반찬에 대한 개념이 우리와 일본과는 전혀 다르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면일본의 라면집은 인스턴트 라면이 아니다. 라면에 들어가는 내용물이 무엇이냐에 따라 라면의 종류를 나누고 있다. 라면 자체의 맛도 맛이지만, 한국사람을 곤혹스럽게 하는 것은 다른데에 있다. 라면을 주문하면 라면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즉 라면에 별다른 반찬이 무엇하나 나오본의 김밥 : 오니기리. 오무스비일본인은 맨밥만도 잘 먹을 수 있는 국민임을 엿볼 수 있다. 밥에 계란, 다시마, 메실, 생선 등의 반찬 중에서 단한종류의 것만을 넣어, 이를 김에 싸서 파는 것이 오니기리이다.우리의 김밥을 생각하면 찬 없이 맨밥을 먹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이런 모습은 일반적인 식생활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 어떤 일본사람과 그와 같은 찬 없는 밥을 저항감 없이 먹을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한국에서는 반찬 없이 주는 밥을 보고 우리는 무어라고 하는가? “나를 뭘로 아느냐? 나를 거지로 아느냐?” 하고 화를 내며 말하지 않는가?하지만 이런 일본의 김밥에 장점도 있다. 김밥의 밥과 김이 분리되어 있는 점이다. 눅눅하지 않은 빳빳한 김으로 밥을 싸서 먹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별것도 아닌것 같지만. 무엇이든지 궁리하여 최상의 상품이 되도록 노력하여 만드는 자세는, 우리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만하다. 전통적인 식생활의 풍요로움은 느낄 수 없지만, 물건을 최상의 상채에서 먹을 수 있도록 연구하는 그 자세는 칭찬할 만하다.식사예절일본에서는 젓가락이 음식을 먹는 유일한 도구이다. 그리고 그릇을 들고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 수저가 없는데 그릇을 상 위에 놓은 채 먹는다는 것은 불편하기 짝이 없다. 따라서 수저를 사용하지 않는 식생활에서는, 그릇을 입에 대고 마시듯 먹는 것이 당연한 방법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릇을 밥상 위에 두고 수저와 젓가락을 사용하여 먹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외국문화란 상대적으로 평가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저 우리네의 상식을 기준으로 하는 절대적인 입장에서 평가한다면 그렇게 느껴질지도 모른다는 것이다.일본의 쌀일본 쌀로 지은 밥은 한국 쌀로 지은 밥보다 아주 맛있다고들 한다. 일본에서는 음식에 별 반찬이 나오지 않지만, 맛있는 밥 덕분에 훌륭한 식사를 할 수가 있다. 한국인은 특히 외국에 나가면 김치 등의 생각에 곧잘 입맛을 다시곤 한다. 일본인들은 자기들이 먹거나 사용하는 것에 대해, 그것이 곳에 가게 되어도, 그곳이 선진국이 되든 아주 원시인이 사는듯한 곳이 되든, 그곳의 음식에 도적하여 기꺼이 맛을 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일본인의 이런 자세는 같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것이며 필요한 것으로 평가하고 싶다.일본인의 음식과 예절일본인은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생활의 기본이다. 매우 좋은 습관으로 실제로 일본인의 행동에서 많이 느낄 수 있다.하지만 일본인은 타인에 대해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며, 의식하지 않는다고 하는 면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혼자서 음식을 먹는 일 따위는 별로 하지 않는다. 특히 주변에 사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의식하지 않고 뭔가를 혼자만 먹는다고 하는 것은 칭찬받기 힘든 일이며, 나아가 실례가 되기도 하는 것이다.2. 일본의 주택일본의 지형과 기후일본은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뻗은 나라이다. 북해도처럼 일본은 한국보다 더 북쪽에 위치해 있는 곳도 있어, 한국만큼이나 추운 지방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동경, 오오사까 등의 일본은 한국보다 남쪽에 위치하고 있어 우리보다 더운 지역이다. 일본은 한마디로 여름을 나기 위한 주택을 고려한 구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일본식 집의 특징한국은 벽돌에 기와지붕인 집이 많은 데 비해, 일본은 목재에 기와지붕인 집이 많다. 우리는 기와지붕 대신 옥상으로 되어 있는 집도 많지만, 일본에는 그런 집이 눈에 띄지 않는다.왜이리 판잣집이 많은 거지? 하고 놀랐다. 목재로 지어진 집이 세월이 흘러, 색이 바랜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목재가 아닌, 현대식의 멋있는 개인주택도 많이 있다. 목재나 기와를 사용하여 만든 일본의 집들을 보면, 일본인들은 그야말로 예전부터 살아오던 주택구조를 보존해 오고 있는 것 같았다. 우리들은 전통가옥이 불편하다 하여 거의 없어져 가고 있음에도, 일본은 여전히 전통적인 구조를 고집하며 사는 것 같은 인상이 들었다.일본의 집은 문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 집 안의 구조는, 모든 방이 벽을 사이 그래서 일본 집은 문이 많고 창이 많다. 한국 집들이 겨울을 나기 위한 구조인 반면에 일본 집들은 여름을 나기 위한 구조이기 때문에 겨울은 춥게 살아간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추위에 익숙하다. 한국에 비해 일본집의 불편한 점은 방음 장치가 잘 안 돼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일본집의 편리한 점은 욕실과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다는 점과, 대부분의 가정에서 이부자리의 시트를 사용한다는 것과 집에 흠을 내지 않기 위해 못을 박아야 하는 곳에는 벽의 윗부분이 시멘트가 아니라 나무로 되어 있다는 점 그리고 지진에서 영향을 적게 받을 정도로 튼튼하다는 점이다. 일본의 집들은 평수를 말할 때 타다미의 장수로 말하는데 이는 규격화 되어 있다는 것이다.일본 주택의 규모일본의 주택은 작고 좁다고들 하는데 도회지나 아파트는 그렇지만 시골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3. 우리의 일본관일본관의 변화역사적인 사실 때문에 무조건 일본을 나쁘게 볼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조센징이라는 말의 의미이 말은 말 자체로는 나쁜 말이 아니라 일본인이 우리를 부를 때 쓰는 평범한 말이다.재일 동포일본에는 많은 재일 동포들이 거주하는 데 많은 분들이 성공했거나 부유하게 살아간다. 특히 재일 동포들은 스포츠계와 연예계에서 성공을 했는데 어려운 환경에서 살다보니 취직도, 공부도 잘 안 돼 그 쪽으로 성공한 것 같다. 특히 교포 2,3세는 일본인의 사고방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다. 교포 중에는 친남한쪽의 민단과 친북한쪽의 조총련이 있다.?인종 차별우리는 일본인들이 인종을 차별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많은 경우 그렇지 않다. 혹 이런 경우가 생긴다면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럴 수밖에 없다는데 그 이해를 두면 좋을 것이다.일본과 폭력우리는 곧잘 일본 문화를 일컬어 폭력적이고 퇴폐적이라고 말한다. 그런 점이 있을 수 있지만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4. 일본인의 언어와 행동일본인의 행동일본인들의 행동은 한국인의 행동과 차이가 많다. 일본인들은 어려서부터 타인에게못을 하면 그저 고개를 숙이고 미안하다는 표정을 짓지만 일본에서는 말의 표현이 중요하다. 반드시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두 사람 간의 대화에 있어서도 상대방의 말을 들으면서 중간 중간 장단(아 그렇습니다. 아 그렇겠군요, 아 역시)을 맞추는 경우가 많다.일본인의 언어 생활일본어에 “쏘우데쓰네”라는 말은 상대방의 말을 받아 장단을 맞추는 표현인데 이는 긍정의 답과 부정의 답이 다 포함되어 있다. 그러니 양쪽 모두 사용해도 되는데 이는 일본인들이 상대방의 말에 직접적인 거부나 반대 표현은 삼감으로써 대화를 경색되게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일본인들은 대화중에 “그럴찌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등과 같은 표현을 잘 사용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그에는 반대입니다.”와 같은 너무 직설적인 표현은 삼가는 것이 보통이다. 또한 일본인들은 어떤 협상에서 예를 들면 “글쎄요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것을 무조건 긍정적인 뜻으로 받아들이면 낭패를 볼 경우가 있을 수 있다.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른가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고 말을 많이 하는데 정말 그런가? 언어와 행동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데 일본인들의 언어와 행동의 배경에는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을 것, 타인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는 두 가지의 생활태도가 작요하고 있는 것을 볼 때 이 부분을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일본의 언어사용의 배경일본은 무사의 나라이기 때문에 언어의 사용에도 절도가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일방적인 경우가 많다. 그러니 언어 때문에 생기는 충돌도 적은 편이다. 그래서 일본인은 언쟁이 적고, 말로 감정을 실어 표현하거나 욕하는 경우가 드물다.일본의 호칭, 경어 사용일본인들은 식당이나 가게에서 사람을 부를 때 “스미마셍”이라고 부른다. 일본의 호칭은 대개의 경우 이름에 ‘-상’을 붙여 사용하면 된다. 일본인들은 이름을 부를 때 대개 성만 부른다. 성이 200여개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에 비해 일본의교육
    인문/어학| 2007.06.21| 8페이지| 1,500원| 조회(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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