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지도- 통합교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 필요한 지원 -1, 장애아동에 대한 구체적이며 자세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에 적합한 교육의 목표와 단계를계획하고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통합교사가 배치됨에 따라 아동의 개인별 정도에 따른 계획이 단계별로 수립된다하여도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전체교사의 소통이 이루어져야만 효과적인 교육을 실행 할 수 있을 것 이라 보인다.2, 통합교육 성장의 속도가 각기 다른 아동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에 대한 연구와 적응을 고려한다.-위 단계를 거쳐 장애아동과 일반아동 모두 서로를 수용하고 어울린다면 통합교육의 다음 단계를 목표로 실행할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음을 뜻한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도움이 필요하거나 일반아동이 상대아동을 이해 해주기만 해야 하는 상황이나 대상이 아닌 함께 어울려 즐겁게 활동을 할 수 있는 친구로 받아들이고 발전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위 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교육활동이 있으며 어떻게 함께활동할 수 있는지에 대해 연구하지 않으면 안 된다.3, 지역사회를 통해 실행 할 수 있는 장애아동의 치료 와 교육 성장을 위한 제도가 필요하다.-의학적으로 진단을 도와줄 의료시스템과 복지관에서의 치료시스템 지원 개별 치료실과 협력하여 협력관계를 구축 아동에 대한 종합적 진단과 계획, 수립을 할 수 있고 평가 할 수 있다면 큰 도움이 될듯하다.-이러한 체계가 정착이 된다면 지역사회의 장애아동 통합교육을 큰 자산으로 활용 가능할 듯하다.4, 일반아동의 부모님들은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과 자신감이 필요하다.-통합교육을 하면서 장애아동의 비중이 커지고 그에 따른 교육활동의 변화에 있어 장애아동이나 일반아동의 부모 간에 연령에 따라 나타나는 새로운 욕구를 고려할 때 교사나 아동들과 마찬가지고 학부모 또한 통합교육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확신이 없다면 학교나 기관 내 갈등이 발생하여 취지가 변화될 위험성이 있다.
인간행동과 사회환경[프로이트의 정신분석적 성격이론,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성격이론,융의 분석심리학적 성격이론 각각의 개념 비교]과목: 인간행동과 사회환경학번: w0910265성명: 장정연프로이드는 각각의 행동사고 및 감정 등은 다양한 무의식 과정을 걸친 최종결과로 나타난다. 개인 자신은 억압된 잊혀진 과거를 의식 못하지만 현재의 정신상태에 큰 역할을 한다.정신분석학에서 어렸을 때의 정신발달과정이 어른의 성격형성이나 정신장애의 병인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고 본다. 정신과 환자는 어렸을 때의 충격적인 정신외상 부모와의관계 형제 자매와의관계 어린이 자신의 심리적 갈등 등이 정신장애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프로이드 의 꿈의 해석 이라는 책을 보면 꿈은 무의식에 잠재되어 있는 어렸을 때 갈망하던 소망의 변형된 충족이라고 본다.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무의식 속의 소망을 검열기관이 변형시켜 꿈으로 표현함으로서 소망충족과 수명유지 상반된 2가지 목적이 함께 달성 된다.꿈으로의 변형은 전치, 압축, 상징화 등에 의해 이루어진다. 모든 꿈은 본능적 소망의 표현이다. 그러므로 본능적 소망을 빼놓고서 꿈이 꾸어지지 않는다. 유소아기에서 유래 예컨대 어린이는 낮에 겪은 일, 배고픔, 목마름, 통증, 배뇨자극 은 수면 중 즉, 개인에게는 현재의 경험 감정 희망 환상 갈등 이 유소아기의 본능적 소망과 함께 만들어 낸 시각적인 상이 바로 꿈이다. 깨어 있는 동안에 무의식의 본능적인 소망은 검열에 의 새 의식화 될 수 없지만, 수면 중 검열이 약해져서 꿈을 꿀 수 있다.정신 분석의 주용기법 인 자유연상은 환자에게 생각 나는대로 가감 없이 말하게 하는 것 이다.자유연상 은 분석자료 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또한 전이신경증 의 형성에 필요한 퇴행을 일으키는데도 기여한다. 개인이 이런 시절에 부모에게 향했던 소망 환상 사고 감정 등을 현재의 분석가 에세 반복적으로 경험하는 것이 전이다. 개인의 무의식 속에 억압된 것들이 분석가를 마치 부모처럼 보는 전이를 통하여 분석현장에서 재경험 갈등이나 변화양상에 둔감하지는 않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다음 발달단계에 잘 적응하고 건전한 성장을 진행하려면 각 단계의 위기를 적절하게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프로이드의 발단단계에서 구강기에 상응하는 출생부터 1세까지를 말한다. 에릭슨에 의하면 신뢰감이란 건강한 성격의 초석이다. 신뢰는 다른 사람들을 믿을 수 있고 또 그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유아가 갖는 타인에 대한 신뢰감은 양육자 특히 어머니와의 애정관계로부터 형성된다. 신뢰는 어머니에 대한 기본적 믿음으로써 유아가 어머니를 믿을 수 있게 되면 욕구가 생긴 즉시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릴 줄 안다. 만약 유아에 대한 엄마의 보살핌이 적절치 못하여 거부적이고 공포, 의심, 우려를 초래케 한다면 유아에게 위기를 야기시킬 것이다. 또한 아기를 양육하는데 자신감이 부족하여 일관성이 없고 매사에 갈등을 갖고 있는 부모의 모호성이 아기에게 내면화되어 불신감을 갖게 한다. 이 시기에 형성된 불신감은 후의 성격발달에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이런 의미에서 에릭슨은 이 시기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았다. 영아기에 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전반적인 사회생활적응과 밀접히 관계되기 때문이다. 에릭슨은 유아의 건전한 성장발달은 전적으로 신뢰감에서만 기인하는 것이 아니라 신뢰와 불신의 적절한 비율로부터 온다고 했다. 무엇을 신뢰해야 하는가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신뢰하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 신뢰 대 불신의 갈등이 성공적으로 해결되어 얻어진 심리사회적 능력 또는 덕성을 희망이라고 했다. 신뢰란 희망을 위한 유아의 능력으로서, 제도화된 종교의 양상으로서 성인의 신념의 기초가 된다. 기본 신뢰감 발달에 심한 결함이 있을 때 우울증, 편집증, 정신분열적 성격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프로이드의 항문기에 해당되며 2세에서 3세까지이다. 에릭슨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에 아동은 기본신뢰감이 획득되어 자율성과 자기조절획득이 가능해지며 사회생활양식을 익혀간다고 했다. 아동은 이 시기에 근육이기심을 인식하고 탐구하고 실험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해주고 아동의 질문에 성실히 대답해주며, 자녀의 환상적 행동을 우스꽝스럽게 여기거나 금지하지 않을 때 보다 더 격려된다. 죄의식은 부모가 아동 스스로 그 일을 완수하도록 기회를 주지 못하고 아동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일관성이 없고 귀찮아 하는데서 기인한다고 본다. 또한 죄의식은 이성의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거나 사랑하려는 자녀의 욕구에 대해서 부모가 너무 심한 꾸지람이나 체벌을 주기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는 프로이드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이론을 인정하고 있다. 죄의식에 의하여 몸이 굳어진 아동은 무슨 일에나 잘 체념하고 자신에 대해서 무가치함을 갖는다. 이런 아동은 내세우기를 두려워하고 동료집단의 주변에만 맴돌며 어른에게 의존적이다. 이들은 가능한 목표를 세워 그것을 달성하려는 목적의식이나 용기가 부족하다. 에릭슨은 죄의식은 일반화된 소극성, 성적무기력, 불감증, 정신병리적 행동 등 여러가지 성인성 유형의 정신병리로 발전된다고 보았다. 6세부터 12세에 일어나는 프로이드 이론의 잠재기에 해당된다. 에릭슨은 이 시기를 자아성장이 가장 확실히 발달하는 단계라고 보았다. 가정에서 벗어나 학교생활을 통해 새로운 생활을 하게 된다. 교사·친구와의 관계, 학업수행, 운동, 오락 등을 통해 그들 문화에 대한 기술을 이해하기 시작할 때 근면성이 발달한다고 본다. 아동이 이 시기에 갖게 되는 흥미와 능력은 가정이나 학교의 주변 사람들이 가르치고 함께 일함으로 강화되고 촉진된다. 또한 지속적인 근면을 유지하는 자아능력을 발달시킨다. 이 시기의 위험은 열등감이나 무능력감이 발달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지나치게 열등감을 느끼는 것은 위험하며 이러한 열등감은 학교나 사회가 아동에 대한 편견적 태도를 보일때 발달되기 쉽다. 때로 아동들은 전 단계에서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에 이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두번째 단계에서 자율성보다는 회의가 더 발달될 수 밖에 없덨던 아동은 새로운 원형들 과 행동과 지각의 본능적인 패턴을 에 의해 특정 되어진다. 20세기의 가장 앞선 심리학적 사상가로서 그의 저술은 방대하며 영향력 또한 대단히 컸다. 60년간을 오로지 인간성격의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과정을 분석하려는 목적으로 정력을 기울이고 헌신했다. 인간성격의 근원과 발달을 탐구하기 위해 꿈, 시가, 신경증의 증상 및 원시인의 신앙고 등에 관해서 연구했다. 융의 심리학이 실증연구를 기초로 하기보다는 인상적 발견과 역사적 신화적 근거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비판. 융이 제시하는 방식이 모호하고 혼돈스럽고 무질서하다는 비판. 이는 신비주의와 종교에 관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논했기 때문이다. 서구사회에서 내향성, 현상학, 실존주의, 명상, 영성, 신비주의, 점성학, 의식의 확충, 개성화, 초월성, 통일성, 그리고 자기실현 등의 경향이 고조됨에 따라서 이 혁신운동의 지적, 정신적인 지도자로 인식 되어 갈 것이다. 인간의 행동은 개인적인 것과 종족의 역사와, 그리고 목적, 소망에 따라서 좌우된다는 것으로서, 실재했던 과거와 가능성을 지닌 미래가 동시에 인간의 행동을 이끌어 간다. “인간은 인과에 의한 것처럼 목적에 의해서 산다” 개인의 성격은 선조의 역사적 산물이며 용기로 본다. 현대인은 아득하고 알 수 없는 인간의 기원에서부터 내려오는 과거세대의 축적된 경험에 의해서 현재의 모습이 형성되고 조성되는 것이다. 종족의 근원을 강조한다. 인간은 선조에게서 물려받은 많은 소인을 가지고 태어난다. 인간의 행동을 이끌며, 경험의 세계를 의식하고 반응하는 역할을 한다. 이것을 전 인류에게 내재한 집단 무의식 이라고 불렀다. 자아는 의식되는 정신(마음)이다. 자아는 우리가 의식하는 감정, 생각, 기억, 지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아는 내 마음속에 있는 나로서, ‘나’ 감정을 대표하며 현실생활을 선택하는 집행자이다. 개인적 무의식은 자아와 인접된 영역이다. 조금만 노력하면 의식화 될 수 있는 영역에 있다. 개인이 살아오는 과정에서 억압되고 망각된 모든 사건, 성향, 가정들신경증적 증상이 의식적인 경험과 관련되어 있다는 결론에 근거를 둔 것이었다. 무의식은 억압된 욕구들이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그런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니고, 한 개인의 생활에서 자아의식의 “사려 깊은” 세계만큼이나 생동적이며 실제로 작용하는 부분일 뿐만 아니라 끝없이 넓고 풍부한 세계로서, 이 무의식의 언어와 내용은 상징이고 의사소통의 수단은 꿈이라는 것이다. 꿈은 마음 깊숙이 깔려있는 생각이나 의도를 결정적이고 명백한 의도를 가진 구조를 통하여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꿈은 무의식이 말하고자 하는 어떤 특수한 것을 나타낸 것이라고 확신한다. 프로이드의 이론을 살펴보지않고 현대 성격이론을 적절히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다." 란 말에 대해 아무도 부정하지 않는다. 그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성격이론에 대한 하나의 틀을 제시했기 때문일 것이다. 프로이드 이후 많은 성격이론가들이 연구한 성격이론들은 성격이론이라고 부르는 소위 내적으로 일관된 개념의 집합체 속에서 자기 나름대로의 각기 다른 체계를 개발한 것이었으나 그것들은 모두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프로이드의 성격이론의 틀을 의식했거나 전제한 것들이다. 이런한 이론들은 현대 성격이론의 중추들이 되었다. 고전적 정신분석이론의 대표자인 프로이드의 주요 이론을 심리성욕발달이론이라고 한다면, 현대 정신분석학의 중추적인 입장에 있는 에릭슨의 주요 이론은 자아의 성장에 관한 것이다. 프로이드와 에릭슨 이론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프로이드가 인간행동의 동기를 이드에 둔데 반해 에릭슨은 자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물학적 힘 보다는 인간관계에서의 경험이 중요하며 자아는 사회화 과정과 사회와의 관련성을 전제로 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로이드 이론에서 사회와 개인은 서로 부담스런 관계로 사회가 개인에게 요구하는 것의 결과로 개인은 뒤로 물러나게 되고 방어자세를 취하다가 초자아를 이루게 된다. 그러나 에릭슨은 사회의 보다 지지적이고 종합적인 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