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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CAPM이론이 주식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MM의 자본구조이론이 현실의 기업들에게 주는 시사점
    CAPM이론이 주식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MM의 자본구조이론이 현실의 기업들에게 주는 시사점
    ■ CAPM이론이 주식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기대하고 요구하는 수익률은 그 자산의 시장위험인 베타β 에 의해 결정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베타β는 시장포트폴리오와의 공분산을 시장수익률의 분산으로 나눈 것이므로, 시장포트폴리오를 알아야 베타β에 관한 모든 정보를 알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시장포트폴리오를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시장포트폴리오는 시장에 있는 모든 자산의 집합을 우선 구해야 하는데, 시장의 모든 자산의 집합은 주식시장의 증권 뿐 아니라, 투자자들이 미래를 위해 보유하는 모든 자산을 의미하므로 부동산, 자동차, 내구재까지도 포함한다고 봐야한다. 이러한 모든 자산으로 이루어진 시장포트폴리오를 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진짜 포트폴리오대신 증권시장의 종합주가지수 INDEX와 같은 대리포트폴리오 PROXY PORTFOLIO를 사용한다. 어떤 학자들은 이러한 점 때문에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종합주가지수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을 검증한 결과는, 대체적으로 주식시장에 나와 있는 증권자산의 평균수익률이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문제점도 없지 않다. 1980년대 이후 소규모 기업의 평균수익률은 CAPM이 추정하는 기대수익률보다 높았고, 최근에는 시장가 대 장부가 비율 market to book value ratio ; M/B 가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보다도 기대수익률을 더 발 설명하고 있다는 사실도 드러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은 그 논리적 정연함과 단순함으로 학계와 실무계에서 과학적인 자산가격모형으로 가장 광범위하게 지지받고 있다. 일단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을 가장 절절한 가격결정모형으로 받아들인다면 그것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가 이론의 목적일 것이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 의 가장 중요한 용도는 아마도 자산의 가치평가에서의 활용일 것이다. 증권과 같은 금융자산이나 기업의 투자안과 같은 실물자산의 평가에 있어서 꼭 필요한 적절한 할인율은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 CAPM 을 활용하여 과학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MM의 자본구조이론이 현실의 기업들에게 주는 시사점MM이론은 모딜리아니와 밀러 F. Modigliani & M. Miller가 1958년에 발표한 이론이다. 이 이론을 통해 기업의 가치와 가중평균자본비용은 자본구조와 관련이 없다는 무관련설을 주장하였다. MM이론의 가정은 1. 완전자본시장 2. 기업은 주식과 무위험영구채만 발행 3. 개인은 기업과 동일한 이자율로 차입과 대출 실행 가능 4. 기업은 동일한 영업위험을 갖고 있는 동질적 위험집단이라는 것이다. MM이론은 가정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는다. 현실에서는 법인세가 존재하며 개인과 기업 간의 차입능력차이도 실재하며, 거래비용과 같은 시장불완전요소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963년에 발표한 수정MM이론에서는 기본가정에 법인세가 존재할 때의 가정을 추가하였다. 그 결과 최적 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수정된 결론을 도출하였다. 기업이 차입금을 사용하면, 이자비용으로 인해 법인세 절감 효과가 있으며 절세비용만큼 기업의 가치가 증가하므로 자본을 100% 차입하는 경우에 가중평균자본비용을 최소화하여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자본구조가 된다. 하지만 수정 MM이론 역시 한계점을 갖고 있다. 현실적으로 시장에는 파산비용, 거래비용, 정보획득비용 등의 시장불완전요소가 상존하는데도 완전자본시장의 가정을 고수한 점이다. 실증의 단순화를 위해서 이들 요인을 완전히 배제한 것이 수정MM이론의 한계점이 된다. 그래서 완전자본시장의 가정을 완화하여 파산비용을 고려한 자본구조이론이 제시되었다. 크라우스와 리첸버거 Kraus &Litzenberger(1973)가 주장한 이론에 따르면, 부채사용이 증가하면 파산위험이 증가하게 되고, 그에 따른 파산비용도 증가함으로써 이자지급으로 인한 법인세 감소효과가 상쇄되는 부채비율이서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타인자본은 자기자본보다 자본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부채에 의한 자본조달은 적절한 수준을 유지하는 한 감세효과의 이익을 향유할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한 부채조달은 경영상황을 악화시켜 비용이 수익보다 많은 상태가 되고,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이자지급과 원금상환을 할 수 없는 지급불능 default 상태, 즉 재무적 부실 financial failure 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급불능의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 법적·재무적비용이 발생하게 되며 이런 상태가 지속될 경우 최종적으로 법적청산·정리절차를 거치는 법적 파산에 이르게 된다. 통상 기업의 부채가치가 총자산 가치보다 커서 지급불능의 상태에 이르게 될 경우 법적 파산에 이르렀다고 정의하고, 법적청산·정리절차를 거치면서 발생하는 비용을 파산비용이라고 한다. 파산비용효과를 고려한 자본구조이론은 부채사용이 증가할수록 파산위험확률이 증가하고, 기대파산비용이 증가함으로써 부채사용 순효과인 법인세절감효과와 부채사용 역효과인 파한비용의 두 효과가 정확히 상쇄하는 점에서 가중평균자본비용이 최소가 된다고 설명한다. 바로 이 최소자본비용에서 기업의 가치가 극대화되므로 적절한 부채사용으로 최적자본구조를 이룰 수 있다고 주장한다. 결국 MM이론은 그 자체가 현실적으로 타당하기보다 자본구조이론의 출발점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고 있으며, 그 이후 대부분의 연구들이 MM이론의 가정을 현실화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
    경영/경제| 2022.09.16| 2페이지| 2,5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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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독후감
    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 독후감
    독후감메타버스 이미 시작된 미래서론지난 2021년 페이스북의 사명이 meta로 바뀌었다. 한 재미교포가 갖고 있던 meta 상표권을 페이스북에 약 400억 원에 팔았다는 소식에 ‘왜 글로벌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네임 대신 새로운 이름을 선택했을까’라는 의문과 함께 ‘메타버스(metaverse)가 정말 대세인 건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글로벌 인지도 대신 선택한, 거기다 400억 원의 가치를 가진 ‘meta’ , 메타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1992년 라는 책에서 가상 세계 명칭으로 사용된 ‘메타버스’에서 유래한, 현실과 가상이 합쳐진 초월 세계, 현실 세계를 초월한 그 무언가를 말하는 메타버스는 여러 영화나 게임에서 흥미로운 소재로 다뤄져 왔다. 매트릭스, 아바타, 바닐라 스카이와 같은 영화는 세상이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모르던 시절에도 흥행한 영화들이었다. 지난 2020년 10월 엔비디아의 CEO 잭슨 황이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선언한 이후, 세계 트렌드가 되어버렸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저자는 메타버스가 갑자기 지금에서야 주목받게 된 데에는 ‘코로나 팬더믹’, ‘주식 관련 테마’, ‘NFT’ 3가지 이슈가 함께 자리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코로나 팬더믹으로 온라인 세상에서의 ‘디지털 콘택트’가 늘어나면서, 개개인의 ‘자아’에도 영향을 미치며, 새로운 정체성 사용이 트렌드가 되었고, 메타버스 관련 기업 주가 상승이 게임을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메타버스를 각인시켰으며, NFT가 가상 세계의 무언가에 가치를 더하고, 증명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메타버스는 ‘현실과 상호작용하는 가상현실의 세계’이다.이미 경험한 메타버스, 게임다양한 게임이 가상세계를 설정하고 있지만 그 가상세계를 모두 메타버스라고 볼 수 없다. 메타버스 게임의 3가지 요소는 ‘자유도’, ‘소셜(소통)’, ‘수익화’이다.짜여진 스토리에 주어진 캐릭터가 아닌 플레이어의 자유도가 있어야 반복해서 접속할 이유가 생기며, 다른 유저들과 상호작용을 하 숲과 달리 거의 대부분의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난 공통점이 있다.포트나이트는 메타버스의 수익성 사례에서 빠질 수 없는 메타버스 게임이다. 미국 힙합 가수 트래비스 스캇이 포트나이트 파티로얄을 이용해 콘서트를 했는데, 오프라인콘서트보다 온라인에서 더 많은 돈을 벌었다.제페토 역시 메타버스 대표사례다. 네이버 자회사였던 SNOW가 개발한 게임이다. 10대 이용자가 80% 이상이며, 해외 이용자가 90%여서 빅히트, YG, JYP 같은 K-POP 엔터 기업들이 네이버제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등 주목 받고 있다. 제페토 내 80% 이상의 아이템이 사용자들이 만들었는데, 이를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과 사용자의 참여가 제페토를 더 주목받게 하고 있다.메타버스 게임이 안정적이고 빠른 연결 속도를 필요로 하므로 각 통신사도 관련 콘텐츠들을 만들어내고 있고, skt의 점프 AR에서는 순천향대의 2021년 입학식이 열리기도 해 메타버스 활용의 가능성을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앞서 언급한 게임 외에, 가상 세계의 부동산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게임도 있으며,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를 통해 실제로 수익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바로 Earth2와 더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와 같은 게임이다. 가상화폐를 사용하며, 아바타를 이용해 ‘근무’를 하는 등 고용 창출까지 가능한 세계로 발전하고 있다.메타버스 게임은 자유도와 소통, 수익화의 요소가 있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지 않는다. 어느 정도의 목적성이 있어야 하고, 플랫폼의 역할을 해야 하며, 참여자도 수익을 볼 수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가상현실 세계를 가능케 하는 기술디바이스와 콘텐츠, 클라우드 서비스 그리고 인터넷 속도는 가상 세계를 보다 더 현실적으로 만들어준다. VR 기술은 게임뿐 아니라 비대면 회의 등 업무와 학교 수업 등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VR 장비의 가격이 진입장벽이 될 수 있는데, 플랫폼과 콘텐츠의 확장성을 위해 풀어야 할 숙제다. 그리고 그 플랫폼을 운용할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속성, 속도, 대량의 삼박음을 설명하며, 그 교환 가치는 대체불가토큰(Non-Fungible Token, NFT)로 매겨진다. 비트코인이 블록체인 기술로 해킹이 불가능한 장점이 있다면, NFT는 여기서 더 나아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희소성을 지니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희소성이 있기에 거래 가치가 생기는 것이다. NFT중 이더리움은 비탈릭 부테린이 만든 가상화폐로, 비트코인보다 더 빠른 속도, 블록체인 위에 코딩해서 다른 앱을 만들 수 있는 자율성, 스마트 컨트랙트를 특징으로 갖고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는 특정한 조건을 정해놓고, 그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설계해 놓은 것을 말한다. NFT는 이더리움 덕분에 등장했기 때문에 NFT 거래에서는 주로 이더리움이 쓰인다.NFT는 현실과 가상 세계의 경계 붕괴, 모나리자 이론, 대체불가증명의 세 가지 요인으로 교환가치가 생겼다. 이 요인들로 인해 메타버스 속 아이템에 대한 소유권이 인정되는 것이고, 가치가 창출되고, 상징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NFT가 거품이라는 의견은 경제 실물이 없고, 불안정한 가격을 이유로 들고 있다. 하지만 NFT는 거래 수단뿐 아니라 개인을 증명하는 인증서나 자격증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리고 메타버스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확장되리라 기대된다.메타버스의 미래, 어디에 주목해야 하는가?나는 대학교에 2003년에 입학했다. 당시 친구들과의 실시간 메신저는 네이트온을 이용하면서 사진이나 음악, 글과 같은 취향 공유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이용, 학교 조모임, 학생회 모임은 싸이월드 클럽을 통해 이뤄졌다. 메타버스가 가상의 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아바타)를 이용해서 대화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라는 개념이 아주 낯설지는 않은 것이 바로 과거에 싸이월드를 이용해봤던 경험이 있어서였다. 2장에서 언급되었던 게임들에 흥미가 없고,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도 그 시절엔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모두 싸이월드 계정을 갖고 있었다고 본다. ‘도토리’라는 가상화폐를 이용해서 디지털화를 학습해 따라 했던 ‘이루다’와 실제 사람과 비슷하게 모델링 된 버츄얼 인플루언서들이 광고나 SNS를 통해 우리 실생활에서 이미 깊숙이 들어와 있다. 그중 가장 유명한 릴 미켈라는 광고 수익이 포스팅 1건당 900만 원이 넘을 정도로 이미 큰 영향력을 자랑한다.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지고, 다양한 협업이 가능하고, 자연인의 한계가 없는 버츄얼인플루언서들은 기업들이 시간과 돈을 쏟아부어 점점 다양한 컨셉과 형태로 탄생하고 있다.엔터 회사들은 소속 아티스트들을 활용해서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디지털 휴먼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하고, 새로운 파트너쉽을 확보하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당신은 메타버스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 있는가?미래학자인 레이 커즈와일은 2030년 나노봇이 뇌에 이식되고, 2045년 모든 것이 바뀌는 특이점이 온다고 한다. 영화에서처럼 풀다이브( 몸은 현실 세계에 있지만 의식은 가상현실을 경험하는 세상) 세상이 올까? 저자는 업종별로 메타버스 미래에 대해 정리했다.금융업은 과거 변화의 시기마다 빠르게 변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버스를 준비하고 있다. 홍보에 활용하거나 메타버스 내에 사이버 지점을 개소한다거나 디지털화폐에 대해 대비를 해야된다고 말한다. 백화점, 마트와 같은 유통업은 상품을 큐레이션 하여 서비스하고, 매장을 구축하는 것, 출판업은 강연회나 낭독회 등 행사를 기획하는 것, 교육업에서는 이동과 공간의 제약 해제, 글로벌 교육, 차별 없는 교육을 가능하게 한다. 행사기획 역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정부 및 공공기관은 관련 민간업체와 협회 등과 함께 협업하여 메타버스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법적/윤리적 문제를 정비하고, 플랫폼을 발굴・기획하고 있다.독자가 각자의 회사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디지털 휴먼을 꼽는다. 메타버스에서 생명력 있게 설정된 디지털 휴먼은 각 기업의 홍보와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일단 시작하기를 권한다. 여러 가지 플랫폼에 가입하 메타버스에 대한 감을 잡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메타버스가 어떤 방식으로 우리 생활에 들어와 있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발전을 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과 함께, 메타버스를 활용한 거래, 즉 수익성과 경제성에 대한 분석과 제안은 아주 유용했다. 익숙함에 매몰되어 나날이 진화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세계를 알지 못한 독자에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제공한 것도 유용했다. 멀게만 느껴지는 메타버스가 이미 많이 진행되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이 드는 한편, 무엇보다도 책을 읽는 내내 새로운 세상을 알아가는 것이 신선한 환기가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일단 빨리 이 흐름에 올라타서 메타버스와 관련된 ‘시장’과 ‘거래’에 참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경쟁은 이미 시작되었고, 선점할수록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혹자는 디지털자산은 자산이 될 수 없다고 말하며, 암호화폐역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거품이 빠질 것이라고 말한다. 마치 튤립 파동이나, 미시시피 거품, 남해회사 거품과 같이 NFT도 거품이라고 말한다. 과거 자기테이프가 복제를 계속하면 화질과 음질이 떨어졌던 것과 달리 디지털은 복제로 인한 훼손과 손실도 거의 없기 때문에 무한 복제 가능하며, 원본과 복사본의 차이가 없어 디지털자산은 더욱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웠다. 하지만 NFT는 디지털자산의 원본 인증을 가능하도록 해 가치를 부여하고, 거래 이력이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원작자에 로열티가 돌아가게끔 할 수도 있다. 실물자산보다 수익성이 더 좋을 수도 있는 것이다.NFT가 단순히 디지털 자산 자체만으로 가치가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도 흥미롭다. 원본 가치와 더불어 커뮤니티참여나 혜택 수혜를 받기 위한 증명으로 사용되 활용가치가 더해 질 수 있는 것이다. 어떻게 사업화 및 수익화를 할 것인지는 설계자가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다.과거, 화가 이중섭은 그림을 그릴 종이가 없어 담뱃갑 등에 그림을 그렸다. 지금은 온라인 세상에서 다양한 플랫폼과 오픈소스들을 이용해 무제한으T 2
    경영/경제| 2022.08.15| 8페이지| 3,000원| 조회(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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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Accounting, accountability, social media and big data. revolution or hype? 등 영어논문 한글요약
    Accounting, accountability, social media and big data. revolution or hype? 등 영어논문 한글요약
    원가관리회계과제논문 요약Accounting, accountability, social media and big data : revolution or hype?How Big Data Will Change AccountingManagement accounting goes digital: Will the move make it wiser?이름(학번)Accounting, accountability, social media and big data : revolution or hype?회계, 책임, 소셜 미디어 및 빅데이터 : 혁명이냐 과대광고냐목적 : 소셜미디어와 빅데이터와 같은 기술 기반 네트워크 기술과 회계 기능의 관계 연구.1. 소개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및 블로그와 같은 새로운 소셜미디어의 사용이 최근 몇 년 사이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그에 기인한 데이터와 기술기반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재정적인 면에서 눈에 띄게 중요해지고 있다. 페이스북의 시총은 2016년 1분기 동안 400억 달러에서 3,400억 달러로 증가했다.소셜미디어기술 채택의 폭발적인 한가지 영향력은 “빅데이터”의 성장이다. 기업과 사용자들이 대량의 정보를 수집, 비교, 분석할 수 있게 된 것은 소셜네트워크가 기업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 성과목표를 달성하게끔 한다는 것이다.최근, Accenture의 설문조사 결과 발표.> 빅데이터가 시작됐다. 최소 하나의 프로젝트를 한 사용자들은 빅데이트로의 초기 진출에 대하여 매우 만족한다.> 빅데이터는 확실히 파괴적이고 잠재적으로 혁신적이다.소셜미디어와 빅데이터를 둘러싼 것은 과장되기 쉽지만 그 영향을 무시하는 것도 태만한 일이다. 회계전문가들은 뒤늦게나마 소셜미디어와 빅데이터의 잠재력에 주목하고 있다. 이 논문의 목적은 기술기반 네트워크와 회계 기능과 실무의 밀접한 관계 연구를 위한 의제를 제기하는 것이다.2. 빅데이터와 회계에 대한 시사점실무자들이 사용하는 빅데이터의 정의는 Gartner를 인용한다.: 대용량, 빠른 속도, 다양한 정보 자산으로 뛰어난 통찰력과 .1 소셜미디어와 빅데이터 지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성과지표실무자들은 빅데이터를 사용하여 더 많은 것을 알고 통제하기를 원한다. 도시는 광범위한 데이터의 거점이다.첫 번째 주요 문제는 회계 실무자가 빅데이터를 소극적으로 관찰한다는 것이다. 이미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가 풍부하고 연역적 사고를 기반으로 모두 맞아떨어져야 하는 변수와 모델에 중점을 두었을 때 빅데이터의 유동성을 기회보다 부담으로 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는 많은 조직에서 현실이며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리우데자네이루 또는 뉴욕 같은 여러 도시들은 다양한 곳으로의 데이터를 통합할 인프라를 구축했다.또한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고객 관리 및 혁신을 아울러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지표에 상당한 관심이 있다. 이 사용은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넘어선다. 더 정교해지고 다른 데이터와 결합해 삼각측량되고 추가 외부 정보의 탐색을 자극한다.두 번째 흐름은 네트워크 역학(사용자와 정보 흐름)에 관한 지표를 개발하고 실험하는 연구이다. 연구자들은 정보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확산되는 수준과 속도에 관한 측정 항목을 개발했다.이러한 기여는 빅데이터를 객체로 반영하는 통찰력을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남아있다. 더 비판적인 시각으로 추가 조사가 필요한 분야는 예측 분석이다. 컨설팅 회사는 현재 이 분야에 집중하여 미래 실적을 예측가능하게하는 자동 시스템을 구상중이다. forecasting 에서 nowcasting으로의 변화가 필요하다.회계의 또 다른 중요한 요소는 이러한 새로운 성과지표와 정보의 커뮤니케이션을 포함한다. 이 요소는 시각화의 회계전통을 활용하고 균형성과표의 기여에 관한 유망한 연구이다.회계연구는 네러티브가 어떻게 숫자화되고 무형의 자원과 조직적 가치 사이의 관계를 시각화하는지 연구한다.빅데이터는 새로운 시각화 도구의 개발을 자극하고 이는 자세한 숫자에 대한 통합된 시각을 부여한다. 그러나 이 추상화 과정의 단점도 있다. 조직행동과 중요한 이질성에 대한 핵심 질문이다. 저자는 기술 지원 네트워크가 참여와 기성 솔루션의 해석 과정에 대한 영향을 배제하거나 단념시키기보다 오히려 회계, 회계사,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가 향후 대화의 일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이런 식으로 회계는 단순히 개인과 조직의 반응을 자동화하기보다는 인간이 반영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증가시킴으로써 결정 과정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How Big Data Will Change Accounting빅데이터가 회계를 변화시키는 방법개요 : 빅 데이터를 통해 제공되는 비디오, 오디오 및 텍스트 정보는 개선된 관리 회계, 재무 회계 및 재무 보고 실무를 가능하게 하고, 관리 회계에서 효과적인 관리 제어 시스템 및 예산 프로세스의 개발 및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1. 소개빅 데이터는 다양성의 공급과 방대한 데이터집합, 그리고 정교한 분석에 관하여 전례 없는 수준의 잠재력을 제공한다. 빅 데이터의 중요성이 높아지면 회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는 데이터가 축적되고 기록되는 방식, 경영진이 데이터를 활용해 조직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 보고 요소가 어떻게 처리되고 조합되는 방식에 반영될 것이다.회계 기록은 현재 거의 전적으로 디지털화되어 있으며, 지난 2년 동안, 그 전의 2,000년 동안 보다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했다.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비즈니스 성과와 수익성을 개선하며, 빅 데이터 축적 및 평가는 경쟁 우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있어 핵심 요소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빅데이터 수집 및 분석이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전개되는 현상은 재무 및 경영 회계 관행의 진화에 영향을 미친다.2. 기존 회계기록의 보완으로써의 빅데이터의 다양한 유형빅데이터는 구조화 및 비구조화 데이터 (약 90%가 비구조화됨)로 구성되어있으며, 이메일 메시지, 소셜미디어 게시물, 전화, 웹사이트 트래픽, 비디오 스트림과 같은 연성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비구조화된 데이터의 존재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본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측정기준을 회사 목표와 일치시키는 MCS 중 하나는 균형점수카드 (BSC)이다. (Kaplan and Norton 1996) 이 시스템은 비즈니스 목표에 가장 적합한 행동에 대한 재정적 및 비재무적 조치를 식별한다.빅데이터는 특정 목표 결과와 관련된 행동을 발견함으로써 MCS에서 역할을 할 수 있으며, 이는 해당 성능 측정의 작성을 유도하고, MCS를 포괄적인 모니터링 및 제어 시스템(CMCS)으로 변환할 수 있다.모니터링 및 성과 평가의 목표는 생산성 향상이어야 한다. 그 결과, 학계 연구는 근로자들에게 적절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조치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빅 데이터가 새로운 동기 부여 수단을 발견하고 유해한 조치를 식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3-2. 재무회계빅 데이터는 재무보고의 미래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원칙의 발전에 유의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본 논문에서 논의된 빅 데이터의 형태(즉, 비디오, 이미지, 오디오 및 텍스트)는 기존 재무 정보를 보완하고 의사 결정에 대한 투명성과 유용성을 개선할 수 있다. 이러한 투명성 개선은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고정자산에 대한 적절한 주장을 다루는 감사인에게 효익을 제공한다. 빅 데이터 기술을 사용하면 데이터 마이닝을 통해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이상값이나 기타 부정을 탐지할 수 있으므로 감사인, 경영진 및 기타 이해관계자를 지원할 수 있다.3-3. 대차대조표자산보고대차대조표에는 몇 가지 중요한 무형항목이 누락되어 있는데, 그 이유는 그 가치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대차대조표 자산에는 고객 기반, 인사, 약속, 제품 품질, 공급업체 기반, 회사 평판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자산은 조직을 차별화하고 경쟁 우위를 제공하기 때문에 이러한 항목에 대한 정보는 조직 이해 관계자에게 분명히 가치가 있다. 이 부분에서 빅 데이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궁극적으로 데이터 수집과 분석처리가 진화함에 따라 이계처리하는 과정도 발전했다. 빅데이터는 금융거래가 어떻게 지원되는지를 변화시킬 또 다른 기술 패러다임이다.Management accounting goes digital: Will the move make it wiser?관리회계의 디지털화, 더 똑똑해지는 길일까?1. 단어는 중요하다.회계는 단순히 계산만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답기계'가 될 수 없지만 의사 결정으로 이어지는 소통행동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감사’는 시각보다 소리를 더 신뢰하는 문화 속에서 청각으로 회계기록의 정확성을 점검했던데서 유래했다.‘합리성’은 라틴어 비율에서 나왔다. 그 비율은 ‘계정’을 의미하기도 하고, 가정하는 대로 ‘논리적’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회계 역사, 특히 이탈리아 회계 역사는 회계가 이 의사소통을 확립하기 위해 사용되어 온 예들로 가득 차 있는데, 이것은 합리적인 사회적 행동의 주어진 개념에 그것을 벤치마킹하기 보다는 무엇이 옳은지에 대한 논쟁을 하기 위한 대화다. 지식은 실용주의적인 '균형적' 결정이나 타협으로 이어지는 중재 과정이었다.회계 비문이 ‘기록’ 이라고 불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 기록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회계숫자, 수익이 아니라 어떻게 거기에 도달했는가 하는 것이다.2. 마법의 단어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시스템의 확산은 회계 숫자의 객관적인 특징을 훨씬 더 널리 그리고 가시적으로 만들었으며, 이는 추정상 강력한 조직 센터와 주변 간의 공식적인 분리와 함께 이루어졌다. 그러나, 더 많은 양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은 우연히도 여러개의 통제 위치를 허용하고 따라서 권력의 확산을 허용한다.데이터가 이미 포장되어 소비가 가능하게 된 시점부터 판단의 실행으로 숫자가 의사결정 과정에 대한 단순한 입력으로 사용되는 경우. 이제 데이터는 공식적으로나 실질적으로 제조에서 제외된 의사결정자들에게 '기여'된다. 기술-논리적 발전은 사용자들로 하여금 그들이 회계 시스템을 심문하고 그것으로부터 답을 얻을 수 있다고 믿게 하T 2
    경영/경제| 2022.03.26| 11페이지| 5,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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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방송통신대 경영대학원 합격자 자기기술서 및 제출서류, 면접후기 평가A좋아요
    2021학년도 봄학기 입시전형 첨부서류 내역학 과 : 경영대학원연번서류목록부수원본여부비 고1졸업증명서1원본복수전공2성적증명서1원본3재직증명서1원본4회계관리2급 자격증1원본합격확인서5컨벤션기획사2급 자격증1사본6MOS EXCEL 자격증1사본7MOS POWERPOINT 자격증1사본8사회복지 자원봉사 실적인증서1원본9자원봉사 참여증서1사본(세계장애인역도선수대회-통역)? “원본여부” 란에는 원본의 경우 “원본”, 사본의 경우 “사본" 로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자기소개본인의 학력, 경력(교육경험, 사회경험 등)을 위주로 자신을 소개(1,500자 이내 >1384자저는 어떤 자리에서도 해내는 사람입니다.중학생 때부터 미술 전공생이었다가 고교진학 후 내신 성적이 떨어져 자퇴 고민까지 한 적이 있습니다. 고민 끝에 고2 때 인문계로 전향하여 뒤늦게 인문계 교과과정에 따라가기에는 벅찼지만 조금 더 해보자는 다짐으로 노력하여 좋은 성적으로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습니다. 학부 시절에 공기업 홍보팀에 입사를 꿈꾸며 마케팅과 광고 수업을 수강하였고, 미디어 매체 실행과 경제 상황의 밀접한 상관관계를 잘 이해하고자 하는 생각에 경제학을 복수전공을 하여 회계 원리, 재정정책 등을 수강하였습니다. 전공과는 별개로 개인적으로 경영학 원론도 공부하였습니다. 사물을 보고 어떻게 표현할지만 궁리하며 10대를 보낸 저에게 새로운 학문을 배우는 것은 사물과 세상의 이면을 발견하는 기쁨이었습니다.노력의 결실로 지방의 의료서비스와 중개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의 홍보팀에 입사하였지만 입사 당시에는 건물 건축도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맡은 첫 업무가 준공식 행사 준비였을 정도로, 현 직장에서의 홍보업무는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일이었습니다. 사회 초년생에 아무런 기반도 없는 업무였지만 성과를 만들어내는 즐거움에 7여 년간 홍보팀에서 근무하였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 집행, 관리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2차례 사내 우수부서 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시장 표창을 개인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직장의 행정 직원은 보통 3년을 기준으로 부서 전환이 이뤄지는데, 저는 홍보 직무에 전문성을 인정받아 7년을 한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었습니다. 홍보팀 근무 중에 기획능력을 인정받아 8개월간 정책기획팀 겸직 근무를 하기도 했습니다. 정책기획팀에서는 위원회 및 경영설명회, 간부회의 등을 개최하여 업무실적 및 계획 보고 작업을 담당했습니다. 부가적으로 사내소통 활성화 사업 진행업무를 맡아 4개 사업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2017년 5월부터 재무팀 발령으로 수입관리담당으로 근무하며 의료수입, 연구수입, 부대수입을 관리하였고 2018년 9월부터는 자금관리담당으로 자리를 옮겨 자금 운용 및 원천세, 연구비 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재무팀 발령 초기에는 관련 전공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우려섞인 시선이 없지 않았지만, 그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현재 연간 1,000억 규모의 자금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재무팀에서 4년 차로 일하며 재무관리에 대해 더 체계적 지식을 습득하고 전문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경영대학원에 진학하여 의사결정 회계에 대해 연구하고 싶습니다. 융복합지식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시대에 저의 다양한 학문적 호기심과 실무적 경험, 저의 성실함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연구계획학습목표, 학습동기 및 의지, 향후 진로계획 및 포부, 학과 특성에 대한 인식, 관심 영역 기술(1,000자 이내) 974자현재 ○○○○기관 재무팀에서 근무하며 자금관리를 담당하고 있다 보니 공공부문의 수지 및 부채 문제에 대해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공공부문의 재정 문제의 원인에는 일부 방만 경영이나 예산 낭비 등의 도덕적 해이 문제도 있겠지만, 구조적으로 수익성만 좇을 수 없고, 공익을 추구해야 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채 요인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공공부문의 부채는 해당 기관만의 문제일 뿐 아니라 국가적으로나 미래세대의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어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귀 대학원의 경영대학원에 진학해서 회계금융을 전공하여 의사결정 회계를 공부하고, 공공부문의 재무 환경 개선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하고 싶습니다.직장생활을 하면서 부족함을 느꼈던 재무관리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을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석사과정 동안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재무관리 분석 기법들을 학습하고 연구하고 싶습니다. 부가적으로 만성적으로 적자인 공공기관 구성원들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학습된 무기력을 극복하고 지속해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인적 자원관리에 대해서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리고 배운 것들을 토대로 시장 경제적 가치 지향에 소극적인 공공기관 현실에 적용해 공공부문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배움에는 끝이 있을 수 없고, 안주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를 넘어 최고를 지향하는 평생교육이라는 기치 아래 우리나라 평생교육을 선도하는 귀 대학원에서 더욱더 전문적이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지행합일(知行合一)이란 말이 있습니다. 지식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행하지 않는다면 진짜로 행한 것이 아니고, 행동하지만 그것으로부터 아무런 깨달음이 없다면 진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귀 대학원에서 수학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기회를 발판으로 배우고, 행동하고, 발전하여 장기적으로는 박사과정에도 진학하고 싶습니다.
    학교| 2021.01.18| 4페이지| 3,000원| 조회(2,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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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싱가포르 FTA 체결과 평가B괜찮아요
    한-싱가포르 FTA 체결과그에 따른 경제적 영향목 차Ⅰ. 서론Ⅱ. 한-싱가포르 FTA 추진 배경 및 개요1. 추진 배경2. 양국 간 교역현황3. 협상 추진 경과4. 한-싱가포르 FTA 개요 및 주요내용Ⅲ. 한-싱가포르 FTA 발효 1년 평가Ⅳ. 자유무역에 관한 오해Ⅴ. 결론 및 제언Ⅵ. 참고문헌 및 사이트Ⅰ. 서론한-칠레 FTA에 이어 우리나라가 두 번째로 맺은 FTA인 한-싱가포르 FTA가 2007년 3월 2일에 발효 1주년이 되었다. FTA 발효 후, 우리나라 7대 수출국, 6대 무역흑자국인 싱가포르에 대한 무역흑자는 72.6%, 교역규모는 37.0% 증가하였다.) 2004년 11월 29일 노무현 대통령과 리시엔룽 싱가포르 총리는 ASEAN(동남아국가연합)+3 정상회의에서 양국간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협상이 실질적으로 타결되었음을 선언하였고, 양국은 지난 2004년 1월부터 10월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진행된 정부 간 협상을 통해 상품무역, 서비스? 투자 ? 정부조달 ? 기술표준 적합성 상호인정(MRA) ? 지적재산권 ? 협력 등 9개 분야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FTA를 타결하였다. 이 협정의 체결로 우리나라는 동남아 진출을 꾀하고, 칠레에 이은 두 번째 FTA 체결로 본격적인 세계화 대열에 합류했다고 볼 수 있다. 소위 세계은행이 고성장 아시아 경제(High Performance Asian Economies: HPAEs)라고 언급한 3그룹 중 ‘4마리 호랑이’ 중 두 국가의 FTA 과정과 경과를 살펴봄으로써 이를 평가하고, 한미 FTA 등 자유무역에 대한 몇 가지 오해들을 리카르도의 비교우위론의 개념에서 지적해보고, 앞으로 계속될 우리나라의 FTA 확대에 대해 고찰해보고자 한다.Ⅱ. 한-싱가포르 FTA 추진 배경 및 경과1. 추진 배경한국 정부는 칠레와의 FTA 타결 이후 본격적인 FTA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003.08 「중장기 FTA 추진 로드맵」을 발표하고, 칠레와의 FTA협상과정 및 국내비준과정에서 주요 쟁점으로 제근제5차 협상2004. 10. 4금융서비스, 통관절차, 무역구제 등 분야에서 대부분의 쟁점을 타결하고 원산지기준, 통신서비스 등에서도 상당한 진전을 보임4. 한-싱가포르 FTA 개요 및 주요내용(1) 개요?체결 대상국가 ; SINGAPORE Republic of Singapore 싱가포르? 분야 ; 무역 통상? 조약명 ; 대한민국 정부와 싱가포르공화국 정부 간의 자유무역협정(FREE TRADE AGREEMENT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SINGAPORE)?가서명 ; 2005년 04월 16일? 국내절차추진의뢰 ; 2005년 5월18일? 법제처 심사의뢰 ; 2005년 06월 15일? 법제처 심사회신 ; 2005년 07월 18일? 국무회의심의 ; 2005년 07월 26일 제 [ 32 ]회? 대통령재가 ; 2005년 07월 29일? 서명일 ; 2005년 08월 04일? 서명장소 ; 서울? 발효요건 ; 국내절차완료 통보일+30일? 국회비준동의 ; 2005년 12월 01일 ( 제256회 국회(정기회) 제14차 본회의 )? 국내절차완료통보 ; 우리 측 [ 2006.1.31 ] / 상대국측 [ 2006.1.25 ]? 발효예정일 ; 2006년 03월 02일? 발효일 ; 2006년 03월 02일 (조약 1767 호)(2) 주요내용① 상품분야우리나라는 싱가포르를 원산지로 하는 수입물품에 대하여 협정 발효후 10년 이내에 총 품목 수의 91.6%에 해당하는 10,315개 품목의 관세를 완전히 철폐하게 되며, 이중 59.7%에 해당하는 6,724개 품목은 협정 발효와 동시에 관세가 즉시 무세화 된다. 공산품의 경우 거의 대부분 관세철폐대상이 되고, 농수임산물의 경우 10년 내 관세철폐율이 66.5%로써 공산품에 비해 훨씬 낮아, 경쟁력이 약한 국내 농수산업 보호를 위한 정책적 고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표 . 시장개방 양허안의 주요 내용구 분품목수(비율청을 싱가포르 국제특허출원에 대한 국제조사기관(ISA) 및 국제예비심사기관(IPEA)으로 지정하고, 아울러, 우리 특허청에서 특허권을 부여받은 경우 이와 동일한 기술에 대하여는 싱가포르에서 실체심사 없이 특허권을 부여하기로 합의한다.⑦ 협력무역투자진흥, 과학기술, 방송, 인적자원 관리개발, 교통, 환경, 에너지, 영화 등 여타 분야에서도 양국 간에 다양한 경제협력을 추진하기로 합의Ⅲ. 한-싱가포르 FTA 발효 1년 평가1. 한-싱가포르 수출입 동향표 . 對싱가포르 및 對세계 교역 동향 비교구 분對싱가포르對세계발효 전 11개월(‘05. 3 ~ '06. 1)발효 후 11개월(‘06. 3 ~ '07. 1)‘06. 3 ~ '07. 1수 출7,184 (37.5)8,953 (24.6)306,541 (15.8)수 입5,080 (23.0)5,542 ( 9.1)290,561 (17.9)교역액12,264 (31.1)14,495 (18.2)597,102 (16.8)수 지2,3183,411 (+1,307)-단위: 백만 불, % 자료: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 www.kita.net한-싱가포르 FTA 발효 후 11개월(2006.3~2007.1)간 우리나라의 對싱가포르 수출은 싱가포르의 경제호황과 반도체 수요증가, 선박수주 증가에 따라 24.6%나 증가해 동기간동안의 對세계 수출증가율 15.8%에 비해 큰 증가폭을 보였으며, 수입의 경우는 협정 발효 후 11개월간 9.1% 증가하여 동기간동안의 對세계 수입증가율 17.9%에 비해 낮은 증가세를 보였다. 당초 싱가포르가 무관세국가이기 때문에 한-싱가포르 FTA 발효 시 수출증가보다는 관세인하 효과에 따른 수입증가로 인해 무역수지 흑자폭이 상당부분 줄어들 것으로 우려되었으나, 예상과는 다르게 수출증가폭이 수입증가폭보다 월등히 커서 오히려 무역수지 흑자폭이 현저하게 증가하였고, 이러한 현상은 관세인하측면보다는 국가인지도 제고의 영향력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그에 반해, 수입에 있어서는 싱가포르의 경우 중계수출의 비중(2006년 47.3%)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06년 한-싱가포르 FTA 발효이후 싱가포르와의 투자동향을 살펴보면 FTA에 따른 투자환경의 투명성 제고가 양국의 투자교류에 미친 영향이 일정부분 나타나 있다. 2005년에 증가세가 급격하게 낮아진 싱가포르에서 우리나라로의 투자유입은 2006년에는 43.2%의 높은 증가세를 기록하였으며, 우리나라 기업의 싱가포르로의 투자진출은 2004년, 2005년의 지속적인 감소세가 2006년에는 증가세로 반전되면서 148.9%라는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였다.표 . 對싱가포르 투자유입 및 진출 동향구분200420052006실적증가율실적증가율실적증가율유입376,00959.4388,8123.4556,64443.2진출164,185- 30.0122,058- 25.7303,852148.9단위: 천불, % 자료: 산업자원부 및 한국수출입은행2006년 싱가포르로부터의 투자유입은 5.6억불에 달했으며 싱가포르로의 투자진출은 3억불에 달해 투자진출보다는 투자유입이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다. 2006년 우리나라로 유입된 싱가포르 기업의 투자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전기?전자가 1.3억불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금융?보험업이 1.2억불, 섬유?직물이 1억불의 순이며, 2006년과 2005년을 비교해보면 금융?보험업의 투자유입이 대폭적으로 늘어났다. 이는 한-싱가포르 FTA에서 내국민대우, 국적의무 부과방지, 시장접근, 규제투명성 제고 등 금융서비스 무역을 활성화하는 조치를 마련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표 . 對싱가포르 2006년 투자유입 현황전기?전자금융?보험섬유?직물?의류화공부동산음식?숙박운수?창고(물류)129,913115,226100,00060,00050,16036,59232,682도?소매공공?기타서비스운송용 기계비즈니스서비스업금속기계?장비제지?목재15,4421,46813,553784349211134단위: 천불표 . 對싱가포르 2005년 투자유입 현황운수?창고(물류)전기?전자부동산식품도?소매비즈니스서비스업화공96,33574,37062,02844,000여러 번 강조되었듯이 관세인하 효과보다는 상호 투자증진과 기업간 협력관계의 심화를 위해 체결한 FTA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FTA의 혜택인 관세인하뿐만 아니라 비관세장벽의 철폐, 투자 및 서비스시장 개방, 그리고 협력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야를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우리나라가 FTA협정문내에서 기술표준 적합성에 대한 상호인정의 체결에 합의한 첫 번째 FTA로서 그 의미가 크다. 개별 기업의 입장에서도 한-싱가포르 FTA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우리기업들은 한-싱가포르 FTA를 활용하여 국제적 비즈니스 거점인 싱가포르와의 전략적 연계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게 되었고, 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싱가포르의 동남아 경제허브정책과 우리나라의 동북아 경제허브정책의 결합을 통해 아시아권에서의 기업 활동 수행에 있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한-싱가포르 FTA에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무역원활화 및 투자 확대 방안을 활용하여 싱가포르와의 교역 및 투자, 기업 간 협력 활동에 있어서 FTA 미체결국들은 누릴 수 없는 서비스, MRA, 정부조달, 금융서비스, 전자상거래 등의 혜택을 얻게 되었다.Ⅳ. 자유무역에 관한 오해실제의 국제무역은 여러 가지 요건들에 의해서 발생하는 복잡한 현상이지만, 국제적인 차이가 국가 간 노동생산성의 차이뿐인 ‘리카르도의 단일생산요소모형’을 통해 무역의 원인과 효과를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한 나라의 기술수준은 각 산업의 노동생산성으로 나타나고, 노동생산성은 재화나 서비스의 한 단위당 소요되는 노동시간이라고 할 때, 무역을 하는 두 나라는 절대우위가 아닌 상대우위를 가진 재화 생산에 특화함으로써 무역을 통해 이득을 얻는다. 국제무역 이론 중 가장 간단하다고 볼 수 있는 이 리카르도 모형만으로도 FTA반대론자들의 주장의 오류에 지적할 수 있으며, 자유무역의 이득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자유무역에 관한 첫 번째 오해는 생산성과 경쟁력에 관한 것이다. 국가가 해외 경쟁에 과감하게 맞서 견딜 수
    경영/경제| 2007.06.06| 14페이지| 1,000원| 조회(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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