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정*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8
검색어 입력폼
  • [언론]한국의 언론이 개선해야 할 5대 요소
    현대 사회의 사람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이러한 홍수 속에서 매스미디어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매스미디어는 신문, 방송, 잡지 등을 일컫는데, 대중들은 이러한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제공받는다. 매스미디어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데, 현대에는 많은 문제점을 낳고 있다.이러한 문제점을 집어보기 전에 우리나라의 매스미디어를 간략하게 살펴보면, 종합일간지로는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한겨레신문, 문화일보, 대한매일, 국민일보, 세계일보 등 10개가 있으며, 이 중 문화일보만이 석간신문이며, 나머지 9개는 조간신문이다. 방송체제로는 공영체제와 민영체제가 있는데, 시청료에 의존하여 방송을 운영하는 것으로 KBS와 MBC(공영체제)가, 광고수입으로 방송사를 경영하는 것으로 SBS(민영체제)가 있다.우리나라의 언론(신문, 방송에 국한)이 개선해야할 문제점을 살펴보면, 첫 번째로 ‘동업자 봐주기식’의 관행이다. 극히 일부 언론을 제외하고는 서로 적당한 비리나 불법에 연루된 사건에 대해서는 보도하지 않는 것이 관행이다. 한겨레신문과 조선, 중앙, 동아일보의 정면 대결과 같은 경우는 이례적일 뿐이고, 조선, 중앙, 동아일보가 서로 광고하며 띄워주기는 해도 서로 비판하는 경우는 자사 이기주의가 손상을 입을 경우에 한한다. 이러한 신문사 내외의 비판기사 금지 관행이 신문사의 비리와 불법을 키우는 셈이다. 신문사뿐만 아니라 방소사간에도 비판 금지 관행이 형성돼 있는데, MBC가 KBS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거나 KBS가 SBS의 문제점을 거론하는 것은 예외적인 경우에 한한다.두 번째 문제점은 자율규제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자사 이기주의’, ‘불공정 보도’등의 문제점이 두드러지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 구체적 주권행사를 하는 선거철이 되면 신문과 방송은 고질적으로 편파, 불공정 보도 시비에 휘말리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이를 적절하게 감사, 견제할 내부적 자율규제시스템이 없거나 존재해도 미미한 실정 때문이다.먼저 신문사의 편집권 독립이 외형적으로나마 보장된 곳이 경향신문과 한겨레, 대한매일, 문화일보 정도로 평가할 수 있다. 신문시장의 70% 이상을 독점하고 있는 대형 신문사들인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족벌세습체제로 인사권을 통해 편집권을 장악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들 대형 신문사들은 기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는 불공정한 보도를 해도 이를 감시, 견제, 비판할 장치 부재로 논란이 돼왔다. 사주가 경영권의 일부로 인사권을 내세워 편집국장을 ‘내 사람’으로 앉혀놓고 편집권을 휘두를 때 이를 견제할 공정보도위원회조차 없을 때 ‘공정하고도 진실한 보도’는 훼손될 가능성이 그만큼 커진다.신문사와 마찬가지로 방송사의 보도시스템에도 내부 자율감시장치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하고 있다. SBS 민영방송사의 경우 권력의 변화에 민감해 스스로 눈치보기식 불공정 보도를 한다는 비판도 있다.아이러니하게도 감시와 견제 기능을 그 본령으로 하는 언론 역시 견제 구조에 들어가 있어야 하지만 언론 스스로는 견제와 비판을 원치 않는다는 것이다.그런데 이러한 언론의 내부적 구조와 견제시스템의 부재 풍토는 역설적으로 외부규제장치가 작동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언론인의 비리나 사주의 불법 행위가 법에 따라 제대로 처벌받고 국세청이나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견제받는 구조라면 언론사 스스로 자율규제방안을 마련했을 것이다.세 번째 문제점은 추측성 보도를 남발한다는 점이다. 특히 이러한 점은 형사사건에서 자주 볼 수 있는데, 2002년 영국에서 일어난 진효정, 송인혜 살해사건을 다룬 모 연합뉴스의 기사 중 한 페이지에서 5번 이상의 ‘가능성이 있다’는 식으로 추측을 남발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기사에서는 추측성 표현 외에 취재원의 신빙성을 의심스럽게 하는 표현을 역시 이용하고 있다. 취재원이 수사경찰도 아니고 “영국 경찰의 사건수사에 참여하고 있는 소식통들”, “이 소식통”등으로 막연하다. 사실이 가장 중시되는 ‘살해’같은 형사사건을 보도하면서 기자가 이처럼 근원을 알 수 없는 소설식 추측기사를 작성하고 국내 앵커는 여기다 상상력을 덧붙이는 이런 보도가 그대로 방영된다는 것은 한국 방송 뉴스가 얼마나 인권 수호에 무심한가를 보여주는 증거다. 형사사건에서는 수사 담당자의 공식적 수사결과 이외에 추측이나 문제 제기성 보도를 하기위해서는 상당한 자료나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네 번째 문제점은 국제뉴스의 보도가 미흡하다는 것이다. 국내 언론에서 국제뉴스는 중요하게 취급되지 않으며, 뉴스의 비중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 이는 국재 독자나 시청자가 국제문제에 관심이 저조한 이유와 맞물려 있다. 국제뉴스가 부각되는 경우는 국제테러나 전쟁, 지진, 대참사 등의 특별한 이벤트나 사건이 있을 때에 한정된다. 국제문제는 대부분 해외 언론 등 외신에 의존하는 편이고 특파원도 구색갖추기식으로 미국의 워싱턴, 프랑스 파리나 영국의 런던, 일본의 도쿄 등에 한정돼 내보낸다. 또한 현지 언어와 문화에 익숙하지도 않은 때로는 기준 미달의 언론인을 내보내기조차 한다.문제는 한국 사회가 점점 국제간 교류와 긴장관계 등이 잦아지고 이해관계가 맞서는 현안이 늘어나는 국제사회로 진행되고 있지만 언론도 정부도 이에 발맞춰 변화하지 못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국제사회는 점차 첨예하게 대립하거나 물밑거래를 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국제뉴스의 비중이 더 높아가며 국제사회의 위기가 곧 국내사회, 경제, 정치 전반의 위기로 발전할 것이라는 말이다. 따라서 국내 대형 언론사들의 국제뉴스에 대한 인식 전환과 구조적 문제점 해결을 위한 투자와 장기적 안목의 특파원 양성과 선발 등의 운영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사회과학| 2005.11.07| 4페이지| 1,000원| 조회(393)
    미리보기
  • [패션과 의상]~ 단골 손님, 유카타
    ◈ 유카타란?유카타는 목욕 후나 여름에 입는 의복으로 안감으로 만든 기모노의 일종이다. 기모노가 실크로 만든 의식용 옷인 것에 비해 유카타는 면으로 만들어진 간편한 무명옷이다. 기모노는 입학식, 졸업식, 피로연과 같은 공식적인 행사 자리 이외에도 정월(正月:오쇼오가츠)같은 명절이나 성인식, 결혼식, 장례식 등 통과의례와 같이 의식을 갖추어야 하는 자리에서 입지만, 유카타는 일본 최고의 불꽃축제인 하나비나 추석인 오봉에 추는 봉오도리(죽은 사람들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추는 춤)등에 입는다. 현재 성인식에는 기모노뿐만 아니라, 유카타도 많이 입는다.◈ 유카타의 유래와 변천유카타는 '浴衣'라고 표기한다. '浴'은 물을 뒤집어쓰고 나서 몸을 씻는다는 뜻이고, '衣'는 사람의 몸을 가리는 것의 총칭이다. 이 한자어의 어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유래는 옛날 천황이나 귀족들이 목욕할 때 사용하던 것으로, 유카타는 유카타비라(湯かたびら, 목욕 후에 몸을 닦는 수건)라는 말에서 변화된 것이며, 본래는 마지(麻紙, 목화섬유로 만든 종이)에 한정되어 있었다.에도 시대의 귀족들은 목욕을 한 후, 물기를 유카타로 훔쳐내지만, 결코 수건으로 닦거나 하지 않았으며, 유카타를 10벌 이상 준비해 놓았다고 한다.민간에서 유카타를 착용하게 된 것은 무로마치 시대 말부터 에도 시대 초기에 걸쳐서이며, 에도 시대 후기에는 홑옷 대신으로 착용한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에도 시대에 들어와 서민들 생활 속으로 공중목욕탕이 보급되면서 그 때까지 마지(麻紙)였던 유카타(浴衣)도 목화지(木花紙, 목화섬유로 만든 종이)로 바뀌어, 목욕 후 땀이 나는 잠깐 사이에 입을 수 있게 되었다.또한 메이지 시대에는 저녁 때 외출복으로도 입을 수 있게 되었고, 현재는 봉오도리나 하나비를 보러갈 때 입는 일반적인 의상으로 정착되고 있다.◈ 라면이 김치와 함께라면, 유카타에는 이것들이 있다?1. 오비여성용 기모노의 허리 부분을 감싸는 띠이다. 넓은 천으로 허리를 몇 겹으로 감아 뒤쪽에 매듭을 만드는 것으로, 세계적으로도 보기 드문 독특한 형식이다. 오비를 맬 때 허리보다 위에 묶기 때문에 하반신이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에도시대 중기까지는 가늘고 긴 끈을 앞쪽으로 묶어 늘어뜨리는 단순한 형태였다. 이후 가부키가 인기를 얻으면서 여자 역할을 맡은 남자 배우가 여성스러운 모습을 강조하기 위하여 오비를 화려하게 만들어 착용하기 시작하였다. 단순히 옷을 여미는 기능적인 면보다 장식적인 부각되면서 더욱 화려하고 정교해졌다.종류 또한 다양하며, 옷에 따라 오비의 종류를 달리한다.① 마루오비(丸帶) - 가장 격이 높은 것으로 폭이 넓은 천을 두 겹으로 접어 꿰맨 것으로, 후리소데나 토메소데와 같은 정식 예복이나 신부 의상에 주로 이용한다.② 후꾸로오비(袋帶) - 전대처럼 속을 비게 만든 것으로, 역시 예복이나 약식 예복에 사용하지만, 마루오비보다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오비의 폭을 넓게 해서 화려한 느낌을 주거나, 모양을 변형하여 여러 가지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③ 나고야오비(名古屋帶) - 후꾸로오비를 단순하게 만든 것으로, 전체 폭의 가운뎃부분을 미리 고정시켜 놓았으며, 길이도 더 짧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약식 예복에서부터 일반 장식용에까지 다양하게 사용한다.④ 한하바오비(半幅帶) - 보통의 오비를 반으로 접어 미리 바느질하여 고정시킨 것으로, 유카타에 잘 어울리며 캐주얼한 느낌을 준다.⑤ 카쿠오비(角帶) - 남성용 기모노에 사용하는 것으로, 오토코오비(男帶)라고도 하며 폭이 좁으며 겹으로 된 오비이다.① 시슈우 : 손으로 직접 수를 놓은 무늬로, 입체감과 독특한 따스함을 준다.② 소매 : 옷감에 색상을 들이는 기법으로, 무궁무진한 무늬와 색상을 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③ 오리 : 수공이나 기계로 짠 것으로, 중후감과 격조감이 있어 예의복에 최고이며, 매우 화려하다.2. 게타기모노를 입을 땐 버선(다비)을 신고, 목면이나 가죽으로 만든 굽이 낮은 샌들인 조리를 신지만, 유카타를 입을 땐 나무로 만든 굽이 높은 나막신을 맨발에 신는다.게타 조리◈ 유카타를 입는 방법우선 유카타와 오비를 준비한다. 허리끈(코시히모)과 벨트의 길이를 조정해 두어야 한다. 허리끈은 몸통 둘레의 약 1.5 배의 길이로, 벨트는 어깨폭 정도의 길이로 한다.① 유카타 슬립을 입고 유카타를 입는다. 등의 중심이 비뚤어지지 않게, 소맷부리를 거쳐 양손을 펴 신체에 따르게 한다.② 좌우의 금선을 갖고, 몸의 앞 중앙에서 가지런히 해 등의 중심을 확인한다. 그대로 양손을 편 상태로 옷자락 전체를 들어 올려 옷자락 선을 복사뼈의 위치에 둔다.③ 옷의 겉섶(왼손 측)의 폭을 맞춘다. 겉섶의 옷깃 밑의 라인을 쇄골의 위치까지 오도록 한다. 이 때 제대로 안자락(오른손 측)을 앞으로 당겨, 허리부분으로 느슨해짐이 남지 않도록 한다.④ 그대로 겉섶의 옆을 열어 안자락을 맞추어 겉섶을 조금 전의 위치에 겹치고, 서선을 마루로부터 10 cm 정도까지 내린다.⑤ 맞춘 유카타가 내려가지 않도록 오른손으로 누르면서, 왼손으로 허리띠의 중심을 돌려, 앞에서 몸의 중앙에 댄다.⑥ 등에서 허리띠를 교차시켜, 손을 겹쳐 들고, 양손을 좌우로 당긴다. 이것으로 고무가 수축하고, 유카타가 몸에 고정된다.⑦ 허리띠를 앞쪽에 늘려 고정 도구로 멈추어 허리띠가 한 개가 되도록 겹쳐서 정돈한다.⑧ 옷의 옆 솔기에 튼 아귀(겨드랑이의 조금 트인 곳)로부터 손을 넣어, 전후의 깃을 정돈한다.⑨ 옷깃 맞춤을 정리하고, 체형이나 머리 모양에 맞추어 옷차림을 정돈한다. 옷 벨트의 다른 한쪽을 왼쪽 옷의 옆 솔기에 튼 아귀에 넣어 웨스트의 조금 상위의 위치에서 안자락의 옷깃에 멈춘다. 멈춘 곳에서 아래의 깃을 안쪽에 접어 올려, 오른쪽 옆에 비스듬하게 만든다. 다음에 반대쪽의 고정 도구를 옷의 옆 솔기에 튼 아귀로부터 꺼낸다.⑩ 벨트를 뒤로부터 오른쪽 옆에 돌려, 겉섶의 옷깃 선을 안자락과 같은 위치에서 세운다.⑪ 오비를 댄다.◈ 유카타와 네마키는 같다?누군가가 네이버 지식iN에 질문을 한 것을 보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센이 목욕 후에 입은 것은 유카타인가요? 네마키인가요?” 답은 ‘네마키’이다.네마키는 남녀구별이 없고, 입었을 때 옷의 길이가 딱 맞으며, 앞을 여민 후에 간단한 끈 하나만 묶는다. 이것도 목욕 후 입는 옷이지만 유카타보다는 단순하다. 일본의 온천탕이나 호텔에 비취 되어있는 것은 유카타라기 보다는 네마키가 대부분이다.◈ 기모노랑 유카타의 차이점?유카타는 일본전통복식인 기모노의 종류 중 하나이다.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소재와 무늬, 입는 때 정도로 나눌 수 있다.먼저 소재를 보면, 기모노의 소재는 실크이지만, 유카타의 소재는 주로 면으로 한다. 최근에 들어서는 폴리노직, 폴리에스테르와 같은 합성섬유나 혼방섬유를 많이 사용한다. 가격면에서도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기모노는 주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것을 입기 마련이지만, 유카타를 1년에 한 번 구입해서 때마다 다르게 입는 패션리더(?)도 있다. 유카타는 3천엔에서 6천엔이면 무난히 살 수 있고, 기모노의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몇 십만원대에 살 수도 있지만, 몇 천만원대까지도 간다. 우리나라의 한복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두 번째로, 무늬를 보자. 유카타는 작고 아기자기한 무늬가, 기모노는 화려한 무늬가 대부분이다. 유카타의 무늬 중에서는 키티(캐릭터)무늬도 있을 정도로, 무늬의 종류가 다양해서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골라 입을 수 있다.세 번째로, 입는 때는 위에서 말했듯이, 기모노는 통과의례나 공식적인 행사시에, 유카타는 성인식 또는 축제 때 착용한다.◈ 유카타를 입었을 때의 주의 사항! (상황별)① 물건을 집을 때 - 집고자 하는 물건 쪽으로 몸을 움직여 소매 자락이나 소매를 반대의 손으로 가볍게 누르고 집는다.② 손을 들 때 - 반대편 손으로 소매 자락을 조금 당기듯이 한다.③ 앉을 때 - 한쪽 발을 반보 뒤로 당겨 오른손으로 겉 옷 자락을 가볍게 누르고 양 무릎을 붙이고 앉는다. ④ 설 때 - 겉옷을 정돈하고 두 무릎을 붙인 채로 허리를 세운 뒤 엉덩이를 들고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일어난다.⑤ 걸을 때 - 보폭은 30 cm정도로 옷 안자락이 너무 말려 들어가면 걷기 어렵기 때문에 조금 느슨하게 해서 걷는다.⑥ 계단을 오르내릴 때 - 몸을 조금 옆쪽으로 틀어 겉옷을 살짝 들어 올리고 계단을 오르내린다.⑦ 차를 탈 때 - 짐이 있는 경우는 짐을 먼저 자리에 놓고 그 옆에 엉덩이부터 먼저 앉는다. 그 후 차의 천장에 머리가 부딪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상반신을 넣어 앞좌석이나 차 앞부분에 손을 대고 몸을 반회전하면서 다리를 조심스럽게 집어넣어 탑승한다.⑧ 차에서 내릴 때 - 차를 탈 때와 반대로, 다리부터 해서 내린다. 손을 씻을 때 소매가 젖지 않도록 소매 끝을 허리띠에 끼운다.◈ 유카타로 알아본 일본 문화의 특성① 직선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한다.유카타와 오비는 한 조각의 장방형의 천조각으로 구성된다. 한복이 곡선의 미를 표현한다면, 유카타는 주름도 넣지 않고, 부풀리지도 않으며, 딱 떨어지는 직선이 미를 추구한다.② 자제의 미학유카타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걸음걸이를 부자유스럽게 할 만큼 몸을 감싸는 옷이라는 점이다. 그렇게 몸에 붙인 옷에 또 오비로 허리를 조여 붙인다. 그러나 한복은 몸에 감싸지 않는다. 가슴 밑에서부터 여유 있게 퍼져 나가 발끝까지 흘러내리는 치마의 풍성함과 기모노는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가슴 위를 감싸서 입는다고는 하지만 치마와 저고리는 무엇보다도 몸을 압박하지 않는 옷이다. 그러므로 앉는 자세도 그 넓은 치마폭 안에서 얼마든지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나 기모노는 다르다. 붙일 수 있는 한 몸에 꽉 붙여 입기 때문에, 몸을 조이고 숨막히게 한다. 입는 사람의 자제를 요구하는 옷이다. 한복이 헐렁함과 여유가 자유를 지향한다면 기모노는 입는 사람의 긴장과 자제를 필요로 하는 옷이다. 여기서 일본인들의 특성이 나타난다. 일본인들은 예부터 긴장과 자제가 몸에 배어 있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행동한다. 그래서 예의가 엄격한 나라로 정평이 나있다.
    생활/환경| 2005.11.07| 9페이지| 1,000원| 조회(713)
    미리보기
  • [서양복식사] 로마의 복식
    로마의 복식권위와 권력을 갖는 아름다움의상학과200339005 김선경, 200339038 홍정민200331168정보리 ,200239006김수진♥ 로마복식의 유형1. 토가(toga)- 그리스의 히마티온과 에트루리아의 테베나가 합하여 발전된 것.- 히마티온보다 주름이 많고 장대하여 로마의 권위와 박력을 보여줌.- 초기 → 간단한 모양, 남녀모두 착용.- 후기 → 복잡, 형식화되어 공식복으로 지배계급의 남자들만 착용.토가 픽타(Toga Picta)처음에는 개선장군이 튜니카 위에 입었던 것으로 붉은 보라색의 비단에 금사로 수를 놓은 가장 화려한 토가 이다. 후기에는 황제의 관복으로 황제만이 입었다. 토가 전체에 무늬가 있거나 가장자리에 무늬가 있다.토가 프라에텍스타(Toga Praetexta)적자색의 가장자리 장식이 있는 토가로서 집정관 및 관직자의 공복이다. 또는 16세 미만의 귀족 자제가 토가 비릴리스를 착용하기 전에 입었다.토가 풀라(Toga Pulla)상복용의 토가로 검정이나 갈색 등 어두운 색이고, 평민은 평상복으로 착용했다.2. 튜니카(Tunica)- 그리스의 도릭 키톤에서 발전된 것.- T자형의 느슨한 옷으로서 귀족은 길이가 길고 일반은 무릎 정도이며 띠를 매어 착용.- 초기에는 토가 안에 입다가 토가가 공식복으로 사용되면서 소매를 달아 겉옷으로 착용.- 귀족계급→신분 표시를 위해 수직으로 긴 장식인 클라비스를 대거나 세그멘티로 장식.튜니카 마니카타(Tunica Manicata)로마 제정 후기에 일반적으로 입혀진 긴 소매가 달린 것으로 처음에는 성직자 들이 주로 입었고 배우들이 입었던 의복이다.3. 스톨라(Stola)- 고대 로마의 여성용 튜니카.- 도릭 키톤과 이오닉 키톤이 약간 변형되어 발전된 것.- 단이 길고 헐렁하며, 보통 두 개의 띠를 가슴 밑과 허리에 맨다.- 재료 ; 울, 마, 견 등.4. 팔라(Palla)- 고대 로마의 여성용 겉옷으로, 직사각형인 대형 숄의 일종이다.- 그리스의 히마티온을 계승한 것으로, 넓은 의미로 고대 로마의 상류 여성에 의한 그리스풍 스타일을 총칭하기도 한다.
    예체능| 2005.04.22| 5페이지| 1,000원| 조회(1,108)
    미리보기
  • [여가문화] 나의 여가
    학과의상학과학번200339038이름홍정민※ 다음의 물음에 답하시오.1. 여가 시간에 무엇을 하시오?① 영화보기 ② 노래 부르기 ③ 시 읊조리기 ④ 음악듣기 ⑤ 기타( )2. 1번 문제에서 선택한 답을 상세히 서술하시오.? 시 읊조리기 → 사실 시를 읊조리는 것은 체질에 안 맞소. ‘책 읽기’가 없어서대신 선택했소. 양해 바라오. 책은 원래 자주 읽는 편은 아니었소. 석 달에 한 권 읽는 정도였소. 그런데 지금은 책벌레라 해도 과언이 아니오.그 사건이 있은 후였소. 때는 2005년 2월 7일. 친구들과 스키장에 갔소. 리프트도 타고, S자 타기도 하고, turn도 했는데… 어이쿠!! 넘어졌는데, 양 손목을 다친 것이오. 응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실려 갔는데, 부러 졌다지 뭐요. 그래서 깁스를 하게 되었소. 양 손 모두!! 그 날 이후로 밖에 혼자 못나가고, TV만 보기도 지루하고, 영화는 더 이상 볼 것도 없어졌을 때, 책에 손을 대기 시작했소. 한 달에 네 권은 읽었을 것이오. 미친 듯이 책을 샀고, 미친 듯이 읽었소. 지금은 그 때처럼 많이 읽지는 못하오. 전공 과제도 많고, 사람과의 관계도 중한지라… 그래도 한 달에 한 권은 읽을 생각이오.책도 마약인가 보오. 빠져들게 하고, 헤어 나오지 못하게 하는 걸 보면… 단지, 마약은 안 좋은 것이지만, 책은 아주 좋은 것이라는 것만 빼면 말이오.? 음악 듣기 → 내 나이 스물 하나. 내 또래 아이들이라면 ‘음악 듣기’는 절대 빠질 수 없는 여가생활일 것이오.자주 듣는 음악의 장르를 하나 고르라면……‘흐음, 고를 수가 없구먼’…… 사실 이 몸은 음악의 장르를 가리지 않소. 먹는 것을 다 좋아하듯 말이오.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Ronan Hardiman의 ‘Heaven(waiting there for me)'이오. 2년 전쯤, ○방송국 시트콤‘○논스톱2’에서 나오는 것을 듣고, 1년 정도 찾아 헤매다가 제목을 겨우 알게 되었고, 지금으로부터 1년 전에 ○○바다에서 mp3를 겨우 다운 받아서, 지겨울 정도로 많이 들었소.(사실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데, 조금 과장했을 뿐이오) 영어 가사 이지만, 느린 곡이어서 해석이 가능하니, 한 번 들어보시오. 강력 추천이오.음악은 참 매력덩어리인 동시에 장난꾸러기오. 쿵짝 거리는 노래가 나올 땐, 내 어깨도 같이 들썩 들썩 거리지만, ‘어머님께’같은 노래가 나오면 나도 모르게 눈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니 나 원 참! 어찌 장난꾸러기라 하지 않겠소!!? 기타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 →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몸은 상상하는 것을 매우 좋아하오. 거의 하루 생활의 반을 차지할 정도로 말이오. 누워있을 때, 책상에 앉아 있을 때, 심지어는 돌아다닐 때조차도 말이오.이 몸은 상상 속에서 공주가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경찰이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연예인이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재벌 2세가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의사가 되고, 변호사가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오. 이 몸은 상상 속에서 꿈 꿔왔던 거들을 다 이룰 수 있소.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난 이리 생각하오. ‘단지 내가 되고 싶은 것이 많을 뿐이다’되고 싶기 때문에 이루고 싶기 때문에, 하지만 이루기에는 너무나 많고, 비현실적이고,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상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이오.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생활을 비관해서 상상하는 것은 아니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소. 아무리 좋은 조건에서 살고 있어도, 사람은 끝없이 무언가를 갈망하오. 이 몸도 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면 되오.
    생활/환경| 2005.04.22| 2페이지| 1,000원| 조회(283)
    미리보기
  • [교양] 이갈리아의 딸들
    개강하고 나서 교양 세미나의 첫 과제는 ‘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써오는 것이었다. 이갈리아의 딸들이라... 읽어본 사람한테 물어보니, 내용이 어렵다고 했다. 쉽게 술술 읽혀지는 책은 아닐거라면서... 이런! 난 술술 읽혀지는 책이 좋은데... 그래도 어쩌겠나... 학점을 얻으려면 숙제를 해가야하는 것은 당연했다. 그래서 난 근처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리고 우유와 빵을 우아하게(?) 먹으면서 천천히 종이에 써가면서 읽어 내려가기 시작했다.내 주위를 끌었던 것은 이 책에 나오는 생소한 단어들이었다. 친절하게도 책의 앞쪽에는 그 단어들에 대한 설명도 붙여주었지만, 책을 넘기면서 그 단어들이 나올 때마다 나는 앞장을 넘기고 또 넘기고 봐야했다. 너무나 생소한 단어들이었기 때문에 쉽게 이해가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것은 중간 쯤 읽은 후에는 그런(단어의 뜻을 알기위해 책의 앞장으로 넘어가는)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될 만큼 단어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고 있는 맨과 우먼을 각각 맨웅과 움으로 고쳐놓은 것부터 시작하여 남자들의 성기에 차고 다니는 ‘폐호’, 결혼한 남자가 아이를 부양하는 조건으로 여성에게 보호를 받는 ‘부성보호’등 내가 일상적으로 느끼지 못했던 성차별적인 단어들까지 전부 여성 중심적인 관점에서 고쳐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는 여성의 행동과 남성의 행동을 완전히 뒤 바꿔 놓았다. 여자가 남자를 강간하고 등등...흥미로운건 사실이다. 누가 감히 이 세상에서 그런 일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게해준 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한숨이 터져 나왔다. 이 책의 ‘움’의 모습이 지금의 ‘맨’의 모습과 완전히 똑같다는 점이었다. 이런 점에서 이갈리아는 유토피아가 아니다. 진정한 유토피아는 정말로 없는 것일까? 앞으로도 계속?내 대답은 ‘아니오’! 지금 많은 여성학자들이 여성들의 권리를 내세우고 있는 것처럼 세상의 여성들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다면... 10년, 20년 후에는 반드시! 반드시!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대접 받을 수 있는 새 세상이 올 것이다.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대사 중...1 : 게 섯거라! 니 놈은 지금 길이 아닌 길을 달려온 게야!!2 : 길이 아닌 길이라니... 길이란 것이 어찌 처음부터 있단 말이오. 한 사람이 다니고 두 사람이 다니고 많은 사람이 다니면 그것이 곧 길이되는 법.. 이 썩은 세상에 나또한 새로운 길을 내고자 달려왔을 뿐이오.
    독후감/창작| 2005.04.22| 2페이지| 1,000원| 조회(335)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3:00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