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할리스 선정 목적 및 주제요즘, 커피전문점의 문화를 즐기지 않아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어른들중, 나는 커피전문점에 가본적이 없다고 대답하는 분들이 있다면, 예전의 다방문화를 생각해본다면, 소희 잘나가는 셀러리 맨 들은 예전에 다방에서 계란과 커피로 아침을 해결했다고 한다. 이처럼 커피 전문점은 커피를 마시기 위해서 찾기도 하지만, 이제 하나의 문화 코드가 되었다. 하지만, 커피전문점의 대부분이 외국 브랜드이고, “할리스” 라는 국산 브랜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스타벅스”나 “커피빈” 등의 외국 브랜드를 선호하고 있다. 그래서 케릭터를 활용하여 우리의 국산브랜드인 “할리스 커피전문점” 을 알려, 우리의 곳에서 문화를 향유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성 있다.1) 선정 목적평소에 커피 전문점을 좋아하는 필자는 할리스가 국산브랜드라는 것 을 알고, 할리스 에서 커피를 마셔본 적이있다. 그 이후 필자는 할리스에 자주 가지 않게 되었다. 곰곰히 생각해본 결과, 필자가 커피향이 짙은 커피를 좋아해서 우유나 다른 맛이 많이 첨가된 커피가 맛이 없었던 것도 있었지만, 타사의 제품 보다 떨어진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전체적인 디자인, 그리고 분위기였다. 그래서 할리스의 Identity를 바꾸기 보다는 Event 를 통해 EI를 창출하고, EI 를 통해 새로운 케릭터의 등장으로 인해 보다 친근감 있고, 가고 싶은 할리스를 만들고자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2) 주제 선정 이유2. 회사 소개1) 1998년 국내 첫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을 개점한 순수 국내브랜드2) 우리나라의 커피 시장은 일방적으로 강요된 인스턴트 커피 문화에 길들 여져, 커피가 '맛과 향이 살아있어야 하는 기호식품'이라는 점과 단순한 기호식품을 넘어서 하나의 '문화'라는 인식이 결여되어 있었다. 이에 할리스 커피는 국내 커피 문화를 한 단계 올리고자 고품질의 원두를 국내 로스팅을 통해 갓 볶아 신선한 커피만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또한 기존의 미팅을 위한 공간으로 대변되던 단순한 카페가 아닌 '문화, 지성, 자유, 로맨스가 함께하 는 공간'으로 할리스커피를 찾는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기 위하여 1998년 국내 첫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을 개점하게 되었다.3) 할리스의 경영 목표 및 전략◆ 국내 선두 기업 제휴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파워 강화 1) KTF멤버스카드고객 20%할인 2) OK Cashbag고객의 3% 적립 외 부가서비스 혜택 (업 사이징, 샷추가, 시럽추가 중 택 일) - 2004년 04월 KTF멤버스카드, LG카드 온라인 쿠폰 및 고객 소식지를 통한 홍보 - 2004년 07월 OK Cashbag '왕대박 잔치' 제휴 이벤트 - 2004년 08월 KTF VIP고객 대상 쿠폰북 제작 홍보 - 2004년 08월~09월 OK Cashbag 제휴카드 발급 이벤트 - 2004년 10월 KTF멤버스카드 우수고객 소식지를 통한 홍보 - 2004년 12월 OK Cashbag 달력 증정 이벤트 - 2005년 03월 OK Cashbag'왕대박잔치'제휴이벤트 진행 - 2005년 07월 OK Cashbag '나라사랑 왕대박 잔치' 제휴 이벤트 진행 3) 삼성카드 보너스 포인트 3% 적립(5월3일부터시행)◆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제품의 차별화 - 2001년 '빨간 모카'(Raspberry Cafe Mocha) - 2002년 'Tea Latte'(Green Tea Latte, Black Tea Latte) - 2002년 'Lovers Mocha' - 2003년 'Tea Hollyccino' - 2004년 유럽식 그릴 샌드위치 '빠니니' (Panini) - 2004년 후로즌 요거트 쉐이크 '아이요떼' (Iyote) - 2004년 마쉬멜로우 핫초코 '마쉬멜'(Marshmell)' - 2005년 고구마라떼,고구마마끼야또 - 2005년 아이요떼 리뉴얼 - 2005년 Tropical cloud 출시◆ 지속적인 문화마케팅 - 04년 03월 동아TV 프렌즈 파티 후원 - 04년 05월 팀버랜드 에어캐나다 공동 이벤트 - 04년 06월 한솔CS 공동 이벤트 - 04년 06월 영화 '퀸카로 살아남는 법' 공동 이벤트 - 04년 08월 삼보컴퓨터 '루온' 공동 이벤트 - 04년 09월 영화 '귀신이산다' 공동 이벤트 - 04년 10월 영화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 공동 이벤트 - 04년 11월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2' 공동 이벤트 - 05년 01월 1차 신선한 커피 캠페인 진행 - 05년 04월 생각의나무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공동이벤트 - 05년 05월 cowon과 함께하는 행운의(i)를 찾아라 공동 이벤트 - 05년 06월 2차 신선한 커피 캠페인 진행 - 05년 07월 생각의나무 'kiss tell' 공동이벤트 - 05년 07월 신라면세점 시음행사 진행4) 할리스의 역사1. 왜 커피전문점이 하나의 문화코드 일까?14.339.646.2상표 신뢰도26.445.028.6용기의 세련미17.245.337.4색20.348.531.2생산국 신뢰도5.538.258.2가격3.920.875.3향0.86.992.3맛중요하지 않다보통이다중요하다(단위%)1) 커피구매시 중요하게 여기는 요인상표의 신뢰도 혹은 용기의 세련미를 중요시 여긴다는 것은, “나도 스타벅스 에서 커피 먹는다” 라는 소비자의 생각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커피전문점도 브랜드를 따지게 되며, 그렇기에 커피전문점은 하나의 문화 코드이며 트랜드가 된것이다.(대학생의 커피에 대한 인식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이용 실태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中 에서 자료사용10.77 %144 명5. 기타9.12 %122 명4. 손님접대6.81 %91 명3. 일이나 공부 중35.23 %471 명2. 휴식시간38.07 %509 명1. 식사 후퍼센트인원구 분2) 커피를 습관적으로 마시게 되는 때는 하루중 언제?커피는 기호식품 이다. 식사후 마시는 커피의 양만큼 휴식시간 에 커피를 많이 먹게 된다. 커피가 생각나서 마시게 되는 사람은 커피전문점을 찾기 보다는 집에서 커피를 마시게 될 것이다. 커피전문점을 가보면 그 공간에서 커피를 마시며 자유롭게 공부하는 학생, 수다를 떠는 20~30대의 여성들, 이 주를 이룬다.(대학생의 커피에 대한 인식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이용 실태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中 에서 자료사용1. 누구를 위한 Event Identity 를 개발 해야하나?100.0%23.4%76.6%성별의 %29970229빈도전체100.0%11.3%88.7%성별의 %15017133빈도여100.0%35.6%64.4%성별의 %1495396빈도남성별이용해 본적 없다이용한적 있다전체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이용유무(대학생의 커피에 대한 인식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이용 실태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中 에서 자료사용위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을 가장 자주 이용하는 부류는 여성 중에서도, 20~30대의 직장인 혹은 대학생으로 손꼽아 졌다.100.0%3.8%5.5%.8%51.1%38.8%성별의 %237913212192빈도전체100.0%2.9%2.9%.7%75.7%17.6%성별의 %13644110324빈도여100.0%5.0%8.9%1.0%17.8%67.3%성별의 %1015911868빈도남성별기타혼자서가족동성친구이성친구전체누구와 함께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을 이용하는가?(대학생의 커피에 대한 인식과 테이크아웃 커피전문점 이용 실태 및 발전방향에 관한 연구 中 에서 자료사용그 중에서도 동성 친구들끼리 함께 커피 전문점을 이용한다.TARGETAGE : 20대~30대SEX : 여성PART : 대학생, 직장인그녀들은, 한가로운 휴식시간에 동성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커피 문화를 향유한다.패션어블 세련된커리어우먼 프리티우먼 네츄럴우먼파스텔 톤 일러스트TARGET?Image ConceptStyle Guide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여자 세명, 그녀들은 현대 여성들의 여성 상을 대변해주는 세명이다. 누구나 그 셋중 하나의 모습이 내 모습과 흡사 하다는 생각을 갖도록 만든다. 소비자들은, 한명의 케릭터에 자신을 이입하게 된다.1) Pretty Woman여대생이 주 타겟이다. 이들은 동성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위해 커피전문점을 찾으며, 케이크나 시럽이 들어간 음료를 주로 마신다. 이들은 웨이브 머리의 청바지의 귀여운 악세서리를 하고 있다.2) Carrer Woman20-30대의 직장인들을 말한다. 이들은 아침을 시작하며 커피향을 즐기는 족이다. 테이크 아웃을 주로 하며, 이들은, 세미 정장을 즐겨 입으며 세련된 악세서리를 좋아한다.3) Natural Woman자유로운 직업을 가진 여성을 말한다. 이들은 커피 보다는 녹차,혹은 주스를 즐겨 마신다. 이들은 편안하고 가벼운 옷차림을 즐겨 입는다.ViewStyle Guide1) Pretty Woman2) Carrer Woman3) Natural WomanProportionStyle Guide9등신2) Carrer Woman3) Natural Woman1) Pretty woman약간 보기 좋게 통통함. 얼굴은 둥근형마르고 길죽한 얼굴형위의 두케릭터의 중간 몸매 중간 얼굴형backgroundStyle Guide1) Pretty Woman2) Carrer Woman3) Natural WomanLogo typeStyle Guide1) Pretty Woman2) Carrer Woman3) Natural WomanIconStyle GuideproductStyle GuideproductStyle GuideproductStyle GuideStyle Guide케릭터 런칭1. 홈페이지에 영상물 2. 매장안에도 LCD를 이용하여 영상을 띄운다. (첨부.영상물 시디) 3. 요일별 각 케릭터 데이를 만든다. 월 : Carrer Woman Day (ex.아메리카노 세일) 관련 패션브랜드의 옷을 사면 아메리카노 쿠폰 제공 수 : Pretty Woman Day (ex.카푸치노 세일) 관련 패션브랜드의 옷을 사면 치즈케익 무료 제공 토 : Natural Woman Day (ex.녹차프라프치노 세일) 관련 패션브랜드의 옷을 사면 홍차 무료제공감사합니다 –끝-{nameOfApplication=Show}
1. 과제 선정 이유목 차2_1 케릭터 소개2_2 케릭터 비교3_1 시놉시스3_2 “한의 정서”와 “마음을 가진 로봇” (시놉시스와 케릭터 마케팅의 상관성)4_1 아톰의 프로모션5_1 결 론1. 과제 선정 이유어렸을적 나는 “달려라 하니”와 함께 울었고 함께 웃었던 세대 중 하나이다. 달려라 하니는, '괴로워도 울지 않으며, 가난을 이겨내는 모습' 그 당시 서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문화 였으며, 권선징악을 담고 있는 우리나라의 정서를 반영하고 있는 스포츠를 소재로한 순정만화 같은 애니메이션이며, 아직까지도 투니버스나 정규방송에까지 틀어지는 이진주 선생님의 명작이다. 반면 “아톰”은, 미키마우스의 실루엣과 아톰의 실루엣은 하나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비슷하다. 하지만 미키마우스와 또 다른 이미지의 아톰은, 애니메이션을 영화화 시켰다. 그리고 아톰에 등장하는 케릭터들은 인간문화 뿐만이 아니라 동식물의 세계에서 상상의 세계의 사물까지 넘나드는 표현으로 전세계 사람들을 감동시켰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우리는 아톰을 기억한다. 키덜트 들은 아톰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쓴다. 그리고 어린이들은 아톰이 그려진 필통을 들고다니고, 아톰 처럼 행동을 따라 하기도 한다.01. 과제 선정 이유왜 우리는 하니 티셔츠를 입고 하니 모자를 쓰지 않고, 왜 하니가 그려진 필통을 들고다니지 않았을까? 물론 하니도 성공한 애니메이션이지만, 하니가 왜 캐릭터로써 성공하지 못했는지 현재의 상품화가 되어있지 못한지한편으로 아쉬운 마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앞으로 우리나라의 캐릭터들이 장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리포트를 시작한다.2_1 케릭터 소개아 톰: 타겟 : 키덜트, 초등학생 성격 코드 : 순수하며, 착한 마음씨와 불타는 정의감 이미지 코드 : 원색의,7세 정도의, 남자의, 캐릭터 소재 : 세계최고의 인공지능 로봇 세계최고의 인공지능 로봇. 인간과 같은 심성을 지닌 기적의 슈퍼로봇. 과학성이 심혈을 기울여 막대한 예산과 온갖 최신기술을 사용해 개발했다. 생부는 고명한 박사, 양부는 코주부 유식한 박사, 순수하며 착한 마음씨와 불타는 정의감을 지닌 아톰은 로봇과 인간이 친구로 지낼 수 있는 세계를 만들기 위해 작은 체구로 거대한 적들과 맞서 싸워 나간다.2_1 케릭터 소개하 니: 타겟 : 초등학생 성격 코드 : 순수하며, 자존심이 세고, 열정있는, 하지만 여린 마음의 이미지 코드 : 파스텔과 원색의 중간의 13살의, 여자의 캐릭터 소재 : 13세 열정가득한 육상선수 빛나리중학교에 다니는 학생. 육상선수이며, 자존심이 세고 고집쟁이이다. 어렸을 때 돌아가신 엄마를 많이 그리워하며 항상 엄마의 사진을 가지고 다닌다.2_2 케릭터 비교2_2_1 S.W.O.T Analysis 아 톰자칫하면 미키마우스의 아류라고 불릴 수도 있음.미키마우스와 같은 형태 같은 비율 좋은 케릭터의 장점을 사용 하였기 때문에 거부감이 오히려 없음.hreatTpportunityO미키마우스와 같은 형태의 실루엣로봇 이지만 사람같아 친근한 느낌 인간이 아닌 로봇에 생명감을 불어 넣어줌으로 인한 신비감 및 환상적 세계eaknessWtrengthS2_2 케릭터 비교2_2_1 S.W.O.T Analysis 하 니왜? 만화 인가? 드라마에서도 표현 될 수 있는 케릭터 이다.만화적이기 보다 현실적인 느낌이 친밀한 요소를 극대화 시킬수 있음.hreatTpportunityO한명의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케릭터 너무 현실적임그 시대의 인물상으로 친근감eaknessWtrengthS2_2_2 검 증 아 톰2_2 케릭터 비교2_2_2 검 증 하 니2_2 케릭터 비교3_1 시놉시스아 톰: 메트로시티를 움직이는 모든 에너지를 과학성으로 집결시켜 아톰을 눈뜨게 한 코주부 유식한 박사, 그가 보살피는 가정 아래서 아톰은 아룽이라는 여동생을 돌보고 친구들과 학교에 다니고, 아틀라스, 청기사, 플루토 등 여러 로봇와의 만남을 통해 성장해 간다. 이후 “ 마음을 가진 로봇” 를 추방하라는 소리가 점점 거세지지만, 탁월한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위기로부터 인간을 구하며 활약하는 아톰의 존재는 점점 인간들 사이에 받아들여져 영웅이 되기 시작하는데.. 하 니: 빛나리 중학교 신입생 하니. 고집세고 강한 척 하는일면엔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는 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말썽만 부린다. 그러나 그녀에게 잇는 육상의 재능을 발견한 체육교사 홍두깨 선생은 하니를 주축으로 육상부를 만드는데...3_2 “한의 정서”와 “마음을 가진 로봇” (시놉시스와 케릭터 마케팅의 상관성)하니는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짠 하다고 말 할 수 있는 드라마적 요소가 깊은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그 당시 하니의 열풍 이외에 하니는 케릭터로서 성공 할 수 없었다. 물론 하니가 케릭터로 개발되었다기 보다 애니메이션을 위한 케릭터로 시작되 었지만,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톰 역시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여기서 시놉시스의 차이 때문에 그 안의 케릭터가 상품화 가치로서 성공하느냐 마냐의 여부도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하니는 엄마 생각을 잊기 위해 달리는 육상선수 이다. 우리는 하니를 부러워 하기 보다는 설움과 역경을 이겨내는 하니를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반면 아톰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환상이 심어지기도 하고, 또 그러한 로봇이 우리와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 우리는 아톰처럼 되고 싶어하기도 한다. 물론 상품화 가치로서 성공과 실패 여부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애니메이션 안의 이야기에서도 그리고 케릭터의 Story 부분에서도 상품화의 실패와 성공은 들어나고 있다고 생각된다.4_1 아톰의 프로모션아톰 케릭터는 OSMU(One-Source Multi-Use) 를 아주 잘 실천 하고 있는 케릭터이다. 아톰의 케릭터는 애니메이션 케릭터, 문구 펜시 케릭터, 브랜드 케릭터 로 사용되고 있다. 아톰은 현재 아톰월드라는 홈페이지를 통해 모자, 가방, 신발, 옷, 아동의류까지 다양한 케릭터 상품을 온라인 으로 판매하고 있다. 또 미디어 믹스 효과로 인해, 현재 아톰은 아스트로 보이 아톰으로 제 창조되어 2003년 방영되 었으며, 예전에도 만화 책 등으로 다양히 활용되었다.5_1 결 론달려라 하니와 아톰을 비교해 본 결과 하나의 케릭터가 미디어 믹스 효과와 원소스 멀티유즈 활용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의 여부는 처음 케릭터를 제작 할때 케릭터의 스토리 및 디자인 그리고 케릭터 탄생 배경에서 그 결과를 좌지 우지 한다고 판단된다. 위의 조사및 분석 결과와 같이 아톰은 케릭터 개발부터 장수 할 수 있는 요소와 소유욕을 통해 소비자 들이게 제품 으로 까지 판매될 수 있고, 오랫동안 보고 싶으며, 키덜트 라는 매니아 층을 형성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났고 달려라 하니는 미디어 믹스 및 원소스 멀티 유즈로 활용 하기 힘든 케릭터가 되었다. 케릭터를 만들고 애니메이션을 완성시키는 일은 정말로 어렵고 고된 작업이다. 그만큼 한번의 어려움으로 여러가지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케릭터를 만들었으면 한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