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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편)을 읽고
    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hwp[지적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편)]을 읽고...저자 채사장, 한빛비즈, 2014우선 이 책은 쉽게 풀어서 쓰려고 했다는 눈에 띤다.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들과 쉽게 접할 만한 사례들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전까지 잘 모르던 부분을 간결하게 정리를 해준 참 고마운 책이었다.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문제를 다양한 방면으로 저자가 비교적 쉽게 써놓는데, 역사는 너무나도 방대해서 막막하고, 경제는 골치가 아프고, 정치는 화부터 나고, 사회나 윤리는 지리멸렬하기만 하다. 하지만 이것들은 꼭 필요한 지식인 듯하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는 못하는 분야들이다. 대체 어디서부터 얼마만큼 알아야 하는 걸일까? 지적 대화를 위한 지식인의 기초는 대체 어디까지인가?이러한 질문에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다양한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내고 있다.누구라도 이 책을 읽어보면 그 내용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교양은 클래식을 들으면서 우아하게 차를 마시는 그 무엇이 아니다. 교양과 인문학은 단적으로 말해서 넓고 얕은 지식을 의미하는 것이다.‘라는 프롤로그에 있는 내용을 이 책의 목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다.모든 역사의 출발점은 생산수단을 누가 소유했느냐가 포인트다. 따라서 이 책의 가장 핵심적 내용도 바로 생산수단 소유에 관한 것이었다.생산수단을 장악한 사람이 돈을 장악하고 세상을 지배한다는 설명이다. 이것을 바로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토지를 장악한 중세의 봉건 영주, 공장을 장악했던 부르주아, 현대의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러한 내용으로 인해 교양을 쌓고 싶으신 분들에게 꼭 한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저자 채사장(본명, 채성호)은 성균관대 출신으로 학창시절 내내 하루 한 권의 책을 읽을 정도로 지독하게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가졌다고 한다. 문학, 철학, 종교, 서양미술과 현대물리학을 거쳐 역사, 사회, 경제에까지 이르는 다양한 그의 지적편력이 이 책을 탄생시킨 것이다.현재, 그는 글쓰기와 강연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넓고 얕은 지식을 알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인기리에 연재가 되고 있는 팟캐스트 ‘지대넓얕’ 진행자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팟 캐스트(Podcast)는 오디오 파일 또는 비디오 파일 형태로 뉴스나 드라마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인터넷망을 통해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쉽게 말해서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나 정보들을 라디오 형식으로 쉽게 청취할 수 있는 것이다.본문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로 나뉘어져 있지만 책을 읽다보면 나누어져있다는 생각이 안 든다.역사를 통해서 경제를 설명하고, 경제를 통해서 정치를 설명하는 등의 꼬리에 꼬리를 물며 내용이 하나로 이어져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저자가 자신의 지식을, 그것도 5개 분야의 지식을 하나의 분야로 연결 지어 설명하는 능력은 정말 대단했다. 실로 이 모든 분야에 능통하지 않다면 해낼 수가 없는 일일 것이다. 그러므로 작가의 문장력과 지식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또한 이 책은 개별적 지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어떻게 세계가 신자유주의 시대가 되었는지, 정부의 경제정책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진보와 보수가 과연 무엇인지, 사회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를 통시적으로 설명해준다. 이러한 흐름을 이해하다 보면 세계의 역사는 물론 경제 원리, 정치적 이슈, 사회문제들이 단번에 정렬되어진다.역사는 직선적 시간관에 의해서 설명이 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서 원시시대부터 현대까지 기나긴 세계사가 쉽게 연결되어진다. 마르크스의 자본론이 단박에 이해가 되고, 역사가 경제로 맞물려 지는 순간에 현재의 신자유주의가 필연적으로 귀결된 과정이 입체적으로 떠오른다. 또한 공산주의에 대한 오해, 그리고 진보와 보수에 대한 잘못된 시각이 바로잡히고,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이 단순하게 구조화되었다.
    독후감/창작| 2015.08.22| 2페이지| 1,000원| 조회(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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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개념과 사례 및 향후 전망
    사물인터넷(IoP)의 개념과 향후 전망.hwp 1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개념과 사례 및 향후 전망- 목 차 -Ⅰ. 서 론Ⅱ.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개념1. 사물인터넷의 정의 및 개념2. 사물인터넷의 대두 배경과 흐름Ⅲ. 사물인터넷 사례1. 웨어러블 - 웨어러블 워치(wearable watch), 구글글래스(google glass)2. 나이키의 퓨얼 밴드(헬스케어)3. 스마트카(Smart Car)4. 지능형 주차 서비스5. 스마트홈(Smart home)6. 산업 부문7. 공공 부문Ⅳ. 사물인터넷 국내 동향1. 사물인터넷의 국내 환경2. 경쟁과 협력Ⅴ. 사물인터넷의 향후 전망1. 전망2. 사물인터넷 활성화의 핵심요소인 ‘서비스 플랫폼’3. 새로운 문화로서의 사물인터넷Ⅵ. 결 론[참고 자료]Ⅰ. 서 론사물 인터넷은 생활 속의 사물들을 유무선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정보를 공유하는 환경을 말하며,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라는 단어는 1992년, 미국 MIT대의 오토아이디센터 소장이었던 ‘캐빈 애시톤’이 제안하였다.이것은 사물 간의 통신을 주고받을 수가 있도록 한 것으로 인공지능기술이 더해져 인터넷망과 연결해서 통합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다.가전제품, 전자기기들 뿐 만이 아니라 헬스케어, 스마트홈, 스마트카, 원격검침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주위를 둘러보면 지금도 인터넷에 연결되어진 사물이 적지 않다. 그러나 사물인터넷이 여는 세상은 이와는 많은 차이가 있다.현재까지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들이 정보를 서로 주고받으려면 인간의 ‘조작’이 개입되어야만 했었는데, 사물인터넷 시대가 열리게 되면,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는 사람의 도움이 없이 서로 알아서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대화를 나눌 수가 있다.사물인터넷이라는 개념이 처음 나왔을 때는 막연히 TV나 냉장고 등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정도로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생활 가전뿐 만이 처럼 앞만을 보고 질주했다. 하지만 작년을 기점으로 스마트폰의 성장세는 반 토막이 났다. 국내 시장만을 살쳐 보더라도 스마트폰 사용자는 4천만에 육박한다. 1인 1 스마트폰 시대가 이제는 현실이 된 것이다.반면에, 지구상에 존재하는 기기들 가운데서 사물인터넷에 속한 제품이 아직도 1%가 채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물인터넷의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이에 사물인터넷의 개념과 전망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Ⅱ.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개념1. 사물인터넷의 정의 및 개념Internet of Things는 우리말로 보통 “사물인터넷”이라고 해석한다. 사물인터넷이라는 용어는 지난 1999년에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오토아이디센터(Auto-ID Center)의 소장 ‘케빈 애시톤(Kevin Ashton)’이 RFID(전자태그)와 여타 센서 등을 사물에 탑재한 사물인터넷이 가까운 시일 내에 구축되리라고 전망하면서 처음 사용된 말이다.이것은 사물, 데이터 등 모든 것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되어서 정보가 생성, 수집, 공유, 활용되는 기술을 통칭하는 개념이다.다시 말해, 사물에 센서나 데이터 취득이 가능한 구조의 인터넷을 연결한 기술을 말하는데, 온갖 물건이나 제품뿐만이 아니라 동식물의 위치까지도 인터넷에 연결된다.이러한 사물에(Things) 센서와 통신 모듈을 부착해서 실시간 데이트를 인터넷으로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사물들 끼리 알아서 정보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게 되는 것이다.사물들(Things)들 끼리 인트넷에 연결된 각자는 IP 란 주소가 있어서 개개의 데이트를 수집 평균데이트를 알아내어 사람이 일일이 지시를 하지 않더라도 사물 인터넷이 알아서 자동으로 해결 하게 된다는 개념이다.2. 사물인터넷의 대두 배경과 흐름1969년에 처음으로 ARPANet을 이용한 컴퓨터와 컴퓨터 간의 물리적인 연결이 1세대 인터넷이다.그리고 2세대 인터넷은 WWW라는 web의 소개로 물리적 연결 위에서 행해지는 정보의 연결을 말하는 것이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사물의 서비스가 인터넷에 연결되어 ‘빅데이터’, ‘클라우드’, ‘5G 모바일 서비스’와 묶여져서 지능형 가상세계를 가능케 하는 사물인터넷의 시대가 되리라고 볼 수 있다.더 살펴보면, 우리가 보통 인터넷을 활용해서 웹상에 올려져있는 정보들을 찾거나, 타인과 소통을 하는데, 사물인터넷의 개념은 인간이 인터넷을 활용하여 정보를 얻고 소통하듯 유무선통신에 연결되어진 기기가 인간의 개입 없이 상호 간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의미한다. 사물이 인터넷을 하니, 사물인터넷인 것이다.기존에도 사물이 인간의 개입이 없이 통신하는 기술은 존재했다. 우리에겐 “유비쿼터스”란 개념으로 익숙한데, 사실 ‘유비쿼터스’와 ‘사물인터넷’을 서로 다른 것이라 구분하기는 힘들다. 기술의 발달로 사물 간의 통신 제약이 감소함에 따라서 ‘유비쿼터스’의 개념도 사회 전반으로 확장이 되었고, 이에 맞춰 유비쿼터스가 좀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진화한 것이 사물인터넷이다.이러한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기술은 무궁무진하다. 집안의 온도, 습도 등을 측정해서 내부 환경(채광, 냉난방 등)을 조절해주는 센서나 기계들이 가장 우리에게 일반적인 형태이며, 최근 일반 가정의 범위를 벗어나 헬스케어, 자동차, 엔터테인먼트에도 사물인터넷이 적용되기 시작 했다.Ⅲ. 사물인터넷 사례사물인터넷은 가전제품, 전자기기뿐만 아니라 헬스케어, 스마트홈, 스마트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물을 네트워크로 연결해 정보를 공유할 수가 있다.1. 웨어러블 - 웨어러블 워치(wearable watch), 구글글래스(google glass)‘웨어러블 워치’는 시계에 여러 가지 센서(만보기 기능, 운동 감지 기능, 심장 박동 기능, 수면 상태 감지 기능을 위한 다양한 센서)를 장착해서 사람이 착용 시에 이 기능들이 동작되고 감지된 결과들을 인터넷을 통하여 서버와 연결하고 분석하여 스마트폰 앱에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게 하는 사례다.여기서 사물은 시계로 센싱한 결과를 인터넷을 통하여 서버, 사용자와 대화(통신)를 한다. 중의 20~30%는 길가에 주차하는 주차장을 찾는 차 때문이라 한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폰에 내가 가는 목적지를 입력하면, 목적지에 가까이 있는 주차장 중 가격과 잔여 공간을 고려해서 안내해 주고, 주차 후 정산까지도 자동 결제가 되는 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이는 사물인터넷의 한 사례로서 샌프란시스코의 교통체증을 줄여주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길거리 주차장이라는 사물이 인터넷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자신을 찾는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정보를 제공해주고, 주차 사용료 서비스까지 활용하여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물 대 사물 IoT 서비스 사례이다.5. 스마트홈(Smart home)아침출근 시간에 쫒겨서 현관문을 잠그지 않았다든지, 보일러 끄는 것을 깜빡 잊고 출근하는 바람에 스마트폰으로 일일이 현관문을 잠그고 보일러를 끄는 것이 ‘스마트홈’이다.그리고 이러한 각자 개인의 습관을 일정기간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평균하여 사람이 일일이 끄고 잠그고 하는 일을 하지 않더라도 평균치의 정보로서 사물 인터넷이 척척 알아서 끄고 켜고 잠그고 퇴근시간이 되면 요리도 자체적으로 해 낼 수 있게 된다.이렇듯이 사물인터넷은 향후 사회 운영 시스템의 변화를 시작으로하여 우리 생활 형태 전반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6. 산업 부문사물인터넷이 공정을 분석하고, 시설물을 모니터링하여 작업 효율과 안전을 제고한다. 생산, 가공, 유통부문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안전유통체계를 확보한다. 또한 주변 생활제품에 사물인터넷을 도입하여 고부가의 서비스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7. 공공 부문CCTV, 노약자 GPS 등의 사물인터넷 정보를 사용해서 재난이나 재해를 예방한다. 그리고 대기 상태, 쓰레기양 등의 정보를 제공받아서 환경오염을 최소화한다.또한 에너지 관련 정보를 제공받아 에너지 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킨다. 미국, 중국, 유럽연합, 일본 등의 국가들은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교통, 공공행정 등의 다양한 도시 데이터 개방하여 도시 전체의 공공기물들과 해당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으며, 동시에 산업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도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기업, 산업계, 연구기관, 학계의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사물인터넷협회’와 ‘사물인터넷포럼’이 이미 구성되어 사물인터넷 서비스에 필수 요소라고 볼 수가 있는 플랫폼(Platform), 디바이스(Device), 센싱 네트워킹(Sensing Networking) 및 보안에 대해서 글로벌 스탠더드(Global Standard)와 연계한 기술 및 서비스 표준화가 진행되어지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책 제안 활동이 시작되었다.통신사업자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면, 모 기업에서는 지금까지 보유 중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량관제, 에너지 원격검침, 기상관측 등 M2M(Machine to Machine) 사업을 통해서 주로 정부와 B2B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회선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향후 사물인터넷 시장에서는 플랫폼 중심 사업으로 비즈 트랜스포메이션(Biz Transformation)을 통하여 B2C까지도 포함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여 다양한 고객에게 부가가치(Value Added)화 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탈통신과 연계한 새로운 사업기회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물인터넷 확산으로 인한 향후 트래픽 급증에 대비한 네트워크 인프라(Network Infra) 강화와 다양한 기술 개발도 병행을 하고 있다.이렇듯이 급속도로 확장되는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가치 창출과 딜리버리(Delivery)를 위해서 무엇보다 다양한 사회 및 산업 영역 간 콜라볼레이션(Collaboration)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어서 스타트 업 지원과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동반 성장에 필요한 생태계의 조성에도 노력을 하고 있다.Ⅴ. 사물인터넷의 향후 전망1. 전망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에 개최된 ‘CES(Consumer Electronic Show: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15’에서는 세계 전자, IT 관련 회사들이 신제품, 신기술에 대 있다.
    경영/경제| 2015.02.15| 11페이지| 3,000원| 조회(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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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세계가전전시회]6대 트렌드로 본 CES 2015(IOT사물인터넷시대, 스마트카, 드론, 웨어러블, 가상현실, TV혁명)
    6대 트렌드로 본 CES 2015.hwp 1[세계가전전시회]6대 트렌드로 본 - 목 차 -Ⅰ. 서 론Ⅱ. 6대 트렌드로 본 1. IOT(사물인터넷)시대 - 모든 가전제품 사물인터넷으로 연결2. 스마트카 - 성큼 다가온 무인차 시대1) 무인자동차2) 스마트 카 액세스 및 자동차 NFC(근거리무선통신)3) NFC를 이용한 무선 충전4) NCF29A1을 통한 원칩 카 액세스5) NCF3340에 의한 개발 시간 단축6) 레이더를 이용한 안전 주행7) TapKey 액세스 앱8) V2X 보안 통신3. 드론 - 새롭게 뜬 무인기 상업화 가능성1) 드론의 가능성2) 다양한 종류의 드론3) 스마트기기와 파트너가 된 드론들4) 스마트 폰으로 조작 가능 콤팩트한 휴대용 나노 드론 ‘ZANO’5) 헬리캠 무인항공로봇으로 진화하는 ‘Hexo’6) CES 2015 전시관에 출품 된 드론들의 공통점7) 드론의 전쟁 서막 2015년8) 국내 드론 시장과 업체 출품의 의미4. 웨어러블 - 스마트 시계, 신발, 패션화된 IT기기1) 웨어러블 기기 선두업체 NXP(1) NFC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① eSkin온도계② Game Golf(2) BTLE 기반의 웨어러블 기기(3) 멀티앱 융합(4) 건강관리 웨어러블 기기 및 보안2) 스마트 시계(워치)(1) 소니의 스마트워치3(SmartWatch 3)(2) 위딩스(Withings)의 스마트워치 ‘액티비티 팝’(Activite Pop)(3) 레노보(Lenovo)의 ‘바이브밴드 VB10’(VIBE Band VB10)(4) 삼성전자의 ‘기어S’3) 신발(1) 스케쳐스의 게임용 신발(2) 글라글라 디지트솔4) 패션화된 IT기기(1) 전자결제 솔루션 ‘루프페이’(2) 손가락 모션으로 스마트폰을 작동시키는‘더 링’(3) 휴대형 안테나 ‘고테나’(4) 20그램의 초경량 카메라 ‘내러티브 클립’5. 가상현실 - 가상현실 디스플레이 제품(기어VR, Zvr)1) 삼성의 ‘기어VR’(Virtual Reality)2) HP의 ‘Zvr’6. TV혁명 - SUHD(슈퍼초고화내, 상용화될 기술을 선보이는 등 전자 및 IT분야 트렌드를 가장 빨리 알 수 있는 전시회다. 특히 IT분야 명사들의 기조연설은 한 해의 IT트렌드를 읽어낼 수가 있기 때문에 관람객들에게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주관사인 CEA에서는 이번 CES 2015 행사에 역대 최대 규모인 3,600 여 개의 기업들이 참가하고 관람객 수도 작년의 16만 명을 훨씬 뛰어넘었다고 밝혔다.1. IOT(사물인터넷)시대 - 모든 가전제품 사물인터넷으로 연결이번년도 IT업계 화두는 IoT이다. IoT(Internet of Things)이라고 불리는 사물인터넷은 이미 이곳저곳에 적용이 되어있다.다양한 센서들과 기기간의 네트워크연결로 이루어지는 작은 개인형 네트워크이자, 나아가서는 원거리에서의 센서들도 커다란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 구성노드로 활동하여 궁극적으로는 빅데이터나 클라우딩과 같은 서비스들과 결합함을 추구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다.예전에 이미 잘 알려진 유비쿼터스라는 말에 꼭 뒤따라오는 설명이 영화 마이너리티리포트처럼, 아이언맨의 작업실처럼 손짓과 말로서 제어하고 스스로 처리하는... 그런 것이었는데, 이것은 어느새 말없이 사라졌다.사실상 유비쿼터스와 IoT는 비슷한 것이다.유비쿼터스가 회자되던 그때는 돈도 너무 들고 뜬구름 잡는 개념으로 다가왔었지만, 지금은 어떠한가?모든 사람들이 무선 스마트단말기기인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닌다. 바로 이러한 사실이 사물인터넷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것이다.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회사인 가트너의 보고서에 의하면 2009년까지 사물 인터넷 기술을 사용하는 사물의 개수가 9억 개였다고 한다. 하지만 2020년이 되면 이 수가 무려 500억 개에 이르게 되어 약 56배 가까운 성장을 거두게 된다. 그만큼 많은 기업에서 관심을 가지고 사업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는 것이다.2015년을 맞이하면서 4년 만에 스마트폰 시장에 3위 업체로 부각된 중국의 ‘샤오미’가 사물 인터넷에 집중하겠다는 발표도 해서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이렇 수 있어 결제 서비스나 네트워크 디스플레이 서비스나 기타 다른 기능들도 구현이 가능하다. 사진은 CES에서 선보인 스마트 카 액세스나 NFC 관련 데모 시연이다.3) NFC를 이용한 무선 충전충전기에서 충전할 대상으로 전력을 무선으로 전송해 주는 무선 충전기는 전력선, 커넥터, 전기 플러그 없이도 충전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처럼 충전 장치가 기기 안에 내장되어 있어 무선 충전기가 내장된 패드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된다.4) NCF29A1을 통한 원칩 카 액세스CES 2015에서 선보인 NCF29A1은 Passive Keyless Entry(PKE)와 원격 제어 RF 송신기, 도난 방지 장치(immobilizer)를 HVQFN32 패키지로 통합을 시킨 초소형 솔루션이다. 새로운 디자인과 형태가 가능한 초소형의 디바이스로서, 웰컴 라이트(welcome light: 소유주가 차량에 접근을 하면 불이 켜짐)나 워크 어웨이 잠금(walk-away locking: 차량에서 일정 거리를 떨어지면 자동 잠김) 기능은 물론, 작동 범위를 확장하고 에너지 소비도 줄일 수 있다.5) NCF3340에 의한 개발 시간 단축또한 NCF3340은 세계 최초 자동차용 NFC 컨트롤러 인터페이스(NCI) 기반의 NFC 컨트롤러로, 다른 NFC 부품들과 상호 연동을 하기 때문에 개발 시간을 단축시킬 수가 있어서 자동차 OEM 업체들이 NFC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출시하는 시간을 더욱 빨라지게 할 수 있다.6) 레이더를 이용한 안전 주행77GHz 대역의 장거리 레이더를 사용해서 앞 차량의 거리와 상대적 속도를 측정하고, 주변 환경을 파악하여 브레이크 시스템이나 여타의 다른 보호 메커니즘을 사용하여 운전자를 보호할 수가 있다.CES 2015에서는 RFCMOS 기술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완전 통합 77GHz의 레이더 프론트엔드 IC의 데모를 시연했다. 이 IC는 백엔드 DSP나 MCU와 결합이 되어 소형 투칩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완벽한 레이더 시스템이다.7) TapKey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10~15분 정도 비행이 가능하다5) 헬리캠 무인항공로봇으로 진화하는 ‘Hexo’디스플레이 터치만으로 손쉽게 카메라를 360도 조종할 수가 있는 기능을 가진 드론과 4k를 지원하는 드론에 이어서 소니 액션캠을 장착한 스포츠용 드론도 공개 되었다.6) CES 2015 전시관에 출품 된 드론들의 공통점개인 RCDY용 보다는 산업용 드론이 더욱 많아졌다.최고 화질을 선사하는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들이 제 각기 자신들이 최고하는 영상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7) 드론의 전쟁 서막 2015년현재까지 드론에 있어서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독보적이다. 여기에 대만의 대응과 추가로 일본업체도 내년에 출사표를 던진다고 밝혔으며, 아직까지는 국내용으로 알려진 한국기업들이 속속히 모습을 나타내게 될 것이다.각 나라 실정에 맞는 드론이 분명 존재하겠지만 차후 우리 곁에 자주 하늘을 비행하는 드론을 쉽게 목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8) 국내 드론 시장과 업체 출품의 의미이번 CES 2015에서 드론 전용관이 처음 개설되면서 드론은 관람객들의 가장 큰 주목을 받은 제품이다.CES 2015에서는 벤처기업 ‘바이로봇’이 한국대표로 유일하게 모습을 보였다. 이미 국내에서는 매니아 층에게는 이미 잘 알려진 기업이지만 여기에서는 아주 생소한 기업이다.바이로봇의 제품은 크기가 큰 해외 제품과는 조금 다르다. 국내 상황에 맞게 만들어진 느낌에 해외에 처음 도전하는 것으로 기존에 이미 잘 알려진 소형드론을 소개했는데HD급 카메라를 장착해 개인 소장용으로는 인기를 얻고 있다.바이로봇은 “1년 내 카메라를 탑재할 수 있는 산업용 드론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바이로봇은 아쉽게도 드론 전용관에 들어가지 못했는데, 참가 신청을 늦게 하는 바람에 KOTRA가 마련한 한국관에 전시장을 냈다.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는 전시관인 LVCC 타워 웨스트 홀에 위치를 하고 있지만 바이어들의 상담을 위한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바이로봇 드론은 최대 고도 100m까지 컨트롤러로 조정된다는 사실한 종류의 멀티태스킹 시스템용으로 설계가 되어 고성능 보안 성능을 바탕으로 원활한 접속을 보장한다.(4) 건강관리 웨어러블 기기 및 보안건강관리 상의 웨어러블 기기는 개개인의 일상적 건강관리나 전문 건강관리 서비스 방식에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으로 기대가 된다. 손목밴드나 센서 등의 각종 웨어러블 기기들을 사용해서 바이탈 수치 관리, 전문의 상담, 의약품 처방 등이 가능하지만, 이러한 기능들을 위해서는 개인적 의료 정보나 클라우드 시스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데이터 보안 문제가 매우 중요한 관건이 된다.NXP의 건강관리(Health Tracker) 솔루션은 A71101 보안 요소, 그리고 LPC54100 센서 허브 마이크로컨트롤러가 결합이 되어 센서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한 클라우드 백엔드 운영과 하드웨어를 안전하게 통합함으로써 ID와 컴벳 클로닝(combats cloning)울 보호하면서 안정된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을 구현할 수가 있다.2) 스마트 시계(워치)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 ‘스마트워치(Smart watch)’와 ‘스마트밴드(smart bed)’가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 그 시장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이라는 예상되는 가운데, CES 2015에서 여러 기업들이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면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1) 소니의 스마트워치3(SmartWatch 3)소니는 오래전부터 스마트밴드와 스마트워치를 만들어서 시장에 내놓았지만 그동안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기술력에 있어서 결코 다른 회사들에게 뒤지지 않는 만큼 지난해 시장에 내놓은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3’는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이번 CES 2015행사장에서 선보인 ‘스마트워치 3’도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스마트워치 3(SmartWatch 3)’는 스태인레스 스틸 재질의 스트랩을 채용하여 예전의 제품들과 달리 ‘묵직함’을 가미하였고, 고급 시계느낌이 물씬 풍기게 했다.1.6인치의 320x320픽셀(283ppi장했다.
    경영/경제| 2015.01.24| 21페이지| 3,000원| 조회(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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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 및 영향과 대응방안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 및 영향과 대응방안.hwp 1국제유가 하락의 원인 및 영향과 대응방안- 목 차 -Ⅰ. 서 론Ⅱ.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1. 유가 하락의 배경2. 유가 지표 추이 및 현황3. 수요 측면의 유가하락 원인1) 글로벌 경기 침체2) 달러화 강세4. 공급 증가 측면의 유가하락 원인?1) 셰일가스의 공급증가2) 비OPEC국가의 원유생산량 증가Ⅲ. 국제 유가 하락의 영향1. 경상수지(유가하락으로 경상수지 흑자폭의 확대 전망)2. 기업 수익성(유가가 하락으로 완만한 수익성의 개선)3. 가계 실질 소득(유가하락으로 가계 소비의 완만한 증가 전망)4. 러시아 위기(루블화 가치의 폭락으로 인한 금융위기) 등으로 인한 수출 효과의 반감 가능성Ⅳ. 대응방안1. 유가하락의 양면성 인지2. 유가하락으로 인한 디플레이션 대처3. 산유국들의 국가부도 및 금융위기 대비4. 국내 경제의 미약한 경기 회복 추세 유지5. 유가 하락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 비교분석Ⅴ. 결 론[참고 자료]Ⅰ. 서 론시장 가격은 점진적으로 움직여야 시장의 경제 기반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급격한 시장 가격변화는 기초경제기반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근래에 국제유가가 연일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국제유가의 하락이 신재생 에너지와 기존의 에너지 산업에 급락을 초래하면서 미국 증시의 전반적인 하락세도 유도하고 있다.국제유가 하락은 긍정적인 요인도 있지만, 부정적 요인도 있는 양면성을 지닌다. 비용감소라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지만 유가하락을 만드는 요인이 경기부진이므로 유가가 급락하는 구간에서 금융시장이나 경제여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된다. 하지만 경기는 상대적으로 안정되어진 가운데 비용으로 볼 수 있는 유가만 하락하는 것이라면 향후 정황에 대해서 부정적으로만 볼 것도 아니다.?1배럴당 50달러의 선이 붕괴가 된 것은 2009년 4월 이후 처음인데, 이렇듯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있는 이유는 미 달러화의 강세와 원유의 시장의 공급과잉이 그 원인으로 지목이 된다.?국제유가 하락은 유미국 연말소비가 기대되었던 또 다른 이유는 재고 때문이었다. 지난 하반기 미국 도소매 및 생산자 재고는 증가율이 둔화되는 가운데서 연말 성수기를 맞았고, 이는 연말 소비에 대한 기대를 높이지 않은 상황에서 소비 성수기가 도래했음을 의미한다.그러므로 기대보다 강한 소비실적은 기업들의 재고부담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게 되고, 이 경우 낮아진 재고를 다시 채우기 위한 재고투자(Restocking)의 가능성을 높여주기 때문이다.낮아진 재고수준은 선순환을 이끌어낼 수가 있다. 재고에 대한 투자는 신규주문과 생산증대, 그리고 고용회복으로 이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좋아진 연말 소매판매는 경기에 대한 기대가 상반기까지 연장될 수 있다.중국의 경우에도 다시 등장한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서 춘절 특수에 대한 기대 역시 가능하다. 유럽도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점차 높아지고 있고, 이미 통화정책 영향으로 자산 가격이 상승을 하고, 대출이 증가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러므로 향후 경기가 안정화될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또한 원유가격 하락으로 원자재 가격 지수는 더욱 낮아졌는데, 이를 디플레이션 압력이 더 강화되어지는 신호로 해석하는 경향은 상대적으로 강하지는 않다. 경기보다는 공급우려로 유가가 하락을 한 것이고, 한편으로는 경기에 대한 기대가 개선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 낮아진 비용은 회복을 모색하는 세계경기의 바닥을 확인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가 되기도 한다. 이제 유가하락 보다는 경기에 더 집중해야 할 시점인 것이다.이에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 및 영향을 살펴보고, 이의 대응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국제유가 하락의 원인1. 유가 하락의 배경유가하락은 중국 등의 글로벌 수요 둔화, 미국의 셰일 가스혁명 및 OPEC 감산 실패, 국제 상품시장에서의 투기자금의 이탈 때문으로 분석되어지고 있다.유가하락의 직접적 배경은 원유수요보다 공급이 초과되어진 결과이다. 우리경영연구소의 수석연구원은 미국의 셰일가스혁명으로 타이트 오일 등의 셰일 층에서 추출되는 원유의 공급경기가 점차 회복세를 나타내자 미국 연준은 출구전략을 시행하였다.또한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 등으로 인해 안전자산선호현상이 나타났고, 이 두 가지 변화는 달러화의 강세를 유발하였다.원유를 포함한 원자재는 달러로 결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가 강세를 보일 경우 원자재 구매자는 단위 당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그러므로 달러화 강세가 원유 수요의 감소를 견인했다는 견해다.??4. 공급 증가 측면의 유가하락 원인?사실 유가하락의 원인은 수요측면 보다 공급측면의 영향이 더 크다.?1) 셰일가스의 공급증가?셰일가스의 공급증가가 유가하락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된다.??셰일가스는 진흙이 쌓여 형성되어진 즉, 셰일 층에 저장되어 있는 천연가스를 말한다.일반적인 천연가스나 원유보다 더 깊은 곳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생산비가 많이 들어 서 지금까지는 활용을 하지 않았었다.?그러나 최근 미국의 셰일가스 시추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시추비용이 크게 하락을 했기 때문에 셰일가스 매장량이 아주 많은 미국이 주도적으로 개발을 시작했다.???이에 미국의 셰일가스 생산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자 원유 소비량이 급감하게 되었다.또한 사우디아라비아를 위시한 중동의 원유생산 국가들은 셰일가스와의 가격경쟁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원유가격을 내리고 있다.?2) 비OPEC국가의 원유생산량 증가?미국의 셰일가스 증산뿐만이 아니라 리비아 등의 비OPEC 가입국가의 원유생산량이 급증한 것도 유가하락의 주요 원인이다.?비OPEC국가는 12개의 OPEC 회원국을 제외한 산유국을 가리키는데, 이들은 석유와 관련된 OPEC의 결정을 따를 의무가 없어 국가별로 독자적인 정책을 취한다.OPEC회원국은 비OPEC국가들이 스스로 자발적인 감산정책을 펴지 않는다면 유가가 하락을 멈추고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Ⅲ. 국제 유가 하락의 영향1. 경상수지(유가하락으로 경상수지 흑자폭의 확대 전망)유가하락으로 세계 기업들의 원가부담이 점차 낮아지면서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득(유가하락으로 가계 소비의 완만한 증가 전망)유가하락으로 인한 수입물가하락으로 수입가격대비 수출가격인 상대가격이 상승을 하여 교역조건이 개선된다. 이는 가계실질소득이 개선되어져 가계의 구매력이 증가되어서 소비가 증가될 가능성이 있다.또한 수입물가하락과 생산자물가 하락으로 소비자물가가 떨어지면, 소비자의 구매력이 증대되어 소비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한편, 이러한 소비증가는 유효수요를 늘려주어 투자와 생산을 증가시키게 되고, 소득증가와 소비증가라는 선순환 구조를 기대할 수도 있다.4. 러시아 위기(루블화 가치의 폭락으로 인한 금융위기) 등으로 인한 수출 효과의 반감 가능성대체로 유가하락이 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러시아 등의 취약 신흥국 위기가능성을 감안하면 수출 감소 등의 부정적인 측면이 나타날 수도 있다고 지적하는 견해도 있다.러시아는 점차 외환위기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서 이를 방어하는 과정에 실물경기가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외자의 유출로, 환율방어에 나서고 있다. 루블화의 급격한 절화를 막기 위해서 러시아외환당국은 올해 800억 달러 이상의 외환을 시장에 풀었다.여기에 러시아 수출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유가가 6개월 새 반 토막이 나면서, 루블화 가치가 폭락하고 있다. 러시아 중앙은행은 얼마 전 폭락을 저지하기 위해기준금리를 10.5%에서 17.0%로 인상했다.기준금리인상은 주가를 하락시키는데 기준금리 대폭 인상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큰 낙폭을 나타냈다.이에 LG경영연구소는 이처럼 달러소진이 지속되어질 경우, 디폴트 위기가 현실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고 지적한다.이러한 러시아의 금융위기와 실물경기침체로 인해서 우리 수출에 기대했던 긍정적인 효과는 제한적일 수도 있다.또한 비중동 산유국들의 금융불안 및 실물경기 부진이 심화된다면 수출 효과가 반감될 가능성이 있다.우리나라의 대러시아 수출 비중이 총수출의 1.8%에 불과하지만, 동유럽으로의 위기 확산 때는 값이 싸지니 손해가 커진 것이다. 모 정유회사는 이로 인한 손실만 4000억 원 대라고 한다.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가 하락이 ‘디플레이션’을 부추길 수도 있다. 디플레이션이은 한두 품목의 가격이 아니라 전체적 물가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말한다. 왜 디플레이션이 문제가 되냐면 가격이 계속 떨어질 때 소비자들이 소비를 뒤로 미루기 때문이다. 오늘 물건 값이 1000원이고 내일 500원이라면 당연히 하루를 기다렸다 물건을 살 것이다. 이렇듯 모든 소비자들이 비슷하게 생각한다면 소비를 한층 뒤로 미루게 되고, 이렇게 되면 경제 전반적으로 수요가 줄어 물가가 계속 떨어지게 된다. 결국 악순환이 시작되는 것이다.2. 유가하락으로 인한 디플레이션 대처유가는 비단 석유라는 하나의 제품 가격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다. 많은 공산품들의 원재료나 또는 에너지로 쓰이기 때문에 영향력은 대단하다. 지난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0% 상승하는 데에 그치면서 25개월째 1%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유가하락으로 미국의 입장에서 보면 대외적으로는 러시아나 사우디, 그리고 남미국가들을 어렵게 만들 수가 있다는 강점이 있고 대내적으로 소비여력을 증대시킨다는 강점은 있지만, 셰일가스를 생산하는 기업과 해당 기업에 대출을 해 준 금융권이 어려워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디플레이션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상황이다.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18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국가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세 단계나 강등했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8일(현지시간)에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에 필요한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지 않자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즉각적인 추가 제재로 대응했다.AP는 15일 “미 정보기관이 추산한 IS의 하루 평균 수입이 300만 달러에 달하는데, 이 중의 상당 부분이 사우디 등 걸프 왕국의 기부금”이라고 보도하였다. 또 IS에 참여한 외국 대원 중 사우디 출신이 250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뉴욕것이다.
    경영/경제| 2015.01.19| 14페이지| 3,000원| 조회(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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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상문]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저, 전경아 역, 인플루엔셜, 2014)
    미움받을 용기.hwp 1미움받을 용기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저, 전경아 역,인플루엔셜, 2014Ⅰ. 서 론‘미움받을 용기’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에 기반하여 ‘고가 후미타케’와 ‘키시미 이치로’의 공동으로 만든 작품이다.2013년 12월 일본에서 출간되어 8개월 만에 40만부가 팔리면서 2014년 상반기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이다.이 책은 청년과 철학자의 대화로 풀어 나가는 책으로서 어떻게 하면 인생을 보다 행복하게 살 것인가? 를 화두로 풀어 나가고 있다.현대 심리학에 큰 영향을 미친 ‘알프레드 아들러’는 그 유명한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칼 구스타푸 융’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심리학의 3대 거장으로서 오스트리아 출신의 그는 정신 의학자 이자 심리학자로서 미래 지향적이면서 긍정적인 사고를 강조하는 '개인심리학'을 창시하였다.또한 ‘데일 카네기’와 ‘스티븐 코비’ 등과 함께 ‘자기계발의 아버지’라고도 불리고 있다.아들러에 의하면 “우리는 언재든지 변할 수가 있는 존재로써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생에 놓여진 문제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다시 말해, 자유도 행복도 ‘용기’의 문제이지 환경이나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특히 우리는 이 책에서 세상의 풍파를 헤치고 살아 나가야 하는 청년의 이야기에 절대 공감하게 된다.그것은 바로 인간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기 때문이다.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가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개인심리학에 기초를 두어 인생의 과제, 과제의 분리, 인정욕구, 타자공헌, 공동체감각과 같은 우리에게 매우 힘든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있다.또한 트라우마로 유명한 프로이트의 개념은 과거의 특정한 사건만을 선택하여 현재 자신의 복잡한 문제를 합리화 하려는 아주 저렴한 시도라고 평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반면에 공감이 가기고 했다.세상을 살아가면서 일부러 미움 받을 필요는 없다. 하지만 ‘미움을 수용할 줄 알아야만 한다.’라는 간단하지만 명료한 명제를 제시하는 책......이에 ‘미움받을 용기’에 대해 감상문을 작성하고자 한다.Ⅱ. 감상문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수학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며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해서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우리 모두가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플라톤의 명저인 ‘대화편’을 차용한 구성으로서 독자에게 마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쉽고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고, 생동감마저 느껴진다.먼저,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철학자이며, 1956년 교토에서 태어나서 현재까지 교토에서 살고 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철학에 뜻을 두었으며, 대학 진학 후에는 은사의 자택에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면서 논쟁을 벌였다고 한다. 교토대학교 대학원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거쳤다. 전공은 철학이며, 그중에서도 서양고대철학, 특히 플라톤철학에 병행해 1989년부터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했었다. 아들러 심리학과 고대철학에 관해서 왕성하게 집필 및 강연 활동을 펼쳤으며, 정신과의원 등에서 수많은 청년들을 상대로 상담을 했고, 일본아들러심리학회가 인정한 상담가이며, 고문이다. 역서로는 알프레드 아들러의 ‘개인심리학강의’, ‘인간은 왜 신경증에 걸리는 걸까’가 있으며, 저서로는 ‘아들러 심리학 입문, 외 다수가 있다. 본서에서는 원안을 담당했다.다음으로 공동저자 ‘고가 후미타케’는 프리랜서 작가이며 1973년생이다. 잡지사에서 활동을 한 후 현재는 서적 라이팅(이야기를 듣고 집필하는 형식)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서적을 비롯하여 논픽션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리듬감과 현장감이 넘치는 인터뷰 원고로 정평이 나 있고, 인터뷰집 ‘열여섯 살의 교과서’ 시리즈는 총 70만 부가 넘게 팔렸다. 20대 후기에 ‘아들러 심리학’을 접하고 상식을 뒤엎는 사상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았다. 그 후 몇 년에 걸쳐서 기시미 이치로를 찾아가서 아들러 심리학의 본질에 대해 문답식으로 배웠고, 그리스철학의 고전으로 대화 형식을 취한 ‘대화편(對話篇)’을 모티브로 삼아 이 책을 집필했다. 그의 단독 저서로는 ‘스무 살의 나에게 추천하고 싶은 문장 강의’가 있다.그리고 역자, ‘전경아’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요코하마 외국어학원 일본어학과를 수료했으며,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지속가능형 인간’, ‘협상 심리학’, ‘지도로 보는 세계민족의 역사’, ‘간단 명쾌한 발달심리학’, ‘비기너 심리학’, ‘집중의 기술’, ‘아이의 두뇌 습관을 바꿔라’, ‘성공한 사람들의 99%습관’, ‘행복한 천재를 만드는 행복한 두뇌’, ‘새콤달콤 심리학’ 등이 있다.본문의 구성은 첫 번째 밤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두 번째 밤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세 번째 밤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네 번째 밤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다섯 번째 밤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의 순서로 진행이 되는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차 긴장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해 간다.특히, 철학자의 주장에 이어지는 청년의 반박이 우리에게 공감대를 불러일으킨다. 이 책을 감수한 문화심리학자이자 ‘남자의 물건’의 저자인 김정운(‘남자의 자격’, ‘에디톨로지’의 저자)교수도 “이 책은 다르다. 윽박을 지르지 않고, 논리적으로 조곤조곤 따진다. 책 속의 청년처럼 ‘이건 또 무슨 소리지?’ 하는 의문이 자주 든다. 그리고 저자의 논리와 부딪히면서 책을 읽게 된다. 흥미롭다.”라고 평가했다.전술한 대로 본문은 아들러의 심리학을 ‘대화체’로 쉽고 맛깔나게 정리하고 있는데, 아들러 심리학을 공부한 철학자와 세상에 부정적이며 열등감 많은 청년이 다섯 번의 만남을 통하여 ‘어떻게 행복한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모두가 궁금해 하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다.첫 번째 밤으로 부터 다섯 번째 밤까지의 순서로 진행이 되는 동안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는 점점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재미를 더해간다.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우주에 나 홀로 남은 것이 아닌 이상에는 인간관계 속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들러는 “인간의 고민은 모두 인간관계에서 비롯된 고민이다”라고 말한다. 어떤 종류의 고민이든지 거기에는 반드시 타인과의 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인간관계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하고, 또한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타인에게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다. 즉, ‘미움받을 용기’를 가져야만 비로소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진다는 주장이다.아들러는 말했다.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길 원하는 사람은 끊임없이 타인의 눈치를 보면서 그 사람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살아갈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이는 부자유스러운 일인 동시에 불가능하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키는 방법이란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즉, 모든 것은 ‘용기’의 문제다. 자유도 행복도 모두가 ‘용기’의 문제일 뿐 환경이나 능력의 문제가 결코 아니다. 그저 우리 안에 변하고자 하는 용기,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용기, 미움 받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우리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지고 또한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아들러가 말한 자유롭고 행복한 삶에 관한 핵심이다.근본적으로 아들러의 심리학은 ‘원인론(인과론)’에 근거한 프로이트의 심리학에 반한 ‘목적론’에 기초하고 있다. 아들러는 사람들이 겪고 있는 제반 문제의 발단은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과 자신과 사이에 있는 관계설정으로 파악을 하고 있다. ‘나’라는 사람은 항상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한다는 인정욕구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남의 평가를 의식하지 않고, 즉, 설령 미움을 받을지라도 거기에 신경을 쓰지 말고 세상을 주체성을 갖고 살아가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이것을 이 책에서는 ‘인정 욕구로 부터 벗어나라’고 말한다.여기에 부가하여 다른 사람의 일에 개입하거나 간섭을 하지 말고, 내 일에 다른 사람의 간섭을 배제하라는 ‘과제분리’도 주문하고 있다.예를 들어서 아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아버지가 개입 및 간섭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4.12.22| 5페이지| 1,500원| 조회(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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