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제 : 교육의 양극화 대안은 없는가 ?목차서론본론교육의 양극화의 발생원인교육의 양극화의 현재 실태교육의 양극화가 사회에 주는 문제점교육의 양극화의 해결방안결론교육의 양극화에 대한 나의 생각참 고 문 헌서론사회적으로 양극화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 부동산의 양극화, 교육의 양극화, 정치의 양극화등 사회가 자유주의로 변하면서 양극화는 더욱 더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 중에서 교육의 양극화는 우리 대학원생들에게는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다.본론교육의 양극화의 발생원인1997년 경제위기(I?M?F) 이후 ‘양극화’가 화두가 되었다.교육 양극화는 그러한 계급 양극화의 직접적인 표현 형태이다. 이 경우 계급 양극화로 인해 보통교육에조차 접근하기 힘든 빈곤층 문제가 핵심적인 문제가 된다. 그런데 한국의 교육양극화는 단순히 계급 양극화로 환원할 수 없는 특수성이 잇다. 학벌주의와 대학서열 체제를 매개로 한 교육 양극화가 바로 그것이다. 양극화라는 표현보다도 ‘서열화’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 경우는 비단 빈곤층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이 고통을 당하게 된다. 따라서 교육 양극화 문제를 접근할 때 먼저 서로 결합되어 있는 양극화의 두 차원을 구분 할 필요가 있다. 계급 양극화의 직접적인 표현 형태로서의 교육 양극화와 대학서열체제로 인한 교육 서열화가 그것이다.교육격차의 원인은 주로 학생의 타고난 능력이나 사회 ? 경제 ? 문화적 배경에서의 결핍요건에 관한 것이 주류를 이루어 왔다. 과거에는 교육격차를 유발하는 원인을 주로 학생의 타고난 능력이나 지능, 성취동기 등의 개인적 차원에 있다고 보았으나 점차 이런 문제는 개인적 요인보다는 사회적 불평등이 반영된 구조적 측면으로 옮겨왔다(김병선,1985). 이처럼 교육격차의 유발 요인을 사회구조적 차원으로 확대하는 경우, 교육격차를 유발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하게 된다. 교육격차는 격차를 나타내는 대상(집단)에 따라 지역 간 교육격차나 사회계층간 교육격차 등의 의미로도 사용된다. 그리고 교육격차를 보다 세분화 하면 학생의 사회경연이어 발표되고 있다. 교육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는 것은 이러한 사회 구조와 맞물려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본질적인 요인에 대한 해결책을 동반하지 않은 교육 정책 차원의 접근은 근본적인 한계를 지닐 수밖에 없다. 또한 교육 정책 차원의 해결 방안에 있어서도 어떠한 관점과 방향을 설정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달라지게 된다.교육의 양극화의 현재 실태현재 서울시의 예를 들어보면 서울시 사교육비 지출의 강남과 비강남간에 편차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소득 수준별 가구의 총사교육비에서 강남권과 비 강남권간에 사교육비의 차이는 월평균 소득이 200만원 이상에서부터 확연히 나타나 두 배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총 소득대비 사교육비 지출비율에 있어 강남권은 25%이상 지출하는 비율이 21.1%이고 비강남권은 8.1%이다. 이러한 격차는 소득격차를 고려할 때 더욱 현격한 차이가 나타날 것으로 예측된다. 월평균 가구 총사교육비의 증가율에서 주목할 점은 강만권이 2001년과 2002년 사이에 무려 73.7%나 급증하여 2002년 기준으로 강남권(58만7천원)이 비강남권(27만5천원)에 비해 총사교육비의 격차가 두 배이상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노동연구원, 2003).또한 농?임?어업 종사자가 많은 전북지역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지출은 전국 최저 수준인 반면 교수등 상위층 등이 많은 수도권지역 사교육비 지출은 높아 지역간 양그고하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10월 17일 어느 한 국회의원이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 등 4만2천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 달에 지출 되는 사교육비가 초등학교의 경우 16만4천원, 중학생 32만1천원, 고등학생 33만(평균 사교육비 33만원)으로 지난 2003년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실시한 사교육 현황보다 10만원 상당 늘어난 것으로 조사 되었다. 그러나 농어촌 지역이 대부분인 전북지역의 경우 사교육지출이 24만1천원으로 서울 43만9천원, 부산 39만원 등 대도시에 비록금이 없어 학교를 휴학해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다.교육의 양극화가 사회에 주는 문제점서울 강남의 8학군의 열풍이 지방으로 급속히 번지고 있다. 경기도 성남의 분당구, 대구 수성구, 대전 둔산 신시가지, 부산 해운데 신시가지 등 지방 대도시의 신흥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이른바 지방판 ‘대치동’이 속속 생겨나면서 건국이 사교육 열풍과 부동산값 폭등, 지역별 교육격차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비록 그동안 정부이 집중적인 교육환경 개선 노력등으로 교육기회의 불균형이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지역(도시와 농촌, 동일 도시지역내)간에 교육시설이나 교육여건 그리고 학생들의 학업성취도와 같은 교육의 질적 수준 측면 등에서는 상당한 교육격차를 보이고 있는 현실적 상황에서 이러한 사교육 잔존하고 있는 지역간 교육격차의 문제를 확대. 재상산 하고 있으며, 교육문제로서 그리고 나아가 사회문제로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하봉운 & 김영철, 2004) 지역간 교육격차는 여러 가지 교육적 문제와 사회적 문제를 야기 시킨다. 지역간 교육격차의 교육적 문제로는 우선 그 자체가 공교육 정책이 추구하여야 하는 평등성 이념에 반하는 것이 된다. 지역간 교육격차는 교육기회 및 교육의 과정에서의 저역간 불평등 현상을 초래 하고, 교육결과인 학력 등에서도 불평등 현상이 초래된다.)지역간 교육격차로 인한 사회?경제적 문제로는 지역주민 간에 위화감이 조성되고, 특정지역으로의 학생 유입 등으로 부동산 가격 등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타지역간과 동일 지역내의 두 가지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다. 우선 타 지역간의 경우, 학부모들이 선호하는 학교와 학원 등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이로 인해 교육 인프라가 잘 갖춰진 강남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더 많이 상승하게 되었다(김영철, 2003) 이와 더불어 같은 지역 내에서도 명문대 진학률이 높은 학교 주변으로 전입학생들이 몰려 들어, 그 결과 이들 지역의 아파트 등 집 값까지 들썩이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에는 쾌적한 환경(33.9%)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는 지역간 교육격차가 더 크게 벌어지면서 이른바 8학군 등이 다시 부상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적으로 2000년 이후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한 인문계 고교생 3명 중 1명은 강남?서초구 관내 고교로 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00년부터 2003년 7월말까지 지방에서 서울로 전학한 인문계 고교생 1만3114명 중 30%(3931명)가 강남 서초구 지역 고교로 옮겼다. 또한 서울에서 서울로 전학한 인문계 고교생들도 5명 중 1명가량이 강남?서초구로 옮기 것으로 조사됐다. 2000년부터 2003년 7월말까지 서울지역 내에서 전학한 학생 1만1718명 중 20.5%(2399명)가 강남?서초 지역 고교로 전학했다. 최근 2년(2001~2002년) 동안 50명 이상 전학생을 배정받은 서울지역 36개 초등?중학교 중 3분의 2(24개교)가 강남?서초구 학교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강북?성북?노원?도봉구에서 50명 이상 전학생을 받은 학교는 단 한 학교도 없다.)이와 같이 교육의 격차의 차이가 부동산과 부동산의 양극화와 지역사회의 인구유출에까지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결과이다. 그리고 또한 빈부격차의 차이도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세대가 지날수록 벌어지고 있는 통계결과를 볼 수 있다.교육의 양극화의 해결방안이러한 무시 못 할 사회적 문제인 교육 격차 즉 교육의 양극화를 이젠 정부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 되어 노무현 대통령이 새해 연설에서 “가정형편 때문에 교육기회를 잃고 빈곤이 대물림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가 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말처럼 쉽게 해결되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느끼게 해준다. 각 당의 국회의원들도 각 교육격차 해결방안을 발표하고 있다.예를 들어 사교육을 타파하기 위해 공교육 내실화와 교육 복지 확대와 학벌타파와 대학 서열 완화 교원의 전문성 강화 및 승진제도 개선방안 같은 많은 방안들로 내어 놓고 있다. 각 선진국들의 좋은 같다.결 론]교육의 양극화에 대해서 레포트를 준비하면서 인터넷을 검색하고 신문에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사설이나 많은 기사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이런 양극화를 해결하기 많은 사람들이 노력하고 있음도 이제야 알았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은 쉽게 해결되어지지 않는 것 같다. 어느 집단에 가나 대립현상 양극화 현상은 항상 존재해 왔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데에 목표를 두는 사람들도 많다. 많이 가진 자와 조금 가진 자. 많이 배운 자와 조금 배운 자 이와 같은 사람들의 격차를 조금씩 줄여 주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배우지 못해 가난한 것일까. 아님 가난해서 배우지 못하는 것일까. 사람들마다 틀릴 것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좋은 환경에 있어도 공부 못하는 학생이 있는가 반면 가난하고 불편한 환경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극히 소수이지만 말이다. 각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달려 있는 것 같다. 한 예로 일본에 마쓰시타 전기산업의 창업자인 마쓰시타 고노스케씨는 엄청 가난한 집에 태어나 몸도 허약하고 고육도 초등교육밖에 마치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의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가난으로 수많은 알바를 통해서 고생을 알게 되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음을 감사했고 태어날 때부터 몸이 몹시 약해 항상 운동에 힘써왔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음을, 배우지 못한 것은 모든 사람들을 다 나의 스승으로 여기고 누구에게나 물어가며 배우는 일에 게을리 하지 않아 지금의 자리까지 온 것을 감사했다. 이와 같이 가난은 핑계일수 있으며 자기가 처한 상황 또한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아무리 돈을 써도 안되는 것은 안되는 것이다. 학생들에게 그 많은 혜택과 복지를 해준다고 하자 그래도 공부를 안 하는 학생은 안한다. 그래서 나의 생각은 그러한 환경과 복지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배우는 학생들의 자세 긍정적 마인드와 자기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의 동거 부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