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40
검색어 입력폼
  • OPEN TO BUY
    Open To BuyOpen To Buy1. 개념Open to Buy란 바이어에게 상품의 매입 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기위해 상품의 흐름에 대해 지속적으로 추적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구매자가 정확한 상품 매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구매가 이루어지는 동안의 상품 흐름을 추적하는 것으로서 매달 지출되는 양을 기록하고 따라서 얼마가 더 지출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것이다.2. 내용Open to Buy는 상품관리 프로세스에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상품에 대하여 구매자가 예산에 대한 모든 것을 계획하고 이를 실행한다 하더라도 Open to Buy 시스템에 의해 실행되고 있는 기록들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결국 그 구매자의 예산 계획은 실패할 것이다. Open to Buy의 궁극적인 목적은 상품의 초과 주문이나 미달을 방지하는데 있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방지할 수 있도록 구매한 상품과 상품의 인도 날짜에 대한 기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재고가 넘쳐나거나 부족한 일은 없을 것이며 상품의 판매와 재고 회전에 큰 효과를 나타낼 것이다.3. 문제풀이_ p.426 4번What is the Open To Buy on July 19??Open-to-Buy plan = EOM stock planned - Projected EOM stockProjected EOM stock = Actual BOM stock + Monthly additions actual + On order - Sales plan - Monthly reductions planProjected EOM stock = 50,000 + 25,000 + 10,000 - 30,000 - 5,000 = 50,000EOM stock planned = $65,000∴ Open to Buy = 65,000 - 50,000 = $15,000
    경영/경제| 2006.11.22| 2페이지| 1,000원| 조회(2,524)
    미리보기
  • 아이스 베리와 GS 슈퍼마켓 전략분석 및 사례조사
    1. 아이스 베리(신촌 본점)가. 아이스 베리 소개나. 경영 이념다. 주요 내용 설명라. 통제 불가능 요인마. 통제 가능 요인바. 나의 의견2. GS 슈퍼마켓(부천점)가. 주요 내용 설명나. 통제 불가능 요인다. 통제 가능 요인라. 나의 의견1. 아이스 베리(신촌 본점)점포명: 아이스 베리소재지: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개점일: 1999. 6규모: 약 30여평영업시간: 10:00 ~ 23:00가. 아이스 베리(신촌 본점) 소개아이스베리의 사장 김성남씨는 쟁반빙수로 3년 만에 히트친 대학생 사업가이다. 다섯 번의 사업에서 모두 실패, 여섯번째 도전에서 결국 성공하여 빙수업계의 판도를 바꿔놓은 사람이다. 무슨 중년 사업가의 성공담 같지만 주인공은 올해 서른 살의 대학원생이다. 연세대 경영학과 재학 중에 아이스 베리를 창업한 김성남 씨는 어릴 적부터 사업가가 꿈이었고 대학도 경영학과 말고는 생각도 안 해봤다는 젊은 사업가다. 그는 대학 2학년이던 지난 1994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과 이 곳 저 곳에서 빌린 돈으로 차린 한식 뷔페가 첫 도전이었다. 그러나 어릴 적부터 꿔왔던 '사장'의 꿈은 석 달을 못 갔다. 패기와 도전정신만 있었지 사업이 뭔지, 사회가 뭔지 너무 몰랐던 탓이다. 그 후 비디오방, 독서실 등 여러 가지 사업을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사기를 당해 돈만 들이고 아예 가게를 열지 못한 적도 있었다. 제대 후 과 친구들이 다들 준비하는 CPA시험공부에 6개월 동안 매달리기도 했지만 사업가의 꿈이 너무 컸다. 다시 찾은 사업 아이템이 바로 과일빙수 전문점.99년 5월 주식투자로 모은 1천 만 원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빌린 1천 만 원을 합쳐 2천 만 원으로 신촌의 망해가는 떡볶이 가게를 월세 4백만원에 4개월간 임대하고 빙수 만드는 기계 등을 사들였다. 가격을 떨어뜨리고 사철 먹을 수 있는 빙수를 만들어 보자는 계획이었다. 그래서 고안한 것이 쟁반빙수. 학생들을 타깃으로 해 여러 사람이 함께 먹을 수 있으면서도 가격부담도 없앤 상품이었다창천동의 주거 인구는 아이스베리 신촌 본점의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다는 말이다. 반면 유동인구는 다른 상권의 몇 배에 달하는 20여만 명이나 되는데 이는 특히 신촌 주변에 7개 대학이 소재하며 음식점 및 유흥시설 및 극장 의류등 관광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의 20대에서 30대가 약 80%를 이룬다. 이 점포가 위치한 상권 주변의 유동인구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다시 살펴보도록 하겠다.-표1. 서대문구 동별에 따른 세대수 및 인구수-2) 신촌 상권에 따른 유동 인구신촌 상권의 하루 유동인구는 약 15~20만 정도이며, 주변의 대학교가 많아 유동인구의 50%이상을 20대가 차지한다. 음식점, 술집, 노래방 pc방 등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신촌 상권은 대학생들의 하교 시간대인 저녁 6 시 이후부터 활기를 띄기 시작한다. 신촌 상권은 대학생과 젊은이들이 주 수요계층이므로 이들을 목표로 하는 업종이 주를 이룬다. 이곳은 전형적인 대학가의 모습을 갖고 있으면서 타 대학가에 비해 유흥시설이 더욱 발달되어 있으며 상권의 규모가 매우 큰 곳이다. 18~23시까지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시간대이며, 남성과 여성의 비율은 비슷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주말에는 백화점과 마트를 이용하는 여성중심의 쇼핑객들로 인해 여성비율이 조금 높게 나타난다.② 입지적 요건아이스베리 본점이 위치한 서북부 지역의 최대 상권으로 꼽히는 신촌은 주위에 8개의 대학교가 위치해 있고 다수의 중 고등학교도 인근에 있다. 주변대학가에서 서 배출되는 대학생만 10만여 명이 넘는다. 항상 젊음과 생기가 넘치는 곳으로 대학상권의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낸 곳이다. 또한 연세대를 중심으로 신촌 문화 축제가 매년 5월 개최되어 신촌 지역의 독특한 대학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 특성 때문에 신촌 상권은 대학생과 젊은이를 대상으로 하는 음식점, 호프, pc방, 노래방 등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수요층은 20대가 수요층의 주가 되고 있다. 근처의 이대상권이 패션의 중심이 되는 상권이라면, 신가장 중요한 고객 서비스에 불만을 가지는 고객이 많다.접객 수가 많기 때문에 청결상태와 서비스 수준에 불만을 가진다. 이것은 여럿이 모여서 먹는 쟁반 빙수가 이 소매업 점의 특징이기 때문이다.매장 내 소음이 많다는 약점도 있다.고객들이 대기시간이 길어 불만이다.3) Opportunity 기회무더운 여름에 더위를 식힐 수 있고, 겨울에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생과일에 대한 소비자의 호기심이 증대되었다.생과일과 빙수시장은 아직 성장단계에 있는 잠재적인 성장성을 가진다.종전에 문화 공간 부재에 따른 고객의 needs를 만족시키는 문화공간제공하고 있다.4) Threat 위협맛, 가격을 제외하고 종업원관리와 매장 내 청결유지 등의 경쟁우위가 부족하다.아이스베리를 벤치마킹하는 비슷한 비즈니스 모델의 등장으로 경쟁업체의 진입장벽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 타 소매업점보다 더욱 가격을 낮추고 양을 늘리는 등의 차별화가 필요하다.② 제품구색1년 내내 빙수만 파는 가게답게 종류가 무척 다양하다. 딸기빙수, 키위빙수, 수박빙수, 커피빙수, 과일빙수, 바나나 빙수, 파인애플빙수, 팥빙수 등 8가지가 있고, ‘쟁반빙수’와 ‘왕빙수’같은 제품을 두어 여러 명이 나눠먹을 수 있도록 2인분, 3인분, 4인분 등 인원수에 따라 넓어지는 커다란 쟁반에 팥과 아이스크림, 각종 과일이 푸짐하게 담겨 나온다. 세숫대야만큼 커다란 그릇에 담겨 나오는 왕빙수(King of Bingsu)의 경우 과일이 듬뿍 담겨있어 7~8명까지 먹을 수 있다. 빙수 외에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토스트와 샌드위치 종류를 갖추고 있고 여러 종류의 과일 쥬스와 그밖에 차가운 음료, 따뜻한 음료도 갖추고 있다.매장 한켠에는 생과일 뷔페코너가 있어서 수박이나 키위, 참외, 사과, 귤, 바나나 등 다양한 여름 과일을 무게별로 달아 파는 코너가 있다.③ 가격여럿이 함께 먹을 수 있는데다가 가격까지 저렴한 빙수. 아이스베리의 얼굴이 된 쟁반빙수는 연인, 친구와 사이좋게 먹을 수 있는 2인분이 4900원. (3인분 6900원, 4인분 89남점이나 코엑스점은 주문부터 빙수를 다 먹고 난 후 그릇을 치우는 것까지 모두 셀프서비스인데 반해 대학로점은 주문만 카운터에 가서 하면 서빙부터 그릇 치우는 것까지 종업원이 serve해 주는 차이를 보였다. 하지만 조사결과 아이스베리를 이용한 고객들 중 상당수가 종업원들의 불친절에 불만을 토로 좀 더 체계적인 직원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⑨ 상품관리아이스베리는 다른 경쟁업체보다 훨씬 싼 가격에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많은 양의 빙수 제공으로 차별화를 두었다. 산지에서 바로 가져오는 제철과일과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푸짐하게 얹어 시각적으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 단위도 혼자보단 단체로 올 때 더 이익을 볼 수 있는 2인분, 3인분씩으로 판매해 주 고객인 학생들의 집단 문화를 반영했다고 볼 수 있다.⑩ 점포관리아이스베리 점포를 가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보기만 해도 달콤한 아이스크림이 생각나게 하는 간판이다. 얼음을 상징하는 흰 바탕에 딸기를 연상시키는 분홍색 글자로 이루어진 간판은 시각의 미각화를 이끌어내며 고객들로 하여금 제품의 구매 욕구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아이스베리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위치한 특성상 청결성 유지가 필수적이다. 대부분 셀프서비스 체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고객이 사용한 후 테이블 관리가 어려워 고객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매장에서 발생하는 소음도 고객들의 불만요소중의 하나인데 아이스베리가 이 점을 보완한다면 좀 더 높은 고객의 만족도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이대점과 같이 테이블간의 간격을 넓혀 소음을 줄이고 대학로 점처럼 손님이 자리에서 일어나면 종업원이 바로 테이블 정리를 해서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요구된다.바. 나의 의견내가 아이스베리 신촌 본점에 들어선 때를 생각하면 4년 전의 시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친구들과 평소 자주 모임을 갖는 장소인 신촌에 들렀다가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빙수점 한곳에 들어섰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그런 빙수점이 아닌 지 않고 있었다. 제품 판매에만 급급할 뿐 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테이블 관리는 소홀히 하고 있다. 점포의 분위기를 위해서, 고객에 대한 서비스와 이미지를 위해서, 기업 전체의 이미지를 위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좀 더 자세히 생각해 보면 셀프서비스는 점포 입장에서 고객들로 하여금 직접 제품을 서비스 받을 수 있게 하여 인력적인 측면에서 절약을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에 따른 충분한 서비스와 관리는 고객에게 돌아가야 할 것이다. 셀프 서비스로 인해 얻어지는 장점들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에 따라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아이스베리는 분명 이전까지의 일반 소매점과는 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성공한 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필자가 생각하는 것은 고객의 needs가 계속적으로 요구되고 변화되는 만큼 소매점도 이에 따라서 전략을 세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소매점들 속에서 고객들로부터 기억되고 고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전략 개발과 서비스만이 그에 따른 방법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아이스베리도 시장의 환경에 더욱 적응하여 고객이 원하고 고객을 이끌 수 있는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2. GS 슈퍼마켓(부천점)점포명: GS 슈퍼마켓 부천점소재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괴안동규모: 500평구분: 중세 소매점영업시간: 10:00 ~ 23:00가. 주요 내용 설명부천 소사구 괴안동에 위치한 GS 슈퍼마켓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Friendly, Fresh, Fun 가치와 함께 고객의 생활에 늘 가까이 있는 점포로서 신선하고 다양한 상품을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친근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과 함께하는 친근하고 신속, 편리한 즐거운 쇼핑문화를 지향하고 있다.나. 통제 불가능 요인① 인구 통계적1) 주거 인구GS 슈퍼마켓이 입지해 있는 부천시 소사구는 2000년도 통계청 인구 조사에 따르면 총 290,377세대에 852,602명이 상주하있다.
    경영/경제| 2005.11.23| 22페이지| 3,000원| 조회(967)
    미리보기
  • 디지털 권력 (디지털기술, 조직 그리고 권력)
    1. 글쓴이의 저술 동기12. 책의 핵심 내용 요약13. 책의 중심 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24.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35. 책의 내용에 대한 비판 및 자신의 의견40. 글쓴이의 저술 동기경영학의 흐름에서 ‘권력’이라는 것은 조직 내 그리고 조직 간 자원 배분 문제와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이다. 권력 문제는 기존의 경영학 연구 주제와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과 조직의 관계를 중요한 주제로 다루고 있다. 때문에 우리도 경영정보시스템이나 조직행동의 과목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보통신기술 그리고 조직과 권력 문제가 만나는 지점에 우리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러나 한국 경영학에는 이들을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저자들은 바로 이 점에서 중요한 ‘권력’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고 나아가서 누구를 위한, 그리고 무엇을 위한 정보사회와 지식경제인가에 대하여 독자들이 생각해 보게 하려고 한다. 이 책의 의도는 새롭게 나타나고 있는 권력현상을 새로운 관점에서 접근 하는 것이었지만 이론적 접근과 실증적이며 실천적인 탐구의 부족으로 의도만큼의 성과를 내지는 못했지만 문제제기의 역할은 충실히 수행하였다.1. 책의 핵심 내용 요약이 책에서는 정보통신기술을 보다 중요하게 다룬다. 이것을 기초로 하여 등장하는 새로운 권력에 따른 몇 가지 이슈를 제공하고 이것에 대해 논의 하였다. 정보통신기술은 컴퓨터를 기초로 하여 나온다. 컴퓨터는 처음에 계산의 용이함과 편리함을 위한 도구로 만들어 졌으나 발전을 거듭한 끝에 최근에는 정보통신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컴퓨터와 통신기술의 융합체를 등장시키고 더욱 광범위하고 복잡한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이것이 이제는 조직에서 의사소통 및 판단 매체로 활용이 넓혀지면서 ‘권력’의 문제가 나타난 것이다. 정보통신기술은 정보를 지속적으로 생산해내면서 조직을 점차 투명하게 만들고 조직 통제와 관리 기제로 응용 되고 있는 정보화 기술이 되고 있다. 이것은 또한 세상을 효율화하고 예측하는 도구로만 사용되지 않고 복잡해지고 복합적인 변화를 질서 잡아가는 기술이 되고 있다. 바로 이 점에서 권력에 관계 되는 것이다.예를 들어 교육정보시스템 NEIS, WTO 각료회의와 반세계화 투쟁 과정, 그리고 유비쿼터스 컴퓨팅에서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다. 이런 기술이 사회에 도입된다고 다 유토피아가 되지는 않는다. 사용자가 만들어가며 정보통신기술을 새로운 권력관계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용자는 능동적으로 관력관계에 참여해야 하고 블랙박스로 숨겨진 기술은 일반인에게 열리고 쉽게 다가와야 한다는 것이다. 정보통신기술 도입과 활용 초기부터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와 함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고 이것을 통해 디지털권력은 우리의 관계 네트워크 안에서 역동적으로 살아남는다.2. 책의 중심 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① 권력지금까지 권력은 대통령을 위시한 정치 권력자가 ‘갖고’있는 것이었다. 여론을 주도하는 사람 또한 소위 사회지도급 인사로 인정되어온 정치인, 학자, 얼놀인, 관료, 종교인 등이었고, 이들과 함께 여론을 이끌어온 기관은 주요 신문사와 방송사를 중심으로 한 전통적 언론 매체였다. 그러나 권력현상은 변화하고 있다. 재산을 갖고 있는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문제가 산업사회에서 권력 문제의 출발이라면 이제는 정보를 갖고 있는 자와 그렇지 않는 자의 격차가 권력문제의 초점이 된다.② 디지털권력정보통신기술을 통해서, 즉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이 만들어내는 사회의 권력관계 문제와 권력현상을 의미한다. 정보지식사회에서 새로운 권력현상과 관계한다.③ 파놉티콘어떤 조직에서 지속적으로 가시성을 증대시켜주기 위해 고안된 프로그램이다. 쉽게 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파놉티콘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조직은 이런 특징과ㅣ 원리를 활용하면서 개인을 통제한다.④ 디지털 리터러시정보격차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는 수단으로 정보격차에 대한 권력 문제의 이해를 높인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읽고 쓸 수 있는가, 읽고 쓰는 기능을 매일 사용하는가, 비즈니스 환경에서 작업의 기본을 아는가, 일상적인 정보통신기술 도구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 콘텐츠의 질적인 면을 구별할 수 있는가, 새로운 기능을 따라갈 수 있는 가’와 같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한다.⑤ NIT 신드롬선진국의 선진 기업과 연구소에서 갖고 있는 병리 현상의 하나인 ‘NIH(Not Invented Here)'을 거꾸로 생각하여 만든 개념이다. ’여기서 만든 게 아닌데(NIH)’라는 식의 사고는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으로 외부의 것을 수용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3.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이 책에서 사례로 들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이다. 낯설지 않은 이 단어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쓰이는 컴퓨팅이라는 이상을 추구하려는 정보통신 기술의 새로운 조류이다. 우리는 유비쿼터스에 대한 책을 접했었다. 태어나게 된 배경부터 발생 과정, 그리고 특히 그것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읽고 생각해 보았었다. 리처드 헌터의 책 ‘유비쿼터스’에서 가장 강조를 한 것은 그것의 역할이 모순적으로 감시와 공유의 두 가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 책에서도 역시 두 가지 측면을 ‘감시와 효율’이라는 것으로 나타내고 있다. 이 책에서 예를 든 것은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RFID를 예로 들고 있다. 제품에 칩을 부착하여 정보를 주파수를 이용하여 읽고 쓸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기술이다. 이 것은 사람, 상품, 차량들을 편리하게 인식할 수 있다. 편리하고 쉽고 철저한 기술이지만 개인 개인을 감시하는 것이 된다. 경영측면으로 보자면 바코드를 대체하면 기업이나 관리자의 통제력이 높아진다. 또한 지폐에 위조방지로 칩을 부착하면 돈세탁이 불가능 하게 되는 것이다.우리가 배웠던 유비쿼터스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그 예로 RFID의 감시와 효율의 두 측면은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것을 ‘권력’의 관점에서 보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분명 새로운 권력관계를 만든다. 우리는 이 새로운 권력관계에 개입하는 것이다.그리고 수업시간에 배웠던 것 중 또 하나는 ‘네트워크 군대’이다. 이것은 ‘권력’과의 관계를 보기 더 쉽다. 자신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사람들과 이를 깨려는 사람들 간의 투쟁 과정으로 나타난다. 이것은 결집과 대항이라는 새로운 권력관계를 설명해 주는 말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자신의 권력을 지키거나 얻기 위하여 네트워크를 이용한다. 즉, 기존의 소수자와 권력기관과의 투쟁과 갈등, 그리고 이들 간의 이해관계 조정의 힘이 모이는 한 가운데에 정보통신기술이 가장 중요한 매개체로 활용되는 것이다. 우리가 ‘네트워크 군대’를 전에는 디지털 혁명적인 측면에서 그것에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주로 생각해 보았었다면, 이 책에서는 ‘네트워크 군대’의 발생과 활동의 중심된 목적은 바로 ‘권력’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권력과 정보통신기술의 관계에 대하여 중심적으로 관찰 하고 있는 것이다.4. 책의 내용에 대한 비판 및 자신의 의견이 책 역시 정보사회와 관련된 것이다. 우리가 수업 시간에 읽었던 수 많은 책들도 모두 정보사회에 관한 이야기 들이다. 우리는 경영학을 공부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정보사회와 경영에 관한 이야기들을 많이 다루었다. 예를 들어 숨 가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의 정보사회에서 큰 기업이나 중소기업, 또는 온라인 기업이나 오프라인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보는 관점과 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주거나 암시해 주었다. 대상이나 방법에 관해서는 그들 책 간의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 그러나 지금 접한 ‘디지털 권력’이라는 책은 목적이 좀 더 세세하다. 우리가 커다란 경영을 보고 환경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앞으로 변화를 예측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방법을 이제까지 배웠다면 이것은 좀 다르다. 어떻게 보면 광법위 하지만 좁기도 하다.
    독후감/창작| 2005.11.23| 6페이지| 3,000원| 조회(504)
    미리보기
  • 유비 쿼터스
    1. 글쓴이의 저술 동기12. 책의 핵심 내용 요약13. 책의 중심 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 24.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35. 책의 내용에 대한 비판 및 자신의 의견40. 글쓴이의 저술 동기'유비쿼터스(ubiquitous)'는 언제 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즉 우리의 모든 일상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모든 정보가 공유되고 활용 되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 사생활의 침해와 같은 부작용도 몰고 온다. 저자는 바로 이런 문제 가능성에 대한 경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제공하는 편익에 도취된 가운데 문제의 심각성이 제대로 인식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프라이버시의 문제를 축으로 가정과 비즈니스, 예술, 정치와 전쟁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거시적인 변화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런 변화에 대한 확실한 진단과 처방을 내리지는 않고 문제만 제기할 뿐이다. 그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문제를 해결할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문제를 찾아내고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유비쿼터스 컴퓨팅으로 다소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나아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1. 책의 핵심 내용 요약이 책의 부제목은 ‘공유와 감시의 두 얼굴’이다. 즉, 유비쿼터스의 등장으로 정보가 많이 공유가 되고 그러한 정보로 여러 가지 편리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그것들을 이용하지만 결국 그것들은 그 새로운 기술을 개발한 사람들을 감시한다. 사람들의 사생활이 보장이 되지 않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것들의 사례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행인과 범죄자를 대조하는 시스템이 범죄자가 아닌 일반 행인의 경우에 사생활이 침해될 수 있고 범죄 조작이 있을 경우에도 큰 문제로 다가온다. 또한 언제 버그가 생길지도 모르는 일인 것이다. 그리고 인공 지는 주택은 집안에 무선카메라가 설치되고 가정의 데이터가 유출되기도 한다.자동차 운전 시 에도 자동 시스템이 과속을 측정해 벌금을 부과하기도 한다. 이것은 공급자가 고객을 감시하는 것과도 같다. 이런 것뿐 아니라 네트워크 군대의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비밀 없는 세계의 주역으로 등장한 네트워크 군대는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서 연결된, 비슷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과 단체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특정한 이슈에 대한 관심의 공유를 기반으로 자발적으로 결집된다. 예를 들어 거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독점에 맞서는 리눅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운동, 냅스터 내의 소리바다와 같은 MP3 음악 파일 공유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이다. 이러한 것들은 사생활을 불가능하게 한다.또한 이것들은 비밀 없는 예술, 비밀 없는 범죄, 비밀 없는 전쟁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저자는 다만 이것들의 대안이 인간이 선한 존재여야 한다는 것이라고 한다.2. 책의 중심 개념과 그에 대한 설명?헌터의 제1법칙: 네트워크는 증폭기이다주어진 상황에서 네트워크의 힘은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사람 부싀 제곱과 주어진 상황에서의 네트워크 구성원들의 내재적 힘을 곱한 것과 같다.이것은 네트워크 군대의 불안정성은 네트워크 군대내의 소규모 단체 숫자와 정확히 비례하고 서로의 관계가 중요한 것을 근거로 한다.? 한터의 제2법칙: 모든 것이 공개된다 하더라도 그것을 모두 알 수는 없다.시간이 지날수록 개인이 알고 있는 정보의 비율은 감소하고 사람들은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을 모는데, 그것은 대개 받아들이는 데 가장 저항이 적은 정보이다. 사람들은 대부분 예외적인 것을 보는데, 이것은 최고 또는 최저 양극단에 있는 정보이다. 그리고 정보는 누군가가 그 정보를 사용할 때에만 의미가 있고 그것을 소유하는 사람에 따라 가치가 다르다.? 네트워크 군대비밀 없는 세계의 주역으로 등장한 것으로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해서 연결된, 비슷한 성향을 지닌 사람들과 단체들을 의미한다. 네트워크 군대의 의사소통은 매우 공개적이며, 조직은 개인과 작은 단체로 구성되는데 어떠한 비밀도 없이 투명하다. 빠르게 그리고 국제적으로 형성된다.?멘텟프랑크 허버트의 공상과학 소설 ‘모래 행성’에 나오는 용어로 그 소설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불법으로 되어 있는데 멧텟은 컴퓨터를 대신한다. 그리고 인간이지만 사고하는 기계의 역할을 한다. 대량의 정보를 흡수하고 그것을 빠르게 분석한다. 그러나 도덕적으로는 불완전한 평범한 인간이다. 또한 잘못되거나 완전하지 않은 정보를 받아들일 때는 실수를 하기도 한다. 컴퓨터는 가치관이 없고, 고지식하고, 복잡한 말들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멘텟의 기능을 전부 다 해줄 수 없는 것이다. 비밀 없는 세계에서는 엄청난 양의 정보가 생산되기 때문에 어느 누구든 자신이 알고 싶은 것을 찾아 낼 수 있다. 그러나 정보에 비해 사람이 알 수 있는 지식의 양은 한계가 있다. 헌터의 제2법칙을 따르기도 한다. 우리는 정보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지만 많은 정보보다 적더라도 정확하고 나에게 맞는 정보가 필요하고 이것이 바로 멘뎃의 역할이다.?크래커컴퓨터 기술을 파괴적인 용도에 사용하는 사람을 가리킨다. 크래커를 해커와 혼동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커는 좋은 사람이고 크래커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크래커는 문제를 일으키고 피해자들은 돈을 놈 잃거나 짜증을 내는 정도이다. 하지만 서버를 공격하여 서버를 동작불능의 상태로 만든 적도 있다. 실제로 정보시스템에 침투하여 중요한 전쟁 관련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시스템을 정지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일은 아직 일어나지 않고 크래커들도 그걸 원하고 있지 않다. 그들은 반사회적이지만 살인자는 아니다. 웹 사이트에 대한 크래커의 공격은 단순히 사람들의 신경을 끄는 겉치레에 불과할 수도 있다.3. 책을 읽고 수업과 관련하여 배운 것우리가 지난 시간에 읽은 책들은 대부분 네트워크와 인터넷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변화하고 있는 사회에 대한 기업들 또는 개인들의 대처 방안이었다. 대부분 지금 같은 상황에서 기업이 자신의 이익을 내려면 어떻게 하는지 그 방법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업과 기업의 이익을 위해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것 보다는 어떤 도덕적 문제를 더 다루었다고 할 수 있다. 잠재적인 주제인 ‘네트워크가 급격히 발달하고 있고 사회는 엄청난 변화를 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를 잘 알지 못한다’는 것은 같지만 시사하는 바가 틀린 것이다. 가치를 위해 만들어낸 어떠한 시스템들이 그것의 일을 수행하는 반면에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 하는 부도덕한 일도 한다는 것이다. 정보를 공유하지만 그 공유를 위한 데이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개인의 정보가 필요하고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서는 개인을 감시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서로 감시를 당하고 있고 그러한 감시를 통한 데이터를 서로 공유하고 있는 것이다. 즉 이 책에서 말하는 비밀이 없는 사회인 것이다. 이 책은 과연 이것들이 옳은 가를 논하고 있지만 정확한 답은 찾지를 못한다. 다만 인간은 선하다는 것만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그것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이 세계를 이끌어 가고 있고 또한 이끌러 가고 있는 우리들이다.전에 읽은 책은 수업시간에 배운 가치사슬에 대해 많이 이야기를 한다. 가치사슬을 바꿔야 한다는 책도 있고 구체적으로 공급 사슬의 혁명을 요하는 책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은 기업의 목표부터 바로 잡아야 하는 것을 알려준다. 이익을 원하는 기업인가 아니면 사회에 도덕적이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기업인가하는 것이다. 우리가 피플 익스프레스를 할 때 기업의 목표를 먼저 정하듯이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또는 어떤 것을 과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지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시스템들은 기업의 이익을 위해서 ‘기업은 도덕적이어야 한다.’는 근본적인 기본사항을 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처음 기업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실행하기 위한 어떤 프레임을 잡을 때 이것은 중요하게 필요한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5.11.23| 6페이지| 3,000원| 조회(305)
    미리보기
  • GMROI의 개념 및 설명
    1. GMROI의 개념 GMROI(Gross Margin return On inventory Investment)란 매출 총 이익률(Gross margin percentage)과 재고 대비 매출율(Sales to stock ratio)로 구성되며 상품 판매에 대한 계획과 이에 대한 성과 측정에 쓰이는 비율로서, 총 재고 투자액에서 매출 총이익에 대한 투자 수익률의 척도이다. 2. GMROI의 내용 위의 개념에서 설명했듯이 GMROI는 매출 총 이익률(Gross margin percentage)과 재고 대비 매출율(Sales to stock ratio)로 구성된다. 이는 재고 자산 회전율(Inventory Turnover)과 비슷한 순 이익(Net Profit Margin)과 자산 회전율(Asset Turnover) 대신에 이용된 것이다. 식으로 표현해 보면 GMROI는 매출 총 이익률(Gross margin percentage)과 재고 대비 매출률(Sales to stock ratio)의 곱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은 매출 총이익(Gross margin)을 평균 재고(Average inventory)로 나눈 것과 같다. 또한 GMROI에서 표현되는 평균 재고(Average inventory)는 재고에 대한 소매자의 투자는 곧 재고 비용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에 원가(Cost)로 측정될 수 있다. GMROI는 총 자산 이익률(Return On Assets)과 같이 수익과 회전율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도 수익과 회전율은 서로 비교되어 평가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점을 고려하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일반적으로 관리자들은 어떠한 제품의 회전율이 높아지면 매출 총 이익률도 증가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수익률과 회전율의 관계를 본다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서로 반비례 관계에 있기 때문에 상품의 회전율을 높이는 동시에 매출 총 이익률을 증가시키는 것은 어렵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재고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상품의 회전율과 매출 총 이익률의 두 가지 요소 중 어느 부분에 집중을 하는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다시 말하면 기준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경영/경제| 2006.09.27| 2페이지| 1,000원| 조회(3,080)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4
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1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1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07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