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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외교] 유니세프(UNICEF)
    Ⅰ. 들어가며과거에 한국의 아이들에게 유니세프가 도움을 주었듯이 현재도 한국지부를 비롯하여 유니세프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행해지는 유니세프 다양한 활동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유니세프라는 이름에 대해서는 친숙하게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유니세프가 단순히 기금을 조성하여 아동들을 돕고 있다는 사실 만을 알 뿐 그들의 구체적인 활동과 기금조성 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한다. 우리 또한 단편적으로만 유니세프의 활동을 알고 있었는데 얼마 전 발생한 쓰나미로 폐허가 된 지역에서 유니세프가 임시 학교를 세워서 아이들을 가르쳐 그들의 생활을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애쓴 것이나, 최근 북한의 아동과 산모에 대해 지원 프로그램 실시한다는 기사들을 접하고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유니세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선택을 하게 되었고 한국지부를 방문하였다.Ⅱ. 유니세프의 설립과 발전1. 유니세프 설립국제연합아동기금(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으로 1946년 12월 국제연합총회의 결의에 따라 전쟁 피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구호를 위해 설립된 기구로서 지난 반세기 동안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서 어린이를 위하여 영양, 보건, 식수공급 및 위생, 기초교육, 긴급구호, 특별히 어려운 처지의 어린이 보호 등의 기본 사업을 펼쳐 왔다. 처음 명칭은 국제연합국제아동구호기금(The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Children's Emergency Fund)이었으며, 1953년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2. 유니세프 발전 과정1946년 유니세프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전쟁의 후유증으로 고통 받던 유럽과 중국의 어린이들을 구호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국적이나 인종, 이념, 종교, 성별 등과 관계없이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구호의 손길을 전한다는가 열렸다. 이 총회에서는 지난 10년간 성과를 평가하고 2010년을 위한 새로운 목표들을 채택하였다.2.유니세프 설립 목적1) 자원과 지역사회의 능력 개발어린이들의 보호자와 지역사회 주민들을 훈련시켜 식수 제공을 위한 펌프나 우물을 관리하도록 하는 한편 어린이의 영양과 질병 관리를 가정에서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함으로써 장기적인 차원에서 어린이 상황을 개선하여 각 가정과 지역사회의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활동하고 있다.2) 지속 가능한 인류 발전유니세프는 지구촌이라는 세계 공동체 어린이의 건강과 교육, 평등, 보호를 위해 인도주의를 실천해야 할 의무를 지고 있고 인류의 발전이 어린이가 어떻게 보호 받고 자라나는가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국제 사회와 각 나라가 정책을 세우고 재원을 사용함에 있어 어린이를 가장 먼저 고려하도록 이끌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Ⅲ. 유니세프 조직과 예산1. 유니세프 조직1) 유니세프 본부유니세프 본부는 뉴욕에 있으며 정책결정기구인 집행이사회와 실무를 담당하는 사무국으로 이루어져 있다. 집행이사회는 36개 이사국으로 구성되며, 이사국은 3년마다 선출하게 된다. 이사국의 지역별 분포는 아프리카 8개국, 아시아 7개국, 동유럽 5개국, 라틴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연안 5개국, 서유럽을 비롯한 선진국 12개국으로 되어 있으며, 유엔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5명의 회장단(회장 1인, 부회장 4인)이 1년 임기로 활동한다. 집행이사회에서는 유니세프의 정책을 수립하고 계획을 검토하며 사업예산을 승인한다. 뉴욕본부 외에 제네바에 유럽지역사무소가 있으며, 덴마크 코펜하겐 에는 유니세프의 모든 구호물품을 보관, 배송하는 물류센터가 있다. 이태리 플로렌스에는 유니세프의 조사연구기관인 이노첸티 리서치 센터 가 있어 어린이와 관련한 다양한 조사를 실시한다. 사무국에서 유니세프가 전 세계 개발도상국에서 어린이를 위해 펼치는 실제적인 활동을 총괄한다.2) 유니세프 지역사무소유니세프는 총 7개 지역, 동아시아/태평양, 남아시아, 동남아프리카, 서아프리카, 중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개발도상국 어린이 중 1억 7천 5백만 명이 나이에 비해 발육이 부진한 영양실조 상태에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영양실조율은 꾸준히 낮아지고 있지만 사하라이남 아프리카에서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이 지역에서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어 영양실조율이 더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유니세프는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첫째, 영양실조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미량영양소를 보급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비타민 A캡슐과 비타민 A함유식품을 대대적으로 보급해오고 있다. 또한 유니세프는 전 세계적으로 요오드결핍증을 퇴치하기 위해 각 나라 정부와 소금생산업자들과 협력하여 각 가정에서 요오드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유니세프와 다른 인도주의적 기구들과 협력하여 모성과 신생아 사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임신부들에게 집중적으로 값싸고 복용이 간편한 철분/엽산 제제를 공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이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방법을 알려주기 위한 교육과 훈련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둘째,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니세프는 세계보건기구와 협력하여 모유수유를 지지하고 권장하는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사업을 통해 모유수유를 촉진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10년간 모유수유율이 10% 이상 높아졌다. 셋째, 어머니 영양개선을 통해 저체중아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저체중아 예방을 위해 임산부에게 복합적인 미량영양소를 공급하여 임산부의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의 교육과 노동시간, 보건과 영양상태, 정서발달, 위생적인 출산처치, 임신기와 수유기의 여성 보호 등에 초점을 맞춘 보충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넷째,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성장상태를 회복시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유니세프는 각 나라 정부와 NGO들과 협력하여 어린이 성장상태를 지속적으로 조사?평가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섯째, 긴급지역에서의다. 둘째, 오염된 물로 인한 설사병을 치료해 주기 위해 구강수분보충염을 공급해주고 있다. 나아가서 유니세프는 구강수분보충염 생산공장을 지원해 주고 있다. 셋째, 긴급구호 지역을 중심으로 염소 등의 식수 정화용 약품을 지원하는 한편 물을 얻기 힘든 지역에 물탱크를 지원해 난민들이나 오지 주민들이 신속하게 안전한 식수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넷째, 유니세프는 농촌과 도시빈민지역을 중심으로 위생적인 화장실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주민들을 대상으로 위생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4. 어린이 보호여기서 어린이 보호는 특별한 보호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보호를 필요로 하는 어린이에는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 긴급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 인신매매에 희생된 어린이를 포함하여 위험한 노동을 하고 있는 어린이들, 에이즈로 인하여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 성착취에 희생된 어린이들, 장애를 지닌 어린이들, 그리고 범법 행위에 연루된 어린이들이 포함된다.5. 기초교육유니세프는 모든 어린이가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첫째,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여자어린이의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에서 여자어린이 교육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학교에 다니는 여자어린이들을 위해 납부금과 교복 교과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둘째, 학교가 없는 개발도상국의 오지에 학교를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한편 전쟁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파괴된 학교를 보수해 주고, 교과서, 칠판, 교사용 교재 등을 제공해 주고 있다. 긴급구호 지역에는 천막 등을 이용한 임시학교를 설치하고 school-in-a box라고 불리는 기본학습도구세트를 공급하여 어려움 속에서도 어린이들이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셋째, 모든 어린이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우수한 교사들 양성을 위한 교사 훈련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1 설립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994년 설립되었으며 국제사회에 고통 받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을 돕는데 기여하고자 만들어졌다. 비록 한국지부가 1994년에 만들어졌지만, 그보다 훨씬 이전부터 한국은 유니세프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특히 6?25전쟁 당시 유니세프는 한국 어린이들의 교육을 비롯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어린이들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현재 한국은 이처럼 기금 받는 나라에서 급속한 경제성장으로 부를 축적하여 국제사회에 돌려주는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이를 지원국에서 공여국이 되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홍보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혜림씨는 지원국에서 공여국이 된 나라는 한국밖에 없으며, 이는 전 세계 어느 나라보다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또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3.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주요 활동과 목적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한국에서 유니세프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한국위원회의 주된 임무는 세계 어린이를 위해 국내에서 세계 어린이 현황과 유니세프 활동을 널리 알려 어린이 돕기 기금을 조성하는 것이다. 또한, 아동의 권리 홍보 및 모유수유 권장, 세계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어린이 권리를 신장하는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국내에서 펼치는 모든 활동은 유니세프가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어린이 구호활동을 지지하기 위한 것이다.그 중에서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활동은 어린이를 위한 기금 조성이다. 그 이유는 기금 조성이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가장 우선적인 작업이며 이것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전 세계 UNICEF의 자체 운영이 유지될 수 없고, 모든 활동이 각국에서 모여지는 기금 또는 후원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따라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후원금을 조성하기 위해 홍보와 후원자 개발에 치중하고 있는데, 새로운 방식으로 후원자에게 어필하기 위해 Direct Mail 보내는 등 후원자 모집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한다.
    사회과학| 2005.06.07| 12페이지| 2,000원| 조회(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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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형사재판소(ICC)
    1. 서 론국제형사재판소(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ICC)는 2002년 7월 1일자로 발효된 로마규정을 중심으로 설립된, 국제법상의 범죄를 범한 개인을 처벌하기 위한 국제적인 형사재판기관이라 할 수 있다. 비록 국제법을 처음 접하여 배웠지만 짧은 나의 소견으로 ICC는 수없이 많이 행해진 국제적인 범법행위에 대하여 국가라는 틀을 벗어던지고 개인 한 사람 또는 집단을 대상으로 국제법의 주체를 확대시켰다는 의미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전에 설립되었던 국제적 재판기구-뉘른베르그재판소와 동경재판소 등-들의 단점을 많은 국가들이 보완, 수정하여 만든 노력의 산물인 만큼, 앞으로도 국제사회 주권국가들의 합의와 노력 하에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아래에서는 국제형사재판소법강의를 읽고 난 후의 생각을 짤막하게나마 적어보려고 한다. 그 중에서도 ICC 로마규정 주요원칙과 관할대상범죄의 범위에 대한 사항 중 (교수님도 언급하신) 2001년 9?11 테러와 관련된 인도에 반한 죄, 집단살해, 전쟁범죄에 초점을 맞추어 나의 소견을 밝힌다.2. 로마규정의 주요원칙로마규정에는 많은 원칙이 있겠지만 그중에 보충성의 원칙이 가장 눈에 띄었다. 국제법을 만들고 또 그것이 필요하다고 국제법의 중요성을 주장하는 학자들은 각국의 헌법과 국제법의 비교우위에서 당연히 국제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고 배웠다. 그런데 최근에 만들어진 로마규정에서 가장 주요한 원칙으로 보충성의 원칙을 들었다는 점이 처음에는 매우 의아할 수 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ICC 규정은 국제법의 하나이므로 당연히 모든 국가의 헌법보다 우선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국제법도 전 세계 주권국가들의 동의하에 만들어진 법이므로 주권 국가들이 자국의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 범위내의 법률에 합의했음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되었다.둘째로 로마규정이 국제관습법에 부합되어야 한다는 것은 대부분의 국제법이 국제관습법으로부터 출발한다는 점에 비추어 볼 때, ‘전 세계국가들의 공통된 관심사를 로마규정의 원칙으로 확립한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이밖에 로마규정의 주요원칙으로 관할대상범죄를 네 가지-전쟁범죄, 인도에 반한 죄, 침략범죄, 집단살해-로 한정한 것에 대해서는 아래에서 따로 논의하기로 한다.3. 9?11 테러사건과 ICC 로마규정에 대한 고찰국제형사재판소법강의 내용 중 ICC의 관할대상범죄와 관련된 문제 중에서 테러 또는 마약범죄와 같은 조약범죄는 국제적인 합의를 도출해내기 어렵고 이런 문제는 국제조약이나 국내법으로도 처벌 가능하기 때문에 ICC에서 관할할 필요가 없다고 정리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수님도 9?11 테러사건을 다루면서 언급하셨듯이 테러는 엄연한 인도에 반한 죄였다고 생각되어 이 부분에 대한 나의 생각을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테러사건을 중심으로 다시금 정리해 보고자 한다.9?11 사건은 비록 로마규정 제11조 1항의 시간적 관할권에 의거, 2002년 7월 1일 이후에 범해진 범죄에 대해서만 관할권을 가지도록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이 사건에 대해 ICC가 관할권을 행사할 수는 없지만 이는 명백한 인도에 반한 죄이다. 또한, 당시 테러범들이 어떤 불특정한 지역으로 단순한 범행을 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특정나라에 대한 일종의 경고나 협박성으로 이 같은 대량살상을 범했다고 보는 것이 오히려 적합하므로 (테러범에 의한 고의성이 입증된다는 것을 전제로) 이를 집단살해 죄로도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수많은 사상자와 재산적 피해를 일으킨 9?11 테러는 명백히 인도에 반한 죄이며 동시에 집단살해 죄가 추가 될 수도 있는 실정이었다. 그런데 이 사건이 국제조약상 또는 국내법상 처벌이 가능했던가? 아니었다. 처벌은커녕 국제법상의 아무런 조치와 제재가 없었기 때문에 미국이 직접 많은 나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불사해서라도 테러범을 잡으려 했고, 그 결과 오히려 더 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입게 된 것이다. 이처럼 테러범죄는 ICC 관할대상범죄인 인도에 반한 죄, 집단살해 죄의 범주에 포함되어 발생할 가능성이 충분히 내재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의 아프가니스탄 공격과 같은 추후의 또 다른 전쟁범죄나 침략범죄가 따라 발생할 개연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ICC의 관할대상범죄에서 테러범죄를 제외한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테러범죄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한 또 다른 테러가 발생했을 때 지금보다 더 혼란이 가중될 세계는 불 보듯 뻔 한 광경이다. 최근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여러 형태의 끊임없이 발생하는 테러는 오히려 전쟁이나 침략범죄보다 더 ICC에서 다루어질 필요가 있어 보인다. 물론 가해국과 피해국사이의 의견충돌이나 대립이 만만치 않고 여기 이해관계가 걸린 많은 국가들과 국제법 사이에 오랜 기간 많은 어려움이 있을지 몰라도, 9?11 사건을 본보기로 삼아 더 이상 테러에 의한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테러문제를 다시금 재조명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4. 마치는 글국제법은 대부분 국제관습법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수많은 국제관습법 중에서 필요한 부분들을 묶어 법전화하거나 국가 간에 조약을 맺어 관습법을 체계화하고 성문화한다고 배웠다. 실제로 우리나라가 체결한 조약만 해도 수십 아니 수백 가지가 되겠지만 학생의 입장에서 접할 수 있는 것은 채 몇 가지가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법을 법전화하고 조약을 체결하는 과정이 얼마나 복잡한 것인지도 쉽게 알 수가 없었다.
    법학| 2005.05.17| 4페이지| 1,000원| 조회(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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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속의 황금비율 평가A좋아요
    < 목 차 >1. 서 론우리 생활 속에 숨겨진 황금비2. 황금비율이란?3. 건축에 사용된 황금비① 한국의 건축물② 서양의 건축물4. 미술에 사용된 황금비5. 음악에 사용된 황금비6. 수학 및 도형에 사용된 황금비7. 기타 일상생활에 나타나는 황금비8. 결 론1. 서 론- 생활 속의 황금비 -?黃金分割?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최근에 와서 대단히 높아졌다. 이는 세계적인 경향으로, 황금분할이 관심사가 되기 시작한 것은, 예술은 과학이나 수리의 세계와는 전혀 무관하다고 생각하여 온 종래의 사고방식과는 달리 기하학적인 방법에 의해 미를 창조하는 여러 분야에서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면, 우리는 주변에서 많은 예술 작품들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그런 예술 작품 중 황금비가 적용된 예는 수도 없이 많은데, 우리가 그를 아름답다고 여기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느끼는 아름다움의 중요한 기준인 황금비 때문이라고 한다. 어떤 사물이든 간에 황금비의 비율을 적용한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시각적인 감각을 북돋아 주게 됨으로써 최고의 미적 감흥을 받을 수 있게끔 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자연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 새, 나비, 물고기, 조개껍데기의 소용돌이, 잎맥 등 수없이 많은 자연의 생명과 인간의 신체에서 나타나는 모든 비율은 황금비가 적용되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이처럼 실로 황금분할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놀랄 만큼 많은 사물과 환경에 적용되어 왔는데, 그 용도에 따라서는 해석 방법이나 취급법이 모두 다르므로, 결과는 같더라도 그 방법은 다종다양한 표현법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연구과제에서 쓰이는 황금분할은 자연이나 예술작품들의 형태미를 규정하고 있는 각종 비례 중에서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였으며, 그런 뜻에서 특히 황금이라는 이름이 붙여져 온 비례법이라는 것만을 말하는 것임을 밝힌다.아래에서는 황금비에 대한 총체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실생활에서 찾아볼 수 있는 많은 예 - 건축물에서 나타나는 황금비, 미술부문에 이름을 붙이게 된 것은 근세에 들어와서의 일이다. 중세시대에 와서 이 비례는 극도로 신비화되어 신의에 의해서 수여된 비법이라고 해서 15세기말에 聖프란시스코會의 수도사 ‘프라 르카 파치오리’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삽화를 붙여서 집필한 황금비에 관한 저서에는, 神授比例法이라고 붙여져 있다.황금비는 사람들에게 가장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조화 비율을 연구한 끝에 발견된 것으로, 기하학적으로 가장 조화가 잘 잡힌 비율로서 미적 감각이 뛰어나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선분을 한 점에 의하여 2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그 한쪽의 제곱을, 나머지와 전체와의 곱과 같아지게 하여 얻는 비율로서 하나의 선분 AB가 있을 때 그 선분 상에서 한 점 P를 구하여 (AP)²=BP*AB가 되도록 하면 BP:AP=1:1.618이 된다.배꼽을 중심으로 상반신을 황금 분할하는 점이 어깨이며, 하반신을 황금 분할하는 점은 무릎이었고, 또한 어깨 위를 황금 분할하는 점은 코였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가장 먼저 대하게 되는 것은 부모 등 사람의 얼굴이어서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비례는 사람의 얼굴이라고 한다. (단, 얼굴의 비례는 개인에 따라 인종에 따라 차이가 있어서 모두 황금비례라고 말할 수는 없다고 한다.)황금비례를 가장 대표적으로 이론화한 사람으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꼽을 수 있다. 옆의 그림은 사람의 팔과 다리를 뻗어 완벽한 기하학적 정방형 원에 딱 들어맞음으로서 인체를 황금비의 적용 사물로 규정한 그림으로 르네상스 시대 이후 예술부문 뿐만 아니라 수학, 과학 등 많은 부문에 있어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황금비례는 사람의 얼굴뿐만 아니라 신체의 비례 등 만물에 존재하는 비례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자연에서도 황금비의 조화로 이루어진 것들을 다수 발견할 수 있는데 그 예로 조개껍데기에 존재하는 소용돌이와 잎맥, 세포의 성장 등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고, 음악 영역에서도 황금비율을 작곡에 활용하기도 한다.3. 건축에 사용된 황금비(관련자료 과제 후면에 첨부합니다.)① 한값의 하나인 1:1.60이다. 배흘림과 솟음, 쏠림의 시각보정 수법이 완연한 입면은 정면 5칸으로 구성된다. 가운데 3칸이 넓고 양 끝 2칸이 좁게 되며 전체 비례는 황금비에 기준한 고전적 비례다.-석굴암-옆의 그림과 같이 한 변의 길이가 12인 정사각형 ABCD를 그려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하면 직각삼각형 ABC에서 대각선의 길이 AC는 12(약 16.971)다. 실제로 바닥에서 반구가 시작되는 부분(본존불 머리 끝)까지의 높이가 17당척이라고 한다. 신라인들은의 근사값으로 1.4142를 사용한 걸까? 그렇다면 석굴암은 1 :, 즉 1 대 1.414의 비례를 이용해 설계된 셈이다.-다보탑-다보탑을 수학적으로 분석해 보면, 매우 흥미있는 원의 열(列)이 생긴다. 다보탑의 중심선에 중심을 둔 중요한 원의 계열을 그리면, 모든 반지름 사이에는 루트2를 포함한 식이 성립됨으로써 석굴암과 비슷한 수학적 형태를 띠고 있다.즉, O1의 반지름을 a로 하면 O2의 반지름은a/2√2=a/√2이며, O3의 반지름은 1/√2(a/√2), O4의 반지름은 1/√2(a/2), O5의 반지름은 1/√2(a/2√2)가 된다. 거꾸로 O5의 반지름을 A로 하면, O4의 반지름은 √2A, O3의 반지름은 2A, O2의 반지름은 2√2A, O1의 반지름은 4A라는 관계가 드러난다.②서양 건축물-파르테논 신전-파르테논신전이 그토록 아름답게 보이는 것은 아름다운 대리석의 장식과 수학이 잘 어울려 조화를 이루는 데 있다. 즉, 신전 각 부분이 정확하게 기하학적인 비율로 되어 있는데 모두라는 무리수와 관련되어 있다. 여기서는 황금비인와 관련 있으며, 이 비율은 모든 사람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황금비율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피라미드-고대 이집트인들은 같은 간격으로 매듭이 있는 줄을 가지고 길이의 비가 3 : 4 : 5인 직각 삼각형을 만들었고, 이를 피라미드와 신전 등의 각종 건축물에 사용했다고 한다. 여기서 길이의 비가 3 : 4 : 5인 직각삼각형의 최단선분과 최장선분의 비는 3 : 5로 일치해간다.4. 미술에 사용된 황금비-몬드리안의 화면분할--밀로의 비너스-밀로의 비너스는 대좌를 제외한 전체의 높이가 약 209cm이고, 머리는 약 26cm이므로, 거의 팔등신 상이라 할 수 있다. 미술평론가의 해석에 따르면, 이 상의 여러 부분이 1:1.6의 비율(황금비)로 되어 있다고 한다. 이 비율이 상 전체의 구성에 있어서 매우 안정감을 주고 있는 것이다. 어깨의 위치가 배꼽 위의 상반신을, 무릎의 위치가 그 하반신을, 코의 위치가 어깨 위의 부분을 각각 황금 분할할 때, 가장 조화롭고 아름답다고 한다. 또한, 상반신만 놓고 보면 머리끝에서 목까지와, 목에서 배꼽까지의 길이의 비가 역시 황금비다. 하반신에서는 발끝부터 무릎까지와 무릎부터 배꼽까지 길이의 비가 1:1.618이다.5. 수학 및 도형에 사용된 황금비-피보나치수와 황금분할-13세기 초반 이탈리아의 수학자 피보나치(Fibonacci)가 제시한 문제 「한 쌍의 토끼에게서 1년 동안 몇 쌍의 토끼를 얻을 수 있나? 단, 각 한 쌍은 다음 달부터 매월 새로 한 쌍을 낳고 사망은 없는 것으로 한다.」이런 조건하에서 달이 거듭될수록 증가하는 토끼의 쌍은 1, 1, 2, 3, 5, 8, 13, 21, 34, 55…와 같은 수열을 이루고 이를 피보나치수열이라고 한다. 피보나치 수의 이웃한 두 수의 비는 황금지수 1.618의 근사치가 되고 뒤의 숫자로 갈수록 그 값에 접근한다.-정오각형 별-고대 피타고라스학파는 정오각형 안에 미의 기본인 황금비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정오각형으로 만들어진 별을 그들의 상징마크로 만들어 자랑스럽게 가슴에 달고 다녔다.황금비는 선분의 분할로 정의할 수 있는데, ‘전체 길이 : 긴 길이=긴 길이 : 짧은 길이’를 만족하는 분할의 비를 말한다.황금비는 무리수 (√5 +1)/2로 나타나는데, 보통 소수점 세 번째 자리까지인 1.618을 사용한다. 피타고라스학파는 정오각형의 한 변과 그 대각선의 비와 정오각형의 한 대각선이 다른 대각선에 의해 분할될 때 생기는 두 부분의 길이의 비가 황히 지나치지 않고 쇠를 치는 소리와 공기의 진동수와의 사이에 깊은 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근거로 하여 "음(音)과 수(數)"사이의 관계를 연구하게 되었다.그 당시 가장 중요한 악기 하프의 줄을 튕겨보고 처음 튕긴 줄의 길이를 2/3로 줄인 다음 튕겼을 때의 소리는 처음 경우 보다 4음 높은 소리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즉, 처음 소리가 '도'의 소리였다면 2/3로 줄인 후의 소리는 '도'음보다 4음 높은 '솔'의 소리가 나게되고 '도'와 '솔'은 잘 어울리는 조화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 그는 처음 "도"의 소리를 냈다고 한다면 줄을 1/2로 줄였을 때는 "도"보다 8도가 높은, 그러니까 한 옥타브 위인 "도"의 소리가 나오며 처음의 "도"와 잘 어울린다는 사실도 발견하였다.-황금비와 바르톡 음악-바르톡은 악곡의 클라이막스를 곡의 황금분할지점에 위치하도록 작곡함으로써 황금분할의 원리를 음악에 응용하였다. 그리고 황금분할은 리듬결합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4/4박자 한 마디가 4개의 8분 음표로 분할되는 2-2-2-2의 정상적인 분할대신 3-2-3, 2-3-3, 3-3-2 등으로 분할한 것이다. 황금비 0.618....은 대략 2/3, 3/5, 5/8 등의 비 값으로도 표현될 수 있는데 바르톡의 리듬결합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베토벤 교향곡과 황금비-베토벤의 5번 교향곡 '운명' 1악장에는 '빠바바~밤~'하는 유명한 주제 부분이 세 번 나온다. 1악장은 가운데 있는 주제부 앞에 3백77마디가 있고, 뒤에 2백32마디가 있다. 3백77 대 2백32라는 앞뒤 길이의 비율이 황금비에 가깝다.7. 기타 일상생활에 나타나는 황금비해바라기 꽃의 중앙 부분에 있는 씨의 배열도 오른쪽으로 도는 나선과 왼쪽으로 도는 두 종류의 나선을 이룬다. 나선의 수는 해바라기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34와 55, 55와 89, 89와 144 등으로 피보나치수열로 이루어져 있다.솔방울을 자세히 관찰하면, 비늘 같은 조각이 우 회전 배열과 좌회전 배열로 교착해 붙정하다.
    예체능| 2005.05.17| 16페이지| 2,000원| 조회(10,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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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얼굴 기준 평가A+최고예요
    1. 서 론인간의 얼굴이란 무엇인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람의 성격이 얼굴에 써져 있다고 보았으며, 르네상스 시대의 학자들은 ‘얼굴 읽기’를 하나의 학문으로 생각했다. 우리 현대인들은 이런 철학적이나 학문적 관점은 차지하고서라도 우리의 선조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의 신체 부위 가운데 가장 인간적이라 할 수 있는 얼굴에 여전히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다.아름다움에 대한 가치기준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많이 변화하고 있다.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동그란 얼굴에 오목조목한 눈, 코와 아담한 체형을 지닌 여성들이 미인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갸름한 계란형 얼굴과 큰 눈, 오똑한 코, 날씬한 몸매를 지닌 분들이 미인으로 불리고 있다. 이러한 서구적인 미적 기준의 급격한 유입으로 동글동글하고 각진 얼굴을 지닌 많은 동양 여성들은 어떻게 하면 얼굴이 갸름하게 보일 수 있을지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여기서 우리는 고대와 중세 시대의 아름다움에 대한 개념과 기준을 살펴 볼 수 있다. 먼저 고대인들에게 미는 정의 내리기 쉬운 개념이었던 것 같다. 미는 조화, 균형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율의 문제였다. 다빈치의 설명대로 미의 정수는 ‘황금 분할’, 즉 작은 부분 대 큰 부분의 비율이 큰 부분 대 전체의 비율과 같도록 대상을 나누는 특별한 방법에 있었다. 그러므로 ‘완벽한’ 얼굴에서 눈썹은 머리 선으로부터1/3 밑에, 그리고 입은 턱으로부터 1/3 위에 있어야 한다. 또 얼굴 넓이는 길이의 2/3가 되어야 한다.그리고 중세 시대에는 고대와는 다른 공식들이 등장했는데, 하나는 중세 화가들이 완벽한 얼굴은 삼이 아니라 칠로 나누어질 수 있다고 한 것이며 또 다른 공식에서는 눈이 각각 얼굴 넓이의 1/5을 차지해야 하며, 눈 사이에는 눈 넓이만큼의 공간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했다.고대와 중세 이후로도 위와 같은 미의 수학적 비밀에 관한 탐구가 계속되어 왔으며, 이 가운데 고대 사람을 비롯하여 많은 관찰자들이 균형과 대칭의 중요성을 느껴왔다. 즉, 완벽하게 아름다운 얼굴은 완벽한 대칭을 이룬로 가장 이상적인 균형 즉 '황금비'를 찾아볼 수 있다.보통 계란형의 얼굴을 가장 미인형이라고 하는데 얼굴 둘레에 직사각형을 그려보면 황금사각형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다. 입을 지나가는 가로 선에서 코를 지나는 가로 선까지의 길이(a)와 코를 지나가는 가로 선에서 눈의 중심을 지나는 가로 선까지의 길이(b)의 비율을 살펴볼 때도 황금비( a : b = 1 : 1.618)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코에서 입까지의 길이와 턱 끝에서부터 입까지의 길이의 비율도 황금비와 유사하게 나타난다.그리고 얼굴 둘레 직사각형의 가로 길이와 두 눈의 양 끝 사이의 길이의 비율, 두 눈의 양끝사이의 길이와 입술의 가로 길이의 비율, 입술의 가로 길이와 두 눈의 안쪽과 안쪽 사이의 길이의 비율에서도 황금비와 유사한 비율이 나타난다.사람의 하얀 앞니가 보이도록 활짝 웃는 모습은 언제 봐도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한다. 이 때 나타나는 두 앞니의 배열을 살펴보면, 두 앞니가 꽉 차게 그려지는 직사각형도 역시 황금비를 이루는 직사각형이다. 또한 가지런하고 건강한 치아의 배열에서도 황금비를 이루고 있다.① 아름다운 얼굴이란?예쁜 얼굴형이란 두상보다는 안면상이 작아 보이고 각이 진 부분이 없으면서 각 부분의 비율이 잘 맞으며 입 주변의 모양이 균형 잡힌 얼굴형을 예쁜 얼굴형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여기에 밋밋한 것 보다는 적절하게 볼륨이 있으면 더욱 좋다고 한다.② 얼굴의 황금 비율얼굴의 정면에서 좌우 대칭이면서 수직으로 5등분으로 나눈다. 조화로운 얼굴은 눈 사이, 양측 눈 길이, 눈가 쪽 끝-머리의 가 쪽 끝까지의 거리가 같은 5등분이 된다. 눈의 안쪽 끝은 코의 가 쪽 끝과 일치하며, 입술의 가 쪽 끝은 코의 가 쪽 끝보다 바깥쪽까지 길어져 있으며 눈동자의 안쪽 끝과 일치한다.얼굴은 옆면에서 이마와 눈썹-코밑, 코밑-턱 까지가 같은 비율로 3등분 된다. 양쪽 광대뼈 사이의 거리는 양쪽 측두 거리와 아래턱의 각진 부분의 거리보다 10% 정도 크다.ⓐ눈의 안쪽 끝 사이를 이은 평행다.일반적으로 아름다운 눈은 가로 : 세로 비율이 3 : 1일 때 가장 예쁘며 이런 조건에서 쌍꺼풀이 있다면 이상적인 눈 에 더 가까워진다. 그리고 눈의 위치는 헤어라인에서 눈 꼬리까지, 다시 눈 꼬리에서 입 꼬리까지의 수직선상의 중간 지점이다. 눈의 폭은 얼굴의 폭을 5라고 했을 때 1의 크기를 말한다. 또 눈과 눈 사이에 위치한 미간의 폭은 한쪽 눈의 폭과 같을 때 즉, 눈 : 미간 : 눈 = 1 : 1:1이면 이상적이다.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는 2~2.5cm가 적당하며 눈의 앞 꼬리와 코의 양끝과 일직선을 이루어야 한다. 또한 눈의 앞꼬리와 뒤꼬리의 경사는 2도가 이상적이다.② 눈썹아름다운 눈썹이란 눈썹머리가 콧망울에서 일직선으로 눈썹이 만 나는 곳을 시작점으로 하여 눈썹머리에서 눈썹 꼬리쪽을 지나 2/3 되는 곳에 눈썹산이 있어야 하며, 눈썹 산이 없으면 얼굴이 커 보 인다. 눈썹꼬리는 콧망울과 눈꼬리를 잇는 직선상에 위치해야 한 다.3) 코①예쁜 코의 조건코는 얼굴의 중앙에 위치하여 그 사람의 인상 을 좌우하므로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하겠다. 이 상적인 코는 코의 길이에 있어서는 이마에서부터 턱 끝까지 길이의 1/3정도를 차지하는 것이며, 코 의 길이가 귀의 길이와 같으며 각도는 30도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정면에서 보았을 때는 콧구멍이 약간 보일 듯 말 듯 한 정도, 측면에서 보았을 경우, 코와 인중이 이루는 각이 약 90도~ 100도 정도인 것을 말한다.코의 이상적인 위치는 이마 끝에서 턱까지 3등분한 가운데 2/3 지점이며, 콧방울은 눈앞머리에서 일직선상으로 그어 내려온 지점 이 적당하다. 또 코의 폭은 얼굴 전체 폭의 1/5, 비근부에서 부터 코끝까지의 길이가 43%, 코끝에서부터 턱 끝까지의 길이가 57%의 비율일 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한다.얼굴의 수직의 각도와 코 높이의 각도는 서양인에 있어서는 약 36도이나 동양인에 있어서는 28~30도이면 아름다운 코라 할 수 있고, 입술과 콧구멍을 나누는 기둥이 이루는 각은 95~100도 정도가 아름화롭게 만들면 상대적으로 입이 들어가 보여 옆모습이 아름답게 되는 것이다.⒝코와 이마코에서 이마로 이어지는 선은 10-17도가 이상적이며, 옆모습의 이마-코의 곡선-턱으로 이어지는 선은 부드럽게 이어져야 한다.4) 입모든 시대에 적용되는 미의 절대기준은 없겠지만 아름다운 입술은 양측 동공 사이의 거리와 폭이 같고 윗입술이 아랫입술보다는 얇은 것으로 되어 있다. 입술을 살짝 다물었을 때 상악의 치아가 3mm 이상 노출되지 않고, 웃었을 때 잇몸이 2mm 이상 노출되지 않는다면 금상첨화다. 입술의 두께는 얼굴이나 입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평균적으로 윗입술이 6~8 mm, 아랫입술이 10~12 mm 정도이다.아름다운 입술의 위치는 얼굴의 제일 아래 지점인 코끝에서 턱까지의 부분에서 2등분한 지점이 아랫입술의 위치이며 눈이 동공 안쪽에서 일직선상으로 내려온 지점의 약간 내측이 입의 크기이다.윗입술과 아랫입술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과 턱에서 가장 튀어 나온 부분을 연결했을 때 일직선이 됩니다. 윗입술과 아랫입술 의 높이의 비는 대략 2:3이며, 전체적으로 볼 때 큐피트의 활처 럼 보여야 한다. 또한 입술라인과 인중이 또렷하게 보이는 것도 예쁜 입술의 포인트이다.우리 입술은 혈관이 드러나 보일 정도로 얇기 때문에 입술의 색깔이나 상태를 보고 건강을 체크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입술을 만들기 위해서는 튼실한 속건강을 챙기는 것도 필수이다.5) 이마이마는 뺨, 턱과 함께 얼굴의 모양과 윤곽을 결정짓는 부위이다. 이마의 생김새는 헤어라인과 눈썹의 모양에 따라 좌우되며, 특히 전체 얼굴의 1/3을 차지하기 때문에 첫인상에서 이마가 차지하는 비중은 뜻밖에 크다. 아름다운 이마란 동그스름하게 볼륨감이 있으면서 꺼지거나 솟은 데 없이 적절히 입체감을 가진 모양의 이마이다. 그리고 이마의 넓이는 헤어라인에서 눈썹까지의 거리가 눈썹에서 코끝까지의 거리와 일치하는 것이 이상적이다.이마가 납작하게 꺼진 경우에는 눈썹이 상대적으로 튀어 나와 보이고 다소 남성적인 이미지를크되, 머리와 30도 각도로 벌어져 있어야 한다. 귀의 위치는 눈썹에서 콧방울에 걸쳐 있는 것이 보통이며, 이보다 높으면 지적인 인상을 주는 반면 매우 날카로워 보인다. 귀가 너무 낮게 내려와 있으면 인자한 느낌을 주지만 지적인 분위기는 잃는다. 또한 귀가 뒤쪽으로 향해 있으면 얼굴이 길어 보이고, 귓바퀴나 귓불에는 적당량의 지방이 있어야 보기가 좋다.7)치아아름다운 미소를 가지시려면 아름다운 치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아름다운 치아란 어떤 치아를 의미하는 것일까?우선 치아를 크기, 형태, 배열, 상태, 색등의 기준으로 평가한다면 다음과 같은 결론이 나올 것이다.①크기상악 전치 2개의 길이가 너비가 그 인접치들과 비교할 때 조금 더 길고 넓을 때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상악 전치 2개가 너무 길어 보이면 토끼 같은 모습이 되며 또 그 너비가 너무 넓으면 얼굴 자체가 뚱뚱해 보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치아의 길이가 긴 경우는 젊은 느낌을 주고 너무 짧은 경우는 어린 아이 같은 느낌을 주게 된다.②형태파절 되거나 부식되지 않고 매끈한 선을 갖는 치아 형태가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멋진 곡선을 이루는 치아는 여성적인 느낌을 약간 각이 진 치아는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또한 뾰족한 치아의 형태가 드러나면 사납고 공격적인 느낌을 주게 된다.③배열틈새나 겹침이 없이 좌우가 정확히 대칭을 이루면서 가지런하게 배열된 고른 치아가 가장 이상적이다. 치아의 배열에서 가지런함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치열이 측면에서 볼 때 너무 나와 있어도 안되고 너무 들어가 있어도 안된다는 것이다. 얼굴을 측면에서 바라볼 때 코끝과 턱 끝을 직선으로 연결할 때 이를 심미선이라고 하는데 그 선 안에 아랫입술이 살짝 닿고 윗입술이 1-2 mm 정도 들어가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옆모습의 형태라고 볼 수 있다. 코의 밑 부분과 윗입술이 이루는 각도로서 인중각이라고 하는데 美의 기준이 점점 서구화 되면서 인중각이 큰 사람이 미인으로 인식되고 있다.④상태모든 아름다움은 치아의 건강과 불가분의
    예체능| 2005.05.17| 11페이지| 2,000원| 조회(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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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
    -목 차-1. 서론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출현2.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비교3.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적실성에대한 견해4. 결론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제시1. 서론-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출현-국제연합 창설 이래로, 이 범세계적 기구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유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중에서 국제연합은 평화유지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정치적인 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 사회 ? 인류 등 많은 분야로 관심을 넓혀 나갔는데 이 점이 국제연합 전(前)단계였던 국제연맹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즉, 국제연맹은 전쟁 방지를 위해 각 국가들 간의 정치적 분쟁에만 관심을 기울였지만, 국제연합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간접적인 분야까지 관심사항을 넓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국제연합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중요시된 인간복지와 사회정의 구현을 실현하기 위해 많은 부설전문기관(예를 들어 UNICEF, UNESCO, FAO, UNDP 등)들을 창설하게 되었고, 마침내 국제연합헌장으로부터 유효성을 인정받은 기능주의 원칙이 전문기관들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많은 국제기구들이 창설되면서 국제사회의 관심은 정치적 분쟁이나 전쟁으로부터 벗어나게 되었고, 국제연합은 국가들이 전문기구를 통하여 인류복지와 사회발전에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세계평화 유지에 많은 공헌을 해왔다.아래에서는 많은 국제기구에 반영된 기능주의 원칙과 기능주의로부터 도출된 신기능주의에 대한 비교와 고찰을 해보고 그 적실성에 대한 논의를 전개하려고 한다.2.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비교신기능주의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기능주의의 기초 위에서 변형을 가미하여 기능주의 이론을 대체하려는 이론이다. 우선,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공통적인 목적을 말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국제사회의 결속인데, 이는 국제연합 산하의 전문적인 국제기구들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적, 지역적인 결속을 만들어 나감으로써 범세계적인 단합을 촉진하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차이는 ‘결속’ 이라는 단어의 의미에서 확연하게 나타난다. 먼저, 신기능주의에서 결속이라는 것은 결정권을 국가의 차원을 넘어선 정부(이른바 세계정부)에 넘김으로써 하나의 정치적 단결권을 행사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주로 경제 등에 제한된 지역적 문제를 경험한 제3세계 저개발국에서 나타나는 이론이며, 이들 국가들이 지역적 조직체에서의 경험을 세계적으로 확장시키고자 나타나게 되었다. 반면, 기능주의는 국가들이 각자 협력을 요하는 국제기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태도를 가짐으로써 국제기구의 신용도를 높이고, 이에 근거하여 다른 국가들도 이 국제기구가 분쟁이나 문제에 대처하기에 적합하다는 태도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다시 말하면, 신기능주의가 고도의 결정권을 가지는 기구를 창출하여 문제가 되는 분쟁을 맡겨야한다는 주장에 반하여, 기능주의는 국가가 가진 주권과도 같은 결정권을 모든 국가가 국제기구에 위임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실현불가능하며, 기구에 대한 국가들의 태도를 변화시킴으로써 국제기구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즉, 신기능주의가 좁은 의미의 결속이라면 기능주의는 신기능주의에 각 국가의 태도와 같은 협력적인 노력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3. 기능주의와 신기능주의의 적실성에 대한 견해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세계는 국제연합과 기능주의 원리에 기반을 두고 창설된 많은 국제기구에 의해 지금껏 유지되어 오고 있다. 그러나 국제질서가 많은 변화를 거치면서 경제발전에 주된 관심을 가져온 제3세계 국가들이 이제는 국제적인 영향력과 권한을 얻고자, 국제사회의 기반이 되어온 기능주의 접근 방법을 위협하는 위치에 도달하게 되었다. 즉, 정치적인 평등을 얻고자 하는 제3세계 국가들에게 이런 기능주의적 방법이 방해가 되자 신국제경제질서에 관한 문제를 초국가적인 권위체를 만들어 해결하려고 하는 것이다.그러나 기능주의를 응용한 많은 것들에 의해 제3세계국가들이 경제적인 발전을 이룩할 수 있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다. 설사 이것이 그들의 정치적인 발전을 저해한다고 할지라도, 아직도 전 세계의 경제 ? 사회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선진국뿐만 아니라 저개발국에게는 더욱 없어서는 안 되는 시스템인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또한, 신기능주의에서 주장하는 바와 같이 초국가적 권위체가 국가보다 더 큰 영향력을 얻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심각한 정치화의 문제를 가져오게 될 것임에 분명하다.따라서 기능주의는 국제사회의 결속을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원리이며, 산업 ? 경제적인 발전은 많은 호의적인 결과를 만들어낸 한편 국제사회의 구조적인 혼란을 야기한 문제점은 있지만 기능주의를 바탕으로 한 다른 접근방법의 모색으로 국제사회의 발전을 위해 풀어나가야 할 미래의 과제를 제시해 주고 있다.
    사회과학| 2005.05.10| 5페이지| 1,000원| 조회(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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