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기질론이란 무엇인지 설명하고 슈타이너의 인간의 기질4가지 중 2가지를 선택해서 설명하시고 기질에 따른 교육방법에 대해 한 가지 이상 서술하시오.교사가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 루돌프 슈타이너의 기질론(Temperament)이 중요하게 다루지고 있다. 인간의 사상체질을 연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도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다고 한다.슈타이너는 인간의 본성은 무한히 복잡하지만, 일반적인 경향에 따라 몇 가지 분류와 정형화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이는 인간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를 위해 필요하다.기질은 유아가 외부적 자극에 어떻게 대처하는가 하는 행동양식으로 외부의 자극, 기회, 기대 또는 요구에 대한 반응으로 표현되며, 환경적 요인에 이해 영향을 받는다고 정의된다.슈타이너는 인간의 기질은 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각 기질에 따른 교육적 처방이 달라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기질론은 고대 그리스로부터 전해져 온 이간 기질의 분유방법을 적용한 것이며, 이와 같은 기질론을 그의 인간론의 기초 위에서 해석하고 이를 교육의 중요한 기초로 삼고 있다.* 슈타이너의 인간의 기질 4가지 중 2가지 선택 설명1. 담즙질: 인간은 보통 모험을 좋아한다. 기분이 강하고, 뜨겁고, 격하기 쉬운 성격이다. 확고한 목표를 향하여 의지적으로 활동하며, 무엇을 할 것인지 결단력이 빠르게 반응한다. 따라서 담즙질의 인간은 화를 잘 내고, 성격이 급하고 낙천적이며, 사고와 개념화를 잘하고 자아가 강해, 타인에 대한 상냥함과 인정이 결여되어 있는 것이 단점이다. 남에게 불평이나 변명을 하지 않고 온갖 역경에도 당황하지 않는 지구력과 남까지도 움직일 수 있는 인내력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공격이나 복수를 기도하기도 한다.대부분의 청소년들에게는 이와 같은 담즙질적 역동성이 있으며, 대체로 작고 풍체가 있는 체격과, 넓고 딱 벌어진 어깨를 가지고 있다.2. 우울질: 인간은 감상적이고 자아 중심적이다. 낙천적이라기보다는 조그만 일에도 마음을 쓴다. 걱정과 불안이 심하고, 대개는 조용하고 진지하며, 깊이 생각하는 편이다.의지가 강하고 이상이나 진실을 따르려하기 때문에 완전주의에 치우치기 쉽다. 때로는 사소한 일에도 시간을 허비하고 즐거움이나 여유를 잃음으로 인하여 자신의 주변까지 어두운 기분으로 가라앉게 만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예상되는 어려움이나 부정적인 면을 지나치게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볼 수 있다.대체로 성인들에게서 이와 같은 우울질적인 특성을 찾아볼 수 있으며, 몸이 말랐으며, 걸음걸이가 일정하고 허리가 꼿꼿하다.기질론은 인간 이해의 기초로서 교사가 알아야 할 필수적인 지식이며, 교사는 아동 개개인의 기질을 파악하고 적절한 교육적 대응을 하여야 하며, 현실적으로 인간은 누구나 4가지 기질을 모두 겸비하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어느 한 기질만으로 특징지어질 만한 사람은 없다. 그렇다고 해서 4가지 기질을 균등하게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니다. 반드시 우세한 기질이 있고 이를 파악하고 인식하여서 적절한 교육을 하여야 할 것이다.서로 다른 기질의 아이들을 무작위로 섞어 놓는 것보다 같은 기질의 아동끼리 정렬하는 것이 효과적이나, 한 학급 전체를 같은 기질의 아동으로만 모아 놓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예를 들어, 좌석을 배치할 때에도 담즙질 아이와 우울질아이를 함께 앉혀서 서로의 기질이 다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담즙질은 담즙질끼리, 우울질은 우울질끼리 앉도록 하여 서로의 기질이 어느 기질에 흡수되거나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타고난 기질을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아이들이 이러한 좌석 배치의 원칙을 눈치를 챌 수 없게 해야 하며, 같은 기질의 아이들끼리 짝을 오랫동안 하다보면 서로 불평이 생기기 마련이고 다른 짝을 희망하게 될 때는 원하는 짝이 왜 좋은지를 말하게 하고 그와 함께 짝을 하게 한다.
Q. 영아기와 유아기의 발달 특성에 대하여 비교설명하고 특성별 가장 중점을 두어 교육하려야 하는 내용을 논하시오.발달적으로 영아기와 유아기를 구분할 때는 출생에서부터 6세 사이의 기간을 의미하나 그 특성을 기초로 하여 8세까지도 유아기에 포함된다.* 영아기 발달 특성으로는 영아기는 출생에서 2세까지를 의미한다. 먼저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인 모든 요소에 있어서 기본 발달 단계에 있는 결정적 시기이며, 발달의 격동적인 시기로 신장과 몸무게의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시기이다. 근육 운동이 점차 분화되어 여러 가지 새로운 운동 활동 가능해지며, 인지적 측면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는데, 존재하는 물체가 어떤 것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더라도 그것이 사라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아는 능력으로 대상 영속성과 목표 지향적 행동에 변화가 나타나는 것이다.* 유아기 발달 특성으로는 영아기 다음으로 많은 변화와 발달이 이뤄지는 시기이다.영아기에 비해서는 변화의 속도가 다소 감소하며, 행동에 있어서도 영아기의 특성에서 벗어나게 된다. 또한 또래와의 상호작용도 활발해 지는 시기이다.* 신체적 발달에서는 2세에는 걷기 등에서 자신의 속도를 조절하기 어려움이 있고, 대소변 등에서 실수가 잦지만, 3세에는 급속한 신체 발달과 몸의 조절기능의 발달이 이루어지면서 소근육을 이용한 활동이 가능해지기는 하지만 능숙하지는 않다.4세에는 신체적으로 더 이상 영아처럼 보이지 않으며 몸의 조절도 능숙해지면서 소근육을 이용한 활동도 3세보다 훨씬 능숙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5세에는 몸의 중심이 배꼽 아래로 이동하게 되어 몸의 움직임이 다양해 질 뿐만 아니라, 소근육을 사용하는 활동이 더욱 능숙해 지게 된다. 때문에 소근육 발달을 위한 활동이나 놀이를 제공해 주어야 한다.이때, 각각의 발달수준과 흥미에 맞춰야 하고, 가능한 스스로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스로 습득하면서 소근육의 발달 뿐 만 아니라 독립심과 자신감이 함께 향상 될 것이다.* 언어적 발달에서는 2세에는 사물의 이름을 알게 되며, 한두 단어를 사용하여 문장을 만들게 된다. 3세에는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고, 글자에 흥미를 갖게 된다.4세에는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여 문장을 구성할 수 있으며, 논리적. 시간적 순서에 따라 말하려고 노력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야기 구성하기에 있어 내용 파악보다는 그림이나 주인공 등을 묘사하는 것을 즐기며 인과 관계를 파악하기 시작한다. 5세에는 언어발달이 가장 현저하게 이뤄지는 시기이다.우리 뇌에 있는 선천적 언어습득능력이 있다. 언어발달이 왕성한 시기 즉, 0-48개월의 유아들에게는 한글카드, 노래, 율동, 음악 등의 다양한 듣기 활동과 호기심, 집중력을 높여주며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발달시키는 교육이 필요하다.우리 아이들의 무한한 능력과 잠재력을 자연스럽게 발달시켜주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육의 그릇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교사와 부모의 역할이 아닐 까 생각한다.* 정서적 발달에서는 2세에는 정서의 변화가 심하여 강한 정서 표현이 나타나고, 계속적 과제수행이 불가능하다. 3세에는 자아에 대한 느낌을 강하게 갖기 시작하며, 4세에는 폭발적 정서의 표현이 줄어들게 된다. 또한 5세에는 정서의 조절이 가능해 지는 것을 볼 수 있다.우리 인간에게는 각각의 성장기마다 중요한 시기가 있다. 유아기에는 지능발달보다는 정서발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글자라도 더 배우는 것이 아니라 부모와 교사가 아이들에게 애착관계를 형성해야 하고, 스킨십을 통해 충분히 교감해서 친밀한 신뢰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3세 유아는 정서적 긴장감이 심해져 공격적 행동을 할 수 있다. 이때 칭찬을 많이 해주고 자신의 일을 책임지어 주는 등 유아의 행동을 인정해 주면 좋을 것이라 생각된다. 안정된 애정교류를 통하여 기본적인 신뢰감이나 자주성을 원활하게 습득하게 되나 그렇지 못하였을 경우에는 거부적이고 불안정한 상태의 행동이 나타나기 때문에 교사의 세심한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바이다.* 인지적 발달에서는 2세에는 주변 세계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관계의 이해가 불가능한 시기이며, 3세에는 전 개념 단계에 해당한다. 4세에는 전 조작기의 후기에 들어서는 시기로 직관적 사고를 주로 하게 되며, 5세에는 직관적 사고의 특성을 보이긴 하지만 일대 일 대응이 가능해지고, 자율성이 발달되는 시기이다.* 사회적 발달에서는 2세에는 단독놀이가 가능하고, 내 것과 남의 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3세에는 자기중심성이 강하여 물건의 공유, 혹은 함께 쓰기가 불가능하며, 4세에는 친구와 지내기를 좋아하게 된다. 나아가 5세에는 조직화된 놀이가 가능하며 기본생활 습관을 익히는 시기라고 볼 수 있다.
발달단계 모형 개인의미 추구모형- Contents발달단계 모형배경 및 발전이론적 가정 및 목적개념틀교사의 역할요약 및 비판[사회, 개인, 교과 ][발달단계모형][자아실현중심사조]발달단계 모형 분석배경 및 발전발달단계 모형 ▼신체를 통한 교육ε 듀이의 진보주의 교육사상이 최초의 토대를 제공 ε Gallahue(1993), Hellison(2003)모형 ε Thompson Mann(1980)-Project SEE ε 교육과정의 핵심 = 학생 ε 인지적, 심동적, 정의적 영역에 균형적, 통합적 관심Project SEE (Thompson과 Mann ) ▼심동적, 인지적, 정의적 영역간 상호작용을 교육과정의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학생들이 자기가 가지고 있는 기술, 지식, 성향들을 사람들과 관계를 주고받거나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사용하도록 돕는다.학생들이 다른 사람과 서로 관계를 맺고 잘 어울려서 외톨이가 되지 않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는다.생각, 느낌, 기능 등이 모두 통합되도록 하는 사고체계를 발달시켜서 여러 가지 경험들을 종합할 수 있도록 돕는다.스스로 판단하고, 좋아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독자적인 전략을 마련하고, 지나치게 의존적으로 되지 않으면서 주어지는 도움을 받아들이는 자율적인 사람이 되도록 돕는다.개성 individuality사회화 socialization통합력 integration능력 competence이론적 가정 및 목적이론적 가정 및 목적“움직임 기술” 의 발달강조Gallahue(1993)Hellison(1995)개인의 발달과정의 단계적 향상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의 심동적, 인지적, 정의적 영역의 통합적 관심책임감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둔 모델 '자기자신에 대한 책임감과 타인에 대한 책임감'개념틀Project SEE (Hellison 책임감 모형) ▼통합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그 중 책임감 개발에 초점 책임감의 정도에 따른 5단계로 구분0단계: 무책임타인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부인한다.수업활동에 참여하지 않거나 과제완수 또는 향상을 보이지 않는다.최소한의 타인 존중과 함께, 교사의 지도하에 참여의지, 도전수용, 기술연습, 체력훈련 등을 보여준다.타인의 존중과 과제참여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교사의 직접적인 지도 없이 학습에 스스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요구에 따라 체육 교육프로그램을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한다.타인존중, 자기 책임감 부여, 자기주도성 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협동,후원, 관심, 돕기 등을 적용할 수 있게 된다.1단계: 통제2단계: 참여3단계: 자기책임4단계: 배려교사의 역할발달단계모형통합적 관점 학생을 '전인'으로 성장 적합한 환경의 조성 인지적, 정의적, 심동적 영역발달 촉진 개인의 적합성 구려 적합한 학습과제 준비 책임감 있는 행동의 개발 '책임감'요약 및 비판비 판ε 자긍심과 책임의식을 가르치는 것이 체육의 일차적인 목표가 될 수 없다. ε 목표를 여러 영역으로 구분하는 시도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있다. ε 하나의 독립된 교육과정 모형 으로 구분하는 것에 반대한다.- Contents개인의미 추구모형배경 및 발전이론적 가정 및 목적개념틀교사의 역할요약 및 비판[사회, 개인, 교과 ][개인의미추구 모형][생태통합중심사조]개인의미추구 모형 분석배경 및 발전개인의미추구모형 ▼PPCF (Purpose-Process Curriculum Framework) ▼PPCF 기본가정총체적, 전인적 존재 의미의 추구와 창조 환경과 상호작용, 의미추구 개인적 발달, 환경에의 적용,사회적 교류 학습과정관련능력 미래지향적 우선순위결정, 내용선정 및 조직 결정은 학교, 지역수준체육= 개인적 목표를 성취하기 위하여 신체활동을 매개로 하는 개별화되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Jewett Mullan, 1977)이론적 가정 및 목적전 . 사 . 미 ▼전인적 발달사회적 책임의식미래지향적 세계 시민의식각 개인이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고 자아실현에 적합한 개인적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것개념틀신체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개인적 의미'활동참가 목표 영역7개의 범주교육목적 분류군23개의 체육활동참가 목표 7개의 범주생리적 효율성, 심리적 건강 공간의 지각, 물체의 조작 의사의 교환, 집단 간 상호작용, 문화적 참여체력 (체력증진) 기능발휘 (운동수행) 자아실현 (초월)PPCF 의 주요특징 ▼개념틀움직임의 과정 영역기본적 움직임 응용적 움직임 창조적 움직임기본적 움직임응용적 움직임창조적 움직임수정하기(적용화) 세련화하기(숙련화)변형하기(다양화) 응용하기(즉흥화) 창작하기(구성화)지각하기(인지화) 유형화하기 (유형화)PPCF 의 주요특징 ▼움직임 활동의 범주체계(p147)교사의 역할개인의미추구모형다양한 범주에 걸친 학습기회의 제공 지지하는 분위기를 띤 학습환경의 조성 자주적이고 자발적인 태도의 발달 사회변화에 대한 긍정적 태도의 함양요약 및 비판비 판해 결 책ε 교사들이 사용하기에 어렵다. ε 낯익은 실제 프로그램으로 구체화시키기가 쉽지 않다. ε 활용중인 실제 프로그램들이 너무 없다.ε 교사교육 프로그램에서 필요한 자질의 개발강화 ε 새로운 프로그램을 더욱 잘 전파시키는 작업과 함께 세련화시키는 작업 ε PPCF이외의 개념틀을 개발하는데 관심 ε PPCF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노력이 요청된다.{nameOfApplication=Show}
체육교과를 통한 통합교육 실천< 우리네 전래 놀이‘ 강강술래 ’와 함께하는 협동학습 >특수아동의 이해 조별 Report- 목 차 -1. 놀이와 함께하는 협동학습은 자연스런 통합 체육교육의 실천2. 전래놀이 ‘강강술래’를 통한 협동학습3. ‘강강술래’의 학습 목표4. ‘강강술래 ’지도 시 유의 점5. ‘강강술래’의 통합교육 사례6.‘ 강강술래 ’ 교육적 기대효과1. 놀이와 함께하는 협동학습은 자연스런 통합 체육교육의 실천통합교육은 단순히 일반학생과 함께 동일한 교육환경에 배치되었는가 하는 문제가 아닌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과 교수방법이 얼마나 잘 계획되고 실시되고 있는가 하는 문제에 더 신중해야 한다. 즉, 특수교육요구 학생이 한 학급의 한 구성원으로서 지위를 가지고 학교와 학습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과 수업에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져야 진정한 통합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최근 일반체육과 특수체육은 기본적 체제에서 벗어나 상호 보완하여 완전 통합체육이 개념으로 표현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수교육에서 통합교육 개념의 변화에 따라 특수체육에서도 일반 체육 주도의 특수체육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 용어는 일반교육 주도의 특수교육 개념과 유사한 개념으로 교육을 시킨다는 뜻으로 일반체육 주도의 특수체육은 특수교육요구학생에게 일반학생과 같은 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반아동과 동등한 상호작용으로 체육수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이러한 통합체육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놀이의 즐거움을 적용하려 한다. 놀이의 즐거움을 익히는데 특수교육요구아동과 일반아동의 구별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요즘 아이들은 특수교육요구아동뿐 아니라 일반아동 또한 시간도 공간도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이유로 제대로 된 놀이를 할 줄 모른다.어른의 생활에서는 일과 놀이가 확실히 구분되지만 아동들의 생활은 놀이가 곧 생활이며 생활이 놀이이다. 즉, 놀면서 배우고 탐색하고 정서가 발달되며 신체가 발달된다. 놀이는 아동이 풍부한 성장과 발달을 해 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특수교육요구아동에게도 놀이는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책임과 의무를 수행할 수 있고 삶에 대한 기쁨을 창조해 낼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이들이 지닌 잔존 능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연마하는데 있다.놀이는 특수교육요구아동들의 장애 요인을 교육적, 치료적, 사회, 복지적 측면에서 보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일반아동보다 특수교육요구아동에게 놀이의 필요성이 절실하다.놀이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은 전통적이면서도 새로운 놀이유형을 포함한 일련의 경쟁적이고 표현적인 놀이 활동으로 구성되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놀이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학생과 특수교육요구학생이 자연스럽게 놀이 활동을 하도록 함으로써 심리적, 정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놀이를 통한 사회규범과 규칙 같은 것을 이해하며, 인내와 안정감을 익히고 신체적 접촉으로 통해 자연스럽게 타인을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따라서 놀이와 함께하는 협동학습을 통하여 자연스레 통합체육교육을 실천함으로써, 특수교육요구아동과 일반아동에게 건강한 놀이를 되돌려 주고자 한다.2. 전래놀이 ‘강강술래’를 통한 협동학습아이들의 놀이문화가 될 수 있는 전래놀이를 중심으로 놀이세계로의 몰입을 경험하여 아이들 본연의 생기발랄함을 되찾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되는 것, 이것이 전래놀이의 힘이다.검증된 전래놀이가 쉽게 배울 수 있으며, 규칙이 합리적이고 자연스럽게 협동학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강강술래를 선택하였다.강강술래는 여럿이 모두 함께 손을 잡고 하나가 되어 춤을 추는 민속놀이 형태의 무용으로 제7차 교육과정 체육교과의 표현활동 내에 지도내용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누구 하나 잡은 손을 놓으면 협동자체가 깨져버리는 나 혼자만이 아닌 우리 모두 함께 원이라는 중심에서 공동체의식을 갖고 강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협동 학습적 효과가 기대되는 놀이이다.협동학습은 “모든 팀원이 함께 학습목표를 달성해야 한다.”협동학습 모형은 책임감 있는 팀원이 되고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팀의 성공을 위해서 자신의 능력에 맞게 공헌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둔다. 또한 성취 지향적이며 과정 중심적 모형이다. (배우기 위해서 협동한다.)우리의 대표적 전래놀이인 강강술래는 “누구나 놀이의 주체가 된다.” 이것은 평등주의가 적용된다. 일반아동과 특수교육요구아동의 구분을 두지 않으며, 그렇다고 일반아동이 특수교육요구아동을 일방적으로 도와주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서로 놀이 규칙을 만들어가고 협동하고 서로 다른 능력이 있음을 확인하고 다른 사람과 함께 놀이하는 것이 의미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누가 누구보다 약하다거나 강하다 혹은 누구는 장애가 있으니 도움을 받아야하고 누구는 정상이니 도움을 줘야 한다는 식의 구별을 하지 않는다. 흥겹게 놀면서 다만 타인에게 먼저 손 내미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뿐이다. 즉, 격의 없는 어울림으로 결국 이들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연스러운 계기를 제공한다.놀이의 즐거움을 익히는데 특수교육요구아동과 일반아동의 구분이 있을 수 없다. 자기 자신이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어야 지속적인 참가가 가능하게 된다.3. ‘강강술래’의 학습 목표1) 강강술래의 기본 대형은 원이다. 원이라는 것은 중심에서 어디든 같은 거리에 있다.그것은 거기에 참가하는 사람은 누구나 평등한 관계임을 말한다. 사회가 권위적이고 계급적 이 되면 원이 형태가 흩어지고 네모진 대형이 된다. 하는 사람과 구경꾼이 뚜렷하게 구분이 되어 구경하는 것이 아닌 모두 하나의 원을 만듦으로써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는 공동체 의식 을 심어준다.2) 강강술래는 모두 손을 맞잡고 마주 보기 때문에 주변 보다는 춤을 추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심이 된다. 서로 손을 잡고, 발을 맞추고 호흡을 나누며 서로의 생활과 생각을 담는 앞소 리와 그에 대응하는 뒷소리를 같이 부르며 공감대를 만들어 가고 그 동안 지내온 것을 노래 로 표현하면서 마음에 있는 갈등도 풀어내고, 새로운 소망을 담아 새로운 생활을 약속하는 자리가 되는 것이다.3) 강강술래는 모두가 주인으로 참여한다. 어느 한 사람 서있거나 구경하는 상황을 만들지않는다. 큰 움직임은없지만 모두 자신이 주인으로 판을 이끌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하고 이것이 생활이 되어 그 밖의 다양한 문화에서 언젠가 모든 일을 주인으로서 내세우게 되는 근원이된다.* 각 다원 세부 목표 ( 각 민속놀이가 추구하는 학습목표)강강술래안의 여러 가지 놀이형태 중에 5가지를 선별하여 각 놀이가 추구하는 목표를 도달하는데 의의를 둔다. 각 다섯 가지의 놀이형태의 목표는 다음과 같다.강강술래강강술래 놀이 중 가장 움직임이 빠르고 활달한 놀이로흥과 신바람 나는 자진모리 가락에 맞춰 한바탕 신나게뛰 놀면서 절정을 이루게 되어 몸과 마음의 긴장을풀게 한다.남생아놀아라거북이나 자라와 비슷하게 생기고 흉내를 잘 내고잘 놀라는 남생이의 몸짓을 흉내 낸 놀이로 모두 한번씩놀이의 주역을 해보게 함으로써 적극성과 자신감을키워준다.청어 엮기,풀기청어를 한 묶음으로 엮어가는 모습을 모의한 놀이로앞, 뒤 사람과 어깨 위로 팔을 감아 연결하는 동작을통해 상호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 할 수 있다.덕석몰이,풀기농촌에서 곡식을 말리는데 쓰이는 멍석을 말았다,풀었다 하는 형상으로 전원이 흥겨운 가운데 몸을부딪치며 하나의 덕석을 말아감으로써 친밀감과일체감을 느낄 수 있다.기와 밟기부잣집의 골기와 지붕을 밟아가는 모의회로, 함께놀이하는 동안 모두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유대감을형성하게 한다.문지기 놀이두 사람이 문을 만들어 통과하는 놀이형태로 즐겁게뛰어 놀면서 마음의 문을 열어 유대감을 형성 할 수있도록 한다.* 각 차시별로 5가지의 놀이형태의 무용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위와 같은 목표를 도달 할 수있도록 한다.4. ‘강강술래 ’지도 시 유의 점ㆍ 활동과 놀이의 주체는 모두 아동이며, 교사는 보조자 및 지원자이다.ㆍ 교사는 규칙과 방법을 알려주고 뒤로 물러서며 아동들이 서로 협의하고 창조하고상상하며 배울 수 있도록 한다.ㆍ 모두 한번씩 놀이의 주역을 할 수 있도록, 소극적인 학생에게 재능을 발휘 할 수 있게,칭찬과 격려로 적극성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인다.ㆍ 놀이 인원이 많을 경우 놀이시간을 감안하여 몇 팀으로 나누어 진행 시킨다.ㆍ 선두를 여럿 지정하여 그 곳을 기점으로 여러 패의 놀이 대형을 만들게 한다.ㆍ 놀이의 형태이므로 질서정연 하지만 자유롭게 놀이처럼 즐길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해준다.ㆍ 너무 강요하는 놀이는 싫증과 함께 부정적인 기억을 갖기 쉬우므로 인내를 가지고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ㆍ 음원의 사용이 아닌 직접 무용과 함께 노래를 불러 시각, 청각등을 자극 시켜 집중력을키워준다.5. ‘강강술래’의 통합교육 사례
건강교육 과제(운동과 관절)- 차 례 -Ⅰ. 서론Ⅱ. 본론1. 관절이란< 관절 > < 관절의 구성 >2. 관절염이란< 관절염 > < 관절염의 원인과 문제점 >3. 관절염의 종류< 류마티스관절염 > < 퇴행성관절염>4. 운동과 관절< 운동의 중요성 > < 관절운동 > < 관절염에 좋은 운동 >Ⅲ. 결 론참 고 문 헌 ( 출 처 )Ⅰ. 서론운동은 많은 질병과 합병증을 열어주는 숨은 열쇠라고 생각한다.한국인의 평균수명 78.5세로 고령화 사회를 넘어 이제 고령사회로 접어든 우리나라.누구에게나 노년을 맞는 것은 두려운 일이지만 건강하게 늙어가는 것은 삶의 마지막 계절을 아름답게 마무리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때문에 건강하기위해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운동 !오늘날 우리나라의 비만(obesity)과 과다체중(overweight)은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가장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세계 도처의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기아와 영양실조로 숨져 가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음식물의 과다섭취로 인해서 비만과 과다체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현대 생활의 특징인 과다한 영양섭취와 운동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데 이것은 성인병을 유발시킬 뿐만 아니라 관절에 큰 부담을 주어 관절의 이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영양과다가 되지 않도록 주의를 하고 적절한 운동을 습관화함으로써 비만을 예방하고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1) 운동의 중요성)우리의 몸은 수많은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세포들은 세포막을 통하여 필요한 물질을 받아들이고 쓰고 남은 노폐물을 내보내는 끊임없는 운동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세포운동에 의하여 인간은 생명을 유지시켜 나갈 수 있다. 즉 사람을 비롯한 모든 생물체의 특정적인 현상은 끊임없이 생체 내적인 움직임을 하고 있다.그러나 생명을 유지함은 물론 그것을 발달, 성장시키려면 어느 수준 이상의 자극이 필요한데 가장 효과적인 자극이 바로 운동이다. 운동은 세포자체의 활동성을 높여서 심장, 폐, 혈관관이다. 우리가 팔, 다리, 목, 허리 등을 여러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관절부위가 회전하거나 구부러짐으로써 가능한 것이다. 관절은 약 68개가 있고 뼈 끝부분은 연골로 덮여 있다. 이 연골은 탄력이 있어 뼈를 여러 충격에서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관절은 대부분 한쪽 뼈의 머리가 둥글게 나오고 다른 쪽 뼈가 깊이 우묵해져 있어 이 두 뼈가 맞물린 형태로 되어있다. 관절의 모양은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무릎, 팔꿈치 손목, 어깨 등의 몸속에서도 특히 잘 움직이는 관절을 활막 관절이라고 한다. 특히 관절전체는 활막으로 덮여 있는데 활막은 활액이라는 끈적끈적한 물질을 분비하여 연골에 영양을 공급 할 뿐 만 아니라 관절의 운동을 원활하게 하여 관절을 부드럽게 움직이게 한다.(2) 관절의 구성? 연골: 각 뼈의 끝 부분에 씌워져있어 뼈의 끝 부분을 보호하고, 쿠션 역할을 해주는 물질이다. 우리 인체에서 귀나 코에 있는 물렁물렁한 뼈도 이 연결로 구성되어 있다.? 활막: 관절 주위는 막으로 둘러싸여 있고 그 속에 활액이 있다. 외부 충격이나 병원체로부터 관절을 보호해 주고 활액을 분비해 준다. 즉, 자동차의 윤활유 같이 관절을 부드럽고 매끄럽게 움직이게 해주는 것이다.? 점액낭: 관절강 밖에 있는 조그만 주머니로 관절과는 떨어져 있지만, 관절 주위 근육의 움직임을 부럽고 원활하게 해주는 액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근육과 근육, 근육과 뼈 사이에도 존재하여 활막 내 활액과 같이 윤활유 역할을 한다.? 근육: 부드러운 섬유조직의 하나로서 길이가 줄거나 늘어나면서 몸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힘줄: 근육과 뼈를 연결해 주는 단단하고 질긴 끝이다. 보통 손이나 손등, 무릎 뒤쪽에서 만져지는 끈이 바로 이것이다.? 인대: 뼈와 뼈 사이에서 서로를 연결하고 짧고 단단한 띠로서, 뼈와 관절을 중력이나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고 관절의 모양에 만들어 주기도 한다.활막은 관절 내에 박테리아, 이물질, 기타 찌거기를 제거하는 능력도 있다. 따라서 활막의 이물질 제거능력 감염을 앓게 되는 경우 관절통이 일시적으로 오는 경우도 있다.이런 경우들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히 접하는 일시적인 관절통의 원인들이다. 이것은 심각한 관절염과는 구별된다. `류마티스 관절염`의 세계 공통 진단 기준은 관절통, 관절 종창의 기간은 6주 이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즉 신체의 심각한 이상이 발생하여 생기는 관절염의 경우 그 증상의 지속 기간이 일시적이 아닌 최소한 1달 반 정도는 지속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약한 증상이라도 1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관절염으로 보면 된다.(2) 관절염의 원인과 문제점관절염의 원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같은 병원체 안에 있는 단백질이 몸에 들어오면 단백질과 유사한 분자구조를 가진 체내 유전인자와 작용하여 면역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인체의 자연 방어기구인 면역계에 변호가 일어나면 면역세포들이 활성화 된다. 면역세포들이 활성화 되면 여러 염증 매개물질들이 나와 여러 장기에 염증을 일으킨다. 특히 관절 내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나면 관절염을 일으키고, 이것이 오래 지속되면 관절을 파괴시키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외부 스트레스나 환경적인 요인들이 복합괴어 관절염이 진행되는 것이다.3. 관절염의 종류(1) 류마티스 관절염)관절염을 주로 일으키는 전신성 자가 면역 질환으로써 그 원인은 아직 완전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관절염의 특징은 만정 염증성 활막염으로써 몸의 말단관절을 대칭적으로 침범하며, 관절염으로 인해 관절을 파괴시키고, 관절기능을 소실하게 한다.류마티스 관절염의 유병율은 성인 인구의 대략1%정도에 해당하며 발생 연령은 30대에서 40대에 많이 발생되고, 남녀 모두에서 발생되며 남자보다 여자가 3배 정도 많이 발생하게 된다.① 류마티스 관절염의 원인아직 확실하게 밝혀져 있지 않지만, 일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자가 면역 질환으로 인체백혈구항원(HLA) 유전자와 연관성이 있으면 특히 HLA 유전자중 DR4 유전자가 류마티스 관절염의 발병과 가장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잇다. 자가 면역 질환이란 외부에서 침입 많은 관절을 침범한다.(2) 퇴행성 관절염관절 연골의 손상으로 관절 통증과 운동장애를 보이는 관절염이다. 이 관절염은 50대 이후에 발병하며, 노인 연령에서 가장 흔하게 발생되고, 관절염 중 가장 많은 관절염이기도 하다. 관절 연골의 손상을 가져오게 되는 원인으로는 체중과다, 관절의 외상, 주의 뼈의 질환, 근육의 약화, 관절의 신경 손상 이외의 유전적인 소인에 의해 발생 할 수 있다.주로 발생하는 관절은 고관절, 슬 관절, 요추 등에 많이 발생하며 이외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에도 발생할 수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과는 달리 손목이나 팔꿈치, 발목 등에는 잘 발생하지 않는다.①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과 원인나이가 들면서 연골은 노화 현상이 일어나 탄력성이 감소하게 되고 연골의 탄력성이 감소하면 외상이나 과도한 운동에 의해 쉽게 부서지며 이로 인해 관절을 싸고 있는 활막에 염증이 생기고 이 염증으로 인해 분비되는 효소나 생화학 물질에 의해 연골손상이 더 심해진다.원인으로 먼저 유전성이 있다. 연골을 구성하는 콜라겐의 주성분인 단백질 유전자의 결함에 의하여 연골이 쉽게 손상되어 조기에 퇴행성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이런 경우 가족력으로 발생하며 여자환자의 경우 수지관절의 골극 형성과 관련이 있다.또한 비만으로 인해 슬 관절의 퇴행성관절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중년 이후의 체중과다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 밖에 근육쇄약과 외상이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 될 수 있다.② 퇴행성 관절염의 증상주로 오래 걷거나 서있을 때, 혹은 오랫동안 앉아있다 일어설 때 통증이 생긴다. 또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 올 때 통증이 심해지고 쪼그려 앉으면 통증으로 힘들게 되며 간혹 통증으로 밤에 잠을 자기 어려울 수도 있다.또 관저통으로 다리를 쓰지 않으면 다리 근육이 약해져 다리가 가늘어지고 관절통이 더 심해질수 있으며 주로 관절염은 양측으로 발병하며 류머티스 관절염과는 달리 전신쇄약이나 피곤함을 일으키지는 않는다.? 관절염 자가진단법 (두 가지 이상에 나타날 경우 % 이상이 관절에 좋은 운동을 시작했다고 답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운동을 선택하거나 적당한 운동 횟수와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하고 있다고 답한 사람 중 등산이나 달리기와 같이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을 하는 환자가 10.7%(42명)으로 나타나 운동 종목 선택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운동을 얼마나 자주 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답한 사람 중 절반이 넘는 51.3%(202명)는 적당한 운동 횟수와 시간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하루에 1~3시간 정도로 너무 과하게 운동을 하거나(27.9%/110명) 일주일에 1~2번이나 생각날 때 한 번씩 하는 등(23.4%/92명)으로 불규칙적인 운동을 하고 있었다.관절염 환자의 경우 운동이 너무 부족하거나 과하면 바로 관절의 통증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적당한 시간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부족하면 관절을 지탱해주는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관절이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고 반대로 너무 무리하면 관절염이 더욱 가속화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유연성과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적절한 운동을 선택해야 하고 매일 30분 이내라는 무리하지 않은 운동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관절염 환자에게 효과적인 운동은 스트레칭, 맨손체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이다.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동 또한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 날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날씨가 추워 움츠리고만 있으면 척추나 관절 주변 근육 및 인대의 유연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겨울에도 적절한 운동을 계속하는 것이 좋다.한양대의대 병원 내과 배상철 교수는 관절염 증세가 건조하고 따뜻한 날에는 호전되고 습기차고 기압이 떨어지며 추운 날에는 나빠진다고 지적했다. 또한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김성재 교수는 이 병의 원인은 면역체계의 고장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관절염은 나이나 활동성과는 무관하게 발병하며 상대적으로 젊은이, 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