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kmu.com조지 오웰의 ‘1984’과목명국제 경제론담당교수학과이름제출일학번'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 힘!'만약 이런 표어를 들고 거리로 나가면 거리의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며 코웃음을 칠 것이고, 일부는 본체만체 지나칠 것이다. 혹 심오한 역설의 진리를 담고 있는 간결하고 압축된 표현이라며 이를 연구하려 드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다. 그러나 정말 진지하게, 이 표어에 적힌 대로 운영되는 사회가 있다고 하면 어떨까?경쟁 국가와 항상 전쟁 중인 곳. 거리와 관공서 심지어 가정집의 화장실에도 텔레스크린이 부착되어 있어 24시간 사람들의 말과 행동, 생각이 감시되는 곳. 이 사회에서는 다른 사람과 통정하거나, 일기를 쓰거나, 과거를 회상하며 불만스런 표정을 짓는 것조차도 금지된다. 그리고 성생활은 '당에 충성할 자녀를 생산하는 목적'에 한해서만 허용이 될 뿐이다. 여기까지 설명을 듣고 '이제, 그만!'하고 손을 내젓는 사람이 있을 지도 모르겠다. 정말 끔찍한 곳이다. 책 내용을 되새기면서 이 글을 쓰고 있는 나 자신도 지금 온 몸에 소름이 끼친다.이 끔찍하고 숨 막히는 사회는 바로 조지 오웰이 '1984년'에서 그리고 있는 영사(영국 사회주의)이다. 다행스럽게도 나는 1985년생이기 때문에 이런 사회를 경험하지는 않았다. 그 보다 1년 전 1984년, 영국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까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무사히 끔찍한 때를 피해갔으니 휴~하고 안도의 한숨이라도 쉴까? 그러나 조지 오웰이 말하는 '1984년'이란 특정한 바로 그 1984년이 아니다. 그리고 영사와 같은 것이 한사(한국 사회주의)라는 이름으로 언제 우리 사회에서 행해질 지도 모를 일이다. 이런 사실들 때문에 나는 두렵다. 실제로 이 디스토피아적 상황은 우리 인류가 반세기 전 목격했던 스탈린 치하의 소련 사회를 풍자한 것이라고 한다.1984년, 세계는 3개의 열강, 즉 오세아니아, 이스트 아시아, 유라시아로 나누어져 서로 대립하고 있었다. 내가 아까부터 이야기한 영사는 런던을 수도로 하는 오세아니아의 정치 이념 및 체제이다. 이 곳 거리에는 절대적 권력자인 '대형'의 포스터가 여기저기 붙어져 있고 그 밑에는 '대형은 여러분을 감시하고 있다'는 글귀가 쓰여 있다. 정말 '대형'은 사람들을 완벽하게 감시하고 있었다. 잠꼬대를 하거나 장난을 하는 중이라도 당에 반대하는 듯 한 말, 행동, 표정은 절대 용납되지 않는다. 곳곳에 부착되어 있는 텔레스크린이나 회사 동료들, 심지어 가족끼리도 서로를 감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반당(反黨) 행위가 사상 경찰에게 신고되면 그 사람은 '애정성'으로 끌려가 고문을 당하고 '증발'된다. 정말 이 곳에서는 자유, 진실, 인간의 존엄성이란 눈을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었다. 이것이 이른바 영사의 '사상 통제'인 것이다.내가 또 하나 영사에 대해서 전율을 느꼈던 점은 바로 '과거 통제'였다. 공문서와 일반 신문, 잡지를 포함한 모든 기록들은 정부의 정책이 바뀔 때마다 새롭게 기록된다. 사람들은 왜곡된 과거를 교육받고 무비판적이고 수동적인 인간으로 전락한다. 그들은 무엇이 잘못되었지 알 수도 없거니와 설령 머릿속에 어렴풋이 떠오르더라도 그 비판을 뒷받침할 자료를 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비판이 허용되는 사회도 아니다.) 사람들은 당이 말하는 대로 맹목적으로 믿고 끌려 다닐 뿐이다.정말 대단했다. 러시아의 스탈린도 이 정도까지는 생각을 못 했을 거다. 솔제니친의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에서 본, 스탈린의 공산주의도 비인간적이고 끔찍했지만 영사만큼 심하진 않았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과학 기술이 이러한 '통제'를 뒷받침해 줄만큼 발달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비인간적이고 잔혹한 독재자와 고도로 발달된 과학 기술이 결탁한다면 영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존엄성을 크게 해치는 끔찍한 독재 정치가 행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 기술자들의 올바른 윤리 의식 정립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 같다. 물론 그런 독재자도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이런 삭막하고 끔찍한 사회 체제 속에도 가슴 풋풋한 로맨스는 있었다. '진리성'에서 일하는 30대 후반의 홀아비 윈스턴 스미스와 20대 초반의 처녀 줄리아가 그 로맨스의 주인공이다. 윈스턴이 줄리아의 사랑 고백 쪽지를 받게 되면서 둘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그러나 자유로운 사랑이 허용되지 않고, 텔레스크린의 감시망이 넓게 퍼져 있는 영사에서 그들이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는 제한되어 있었다. 그러다 한 서점 주인의 도움으로 그들은 하층민이 사는 구역에서 정기적으로 만나게 된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의 달콤함을 맛본 그들은 당에 대한 불만을 털어놓고 반당 지하 조직인 '형제단'에 동참할 뜻을 오브라이언에게 밝힌다.그러나 오브라이언과 서점 주인의 배신으로 두 사람은 제각기 '애정성'에 끌려가서 끊임없이 고문을 당한다. 윈스턴은 어떤 위협 가운데서도 줄리아를 보호하려고 애쓰지만, 쥐를 이용하는 잔혹한 고문을 당하자 참지 못하고 차라리 그녀를 고문하라고 울부짖는다. 집요한 고문과 위협, 학습(?)에 의해 비인간적이고 당에 충성하는 사람으로 세뇌되어 가는 윈스턴을 보면서 나는 너무나 안타깝고 씁쓸했다. 정말 영사가 그렇게까지 해가면서 윈스턴을 충실한 당의 사람으로 세뇌시키려는 이유가 뭔지 나로서는 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았다.마지막 장면에서 완전하게 세뇌된 윈스턴은 총살형을 당하고 결국 '대형'을 사랑하면서, 그렇게 사랑하면서 죽어간다. 이 부분은 나의 전율과 분노, 공포를 한꺼번에 폭발시켰다. 비인간적인 영사 체제 속에서 윈스턴의 의지와 진실은 부질없이 사라진 것이다. 고문은 윈스턴의 이성과 사상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인간성까지도 변조시켰단 말인가! 마지막 장면에서 내가 본 윈스턴은 사람이 아니었다. 그저 무기력한 하나의 살덩어리, 로봇에 불과했다.이야기는 끝났다. 영사에서의 로맨스라서 결과는 뻔하다 생각을 하면서도 나는 끝까지 해피엔딩을 기대하면서 그들의 사랑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었는데……. 아마 윈스턴이 죽은 순간부터 그에 관한 모든 기록은 전부다 삭제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영사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사람으로 간주되겠지. 한 개인의 씁쓸한 결말을 보고 나니 처음 영사라는 사회에 대해 소개받을 때 보다 더 씁쓸하고 무서운 생각이 든다. 만약, 내가 저런 사회에서 살고 있다면?영사의 윈스턴과 지금의 나 자신을 비교해 보니 그래도 나는 자유롭게 생각하고, 사랑하고, 내 의지대로 글을 쓸 수 있으니 나름대로 행복한 것 같다. 그러나 나의 사상이, 이상이 온전히 내 머리 속에서부터 나온 순수한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냐고 누군가가 묻는다면 나는 대답하기를 머뭇거릴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이 사실은 권력층에 의해 왜곡된 것일 지도 모르며, 나도 모르게 대중 매체에서 주장하는 대로 동화되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조지 오웰이 '1984년'을 쓴 의도와는 다르겠지만 나는 영사를 오늘날의 대중 매체에 비유해서 생각해 본다. 대중 매체는 영사처럼 '과거를 통제'해서 사실을 왜곡할 수도 있고, '사상을 통제'해서 획일화된 방향으로 대중을 선동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정보화 사회이다. 누구든지 컴퓨터를 켜고 인터넷을 잠깐만 뒤져보면 정보는 쉽사리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 개개인의 정보 또한 완벽하게 숨겨져 있지 않다. 조지 오웰의 소설 「1984」에서 나오는 사회와 지금의 사회의 다른 점은 자유에의 소유에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소설 속의 사회는 공통점이 참 많은 것 같다. 개인정보 누출, 몰래카메라, 도청 등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정보화 사회의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것들이다. 소설 안의 세계는 이것들을 사회문제로서가 아닌, 사회통제로서 사용할 뿐 우리가 Winston과 무슨 차이가 있겠는가. 그는 포스터도 그냥 종이로 보지 못하고 그 눈이 항상 자신을 관찰한다고 느낀다. 하지만 우리가 사는 사회는 그 눈 조차도 알아차리지 못할 때가 많다. 바로 몰래카메라이다.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는 그 카메라는 우리의 눈을 피해 Big Brother 보다도 더 음침하게 숨어있는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지금까지 이슈가 되어가는 여러 가지 예들이 있다.
들어가기 전에….수업시간에 배운 GDP와 행복의 관계에 대해서 고민해 보자는 의미로 교수님이 과제를 내준 것 같다. 잘사는 것과 행복하다는 것의 관계! 과거 박정희대통령 시절의 새마을 운동이 생각난다. 직접적으로 관련된 세대는 아니지만 주위 웃어른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어서 알 수 있다.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우리도 한번 잘 살아 보세!’ 경제발전 부흥기 시절 이 노래가 전국에 울려 퍼졌다. 당시 우리나라의 경제수준은 전 세계에서 하위 중의 하위라고 알고 있다. 이 당시 어르신 분들은 우리나라가 잘 살게 되면 행복해 질것이라고 믿었다. 과연 잘 사는 것과 행복하다는 것이 연관성이 있을까?GDP란?GDP는 '국내총생산'을 말한다. 외국인이든 우리나라 사람이든 국적을 불문하고 우리나라 국경 내에 이루어진 생산활동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즉, 국내총생산(GDP)은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 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생산활동에 참여하여 창출한 부가가치 또는 최종 생산물을 시장가격으로 평가한 합계로서 여기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비거주자(외국인)에게 지불되는 소득과 국내 거주자가 외국에 용역을 제공함으로써 수취한 소득이 포함된다. 국내총생산(GDP)은 현재 경제성장률 등 생산의 중심지표로 사용되고 있다.과거에 시장이 국내로 제한되었던 시대에는 장소를 불문하고 경제성장률을 나타낼 때 우리나라 사람의 총생산을 나타내는 개념인 국민총생산(GNP)를 사용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 국민들(특히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늘어나게 되면서부터 대외수취소득을 제때에 정확하게 산출하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게 되었다. 그런 점에서 GNP의 정확성이 전보다 떨어졌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나라에 와 있는 외국기업들의 소득창출액은 보다 신속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고 외국기업들이 우리나라 울타리 내에서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얻게 되는 소득의 상당부분은 사실은 국내에서 지출되거나 재투자 된다. 여기서 주거하면서 먹고 살뿐만 아니라 얻은 소득도 국내에서 확대투자에 쓰거나 국내 자본시장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용수준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 즉 국내 실업률이 오르내리는 것도 우리기업들의 해외생산활동에 의해서가 아니라 외국기업의 국내생산활동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서 몇 년 전부터 대부분의 나라에서 경제성장률을 따질 때 아예 GDP를 가지고 따지게 되었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OECD에 가입한 나라의 경제성장률 등을 따질 때 별도의 언급이 없더라도 GDP를 기준으로 따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 우리나라도 현재 목표경제성장률 같은 것을 따질 때 GNP가 아니라 GDP를 기준으로 잡고 있다.GDP의 유용성과 한계점GDP는 위에서 설명 했다시피 한 나라에서 일정기간 생산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를 모두 더한 값이다. 경제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1930년대 대공황 시절에 미국의 경제학자 쿠즈네츠 교수가 주도해 개발했다. 당시 GDP는 얼마나 빨리 대공황의 침체로부터 경제가 회복하고 있는지 와 2차 대전에 참전할 경제적 여력이 있는지를 알기 위해 만든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GDP는 경제적으로 불투명하던 상황에서 정책결정에 효과적인 지표로 인정받았고 2차 대전 전후에 국제통화기금(IMF)이나 세계은행 같은 국제기구를 통해 전 세계에 보급되었다. 예일대의 노드하우스 교수는 2008년 금융위기가 1930년대 대공황과 같은 극심한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았던 것은 GDP라는 지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할 정도로 그 동안 GDP는 경제상황을 측정하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그런데 GDP가 일정기간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를 측정하는 매우 제한된 용도로 개발된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나라에서 성장률을 경제정책의 목표로 설정하고 1인당 GDP를 통해 각 나라의 발전수준을 비교하는 것이 일반화됐다. GDP에 대해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실제로 GDP는 경제적 수량을 측정하는 지표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의 행복과 같은 총체적이고 질적인 부분을 나타내기에는 부족하다. 애초부터 GDP는 가사노동·자선활동·자원봉사·지하경제 등의 경제활동이 누락되어 실제 경제상황을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한다는 비판에 시달렸다.[2009년 2010년 세계의 GDP 순위]위의 도표를 보면 세계은행, 국제 몬타리 등에서 GDP로 나타낸 세계 순위가 나타나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15위 수준이다.GDP의 대안으로 떠오른 행복지수들(1) GDP의 대안으로 다양한 지표들이 제시되고 있는데, 부탄의 국민총행복지수(Gross National Happiness·GNH)가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1972년 부탄 국왕은 소국(小國)인 부탄에는 GDP 대신 건강·심리·문화를 기본 요소로 하는 국민총행복지수가 보다 효과적이라고 판단해 GNH를 향상시키는 것을 국정지표로 삼았다.(2) UN은 1990년부터 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HDI)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HDI는 인간의 발전을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삶' '지식' '삶의 수준'으로 구분하고 이들의 평균적인 성취도를 측정해 지수로 만들고 있다. HDI를 산출할 때는 GDP가 포함되기는 하지만 경제적 성장이 핵심이 아니라서 1인당 소득이 비슷해도 그 결과가 크게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1인당 소득이 비슷한 뉴질랜드(2만3737달러)와 바하마(2만3029달러)의 2011년 HDI 순위는 각각 5위와 53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2011년 통계에서 한국은 비교 대상 187개 국가 중 15위를 차지하고 있다.(3) 프랑스에서는 2008년 사르코지 대통령의 지시로 컬럼비아 대학의 스티글리츠 교수를 의장으로 한 '경제성과 및 사회적 진보 측정위원회'를 설립해 총체적인 경제성과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를 개발하고 있다.(4) 이 외에도 '행복행성지수(Happy Planet Index, HPI)' '진정한 진보지수(Genuine Progress Indicator)''녹색 GDP''인생행복지수(Better Life Index)''캐나다 행복지수(Canadian Index of Well Being)' 등과 같이 다양한 지표가 발표되고 있다. 사실 지난해 5월에는 북한에서도 구체적 기준은 생략한 채 세계 각국의 행복지수를 발표한 적이 있다.행복지수의 한계다양한 행복지수가 등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행복지수가 활용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이 있다. 우선 행복지수에 포함되는 삶의 질이나 만족 수준이라는 것이 매우 주관적인 값이어서 신뢰성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다. 또 GDP와 같이 주기적으로 관련 자료를 집계하기 위해서는 자료확보를 위한 인프라가 구축되어야 한다.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행복을 측정하는 방법을 사회적으로 합의하기 어렵다는 점이 행복지수 대중화의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할 수 있다.인간은 성과지표에 맞춰 노력하며 살아가는 존재이기 때문에 올바른 성과지표의 설정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자본주의 시대의 도래를 맞아 효과적인 경제정책과 사회·복지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각국의 핵심 정책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생산에만 집중된 GDP를 보완해 삶의 질과 생태환경을 총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행복지수와 같은 지표의 필요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최근에 부각된 GDP의 한계점으로는 삶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인 경제적 불평등 수준, 건강 수준, 환경오염 정도, 천연자원의 감소는 물론 경제의 지속가능성도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따라서 GDP에 대해 과도하게 의존하면 결국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현실과 정책이 서로 괴리될 수 있다.나의 의견GDP와 행복지수들의 관계는 상호보완성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GDP 순위와 UN의 인간개발지수(HID)의 순위는 동일 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둘 지표 모드 15위) 우리나라 국민이 몸으로 느끼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한다. 인간의 만족(효용)은 물질적 만족과 정신적 만족으로 이루어 진다고 배웠다. 물질적 만족은 GDP로 측정할 수 있고 정신적 만족은 행복지수로 측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GDP의 문제점인 가사노동·자선활동·자원봉사·지하경제 등의 경제활동이 누락 되는 부분이 어느 정도 행복지수로 감안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적인 측정부분인 행복지수를 측정하는 것에 모든 사람들이 신뢰성, 공정성이 있다고 느끼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즉 행복지수와 GDP를 결합할 수 있다면 인간의 만족을 측정하는 멋진 지표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얼마 전 힐링 캠프의 박진영 편을 보았다. 박진영은 인간의 만족을 느끼는 것에는 돈을 버는 것이 33%, 사랑 받는 것이 33%, 사랑을 베푸는 것에 33%를 느끼고 나머지 1%는 채울 수 없다고 하였다.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인간의 만족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 돈이 엄청 많은 사람은 소득에 대해서 얻는 만족이 크지 않을 것이고 다른 정신적 행복에서 만족을 채워야 할 것이고 소득이 적은 사람은 적은 돈이라도 벌게 되면 물질적 행복이 클 것이다. 그렇다고 잘 사는 사람(국가)이 꼭 행복한 것은 아닌 것 같다.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인 인간이 느끼는 효용은 점차 줄어든다는 의미에 강한 긍정을 느낀다. 결국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그걸 채우는 부분은 언제나 부족하기 마련이다. 이걸 측정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GDP와 행복지수
인선이엔티재무분석 보고서목차1. 인선ENT 기업소개 (P.3~11)2. 인선이엔티 주요재무정보 (P.12)3. 재무분석 (P. 13~24)1) 안정성① 안정성 및 장. 단기 지급능력 비율② 유동비율 분석③ 차입금 의존도2) 수익성3) 활동성4) 성장성4. 동종업체와의 비교분석 (P.25)5. 인선이엔티에 투자해도 될까? (P.26~27)1. 인선이엔티 기업소개인선이엔티는 자본금172억 가량의 회사로써 건설회사폐기물을 환경 친화적 적정처리로 환경을 보존하고 천연자원의 고갈을 대체할 수 있는 양질의 골재를 생산하고 있다.환경신기술, 건설신기술등 업계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시너지 효과를 위해 관련 산업분야로의 진출도 활발히 진행 하고 있다.인선이엔티의 사업부분에는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및 순환골재판매, 폐기물소각, 폐기물매립, 폐석면매립 등이 있으며 사업부분별 매출현황을 보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가 매출의 65.13%, 매립폐기물 중간처리가 매출의 19.77%, 소각폐기물 처리가 매출의 10.6%, 순환골재 생산 및 판매가 매출의 4.5%를 차지하고 있다.2. 인선이엔티 주요재무정보주요재무정보200720082009매출액96011471228영업이익189191278세전계속사업이익162154200당기순이익114108141자산총계143317232637부채총계548764917자본총계8859591720자본금171171171영업활동현금흐름203188335투자활동현금흐름-268-203-305재무활동현금흐름80139-12영업이익률19.716.722.7순이익률11.99.411.5ROE25.811.710.8부채비율6279.653.33. 재무정보1) 안정성유동비율당좌비율부채비율이자보상비율2007년94.4593.5561.9911.12008년172.66171.3179.646.482009년135.8134.5153.338.272007년에서 2008년으로 유동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인선이엔티의 단기지급능력이 증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동비율금에 대한 준비능력이 높아진 것을 알 수 있다.당좌비율은 유동비율보다 단기지급능력을 보다 엄격하게 측정하는데, 일반적으로 당좌비율이 1 이상이면 단기지급능력이 양호한데, 표에서 알 수 있듯이 당좌비율역시 단기지급능력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인선이엔티는 부채비율이 높은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는 현재 본사이전비용 등으로 360억원의 차입금 때문이다. 이 비용은 나중에 본사를 옮기기 위해 땅과 건물을 팔 때 다시 회수할 수 있는 비용이므로 부채비율이 높다고 해서 인선이엔티의 재무구조가 부실하다는 것은 아니다.이자보상비율을 통해서 인선이엔티가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를 낼 수 있다는 증거가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07년도에서 2008년도로 넘어가는 시점에 이자보상비율이 감소함에 따라 채권자에게 지급하는 이자비용에 대한 안전도가 낮아졌고, 2009년 말에 다시 증가함에 따라 안전도가 높아졌다.① 안정성 및 장?단기 지급능력을 나타내는 비율(단위 : %)비 율기준연도인선이엔티산업평균유동비율2005년456.378.052006년191.698.472007년90.4118.822008년178.5142.302009년135.7100.06당좌비율2005년443.861.762006년190.572.832007년93.5100.652008년171.3137.732009년129.6부채비율2005년46.7369.152006년36.8187.672007년61.9135.322008년79.6121.402009년53.3차입금의존도2006년6.221.072007년13.827.302008년32.710.512009년34.7부채구성비율2005년31.878.692006년26.965.202007년38.257.512008년44.354.832009년34.8자기자본비율2005년68.221.312006년73.134.802007년61.842.492008년55.745.172009년65.2이자보상비율2005년2250.7335.792006년569.2225.332007년1051.0401.062008년620.7267.632유동비율분석먼저, 유동비율변화 그래프를 보면 가장 눈에 띄는게 2005년 450%에서 2006년 191% 로 급격하게 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2005년 대비 2006년에 유동부채가 1.4배 증가한 이유도 있지만 더 큰 이유로는 유동자산이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볼 수 있습니다.2006년 자산의 변동을 보면 2005년 대비 급격하게 증가한 투자자산을 이유로 볼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것이 지분법적용투자주식이 5억에서 155억으로 증가했습니다. 인선이엔티는 2006년 계열사를 2개나 증가 시키면서 성장에 집중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2005년은 2004년부터의 건설경기 둔화로 주요 매출원인 건설폐기물 운반 처리의 매출이 둔화 되면서 인선이엔티는 해당 매출을 증가시키기는 투자 보다 다른 계열사를 매수함으로써 기업의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다른 수입원을 만들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따라, 건설경기의 지표가 되는 주택의 총 수요의 연간 추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년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 수집, 운반 및 중간처리, 순환골재 생산판매, 매립, 폐석면 중간처리 및 최종처리, 소각 등의 사업을 하는데 그 중 건설 폐기물 운반 처리에서 얻는 수익이 전체 매출의 65% 정도를 차지합니다. 건설경기를 나타내는 그래프와 비교 해 보면, 2004년부터의 건설경기 둔화로 인해 인선이엔티의 매출 역시 감소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2007년에는 전기 대비 매출이 증가 하였는데, 2007년 주택의 총 수요가 증가 하였기 때문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인선이엔티는 건설경기에 밀접한 영향을 받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예로, 주요고객인 LH공사가 빚더미에 올라앉아서 공사를 취소하는 일이 잇따르면서 수익성과 매출이 급격하게 악화되었습니다.건설경기 지표에 따른 변화와 인선이엔티의 수익성의 변화 즉, 매출액영업이익율, 매출액순이익율, 총자산이익율, 자기자본순이익율의 변동추이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반해 건설기업의 회복에 따라 인선이엔티의 향후 매출 역시 회복세로 돌아 서게 될 것이라고 예상합니다.추가적으로, 유동비율의 감소 중 유동부채부분에서 보면, 2005년 대비 2006년의 단기차입금이 약 30억 증가하였는데, 이는, 두 계열사 투자에 따라 감소된 유동자산을 메우기 위해 운전자금 목적으로 끌어 쓴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또한, 해당 당기차입금은 이자율 5.58%로 차입하였는데, 이를 기준으로 자본수익률을 분석해 보면, 자본수익률은 9.67%로 세후이자율 보다 높기 때문에 재무레버리지는 성공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2006년 수익률③ 차입금의존도차입금의존도를 보면, 산업평균과는 반대로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2008년의 차입금이 2007년에 비해 약 2.8배 증가 했습니다. 주로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차입하였는데, 현금흐름표를 살펴보면 당해 만기가 도래하는 차입금과 신주인수권부사채 270억을 변제하기 위함으로 보여집니다.그럼에도 2007년 대비 2008년 현금 보유량이 110억 정도 증가하였는데, 이는 영엽활동으로 인한 현금유입은 오히려 줄었으며, 투자활동으로 인한 현금 유출이 급감했기 때문입니다. 산업경기가 나빠지면서 매출이 줄어들었으며, 그로인하여 투자활동에 제한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비율분석 결과를 대체적으로 살펴보면 산업평균에 우수해 보인다. 부채보다 자기자본의 비율이 높으며 이자보상비율도 매우 높다. 고정장기적합률은 시간이 지날수록 산업평균의 비율보다 높아졌으며, 차입금도 많이 쓰지 않는 모습이다.따라서 현재까지는 안정성과 장.단기 지급능력이 뛰어나다고 본다.2) 수익성영업이익률순이익률ROEROAEPS2007년19.6611.8625.7515.9333.82008년16.689.4311.736.85316.972009년22.6711.5210.566.49366.33수익성은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인선이엔티의 경우 영업이익률이 큰 변동없이 꾸준한 것으로 보아 매출원가가 그게 오르거나 판관비가 늘어나는 경우 외에는 날 수 있는 영업외 수익이나 비용으로 당기순이익이 들쑥날쑥하지 않을 것으로 볼 수 있으며 정상영업으로만 수익성을 올리고 있다고 보아 큰 위험 없이 수익을 창출 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의 증가 또한 꾸준한 당기순이익에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우선주가 없어 우선주에게 돌아갈 배당금이 없으므로 보통주 주주들에게 돌아갈 이익이 많아 보통주 주당순이익이 우선주를 가진 회사의 주당 순이익 보다는 유리할 것으로 예상한다.EPS를 통해 보통주에게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이 2007년에는 333.8이고 2008년에는 316.97, 2009년도에는 366.33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선이엔티는 우선주 소유주가 없기 때문에 모은 당기순이익은 보통주에게 귀속된다.3) 활동성총자산회전율매출채권회전율재고자산회전율2007년134.05698.5752636.842008년72.72361.0127785.162009년56.34389.5624519.16총자산회전율을 통해 인선이엔티의 총자산이 수익을 창출하는 데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를 알 수 있다. 2007년에서 2008, 2009년도를 지남에 따라 점차 총자산회전율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인선이엔티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매출채권회전율을 통해 매출채권이 현금화되는 속도, 매출채권에 대한 투자효율성을 알 수 있는데, 인선이엔티의 매출채권회전율이 2008년도에 급격하게 감소하는 것을 통해 매출액이 감소했거나 평균 매출채권에 대한 투자효율성이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2007년의 재고자산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 재고자산으로 일정액의 매출을 달성하는 것이므로 재고자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에 반해 2008, 2009년으로 점점 감소하는 비율을 보이는데, 이는 재고자산이 비효율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4) 성장성매출액증가율당기순이익증가율총자산증가율영업이익증가율2008년19.47-5.0420.241.392009년7.0530.7953.0745.442008년에는 전기와 비교
페이퍼코리아(주)재무비율 분석Ⅰ. 서론 -------------------------------------------(P.3)기업소개 및 연혁, 주요제품소개Ⅱ. 재무비율분석 -----------------------------------(P.6)1. 유동성비율 분석 ------------------------------------(P.9)1.1 유동비율1.2 당좌비율2. 안정성 비율 ---------------------------------------(P.11)2.1 부채비율2.2 이자보상비율2.3 고정장기적합률3. 활동성비율 ----------------------------------------(P.12)3.1 재고자산회전율3.2 매출채권회전율3.3 총자산회전율(총자본회전율)4. 시장가치 비율 --------------------------------------(P.17)4.1 주당순이익4.2 주당배당금4.3 주가수익비율5. 수익성비율 ----------------------------------------(P.20)5.1 총자본순이익률5.2 매출액순이익률5.3 자기자본순이익률6.성장성 분석 ---------------------------------------(P.23)6.1 총자산증가율6.2 유형자산 증가율6.3 유동자산증가율6.4 재고자산증가율6.5 자기자본증가율6.6 매출액증가율7.생산성 분석 ---------------------------------------(P.29)7.1 종업원 1인당 매출액Ⅲ. 종합 평가 -------------------------------------(P.30)1.1 종합평가1.2 우리가 만약 투자자라면?Ⅰ. 서론 [기업소개]선정기업 : 페이퍼 코리아 (신문용지등 제조및판매)페이퍼코리아주식회사는 1944년 10월 설립되어, 신문용지 등의 제조 및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전북 군산시 조촌동 2번지에 본사 및 제조시설을 가지고 있고, 서울 종로구 서린동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76년 5월 주식5일 , 56기 : 53.28일 + 37.35일 = 90.63일55기 : 61.86일 +27.67일 = 89.53일6. 현금회전율 =57기 := 41.57 , 56기 := 44.7855기 := 9.51(4) 시장가치비율1. 주당순이익 =57기 := 214원 , 56기 := -732원55기 := -291원2.주가수익률 =( 2008.12.30 1주당 : 8,420원 , 2008.01.02 1주당 : 6,820원 ,2007.01.05 1주당 : 5,400원 )57기 :=39.26 , 56기 == -9.31 , 55기 := -18.57(5) 수익성비율1. 매출액순이익률 =57기 := 1.07% , 56기 := -3.33%55기 := -1.78%2. 자기자본이익률 =57기 := 1.52% , 56기 :=-5.11%55기 := -3.95%3. 총자본이익률 =57기 := 0.63% , 56기 := -2.1%55기 := -1.24%4. 배당성향 =57기 : 배당안함 , 56기 := -21.66% ,55기 := -85.97%1. 유동성비율 분석1.1 유동비율유동비율 =-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유동비율 (단위:%)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96.2479.1255.43한솔 제지82.2162.8354.5국내 동종 산업 평균112.193.48114.52- 비율분석페이퍼코리아의 2008년부터 2009년까지의 유동비율은 산업평균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다.유동비율이 산업평균에 비해 낮은 것은 페이퍼코리아의 단기부채 지급능력이 낮다고 볼 수 있어 단기부채를 제공한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기업의 유동성이 좋지 않다고 결론내릴 수 있다. 그러나 기업경영자의 입장에서 유동자산은 수익성이 떨어지는 자산이므로 유동비율이 낮다고 해서 기업의 유동성이 좋지 않다고 결론내릴 수 없다. 유동비율을 높게 유지하기 위하여 현금보유를 늘릴 경우 수익성 있는 투자처에 투자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유동비율의 높고 낮음에 따른 결론은 대상기업을단된다.2.3 고정장기적합률-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고정장기적합률 (단위:%)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99.55108.25129.35한솔 제지107.43133.18127.18국내 동종 산업 평균99.92109.59103.55-비율분석고정장기적합률은 자금조달과 자금운용의 안정성을 동시에 평가하는 비율이다. 페이퍼코리아는 2007년도에는 100%미만으로 안정성이 좋은 편이였으나 2008년, 2009년이 되면서 점차 상승하는 것을 볼수있다. 이는 비유동자산을 구입하는데 유동부채를 사용하여야 하므로 기업의 유동성이 점차 저하되는 것으로 볼수있다.- 안정성비율 총괄평가부채비율은 한솔제지와 산업평균과 비교하여도 양호한편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자보상비율에서는 상대기업에 비하여 현저히 차이가 나는것을 볼수있는게 이것은 다른기업에 비해 당기순이익이 크지 않아서 그렇다. 하지만 당기순손실에서 흑자반전으로 돌아섰고 점차 이익이 증가하고 있기에 앞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3. 활동성비율3.1 재고자산회전율-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재고자산회전율 (단위:회)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13.199.777.41한솔 제지8.737.7910.85국내 동종 산업 평균8.439.559.06-비율분석2008년 - 2007년에 비해 재고자산 회전율이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2007년에 비해 2008년에 매출액이 증가하였지만 재고자산도 함께 증가하여 재고자산 회전율이 감소한 것이다.2009년 - 2008년에 비해 재고자산이 감소하였지만, 매출액도 함께 감소하여 재고자산 회전율이 2008년보다 2.3%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2007년부터 2009년까지 재고자산 회전율을 살펴보면 2008년에만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였고 2009년에는 다시 매출액이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재고자산이 함께 증가하여 재고자산 회전율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3.2 매출채권회전율-페이퍼:원)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291-732214한솔 제지-196.9364.431032.91-비율분석2007~2008년 당기순손실이였기 때문에 주당순이익도 마이너스이고, 2009년에는 당기순이익을 기록하여 주당순이익이 나왔음을 알수있다. 주당순이익이 증가할수록 주식가격도 동반상승을 초래한다 주당순이익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섰기 때문에 주식가격도 동반 상승을 예상할수 있다.4.2 주당배당금-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3개년 주당배당금 (단위:원)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249.98159배당없음한솔 제지배당없음배당없음370.30-비율분석주당 배당금은 배당액을 발행주수로 나누어서 한주당 돌아가는 배당금을 나타낸 수치이다.당사는 2007~2008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누적된 이월이익잉여금으로 배당을 하였으나 2007년에 비해 2008년 배당액이 줄었고, 연속기간 손실로 인하여 2009년에는 배당을 하지 않았다. 2009년에는 흑자반전을 하였기에 2010년에는 배당을 기대해도 될 것같다.4.3 주가수익비율-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3개년 주가수익비율 (단위:배)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18.57-9.3139.27한솔 제지-85.82159.8510.65-비율분석2007~2008년에는 주당순이익이 마이너스이므로 주가수익률도 마이너스이다.2007년에비해 2008년,2009년 점점 주당순이익이 증가하여서 주가수익률이 점점 증가하였고 2009년 주당순이익이 양의수치로 나왔기 때문에 주가수익률도 양의수치가 나왔다.- 시장가치비율 총괄평가당사는 2007년,2008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여서 주당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하여 2개년 시장가치비율이 마이너스였다. 2009년에는 당기순이익이 흑자반전으로 전환하여서 대부분의 수치들이 양의수치를 기록하였다.배당관련비율은 2007,2008년 당기순손실로인하여 배당이 점점 줄어들었으며, 2009년에는 배당을 하지 않았다.5. 수익성비율5.1 총자본순이익률총자본순이익률=×100-페이퍼코리아 ? 수입성비율 총괄평가수익성비율에 속하는 총자본순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자기자본순이익률의 경우 전반적으로 2007년에서 2008년까지 당기순손실이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할 수 있으며 페이퍼코리아 입장에서 막대한 손해를 입었다. 특히 자기자본대비 순이익률이 많이 악화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2009년 눈에 띄는 회복세를 보이며 당기순손실에서 당기순이익으로 기업 운영이 효율적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6.성장성 분석6.1 총자산증가율-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총자산증가율 (단위:%)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12.7749.53-69.38한솔 제지-1.214.417.50국내 동종 산업 평균3.8511.7110.07-비율분석페이퍼코리아의 총자산증가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2007년의 20%를 상회하는 증가율을 보이다가 2008년이 되면서 총자산증가율이 줄어들다가 2009년에 오히려 총자산이 줄어들었다. 이는 페이퍼코리아의 성장성이 점차 악화되는 것을 뜻한다.6.2 유형자산 증가율-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유형자산증가율 (단위:%)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20.250.240.18한솔 제지-2.05-1.558.49국내 동종 산업 평균-0.5510.287.75-비율분석2007년에는 유형자산 증가율이 높다. 유형자산에 대하여 높은 투자를 통해 성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할수 있었으나 2008년, 2009년에 들면서 유형자산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알수있다.6.3 유동자산증가율-페이퍼코리아 ? 한솔제지 ? 국내 동종 산업 평균 3개년 유동자산증가율 (단위:%)년도구분200720082009페이퍼코리아17.3832.27-2.59한솔 제지8.5427.35-26.06국내 동종 산업 평균10.628.997.75-비율분석2007년에 비해 2008년의 유동자산의 증가율이 높은 것을 알수있다. 이는 파생금융자산과 기타금융자산
REPORT-현대 사회와 성문화-1)성문화 정의성문화란, 성에 대한 가치관, 태도 및 행동 방식 등을 말하는 것으로 시대와 사회에 따라 다르다.농경 사회에서의 성문화 : 성은 다분히 생식기능과 종족 보존 기능에 충실했다.현대 사회에서의 성문화 : 핵가족화로 가족 기능의 많은 부분이 사회적 기능으로 이전되고, 적극적으로 성의 쾌락적 만족을 추구하기 위해 피임약의 개발과 함께 다양한 성 의식과 사고, 행동 양식이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쾌락적 사랑과 플러스 알파의 시대를 맞게 된다. 성에 대한 말초적 쾌락의 추구와 성도착적인 현상, 성폭력 등이 나타났다.2)유형별 성문화-대학가 성문화★연애문화성관계 경험 有한양대 남:1088, 여:558대상 /2007년 김종흡한양대 남녀 (남:1088, 여:558대상)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성’에 대해서는 61.4%가 ‘사랑의 표현’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으나 애정 없는 상대와의 성관계에 대해 42.6%의 학생이 ‘언제든지 가능하다’ 혹은 ‘어느 정도 가능하다’고 응답, 성에 개방적인 것으로 조사돼 사랑의 감정과 성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임신 혹은 임신시킨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4.4%가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혼전임신 시 낙태에 대해 허용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대학생의 경우 성행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우리나라 대학생들은 ‘성’을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면서도 10명 중 4명은 애정 없는 상대와 성관계가 가능하다고 응답, 사랑의 감정과 성관계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성 경험이 있는 학생 절반만이 피임을 ‘항상한다’고 응답, 피임 실천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요즘 젊은 남녀사이에서는 성관계맺는 것을‘이성교제’의 한부분이라 인식하며 심각성을 알지 못하였다.★모텔데이트요즈음 대학가 커플들의 꼭 거쳐야할 코스로 ‘모텔’이 빠지지 않으면서 예약하지 않으면 들어갈 수도 없을 만큼 모텔들은 성업 중이다. 대학가 연인들은 짤막한 빈 공강시간에 이보다 더 좋은 ‘시간때우기’가집이 있고 일주일에 며칠 혹은 한달에 몇 주를 상대의 집에서 머무르는 동거형태를 이르는 말로 경제성과 효율성이 높아 대학생들 사이에 인기이다. 동거를 하는 커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직장에 다니는 언니와 함께 자취하며 이따금 남자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다는 대학원생 김모(27) 씨 또한 “반동거는 데이트의 일상화이자 일상의 데이트화”라며 “따로 데이트할 시간을 내거나 비싼 돈을 들여 커피숍이나 DVD방을 찾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라고 반동거의 장점을 밝혔다. 동거가 결혼을 전제로 하는 부담감이 있다면 반동거는 각자 별도의 생활공간이 있어 외형적으로도 떳떳하고 설사 헤어진다 하더라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개인적인 성향이 뚜렷한 젊은 대학생들의 라이프스타일과 들어맞는 것이 증가하는 추세의 원인이다. 또한 개방적인 성문화가 보편화되면서 성에 대한 의식들이 가벼워지고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들이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개방된 성행동에 비해 그에 요구되는 성에 대한 가치관은 상대적으로 확립되지 않았다는 것이다.성 경험을 한 대학생들의 비율은 점점 높아지는 추세고, 혼전 성 경험에 대한 의식도 상당히 관용적으로 변하고 있는 시점에 알콩달콩 사랑을 만들어가는 커플들에게 바라는 것은 자신만의 고유하고 올바른 성 의식의 확립으로 쾌락과 유흥에 물든 거리를 만드는 대학가의 모습을 한번쯤은 진지한 성찰과 반성으로 되돌아보는 것이다.★MT문화대학가가 ‘성희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신고식이 한창이던 지난 3월 인천모대학에서 남학생 앞에 꿇어앉은 여학생이 바나나를 받아먹는 사진처럼 대학가 MT는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벌칙 게임이 있으며 여학생을 눕혀놓고 그 위에서 남학생이 팔굽혀펴기를 하는 식의 게임도 있다. 이처럼 대학가 MT는‘포르노 신고식’이라 불리며 MT문화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인터넷 성문화★섹티즌위의 그림은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이순재가 혼자 몰래 야한동영상을 보다가 가족들에게 들키는 장면이다. 섹티즌 이란 인터넷의 성인 사이트를 즐겨 찾는 이용객 의사 등 전문직들을 위한 인터넷 공간이었는데 음란물을 게시하고 감상하는 변태적인 사이트로 변질된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월간지 구독회원 모집을 위해 지난해 5월 자사 홈페이지에 ‘닥터 카사노’라는 음란 카페를 만들어 음란 동영상과 사진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밤거리 성문화★밤문화의 종류①과소비군단은 ‘룸방형'룸살롱 송년회는 대부분 조촐한 핵심인원만 모여서 이뤄진다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적으로 1인당 아가씨 봉사료와 술값만 최소 몇십만원에 이른다. 자기돈으로 먹는 사람은 부자이거나 바보 둘 중 하나라는 이야기. 때문에 룸살롱의 송년회는 대체로 주요인사에 대한 접대성 자리가 많다. 룸살롱 업소의 특징은 ‘무기’인 아가씨의 등급이 매우좋다. 단점은 성매매 특별법 실시 이후 이른바 2차에 대한 부담감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것.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선 미리미리 2차 가능여부와 안전성을 검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 유흥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룸살롱 송년회는 술과 남성들의 은밀한 욕구충족이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계된다는 것이 장점. 검증된 업소일 경우 만취상태에서도 귀가 혹은 숙박 등을 안전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 문제는 남성들이 지불하는 많은 돈에 비해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이다.②실속파들은 ‘하드코어형'마치 자신들이 영화 ‘분노의 역류'에 나오는 소방관인양 “네가 가면 나도 간다”는 스타일들이 있다. 이들은 결코 1차의 소주자리에서 송년회를 끝내지 못한다. 대체로 우정, 의리, 단결 등을 운운하는 젊은 피들이 선호하는 송년회의 끝은 북창동식 하드코어 룸살롱이다. 북창동식 룸살롱의 가장 큰 매력은 아는 웨이터 하나만 있어도 싼 가격에 짧은 시간동안 화끈하게 즐길수 있어 좋다. 친구들이나 직장동료끼리 오는 손님이 제일 많고 북창동에서 룸이상의 효과를 누리려면 무조건 초저녁을 공략하는 것이 노하우다.③은밀한 개인주의는 ‘대딸방형’‘술은 술 여자는 여자'라고 생각하는 유형의 송년회 마지막 선택은 속칭 ‘대딸방'이라 불리는 불법 스포츠마사지 업소로 향하는 경우 휴양, 쇼핑, 밤문화라고 꼽았다. 이를 기준으로 볼때 태국은 비용대비 탁월한 만족도를 얻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언뜻 이대목에서 여성들에게도 과연 밤문화가 중요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K씨는 모르는 소리 말라고 손사레를 쳤다."쇼핑이 중요하다면 요즘 한국여자들은 모두 홍콩으로 몰려가죠. 관광이나 휴양이 목적이라면 필리핀을 가도 되구요. 여성들이 태국을 여행지로 선호하는 이유 속에는 밤문화를 은밀히 즐기려는 속셈이 숨어있어요."남성이 아닌 한국 여성들의 섹스관광 역사도 알게 모르게 꽤나 오래됐다고 한다. 다만 달라진 것이 있다면 여성들의 태도라고 한다. 과거 여성들의 섹스관광이 충동적이고 호기심 위주의 일탈이었다면, 요즘 여성들의 섹스관광은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된 계획적인 여행이라는 것이다.나이불문 여성여행객 '성기쇼' 가장 선호"어디서 듣고 왔는지 저도 모르는 퇴폐업소들을 줄줄 꿰는 여자손님들도 있어서 순간순간 놀라죠. 아예 작정을 하고 온 일부 여성들은 공항에서부터 분위기가 묘해요. 가이드인 저에게 대놓고 작업을 들어오기도 해요. 사람 당황스럽고 미치죠."한국 여성들의 태국 섹스관광은 최근 연령대가 확 낮아진 것도 특징 중 하나다. 과거엔 중년여성들이 중심축을 이뤘지만 요즘엔 여대생과 젊은 직장여성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한다. 나이불문 한국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은 남자들의 '성기쇼'가 벌어지는 퇴폐 유흥업소다.가이드 k씨에 따르면 은밀하게 즐길 수 있는 호스트바의 인기는 시들해졌다고 한다. 대신 오픈된 공간에서 까놓고 광란의 분위기를 즐긴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자신감은 한국이 아니고 아는 사람도 없다는 해방감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현지인보다 서양남성 유혹 뜨거운 하룻밤"굵기가 팔뚝만한 쇼맨의 성기를 자기들끼리 만지고 입으로 빨고 난리들을 쳐요. 성기쇼를 보고 나서 원하는 것들은 뻔하죠.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랐으니까 여자들도 풀어야 하는 거 아니겠어요. 이쯤되면 서양인들이 자주 가는 클럽 등에 데려다 달라고 아주 난리를 치죠."k씨는 남자섹스 관광이라고 보면 된다. 거기다가 아가씨를 1:1로 한명씩만 앉히는 것은 아니다. 1:2, 심지어 1:3까지 앉혀도 가격이 싸다. 뭐하러 한국에서 그 비싼 술값을 지불하며 정당한 대접을 받지 못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실제 그의 말은 크게 틀리지 않다. 예를 들어 필리핀의 경우 아가씨 한명을 1시간 앉히는 돈은 대략 3000원 정도. 남자 한명에 여자 세 명을 앉혀봐야 1시간에 채 1만원도 들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한국에 비하면 상상할 수 없는 인건비인 셈이다. 거기다가 술값도 싸다보니 한국 룸살롱에서 한번 먹는 술값이면 동남아에서는 3~4번 이상 룸살롱에서 갈 수 있다. 비행기 값이 별도로 들기는 하지만 ‘해외’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굳이 아깝지 않게 생각될 수도 있다. 한국의 룸살롱을 갈 때마다 태국 현지의 싼 가격이 생각나면서 오히려 돈을 아껴 해외로 나가 ‘아낌없이 펑펑 쓰는 것’에 중독된 것이다. 그는 올해 연말에는 중국 칭따오로 ‘출격’하기로 결심했다. 어차피 유흥비로 쓰는 돈이라면 국내 보다는 해외에서 쓰는 것이 더욱 화끈하기 때문이다. “한국에서 룸살롱에 가기는 하지만 비싸고 아깝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말 그대로 돈을 ‘펑펑 쓴다’고 했다가는 얼마 안가 쪽박 차는 신세가 되고 만다고 말했다. -데일리뉴스-청소년 성문화▶청소년의 최초 성관계 경험시기를 나타 낸 그래프청소년의 성문화는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수위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기보다는 단순 놀이문화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더한다.★성범죄 조장 소개팅 사이트 청소년들 쉽게 접한다.성인인증 절차 없는 소개팅 사이트최근 성행하고 있는 소개팅 사이트에는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하루에도 수 백 명들락날락한다. 이들은 회원가입시 적은 신상정보와 개인 홈피에 올린 사진을 본 후자신의 이상형에가깝다고 생각하면 쪽지를 보내 자신의 호감을 표시한다. 비단 쪽지 보내기만이 아니다. 이러한 사이트에서는 ‘함께 술 마실 분, 영화보실 분’ 등을 구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