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클래식 길라잡이를 읽고....클래식은 나에게는 그저 잠 오는 노래, 흔히 광고나 대중매체에서만 접하던 잠 오는 자장가 종류의 음악이라고 고정된 시각으로 바라보던 장르였다.이 재미있는 클래식 길라잡이 책은 나처럼 이렇게 클래식 초보들에게 적합한 책이다.1. 클래식이란 무엇인가?2. 클래식과 한걸음 친해지기3. 음악의 장르와 역사4. 오페라 이야기5. 음악가, 이 정도는 알아두자6. 명 연주가, 명 지휘자7. 명곡에 얽힌 사연들을 주제로 쓰여 있는 책으로 클래식이란 무엇인지, 좀더 쉽게 클래식을 이해 할 수 있고, 알아 갈 수 있게 만든 초보자들을 위한 책이다.처음 이 수업에서 이렇게 음대생들이 많음ㄴ데서 학점을 따기란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수강정정을 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음악이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하나의 문화이며 생활 습관 까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는 셈 치고 이 수업을 듣게 되었다.‘재미있는 클래식 길라잡이’ 책은 솔직히 나의 전공 과목과 나의 적성에 맞는 책은 아니었다. 하지만 하나를 알고 또 하나를 알아 갈 수록 호기심과 재미가 느껴졌다. 음악이란 참으로 흥미로은 세계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무엇이든 그렇듯이 알고 보면 또는 알고 들으면 더 흥미롭고 재미가 느껴지듯이 이 책은 나에게 하나의 쉼터 은 느낌이었다. 전공의 공식들과 정의들 속에 머리가 터질 것 같은 느낌이었지만, 이 수업에서는 보고 들은 클래식 음악들을 하나 하나 알아 갈 수록 더욱 이 클래식이라는 하나의 음악 장르가 더 새롭게 느껴졌다.역시 음악이란 사람의 마음도 흔들 수 있을 만큼의 큰 힘을 가진 것이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고 있었다.우리와 거리 멀게 느껴지지만 상식으로 알아 두어야할 몇 가지들을 재밌게 알 수 있게 했고 음악회에서의 에티켓과 그 밖의 음악의 종류와 형식 또 유명한 음악가들과 그들의 작품 등을 쉽고 재밌게 알 수 있었다.음악회에서 지킬 에티켓 중에서 모피처럼 털 옷 같은 경우 소리를 빨아 들여서 입고 가면 안된다, 그리고 박수에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다. 사소 하지만 솔직히 우리에겐 생소하고 알지 못하는 한 부분을 알 수 있어서 다음에 음악회를 가게 되는 기회가 생기면 절대 에티켓을 잘 지켜야 겠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The secret을 읽고시크릿 이라는 제목 자체가 좀 끌리는 제목이었다. 책의 표지에도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성공의 비밀이듯이 어떻게 해야 남들과 다른 성공을 할 수 있는가를 알려 줄 것만 같은 책이었다. 내용 또한 그러했다. 얼마 전에 읽은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런 비슷한 내용 이었다.제일 먼저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라는 타이틀로 설명을 해 놓았다. 개개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이 정말 진정으로 원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이 이루어 질 수 있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인생의 나타나는 현상은 자신이 끌어 당긴다고 하였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진정 원하기 때문에 원하는 방향으로 생각을 하게 되고 원하는 것만 찾고 원하는 것만 보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끌어당김의 법칙 또한 성립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왜 전세계 인구의 1% 밖에 안 되는 사람들이 전 세계 돈의 96%를 벌어 들이는 것인가? 우연일까? 그것은 그 들이 비밀을 알 고 있기 때문이다. 어떠한 행동을 하거나 생각을 하더라도 그 1%의 사람들은 99%사람들과는 다른 행동과 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1%의 비밀인 것이다.비슷한 것은 비슷한 것을 끌어 당긴다. 자석의 자기장처럼 생각이 현실이 된다고 한다. 옛말에 초록은 동색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을 보아도 서로 비슷한 친구들끼리 어울리는 것을 자주 볼 수 있다. 이처럼 자석의 자성처럼 서로 끌리고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친할 수 있고 친구가 되는 것이다. 비슷한 것이 많으면 성격이나 행동 생각이 비슷하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을 상대 친구도 같은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비슷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점에서 상처를 받거나 화가 났음을 알아채는 것 또한 빨리 알아 낼 수 있고 서로를 배려할 수 있는 틈이 많을 것이다.나 또한 성격과 행동이 비슷한 친구들이 주위에 있기에 이 법칙에는 어느 정도 수긍을 할 수 있었다.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원하는 것보다 원하지 않는 것을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한다.원하는 것만 생각하기 보다는 원하지 않는 싫어하는 것을 먼저 떠올리는 것을 나도 되짚어 보면 그러한 것 같다. ‘아. 이건 싫은데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또는 ‘이것은 하기 싫어.’ 하는 일들이 꼭 하고 싶지 않은 방향으로 맞아 떨어 지는 것이다. 확률 또는 우연 일 수 있는 일이지만 아무래도 하기 싫다는 것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도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 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의 생각은 모든 결과의 일차원 적 원인이다. 나머지는 생각의 결과일 뿐이다. 완벽하게 생각하면 결과도 완벽해 진다고 쓰여 있다. 완벽하게 하고자 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앞날 또한 그렇게 될 것이며 그렇게 노력할 것이다. 생각의 힘은 아주 큰 것이다. 시골의 노인들은 조금만 아프다 싶으면 보건소나 병원에 가서 영양제를 원한 다고 한다. 약을 처방받고 복용을 하면 그것이 비타민이라고 해도 낫은 것 같은 효과를 나타 낸다고 한다. 그것이 플라시보 효과인데 이 것은 약효가 전혀 없는 약을 먹고도 약효 때문에 병이 난 것과 같은 효과를 얻는 현상으로써 생물학적으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는 중성적인 물질이지만 그것이 효과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효과가 나타나는 약물이나 물질을 말한다. 이것 또한 완벽하게 생각을 함으로써 나오는 효과 일 것이다. 암이나 어떠한 병에 걸렸을 때도 암을 선고 받은 순간 나약해지고 이제 끝이라는 생각을 하면 암이나 다른 병을 이기지 못 한다고 한다. 선고를 받을 후에도 나는 이겨낼 수 있다. 꼭 이겨낼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노력한다면 완치 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처럼 생각의 힘은 무궁무진하고 엄청난 것이다.우주의 모든 일들은 저절로 이루어 진다. 땅의 흙에서 뚫고 나오는 풀은 애를 써가면서 자라나지 않는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자라난다. 이것이 우주의 섭리이다. 우주의 섭리는 비과학적 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부정할 수는 없다.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물론 흙만 있어서는 풀이 자라 날 수 없다. 따뜻한 햇볕과 물이 있어야 풀이 흙을 뚫고 자라 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우주의 섭리로써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다.마지막으로 돈의 비밀은 마음은 상상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든 성취할 수 있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야 세상도 나와 사랑에 빠진다고 한다.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말로써는 사랑한다고 할 수 있겠지만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것은 어렵다. 노력이 결과에 대해 자책을 하게 되고 나를 원망하게 된다. 나 자신이 나를 사랑할 수 없는데 타인이라고 한들 나를 사랑할 수 있을 것인가? 나 자신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없으면 다른 사람도 나를 기대하고 신뢰 할 수 없다. 내가 나를 신뢰하고 있어야지만 믿고서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사람도 나를 돌아 봐 줄 수 있는 것이다.
도서명: 변신 저자: 프란츠 카프카 출판사: 소담출판사 출판년도: 2002. 12. 20훑어보기(S)※ 글의 전체를 훑어보시오.제목 : 변신...소제목 : 변 신유형지에서관찰선고아버지께요지 : 각각의 내용들이 가진 의미를 되새겨 보는 것에 요지를 갖는다질문 만들기(Q)※ 제목과 소제목을 의문형으로 만드시오.1. ‘변신’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2. ‘유형지에서‘에서 알려 주려는 저자의 의도가 무엇일까?3. ‘선고’에서 게오르크는 왜 아버지에게 저항하지 않았던 것일까?자세히 읽기(R)※ 각 소제목에서 만든 질문에 대답을 찾으면서 읽으시오.1. 주인공이 벌레로 변해 가족들로부터 따돌림을 당하는 것은 인간의 소외된 현실에 대한 대변일 수 있다. 벌레가 되어버린 후 알게된 자신이 진정으로 원했던 것은 진정한 인간이 되는 것이었다.2. 유형지에서의 내용은 비인간적인 권력제도가 얼마나 무서운 힘을 가졌는가를 보여주는 내용이다. 권력은 정의를 왜곡하게 만들고 왜곡된 정의는 스스로를 파괴 시킨다. 또한 인간의 맹신과 과거에 대한 집착은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이다. 이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비인간적이고 비인도적인 제도를 타파시키고 싶었을지 모른다고 생각했다.3. 아들에게 넓은 인생을 알려주지 않고 무엇이든 인정하지 않고 막아서는 아버지에 대한 아버지에게 항복을 하고 더 이상의 싸움을 끝내고 싶었던 것이다.대답해 보기(R)대답해 보기(R)다시 자신이 만든 질문을 떠올리고 거기에 대한 대답들을 머리 속에서 정리해 보시오. 그리고 그 대답을 아래에 적어 보시오.인간의 소외는 일반적인 인종차별이나 항상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왕따문제 또한 요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우울증의 문제등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살기 좋아지고 발전해 나감에 따라 사람들 간의 인간관계의 형성이 어려워지고 자신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감정이 익숙해지는 사람들에게 이 책으로 하여금 다시 인간관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볼 만 하게 만든다.유형지에 대해서는 권의대한 것으로 권위는 사람을 우쭐하게 만들기도 사람을 소극적으로 만들기도 하는 심리적인 요소가 많은 것이다. 설득의 심리학이라는 책에도 이러한 권위에 대하여 나온 내용이 있었는데 사람은 권위 앞에서 약해지기도 하고 자신이 이 권위의 자리 있으면 다른 사람들을 괄시하고 무시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정도의 권위는 중요하지만 그것을 극단적으로 왜곡시켜 사용하면 안 될 것이다.리뷰쓰기(R)리뷰쓰기(R)나의 리뷰 써보기나는 이 책을 예전 고등학교 때 들어 본 적이 있던 책이었다. 그냥 책 제목만 들었을 때는 사실 예전에 알고 있던 책이라는 것을 몰랐지만 내용을 들춰보고 첫 장을 봤을 때 비로소 예전 고등학교 때 도덕선생님께서 소개해 주셨던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예전 고등학교 도덕선생님은 본인이 읽으셨던 책이나 감명 깊은 책들을 스스로 읽으시고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우리들에게 수업시간마다 몇 줄씩 읽어 주시거나 책에 대한 줄거리와 내용을 알려 주셨다. 그때는 그냥 자고 일어났더니 흉측한 벌레가 되어 있다는 생각만 하면 역겨울 것 같다는 생각만 하게 그냥 넘겨 버렸었다. 그래서 인지 이 책을 읽어 가는 것은 쉽게 읽을 수 있었고 책의 내용도 지루하거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재밌게 읽어 나갔다. 듣던 것과는 다른 느낌으로 차근차근 읽어 나갔는데 이상한이 주인공이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었다. 상상하고 싶지 않지만 만약에 내가 잠에서 일어났을 때 그런 흉측한 모습의 벌레로 변해 있다면 아마도 엄청난 괴성을 지르며 기절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주인공은 당연하다는 듯이 출근에 대한 생각과 자신의 몸과 상태를 보고도 인정을 하지 않았던 것인지 무뎌서 그랬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비명조차 지르지 않고 방문을 열기위해 바닥을 구르고 했던 것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가족들도 어느 정도 이해는 가지만 너무 불쌍하게 방치한 것은 아닌가 하고.. 이 그레고르를 불쌍하게 볼 수 있었다.유형지에서에는 이 유형지란 유형살이를 하는 곳으로 때로는 사형도 집행되는 곳이었다. 섬뜩한 고문과 처참한 사형을 자신을 권위 자신의 일로 생각해 오던 장교는 비인간적인 권력제도가 얼마나 무서울 것인지를 알려주는 것으로 결국 자신이 아끼던 고문기계와 함께 생을 마감한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토론의 주제가 사형제도 이기 때문에 조금 생각을 하면서 읽은 것이기도 하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고 단지 죄목으로 다시 그 죄인을 사형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살인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권위란 사람을 한없이 강하게 만들기도 하고 약하게 만들기도 한다. 권위의 법칙에서 말하듯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권위의 상징물로 고급자동차와 고급 명품들을 권위의 상징으로 여기는 사람을 욕하는가 하면 그 권위의 상징물을 빚을 내서라도 사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과연 권위가 무엇이기에 이 사회에가 이렇게 황폐해 지는지 조금 한심하고 어이없기도 했다.
영어 공용화에 대한 나의 생각우선 영어의 필요성에는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취업의 문턱이 영어라는 장벽으로 높아져 있기 때문이다. 대학생들은 이력서를 한번이라도 써 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가상이지만 이력서를 써 보았는데 예전에는 없었던 토익, 토플 등과 같은 외국어 능력을 찾는 기업들이 많이 짐에 따라 외국어 능력을 써야만 하는 시대이다. 물론 나 자신은 토익을 쳐 본 적도 없고 영어에 대하여 큰 중요성을 느끼지 못 했기 때문에 영어능력은 형편없다. 일반적인 웬만한 기업을 취직하기 위해서는 영어능력 또는 외국어 능력을 필요로 하지만 일반적인 일상생활에 있어서는 그다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 요즘 시대가 워낙 글로벌시대 세계화의 시대라고 하기 때문에 영어의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어느 곳이든 영어 한 단어 이상 들어가지 않는 곳이 없다.그렇기 때문에 영어 조기교육과 영어학원들이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영어공용화가 된다면 어쩔 수 없이 지금부터라도 영어를 익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누구든 영어학원을 다니고 영어를 써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의 영어 학원 등록비는 내가 예상했을 때에는 가격은 내려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요가 많기 때문에 당연히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서 영어 학원이 파도처럼 밀려 들것이고 그렇게 되면 경쟁이 심화되기 때문에 당연히 영어학원은 가격이 내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하지만 굳이 현재의 상황에서 영어가 공용화가 되어 하는 지는 의문스러울 수밖에 없다.현재로서 영어가 필요한 곳은 그리 많지 않다. 토익, 토플을 보는 기업에서도 영의 사용률은 그렇게 많이 않을 것이다. 아무래도 영어를 못 하는 사람보다는 할 수 있는 사람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이득일 수 있다.하지만 기업에 취직을 하기 위해서,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가기 위해서 영어 공용화를 추진하는 것은 어떻게 봐서는 어이없는 현실인 것 같기도 하다.오히려 지금 생각해보면 예전부터 영어 공용화가 이루어 졌다면 지금의 우리 세대들은 다들 영어를 유창하게 쓸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사람들은 저마다 영어만을 쓸 수도 있고 한국말과 영어를 섞어서 새로운 말들이 나올 수도 있다. 그렇게 된다면 계층별, 사람별, 지역별로 언어의 층이 생겨 버릴 수도 있고, 한국에서 한글의 위치가 휘청거릴 수도 있는 것이다.
게임중독이란?게임중독은 인터넷 중독의 한 종류이며 온라인 게임에 몰두해 학업 성적이 떨어지고 가족 및 대인관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스스로 그만 하려고 해도 자기 의지대로 되지 않는 상태가 되어 일상생활에까지 지장을 받는 것을 말한다.우리나라 청소년들의 11%가 인터넷 중독 증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청소년 보호위원회가 최근 전국의 초.중.고교생 1천 9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들의 인터넷 사용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의 11%에 해당하는 189명이 '인터넷 중독지표'에서 중독 증세를 나타낸 것을 조사됐다.인터넷 중독 측정을 위한 설문에서 전체의 29.1%가 '인터넷 때문에 숙제나 학과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 한다'고 답했고 42.8%는 '밤새 인터넷을 하느라 잠을 못 잔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또 `남과 어울리기보다 혼자 인터넷을 하는 것이 좋다'고 응답한 학생이 32.7%를 차지했고 `인터넷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우울해지거나 불안해진다'고 답한 청소년도 17.4%나 됐다.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인터넷 활동은 전자우편이 30.7%로 가장 많았고 △게임 13.7% △MP3, 과제물 찾기 각 10.8% △연예.스포츠 9.5% △동호회 7.7% △채팅 7.3%의 순으로 나타났다.1주일 평균 인터넷 사용시간은 1∼4시간이 27.5%로 가장 많았으나 20시간 이상 도20.1%나 돼 5명중 1명꼴로 하루 평균 3시간 가까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 됐다.★ 사례1 ★[사회] 2001년 09월 17일 (월) 19:41“컴퓨터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를 흉내냈을 뿐이예요.”친구를 마구 때려 전치 8주의 중상을 입혀놓고 처벌받는 것을 오히려 억울해 하는 최모(14 서울 S중2)군의 항변이다.“한해 수 백 명의 청소년이 컴퓨터 게임에 빠져 전과자로 전락하고 있다”는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의 발표처럼 게임중독 범죄도 방치할 수 없는 사회문제다.무엇보다 걱정스런 대목은 최군과 마찬가지로 청소년들이 현실과 게임의 가상세계를 혼동해다 경찰에 붙잡혔다.또 박모(15·서울 D여중3)양은 부모가 집에서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자PC방에 가기 위해 지하철에서 소매치기를 했고, 윤모(14·서울 S여중2)양은 밀린 PC방 게임비 5만원 때문에 주인에게 몸을 팔았다.중독이 더 심해지면 스스로를 폭력 게임의 주인공으로 설정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게임에서 본 폭력을 ‘적용’한다.“불량학생의 교내 폭력과 돈 뺏기는 전에도 있었지만, 게임을 따라 한다며 온갖 무술과 흉기를 동원해 친구들을 잔인하게 학대하는 게 요즘의 새로운 양상”이라고 중학교 교사 박씨는 말했다.YMCA 청소년 상담소 상담원은 “게임 중독으로 탈선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극심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으나 그것이 게임 때문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아 좀처럼 치유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사례2 ★[속보, 기타] 2001년 03월 06일 (화) 13:18[게임] '게임중독' 위험수위 넘었다게임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남에게 해를 입히는 안타까운 현상이 잇따라 터지고 있다.지난 2일 성남 남부경찰서는 지난 11월 온라인게임 를 하다 져서 무기 등 아이템을 잃은 뒤 상대를 찾아가 때리고 감금한 혐의로 김모씨(22) 등 2명을 구속했다.사흘 뒤인 5일 광주에서 인터넷 격투 게임에 빠져 있던 중학생이 호기심으로 초등학생 친동생을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바로 지난 5일 새벽 4시50분께 일어났습니다. Y군(15, 중학교 3년)은 광주시 동구 계림동 ○○아파트 집 안방에서 휴대용 손도끼로 동생(11, 초등학교 4년)의 목을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Y군의 담임선생님은 Y군의 장래희망이 살인업자라고 하여 부모님과의 상담을 한 적도 있었다고 했다. 같은 반 친구 L군에게는 가족들을 죽이고 싶다. 다시는 인간으로 태어나기 싫다 이런 내용이 담긴 메일을 보냈었고, 같은 반 친구 K군 에게는 Y군이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자랑했고 그 홈페이지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것은 파충류, 살육, 쾌락이고 싫어하는 것은 정의, 법, 인간들이다, 가족과 정이 들면 안 일은 다반사고 그 과정의 사기 및 폭행 사건도 잊을 만하면한 번씩 터졌다. 또 PC방 주인이 게임에 중독돼 건강 이상으로 사망한 사건도 두 차례나 있었다.이 같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 게임 전문가들은 " '현실의 모방'인 게임이 오히려 '현실에서 모방할 대상'으로 바뀐 예라며 "특히 자신의 분신(아바타)을 키워 나가는 온라인 게임에서 이런 혼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다.실제로 게임 안에서 다른 게이머를 폭행하는 'PK'(Player Killing)가 '현피'(현장 피케이)로 이어지거나 50만원도 넘는 현금으로 아이템을 사고파는 일이 가능한 것도 아바타와 실제 자신을 동일시하기 때문이다.그렇다고 게임을 무조건 금지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게임평론가는 "시뮬레이션(현실모방)과의 동일시는 게임의 본질적인요소"라며 "게임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게이머들과 그들을 둘러싼 환경의 문제"라고 지적한다.놀 곳도 마땅치 않고 남들과 어울리지도 못하는 청소년들을 무작정 게임에 빠지게 한 책임은 어른들이 져야 할 부분이다.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가벼운 게임 중독 현상을 겪기도 하지만 현실과 게임을 혼동할 수준은 아니다. 주변의 무관심이 일부 청소년들을 깊은 구렁에 빠뜨린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이씨는 "게임중독을 막기 위해 무작정 PC를 못 켜게 하는 것보다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게임에 대해 물어 보고 함께 해보는 것도 가까워지는 한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사례3 ★폭력게임 중독 중학생, 친할머니 폭행 살해지난 5월 어린 중학생이 자신의 친할머니를 죽이고(존속살인) 그 시신을 절단(시신훼손), 불을 지른 (거주지방화)사건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추 군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3동에서 최 할머니(67)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추 군의 부모는 10년 전 이혼을 하여 3년을 추 군은 고모와 같이 생활했다. 추 군이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가 되자 고모가 돌보기 여의치 않아 할머니와 살게 되었다. 사건이니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해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5월 23일 저녁 7시경지난 17일 가출을 했다가 사건 당일 돌아온 추 군에게 할머니가 "공부 안하고 왜 집을 나갔느냐"고 꾸짖으며 계속 추궁하자, 추 군은 그 사실을 부정하며 할머니를 밀쳐 쓰러뜨린 뒤 방 안에 있던 쇠몽둥이로 할머니의 머리를 수 회 내리쳐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할머니가 죽자 추 군은 집 밖으로 외출을 삼가하고 거의 집 안에만 있으며 할머니 시신 옆에서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기도 했다.이웃 할머니가 집으로 찾아와 문을 두르려 집 안에 사람이 있는 지를 확인하자 추 군은 깜짝 놀라 자신의 범행이 탄로 날 것을 우려하며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검색을 했다. 추 군은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할머니를 죽였는데 이를 어떻게 처리하고 대처해야 하느냐'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고 추 군의 글을 본 네티즌은 '근처 고시원으로 피신하라'는 조언을 해주었고, 포털 사이트에서 '시신 절단 방법' 검색을 해서 방법을 알아낸 추 군은 할머니의 시체를 욕실로 옮겨 식칼로 할머니의 복부와 양측 대퇴부 등을 절단하고 있을 때 막내삼촌인 B(37·울산 거주)씨가 문을 두드린 뒤 돌아가자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이불을 시신 위에 덮고 불을 지른 뒤 할머니의 비상금 100만원을 챙겨 달아났다.범인이 할머니의 손자 추 군이라는 것을 모두 모르고 있지만 수사가 진행되자 경찰은 현장에서 식칼과 세탁기 속에 있는 피 묻은 추 군의 바지를 발견해 추 군을 바로 용의자로 지적한다.범행현장에서 2.5㎞쯤 떨어진 부산진구 전포3동 J고시원에 숨어 있다가 탐문 중이던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잡힌 추 군은 자신의 죄를 모두 경찰에게 자백하고 무덤덤하게 자신의 죄를 반성한다고 진술했다.? 동영상 자료 - http://news.kbs.co.kr/news.php?id=1362386&kind=c★ 인터넷 게임과 게임중독 무엇이 문제인가?게임중독증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부작용 문제는 대부분 게나중에는 현실보다 게임을 위주로 한 삶을 살아간다.특히 청소년들과 같은 어린 학생들의 경우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는 경우도 많이 있다.? 동영상 자료 - http://news.kbs.co.kr/news.php?id=393721&kind=c-가정에서 문제점-현실적으로 게임중독자들이 겪는 폐해는 일반적(공통적)으로 기존 실생활의 리듬이 붕괴되는 현상을 초래한다. 게임에 중독된 결과 밖에서 뿐만 아닌 집에서도 심각한 중독증상을 보이는데 증상은 가족과의 대화단절, 게임으로 인한 불화, 게임비 충당으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 거짓말 등의 문제점이 있다.-학교생활에서 문제점-초등학생에서 대학원생까지 넓은 나이 대를 형성하고 있는 게임세대들은 본분이 학생이니만큼 게임에 잘못 빠져들어서 공부라는 자세를 소홀히 하기 쉽다. 증상은 과다한 게임몰두로 인한 성적하락이며 이는 진학, 졸업, 취업 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심하면 학창시절 때 제적이나 퇴학, 자퇴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아직도 많은 일반인들이 자신의 학창시절 때의 게으름을 후회하는 이들이 많다. 그만큼 공부는 할 때와 시간은 정해져 있다는 것이다.생각해보면 불과 몇 년 안 되는 매우 짧은 학창시절에 공부를 등지고 게임에 몰두해 학생의 본질을 소홀이하는 학생들이 많다.-친구관계에서 문제점-게임에 중독되면 학교친구, 회사친구, 동기/동창 그리고 동아리나 모임에서 알게 된 친분 있는 사람들과 멀어지고 오히려 게임 상에서 같이 즐기는 사람들과 더 친하게 된다. 현실적 친구보다 게임 상의 친구가 더 가까워지지만 게임친구는 언제까지 자신과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먼 훗날 자신의 주위에는 친구가 아무도 없음을 발견하게 된다.★ 왜 게임중독증이 무서운가?● 신체적 피해- 수면부족 : 게임의 과도한 몰두로 인해 시간관념을 상실하고 수면이 부족해져 학업이나 업무 등에 큰 불편을 끼치게 된다.- 체력저하 : 한자리에 가만히 앉아 게임을 하게 되니 운동이 될 수 없고 체력이 저하되게 된다.- 시력저하: 본래 컴퓨터를 이용한 작업은 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