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의 천국 고창 도시 . 지역계획학과 20508536 서주완Contents 1 고창의 개요 및 연혁 고창의 주요 볼거리 2 고인돌의 천국 고창 4 대중교통으로 방문하는 방법 3 고창의 대표맛집 Best 3고창의 개요 고인돌의 천국 고창 상징물 2 지리적 위치 1Page 4 1. 고창의 개요 4 1 지리적 위치 전라북도 최남단에 위치 동북측 정읍시 , 부안군 , 인접 동남측 전남 장성군 인접 남측 영광군 인접 및 서북 황해와 접함 면 적 : 606.876 ㎢ 인 구 : 69,606 명 행정구역 : 1 읍 13 면 189 리Page 5 1. 고창의 개요 5 2 상징물 호국의 상징 고창읍성 상징 고인돌과 청정한 나뭇잎 상징 문화도시 , 풍부한 자연환경 상징 고창의 머리글자인 ‘ 고 ’ 자 상징 전통과 문화의 도시 모티브 원시인의 이미지 친근과 순수함의 이미지 지역적 색깔 , 흙의 강한 이미지 전통과 문화의 도시 모티브 원시인의 이미지 친근과 순수함의 이미지 지역적 색깔 , 흙의 강한 이미지 고장의 강한 이미지 상징 고장의 충 , 효 , 열 상징 인내와 인재 배출을 상징 군민 평화와 화합 상징 애향심과 온순성 상징고창의 주요 볼거리 고인돌의 천국 고창 1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유적 / 박물관 2 호남의 내금강 선운산 도립공원 4 판소리의 성지 판소리 박물관 3 국방문화재 고창읍성 5 고창의 축제Page 7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7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유적 / 박물관 1 세계에서 가장 크고 넓게 고인돌 군집을 이루고 있는 곳 447 기의 고인돌이 분포 다양한 형태의 고인돌 밀집 청동기시대의 각종 유물 , 생활상 세계의 고인돌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음 국내 유일의 고인돌 박물관 청동기시대의 모습을 1:1 크기로 재현 실제 청동기시대 생활 체험가능 야외전시장에 선사마을 등 볼거리 제공 고인돌 박물관 소개Page 8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8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유적 / 박물관 1 관 람 안 내 고인돌 박물관 이용안내 관 람 료 관람시간 ~ 관람종료 1 시간 전 휴 관 일 : 매년 1 월 1 일 , 매주 월요일 종류 구분 어른 청소년 어린이 비고 입장료 개인 단체 탐방열차 3,000 2,000 1,000 고창군민 50% 감면 2,400 1,600 1,000 1,000 700 500 - 주 차 료 소형 / 중형 대형 ( 버스 ) 당 일 1,000 2,000 숙 박 2,000 4,000 고창군민 무료주차Page 9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9 호남의 내금강 선운산 도립공원 2 일명 도슬산으로 불림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유명함 계절에 따라 동백 , 벗꽃 , 계곡 , 꽃무릇 , 단풍 , 기암괴석과 어우 러진 순백의 설경이 장관 1500 년 고찰 선운사 자리잡음 선운산 도립공원 간략소개Page 10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0 1979 년 도립공원으로 지정 우리나라 최대의 꽃무릇 ( 석산 ) 군락 위치 선운사 입장시만 입장료 지불 드라마 ‘ 선덕여왕 ’ 촬영지 선운산 도립공원 선운사 입장료 구분 일반 단체 성인 2,500 2,200 청소년 . 군인 1,500 1,300 어린이 1000 800 호남의 내금강 선운산 도립공원 2Page 11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1 선운산 도립공원 등산코스 호남의 내금강 선운산 도립공원 2 전 코스 관리사무소 출발 1 코스 도솔암 - 천마봉 4.7km 왕복 약 3 시간 쉬움 2 코스 석상암 - 천마봉 6.1 km 왕복 약 5 시간 보통 3 코스 경수봉 - 천마봉 10.8km 왕복 약 8 시간 어려움 4 코스 도솔제 - 낙주대 8.3km 왕복 약 10 시간 전문가Page 12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2 호남의 내금강 선운산 도립공원 2 선운산 도립공원 4 계Page 13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3 국방문화재 고창읍성 3 왜적 침입 막기 위해 조선 단종 원년 축성 자연석 성곽이며 모양성으로 불림 성곽 둘레 1,684m 높이 4~6m 의 규모 야간 경관은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 고창읍성 현황 입 장 료 구분 일반 단체 성인 1,000 80 14 국방문화재 고창읍성 3 고창 모양성제 매년 음력 9 월 9 일 ( 중앙절 ) 전후 5 일간 개최 전국 유일의 답성놀이 , 전통혼례식 성쌓기재현 원님부임행차 및 각종 전시회 및 축하공연 등 성밟기 놀이는 작은 돌을 하나씩 머리에 이고 성을 도는것 한바퀴 돌면 다리병 낮고 두바퀴 돌면 무병장수 세바퀴 돌면 극락승천 한다고 함 성 자체가 산비탈에 축성되어 성벽을 타고 산책 삼아 성밟기 놀이를 즐기기에도 좋음 성곽을 따라 거닐며 내려다보는 탁트인 들판과 고창읍내 풍경이 일품임Page 15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5 판소리의 성지 판소리 박물관 4 동리 신재효 선생 및 진채선 , 김소희 선생 등 많은 명창을 기념하고 판소리 전통을 계승 . 발전 시키기 위하여 설립된 박물관 . 신재효 선생 유품 , 고창지역의 명창 , 판소리 자료 등 총 1,480 점 전시 박물관 소개 입 장 료 구분 일반 성인 800 청소년 . 군인 500 어린이 . 노인 무료 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9 시 ~ 오후 6 시 입장시간 : 오전 9 시 ~ 오후 5 시 휴 관 일 : 매년 1 월 1 일 , 매주 월요일 박물관 내부 플레시 사진촬영 금지 단체 800 300 무료Page 16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6 고창의 축제 5 고창 동학농민혁명 축제 조선말 전국 각 고을에서 민란이 일어났으나 나라에 대한 포고문을 발표 , 보국안민 , 척양척왜 구호로 수천명이 대열을 갖추어 무장읍성에 무혈 입성 , 고부로 진격하는 계기가 되어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기포지와 무장읍성에서 축제 개최 축제의 배 경 매년 4.25 ~ 26(2 일간 ) 공음 무장기포지 , 무장읍성 축제 기간 장소 동학농민혁명군 진격로 걷기 무장현 관아 무혈입성 재현 , 동학농민군 훈련 시연 동학관련 체험 . 전시 행사 행사 내용Page 17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7 고창의 축제 5 한국인의 힘 복분자 축제 넘치는 힘 ! 행복한 삶 ! 고창복분자와 함께 고창복분자 전통성 , 우수성 홍보 화합과 웰빙 대축제 고 개최 선운사도립공원 특설무대 , 아산면 반암리 반암마을 축제 기간 장소 복분자 생과 따기 체험 , 농촌생활체험 및 복분자 를 활용한 먹거리 만들기 체험 등이 있음 10,000 ~ 15,000 원의 참가비 지불 후 체험 가능 체험 행사Page 18 2 . 고창의 주요 관광지 18 고창의 축제 5 고창 청보리밭 축제 보리 사랑 건강한 삶 농촌의 가치 중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농업 경관을 기반으로 하는 축제인 점을 최대한 강조 경관농업의 가치를 국민에게 알리고 이의 보호 육성의 필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노력 축제의 주제 매년 4 월 중순 ~ 5 월 초에 축제 개최 2010. 4.24( 토 ) ~ 5.9 일 ( 일 ) 16 일간 개최 축제 기간 보리밭 사잇길 걷기 , 보리피리불기 , 민속음식체험 민속놀이 , 민속공예 , 관광농업국제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 체험 가능 행사 내용고인돌의 천국 고창 고창의 대표맛집 Best 3 1 풍천장어 전문 신덕식당 청림 정금자 할매집 2 3 백합무침의 호수가든Page 20 3 . 고창의 대표맛집 Best 3 20 1 풍천장어 전문 신덕식당 선운사 입구 삼거리에 위치 선운사 인근 장어구이 식당 중 가장 평이 좋음 2 대째 30 년 이상의 전통을 자랑함 주 메뉴는 풍천장어구이 및 복분자주 특제 고추장 및 16 가지 이상의 양념으로 조리 서비스로 장어 뼈튀김 무한제공Page 21 3. 고창의 대표맛집 Best 3 21 2 청림 정금자 할매식당 선운사 인근 장어구이 식당 인근 장어구이 식당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 TV 맛집프로그램 다수 출연 풍천장어 복분자장어 소금구이 고추장양념구이 파를 불판에 올린 후 양념된 장어를 구워서 먹음 서비스로 장어 뼈튀김 무한제공Page 22 4. 고창의 대표맛집 Best 3 22 3 백합무침의 호수가든 허름해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움 마당 바닥을 백합 껍질 조각으로 연출 대표메뉴 : 백합회무침 서비스 전어회 조개무침 등갈비 외 다수 제공 백합회무침을 공기밥에 비벼먹는 맛이 일창 찾아가기 2 버스로 고창 찾아가기 1Page 24 4 . 고창에 가는 방법 24 1 버스로 고창 찾아가기 직행노선 없으며 광주에서 직행버스 환승 동대구터미널 - 광주 - 고창 환승이용 환승 대기시간 제외 약 3 시간 40 분 소요 동대구터미널 - 광주 고속버스 운행시각 첫차 06:00 막차 22:40 / 배차간격 40 분 소요시간 3 시간 30 분 우등 18,100 고속 12,300, 심야 19,900 광주 - 고창행 직행버스 운행시각 첫차 06:45 막차 20:30 / 20 회 운행 소요시간 1 시간 10 분 운임 : 4,500 원 광주 - 선운사 직행버스 운행시각 8:50 10:20 11:50 13:15 14:50 16:15 소요시간 1 시간 40 분 운임 : 6,600 원Page 25 4 . 고창에 가는 방법 25 2 기차 + 버스로 고창 찾아가기 동대구 - 광주 환승시 순천 , 익산 경유노선 당일방문 불가 동대구 – 대전 - 광주 , 동대구 – 순천 – 익산 – 광주 환승 광주역 - ( 시내버스 ) - 광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직행버스 이용 동대구 - 대전 ( 무 ) 04:00 ~ 05:56 대전 - 광주 ( 무 ) 06:15 ~ 09:03 선행 9,600 후행 11,900 / Tot 21,500 동대구 - 대전 (KTX) 15:05 ~ 15:51 대전 - 광주 ( 무 ) 16:10 ~ 18:58 선행 14,700 후행 9100 / Tot 25200 동대구 - 순천 ( 무 ) 14:07 ~ 18:17 순천 - 익산 ( 새 ) 18:51 ~ 20:42 익산 - 광주 (KTX) 21:11 ~ 22:15 선행 14,700 중간 9,100 후행 10,300 주요 열차시각 광주역 ( 서편 ) 정차 – 광천터미널 도착 버스 지원 151, 1187 번 승차 / 25 ~ 27 분 소요 광주역 ( 육교 ) 정차 – 광천터미널 도착 버스 순환 01, 송암 47 승차 / 27 ~ 29 분 소요 광주역 ( 동편 ) 정차 – 광천터미널 도착 버스 518 번 승차 / 2ow}
- CONTENTS -Ⅰ. 꾸리찌바는?Ⅱ. 녹색교통의 모델도시Ⅲ. 결론Ⅰ. 꾸리찌바는?꾸리찌바는 브라질에 위치한 도시로 예전에는 신흥공업도시의 문제점을 고스란히 품고 있던 도시였다. 그러나 지금의 생태도시로 변모하게 된 계기는 도시계획연구소(IPPUC)와 자이르네르베르의 역할이 매우 컸으며 시민의 입장에서 계획한것 또한 지금의 꾸리찌바시를 있게 만든 원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Ⅱ. 녹색교통의 모델도시브라질 남부에 위치한 꾸리찌바는 우리나라의 인천시와 비교했을때 인구가 훨씬 적은 대도시다. 제3세계의 전형적인 대도시이지만 국제사회에서 꾸리찌바에 보내는 찬사는 매우 화려하다. ‘지구에서 환경적으로 가장 올바르게 사는 도시’,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도시’ 등이 바로 그것이다.꾸리찌바는 지구촌에서 가장 완벽한 대중교통과 녹색교통의 모델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도시를 시민들이 존경받으면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든 사람들은 세 번이나 시장을 역임한 자이메 레르네르와 그의 동료들이다. 이들은 꾸리찌바를 5개 주요 간선교통축을 따라 선형성장이 가능하도록 토지이용과 교통계획을 완전히 통합시켜 대부분의 대도시들이 공통으로 안고 있는 고질적인 도시교통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7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주요 간선교통축을 따라 중앙버스전용차로를 건설하고, 지구간 순환버스 노선을 도입했으며, 지선 노선도 완벽하게 구축했다. 또한 이와 함께 사람들이 간선으로부터 지구간, 지선이나 위성도시간 버스를 환승 할 수 있는 대형 버스터미널을 5개 주요 교통축의 양끝에 건설했고, 각 급행버스 노선을 따라 대략 1.4~2km마다 중형 터미널을 만들어 승객들의 환승 편의를 획기적으로 도와주고 있다.그리고 1990년대에 들어와 승객들이 버스를 타기 전에 요금을 지불하는 원통형정류장을 갖춘 직통급행버스체계를 도입했다. 이 체계의 핵심이 되는 원통형정류장에는 버스승강대와 동일한 높이의 플랫폼과 장애인들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는 휠체어 리프트가 구비되어 있고, 정류장 규모도 보행밀도를 감안해 2~3개를 붙여 미적 감각을 최대한 살리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스마트카드를 이용할 수 있는 장치와 공중전화 등을 설치해 이전보다도 훨씬 편의성을 제고시켰다. 이런 노력들의 결과로 승객들의 승·하차 시간을 줄임과 동시에 불필요한 엔진의 공회전을 방지했으며, 대기오염을 약 30% 정도 저감시켜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획기적으로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270명의 승객을 한 번에 수송할 수 있는 이중굴절버스를 도입했는데, 이 버스는 5개의 옆문을 가지고 있어 승·하차 시간을 이전보다 훨씬 더 줄이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땅 위의 지하철’이라 불리는 간선급행버스(Bus Rapid Transit) 시스템은 지하철이나 경전철보다 건설비가 훨씬 저렴하고, 버스를 최우선시하면서도 시스템의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어 운영·관리비도 월등히 적다. 그래서인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시장 재임시에 버스교통개혁을 실시하면서 꾸리찌바시의 사례를 기본모델로 삼기도 했다고 한다.꾸리찌바시의 교통부문의 혁신은 앞에서 언급한 버스교통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정신 및 육체적 장애인의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특수교통통합체계를 갖고 있고, 노인, 장애인, 병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언제든 전화를 하면 특수차량이 직접 달려가는 수요반응 하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자전거도로망이 완비돼 있고, 세계적인 규모의 보행자천국을 가지고 있다. 일명 ‘꽃의 거리’라 불리는 이 보행자전용공간은 연장이 1km가 넘어 코펜하겐에 있는 세계적 수준의 보행자전용공간인 스트뢰에에 버금가는 규모다.
목 차Ⅰ. 서 론Ⅱ. 본 론1. 서울시 도시공간구조의 연구방법2. 196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3. 197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4. 198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5. 199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Ⅲ. 결 론Ⅳ. 참 고 문 헌Ⅰ. 서론현재 우리나라의 수도인 서울은 조선시대부터 한양을 수도로 삼아 지금의 서울에 이르고 있다. 서울은 해방 이후 1960년대부터 급속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특히 1980년대 이후 다핵도시개발정책의 추진으로 서울시 도시구조는 단핵구조에서 다핵구조로 발전하게 되었으며 1990년대 들어 서울시 도시공간구조상에 다핵화현상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게 되었는데 그 결과 서울대도시권이 확대되는 등 서울시는 매우 복잡한 도시공간구조를 형성하게 되었다. 본론에서 그 내용을 다루어보고자 한다.Ⅱ. 본론1. 서울시 도시공간구조의 연구방법)서울시는 1960년대부터 현대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하여 급속한 발전을 하게 되었다. 이 때 도시공간구조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대부분이 서울시 중심지 체계 규명을 통한 도심, 부도심의 식별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가구조를 기준으로 하여 도심, 부도심을 식별한 경우도 있었고 인구를 변수로 직업과 연령구조지수를 산출하여 강남의 신흥개발지역을 비롯한 인구집적지역을 밝힌 연구, 유발통행량을 기준으로 서울시 중심지 체계 특성을 규명한 연구, 고용밀도와 고용자수, 사무실 공간을 기준으로 분석한 연구도 있었다. 이를 정리해 보면 서울의 중심지 체계는 도심과 영등포, 강남부도심의 3핵(1주핵, 2부핵)으로 구성되며 이에 따라 마포, 동대문, 잠실, 청량리 등의 중심지가 부핵으로 확인되어 서울시가 단핵구조에서 다핵구조로 변화한 것을 알 수 있다.2. 196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1960년대에 서울시 인구는 2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하였으며 1962년 2월 1일 시행된 ‘서울특별시 행정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의하여 서울시의 법적 지위가 향상되었다. 이와 함께 종전의 도시계획에 대한 검토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1963년에는 도시계획구역)이 713㎢로 대폭 확장되었으며 도심을 중심으로 부도심과 연결되는 방사선형 간선도로 확장, 정비로 서울시 외곽지역에 새로운ㅇ 주거지역기 개발되기 시작하였다. 이 때 강북의 편중된 개발을 지양하고 강남과의 균형적 개발을 위해 강남지역에 800만평 이상의 대규모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실시되었으며 이는 강남개발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단순히 주거용지 공급을 목적으로 하였기 때문에 기존의 도심인 중구 및 종로구를 중심으로 하는 단핵도시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말았다. 또한 직주간의 연계성을 고려하지 않아 광범위한 직주분리를 가져왔으며 현재의 교통문제를 야기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하였다. 이 때 도심과 신개발지간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버스가 주요 교통수간으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시가지의 평면적 확산을 촉진시켰다. 이 때문에 개발택지의 완전한 시가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저렴한 외곽지역에 주거지역 조성을 위한 택지가 개발되는 난개발이 나타나기 시작했다.이 시기에는 1962년 도시계획법이 제정된 이후 1966년 서울시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는 런던의 대도시권을 모델로 하여 서울의 공간구조를 1도심, 5부도심(창동, 천호, 영등포, 은평, 영동)으로 구분하고 서울 광역권을 4개 지대로 구분한 동심원적 공간구조를 제시하였다.1960년대에는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도시구조가 형성되었으며 그에 따라 토지지용이 전개되었는데 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1960년대의 서울시는 강북중심의 단핵도시로 구 시가지를 중심으로 인구와 산업이 집중하는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아울러 각종 주요 시설들이 간선도로망을 따라 도심 지향적 발전을 하여 강북중심의단핵도시에 부응하는 토지이용 형태를 보였다둘째. 강북 및 강남 외곽지역의 무계획적 선적 팽창이 계속되었다. 그 결과 계획적 개발에 의한 도시기반시설의 설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거지가 공급되었으며 새로운 일자리를 동반하지 못한 개발 사업으로 기존의 도심을 중심으로 하는 단핵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셋째. 버스를 중심으로 한 대중교통수단에 의해 이러한 팽창의 평면적 확산이 더욱 가속화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3. 197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1970년대는 강남의 본격적인 개발, 잠실의 신시가지화, 지하철 1호선의 완공, 2호선의 착공 등으로 인하여 서울시 도시공간구조에 큰 편화가 있었던 시기였다. 1970년대 후반부터 나타난 인구의 강남이동과 강북의 개발억제정책에 의한 도심기능의 상대적 위축으로 영동과 여의도의 적극적인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지하철 2호선이 환상선으로 확정되자 2호선축의 도심인 잠실, 영등포, 기존도심의 3핵 개발구상이 등장함으로써 도시구조의 다핵화가 본격적으로 거론되었다.) 한편 경인, 경수선의 전철화 및 지하철 1호선과의 연계로 서울시의 광역화가 촉진되었다.1970년대의 서울시 도시공간구조를 간단히 정리해 보자면첫째. 도심중심의 단핵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부도심이 정적으로 분산, 개발된 시기였다.둘째. 단핵구조에서의 도심기능 복합화가 이루어졌다. 즉, 도시기능의 도심 집중이 가속화되는 한편 도시기능이 복잡, 다양화되어 주요 도시 시설들이 복합적으로 입지하게 되었다.셋째. 강남, 강북외곽지역의 개발로 서울시 도시생활권이 외곽으로 확대되었으나 도심의존도는 더욱 높아지는 현상을 가져왔다.4. 1980년대의 도시공간구조1980년대 초 주택건설 500만호라는 정책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택지개발촉진법이 제정되면서 고덕지구, 중계ㆍ상계지구, 목동지구 등의 대규모 자연녹지에 고층아파트가 들어서기 시작했다. 그 결과 서울시는 인구 1,000만 명 시대에 접어들었고 공간구조적으로 평면적 도시개발은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었다.)아울러 사회적으로 부동산투기가 횡횡하면서 달동네의 불량주택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었으며 이로 인해 산기슭 판자촌이 고층아파트지대로 변하기 시작하였다. 이 시기는 다핵도시개발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기존의 단핵중심의 도시구조가 다핵구조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이 시기는 1970년대부터 시작된 강남개발 영향이 서울시 도시구조공간에 나타나기 시작한 시기로 서울시 인구분포가 강북우위에서 강북과 강남이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변화하였다는 것에서도 알 수 있다. 또한 이때는 다핵도시개발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시기로 단핵도시구조가 가지고 있는 구조적인 도시문재를 완화하기 위한 전략이었다. 이에 서울시는 1984년 도시구조 개편을 위한 다핵도시 개발연구에서 서울시 도시공간구조를 1주핵(도심), 3부핵(영동, 영등포, 잠실), 13부심 50지구중심으로 개편하였으며 순환기능을 강화한 격자형 간선가로체계 구축을 계획하였다. 공간계획으로 영등포지역은 샛강을 매립 여의도와의 연계를 보강하여 여의도 업무기능과 영등포 상업서비스기능의 집적효과를 유도하고 목동중심업무지구를 개발하며, 영동지역은 선적인 상업용도지역을 지양하고 대규모 면적인 업무지구를 지정하고 잠실저역은 대형유통업무단지(가락)를 개발하고 둔촌ㆍ천호지구와의 연계를 도모하여 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부핵기능을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1980년대에 들어 서울시 토지이용과 관련된 큰 변화는 개발제한구역내 가용토지 포화로 개발제한구역을 넘어선 외곽지역의 급격한 비지적 도시화와 인구증가를 들 수 있다. 부천, 광명, 성남, 안양, 의정부와 같은 기존의 시 이와에 과천, 시흥, 안산, 구리, 미금, 하남, 의왕시가 새로 생겨났으며, 분당, 일산과 같은 신도시를 구상하기에 이르렀다.1980년대 서울시 도시공간구조의 특징을 종합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이 시기는 도심 혼잡이 방사선형 가로망 체계에 의한 단핵도시구조에서 비롯되었다고 판단, 격자형 가로체계에 의한 다핵도시개발정책이 수립, 추진되었다. 이에 강북중심의 단핵구조가 강남개발 등으로 다핵구조로 변화하기 시작하였으며 지하철 1,2호선에 이어 1980년대 중반 3,4호선이 개통됨에 따라 역세권을 중심으로 잠실, 압구정 등 대규모 신흥 상권이 형성되었다둘째. 택지개발촉진법 제정으로 고덕, 중계ㆍ상계, 목동지구 등의 대규모 택지개발이 이루어졌으며 불량주택재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대규모 개발 사업은 자연환경의 파괴, 공공시설의 부족, 도시경관 파괴와 같은 각종 도시문제를 발생시켰다.셋째. 서울시 대도시권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 안양, 부천, 안산 등과 같은 서울인근도시들의 인구, 산업이 급격이 발전하였다5. 1990년대의 도시공간구조1990년대에는 도심기능들이 부도심 및 수도권 지역으로 분산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입법 및 사법기능과 업무기능이 여의도 및 영동지역으로 분산되었으며 대규모 백화점과 유통센터가 영등포와 영동에 들어서 고급 유통기능이 분산되기 시작하였다. 도심의 중추기능인 행정관리기능의 경우 과천 및 대전으로 분산되어 수도권 및 전국권 분산이 이루어졌다 . 이 때 주택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200만호 주택건설계획이 추진되었으며 분당ㆍ일산 신도시와 평촌ㆍ산본 신시가지 등 신도시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러한 개발은 강남ㆍ강북간 불균형이 심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왔으며 침상도시 성격을 띤 수도권 신도시 건설은 서울대도시권이 수도권지역으로 팽창하여 심각한 교통문제가 도시문제로 대두되는 결과를 가져왔다.이에 도심공동화, 수도권의 외연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도심과 부도심 동시육성책이 제시되었으며 1997년 ‘서울도시기본계획’에서 구체화되었다. 이 계획에서는 중심지체계를 도심과 4부도심(영동, 영등포, 용산, 왕십리)으로 하였으며 대도시권 생활권역에 부응하면서 상호간의 활동을 연계시킬 수 있는 다핵구조지원 교통시스템 구축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는 방사순환형 가로망체계에서 도시전철망의 건설로 접근성 우위지역을 분산시키고 신뢰성 있는 전철교통수단을 마련함으로써 도시구조의 다핵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것이다.
1. 각 시설별 대지면적, 평균층수, 용적률- 공통사항- 용적률은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음지 역건폐율(%)용적률(%)주거지역전용주거지역제1종 전용주거지역5050~100제2종 전용주거지역50100~150일반주거지역제1종 일반주거지역60100~200제2종 일반주거지역60150~250제3종 일반주거지역50200~300준 주거지역70200~500상업지역중심상업지역80400~1500일반상업지역90300~1300근린상업지역80200~900유통상업지역80200~1100공업지역전용공업지역70150~300일반공업지역70200~350준 공업지역70200~400녹지지역보전녹지지역2050~80생산녹지지역2050~100자연녹지지역2050~100- 주거시설- 단독주택- 단일 가구를 위해서 단독택지 위에 건축된 주택, 가족단위의 개체성이 잘 보존될 수 있고 개인의 취향에 맞게 주거계획 세우 수 있음, 대문, 정원이 개별 택지마다 이루어지 인접한 다른 건물과 일정한 거리 이상 띄워서 건축해야 함- 단독주택 종류(단독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 단독주택 : 가장 흔한 형태의 주택, 자신의 소유지 위에 건축된 집으로 다른 사람의 거주지에 달려있지 않은 주택- 다가구주택, 다중주택다가구주택(단독)다중주택(단독)*연면적 660㎡이하, 4층이하인 단독주택으로출입문을 별도로 설치하는등 2가구이상이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건축된 주택*학생 또는 직장인등의 다수인이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의 주택*가구별로 별도의 방, 부엌, 화장실구비(출입구등 일부 공유가능)*구분소유 및 분양 불가*각 주거구획별로 독립공간확보하되 주거생활일부를 공동영위*구분소유 및 분양 불가*660㎡이하 3층 이하(1층은 주차장으로 건설시 4층이하)*330㎡(100평)이하 3층 이하?2-19가구?20구획이하?12-33㎡이하*가구별로 방, 부엌, 화장실, 출입구 구비*지하실 가구는 지상에 화장실 설치 유도*난방시설은 가구별 설치*층별 남녀구분 화장실 설치*공동샤워실 설치*주거구획별 전용 상수도 설치*개별취사, 난방의 경우 가스지역50%이하50 ~ 100%60㎡제2종 전용주거지역50%이하100 ~ 150%60㎡제1종 일반주거지역60%이하100 ~ 200%60㎡제2종 일반주거지역60%이하150 ~ 250%60㎡제3종 일반주거지역50%이하200 ~ 300%60㎡- 업무시설용도지역건폐율용적율지정목적중심업무상업90%이하400 ~ 1500%도심, 부도심의 업무 및 상업기능 확충일반업무상업80%이하300 ~ 1300%일반적인 상업 및 업무기능 담당- 상업시설- 건축가능지역과 건폐율, 용적율용도지역건폐율용적율지정목적준주거지역70%이하200 ~ 500%주거 기능을 위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을 보완중심상업지역90%이하400 ~ 1500%도심, 부도심의 업무 및 상업기능 확충일반상업지역80%이하300 ~ 1300%일반적인 상업 및 업무기능 담당근린상업지역70%이하200 ~ 900%근린지역에서의 일용품 및 서비스의 공급 목적유통상업지역80%이하200 ~ 1100%도시내 및 지역간의 유통기능의 증진을 위해 필요한 지역에 대해 지정- 교육시설- 전용공업지역을 제외한 모든 곳에 건축가능- 조례에 의해서 허용되는 지역 : 전용주거지역, 중심상업지구. 일반상업지구, 유통상업지구- 의료시설용도지역건폐율(%)용적율(%)지정목적준주거지역70200 ~ 500주거 기능을 위주로 이를 지원하는 일부 상업기능을 보완일반상업지역90300 ~ 1300일반적인 상업 및 업무기능 담당근린상업지역80200 ~ 900근린지역에서의 일용품 및 서비스의 공급 목적일반공업지역70200 ~ 350환경을 저해하지 아니하는 공업의 배치 목적준공업지역70200 ~ 400경공업 그 밖의 공업을 수용하되 주고ㆍ상업 및 업무기능의 보완보전녹지지역2050 ~ 80도시의 자연환경ㆍ경관ㆍ산림 및 녹지공간 보전 목적자연녹지지역2050 ~ 100도시의 녹지공간 확보, 도시확산방지, 장래 도시용지 공급 위하여 보전목적, 불가피한 경우에 한하여 제한적인 개발 허용계획관리지역4050 ~ 100도시지역 편입이 예상, 계획ㆍ체계적인 관리 필요- 숙박시설용도지역 1인 수용시 6.3㎡이상, 2인이상 수용시 1인에 대하여 4.3㎡이상- 중환자실- 300병상 이상의 종합병원은 입원실 병수의 5%이상을 중환자실로 구비- 중환자실은 출입통제가 가능한 별도단위 독립 및 무정전 시스템 갖추어야 함- 중환자실 의사 당직실은 중환자실 내 또는 인접한 곳에 위치하여야 함- 수술실- 먼지, 세균 등이 제거된 청정한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기정화설비를 갖추고 내부벽면은 불침투질로 하여야 하며 적당한 난방, 조명, 멸균수세, 수술용 피복, 붕대재료, 기계기구, 의료가스, 소독 및 배수 등 필요한 시설 갖추어야 하며 바닥은 접지되도록 하고 콘센트 높이는 1m이상 유지, 호흡장치의 안전관리시설 갖추어야 함- 응급실- 위부로부터 교통 편리한 곳에 위치, 수술실로부터 격리되어야 함, 구급용 시설 갖추어야 함- 임상검사실- 자체적으로 검사에 필요한 시설 장비 갖추어야 함- 방사선 장치- 방사성 촬영 투시 및 치료시 지장이 없는 방호시설 갖추어야 함- 방사선 사진, 필름 현상, 건조하는데 지장 없는 면적과 건조실 갖추어야 함- 회복실- 수술 후 환자의 회복, 사후처리 하는데 지장이 없는 면적이어야 하며 이에 필요한 시설 갖추어야 함- 물리치료실- 물리요법 시술에 지장이 없는 면적과 기농회복 재활훈련 환자의 안전관리 등에 필요한 시설 갖추어야 함- 병리 해부실- 병리 병원에 관한 세포학 검사 생검 및 해부를 할 수 있는 시설, 기구 비치해야 함- 조제실- 약품의 소분 혼합제조 및 생약의 보관, 혼합약제에 필요한 조제대 등 필요한 시설 갖추어야 함- 의무기록실- 의무기록을 보존기간대로 비치하여 기록 관리 및 보관할 수 있는 서가 등 필요한 시설을 갖추어야 함- 소독시설- 증기 가스장치 및 소독약품 등의 자재와 소독용 기계기구를 비치하여 위생재료 붕대 증을 집중 공급하는데 적합한 시설을 갖추어야 함- 시체실- 시체의 부패방지를 위한 냉장시설, 소독시설 갖추어야 함- 자가 발전 공급- 공공전기시설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의료 기관의 필요한 곳에 공급할 수 있㎡이상대지면적의 10%이하- 2m 이상의 도로에 반드시 접해야 건축가능. 단 출입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될 시에는 가능- 모퉁이 가각선제(도로 교차시 시각통로, 자동차 시각적 흐름 확보하기 위하여 모퉁이에 일정면적이상 건축물을 짓지 못하게 함)도로의 교차각당해 도로의 너비교차되는 도로의 너비6m이상 8m 이하4m이상 6m 미만90˚미만4m3m6m 이상 8m 미만3m2m4m 이상 6m 미만90˚이상120˚미만3m2m6m 이상 8m 미만2m2m4m 이상 6m 미만- 건축선 후퇴 : 건축법에 의해 소요너비 미달시 그 도로중심에서 소요도로너비의 1/2에 상당하는 수평거리를 후퇴하여 건축가능하며 이때 건폐율, 용적률에 따른 대지면적의 후퇴면적은 제외- 200㎡이상 대지에 건축하는 건축물은 대지면적의 10%이상을 조경면적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옥상조경의 경우 조경면적의 2/3를 대지안의 조경면적으로 산정하나 50/100을 초과할 수는 없다.- 승용승강기 설치기준- 설치대상 건축물(건설교통부령) : 6층 이상 연면적 2000㎡이상인 건축물에 승용승강기 설치- 설치배제 건축물 : 층수가6층인 건축물, 각층 거실바닥면적 300㎡이내마다 1개소 이상의 직통계단을 설치한 경우- 비상용 승강기의 설치- 높이 31m를 넘는 각 층 바닥면적 중 최대 바닥면적 1,500㎡이하 : 1대 이상- 높이 31m를 넘는 각 층 바닥면적 중 최대 바닥면적 1,500㎡ 넘는 경우 : 1대에 1,500㎡넘는 매 3,000㎡이내마다 1대식 가산한 대수 이상- 2대 이상 철치 시 : 화재 시 소화에 지장이 없도록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 주차장- 일반주차장 : 2.3m X 5m- 장애인 전용주차장(주차대수의 2%이상) : 3.3m X 5M- 출입구의 너비는 3.5m이상, 주차대수규모 50대 이상인 경우 출입구 분리하거나 너비 5.5m이상의 출입구 설치하여 소통이 원활하도록 하여야 함- 계단- 계단참 : 계단의 높이 3m이내마다 설치- 난간 : 높이가 1.0m를 초과한 계단 및 계단참이 설치대상이며 계단과 으로부터 건축물의 바깥쪽에 이르는 통로)- 업무시설 중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사와 외국공관의 건축물로서 제1종 근린생활시설에 해당하지 아니하는 것- 승강기 설치하여야 하는 건축물- 승용승강기 설치기준- 3000㎡이하 : 1대- 3000㎡초과 : 1대에 3000㎡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하는 매 2000㎡이내마다 1대의 비율로 가산한 대수- 거실의 채광 및 환기- 6층 이상 업무시설에 해당하며 배연설비를 설치하여야 함 단 피난층 제외- 채광 및 환기를 위한 창문 등구분설치면적예외규정채광거실의 바닥면적의 1/10 이상거실의 용도에 따라 별도의 규정에 의한 조도 이상의 조명장치를 설치하는 경우환기거실의 바닥면적의 1/20 이상기계환기장치 및 중앙관리방식의 공기조화설비를 설치하는 경우- 수시로 개방 할 수 있는 미닫이로 구획된 2개의 거실은 이를 1개의 거실로 본다- 상업시설- 대지안의 통로- 대형 건축물, 층수가 16층 이상이거나 연면적이 10000㎡이상인 건축물- 설치범위 : 피난 및 소화에 필요한 너비 3m이상의 통로 설치(단 도로 또는 공지에 면하는 부분은 제외)- 판매시설로서 3층 이상의 층으로 당해용도의 거실바닥면적의 합계가 200㎡이상, 지하층으로서 바닥면적 합계가 200㎡이상인 경우 직통계단 2개소 이상 설치해야 함- 주차장- 백화점, 쇼핑센터(연면적 80㎡당 1대)- 기타 판매시설 : 연면적 100㎡당 1대- 직통계단 2개소 이상 설치- 판매시설로서 3층 이상의 층으로 당해용도의 거실바닥면적 합계가 200㎡이상, 지하층으로서 바닥면적 합계 200㎡이상인 경우- 승용승강기 설치- 6층 이상으로서 2000㎡이상일 때- 연면적 3000㎡ 초과하는 경우 매 2000㎡이내마다 한 대씩 가산- 연면적 5000㎡ 이상인 경우의 건축물은 승용승강기 중 1대 이상을 지체부자유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해야 함- 교육시설- 학교시설 및 설비기준- 교사(교실, 도서실 등 교수 및 학습활동에 직간접적으로 필요한 시설물)- 교수 및 학습활동에 적합, 내부환경은 환기, 치
목 차1장. 이 글을 쓰게 되면서...2장. 대구광역시 지하철과 버스의 현 주소1 대구광역시 지하철과 버스의 현황2 지하철과 버스의 문제점ㄱ 대구지하철의 문제Ⅰ. 서울지하철Ⅱ. 부산지하철ㄴ 버스의 단점ㄷ 교통정책적 측면3장. 글을 마치면서...♠ 참고문헌1장. 이 글을 쓰게 되면서...도시와 관련된 주제 중 하나를 택해서 리포트를 작성한 후 제출해야함에 따라 적절한 주제를 찾던 중 잠시 수도권 쪽에서 생활할 때는 크게 불편하지 않았던 점이 대구에서 생활할 때 갑자기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엔 조금 불편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서 대구의 교통문제에 대해서 쓰게 되었다. 물론 수도권과 대구와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그 차이라고 보기엔 주변지역과의 교통카드 호환문제 등 이런저런 문제가 산재해 있기 때문에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2장. 대구광역시 지하철과 버스의 현 주소1 대구광역시 지하철과 버스의 현황현재 대구에는 29개, 그 외 성주, 영천에서 대구로 오가는(경산은 일반 시내버스 영업구간이므로 대구시내와 동일하게 취급) 광역버스형 시내버스를 운용하는 회사까지 합치면 32~33개 정도로 보고 있다. 그리고 지하철 1호선(안심~대곡), 2호선(사월~문양)등 2개의 지하철 노선이 있다. 대구광역시 버스운송조합에선 성주 성남, 경산 남천 등의 오지까지 영업을 하고 있다. 교통카드는 (주)카드넷의 대경교통카드, 국민은행 KB후불형 교통카드, 마이비 교통카드 등이 쓰이고 있다. 하지만 마이비 교통카드는 대경교통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버스에선 결재가 안되고 마이비 단말기가 설치된 경산버스에서도 대경교통카드 결재가 되지 않아 많은 시민들 그 중에서도 대구에서 경산에 있는 대학교에 통학하는 학생들도 많은 불편을 겪었다. 하지만 경산버스와 대구광역시 버스운송조합과의 타협으로 인해 12월 중순부터는 대경카드로 경산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대구 지하철은 1991년에 1호선 착공을 시작으로 1, 2단계와 연장구간을 포함해 2002년 5월 10일 1호선 대곡~안심 구간이 완전히 개통되었으며에 있다. 계획상이나마 6호선까지 되어 있으나 그 중 4호선도 2020년이 되어야 첫 삽을 뜨게 될 예정이다. 신교통수단 또한 구상중이지만 3호선 건설과 더불어 같이 착공하게 될 확률이 높다. 컨벤션센터~범어동을 모노레일로 연결하는 것인데 이 구간이 개통하면 동대구역을 중심으로, 대구에 부족한 남북방향 궤도교통망을 제공해주어, 대구권 궤도교통수단의 네트워크 효과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진 노선수와 이용승객이 당초 예상보다 적은 관계로 적자경영에 허덕이고 있는 실정이다.2 지하철과 버스의 문제점ㄱ 대구지하철의 문제대구 지하철의 인식은 아직도 불안하다고 여겨지는 편이다. 지난 95년 지하철 공사 도중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로 인해 100여명이 사망하였으며 2003년 중앙로역 대참사에선 200여명 사망, 150여명 부상이라는 엄청난 피해가 발생하였다. 2호선 개통전인 8월말 대실역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개통일자가 늦어졌으며 가장 최근인 11월 19일 한 정신이상자가 일으킨 2호선 경대병원역 방화미수사건 등이 그것이다. 이와 같은 사건사고 때문에 다른지역 사람들의 인식에는 대구지하철=사고철 이란 인식이 되기도 하였고 특히 2003년 중앙로역 대참사는 전 세계 언론에 알려져 세계적으로도 망신을 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1호선의 무인화 정책 등에 대해서도 반발이 심한 편이다. 일반인이야 무인발권기를 아무런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지만 장애인들은 사실상 이용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2호선과는 달리 역무실이 폐쇄형이라서 안전상의 문제도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그리고 아직까지 1호선 전동차의 불연재 교체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은 것과 2호선에 비해 안전시설이 현저히 떨어지는 편이다. 2호선 또한 40~50%에 달하는 민자역사 추진에 큰 반발을 사고 있다. 현재 반월당, 두류, 봉산 3개 역사에 대한 민영화는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40~50%에 달하는 지하철 역사 민영화는 상식으로도 이해가 되지 않는 호선까지를 운영하는 서울지하철공사와, 5호선부터 8호선까지를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있다.민자역사로는 서울역(1, 4호선, KTX 경부선 대부분, 호남선 일부, 경부선, 경의선 일반열차 이용가능)용산역(1호선, 호남선 대부분, 경부선 일부 KTX, 일반열차 이용가능), 그 외 민자역사로 개발중인 청량리역(창동~용산간 전철, 1호선, 중앙, 경춘, 영동선), 왕십리역(2, 5호선, 국철, 분당선 연장개통예정), 창동역(1, 4호선, 경원선 통과), 노량진역(1호선 운행, 9호선 2007년 개통예정) 등으로 모두 지하철과 일반열차가 연계되어 있거나 주요 2개 이상 노선의 환승지인 곳이다. 이들 역사는 기존 열차의 이용시설인 플렛홈만 있는것이 아니라 역사 자체에 백화점이나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으며 철도공사나 지하철 공사 등에 철도역사 기부채납, 상업 리테일 시설은 일정기간(30년)동안 사용권을 준 뒤에 이후 기부체납하게 되어 있는 형식으로 운용하게 되어 있다.지하철과 다른 대중교통수단과의 환승연계도 잘 되어있는 편이다. 요금을 각각 따로 두세번 내던 것을 갈아타는 수단과 횟수(최고 5회 탑승, 일정시간 내)에 상관없이 전체 이용거리를 기준으로 10㎞이내에서는 기본요금 800원(마을버스간 갈아탈때는 500원)만 부과하고, 이후 매 5㎞마다 100원의 추가요금을 받는 대중교통 통합요금제로 운용하여 다른 대중교통과의 연계 시 추가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사용중인 교통카드는 서울교통카드, T-money 등이 있다.Ⅱ. 부산지하철1980년대 중반 1호선을 시작으로 현재 3호선까지 운영중이며 부산교통공단이 운영주체를 맡고 있다. 서울과 달리 부산은 민자역사 유치계획은 아직 없으며 사용중인 교통카드는 하나로카드, 부산디지털 카드 등이 있다. 아직까진 환승할 때마다 각각 요금을 부담하지만 2007년부터 환승요금제가 시행되어 서울과 같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위에선 서울과 부산의 간단한 현황과 민자역사 추진, 대중교통 운임 등에 대해서 나열하였다. 서울의 경우 민자역완화 등의 목적이 있다 하더라도 이 3개 역사를 제외한 40~50%의 민영화는 극단적으로 보면 지하철 운용의 40~50%는 포기하는 것이라고도 인식할 수도 있을 것이다. 민간기업에서 발주하여 시공, 운용시엔 전 역사의 민영화라 하더라도 할 말이 없으나 그렇게 할 민간기업도 없으며 근본적으로 공사란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주체인 만큼 지나친 민영화는 득보단 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ㄴ 버스의 단점대구의 버스는 2년에 한번꼴로 잦은 파업을 하여 요금을 인상하여 왔으며 그때마다 시민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서란 말을 하였다. 하지만 실정은 그렇지가 못하다. 공동배차제가 그것인데 단일배차제를 통한 일정회사의 황금노선 독점을 막기위해 도입하였지만 이는 버스의 배차간격, 운행시간 등이 제데로 지켜지지 않는 결과를 불러왔으며 서비스의 질 또한 저하되었다. 막차시간 또한 일정하지 않은데 그 이유는 각 회사들의 사정에 맞춰 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이다. 안내상으로 보면 23:30이 막차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는 23시가 막차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막차 이전의 버스라도 어디까지만 간다 그러고 시민의 편의를 무시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굳이 예를 들자면 대구 경산시내를 통과하는 대부분의 버스가 막차시간이나 막차 이전의 버스들은 사월까지만 운행하고 바로 차를 돌리거나 조영동의 차고지로 떠나버린다. 이 때문에 버스 막차를 타고 귀가하는 경우 어떤 경우엔 막차가 간 뒤에 또 한대가 더 오는 경우도 있고 혹 막차를 타지 못해 비싼 요금을 지불해 가면서 택시를 이용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배차간격 또한 잘 지켜지지 않는 편이다. 여러 노선이 중복된 구간을 통과한다면 상관없으나 단 한개의 노선버스가 제때 오지 않으면 그 노선버스를 타기위해서 한참을 기다리는 불편을 겪기 때문이다. 누구나 한두번 쯤은 버스가 제때 오지 않아 낭패를 겪은 일이 있을 것이다. 10분 이내라면 큰 불편을 느끼지 않겠지만 정도가 지나쳐 20~60분이 되도록 버스가 오지 않을경우 큰 불편과 심리적 불쾌감을 험이 있었다.버스운행정보시스템(BMS:Bus Management System)으로 불리는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긴 하지만 아직 일부구간에선 오류를 범하기도 한다. 그 단적인 예가 대구대 삼거리-상림-대구대 서문-대구대 신정문-대구대 서문-상림-금낙초교 구간에서의 안내방송인데 실제로는 대구대 삼거리-대구대학교-하양 자동차학원-금낙초교 등 잘못된 방송을 내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경산버스, 대화교통을 제외한 모든 시내버스가 공통이다. 이와 같이 잘못된 방송은 그 곳을 처음 찾아가는 사람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여 엉뚱한 곳에서 하차하게 되는 경우를 초래할 수 있다.또한 추가요금제에도 문제가 있다. 대개 기사들은 멀리가는 혹은 오지노선일 경우 추가요금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대해 몇 개의 노선을 비교해 보겠다.939번 일반버스를 살펴보면 경산 조영동~칠곡3지구를 운행하는 장거리 노선에 속한다. 427 또한 만촌 우방아파트~칠곡 동명에 이르는 장거리 오지노선에 속한다. 하지만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경우는 보기 드물었다. 하지만 동촌(안심)역에서 승차하여 대구대에 간다고 하면 일반버스의 경우 기본요금 900원 외에 추가요금 300원을 더 요구하고 있다. 거리상으로 봐도 939, 427의 종점-종점 간 거리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지만 단지 대구대란 동떨어진 곳으로 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추가요금을 징수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 버스가 어디로 간다는 것을 알면 기본요금만 내고 승차하지만 버스기사에게 행선지를 물어보고 승차하면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구대는 508, 708, 818, 808, 814, 814-1의 시·종착점이며 더 아니러니한 것은 이곳에서 출발할 때는 추가요금 징수가 없다는 것이다. 이는 곳 시민들을 우롱하는 짓이라고만 인식시킬 뿐이다.그리고 수도권의 경우 환승요금제를 통해 일정시간 내에 환승을 할 경우 무료환승 혹은 요금할인 등의 혜택이 있지만 대구시의 경우 다른 버스나 지하철로 갈아타기 위해 환승하는 경우 각각의 요금을 모두 지불해야 하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