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두1)발생배경이탈리아는 제 1차 세계대전 참전에 따른 경제적 손실, 전후의 재정 파탄에 부수된 경제 공황·실업 증대 등 막대한 경제불황을 겪어야만 했다. 이탈리아는 연합국 측에 가담했으나 승전국으로서 요구했던 오스트리아 일부와 알바니아에 대한 영유권 등 전리품 획득에 있어 기대 수준에 크게 미치지 못함에 따라 이탈리아 국민의 허탈감, 불만감은 매우 증폭되었다. 당시 사회당이 노동자층의 욕구를 반영하여 제 1당으로 등장했으나 정권 장악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노동자들은 현실 비판과 저항수단으로 빈번한 파업을 유발시켰다. 농민의 불만도 대농장을 불법 점령하거나 자주를 살해하고 지주 재산을 파괴하는 등 극단적 양상을 보여주었다.한편 사회당 내부에서는 노선 대립과 분열 양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노동자들의 파업과 공장점령 등으로 혁명 분위기가 성숙되었으나 본격적인 사회주의 혁명이냐 아니면 온건 노선의 경제 투쟁이냐를 둘러싸고 분열을 거듭하였다. 그리고 전후 정치적·사회적 일탈 현상의 하나로서 군대의 불만 증대. 제대 군인 및 상이 군인들의 노골적인 정치 현실에 대한 개입시도, 사회적 부랑인들과의 야합등의 현상이 정치·사회·경제적 혼란을 부추겼다.배경 정리제 1 차세계대전이 종결된 1920∼30년대의 경제적 위기는 사회적 갈등과 정치적 혼란을 초래하였고, 유럽에서는 민주주의의 전망에 대한 부정적 시각이 지배적이었다. 그 외부의 객관적 요인은 다음과 같다. ① 국제적 대립과 전쟁 위기의 격화 ② 국내 정치의 불안정·부패·무능·비능률의 병리현상 ③ 각종 사회조직의 강화에서 오는 자율적 균형회복 능력 상실 ④ 정치적·사회적 집단간의 충돌 ⑤ 대량 실업 및 직능적 조직으로부터 탈락한 사람들의 출현 등이 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사회혁명에 대한 불안이 싹트게 되고 노동자들의 조직적 투쟁에 대한 농민·도시의 프티부르주아의 반감도 거세어져 갔다. 지식인이나 기술자들의 허무주의 양상도 강해 전반적으로 정치나 사회사상의 회의와 절망이 증폭하였다. 이러한 배경에서 제국주의 전쟁이도 있음을 암시했다. 이듬해 밀라노에서는 무솔리니의 야심을 뒷받침하기 위한 정치조직의 핵심부가 편성되었다.피아차산세폴크로의 조직사무실에는 공화주의자·무정부주의자·생디칼리스트·사회주의혁명가·퇴역군인을 망라한 200여 명의 인사들이 새로운 정치세력의 구축을 위해 몰려들었고 무솔리니는 고대 로마의 릭토르를 들고 집정관의 앞길을 비키게 함)와 같은 결속력으로 뭉친 전위대라는 의미에서 이 세력을 '전투 파쇼'라고 이름 붙였다.대중집회에서 무솔리니는 로마냐 무정부주의자들의 검은 셔츠를 일색으로 차려입은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당당한 그의 체격은 대단히 인상적이었으며 스타카토로 반복되는 웅변은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다. 태도는 연극조로 과장되어 있었고 생각은 모순투성이였으며 인용은 정확하지 못했고 악의에 찬 공격들은 방향이 어긋나 있는 경우가 적지 않았음에도 그가 구사하는 단어들에는 생동감이 넘쳐 흘렀고 은유들은 감탄스러울 만큼 적절한 것이었으며 반복되는 열정적인 제스처는 집회장을 메운 군중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1922년 여름 드디어 무솔리니의 야망을 충족시켜줄 호기가 찾아들었다. 이탈리아 국민 전체가 우려하고 있었던 사회당의 총파업이 개시된 것이다. 무솔리니는 정부당국이 파업을 저지하지 않을 경우 파시스트가 직접 총파업의 분쇄에 나설 것임을 선언했다. 그는 나폴리에 모인 동조자들 앞에서 "우리에게 권력을 넘겨주지 않는다면 우리 스스로 로마로 진군해 직접 정권을 인수받을 것이다"라고 공표했고 격앙된 군중들은 일제히 "로마! 로마!"를 외치며 그의 열변에 호응을 보냈다. 청중들은 당장 로마로 행군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다.그날 늦게 무솔리니는 파시스트 간부들과 회동, 4일 내에 행동대를 로마에 입성시켜 콰드룸비리의 병력에 합류시킬 것을 결정했다. 무솔리니는 타협의 희망을 버리지 않았고 국왕이 서면 소환장을 발하기 전에는 왕국으로 나아갈 생각도 없었다. 만반의 준비를 끝낸 파시스트 동조자들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로마로의 대규모 행군을 시작했다. 다.무솔리니는 독일에게 이탈리아 전지역의 점령·통치를 용인하는 대신, 북부에 새로운 파시스트 정부를 수립하고 치아노를 비롯한 대평의회 반역자들을 처단하자는 히틀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살로에 세워진 ' 이탈리아 사회공화국'(RSI)은 그러나 독일군 사령부의 배후조종을 받는 괴뢰정권에 불과했고 각료 한 사람이 회고했듯이 총리는 다가올 종말도 알지 못한 채 여전히 환상을 꿈꾸며 역사와 그 속에서의 자신의 역할만을 생각하고 있었다.독일군의 방어선이 무너지고 연합군의 북진이 가속화하자 파르티잔 지도자들은 베니토 무솔리니의 처단을 결의했다. 무솔리니는 장남(둘째 아들은 전사)을 비롯한 여러 측근들의 충고를 무시하고 산악지대에서 최후의 유격전을 펼치기 위해 바텔리나로 향했지만 총리의 추종세력은 극소수에 지나지 않았다. 독일군 사병으로 변장, 인스부르크로 퇴각하는 트럭 행렬에 몸을 숨긴 무솔리니는 국경 부근에서 파르티잔에게 발각되어 최후의 순간까지 함께하기를 고집했던 정부 클라레타 페타치와 함께 사살되었다.3.파시즘의 종식과 공화국의 탄생엠마뉴엘 3세는 동맹과 타협하고 무솔리니를 축출함으로써 나라를 구함과 동시에 왕정을 회복하길 원했다. 그러나 독일은 이탈리아에서 전쟁을 계속 진행했고 결국 새 왕조정부는 독일에 선전포고한다. 선전포고는 이탈리아 북부에서 나치와 파시스트 동맹의 괴뢰정부에 대한 저항을 정당화했으며, 이에 맞서 파시스트 일당은 모든 저항 행위를 공산주의로 몰아 붙인다. 그러나 좌파가 많이 참여한 저항운동은 이탈리아 국내에서 좌파를 민주적이고 애국적인 세력으로 인식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다.전쟁경험은 이탈리아의 뿌리깊은 남북분열을 심화시켰다. 북부의 격렬한 저항운동에서 지역적으로나 정치적으로 격리되어 있었던 남부는 이후 46년 왕정존속여부에 관한 국민투표에서 다수가 왕정을 지지하는 반면, 북부는 강력하게 공화정을 지지한다. 즉, 전쟁 이후 외국의 침략이나 독재에 대한 저항이라는 면에 있어서 어느 정도 국민통합이 이루어지기는 하지만, 이것은 매우 취약하고 긴장감 넘 대관구 지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지방 조직과 같은 운동 조직간의 대립뿐만 아니라 하위 지도 조직들 간의 대립도 존재하였다. 또한 여러명의 실력자가 독자적 기관·조직을 장악하여 권한 행사를 둘러싼 투쟁을 벌이는 사태도 일어났다. 이는 사회적 다원주의 현상이 당내에서의 생존경쟁으로 나타났던 것으로 이해할 수도 있다. 이들 지도자 간의 다툼은 히틀러가 효과적인 지배를 위해서 전술적으로나 의식적으로 조장했던 측면도 간과할 수는 없다. 그러나 나치와 같은 복잡한 구조를 가진 현대 국가를 완전히 통제·지배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해석을 낳기도 한다. 따라서 나치가 주장해 온 자연도태와 적자생존의 철학은 다분히 실력자들간의 대립과 알력을 정당화하는 논리로 시인되었언 것이라 하겠다.특징정리① 극단적인 국가주의와 반지성주의에 입각한 전체주의적 독재 체제히틀러는 개인의 모든 생활과 생각을 민족과 국가의 이름으로 국가가 통제하려는 전체주의정책에 예속 시키려 하였다. 따라서 그는 자라나는 세대를 이데올로기로 무장시켰고 1933년에는 게슈타포를 설치하여 개인의 모든 사생활을 감시하여 저항 세력을 가혹하게 탄압하였다. 결국 독일 국민들은 히틀러의 노선에 따라 철저히 통제 되었다. 이러한 통제는 경제, 종교, 문화 생활 등 전 영역에 걸쳐 이루어 졌다. 그러나 히틀러는 국민에게 통제와 동시에 적은 비용으로 휴양, 관광, 여향, 오락의 기회를 주어서 불만을 누르기 위한 방법을 동시에 실시하기도 하였다.② 비합리주의기본 가정은 인간은 합리적인 존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은 이성적일 필요도 없고 이성적일 수도 없다. 즉, 그들은 오직 이끌림 당하고 조종당할 뿐이라는 것이다.국가사회주의가 강조하는 것은 인종차별주의와 민족주의의 신화들 및 생활의 한 부분으로서 항상 존재하는 폭력이다. 폭력은 국가 및 인종적 적들에게 겨냥될 뿐아니라 정치적 생활의 일상적 측면이다. 인종적 순수성에 관한 “히틀러”의 개념에 적합하지 않은 독일인들은 유태인, 동성연애자 그리고 정기적으로 비난받았던 다른 사람들과 함을지 몰라도 결론적으로 유지될 수도, 지지받을 수도 없는 비현실적인 발상이었다. 결국 이러한 히틀러가 꿈꾸던 독일제국은 ‘사상누각’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1)베르사유 체제의 부정 및 파괴우선 파시즘·나치즘은 직접적으로 제 1차 세계대전의 결과이다.이 운동의 초기 추종자는 그 대다수가 전선에서 싸운 군인들이었다. 이들은 한결같이 전선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들었다. 그들에게 전쟁은 영웅적인 애국심과 연결되면서, 죽음과 맞부딪치는 그 어떤 것으로 낭만화되었다. 그러나 전장에서 돌아온 군인들은 그 사이 변하고 기능화된 산업사회에서 경제적·사회적 재적응의 문제를 겪었다. 또한 독일의 경우, 산업의 잠재력이 이들을 통합시키기에 충분하지 못했다. 경제적으로 뒤처져 있거나 농민 출신일 경우에는 상황은 더욱 심각한 것으로 받아들여졌다.여기서 생겨난 갈등은 군사적으로 패배했거나 혹은 그들의 승리를 손실로 받아들인 국가들에서 특히 사회적 긴장을 초래했다. 그래서 실망한 재향 군인들은 그들의 책임하에 전쟁을 계속하자는 요구를 강력히 제기하기도 했다. 이같이 민족적인 실망이 파시즘·나치즘의 발생의 온상이 되었다. 초기의 파시즘은 내란의 모습을 띠고 시작되었고, 그런 만치 대다수의 파시즘·나치즘 운동은 독일의 돌격대나 이탈리아의 ‘검은셔츠단’ 등과 같은 군대식 조직 방식을 외형적으로 드러냈다. 나치즘 역시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하여 당시 유럽의 질서, 즉 베르사유 체제를 타파하고, 새 질서의 구축을 지향했다. 그리고 이에 기반하여 군국주의 요소를 강화시켜 나갔다.둘째, 파시즘·나치즘의 성장은 경제, 사회적 변동과 연관지어 고찰되어야 한다.이탈리아나 독일과 같이 자본주의적 산업사회가 겪은 최대의 위기였던 1929~1934년간의 경제 위기는 그것에 대해 가장 소극적으로 대비하고 있었던 소시민층이나 시민적 중산층에게 물질적 궁핍과 심리적 위기감을 가져다주었다.파시즘·나치즘은 등장 당시에 경향적으로 보아 반자본주의적이며 동시에 반사회주의적이었기 때문에 독점자본의 횡포와 사회주의자의 르렀다.
욕구계층이론서론내용이론은 인간모두가 지닌 보편적인 심리적 특성을 동기로 다루고 있다. 인간의 행동을 활성화 시키는 힘이 어떤 종류의 내적인 긴장이나 각성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고 이러한 긴장이나 각성의 해소가 동기유발의 근원이 된다고 보고 있다.욕구계층이론은 매슬로우, 포터에 의해 설명되었으며 앨더퍼는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보완하고자 ERG이론을 설명했다.본론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은 인간의 동기를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있어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고 있는 이론중의 하나이며 세가지 기본 가정에서 출발한다.첫째, 인간에게는 무엇인가를 원하는 욕구가 있으며, 충족되지 못한 욕구 결핍이 있으므로 이것이 동기를 일으키고 행동을 유발하는 주원인이 된다.둘째, 충족된 욕구는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원인이 될 수 없다. 따라서 행동은 충족되지 않는 욕구에 의해 일어난다.셋째, 인간의 욕구는 우세성에 따라 위계적 성향을 가지며 하위 단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동기가 유발된다는 것이다.또한 그는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다섯가지로 구분했다.첫째, 생리적 욕구는 기아를 면하고 생명유지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의식주에 관한 욕구에서 성적 욕구까지를 포함한다. 예를 들어 호흡, 순환, 체온유지, 배설 , 수면 등이다. 이 욕구가 충분하게 충족되면 다른 수준의 욕구가 부각되고 개인 행동의 동기를 제공하게 된다.둘째, 안전욕구는 생리적 욕구가 충족된 후에 나타나는 욕구로서 위험, 위협, 박탈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이를 이용한 광고로 안전성을 강조한 포드 자동차 광고가 있다.셋째 소속의 욕구는 인간의 사회적이고 사교적인 동료의식을 조성하기 위한 욕구로서 애정, 귀속, 우정, 사랑 등을 포함하며 이는 생리적 욕구와 안전욕구가 충족되었을 때 나타나는 욕구이다.넷째, 존경욕구는 자기 존경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타인으로부터의 인정과 존경을 포함하고 있다. 존경욕구가 충족되면 자신감, 권위, 권력, 통제등이 생겨나게 된다.마지막으로 자아실현욕구는 계속적인 자기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하는데 초점을 둔 욕구이다. 자아실현 욕구는 다른 욕구와는 달리 사람에 따라서 각기 다르게 나타난다. 예를 들면 궁극적인 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작곡가는 명곡을 창조해야 하고, 미술가는 걸작을 그려야 하며 교사는 학생을 잘 가르쳐야 한다. 이를 이용한 광고의 예는 제일제당 기업 광고와 SK광고-투마로우 팩토리에서 자신의 꿈을 무한대로 펼칠 수 있다는 자아실현의 장임을 광고했다.일반적으로 생리적 욕구와 안전의 욕구는 낮은 욕구로 분리되며 존경의 욕구와 자아실현의 욕구는 높은 수준의 욕구로 구분된다. 낮은 욕구들은 물질적, 경제적 행동으로 충족될 수 있지만, 높은 욕구는 사회적, 인간적 요소를 강조하는 행동을 통하여 달성되는 욕구들이다. 욕구수준이 높을수록 인간본성에 가깝고 자발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반면에 욕구수준이 낮아질수록 동물적 본능에 가깝고 수동적이며 환경에 반응하는 행동을 보이게 된다.자아실현욕구존경욕구소속(애정)욕구안전욕구생리적 욕구자신의 잠재적 역량을 최고로 발휘하여 자신의 일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욕구(예 : 피아니스트가 완벽한 연주를 하고 싶은 욕구)명성, 명예 그리고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욕구어디엔가 소속하여 타인들과 사귀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욕구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 보장받고 싶은 욕구신체적, 심리적 위협, 사회적 지위에 대한 위협에서 벗어나고 싶은 욕구음식, 공기, 물, 섹스, 주거 등과 같이 생존에 필수적인 것들을 충분히 취하고 싶은 욕구최고차원가장 기본적인 차원각 계층의 욕구가 충분히 만족된 경우 그 다음 단계의 욕구가 지배적으로 나타나게 된다. 동기부여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어떠한 욕구도 완전히 만족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만족된 욕구는 더이상의 자극을 줄 수 없다고 매슬로우의 이론은 설명하고 있다. 매슬로우에 따르면 만약 누군가를 동기부여하려 한다면 그 사람이 욕구의 5가지 분류단계 중 어디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 단계에서의 욕구를 만족시키거나 상위단계의 욕구를 만족시키기는 데 초점을 맞추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은 아주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졌으며, 특히 실제 종업원에 대한 동기부여에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는 조직 관리자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그러한 이유는 매슬로우의 이론이 직관적인 논리로 이루어졌고 또한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라는 점에 비추어 볼 수 있다. 욕 구나 이경 력 단 계생리적 욕구안전욕구대략 25세입직(入職)전 단계(Prework)안전욕구~ 대략 30세입직, 정착단계(Establishment)소속, 애정욕구존경욕구~ 대략 45세전진단계(Advancement)존경욕구자아실현욕구~ 정년유지단계(Maintenace)자아실현욕구정년 후퇴직후 단계(Retirement)그의 이론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파악하여 계층별로 분류하고 그들 간의 관계를 설명함으로써 인간의 행동을 작동시키는 동기를 이해하고 조직구성원들 개인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개념적 틀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그러나 비록 설득력이 있고 그럴듯한 이론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욕구계층이론은 일반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매슬로우는 자신의 이론에 대한 어떤 실증적인 뒷받침을 제시하지 않았고, 그이 이론이 타당하다는 것을 증명하려는 몇몇 실증적 연구에서조차 검증에 많은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포터는 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에서 생리적 욕구를 빼고 자율의 욕구를 대체하였다. 생리적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된 현대 사회에서는 식량, 거주, 공기, 성이 대개의 사람들에게 행동자극제로서 잠재력을 가지지 않는다는 이유였다. 매슬로우의 욕구계층이론의 변형으로 자율의 욕구가 추가된 것은 특히 교육적인 측면에서 매우 적절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교사들이나 학생들은 자신들의 환경과 운명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은 욕구가 매우 강하기 때문이다.앨더퍼는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보완하고자 ERG이론을 제시했다. 즉 매슬로우가 제시했던 5단계의 욕구를 3단계로 줄여서 생존욕구, 관계욕구, 성장욕구의 세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였다.먼저 존재의 욕구E는(존재욕구 : Existence) 목마름, 거처등과 같은 생리적, 물질적 욕망들로 조직에서는 임금이나 작업안정, 쾌적한 물리적 작업조건에 대한 요구가 이 범주에 속한다. 둘째로 관계의 욕구R은(관계욕구 : Relatedness) 작업장에서 타인과의 대인관계와 관련된 모든 것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친근하고 따뜻한 개인적 관계를 원한다.마지막으로 성장의 욕구G(성장욕구 : Growth)는 창조적, 개인적 성장을 위한 한 개인의 노력과 관련된 모든 욕구들이다. 개인이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새로운 기술과 능력을 창조적으로 계발해 가고자 하는 욕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