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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유산] 목조 고 건축물, 금속 공예
    1. 목조 고건축물 : 교재 238, 239 도해 참조 1. 기둥 : 목조건물의 공간을 이루는 기본 뼈대로서, 기단위 주춧돌(초석)위에 세워서 보나 도리등을 받치는 수직구조의 부재로 모양이나 쓰임새에 따라 분류된다. * 기둥단면 모양에 따른 분류 : 1) 네모기둥 : 방주 --- 수덕사 대웅전 방주, 청량사 사모기둥 2) 두리기둥 : 원주(둥근기둥) 3) 다각기둥 : 6모(경복궁 향원정), 8모 기둥(고흥 신호리 8각 석주)등 * 기둥옆모습에 따른 분류 : 주로 두리기둥이나 네모기둥에서도 나타나는 경우도 있음. 1) 직립주 (기둥머리 직경=기둥뿌리 직경) : 시각적으로 중앙이 좁아보이는 결점 이 있으므로 주로 규모가 크지 않은 건축물이나 궁궐, 사찰의 부속채 를 비롯한 살림집 아울러 착시현상을 일으키지 않는 벽체부분의 기둥 2) 민흘림 (기둥머리 직경<기둥뿌리 직경) : 안정감과 시각적 효과 --- 통도사 대광명전, 화암사 극락전, 해인사 응진전, 화엄사 각황전, 수원 장안 문, 익산미륵사지 석탑 우주 등 3) 배흘림 (기둥머리 직경<h/3직경< 기둥뿌리 직경) : 기둥 높이의 3분의 1 지 점이 제일 굵고 위는 아래보다 더 가늘게 하는 것이 보통. 구조상의 안정과 착시현상(錯視現象)을 교정하기 위한 심미적인 착상에서 나온 수법으로 서양건축의 엔타시스와 같은 것(고구려의 고분벽화의 그림 에서도 배흘림기둥이 발견됨) --- 강릉 객사문(국보51호), 부석사 무 량수전(국보18호) 및 조사당(국보19호),
    사회과학| 2005.05.30| 7페이지| 1,500원| 조회(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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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문화유산] 한국의 탑
    168Hz 가량의 기본 진동수 음파만 남게 되며 바닦에 파여진 음통을 통해 종소리의 울림은 풍부한 긴 여음을 만들게 된다 한다. KAIST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신종의 맥놀이는 종재질과 두께가 균일치 않아 기본 진동수의 미묘한 차이의 발생으로 빚어지는 “비대칭형의 아름다운 소리의 비결”로 판명했다.한편 종이 메달린 바닦에 음통을 배치시킨 것은 종안의 공기진동수를 맥놀이 현상을 유발하는 진동수와 일치시켜 종소리가 오래 동안 지속될수 있도록 도와주었다는 것이다.아울러, 애밀레종이라 지칭되기도 하는 이유로 신종제작에 있어 30여년간 실퍄했다는 기록과 젖먹이 아이를 희생양으로 썼다는 이야기의 진원은 사람의 뼈성분인 인(P)가 포함되었다는 반증으로 1970년 미국 LA에 보내졌던 성덕대왕 신종의 복제품인 “우정의 종”을 제작해 보내는 과정에서 어린아이에게서 검출될 수 있는 “인”의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보고 되기도 했다. 반면, 1998년 포항산업과학원에서 조사한 결과 결코 인의 성분은 검출 되지 않았다면서 단서로 인의 비중이 동의 비중보다 가벼워 쇳물 위로 뜨기 때문에 "불순물로 여겨져 제거되었다면 인이 검출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부언하고 있다.(사진자료 캡션)(고려초기)1. 성거산 천흥사 동종(국보 280호) : 현존 고려종 중 최대2. 용주사 범종(국보 120호) : 신라종 양식의 고려 초기 종(고려후기)1. 내소사 범종(보물 277호) : 유곽과 유곽 사이에는 양각된 삼존상2. 탑산사 동종(보물 88호) : 신라형식 계승하며 고려 특징(비천상 대신 여래좌상)(조선초기)1. 봉선사 대종(보물 397호) : 정상에 음관(音管)이 없는 쌍룡으로 용뉴2. 갑사 동종(보물 478호) : 당좌 사이에 석장(錫杖)을 잡은 늘씬한 보살입상(조선후기)1. 강화동종(사인비구 주성동종 보물 11호)2. 통도사 강희25년명 동종3. 석공예(석탑, 승탑, 석등)* 탑의 기원탑은 사리 신앙을 바탕으로 하여 발생한 불교의 독특한 조형물이다. 최초 인도에서 석가모니의 열반 후 화장을 함으로써 사리를 얻게 되었고 이 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쌓은 것이바로 탑파, 불탑이 되었다. 그러므로 불탑은 불교의 교주 석가모니의 무덤이라 할 수 있겠다.인도의 탑이 그릇을 뒤집어 놓은 듯한 복발(覆鉢)형{{. 뒤집힐 '복'자에 바리때 (스님의 밥그릇) '발'자로 밥그릇이 엎어져 있는 형태를 말함.}} 불탑임에 비하여 중국을 위시한 북방불교 계통에서는 한결같이 여러 수를 지닌 중층(重層)의 탑으로 전개되어 중국에서는 목탑이 주류를 이루었고 한국에서는 산하 도처에서 생산되는 화강석을 주재로 하여 수많은 석탑을 만들었다.* 한국의 탑불교 전래이후, 삼국시대 말기인 7세기에 들어 석탑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목탑이 삼국시대 불탑의 주류를 이루었다고 추정된다. 우리 나라에서 석탑이 발생한 시기는 삼국시대 말기인 600년경으로 추정된다. 불교가 전래된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말엽까지 약 200년간은 목탑(木塔)의 건립 시기로, 오랜 목탑의 건조에서 쌓인 기술과 전통의 연마가 드디어는 석탑을 발생하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의 목탑은 삼국이 모두 중국의 고루형(高樓形) 목탑 양식의 조형을 모방하여 누각형식(樓閣形式)의 다층으로 건립하였을 것이며, 방형 혹은 다각의 평면을 이루었을 것으로 생각된다.1)목탑 : 지금은 전해지는 예가 없기 때문에 그 형식을 알 수 없으나, 조선후기건축인 법주 사(法住寺) 팔상전(捌相殿 ; 1605), 쌍봉사(雙峰寺) 대웅전(大雄殿 ; 17세기) 등이 탑 형식을 따른 건물이라는 점에서 추측해 볼 때, 방형중층(方形重層)의 누각형식으로 보여진다.(경주 황룡사 복원모형 참조)2)전탑 : 흙을 구워서 검은 회색 또는 회색 벽돌로 쌓은 탑. 중국에서 비롯되어 한국에 전래 한 것으로 경상북도 안동 신세동 7층 전탑(국보 16호 : 통일신라),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神勒寺)에는 다층전탑(보물 226호 : 고려시대)등이 있다.3)모전석탑 : 돌을 벽돌 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탑으로 충청북도 제천시 장락동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7층 모전석탑(보물 459호),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缶溪面) 남산 리(南山里)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탑, 경상북도 영양군 입암면(立岩面) 산해동 (山海洞)에 있는 5층 석탑(국보 187호), 국보30호인 경주 분황사 분황사모전석탑으 로 현존하는 신라 석탑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원래는 9층이었다고 하나 지 금은 3층만 남아 있고 높이는 9.3m이다.4)석탑 : 목탑의 유행에 이어 삼국시대 말기에 이르러 백제에서 석탑이 건조되었는데, 그 양 식은 당시에 유행하던 목탑을 본뜬 것이었다. 석탑이 백제에서 비롯된 데 대해서는 몇 가지 이유를 추측해 볼 수 있다. 당시 백제는 삼국 중에서 가장 건축이 발달하 였던 나라로 이미 '寺塔甚多'의 나라로서 널리 알려졌으며, 또 신라의 황룡사구층목 탑을 건립할 때 백제의 아비지가 초빙되어 공사를 담당하였으며, 일본의 초기사원 창립에 백제의 瓦博士 등이 건너가 공사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이런 발전 하에서 백제에서는 7세기 초반에 이르러 석재로 목탑을 모방하여 탑을 건립함으로써 석탑 의 시원을 이루게 되었다. 백제시대의 석탑으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은 익산 미 륵사지석탑(국보11호)과 부여 정림사지오층석탑(국보 9호)뿐이지만 이2기의 초기석 탑에서 석탑의 발생과정을 살펴 볼 수 있다.한편, 신라의 석탑은 塼塔을 모방하는 데서 출발하였다. 신라의 석탑으로 가장 오래된 것은 경주의 분황사석탑으로 이 탑은 전탑양식에 속하는 것 같으나 그 재료 는 벽돌이 아니고 석재이다(모전석탑). 이 탑은 장대석으로 구축한 단층의 기단을 갖추고 있으며, 그 중앙에는 탑신부를 받기 위한 널찍한 1단의 화강암 판석 굄대가마련되어 있는데, 탑재는 백제석탑과는 달리 흑갈색의 안산암이다. 즉, 안산암을 소 형의 장방형 벽돌같이 절단하여 쌓아 올린 전탑형을 이룬 것이다. 이 탑은 634년 (27대 선덕여왕 3)에 건조된 것으로 신라석탑의 기원을 이루고 있다. 대표적인 신라 석탑인 불국사 다보탑(국보20호)과 3층석탑(국보21호)을 소개한다.1) 석탑 : 교재 240 도해 참조상륜부 : 인도의 탑에서 유래된 부분으로 높고 위대함을 상징한다.찰주 --- 상륜부의 부재를 지탱하는 기둥. 탑의 정상부 가느다란 끝기둥이다.보주 --- 탑의 가장 꼭대기에 위치하는 부재로 구슬 모양으로 악을 물리치고 복을 준다는 의미를 가진다.용차 --- 전륜성왕의 위대함을 상징하는 보주 바로 밑의 구슬모양의 부재수연 --- 원추형 꽃술모양으로 부처님의 말씀이 인간세상에 널리 퍼짐을 상징보개 --- 전륜성왕의 상징으로 보륜을 덮고 있는 형상이다.보륜 --- 탑의 노반 위에 있는 둥근 테가 9개로 된 장식. 구륜, 상륜 이라고도 함.앙화 --- 탑의 복발 위에 놓는 꽃모양을 새긴 장식으로 꽃이 위로 향한 모습을 하고 있다.복발 --- 탑의 노반 위에 놓는 엎은 주발 모양의 장식노반 --- 탑의 최상부 옥개석 위에 놓아 복발, 앙화, 보륜등을 받치는 장시, 승 로반(承露盤) 의 준말탑신부 : 탑의 몸체가 되는 부분으로 기단부위에 위치한다. 부처를 모시는 법당을 재구성 한 것으로 사리나 불상등을 봉안하여 예불의 중심이 된다.옥개 1) 옥개석 ---- 목조건축의 지붕에 해당 탑이나 비의 옥개석 위에 빗물이 흘러내리는 면. 탑비의 지붕면.2) 옥개받침 ---- 목조건축의 공포에 해당 옥개석을 괴어 받치는 층단이 있는 돌로 공포의 형태를 추상화 한 것이다.탑신 1) 우주 ------- 목조건축의 기둥에 해당, 기단부.탑신부의 각 모서리에 세워 진 기둥(탱주는 우주와 우주의 사이기둥)2) 판석 ------- 목조건축의 창호 및 벽에 해단 판석으로 사면이 둘러 싸인 내부에 사리장엄구를 봉안 했다.3) 사리장엄구 -- 탑신내부에 보관하기위해 부처님의 사리봉안용 함과 그내용 물(진신사리,염주,금동불상,불경 등)이다.4) 탑신괴임 ---- 탑신부의 각층을 지탱하기위해 만든 석판기단부 : 탑의 아랫면에 만들어진 부분으로 지면에서 쌓아올린 석단으로 통일신라시대에 는 2층기단석단이 많이 만들어졌지만 그후 신라말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러 대다 수 1층기단이 많이 채용되어 졌다.상층기단 1) 상대갑석 --- 상층기단 윗면을 덮는 석판, 시대에 따라 석판조립방식이 다 르다.2) 갑석부연 --- 상대갑석을 받치는 석판으로 상대갑석의 안정과 빗물의 유 입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3) 우주와 탱주 -- 우주는 석탑 기단 4모서리의 귀기둥이며 탱주는 우주와 우 주사이의 외진주이다.4) 상층기단괴임 - 기단의 상층부 하단에 위치하는 석판.하층기단 1) 하대갑석 ----- 하층기단을 덮는 석판으로2-4장의 석판으로 구성2) 지대석 ------- 하층기단과 지면사이에 만들어지는 석판으로 여러장의 판 석으로 이루어 진다.2) 승탑(부도) : 교재 241 도해 참조탑이 부처의 사리를 모시는 곳이라면, 부도는 유명했던 스님들의 사리를 두는 곳이다. 부도의 구성은 석탑과 같아서, 기단(基壇) 위에 사리를 모시는 탑신(塔身)을 두고 그 위에 머리장식을 얹는다.삼국유사의 기록으로 보아 고승들의 장례에도 승탑이 세워지지 않았음이 확인된다. 중국으로 건너가 유학하고 귀국한 학승들로부터 승탑을 세우는 새로운 장례법이 들어봐 이로부터 우리나라에도 승탑이 세워지기 시작하였으리라고 추정된다. 오늘날 남아있는 승탑들을 탐고하면 적어도 고려시대 이전에는 상당한 지위와 덕망을 갖춘 특별한 승려들에한하여 승탑이 조영되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삼국시대의 승탑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 우리나라 승탑의 기원은 삼국시대 말기로 추정된다.
    사회과학| 2005.05.30| 5페이지| 1,500원| 조회(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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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현대 주거 환경의 웰빙 요소 평가B괜찮아요
    *현대주거 환경의 웰빙 요소*화명동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단지부산시 북구 화명동 2288번지세대수: 1344세대동수 : 11개동작년부터 웰빙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요즘 웰빙 열풍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인기가 있는데 그것이 아파트까지 확산되었다 요즘 아파트광고를 봐도 웰빙 아파트라고 해서 나오는 것을 본적이 있다.제가 알고 있는 웰빙 개념은 잘 먹고 건강하게 잘 살자로 알고 있다. 그래서 요즘 아파트 웰빙 요소를 보게 되면 새집증후군이 우리에 건강을 많이 해치는데 새집증후군의 주범은 시멘트 독도 있지만 집안에 벽지나 장판에 붙이는 접착제가 가장 큰 문제다. 그래서 요즘 무독성 벽지 세라믹 시공 숮시공등으로 작업을 한다. 그리고 아파트 단지 내 헬스클럽이나 공원은 필수가 되었다. 이 아파트는 여름에 아이들이 수영할 수 있는 야외 수영장과 자전거 전용도로도 있고 테니스장 배드민턴장등 운동할 수 있는 조건이 잘 되어있다.멀리 갈 필요 없이 집 앞에서 다 할 수 있는 것들이다.그리고 이 아파트는 낙동강이랑 가까워서 공기가 아주 좋다. 특히 아침공기는 시골만큼 깨끗하고 상쾌하다.또 아파트1층에 주거 하는 사람들은 1층 세대 전용정원이 있어 꽃도 기르고 나무도 심고한다. 그리고 맨 꼭대기에 사는 사람들은 다락방과 테라스 까지 하고 있었다. 정말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이 아파트단지 중간통로에는 차가 절대 지나다닐수 없게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어 그 길에 나무를 많이 심어놓았다. 차는 외곽으로만 지나다닐 수 있다.또 이 파트단지에는 12개 테마공원이 있는데 분수대, 수영장, 스케이트장, 공원등을 말한다. 어린이 놀이터에 가보면 넘어지면 상처가 나지 않게 하는 푹신한 블록을 깔아놓은 것도 볼 수 있다.-- 벚꽃길 아파트 주 통로가 벚꽃 길로 되어있어 항상 그 길을 다니면서 사계절 동안 싱그러움을 맛 볼 수 있 다.- 분수광장 아파트 중앙에 분수광장이 마련되어있다. 주변도 넓다보니 특히 여름에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시 원하게 바람 쐬면서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을 즐겨볼 수 있다.- 워터파크 어린이 놀이터 옆에 워터파크가.. 여름에 오후1시부터 저녁6시까지 물을 채워준다. 놀이터에서 놀 고 물에서 놀고 어른들도 발 담그는 모습이 재밌다.-휘트니스 코스 주 통로 바로 옆으로 운동기구와 간단한 체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저녁때가 되면 식구들끼리 나와서 체조도하고 뛰어놀기도 하고 휴식을 취하기도 한다.이것 이외에도 1층 세대 전용 정원이 있어 울타리 안으로 자기만의 웰빙 공간을 마련하는 가구들도 있으며, 최상층에도 옥상테라스가 배치되어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도시를 사는 현대인들은 언제나 맑은 자연을 꿈꾼다.하루 종일 빽빽한 빌딩 숲에서 일을 하면서 지칠 대로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안락한 가정이야말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찾을 수 있는 최고의 공간이다.이처럼 도심지에 사는 사람들은 각종 공해와 오염물질에 오염되어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고 또한 그것들이 건강을 해치는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나은 삶을 살기위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거상품, 주거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방법으로 최근 웰빙이라는 요소들을 정리하여보았다.
    공학/기술| 2005.05.30| 4페이지| 1,000원| 조회(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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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 실버타운...
    실버타운에 대해서...실버타운이란?노인들을 대상으로 돈을내고 살아갈수있도록 주거시설과 휴양시설을 갖춘 노인전문요양시설이다.현대사회에서 노인들의 수명이 길어졌고 직장에서는 50대이상만되면 퇴직을 시키고 있다.그러므로 노인들이 일할 것도 없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 실버타운이라는곳을 찾고있다.현재 우리나라 노인복지 시설을 보면 예전보다는 많아졌다는걸 알수있다. 요즘 동네마다 노인복지 시설을 쉽게 찾을수 있고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경로당이나 노인들을 위한 시설이 다 되어있는 것을 볼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버타운을 찾는이유는 좀더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기 위해서 실버타운을 찾는 것 같다.실버타운의 서비스는 최고의 노후생활을 즐길수 있도록 만든 것 같다. 내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신 시설이 좋게되어있었다. 여기서 한 실버타운의 서비스를 보면 명절때 명절음식이 나오고 결혼기념일(생신)을 챙겨주고 식이요법으로 병을 고쳐주고 실버타운 내에 병원이 있다고 보면 되겠다.어떠한사람의 예를 들어보면 실버타운 내에서 폐병에 걸렸는데 의사의 진단으로 응급상황을 막을수있었다라는 얘기도 들을수 있었다.그리고 노인대학교 까지 있다. 실버타운내의 시설과 서비스는 노인들이 노후생활을 최고로 편안하게 보낼수 있는곳이다.호텔보다 시설이 좋고 궁전에서 사는느낌을 받을 것 같다. 그런데 여기서 제일 중요한 사실은 돈이다. 돈 제일중요한것이다. 한번 들어가는데 보증금을 내고 한달동안 또 계속적으로 돈을 내고 다른곳은 처음 들어갈 때 돈을 크게 받고 무료로 생활하는곳도 있긴하다. 실버타운은 돈많은 사람들만 갈수있는곳으로 만든시설 같다. 우리 나라 노인들중에 실버타운에 들어갈수 있는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지도 궁금하다. 앞으로 우리나라 노인들의 인구가 점점늘어 날것이라는데 2010년도 정되 되면 우리나라 노인복지시설이 유료화 되는곳이 아주 많아진다고 들었다. 그렇게 되면 불우한 노인들은 어떻게 살수있을지 고민된다. 무료실버타운이 앞으로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 그렇게 될려면 자원봉사자들이나 나라에서 좀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다.실버타운에 대하야 자료를 찾으면서 재미난걸 발견할수 있었다. 실버타운의 실버의 뜻은 은빛(은백색)이라는 의미로서 백발을 의미하는것이라고 한다. 나이가 들면 머리가 하얗게 된다고 지어졌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이렇게 부르면 안된다고 한다.내 생각에는 실버타운을 부정적으로 보면 고려장과 같은 것같기도 하다. 현대사회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요즘 부부들은 맞벌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므로 부모님을 잘 보살필 시간이 없기도 하다. 이렇게 된 것은 이 사회가 이렇게 만들었다. 그래도 자기를 낳아서 길러준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야 도리인데 요즘 세상이 그러지 못하게 만들었다. 어떻게 보며 차라리 부모님을 실버타운으로 모시는 것이 부모님들이 더 건강하고 편안하게 노후생활을 할수 있을 것 같다. 또 부모님들이 생각하기에 자식집에 사는 것 보다 차라리 그런곳에서 사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저희 부모님은 저보고 돈 많이 벌어서 제발 그런곳에서 살게 해달라고 하신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부모님들을 실버타운에 보내는게 올바른 선택이 될 수도 있을것이다. 그래도 나는 우리 부모님은 내가 모시고 살것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고령화 되어가는데 실버타운같은 복지 시설이 많이 생겨서 싼값에 들어갈 수 있고 무료로 한다면 참 살기 좋은 세상에서 살수 있을것이다. 앞으로 우리 나라도 일본처럼 고령화 사회가 될것인데 노인들의 일자리를 늘려주고 노후에 할수 있는일을 늘렸줬으면 좋겠다. 늙으면 능력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오랜경험에서 나오는 것을 잘 살리면 될 것 이다.
    공학/기술| 2005.05.30| 2페이지| 1,000원| 조회(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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