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행 ( Ambulation ) 발표자 : 유승근보행의 분류 보행은 지면과의 접촉 여부 stance phase ( 입각기 ) 와 swing phase ( 유각기 ) 로 나뉜다 . limb 의 행동 양상에 따라 weight acceptance, single limb support, limb advancement 의 세 시기로 분류한다지면과 접촉여부의 분류 1 ) stance phase 보행 주기 중 발이 지면에 닿아있는 상태를 말한다 . 두발이 모두 지면에 닿아 있는 경우는 double stance phace 로 weight acceptance, single limb support 가 이 시기에 속한다 . 2 ) swing phase 보행 주기 중 발이 지면과 떨어져 있는 상태를 말하며 , limb advancement 가 이 시기에 속한다limb의 행동양상에 따른 분류 1) weight acceptance ( 1) initial contract ; 발뒤꿈치가 지면에 닿는 순간이다 . 다음 시기인 loading response 의 pattern 을 결정한다 . (2) loading response ; 두 발이 지면에 모두 닿아있는 상태이며 , 반대편 발이 들여질 때까지 안정성을 유지한다 . 2 ) single limb support 반대편 발뒤꿈치가 지면에 닿을 때까지 체중지지와 균형유지를 한다 . (1) mid stance ; 반대편 발이 들리고 , 체중이 지면에 닿아있는 발에 모이는 시기이다 . (2) terminal stance ; 지면에 닿아있는 발뒤꿈치가 들리고 반대편 발뒤꿈치가 지면에 닿기까지의 시기이다 . 체중은 지면에 닿아있는 발의 앞부분으로 모이게 된다 . 몸의 전진이 일어나는 시기이다 . 3)limb advancement (1) pre-swing ; 반대편 limb 의 initial contract 가 일어나는 순간부터 이전 발이 지면과 떨어지는 순간까지이다 . (2) initial swing ; 이전 발이 지면에서 떨어지면서 body 의 전일어난다 . 그리고 입각기가 시작되는점이다 . 엉덩관절은 굽힘 , 무릎관절은 폄되어 있으며 발목관절은 발등굽힘에서 중립위로 된다 . 반대편 다리는 말기 입각기의 끝이다 .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발뒤꿈치 구름기능이 시작되고 이것에 의해 곧 체중 옮기기 (loading response) 로 들어간다 . 체중 옮기기 (loading response) 체중 옮기기는 보행주기의 0~10% 에서 일어난다 . 이것은 충격을 흡수 , 체중 이동의 안정성 , 앞으로 전진 등을 확보하는 목적이 있다 . 체중이 앞으로 나간 발로 옮겨지고 , 발목관절은 로커가 되고 무릎관절은 충격 흡수를 위해 굽힌 된다 . 발바닥굽힘은 발이 바닥에 모두 닿으면 제한된다 .입 각 기 중간 입각기 (mid stance) 중각 입각기는 보행 주기의 10~30% 에서 일어난다 . 발은 고정시켜 두고 그 위로 다리와 몸통을 전진시키는 목적 , 지체와 몸통을 안정시키는 목적이 있다 . 엉덩관절과 무릎관절은 폄 되어 있고 발목관절은 발등굽힘된다 . 반대편 다리는 중각 유각기가 된다 . 말기 입각기 (terminal stance) 말기 입각기는 보행 주기의 30~50% 에서 일어난다 . 고정된 발 너머로 다리와 몸통을 전진시키는 목적이 있다 . 발뒤꿈치가 바닥으로부터 떨어져 체중이 전진되고 발허리발가락관절로 옮겨진다 . 무릎관절은 최대로 폄 되었다가 곧 가볍게 굽힘 된다 . 엉덩관절은 폄이 증가되어 반대쪽은 말기 유각기가 된다 . 유각 전기 (pre swing) - 유각 전기는 보행 주기의 50~60% 에서 일어난다 . 유각 하지의 위치를 잡는 목적이 있다 . 동시 입각기의 말기가 되며 , 발목관절의 발등굽힘이 증가한다 . 무릎관절의 굽힘은 크게 증가하고 엉덩관절의 폄이 느슨해진다 . 반대쪽은 체중 옮기기가 된다 .유 각 기 초기 유각기 (initial swing) 초기 유각기는 보행 주기의 60~73% 에서 일어난다 . 발끝이 바닥에 닿지 않게 하고 , 발을 전진시키기를 위한 목적이 있다 . 엉덩관절 굽힘 유각기 (terminal swing) 말기 유각기는 보행 주기의 87~100% 에서 일어난다 . 발을 완전히 앞으로 전진시키고 입각기를 준비하는 목적이 있다 . 무릎관절의 폄으로 하지가 완전히 앞으로 전진된다 . 엉덩관절은 초기 굽힘된 그대로 유지하며 , 발목관절도 중립위를 유지한다 . 반대쪽은 말기 입각기에 있다 .보행의 공간적 서술 보행의 공간적 서술 4 가지 1. Stride length = 144cm 2. step length = 72cm 3. Foot angle = 5~7 도 4. Step width = 8~10cmCadence = 분당걸음수 - 110steps/min Stride time = 1 초 Step time = 0.5 초 시공간적 서술 - 걷기속력 (speed) 보행의 시간적 서술보행중 변화 1. 무게중심이동 보행시 무게 중심점은 ant. 및 lat. 으로 이동한다 . 무게 중심점의 상하 이동은 1 cycle 중에 2 회 발생되며 그 이동의 진폭은 약 5cm 정도 , 측방이동은 1 보행 주기 중에 좌우 각각 1 회 발생 , 그 이동의 진폭은 약 5cm 정도이다 . 2. 골반회전 골반은 수평면에서 좌우로 각 4 도 ( 총 8 도 ) 씩 장축을 중심으로 회선운동을 한다 . 이와 같은 골반회선은 stance phase 동안에 양측 고관절에서 교대로 일어나는데 회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는 골반회선이 나선형곡선으로 움직이는 체중심 통로의 곡선의 정점의 높이를 감소시킨다 . 이로 인해서 잠재에너지의 소실이 더 작아진다3 . 골반의 경사 보행주기에 있어서 유각기에 골반이 약 5 도정도 하방경사가 일어난다 . 이경사는 입각의 내전 상태를 고관절 외전근이 조절하며 외전상태를 유지 4 . 슬관절의 작용 Heel strike 시작할때부터 mid stance 까지 extension 하다 mid stance 이후 flexion 시작됨 유각기가 시작되는 가속기 - 중간 유각기 - 감속에 계속 굴곡하다 마지막 감속기에 다시 신전 , 즉 슬관절은 신전 - 굴곡 장애를 가진 환자의 기본능력 중 하나는 기능적으로 독립하는 것이며 , 이쪽에서 저쪽으로 옮겨가는 것이다 . 예를 들면 침대에서 의차차로 , 의자차에서 변기로 , 의자차에서 자동차로의 행동을 이동이라 한다 . 이동을 위한 생역학적 원리 효율적으로 환자의 이동을 위해 체간의 움직임 , 피로와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팔 , 다리 지렛대 역학 그리고 중력과 운동량의 이점을 이해야한다 .이동 훈련의 정검사항 기구 위치점검과 안정 이동하고자 하는 위치의 높이를 같게 환자의 장애의 위치에 따라 장비준비 환자의 신은 굽이 낮고 넓어야 한다 . 단계별 이동과정을 알려 주어야 한다 .이동 훈련 보조 1. 치료사는 환자 가까이 위치한다 - 환자와의 거리가 멀어지면 치료사의 허리에 무리가 발생한다 . 충분한 BOS 를 확보하고 균형변화에 대비한다 . 2. 환자의 허리를 보조하라 - 이동보조 벨트를 환자 허리에 안전하게 매어 사용한다 . 3. 치료사의 등은 곧게 펴라 - 등을 곱게 펴고 hip, knee 를 사용하여 보조이동 훈련 보조이동의 분류 서서 이동 - 침상에서 의자차로 이동 - 수정된 서서 이동 - 의자차에서 평행봉으로 이동 - 서서 변기로 이동 - 의자차에서 치료대로 이동 - 서서 차로 이동 - 욕조로 이동 시트 이동 앉은 이동 - 침상에서 의자차로 이동서서 이동 침상에 걸터 앉아 발을 바닥에 짚고 일어선다 . 발을 짚을때 근육이 강한 발을 약한 발의 약간 뒤쪽에 , 그리고 약한발과 간격을 두며 , 일어설 때는 상체를 앞으로 숙이며 일어난다 . 팔은 자연스럽게 내리고 다리를 펴며 일어난다 . 일어선 후 의자차의 팔걸이를 잡고 발뒤축이나 스텝을 옮겨 등을 의자차쪽으로 돌린다 .서서 이동 의자차에서 의자로 보조이동하는 동작으로 보조자는 BOS 를 충분히 확보하고 hip 과 knee 를 사용하여 환자를 들어올려 옮겨준다 .서서 이동 1. 가능한 평행봉 끝으로 접근시킨다 . 2. 브레이크를 잠그고 발판을 돌린다 . 3. 보조자는 팔을 겨드랑이 사이에 넣고 보조하여 일으키며 환자는 상태에서 미끄럼판을 이용하거나 팔의 힘으로 의자차에서 침상으로 이동하는 방법 - 상체를 숙이고 양손을 의차차에 짚어 엉덩이를 들어올려 이동한 다시 트 이동 완전 마비되었거나 약증이 심하여 이동할때 스스로 전혀 참여할수 없는 환자의 경우에도 이동을 할때 시트 이동이 가장좋다 . 두 사람이 시트 4 개의 깃을 두 개씩 잡고 들어올려 이동한다 .보행 보조기 (Walking aids) 정의 - 걷기 이동 등을 위한 보조 도구이다 . EX) 평행봉 , 보행기 , 목발 , 지팡이 ★ 너무 오랫동안 침상에 있는 환자는 보행 전 일으켜 세워 선 자세 유지 훈련을 시작한다 . Tilt- table 을 사용하여 정상 자세 훈련을 한다 . ( 기립성 저혈압 예방 목적 )평행봉 (parallel bar) 보행의 첫 단계로 하지보다 상지의 영향을 받으며 점차적으로 하지에 체중을 지지 할 수 있게 된다 . 평행봉을 잡고 서 있을 때 elbow jt. 25~30 도 정도 flexion 되는 높이가 적당하다 .보행기 (walker) 평행봉 만큼 안전하지 못하나 집이나 병동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있다 . 보행기 자세 또한 평행봉 처럼 주관절이 25~30 도 굽힘 되는게 좋다 . 보행은 먼저 보행기를 들어 25~30cm 앞으로 전진 시키고 강한다리를 전진 그후 약한다리를 전진시켜서 이동한다 . 체중이동은 주관전의 폄근그룹에 의해 이루어진다 .목 발 (crutch) 3 점보행 4 점보행 2 점 보행 유각보행 유각통과 보행 목발 사용시 앉기 주의사항 BOS 가 넓고 안정 되어 있어야 한다 . 의자에 앉을 때는 목발을 한쪽 손에 모으고 다른 한 손은 자유롭게 한다 . 자유로운 손으로 시트나 팔걸이를 짚어 체중지지 한다 . 체중지지 손을 점차적으로 굽혀 체위를 낮춘다 . 의자에서 일어날 때는 역순으로 적용지팡이 (cane) 한쪽 다리의 체중부하를 주는 것을 돕기 위해 사용하는 보행보조도구이다 . 지팡이의 길이는 짚고 섰을 때 주관절의 각도가 25~30 도 정도 굽힘되는것이 적당하다 . 또}
..PAGE:1천문학의 아버지NicolausCopernicus..PAGE:2목 차코페르니쿠스, 그는 누구인가?지구가 움직인다고?세상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세상을 보는 관점의 차이참고문헌..PAGE:3코페르니쿠스, 그는 누구인가?코페르니쿠스의 생애1473 2월 9일 폴란드 토루니에서 출생1483 아버지 죽음. 외삼촌 밑에서 자람1491 천문학을 공부하기 시작함1497 프톨레마이오스의 이론이 잘못되었음 앎1501 의학에 흥미를 가짐1507 지동설에 관한 소책자를 씀외삼촌의 비서 겸 궁중의사로서 활동1513 행성의 계통적 관측을 시작함1522 집중적으로 달을 관측함1528 통화에 관한 경제적 연구 출판1540 출판1543 출판5월 24일 프롬보르크에서 죽음..PAGE:4천문학에 관심 갖게 된 계기크라코프 대학과 볼로냐대학에서 법률과 의학, 신학을공부하면서 그리스어와 플라톤을 접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되어 천문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르네상스 & 과학혁명고대 그리스, 로마 문화가 다시 화려하게 부활중세를 지배하던 아리스토텔레스의 과학체계를 붕괴시키고 새로운 과학체계를 확립..PAGE:5지구가 움직인다고?코페르니쿠스의 조용한 혁명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케플러 - 뉴턴과학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는 역할코페르니쿠스 이전의 지동설?아리스타르코스 지구는 움직인다니콜 오레스메 느끼진 못하지만 지구는 움직인다니콜라스 지구의 위치나 부동성은 확신 할 수 없다→ 코페르니쿠스의 체계적인 검증과는 엄청난 차이가 난다..PAGE:6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간단하면서도 정확한 예측이 가능한 새로운 체계를 구상태양을 중심으로 모든 행성이 회전하는 태양 중심의 체계1543년 ‘천체 회전에 관하여’ 라는 논문으로 출판..PAGE:7천체 회전에 관하여제 1권 이론의 기초와 전체적 개요제 2권 구면천문학과 실지천문학제 3권 지동설의 입장에서의 태양의 운동제 4권 달의 운동제 5권 행성의 경도 방향 운동제 6권 행성의 위도 방향 운동..PAGE:8세상은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사회에 미친 영향지구가 더 이상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고는 그때까지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우주관의 완전한 변혁을 요구중세의 우주관을 붕괴시키는 결과를 가져옴천문학자들의 대응1543-1600 코페르니쿠스 이론으로 개종한 사람은 12명→ 우주학을 따르지 않아도 천문학 내용을 부분적으로 쓸 수 있었음천체의 운동을 계산하는데 널리 쓰임오시안더의 서문이 성공적..PAGE:9‘천체 회전에 관하여’ 의 서문오시안더 - 코페르니쿠스의 친구가 소개해준 인쇄 감독“지구는 물론 안 움직인다. 이 책에 제시 된 것은 천체의 운동을 계산하는 손쉽고 발전 된 방법 뿐이다”코페르니쿠스 서문 앞에 자신의 서명 없는 서문을 허락 없이 넣어서 코페르니쿠스가 쓴 서문이라는 것으로 오인시킴→ 뜻하지 않는 서문 때문에 오히려 비난을 덜 받음..PAGE:10코페르니쿠스적 발상흔히 대담하고 획기적인 생각을 '코페르니쿠스적 발상'이라고 함코페르니쿠스의 우주 체계는 가히 혁명적인 것이었고'과학혁명'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기도 했다코페르니쿠스의 천문학 이외의 다른 학문코페르니쿠스는 정치·경제면에서도 능력을 발휘하였는데 을 저술하는 등 화폐개혁에도 힘씀세상을 보는 관점의 차이..PAGE:11코페르니쿠스의 명언"Finally we shall place the Sun himself at the center of the Universe."(결국 우리는 태양 그 자체를 우주의 중심에 놓을 것이다)화폐속의 천체 과학자1975-1982년에 사용되었던 폴란드 1000 츨로티(Zloty)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40원 가치의 화폐가 된다..PAGE:12지동설로 인해 밝혀진 것들행성의 겉보기 운동 http://www.science.or.kr/sa0educ/01/02e/viewList_2159.jsp?selMenu=ab지구에서 본 행성의 운동을 겉보기 운동(시운동)이라고 하며, 실제 행성의 운동과는 다르게 관측된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원인을 행성들 사이의 공전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전공과 관련된 세계적인 과학자의 삶과 학문에 대한 열정라부아지에는...1743년 프랑스 파리에서 부유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나 가족들의 바람대로 법학을 공부해 대학을 졸업했다. 졸업 후 조세를 담당하는 관리가 돼 공직생활을 시작했고, 37세에는 국세청장 자리까지 올랐다. 하지만 바쁜 공직생활 중에도 과학연구를 결코 손에서 놓지 않을 만큼 과학자는 그의 필생 업이였다. 그는 과학적 업적을 인정받아 26세에 프랑스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됐고, 45세에는 바다 건너 영국의 왕립학회 회원이 됐다.1771년 라부아지에와 결혼한 마리안느는 그의 연구를 영어로 번역해 널리 알렸고, 그를 위해 영국 과학자들의 저작을 프랑스어로 번역하는 등 라부아지에의 과학연구에 많은 도움을 줬다. 1794년 라부아지에는 프랑스혁명 당시 구체제의 인물로 몰려 참수형을 당했다.라부아지에의 화학?연소실험라부아지에의 '산소이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프리스틀리의 '플로지스톤 이론'이 연소를 설명하는 주된 이론이었다. 17C 독일의 화학자 슈탈이 연소의 원리로 생각하여 이름붙인(그리스어로 "불타는 것") '플로지스톤'이 많이 함유된 물질은 그만큼 더 잘 타며, 연소 과정을 이 플로지스톤이 물질에서 튀어나가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하지만 수은에 대한 일련의 실험을 통해 라부아지에는 1778년 산소의 존재를 증명하고, 연소는 산소와 결합하면서 일어난다는 오늘날의 연소반응이론을 만들어냈고 이것이 근대 화학의 첫걸음이 되었다.?원소명명법1787년 라부아지에는 ‘화학 명명법이‘라는 책을 발간하였는데, 이 책에서 그는 화합물의 주요 성질과 성분에 의거하여 조직적인 화합물의 명명 체계를 완성했고, 그 전의 이론인 4원소설 혹은 5원소설을 부정하였다. 또한 33종의 원소를 네가지 그룹으로 분류 하였는데, 제 1 그룹은 ’빛, 열, 산소, 수소, 질소‘, 제 2 그룹은 ’황, 인, 탄소, 염소, 붕소, 플루오르‘, 제 3 그룹은 ’은, 코발트, 구리, 주석, 철, 수은 등‘, 제 4 그룹은 ’산화바륨, 알루미늄, 생석회, 실리카 등‘ 이다.이 명명법으로 반응결과를 실제로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물질을 조성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것을 통해 그 물질을 조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추측할 수 있게 되었다.?질량보존의 법칙라부아지에는 1783년 질량보존의 법칙을 발표하였다. 질량보존의 법칙은 화학반응의 전후에서 원물질을 구성한 성분은 모두 생성물질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변할 뿐이며, 물질이 소멸하거나 또는 무에서 물질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법칙은 현대의 시각에서 보면 지극히 당연한 법칙이지만 당시에는 큰 업적 이였다.현대물리에 와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에 의하면 반응계의 에너지증감에 의해서 극히 미소하지만 반응계의 질량은 변화를 받으므로 엄밀히 말하자면 이 법칙은 근사적인 법칙이라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원자핵 반응에서나 그러한 것이고 보통의 화학반응에서는 그 영향이 무시할 정도로 작으므로 질량보존의 법칙은 성립한다고 생각해도 무관하다.라부아지에의 화학에 대한 열정?세금관리인으로 돈을 횡령하여 실험도구를 구입당시의 과학연구는 개인연구의 성격이 강해서 실험도구나 약품을 스스로 구입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돈이 필요했으며 그 때문에 세금관리인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연구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매우 위험한 것이였고, 결국 그로 인해 우리는 위대한 과학자의 비참한 최후를 목격하게 된다.?실패를 몰랐던 천재아인슈타인이나 뉴턴, 에디슨 등의 천재 과학자들도 빛을 보지 못하고 사장되어버린 연구들이 많이 있었으나 라부아지에는 연소이론, 질량보존의 법칙 등 거의 모든 실험에서 성공한 천재중의 천재였다.
우리나라 물리학의 미래물리학의 정의와 분과물리학이란 자연과학의 기본적인 부문의 하나이며, 자연현상을 양적으로 파악하고 자연법칙을 엄밀한 수학적 형식으로 표현함으로써 자연의 논리성을 현상의 인과적인 추이로서 기술하는 학문이다.현대에 이르러 입자물리, 원자핵물리, 응집물질물리, 응용물리, 열및통계물리, 플라즈마, 광학및양자전자, 원자및분자물리, 반도체물리, 천체물리 등으로 분과 되어있다.우리나라 물리학의 시작과 현재우리나라 물리학의 시작을 언제라고 정확히 말하기는 힘드나 일제강점기 때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물리학이라는 학문도 같이 들어온 것으로 추정 되며 경성대학의 물리학과가 신설되고 한국동란 중인 1952년 한국물리학회가 창립되어 온 이래로 한국 물리학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다.우리나라의 학문이 대부분 다 그렇듯이 물리학도 역사가 짧지만 경제가 계발되면서 물리학은 함께 커가기 시작하였다. 요즘 IT, BT, NT가 국내에선 인기 있고 발전한 과학 분야 이지만 이 분야를 발전시킬 수 있게 했던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뒷받침 해준 물리학이다.우리나라는 1994년에 1500억원을 들여 포항에 입자가속기를 건설하여 원자보다 더 작은 세계를 연구할 수 있게 하였고 이것으로 반도체, 신소재, 기계/전자 공학의 발전을 이끌어 내었으며 현재에는 광결정 레이저, 플래시메모리, 인공지능센서 등의 계발로 우리나라 물리학의 역사를 쓰고 있는 중이다.우리나라 물리학의 가능성과 미래물리학의 분과는 다른 학문에 견주어 볼 때 대단히 여러분야로 나뉘어져 있고 다른 학문과의 접목이 용이하며 접목할 시에 효과는 극대화 된다. 이러한 특징을 잘 살려서 물리학을 발전시킨다면 우리나라는 기술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굳힐 것이다.현재 세계는 에너지의 고갈에 신경이 곤두서 있다. 대체 할 청정에너지를 찾는 것이 급한데 흔히 알고 있는 지열, 태양광, 풍력에너지 등은 세계 에너지 요구량에 미치지 못한다. 이때 새롭게 부각되는 것이 핵융합 에너지이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핵융합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중인데 ‘K스타‘라고 이름 붙인 핵융합 실험로는 2007년에 준공예정이고 ITER(국제 핵융합에너지계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계발에 힘쓰고 있다.또한 양성자 가속기를 이용하여 IT에서는 전력반도체 소자의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 시키는 연구가 진행 중이며, BT에서는 양성자 빔으로 돌연변이를 만들어 신종 유전자원 개발과 안정한 품종개량을 꾀하고 있다. ST에서는 항공우주소재나 부품을 양성자 가속기에서 얻은 양성자를 이용하여 우주환경 재현 실험을 하려고 하고 있으며, 국방부에서는 가속기에서 얻은 감마선으로 폭약의 질소 성분을 탐지하는 기술을 연구 중이다.이러한 연구를 성공적으로 마치려면 국가의 아낌없는 지원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실 우리나라 정부에서의 물리학 지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입자가속기만 하더라도 좋은 연구 결과를 내려면 저장링의 지름의 크기가 매우 중요한데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나라 입자가속기는 턱없이 작은 사이즈 이다. 또한 정부가 돈이 되는 사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하다 보니깐 기초학문인 물리학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적어지고 기초학문이 부실해 지니깐 응용학문 또한 빈약해져서 전체적인 발전에 지장이 있는 것이라고 본다.
유비쿼터스로 이루어진 캠퍼스 내 하드웨어 시스템에 관하여 논의해보자유비쿼터스란?어원적 의미로서의 유비쿼터스란 '도처에 있는, 편재하는’뜻의 라틴어 이다. 이 말은 1980년대 미 제록스연구소의 마크 와이저가 처음 사용했으며 당시에는 주목 받지 못했다. 10년 후 와이저 박사가‘미래엔 모든 사물과 공간 안에 컴퓨터가 들어가 유무선으로 연결 된다’라고 미래의 컴퓨터 환경을 예상하면서 서서히 쓰이기 시작해 현재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코드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유비쿼터스는 컴퓨터 속에 물리 공간을 집어넣는 정보 혁명과는 달리, 모든 물리 공간에 컴퓨터를 집어넣는 것으로서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구축이 되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와 네트워크에 연결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유비쿼터스 캠퍼스세계최초로 우리나라의 숙명여대가 U-캠퍼스를 구축한 것을 토대로 현재 연세대, 경원대, 동서대, 한양대, 숭실대 등 여러 대학에서 U-캠퍼스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이 중 제일 먼저 U-캠퍼스를 실현한 숙명여대의 시스템을 살펴보면, 숙명여대는 KTF와의 제휴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 이동통신사에서 지급하는 개인용 칩(IC)을 핸드폰에 부착하면 기존에 컴퓨터로 할 수 있었던 학사인트라넷이나 도서관 출입, 금융결제, 학사일정, 교내식당 이용 등이 가능하다. 또한 PDA, 노트북이 있으면 학교 안에서 무선랜을 이용하여 인터넷을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이것으로 역시 인트라넷으로 접속하여 수강신청, 도서대출 등의 일을 볼 수 있다.인프라 구축에만 12억 정도를 씀에도 불구하고 각 학교들이 앞다투어 U-캠퍼스를 만드려고 하는 까닭은 이것이 하나의 대학 경쟁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발빠르게 변화하는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변화하려는 학교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본다.유비쿼터스 캠퍼스의 장점유비쿼터스의 뜻 그대로 언제, 어디서든지 학교의 행정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꼽을 수 있다. 예전엔 인터넷이 가능한 컴퓨터를 찾아서 학생이 돌아다녔지만 U-캠퍼스가 구축되면 개인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 PDA, 노트북으로 어디서든지 쉽게 학교 전산망으로 접근 할 수 있고, 수강신청, 도서대출, 시간표 조회 등 원하는 작업을 그 자리에서 빠르게 실행 할 수 있다.유비쿼터스 캠퍼스의 한계많은 투자로 인프라 구축에 힘을 쏟고 있지만 아직 모든 학생이 이용 할 수 있을 정도의 실용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 한계이다.세부적으로 3가지의 한계를 들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사용자의 제한이다. 숙명여대에 다니는 친구에게 학내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물어봤으나 ‘KTF 사용자만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뿐 SKT, LGT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여전히 예전 방식을 취하고 있다.' 라고 문제점을 지적해 주었다. 즉, KTF이용자가 아니면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두번째로는 학생들이 요금에 부담감을 안고 모바일 인터넷 접속을 안한다는 것이다.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모바일 인터넷을 몇 분정도 하고 다음달 영수증을 보면 어마어마한 사용료가 부과 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학생의 신분에서 이러한 비싼 모바일 인터넷을 하느니 차라리 전산실을 가서 일을 본다는 것이 친구들 대부분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