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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발표자료]AIDS에 대한 파워 포인트
    AISD환경공학개론 기정훈AIDS란?Acquired 후전성 Immune 면역 Deficiency 결핍 Syndrome 증후군HIV란?AIDS 원인 바이러스 Human 인간 Immunodeficiency 면역 Virus 바이러스기원?중부 아프리카의 녹색 원숭이로부터 HIV와 유사한 바이러 가 원주민 몸속으로 들 어가 돌연변이를 일으 켜서 HIV가 탄생HIV감염인과 AIDS환자의 구별HIV 감염인 HIV가 인체 내에 침투, T 림프구내에 자리잡고 있지만 일정한 면역지수를 유지하여 신체상 뚜렷한 증상이 없고 아직은 건강한 사람AIDS 환자 HIV에 감염된 후 오랜 기간이 지난 후 면역지수가 떨어져 각종 기회 감염에 노출되어 발병한 사람공통점=둘다 전파가능AIDS/HIV 감염되는 경우HIV감염자/AIDS환자와 성관계 감염인이 사용한 주사바늘을 같이 사용 HIV에 감염된 혈액을 수혈 감염된 산모의 분만 도중, 혹은 감염된 엄마의 수유 의료 행위 중의 사고AIDS/HIV 감염되지 않는 경우가벼운 포옹, 키스, 악수 목욕탕, 욕조 공동 이용 술잔 돌리기 공동 식사, 식기 공동 사용 모기 물림AIDS 진행경로급성 증상기: 감염 3-4주 후 정도, 발열,오한, 인후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수 있음 무증상: 8-10년 동안 거의 아무런 증상이 없음 AIDS증상: 10년후 기회감염, 악성 종량, 치매,등의 증상 *증상으로 감염여부를 판단 할 수 는 없다.12**************************00300200100감염 후 경과증상 사진구강백반증 대상포진 카포시육종주폐포자충 폐렴 캔디다 식도염 카포시 육종전염성 연속증 HIV 소모성증후군 치매현재 치료제는 없다.기존의 억제제보다 10정도 강력한 효능 하루 1,2회 복용만으로도 기존의 치료제와 동일한 효과 새로운 단백질 분해 효소억제제3가지 함께 복용 하루 최대 20알복용 3가지약제의 혼합치료제AIDS의 예방안전한 생활 A: Abstinence 금욕 B: Being Faithful 정조 C: Condom Use 콘돔 사용 안전한 성관계 예방이 최선! 콘돔 사용AIDS검사는 어디서 받나?병원보건소의원현혈? NO!현혈로는 알 수 없습니다.AIDS환자의 바람직한 생활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 청결한 위생 상태를 유지 심리적으로 의지 할 수있는 친구나 상담자를 만난다. 칫솔, 면도기는 함께 사용하지 않는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생각한다.AIDS에 대한 인식과 태도1누구나 AIDS에 걸릴 수 있습니다. 감염인들은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필요합니다.AIDS에 대한 인식과 태도2이 영화의 에릭처럼.. 사람들의 AIDS에 대한 인식은 바꿔야 한다. 의료사고 같은 예상치 못한 일에서 AIDS에 감염될 수 도 있다. 이런 AIDS감염자들을 경멸과 편견으로만 바 라 본다면 그들은 사회에 반감을 가지고 돌 발 행동을 할 지도 모른다. AIDS환자들에게 조금 더 따뜻한 관심이 필요 하고 정부도 그들의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조치하여야 하 고 그들의 편안한 삶을 보장해주어야 한다.{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5.11.03| 16페이지| 1,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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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일급살인]을 보고
    [일급살인]1994년도에 만들어진 영화로 13년이나 된 오래된 영화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헨리 영이라는 인물이 알카트라즈(Alcatraz)교도소의 비인간적 행위를 고발한 법정영화로 보는 내내 분노했다.영화의 시작은 1938년 3월, 샌프란시스코만의 알카트리즈 감옥에서 나체의 남자가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지하 감옥에 갇혀있다. 그의 이름은 헨리 영(Henri Young. 그는 어린 동생을 위해서 그가 살던 곳의 우체국과 식료품을 함께 파는 가게에서 단돈 5달러를 훔친 죄명과 그 때 당시에 우편물에 대한 범죄 때문에 여러 죄목이 합쳐지면서 당시 악명 높은 알카트래즈 감옥에 들어오게 되었고 그 곳에서 만난 교도소 부소장은 헨리 영에게 날마다 고문을 했고 한평 반 남짓한 독방에서 칠 흙 같은 어둠 속에서 알몸으로 대소변과 뒤엉켜서 3년을 보낸다. 얼굴엔 깊은 상처만이 남고 온 몸은 어느 한곳 성한 곳 없이 허리는 구부러졌고 다리는 절름발이가 되었다.헨리 영은 1941년 6월, 오랜 시간 동안 비인간적인 가학 행위를 받으면서 정신착란과 분열증을 앓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에게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그 사실을 알지 못했고, 식사 시간 중 그의 정신 착란 증상은 어느 죄수를 자신이 3년간 지하 감옥에 있게 된 장본인이라고 생각이 들게 만들고 머릿속의 목소리는 그를 죽여야한다고 헨리에게 외친다. 그는 결국 몇 백 명의 죄수와 간수가 보는 와중에 숟가락으로 그의 목을 찔러서 살해하게 되어버린다. 그런 보복 행위로 인해 헨리 영은 일급살인죄로 기소된다. 그가 정신이상자가 아니라면 일급살인죄가 성립되지만 그는 환자였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그런 따윈 생각하지 않았고 재판 날짜는 잡혔다.그를 변호를 맡은 24세의 젊은 관선 변호사 제임스 스탬필이였다. 그는 좋은 집안, 똑똑한 여성 변호사 애인을 두고 있는 미래가 창창한 변호사였다.처음 그도 헨리 영을 만나로 갔을 땐 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단순한 변호인으로만 생각을 했고 그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넉넉지 못했기에 그는 인간적으로 헨리와 대화할 시간이 없었다. 그러나 헨리는 제판 따위는 필요 없었고 제임스에게 연신 야구 얘기와 트럼프를 하자고 졸라대기만 했다. 그런 태도에 제임스는 헨리에게 화를 내고 헨리는 “네가 똥, 오줌과 뒤섞여서 빛줄기 하나 들어오지 않는 감옥에서 살아온 마음을 아느냐고 사람과 얘기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아느냐고..” 울부짖는다. 짧은 면회시간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간 제임스는 헨리의 얼굴이 마음에 걸린다.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헨리와 제임스는 또 마주한다. 어김없이 헨리는 어릴 적 얘기들을 늘어놓고 사건에 관해서는 말을 하지 않는다. 제임스는 분면 헨리가 3년간 어떠한 일이 있어서 변했다는 것을 알아채고 그 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힘을 쏟는다. 점점 헨리에게 인간적인 면을 느끼면서 자신과는 너무 다르게 자라고 힘든 삶을 살아왔을 헨리에게 동정심이 연민을 느끼게 되고 그에게 변호인이 아닌 인간으로 다가간다. 어린 동생을 두고 감옥에 오면서 몇 년이 지난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살아 있는지 어린 여동생을 잃은 그의 아픔을 듣게 된다. 헨리가 원하는 야구 얘기도 맘껏 하고 트럼프도 하고 그러면서 제임스는 헨리를 그렇게 만든 교도소에 대해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런 제임스에게 신뢰를 갖게 된 헨리도 지난 3년간의 교도소 부소장의 짓을 얘기하게 되고 그는 헨리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 그러나 알래스카 교도소와 연반정부라는 거대한 권력이 제임스와 헨리를 위협하고 있었다. 그의 애인 매리는 법조인으로 전도유망한 제임스의 장래가 걱정이 되어 그를 이 사건에서 보호하려고 애쓰고 제임스의 형 바이론의 반대도 점차 심해지고 있었다.그러나 제임스는 이제 헨리 영의 변호인이 아닌 인간 대 인간으로써 그를 놓을 수가 없었다. 재판이 열리고 제임스는 언제가 끝일지도 앞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권력을 상대로 싸움을 시작한다. 제임스를 믿는 헨리도 입을 열고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제임스에게 교도소 부소장은 권력으로 위협하고 덮으려하지만 진실은 밝혀진다고 재판은 여러 번의 고비를 겪고, 제임스의 노력으로 헨리를 일급살인에서 벗어나게 하지만 당장 다른 교도소로 옮길 수 없었기에 헨리 영은 다시 알카트라즈 감옥으로 돌아가게 된다.돌아가기 위해 배를 타기 전 연행되어 가는 헨리 영을 바래다 주러간 제임스는 서로 눈물을 머금고 인사를 한다. 헨리는 야구 경기에 대해서 묻고 제임스는 대답하며 헨리는 조금씩 멀어져 가고 제임스는 헨리에게 그 곳에서 곧 나오게 될 것이라고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고 외친다. 꼭 자신이 빼내어 줄 것이라고.... 제임스는 헨리를 그 죽음과 같은 감옥으로 돌려보내기 싫었지만 헨리는 그것에서 즉각 벗어나게 해줄 법도 어느 것도 해줄 수 없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이 더 필요했다.감옥으로 돌아간 헨리 영은 부소장이 싸늘한 웃음으로 그를 맞이한다. 그러나 더 이상 예전의 헨리가 아니었다. 헨리는 부소장 앞에서 겁내지도 굽히지도 않았고 끌고 가려는 간수의 손을 뿌리치고 헨리는 스스로 절룩거리면서 지하 감옥을 걸어 들어간다. 헨리의 인생에서 가장 용기 있고 떳떳하고 인간답게... 그것이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다. 까만 화면에 흰색 자막으로 글이 올라온다. 헨리 영은 제임스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감옥으로 돌아간 한달 만에 싸늘한 시채로 돌아온다. 헨리 영의 이 사건이 아무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역사가 된 이유는 헨리 영의 이 사건이 미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하면서 1963년 알카트라즈는 영원히 폐쇄되고 미국 전 지역의 교도소 내의 죄소자들에 대한 보호법을 확립시키는 개기의 발판이 되었다고 한다.
    예체능| 2008.04.25| 3페이지| 1,5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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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죄와벌
    죄와 벌도스토예프스키20051779 기정훈예전에 ‘달콤 살벌한 연인’ 이라는영화에서 여자 주인공이 한 노인을 살해한 이유를 변명하는 장면에서 “그 노인은 더럽고, 모든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이와 같은 존재를 죽인 것뿐이다”라며 죄와 벌의 한 대목을 인용하는 장면을 본 기억이 난다. 그 영화를 보면서 죄와 벌이라는 작품을 읽어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그런데 이번 러시아 문화탐방이라는 강의의 과제 중 러시아 문학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것이 있었다.또 12개의 목록 중에서 죄와 벌이 있어서 이 기회에 읽어 보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에 읽게 되었다. 특히나 그 영화속에서도 여주인공이 죄와 벌을 읽지 않아서 무시를 당하는 장면이 있는데 나 역시도 유명한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을 읽지 않은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져서 꼭 읽어야했다.내가 도서관에 북리뷰 코너에서 빌린책은 상하권으로 된 것이 아니라, 큼지막한 글씨에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하지만 번역문이 다보니 글이 자연스럽지 못했고, 딱딱한 느낌으로 책을 읽었다.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은 상트페테르부르크의 뒷거리에서 주인공인 라스콜리니코프는 비범인의 이론을 세워 전당포 노파를 살해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전개된다.라스콜리니코프는 비범한 두뇌를 가졌음에도 아버지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 실정으로 공부를 계속하기가 힘들게 되자 고리 대금 업자인 알료나 이바노브나를 찾아가 시계를 전당잡히고 1루불 15카페이카를 빌린다.어느 날 그는 선술집에서 마르멜라도프라를 만나서 그의 얘기를 듣게 된다. 그는 아내와 딸이 있는데 그들에게서 돈을 빼앗아서 술이나 먹는 그런 난봉꾼이었다.그의 딸 소냐는 순진하고 신앙심 깊은 착한 영혼의 소유자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힘든 가족들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면서 살아가는 매춘부였다.다음날 그는 누이동생이 자신을 희생하여 45살의 사나이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면서 그의 병적인 사색을 깊어져간다. 그는 인간생활에 있어서의 선과 악의 개념은 상대적인 것이며,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세상은 나폴레옹적인 선택된 강자는 인류를 위하여 사회의 도덕률을 딛고 넘어설 권리가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즉, 목적이 선이면 수단은 악이어도 된다는 생각이다.이런 이론에서 라스콜리니코프는 자기는 선택받은 강자들처럼 훌륭한 목적과 희망을 가지고 있지만, 고리대금업자인 노파는 돈 밖에 모르는 이 같은 인간이며, 오히려 인류의 발전에 장애가 되는 존재라고 간주하여 알료나를 죽이기로 결심한다. 오랜 고민과 계획 끝에 그는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그러나 알료나를 살해하고 나서 물건을 훔치던 중 알료나의 여동생인 리자베타가 들어오는 바람에 리자베타도 살해하게 되어버린다. 알료나를 죽이는 것까지는 사회악을 죽인 영웅이 되지만 그 과정에서 뜻밖에 리자베타를 죽여 이중살인을 하게 되면서 양심의 가책과 죄책감에 시달리게 된다.그러던 중 마르멜라도프가 마차에 치이고 그를 위해서 가진 돈을 전부 내놓는다. 그러나 결국 마르멜라도프는 죽게 된다. 그 뒤로 소냐와 가까워지고 그녀에서 영혼의 위안을 느끼면서 그녀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전당포 살인사건을 맡은 예심판사 포르피리는 라스콜리니코프를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한다. 그 이유는 이 범죄를 사상적 범죄로 판단하고 예전에 살인에 관한 논문을 쓴 라스콜리니코프가 범인으로 몰지만 라스콜리니코프는 논리적으로 맞서나가면서 상황을 피하고 하지만 페인트공인 니콜라이의 엉뚱한 거짓 살해자백으로 수사는 잠시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그러나 예리한 관찰력으로 일년이 넘게 수사를 한 포르피리는 라스콜리니코프가 범인임을 확정짓는다.그러나 그는 죄의식을 중압감으로 괴로워하던 중 그는 소냐에게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해 털어놓는다. 그의 얘기를 들은 소냐는 그에게 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아 용서를 빌라고 말한다. 소냐의 설득과 죄책감으로 그는 자수 할 것을 다짐한다.라스콜리니코프를 찾아간 포르피리는 그에게 자수 할 것을 권유한다.자신과 같은 자의식의 절대신봉자인 스비드리가일드로프의 삶과 죽음을 보면서 결국 자신이 나폴레옹과 같은 영웅이 아니라는 것과 자신이 믿고 있던 이론의 실체를 깨달은 라스콜리니코프는 경찰에 자수를 한다.다행히도 범행 당시 그의 심리상태와 자수를 한 것을 고려하여 그는 불과8년형을 선고 받게 되고, 징역선고 후 시베리아로 후송된다.그의 형무소를 쫓아 간 소냐는 감옥 가까이 살면서 8년 후의 희망찬 새 생활을 그리며 라스콜리니코프의 갱생의 길을 도우며 살아간다.이 책의 한 대목인 라스콜리니코프가 포르피리에게 자신의 논문을 설명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느낀 점을 말하자면[만약 케플러나 뉴턴의 발견이 어느 과정을 거치지 않고서는 도저히 그 발견을 이룩하지 못 할 때, 이런 경우 뉴턴의 자기 발견을 인류에게 보급시키기 위해서 그 방해자들을 해치울 권리가 있다는 것입니다.]목적이 선이기 위해 수단이 악이어도 된다는 이론을 이해 할 수 없다. 21세기인 지금도 아직 사회 곳곳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많은 희생을 요하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는 현실과 저런 이론을 이해할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사회를 진보시키는 것은 사회의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해보자. 사회를 보다 좋게 혁신시키는데 불필요한 인사이더들을 타도해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다. 왜냐하면 인사이더들은 이제껏 유지해온 사회의 기존의 틀을 유지? 보존하는 역할이 필요하기 그것을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그런데 라스콜리니코프는 영웅적인 사람을 위해 그 외의 사람이 방해물이 되니 해치울 권리가 있다는 그의 사상이 이해되지 않았다.그러고 보면 죄와 벌은 집필 당시의 1860년대의 폐색적인 시대상황에서의 갈등을 작가는 휴머니즘으로 잘 표현한 것 같다. 이 작품 속 라스콜리니코프는 19세기 러시아의 도덕적 사상의 동요를 일으키고 있던 당시 사회의 하나의 희생자인 것 같다.이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그리스도교적 신앙에서 접근하여 책 내용에서도 라스콜리니코프의 어머니와 누이 그리고 소냐로 인해 러시아식 종교의식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언제나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하는 것과, 성호긋기 등 그들의 행동에서 러시아인들의 종교의식과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 대해 나에게는 생소한 것들을 알수 있었다.또 죄와 벌은 극적인 스릴과 함께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성격과 심리상태에 대해서 자세히 묘사가 잘 표현되어있다.
    독후감/창작| 2007.04.23| 25페이지| 2,000원| 조회(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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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목과 환경][ppt파일]근환경(친환경)공법에 대한 사례
    근환경(친환경)공법 적용사례보고토목공학과 20051779 기정훈노원구 당현천 '꼬마 청계천서울 노원구는 지난해 말부터 20억원을 들여 노원역~당현천 구간 864m, 마들역~당현천 구간 2144m에 지하 배추수 전용관로를 설치 했다.통수가 시작되면 당현천에는 하루 7730t 의 물이 공급돼 폭 2~4m, 깊이 20cm의 수로 를 따라 물이 흐르게 된다. 150억원을 들여 2007년부터 2.6km의 수로와 호안을 정비하고 벽천, 징검다리 등을 설치해 환경친화적인 하천으로 꾸미는 한편 자전거 도로, 산책로 등을 마련해 시민 쉼터로 만들 계획이다.오폐수 정화한 생태연못삼성전자는 수원사업장 내에서 발생한 오폐수를 정화해 만든 생태연못 등 100여평 규모의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삼성전자 는 이를 임직원들의 휴식공간과 환경경영의장으로 활용해 나 갈 방침이다.반월, 시화 공단에 '악취 차단 숲' 조성반월, 시화 국가 산업단지와 인근 시흥시 정왕동, 안산시 고잔동 주거 지역 두 곳에 완충 녹지를 만들어 공기 흐름을 변화시키고 오염 물질을 희석,확산시켜 공단 에 발생하는 악취가 주거 지역으 로 퍼지는 것으로 막는 것이 목 적이다. 우선 반월공단과 안산시 사이 11만1700㎡ 에서 흙을 40m 높이로 쌓아 초지 동산을 조성한다. 시화공단과 시흥시 사이의 완충 녹지대 13만 3600㎡ 에서 20~30m까지 자라는 메타세쿼이아 등의 나무를 심기로 했다.지동마을 보존 및 복원장흥댐 지동마을 전경지동마을의 돌담 보존지동마을 가옥보존장흥댐 건설과 관련하여 수몰지역 이주민을 위한 공간을조성 하고 수몰지역 및 생태계 훼손지역에 대한 상징적 복원의 필요성과 전통적인 마을 골격 을 가진 지역에 의미를 부여 할 수 있는 공간 조성 코자 함.댐 수몰지 자생수목 이식황성댐 여수로 주변 조팝나무/갯버들이식황성댐 목교주변 갯버들/억새 달뿔리풀황성댐 하류하천주변 갯버들/억새/달뿌리풀이식댐 건설당시 콘크리트 생산시설과 골재야적장으 사용되 었던 가설비부지를 비롯하여 댐 건설 과정에서 발생된 각종 비탈면과 건설장비에 의한 교란되어진 자연녹지를 댐 수몰지내의 자연친화적 식생을 도입하여 환경복원차 의 댐 주변공간으로 조성함낙동강 하구둑 주변 환경정비낙동강하구둑 환경 개선 조감도물홍보관낙동강 하구둑 주변 공간을 체계적으로 정비 보완하여 시민의 휴식공간 제공하고, 낙후된 경관 이미지를 개선 하여 주변지역과 연계,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부각.안동댐안동댐에 조성된 자연계류와 우수를 활용한 암 절개지 폭포, 생태서식지댐 유휴지 내에서 솟아나는 물을 활용하여 생태연못 및 자연 계류의 생물서식공간을 조성, 공간별, 계절별로 철저하게 자 연 복원시스템에 의한 공간조성. 정상지역에서 발생한 우수를 인공폭포로 조성해서 주변경관 을 향상 시키고 폭포아래 소생물권을 조성.횡성댐진입도로하단의 생태통로, 하류 자연형 하천과 동물들을 위한 생태통로 및 이동이 예상되는 야생동물댐으로 진입하는 도로로 인해 야생동물들이 하천으로 이동하는 통로가 차단되는 것을 고려하여 이동통로를 만들어서 작은 동물이 이동할수 있도록함. 하류의 자연형 하천조성.충주댐좌안 정상의 자연형연못과 자연형 연못의 입수고댐 정상부에서 흐르는 물을 이용하여 자연형 연못을 조 성하여 생물의 다양성과 생태계의 건전성을 유지하면서 자연학습의 장으로 활용.부안댐부안댐 주변 자연학습원댐에서 방류하는 하천유지용수를 이용하여 분수 및 인공계류 등 친수공간 조성. 수몰지에서 채취한 자연석 활용. 작업장 지역을 복원하여 공원을 조성하고 여러 가지 시설을 설치하여 내방객에게 전망 및 휴식공 간을 제공평림댐친수전망 휴식공간(계힉중)평림댐 죄안정상부에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휴식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며, 상류에 학습기능이 가능한 생태습지원을 시행중임생태습지원(시행중)보령댐보령댐의 댐체 하류부 식생복원댐체사면 녹화바탈면을 본래 지형과 유사하게 완만한 자연 구릉으 로 조성. 생태적으로 다층구조를 형성하고 지형특성에 따른 식재를 하여 생태적 효과와 아울러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함.{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05.11.03| 13페이지| 1,500원| 조회(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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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장미의 이름를 읽고
    [장미의 이름]이 책을 읽고 난 느낌은... 정말 어려운 책이다.책 내용 자체도 14세기 황제와 교황의 갈등, 그 시대의 음모, 타락, 부패, 폭력을 보여준다. 그리고 철학적 논쟁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정말로 이해하기 힘들었다.고등학교 윤리시간에 들어본 이름들이지만... 수박 겉핥기식이 어서 별 도움이 안 되었다.이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만든 [장미의 이름으로]라는 영화도 걸작으로 남고 있다.[장미의 이름]은 화자인 아드소가 늙은 노인이 되어서 과거를 회상하면서 내용을 시작이된다. 아드소는 아버지의 친구이자 바스커빌의 수도사인 윌리엄의 제자이자 필사 서기 겸 시자로 시봉된다.정치적, 문화적인 면에서 많은 혼란을 겪는 14세기. 이 당시의 상황은 플라톤에서 아리스토 텔레스로, 아우구스티누수에서 토마스 아퀴나스로, 신비주의에서 이성주의로 사상의 흐림 속에서의 갈등, 지상의 권력과 천상의 권력을 가진 두 파벌의 갈등이 있었다.1314년 프랑크푸르트의 사섯 독일 제후들이 바이에른의 루드비히가 프리드리히를 거세하자 황자가 둘일 때보다 하나일 때를 더욱 두려워한 교황 요한이 루드비히를 파문하게 되고 그해 5월 체제나 사람 미켈레의 주도 아래 열린 페루지아 소형제외 총회에서는 그리스도의 청빈을 주장하고 나선다. 그 후 12월 교황 요한 22세가 사도 헌장[아도 콘디토렘 카노눔]을 반호한다. 이듬해 11월 [쿰 인테르 논눌로스]를 제정하여 프란체스코수도회를 이단으로 몰게 된다. 1324년 5월 바이에른의 루드비히 황제가 [작센 하우젠 선언]을 반호, 요한 22세를 이단으로 페루지아 총회를 지지하게 된다. 그 이유는 지상적인 권력을 가진 루드비히가 천상적인 권력을 가진 교황 요한 22세를 공격 할 구실을 프란체스코 수도회에서 제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1327년 11월 말 루드비히와 프리드리히가 제휴한 후 루드비히가 이탈리아로 내려와 밀라노에서 대관하게 되었을 때 페루지아 총회 이후 아비뇽으로 소환명령을 받은 체제나의 미켈레가 신변의 이험을 느끼자 한가지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결과 프란체스코 수도회의 사람들에게 피난처를 제공 할뿐더러 황제와 교황의 사이에서 중재자 역할을 하고 있던 베네딕트 수도회의 한 수도원을 선정하게 된다. 아드소와 바스커빌의 윌리엄이 황제측 사절단과 교황측 사절단이 회합을 갖기 며칠 전에 먼저 문제의 수도원에 도달하게 된다.이로서 사건은 진행되게 되는데 사건의 중요한 인물인 윌리엄은 남다른 관찰력과 통찰력과 지적이고 영리하며 때론 자만심에 넘쳐있는 것 같기도한 해결사 윌리엄은 마치 셜록 홈즈를 보는 듯 했다.제 1일에는 아드소와 윌리엄이 수도원에 당도하게 된다. 그날 밤, 수도원의 원장이 윌리엄을 찾아오게 되고 아드소는 뜻하지 않게 그들의 이야기를 엿듣게 된다. 수도원 문제의 장소 장서관 원고에서 일하던 젊은 채식장인 수도사인 오트란토 사람 아델모가 본관 옆 벼랑 아래에서 염소치기에 의해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말하면서 이 사건을 의뢰하게 된다. 족집게처럼 그 상황을 본 것처럼 설명하는 윌리엄의 말에 원장은 더욱 믿음을 가지게 된다. 사건을 해결하려면 우선 장서관을 구경하고 싶다는 윌리엄의 말에 원장은 안색이 완전히 변하면서 장서관은 절대로 보여줄 수 없다고 말한다. 이 수도원의 장서관은 다른 수도원은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많은 고서와 책들을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나 출입 시에는 중요한 고서들을 상하게 하고 가짜 고서들이 섞이 될 것이 뻔한 일이었기 때문에 수세기 동안 엄한 규칙속에서 외부로는 드러나지 않는 계획 아래 운영되어 왔다. 사서계 수도사만이 전임 수도사로부터 전수 받고 사서계는 살아 있는 동안은 비밀은 전해야하고 죽어서도 장서관 운영의 비밀은 고스란히 다음대로 전하게 되어 있고 이 수도사들은 비밀은 누설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래서 장서관은 아무도 들어가서는 안되고, 또 들어갈 수도 없었다. 장서관은 그 안에 소장되어 있는 허위처럼 교묘하게 스스로를 지켜 내었다. 그래서 장서관의 정신의 미궁이면서 지상의 미궁이어서 들어간다 하더라도 나오는 것은 뜻 같지 않았다. 짧은 대화속에 많은 내용을 윌리엄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도원을 둘러보기로 했다. 수도원의 아름답고 웅장한 교회 문전 장식에 탄복하면서 이리저리 둘러보며 다니다 윌리엄 수도사는 카잘레 사람 우베르티노와 만나게 되고 둘은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9시과부터는 수도원 내를 샅샅이 돌아본 윌리엄 수도사는 아델모의 죽음과 관련된, 몇 가지 추론을 해본다. 그리고는 수도원의 유리 세공사인 모리몬도 사람 니콜라를 만나게 되어 유령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윌리엄은 그의 유령에 관한 말은 빈말일 것이라는 것과 장서관을 침입하기 위해서 끊임 없이 시도하고 지금도 시도하는 수도사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아델모의 죽음에 관해 여러 가지 추론을 해본다.그렇게 하루는 저물고 제 2일이 밝아 오고 새로운 살인 사건은 시작된다.수도사들과 수련사들은 시편을 공부하기 위해서 강론실로 가서 명상에 잠겼다. 의 봉독이 시작되었고 아드소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때 마침 밖에서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 왔다. 돼지치기들이 하얗게 질려서 원장에게 다가가 말을 했지만 그는 명사을 방해받고 싶지 않아서 그들을 뿌리쳤다. 그 순간 밖에서 말소리가 들려왔다. 누군가가 죽었다고 수도사가 죽었다고 모두들 밖으로 났고 돼지 피를 채워 넣는 커다란 항아리에 시체가 거꾸로 박혀 있었다. 시체를 꺼내어 물로 씻기고 닦아보니 그 시체는 전날 아델모의 서안 옆에서 우리와 이야기를 나누던 그리스 학자 살베메크 사람 베난티오였다. 흰눈 위에 붉은 피로 물들어 있었다. 수많은 발자국들만이 남아 있었다. 모두가 넋을 잃었고 윌리엄도 당황하기 시작했지만 그는 다시 범인을 쫓기 위해서 노력한다. 이번 사건도 장서관이 문제가 된다. 그의 추리에 따르면 만약 다른 곳에서 살해당했다면 그 자리에 두어도 발견되겠지만 장서관에서 살해했다면 시체를 장서관에 두어서 그 곳으로 이목이 쏠리는 것을 원치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추리하게 된다. 그리고 베난티오의 몸에서는 상처나 멍 같은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베난티오의 시체는 세베리노의 실험실에 안치했고 윌고 실패하고 만다. 윌리엄은 호르헤에게 정중히 사과하자 그는 자기 자리로 돌아갔다.6시과, 웁살라 사람 베노는 윌리엄에게 할 얘기가 있다면서 만나자고 한다. 베노는 뜻밖에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델모가 죽기 전날 밤, 베노는 호기심을 누리지 못해 아델모와 베렝가리오를 미행하게 되고 아델모와 베렝가리오가 있는 방에 신경을 집중시키고 있는다. 그때 마침 아델모가 베렝가리오의 방에서 도망쳐 나오고 베렝가리오는 그를 쫓는다. 베노도 두 사람을 쫓아오지만 놓치게 되고 한참 뒤 베노는 베렝가리오가 요사 모투이에서 몸을 숨기고 호르헤 노수도사의 방을 지켜보고 있는 것을 보게된다. 베노는 아델모가 자기 죄악을 고해하기 위해 호르헤의 방에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베렝가리오는 혹시라도 자기 비밀이 드러날까봐 호르헤의 방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이다. 오래지 않아 아델모가 호르헤 수도사의 방에서 나와 교회쪽으로 가고 그 뒤를 베렝가리오는 따라가면서 말을 걸지만 아델모는 못 들은 척하고 교회로 들어가버리고 베렝가리오는 더 이상 따라가지 않는다. 그러나 안절부절하면서 묘지를 서성거리고 이때 베노는 주위에 제 4의 인물이 있음을 알아차린다. 제 4의 인물은 바로 베난티오였따. 베난티오는 교회 안으로 들어가고 베노는 들키면 입장이 곤란해 질 것을 생각해서 요사로 돌아왔고 다음날 아델모는 시체로 발견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이 얘기를 들은 윌리엄은 계속 추리를 하게 된다. 호르헤에게서 절망적인 말을 들은 아델모는 자살을 하게 되고 베난티오는 자신이 알던 것보다 어마어마한 장서관의 비밀을 캐어 내려는 행위는 누군가에게 저지당할 때 까지 하게 되고 그 저지한 자는 베난티오가 무엇인가를 손에 넣은 뒤에 저지했을지 그전에 저지 했을지가 의문이었다.9시과, 수도 원장은 수도원 재물을 은근히 자랑하면서 이단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피력한다. 아드소는 복잡하고 힘든 이 상황을 자신의 선친에게 돌려 원망한다.그리고 그들은 알리나르도 노인의 암시를 통해서 장서관 내력과 미궁 같은 장서관으로 들어가는 방법을 알게된다.길을 잃고 한참을 헤매게 된다. 혼수상태처럼 정신을 못 차리는 아드소를 윌리엄이 이끌어 하늘에 뜻으로 가까스로 미궁을 빠져나오게 된다.교회를 돌아 나오니 원장이 서서 기다리면서 노려보고 있었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윌리엄에게 원장은 베렝가리오가 제자리에 없다고 말한다. 그 말에 윌리엄은 반가워한다. 왜냐면 문서 사자실에서 만났던 괴한의 정체가 분명해 지는 셈이었기 때문이다.제 3일이 밝아오고 또 다시 살인은 시작된다.행방이 묘연해진 베렝가리오를 찾아나서지만 그는 없고 피 묻은 천 만이 발견된다.아드소는 문서 사자실에서 자기 교단의 역사와 서책의 운명을 묵상한다. 그리고 6시과에 아드소는 살바토레로부터 그의 과거를 듣게 된다. 아드소는 살바토레와의 대화로 한층 가벼운 마음으로 교회로 간다.윌리엄 수도사는 아드소에게 이단의 흐름과 교회에서의 평신도의 역할, 그리고 보편적인 법칙에의 접근 가능성에 대한 자신의 의혹을 말한다. “서로 헐뜯고 싸우는 데만 관심 할뿐, 수양견과 목동은 양떼를 돌보지 않는다. 그래서 양떼의 일부는 밖으로 버려진다.”/ “대 이단 전쟁은 오로지, 문둥이는 문둥이로 소외시킬 것을 요구한다.”라고 한다.수도원장은 객승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윌리엄 수도사는 미궁의 수수께끼를 깨뜨리기 위해서 기상천외한 생각을 해내고 이를 실천에 옮긴다.우베르티노는 아드소에게 돌치노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드소는 혼자 장서관으로 들어가 돌치노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책을 읽다가 어떤 처녀를 만나게 된고 그는 욕망과 욕망의 진실을 구경할수 있었다고 말하고 얌심의 가책이라는 것도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잠에서 깬 그는 양심의 가책을 느끼게 되고 부엌 한 구석에서 시체의 오장 육부를 보고는 기절하게 된다. 깨어난 그는 윌리엄에게 죄를 고해하고 창조의 섭리와 여자라는 존재에 관하여 명상하게 된다. 그는 [요한의 묵시록]을 인용하면서 세 수도사의 죽음 및 실종을 단일한 악마적 의지의 소행이라고 단정하면서 점점 실마리를 찾아간다. 그러던 중 그들은 욕장에서 베렝가리오를 찾아내게 력한다.
    독후감/창작| 2005.11.03| 6페이지| 2,000원| 조회(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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