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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유가와 한국경제
    국제 유가와 한국경제원유의 가격원유는 채굴된 상태 그대로, 즉 정제되지 않은 상태에서 거의 모든 곳에서 배럴당 미국달러의 단위로 거래된다. 1배럴은 미국의 부피단위로 42갤런, 즉 159리터에 해당하는 양이다. 원유의 주요생산지 아랍 걸프 북해(영국과 노르웨이간) Gulp of Mexico - 원유의 거래가격은 생산원가보다 대개 훨씬 높은 가격 에 거래되는데, 이는 OPEC과 Western Oil producing corporation에 의해 공급이 통제되기 때문이다.석유의 주요 거래 시장뉴욕상품시장(NYMEX) 세계에서 가장 유동적인 석유선물계약 시장이다. 거래가격은 WTI(West Texas Intermediate, 미국 서부 텍사스 산 중질유), 혹은 'NYMEX Crude'로 이루어지는데, 거래단위는 1000 배럴이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 세계에서 두 번째로 유동적인 석유선물계약 시장이다. 거래가격은 Brent(북해산 브렌트유) , 거래단위는 1000 배럴이며 가격은 NYMEX crude 보다 배럴당 1-2불 정도 낮게 형성된다.석유의 3대 유종◇석유의 종류는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중동산 두바이油(아시아) 미국의 서부 텍사스 중질油[WTI](미주지역) 북해산 브렌트油(유럽) ◇ 왜 이렇게 나누었는가? - 생산량이 많고, 특정 생산자가 생산을 독점하지 않으며 가격 형성이 투명하기 때문이다.3대 유종의 특징과 가격결정두바이油는 유황 함량이 많고 질이 떨어져 브렌트油보다 2~3달러, 서부텍사스유보다 5달러 정도 낮게 가격이 형성 미국의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텍사스油나 영국 런던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거래되는 브렌트油가 주로 선물거래로 이루어지는 것과 달리 두바이油는 중동권과 싱가포르에서 현물로 거래되는 것이 특징 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 등 중동 국가의 원유 가격 역시 두바이油의 가격에 따라 움직임석유가격의 결정 요인석유가 경제적 상품//정치적 상품//금융 상품의 특성을 가진 점을 감안 하여 기본적// 정치, 심리적// 투기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기본적 요인 - 경제적 상품으로서의 가격요인/수요와 공급 정치,심리적 요인 - 지정학적 측면에서의 정치 심리적 요인 투기적 요인 - 석유 선물시장의 발달에 따른 투기적 요인2008년 상반기 석유시장의 흐름◇ 국제유가가 세 자릿수 대에 진입 -WTI油의 월평균 가격이 2008년 3월 배럴당 105.44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100달러대에 진입 -두바이油의 월평균 가격은 2008년 4월 배럴당 103.62달러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초로 100달러를 돌파유가상승의 요인별 기여율유가 상승분 투기자금 지정학적 리스크 달러화 약세 수급 기타◇ 타이트한 수급상황, 달러화 약세 등으로 유가상승에 기대감이 커지면서 과잉유동성 자금이 원유 선물시장으로 대거 유입 ◇ 각종 지정학적 불안요인이 악화되면서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가 확산 - 터키와 이라크 내 쿠르드족 분리주의 세력간의 갈등 - 미국과 베네수엘라간의 불화 - 이란 핵문제 - 나이지리아의 정정불안 - 석유시설에서의 파업도 공급차질에 대한 우려를 고조 - 중국, 인도등 신흥경제발전 국가들의 석유소비 급증국제유가 급등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영향◇ 파급경로의 순서 1.수출입 단가 상승 2.교역조건의 악화 3.실질총소득 감소 4.전반적인 내수를 위축 [표2] 국제유가 10% 상승이 주요 거시경제변수에 미치는 영향 [표3] 세계 GDP 1% 하락에 따른 거시경제 파급효과그렇다면 현재의 유가폭락은 왜?미국의 금융위기 여파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 미국 금융당국이 상품시장 투기세력에 대한 규제 움직임을 본격화 투기자금이 빠르게 이탈 세계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전망유가 급락이 파급한 영향들러시아, 베네수엘라, 이란의 태도변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이란 대표는 “이란은 OPEC이 일일 평균 원유 생산량을 100만∼150만 배럴 가량 추가 감산하길 원한다”고 밝힘 산유국들의 경제위기앞으로의 전망유가급락이 계속됨에 따른 전문가들의 엇갈린 전망들이 대두되고 있음 -블룸버그뉴스曰: “최근 유가 30달러대에 베팅하는 트레이더가 부쩍 늘었다” -내년 2월 원유를 30달러에 팔겠다는 원유 옵션 계약이 1047건을 기록 -토비 하살 애널리스트曰: “유가 하락을 막을 만한 재료가 거의 없다” -배럴당 65~85달러라는 석유회사 채굴비용을 생각했을 때 현실적으로 더 이상 떨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판단도 대두 ☞ 지금 당장의 유가 급락은 불가피해 보인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특별 히 수요가 늘어날 것이 없으며 세계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줄어들지 않아 50~60달러선에 머물 것이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08.11.27| 13페이지| 2,500원| 조회(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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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중 문화교류가 만들어낸 한류와 혐한류
    최근에 불고 있는 혐한류에 대해서“ 송혜교 너무 예쁘다. 너 송혜교 본 적 있어?”, “ 한국 놀러가면 그 드라마에 나왔던 곳 가보고 싶어”, “ 한국 남자들은 다 멋있는 것 같아”이 말들은 2006년, 내가 중국에 유학을 갔을 때 사귀게 된 중국 친구들의 말이다. 한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궁금했던 나는 그들의 대답을 듣고 정말 한류가, 말로만 한류가 아니구나 란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곧 중국 TV에 방송되는 한국 드라마들을 보고 괜한 자부심까지 들었다. 한국인이라면 호의를 보였던 중국인들. 먼저 말을 걸어와 친구가 되고 싶다던 말했던 중국인들이었다. 하지만 얼마 전, 중국에 유학을 가 있던 친구에게서 혐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란 이야기에 도대체 혐한이 무엇인지, 친구처럼 여기던 그들이 왜 등을 돌리려 하는지 궁금해졌다. 문화적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는 한류가 왜 반한류?혐한류까지 오게 되었는지 더 생각해 보고 싶어졌다.문화교류가 만들어낸 한류와 혐한류1990년 처음 한류가 등장한 이후부터 한국의 문화는 아시아 전역에 열풍처럼 번졌으며, 현재까지 우리의 문화는 아시아 여러 국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류라는 하나의 문화적 코드가 자리를 잡은 약 20년 동안 한류에 대한 많은 논문과 책들이 나오면서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이해는 따로 설명한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한류라는 신조어가 생기고 언론에서 보도해대는 기사를 보면서 우리는 우리의 문화가 다른 나라에서도 인기를 얻고 사랑을 받는 것에 대해서 뿌듯해 하기도 하고, 민족적인 자긍심 또한 느꼈으리라 생각을 한다. 하지만 이렇듯 꾸준히 사랑을 받을 것만 같았던 한류는 몇 년 전부터 서서히 등장한 반한감정에서 2008년 현재, 우려 할 만큼 혐한(嫌韓)이 높아져만 가고 있다.중국에서 처음 한류는 TV에 방영된 ‘보고 또 보고’, ‘순풍산부인과’ 같은 가족드라마로 사랑을 받았다. 이는 한국 드라마가 시대에 맞게 변화하면서도 동양의 전통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 우리는 분노를 느끼기도 하고, 화도 났지만 왜 그들이 저토록 한국에게 등을 돌렸는지 쉽게 이해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뒤돌아본다면 단지 2008년 올림픽을 계기로 혐한류가 생겨나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최근 몇 년간, 중국내 한국의 한류 콘테츠들이 침체기를 맞았다. 이는 한국 콘테츠 자체의 내재된 문제점과, 중국의 달라진 문화수용 환경이 결합된 결과라고 하겠다.) 중국에 수출된 우리의 드라마들과 음악 등은 중국내에서 많은 환영을 받았고, 중국의 문화 콘테츠는 한국의 문화를 수용하고 모방하며 성장을 하였다. 중국내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이 늘어나고 한국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점차 중국 국민들이 한국문화에 대한 호감도 상승했다. 그러나 처음에는 호의적이었던 중국 언론들은 자국의 대중문화에 점점 위기의식을 느꼈으며 이와 동시에 중국의 대중문화가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면서 한류의 점령을 탐탁치 않게 보았다. 그 이유는 중국에 한류수출에 비해 중국의 드라마와 문화산업들이 쉽게 한국에 수입이 되지 않는 한류의 '일방성'이 많이 지적된다고 한다. 한류의 일방적 수출과 타국의 일방적 수용 형태는 언제라도 역풍을 자아낼 구조적 모순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앞에서 말했듯이 드라마 ‘대장금’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받았지만, 반한류?혐한류의 기류에 따라 중국내 ‘2007년에 방영된 것 중 가장 싫어하는 드라마'를 뽑는 투표에서 ’대장금‘이 꼽히기도 하였다.) 그리고 갈수록 커져가는 한류속에 위기감을 느끼는 중국의 스타들이 앞장서서 ’한류홍보에 열을 올리는 언론은 매국노‘라고 부르며 중국문화산업을 위한 단결을 외쳤고, 자신들의 문화를 보호하려는 측면을 보이고 있다. 또한 처음에는 긍정적으로 한류를 수용하던 그들이 자신들의 대중문화가 발전하면서 한국의 대중문화와의 격차가 좁아진 후 이제는 한류에 대한 효용성이 다했다 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중국 전문가들은 혐한류가 생긴 이유 중 하나로 역사적인 관점을 중요하게 꼽 한국이 우월하다는 식의 문화나 영화는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양 국가 모두 민족주의가 강하고 자국에 대한 문화적 우월감이 높은 나라이기 때문에 이 같은 부분에 민감하지 않을 수가 없다. 서로의 역사를 인정하지 않고 밟고 일어서려는 식의 모습은 어느 쪽에서든 반기를 들기 마련이다. 의도야 어찌됐든 이런 종류의 드라마들은 혐한류를 만들어냈으며 중국 언론을 중심으로 더욱 활발히 확대되어져 갔다. 그와 맞물려 우리나라가 ‘단오’를 단독으로 우리의 문화라고 유네스코에 등록을 하면서 한국에 대한 비판이 목소리가 커져갔고, 중국 인터넷상에서 ‘공자는 원래 한국인의 후손이다.’, ‘쑨원은 한국사람 이다.’ ‘한자는 원래 한국의 발명품이다.’ 라는 식의 근거 없는 글들이 떠돌았고, 그 출처에 정확성을 배제한 채 중국인들은 감정적으로 움직였으며 결국 한국에 대한 반감은 위험수위를 향해갔다. 이런 가십거리로 뭐 그리 화를 내나 싶기도 하겠지만 사실 쉽게 생각해 보면 그들의 반응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 생각을 해보자. 만약 일본이 ‘김구가 원래 일본사람이다.’ 라고 한다면 우리는 어떻겠는가.올림픽이 열리기 전에 발생한 ‘성화봉송’ 문제와 중국 대지진에 대해서도 빼놓을 수 없다.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당시 티벳문제로 한국에서 중국 유학생들과 충돌이 일어났다. 이로 인해 한국에는 더욱 깊이 반중정서가 형성되어 갔고, 중국에는 반한정서 확산으로 양국민간의 갈등과 대립이 정부차원에서 우려될 정도였다.) 이후에 사천에 지진대참사가 일어났는데 하필이면 성화봉송 이후에 일어나 재난이라 한국의 일부 누리꾼들은 인터넷상에서 사천대지진에 대한 기사에 악플을 달고 고소하다 라는 식의 반응을 보여 중국인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당시 우리학교 내에서도 중국유학생들이 사천대지진에 관해 모금운동을 하였지만, ‘성화봉송’ 사태 이후에 일어난 일이라 우리학교 학생들의 반응은 냉담했던 것으로 알고 있다. 이어 SBS의 2008베이징 올림픽 리허설 사전방영으로 논란이 일어나게 됐다. 중국인 일본 내에서도 폭력 사태가 벌어졌었지만 그 사건이 크게 부곽 되지가 않았다. 일본은 사건보도를 통제했고 중국도 여론의 확산을 시작부터 막았다.) 그러나 한국은 여론의 확산을 막기는커녕 오히려 더 부곽 시켜서 보도하기에 앞장섰고 이로 인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중국인들에 대해 맹비난을 퍼부었었다. 하지만 사건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인터넷상에 올라오는 글과 댓글을 보고 중국 유학생들이 해석해서 중국 포털 싸이트에 올리면서 중국역시 한국에 대한 감정이 악화되었다. 바로 혐한류의 확대에는 언론과 인터넷이 존재한다는 것이다.1992년 한?중 수교가 이러지면서 문화교류가 시작됐지만 아직도 한국인들은 중국에 대한 시선은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경제적으로 우리가 먼저 성장을 해서 뒤늦게 성장을 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무시하는 감정이 있다. 아직도 화장실에 문이 없는지 잘 씻는지, 중국에 대한 괴담이나 괴기수준의 이야기들을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비하하는 시선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 중심에는 언론이 있다. 한국의 언론계가 쏟아내는 중국에 관한 정보는 전문성이 부족한 것은 물론이고 토픽 중심으로 흘러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한국의 중앙언론들은 자극적인 기사나 엽기적인 토픽을 다루는 경향이 짙다. 특히 한류에 지나치게 자신감 있는 방식으로 접근해 오만함이 드러나는 측면이 있고, 중국에서 이뤄지는 불법 카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보도해 중국의 감정을 자극하는 측면이 있다.) 또한 중국 역시 걸러내지 않은 기사를 보도해 중국인들의 반한감정을 자극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오보나 왜곡으로 보도를 하는데 이것의 예로는 ‘쑨원이 한국계이다’, ‘풍수지리설을 유네스코에 등록하려고 한다.’ 등이 있었다. 한국이 사천 지진사건 때 지원군을 보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언론에서는 크게 다루지 않았다. 언론이 혐한류를 조장하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이 외에도 중국은 한류에 대한 중국 대중문화의 위기의식과 경쟁의식, 그리고 한국이 예전에는 자신들의 속국문하기도 한다. 하지만 막상 그들이 한국에 와서 생활을 해보니 자신들이 생각했던 한국이 아닌 것이다. 한국사회에 만연해져 있는 중국에 대한 무시와 냉대를 그들은 곧 겪게 되고, 그들 자신이 업신여김을 당한다고 느낀다. 자신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의 시선들을 그대로 받으며 생활을 해나가는 것이다. 지금 당장 주위를 둘러봐라. 중국에 대한, 중국인에 대한 모욕적인 농담이나 단어를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내뱉고 있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타국에서 자신의 나라를 업신여기고 자신을 낮게 보며 손가락질 하는데 어느 누가 좋아라 하고 이곳에서 생활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요즘은 이러한 한국생활에서 염증을 느껴 귀국을 하는 유학생들도 많다고 한다. 그들도 처음에는 많은 꿈을 안고 왔지만, 한국에서 꿈을 이루기는커녕 오히려 반감만 가지고 돌아간다고 한다. 이들이 한국유학생활을 하면서, 강제추방(아르바이트나, 일을 했을 경우 적발시 강제추방)을 당하면서, 허탈감만 안고 귀국을 했을 때 무슨 이야기들이 오고 갈 것인가. 우리는 이 부분에 대해 너무나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유학을 하는 중국학생들 대부분은 그 수준이 높든 낮든 인터넷 포털 싸이트에 올라온 말들을 해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누리꾼들의 가벼운 댓글은 중국 유학생들에 의해 번역이 되어져 중국 싸이트에 올려졌고, 이 글들은 중국인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우리의 생각 없는 악성댓글들이 중국유학생들에 의해 해석되어져 전파를 타 그들의 감정을 격하게 만든 것이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어떠한 대책이 필요한가이들 한국내 중국유학생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조취는 그들에게 제대로 된 한중관을 심어주는 것이다. 현재 한국내 중국 유학생들을 관할하는 부처가 없어서 이러한 허점은 한중 관계에 있어 부실의 악순환을 가져오는 것이다. 중국 유학생들 중에는 공부보다 아르바이트나 취업에 관심이 많은데 이 학생들이 한국에 대한 진지한 공부가 부족해 앞서 말한 자극적인 사안에 폭발할 소지를 안고 있다. 또 이들의 든다.
    인문/어학| 2008.11.27| 6페이지| 2,000원| 조회(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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