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시조설화와 건국설화, 나라왕이야기(1)시조설화와 건국설화(2)나라왕이야기2.영웅설화3.불교적 설화(1)연기(2)권화(3)탑과 불상에 관한 설화(4)불도(5)효선4.백성의 이야기(1)은거(2)부모에대한 효(3)토속신앙과 관련된 이야기Ⅲ.결론Ⅰ.서론(三國遺事)는 일연(一然)이 지은 와 더불어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역사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한 편찬 연대는 알 수 없으나, 1281∼1283년(충렬왕 7∼9) 사이로 보는 것이 통설이며 당시 역사적 상황은 몽고의 침략과 원의 간섭을 받던 시기이기 때문에 민족의 문화유산을 지키고 민족문화의 재인식을 함으로써 주체성을 확립하고자 지은 것입니다. 따라서 에는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고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를 담고 있으며 불교적인 색채도 띠고 있습니다. 는 왕력(王曆), 기이(紀異), 흥법(興法), 탑상(塔像), 의해(義解), 신주(神呪), 감통(感通), 피은(避隱), 효선(孝善) 등 아홉 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제 본래의 구분된 내용을 바탕으로 시조설화 및 건국설화, 영웅설화, 불교적 설화, 일반민중의 이야기로 다시 구분지어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중 왕력편은 삼국시대 왕들의 세계(世界)와 연대(年代)에 관한 기록이기 때문에 내용상의 구분에 넣지 않으며 기이편의 고조선에서 후삼국에 까지 이르는 시대를 배경으로 한 수많은 사화(史話)중 시조설화와 건국설화, 나라왕이야기, 영웅설화와 백성의 이야기로 구분하여 그 주체와 내용상의 분류로 구분지어 살피고 흥법편에서 효선편에 이르는 일곱편의 설화에는 불교적인 내용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불교적 설화를 따로 취급하고자 합니다.Ⅱ.본론1.시조설화와 건국설화, 나라왕이야기(1)시조설화와 건국설화고조선, 위만조선, 마한, 2부, 낭랑국, 북대방, 남대방, 말갈과 발해, 이서국, 오가야, 북부여, 동부여, 고구려, 변한과 백제, 진한, 가락국기, 신라시조 혁거세왕, 남부여 ? 전백제, 후백제 견훤(2)나라왕이야기: 왕의 업적이나 그 왕의 지배기를 중점적으로 다룬 설화들로 구분하였습니다.-제2대 남해왕, 제3대 노례왕, 제4대 탈해왕, 미추왕과 죽엽군, 내물왕과 제상, 제18대 실성왕, 사금갑, 지철로왕, 진흥왕, 천사옥대, 선덕여왕, 진덕여왕, 태종 춘추공, 문무왕, 만파식적, 성덕왕, 효성왕, 경덕왕 ? 충담사 ? 표훈대덕, 혜공왕, 원성대왕, 조설, 흥덕왕과 앵무새, 경문대왕, 효공왕, 경명왕, 경애왕, 김부대왕, 무왕2.영웅설화: 일반백성이라기 보다 더 높은 지위에서 벼슬을 하거나 지위를 가진 인물들의 업적을 다룬 설화들입니다.-김알지, 김유신, 장춘랑과 파랑, 효소왕 때의 죽지랑, 신무대왕 ? 염장 ? 궁파, 진성여왕과 거타지3.불교적 설화(1)연기:절을 짓게 된 유래나 부처·고승의 염험에 대한 설화들입니다.보장봉로 보덕이암, 천룡사, 영취사, 유덕사, 보양이목, 양지사석, 원효불기, 의상전교, 사복불언, 현유가 해화엄, 밀본최사, 혜통황룡, 명랑신인, 선도성모 수희불사, 진신수공, 월명사 도솔가, 선율환생, 융천사의 혜성가, 정수사 구빙녀, 낭지승운 보현수, 영여사, 염불사, 연회도명 문수점, 혜현구정, 신충괘관, 포산이성,(2)권화: 불교를 믿지 아니하는 사람을 설득하여 불도에 들게 하는 이야기입니다.순도조려, 난타벽제, 아도기라, 원종흥법과 염촉멸신, 법왕금살 → 불교수용과정의 이야기로 크게 보아 권화에 속한다 할 수 있습니다.승전촉루,(3)탑과 불상에 관한 설화동경흥륜사 금당십성, 가섭불의 연좌석, 요동성의 육왕탑, 금관성의 파사석탑, 고구려의 영탑사, 황룡사 장륙, 황룡사 구층탑, 황룡사 종 ? 분황사 약사 ? 봉덕사 종, 영묘사 장륙, 사불산 ? 굴불산 ? 만불산, 생의사 돌미륵, 흥륜사 보현보살, 산소관음과 중생사, 백률사, 민장사, 전후소장사리, 미륵선화 ? 미시랑 ? 진자사, 남백월이성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분황사 천수대비 맹아득안, 낙산이대성 관음 ? 정취 ? 조신, 어산불영, 대산 오만진신, 명주 오대산 보질도 태자전기, 대산월정사 오류성중, 남월산, 무장사 미타전, 백엄사 석탑사리, 오대산문수사 석탑기(4)불도:수행을 쌓아 부처가 되는 길에 관한 설화로 불법을 연마하기 위해 유학을 가거나 정진하는 이야기인 수행담과 지계설화를 포함하는 설화입니다.원광사학, 귀축제사, 이혜동진, 자장정률, 진표전간, 관동풍악 발연수석기, 심지계조, 욱면비 염불 서승, 광덕과 엄장, 경흥우성, 포천산 5비구
사회집단별 은어- 목 차 -Ⅰ. 은 어1.은어의 개념2.은어의 발생요인3.은어의 특성4.은어의 유형Ⅱ. 사회집단별 은어1.심마니은어 7.상인은어2.승려들의 은어 8.버스운수업자 은어3.10대들의 은어 9.혈액원에서의 은어4.조폭은어 10.주식업계은어5.군대에서 사용되는 은어 11.투기꾼은어6.대학생은어 12.직장인은어사회 집단별 은어Ⅰ. 은어1.은어의 개념은어는 특정한 계급이나 직업 집단에서 자기들 끼리만의 의사소통을 위하여 은밀히 사용하는 말이다. 즉, 은어는 특정한 사람들끼리의 비밀 유지, 신선미 추구, 집단의식 강화 금기, 공동이익지양, 일시적 쾌감취득, 욕구불만 표출 등의 목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김종운 ? 김태곤 ? 박영변 1986 : 14~15) 이는 표준어가 아니라는 점에서 방언으로 취급하여, 계급방언(class dialect) 혹은 사회 방언(social dialect)에 포함시키기도 한다.2.은어의 발생요인은어는 불건전하고, 반사회적 집단에서 많이 사용되는 언어인데. 구체적으로 도적 집단이나 깡패· 겉인 등 제집단에서 사용하는 "부첩어(符牒語)"를 가리키는 것으로 거기에는 두 가지의 조건이 있다.첫째는 반사회 집단에서 발생하는 통용하는 언어이며. 둘째는 일반 사회집단에서 사용되는 통용어와 틀리는 언어라고 할 수 있다. (김종원 , 김태곤, 박영변. 1985: 15)이러한 조건하에서 은어의 발생요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발생하고 있다.① 한정된 자기 집단의 비밀을 유지하기 위하여② 신선한 표현력을 조장하려는 의욕 때문에 발생한다. (동아문화연구소편, 국어국 문학사전: 473)③ 집단의식을 강화시키기 위한 수단, 즉 언어로서 집단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수단 이 라 하겠다.④ 금기의 목적에서 발생한다. (김종원: 1961)⑤ 공통된 생활을 영위하는 어떤 고립된 환경에서 발생한다.⑥ 공통된 직업에 종사하는 순회직의 언어에서 발생한다.⑦ 외래어의 영향을 받은 곳에서 발생한다. (강신항, 1962: pp.123-124)⑧ 일시적 쾌감의 발로와 다시 말해서 해당 언어집단 내에서의 습관화된 용어로 되어야 한다.④은어는 특수한 집단속에서만 쓰이는 특수계층의 용어로서 집단의식을 가지게 하며 특정한 기능을 수행한다.4.은어의 유형① 도치형: 원말을 뒤집어 읽음.소금>금소, 할머니>니머할, 화토>토화② 생략형: 원말을 음절 일부를 생략함.전략: 몰매>딱따구리>다구리, 이마>이마빡>마빡, 동냥아치>양아치중략: 나이롱>나롱, 송아지>송지하략: 고기건더기>왕건더기>왕건, 넥타이>넥③ 변독형: 원말을 다른 방식으로 읽음사기꾼>접시꾼(접시는 사기로 만든다), 구두>개코, 소금>백사, 달>월공④ 수수께끼형6월>방대(6자와 곰방대 모양의 연결), 노인>세다리(두 발과 지팡이)⑤ 차용어형: 외국어와 은어를 차용함(도박에서)한끗>삥(ping:처음), 금품>탕(tang:이득), (열차)소매치기>하꼬노리⑥ 음운변화형: 자음이나 모음의 첨가(웃사람)어비>에비>에비>게비, 여름>음열>흠열, 해병대>개병대, 공병대>골병대⑦ 은유형: 은유의 채용육군>건빵, 팔삭둥이>팔,일오⑧ 전의형: 원말의 뜻을 바꿈(시골뜨기, 바보)도민증>되민증>찡⑨ 의성, 의태형: 의성, 의태어 사용돈>쩔렁이, 시계>똑딱이Ⅱ. 사회 집단별 은어-직업별: 해녀, 심마니, 학생, 승려, 교사, 상인, 걸립패, 기생, 무당, 군인 등-그 밖의 집단어: 맹인, 노름말, 범죄인, 밀수자, 금기어, 북한은어 등1.심마니의 은어심마니의 은어에서 분포지역을 표시함에 있어 '강'은 강계(평안북도) '후'는 후창(평안북도) '자'는 자성(평안북도) '풍'은 풍산(함경남도) '혜'는 혜산(함경남도) '갑'은 갑산(평안북도) '설'은 설악산(강원도) '오'는 오대산(강원도) 지역임을 나타낸다.은 어뜻분포지역갓바리개장마니구광자리구년묵이 텁석부리기동(둥)이내피달메동자심되뽀이메보다소망보다심메심메꾼심메마니심봤다칠구두루부치하메4~5년생 산삼여자 채삼꾼전에 산삼을 캤던 자리오래되어 잔뿌리가 많은 산삼4년생 산삼초년생 산삼가을에 캔 산삼100년 이상된 산삼가짜 산삼산삼을 캐다산삼을 캐다산삼산삼 채 그동안 안 되던 일이나 기다리던 일이 성사될 때 쓰는 표현.(9)지름신이 강령했다 - '일을 저지르다'에서 나온 말로 '충동적 구매'를 했을 때 사용(10)얼 - '얼라리', '얼라리요'의 줄임말로 놀랐을 때 쓰는 감탄사(11)단무지 = 단순· 무식· 지랄의 줄임말로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욕할 때 쓰는 단어(12)메롱스럽다 - 난감하다, 뻘쭘하다, 어색하다, 우울하다는 의미를 갖는(13)무지개매너 = 무지+개매너의 합성어. 매우 매너가 없다는 뜻(14)문식답: 문제· 식· 답 을 줄여서 쓰는 말. 주로 수학선생님들이 사용함4.조폭은어(1)조폭: 조직폭력배(2)깍두기, 어깨: 조직폭력배(3)형님: 두목(4)은팔지: 수갑(5)큰 집: 교도소(6)학교: 교도소→학교 갔다 (교도소 수감)졸업했다 (교도소출감)(7)한 두 바퀴 돌았다:교도소에서 1~2년복역했다(8)짭새, 곰, 짜부: 경찰(9)빽차 : 경찰차(10)퍽치기: 어떤 대상을 갑자기 한 대 퍽'치고 지갑 등을 홈쳐 달아나는 것.(11)후까시(먹이다) : 겁주다. 속이다(12)잠수탄다: 잠적해 연락이 두절 된다(13)후려 갈구다: 쳐다보다 (갈구다 : 쳐다보다)(14)노상깐다: 길에서 금품을 갈취한다(15)떵어리: 덩치(16)꼬봉 : 일종의 하인, 심부름꾼(17)오야붕: 대장(18)짱 밟혔다: 잘못이 발각됐다(19)꼬부치다 : 감추다(20)빡돌다: 화가 난다.(21)삐끼: 술집이나 나이트클럽에서 호객행위 하는 아이(22)아리랑떡: 술 취한 사람을 구타하고 돈을 빼앗는 짓(23)전쟁: 패싸움(24)나와바리: 관할구역(25)한 두 바퀴 돌았다: 교도소에서 1~2년 살았다는 표현(26)진상나간다: 원정나가 접대를 받거나, 폭력배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협박, 공갈, 폭행 등 보복을 하는 것(27)난장깐다: 길에서 밤을 세운다(28)슈킹하다: 금품갈취5.군대에서 사용되는 은어(1)군발이, 군바리 - 군인(2)엽전 - 군인(3)깔깔이 - 방한 내피(4)짬 - 먹다 남은 잔반이나 짬밥(군대 생활한 기간) →짬밥 말아서 깁밥처럼되는 얼차례(33)구름사다리 - 여러 명이 어깨동무 한 채로 누어있고 그 위를 발로 밝고 지나다니는 얼차례(34)딸달이 - 군대에서 쓰는 전화기(35)매미 - 내무실관물대를 손으로 잡고 매달려 맴맴~~~하며 받는 얼차례(36)나르는 매미 - 내무실관물대를 손으로 잡고 매달려 맴맴~하며 옆 관물대로 이동(37)가레 - 심하게 갈구는 사람(38)가라 - 거짓, 허위 / 유의어: 구라(39)싸재 - 사회 물건(40)뻘짓 - 쓸데없는 일(41)통 - 동계급 최고 선임(42)물 - 동계급 최하위 후임(43)딱판 - 인원 현황판(44)뺑끼 - 삐대다 /몸을 사리고 안하려 든다. 엄살(45)째다-아주 편한 일을 하고 있다. 놀다, 쉬다(46)심어 - 대가리 박아(47)갈구다 - 심하게 나무라다(48)널널하다 - 한가하다, 엄청 편하다('째다'와는 의미의 차이가 있다.)(49)빡세다 - '널널하다'의 반대말로 무지 힘들 때 쓰인다(50)세월이다 - 하는 일이 너무 늦다. 동작이 굼뜨다(51)비리비리 - 수준이 안된다(52)짱박히다 - 어디론가 숨다(53)빠지다 - 흔히 군기가 빠짐을 일컬음.(54)쪼개다 - 웃다(55)잇빨까다 - 이야기하다(56)노가리까다 - 농담하다(57)짱보다 - 망보다6.대학생은어(1)침팬지 커플 - 캠퍼스 커플(cc)(2)옥의 티 -오리엔테이션(ot)(3)at(animal training) - 엠티(mt)(4)형광등 - 부팅이 잘 안 된다(5)하드 디스크를 포맷했다 - 여자관계를 청산했다(6)바이러스에 걸렸다 - 실수를 저질렀을 때(7)우리 달려야지?, 나 어제 달렸더니 힘들다 -'달리다'란 말은 술을 많이 마셨다(8)오래방 - 오락실 노래방(9)모꼬지 - 모임(10)뻥카 - 뻥쟁이(11)개망자 - 못된아이(12)빌빌플레이 - 돈없고 빌빌대는애한테 하는말(13)와방 - 매우(14)군필차유 - 군대 다녀오고 차가있는 남자대학생(15)아싸 - 아웃사이더(왕따)(16)백수 - 남자 휴학생('백수 건달'에서 유래), 하는 일 없이 놀고먹는 사는 약어를 쓰고 있다고 한다.(6)땡 아저씨(매장이 파할 때쯤 현금 뭉치를 들고 나타나 미처 못 판 물건들을 헐값에 싹쓸이해가는 중간 도매상)(7)숫자: 야리(100원) 후리(200원) 가찌(300원) 다마(400) 데부(500원) 미스(600원)아기(700원) 아따(800원) 아부나이(900원) 야리셍(천원) 백원(마눤) 만원(100만원)(8)나가마(동업자) (14)덴바이(들고 다니며 파는 사람)(9)자가용(돈 많은 손님) (15)바람분다(단속반이 나왔다)(10)떴다(이익금이 많이 남았다) (16)밥이 많다(생선 양이 많다)(11)잘 먹는다(잘 팔린다) (17)할켰다(손님이 가버렸다)(12)대박집 (유난히 장사가 잘되는 집) (18)노났다(잘 나간다)(13)기껏해야 똔똔정도(기껏해야 현상유지) (19)볼링장(파리 날리는 매장)→ “JS 대신 가와이 손님이, 땡 아저씨 대신 찌꼬빼꼬들이 다시 나타나기만을 애타게 기다린다.”(실컷 흠만 잡다가 그냥 가는 손님 대신 물건을 덥석덥석 사가는 일본인 손님이, 매장이 파할 때쯤 현금 뭉치를 들고 나타나 미처 못 판 물건들을 헐값에 싹쓸이해가는 중간 도매상보다는 매장을 열기도 전부터 좋은 물건을 먼저 사가려고 길게 줄 서있는 손님들이 다시 나타나기만을 애타게 기다린다)8.버스 운수업자 은어(1)스페어 돈(잔돈)(2)삥땅(수입금 유용)(3)나가시(자가용차의 영업행위)(4)한탕(1회운영)(5)아다리쳤다(손님이 많아서 수입이 올랐다)(6)쇼부본다(교통순경과 교통법규 위반을 적당히 해결한다)9.혈액원(血液院)에서의 은어(1)작때기(A형의 피) (2)귀때기(B형) (3)망통(O형)(4)잡종(AB형) (5)물건(피를 뽑으러 오는 사람)10.주식업계 은어(1)종목들에 대한 별명 -쌕쌕이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하닉)(2)메사끼(주식흐름을 재빨리 파악하는 감)(3)몰빵(한 종목에 모든 자금을 투자하는 것)(4)주포나 주인(특정종목을 가장 많이 매수한 투자자)(5)마바라(뇌동매매를 일삼는 투자자)(6)모찌(증권회사 직원의 개인계좌.
-관계대명사-관계대명사는 그 기능에 따라 단순형과 복합형이 있는데 단순형은 선행사의 성과 수에 불변하고, 복합형은 선행사의 성과 수에 따라 변화한다.◆관계대명사의 위치일반적으로 선행사 바로 다음에 온다. 관계대명사가 관계절의 간접목적의 명사와 연결될 때 관계대명사는 선행사와 떨어져서 뒤에 오며 선행사가 의문사일 때 관계대명사와 선행사의 사이는 벌어진다.◆선행사가 될 수 있는 것-한정된 명사 또는 고유명사-대명사들(인칭, 소유, 지시, 의문, 부정)-e?tre의 속사인 형용사나 형용사적 분사-장소, 시간을 나타내는 부사, 부사구-절(이때는 특히 중성대명사ce, 혹은 명사chose, fait 등을 선행사로 하는 동격절을 쓴다.)◆관계대명사의 형태기능 선행사사 람사 물주 어quiqui직접보어?속사queque간접보어?전치사를동반한 보어a qui, 전치사 +quia quoi관계부사 역할dont, ou◆관계대명사의 용법1.qui는 주어 또는 보어로 사용된다.-주격관계대명사로서 qui는 사람, 사물, 또는 남?여성 및 중성 모든 성과 수의 명사 또는 대 명사를 대신한다. 이때 선행사의 성?수에 따라 변화는 하지 않으나 qui에 따르는 동사는 항상 선행사의 인칭과 성?수에 일치한다. 선행사가 ce일 때는 3인칭 남성 단수로 취급한다.J'aime les fleurs qui poussent dans le jardin.Ils saluent le professuer qui entre dans la classe.Il n'y a la rien qui me plaise.Je sais ce qui est arrive hier.-qui가 간접목적보어 또는 상황보어로 쓰일 때는 전치사를 그 앞에 동반하며 선행사는 사람에 한한다.La jeune fille a qui j'ecris est ma cousine.(간접보어)Ceux avec qui j'ai di?ne sont Francais.(상황보어)2.que는 관계절의 직접보어?속사로서 사용되고 선행사는 사람과 사물 모두 가능하며, qui처럼 전치사와 함께 쓰이지 않는다.-직접목적보어Voici mes parents que j'aime.Le chapeau que tu achetes v avec ta robe.-주어의 속사Le bon garcon que c'est.3.전치사+quoi는 관계절의 간접보어?상황보어로서, 선행사는 중성대명사(rien, quelque chose, ce)나 절 등에 한한다.C'est a quoi je pense toujours.(간접보어)Travaille mieux, sans quoi tu echoues.(상황보어)-「de quoi+부정법」는 선행사 없이 관용구로 쓰여 원인이나 ‘~에필요한것, ~할것’과 같은 뜻을 나타낸다.Il a de quoi vivre.Apportez-moi de quoi manger.4.dont은 전치사 de를 포함한 관계대명사로서 선행사는 사람?사물 둘 다 가능하며, 성?수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dont속에 포함된 de가 관계절의 어느 한 부분과 연결 된다.관계절의 동사와 연결될 경우에는 그 동사의 간접보어?상황보어가 되며, 주어나 속사 또는 직접보어와 연결될 때에는 그 동사의 한정보어가 된다.L'ecrivain dont vous parlez est en France.(간접보어)Je ne sais pas la maladie dont il est mort.(상황보어)Prenez l'argent dont vous aurez besoin.(직접보어의 한정보어)5.ou는 및 을 나타내는 관계대명사로서 사물에 한해서만 사용되고, 전치사를 취할 때도 있다.C'est l'heure ou je vais a l'ecole.(시간)Ils iront au petit lac ou ils se baigneront.(장소)◆관계대명사의 형태기능m.s.f.s.m.pl.f.pl.주어?직접보어?속사lequellaquellesquelslesquelles간접보어de+…그 이외의전치사+…auqueldequel전치사+lequela laquellede laquelle전치사+laquelleauxquelsdesquels전치사+lesquelsauxquellesdesquelles전치사+lesquelles◆관계대명사의 용법1.사물이 선행사일때 전치사가 그 앞에 오면 전치사+복합형밖에 사용할 수 없다. 전치사+quoi는 선행사가 중성대명사이거나 절일 경우에만 한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관계절의 간접보어나 상황보어의 역할을 한다.C'est l'etude a laquelle il a consacre sa vie.(간접보어)Rapporte ici le ba?ton avec lequel tu as battu.(상황보어)Voila le roman dans lequel j'ai lu cela.(상황보어)C'est le conseil auquel je pense tout le temps.(간접보어)2.선행사는 사람?사물이 모두가능하며, 관계절의 주어나 직접보어가 된다. qui, que와 같은 뜻이지만 문장의 뜻의 애매함을 피하기 위해 qui, que 대신에 쓰인다.Je connais la fille de cet homme laquelle est aux Etats-Unis.3.복합형이 전치사를 취할 때에도 사람과사물을 다 수식할 수 있다. 선행사가 사람인 경우에는 전치사+qui와 같은 뜻이며, 애매성을 피하기 위해 전치사+복합형을 취한다.
Ⅰ.야외교육1.야외교육의 정의야영은 자연 속에 천막이나 막사를 세워 숙식하는 것을 말하며 노영이라고도 하며 외국에서는 캠프(CAMP)라 한다.야영은 인간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생활을 하게 될 때 의, 식, 주를 해결함에 있어서 임시적인 막사나 천막을 생활의 본거지로 삼고 활동하는 행위이며 군인들의 전쟁임무수행, 또는 학술연구나 탐사의 방편으로 아영생활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 목적은 야영자체이기 보다는 군사작전이나 학술의 연구탐사에 있기 때문에 야영에 대한 원래의 의의와는 거리가 멀다. 오늘날 여가선용이나 청소년 학생들의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야영에 있어서는 야외에서의 생활의 방편으로 노숙하는 것만이 아니고, 야영생활 자체와 활동내용에 목적을 두고 있다.미국 캠핑 협회에서는 캠프의 정의를 “캠프는 야외의 풍족한 환경을 이용하여 인간의 신체적, 지능적, 사회적, 정서적 및 영적 성장을 위하여 뜻 깊게 공헌할 수 잇도록 목적하고 유능한 지도자 아래에서 협동적인 공동생활을 하는 창조적이며 교육적인 생활 경험이다”라고 말하고 있다.2.야영의 목적야영활동은 자연에서의 집단생활을 통해 자신을 수련하고 우애정신을 함양하며 자연관찰 및 심신단련을 도모하는 조직적인 활동이다. 오늘날 핵가족화와 인구의 집중화로 인한 생활공간의 축소, 산업화물결에 따른 직업의 분업화,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평준화 등이 현대인의 생활을 기계적이고 단조롭게 하고 있으며 물질 만능 주의적 사고방식이 팽배하게 되었다. 따라서 야영은 품성의 향상, 체력의 증강, 지식의 습득을 통하여 실사회의 유용한 인재양성에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다.야영의 목적은 관련단체 또는 그 대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보편적인 아영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첫째, 순수한 인간성을 되찾는다둘째, 체험으로 배운다.셋째, 사귐을 가진다.넷째, 건강을 증진하며 안전의식을 높인다.다섯째, 기능을 습득한다.여섯째, 사회적응력을 키운다.3.야영의 의의야영은 복잡한 도시생활과 틀에 박힌 일상생활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속박에서 벗어나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을 살리는 활동이면서 인간의 욕구를 효과적으로 다루는 교육방법이다. “만남”과 계속적인 “관계”에서 “느낑”으로 시작하고 “느낑”으로 끝나는 캠프는 존 듀이(John Dewey)가 말한 “교육은 곧 경험하는 것이다”라고 한 산 교육의 그대로인 것이다.야영은 푸른 대자연을 통하여 현대인의 생활 속에서 상실되어 가고 있는 인간성과 건강을 회복시켜 건전하고 바람직한 인간을 육성하는 역할을 하여야 하며, 오늘날 학교교육이 담당하기 어려운 교육기능을 대자연의 오묘함 속에서 실현시켜 주어야 한다.즉 야영은 올바른 인간성을 갖도록 하는 종합적인 생활의 교육방법이며, 전인교육의 일환으로써 총체적 인간성을 수련시킨다는 면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Ⅱ.야영 시 준비물 및 장비1.각조별 준비물-침구 : 담요, 침낭-의복 : 속내의, 양말, 파카, 비옷, 양말 등-취사도구 : 버너, 코펠, 수저, 칼, 세제, 물통, 수세미 등-세면도구 일체-비상 약품 : 감기약, 소화제, 진통제, 연고류, 붕대 등-기타용품 : 식량, 조미료, 반찬류, 노트, 볼펜, 시계, 사진기 등2.장비장비는 필요한 것 어느 하나라도 빠뜨리고 가서는 안되지만 그렇다고 모두 다 가져갈 수는 없다. 불필요한 짐이 되지 않게 부피와 무게를 줄이고 되도록 손에 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짐을 꾸리는 데에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다.첫째, 짐은 종류별로 주머니를 만들어서 꾸린다.둘째, 야영장에 가서 필요한 것은 깊은 곳에 넣고, 도중에 필요한 것은 위나 밖에 넣는다.셋째, 배낭을 메고 갈 때 등 면에 부드러운 것을 넣어두면 편하게 운반 할 수 있다,넷째, 배낭의 부피를 되도록 작게 하며 가볍게 꾸린다.그리고 미리 장비의 성능과 사용법을 확인하고 평소 모든 장비의 목록(장비이름, 크기, 수량, 무게 따위)을 작성하여 두고 장비를 챙길 때 활용한다. 휴대한 장비의 목록도 작성하여 오고 갈 때 확인 대조한다. 날이 있는 도구는 예리하게 갈아서 사용해야 다칠 염려가 적으며 모든 장비는 아껴 쓰고, 사용 뒤에는 반드시 손질을 하여 둔다.3.설영설영이란 야영 생활과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만들고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설영장소의 조건으로는 첫째, 인공적 소음으로부터 격리되고 독자적 생활 단위가 확보될 수 있어야 한다.둘째, 인원 수송, 물자 운반, 식료품 구입이 용이해야한다.셋째, 구급시설이 근거리에 있고 또 가까운 곳에 집단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시설이 있어야 한다.넷째, 수질이 좋으면서도 적당한 양의 물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다섯째, 토지가 건조하고 풀이 있으며 강한 일광을 막을 수 있는 나무들이 있어야 한다.여섯째, 동식물의 관찰과 자연 학습, 하이킹, 등산, 보트 등의 활동이 가능하면 더욱 좋다.일곱째, 파리, 모기, 뱀 같은 것이 많은 곳은 피한다.여덟째, 자연 경관이 좋은 곳이 택한다.설영은 야영 규모의 대소를 막론하고 배수와 바람의 방향, 용도와 기능을 고려하여 배치하고 생활 단위인 집단의 독립성을 살려 배치하도록 한다.Ⅲ.야영시의 유의점야영을 실시함에 있어서 모든 분야가 다 중요하며 소홀이 하여서는 안되지만 특히 안전 분야는 세밀한 계획과 대책 및 참가자에 대한 철저한 지도가 필요하다. 유의사항은 다음과 같다.
「현대교육사상의 흐름」진보주의본질주의항존주의재건주의의 미20세기 초 미국을 중심으로 전개된 교육개혁 운동교육을 통해 문화적 유산의 보존과 전달하자는 교육사조절대적이고 불변하는 보편적인 진리와 가치를 추구하는 교육사상위기에 처한 인류문화를 교육을 통해 재건하자고 주장하는 교육사상교육배경등장배경?19세기 말 미국사회는 산업화와 이민자들로 인한 사회변화로 개혁의 필요성이 부각?유럽에서 건너 온 신교육운동의 일환으로 듀이의 실용주의와 루소와 페스탈로치의 자연주의에 근거하여 아동의 계속적인 성장을 주장한 진보주의가 교육의 전면에 등장함구 소련의 sputnik호 발사를 계기로 Rickover가 미국 학교교육의 목표를 사회적응보다는 학문, 특히 자연 과학 연수에 두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력하게 제기됨교육을 이상국가 수립내지는 사회개조의 수단으로서 생각하게 된 것은 고대 때부터의 일이며 이러한 구상이 하나의 교육적 운동으로 대두된 것은 1930년대의 일임사상적배경철학적기반영국의 경험론과 공리주의, 다윈의 진화론과의 결합에 의하여 이루어진 프래그머티즘(실용주의)에 철학적인 기반을 두고 있음?어떤 특정한 사상을 근거로하여 출발된 것은 아님.?과거의 문화적 전통을 존중하고 이를 다음 세대에 전달해야 한다는 신념에 기초로 함실재론에 철학적 배경을 두고 인간의 본질이 불변하기에 교육의 기본원리도 불변이라는 믿음을 토대로 함다른현대철학사조와관계진보주의의 한계를 보완?극복하려 한 점에서 진보주의를 비판하였지만, 진보주의의 새로운 교육에의 노력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동조진보주의 교육을 완전히 부정하는 데서 출발함진보주의와 본질주의, 항존주의 교육이론을 검토하여 그 단점을 배격함과 동시에 장점을 종합하고자 하였으나, 진보주의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음전 개1938년 콜럼비아 대학 교수인 베글리를 중심으로 ‘본질주의 교육협회’가 조직되면서 시작됨1930년대부터 등장하기 시작하여 종교적 세계관위에 서서 철저하게 반과학주의, 탈세속주의, 정신주의를 강조함. 허친스는 시카고 대학교의 교양과목으로 ‘고전 읽기 운동’을 벌림브라멜드가 1956년 출판한 「재건된 교육 철학을 지향하여」에서 체계화되어, 1957년 소련 인공위성 발사로 미국교육이 재검토되고 비판받는 과정에서 관심을 끌게 됨대표자듀이, 킬패트릭, 파커배글리, 칸델, 브리드, 모리스허친스: 고전을 중시애들러: 신교적 기독교철학에 입각마리탱: 구교적 기독교 철학에 기초1930년대: 콩트, 러그1950년대: 브라멜드교육이론교육목표?어린이의 개성을 계발하여 완전한 인간으로 성장?발달시킴으로써 사회생활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아동의 전인적 성장?발달?교육은 사회적 경험을 아동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므로 가장 본직적인 문화유산을 골라 다음 세대에게 전수하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라고 봄?생활 전반에 대한 지식배양교육은 누구나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성인 이성을 계발하는 것이고 이성을 계발하여 절대 불변하는 진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개인은 항상 사회집단과 결부되어 있으므로 개인과 사회 양쪽의 요구를 최대한 만족시킬 수 있는 사회적 자아의 실현을 중요시함교육내용?생활중심교육?활동에 의한 학습?교과목 중심?문화유산의 본질을 익히기 위한 기초학습의 강조?본질적 개념?이성의 계발을 위한 교양교과?오랜 세월을 통하여 인간의 위대한 포부와 업적이 담긴 ‘위대한 고전’?사회과학지식학습원리기본전제?학습은 직접적으로 아동의 흥미와 관련되어야함?아동중심주의를 강조?교육은 생활 그 자체(미래를 위한 준비 × )?문제해결 위주의 학습 중시-지식은 경험을 다루기 위한 도구, 그 지식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어야함?민주주의 중시?아동의 노력을 중시-흥미는 과제를 수행하고, 교과목을 이수하는 과정과 결과에서 생겨나는 것이라 생각?교육은 미래에 대한 준비?개인적 경험보다는 사회적 문화유산으로서의 ‘민족적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 - 사회중심?인간의 본성은 동일하기 때문에 교육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여야함?교육은 삶의 모방이 아니라 삶을 위한 준비?교육은 사회개혁의 수단?새로운 사회는 민주적 사회가 되어야함- 사회질서의 목적, 구조, 정책 등 은 국민 다수에 의해 결정되어야함?교육의 목적과 방법은 행동과학의 연구 성과에 의해 혁신되어야 함교육방법?아동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흥미유발?교사중심?훈련 수반?엄격한 훈련중시?집단토의법?쟁점에 대한 탐구?협동적 조사?시청각기구의 이용?직접경험학생역할?자신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자신의 발달계획을 스스로 수립?흥미에 맞는 학습활동의 내용 결정소정의 교과내용을 자기의 것으로 동화시키도록 철저하게 이수하고 몰두하여야 함?전통의 가치를 깨닫고 자신의 노력을 통하여 전통을 발전시키는 것아동, 학교, 교육은 사회적?문화적 힘에 의해서 재구성되어야 함교사역할?아동을 지시하고 감독하는 것이 아니라 아동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자신의 탁월한 지식과 경험으로 아동을 도와주어야 함?협조자, 현명한 충고자, 안내자, 조력자?교육의 주도권을 가짐?성인세계와 아동세계 사이에 있는 중개자 역할?통제자, 지도자,?기본적 교과를 철저히 가르치고 학생들에게 특정한 사기에만 일시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가르쳐서도 안되며 학생들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있는 내용을 가르쳐서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