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마부’를 보고...영화란... 내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문화생활 이 기에 영화의 이해라는 수업을 선택했다. 특히 이 수업을 선택하면서 다짐한 것 이 한 가지 있는데 바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가장 제대로 즐기자’ 라는 작지만 큰 목표이다. 그러기 위해선 단순히 영화의 ‘시놉시스’를 읽고 대충 이해하는 정도가 아닌 영화가 만들어지게 되는 시작부터 시작해서 영화의 배경, 제작과정, 그리고 주는 교훈까지의 많은 것들을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 이다. 물론 쉽진 않겠지만... 수업의 내용은 평소에 틀에 박힌 교육보다도 교수님께서 직접 작업하시고 또한 유명영화의 제작과정 즉 우리가 쉽게 보지 못하는 현장을 보여주시기 때문에 더욱 흥미로웠다. 특히 오늘 보게 된 영화도 1950~60년대 한국 영화인 ‘마부’라는 작품으로써 이런 기회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영화였다.컴퓨터로 영화가 틀어지자마자 머릿속에 지나가는 생각이 “과연 이영화가 어떻게 곰플레이어로 플레이가 될까?” 라는 생각이었다. 즉 다시 말 해서 흑백의 화면, 더빙작업, 책을 읽는 듯 한 배우들의 말투등... 그만큼 오래된 영화라는 것 이 한눈에 들어왔다. ‘마부’라는 영화는 마부라는 지금은 잊혀진 직업을 통해서 서민사회극 즉 그 당시의 서민가족의 가장으로써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한국의 전형적인 가족드라마를 보여 준 작품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나는 영화적 기법이나 배우의 연기보다 도 영화가 보여주는 그 당시의 서울풍경에 더욱 관심이 갔다. 그리고 내가 영화를 감상하는 주요 부분도 되었다.이 영화는 1950년대 서울의 시대상황을 보여주는데 이 당시에는 전쟁이후의 한국 사회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영화장면 곳곳에서 보여주는 시대적 분위기가 나를 끌어 들이듯 배우들의 복장과 행동들이 흥미로웠다. 특히 제목과 관련된 ‘말’이라는 소재도 분위기를 나타내기에 충분했다. ‘말’이라함은 예로부터 운송수단의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고 없어서는 안 되는 재산이기도 했다. 극중 김승호씨 가 연기한 ‘춘삼’ 이란 인물도 말 한 필로 4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열할 이었다. 그러나 ‘역동’이란 단어 즉 활발하게 변해 가 고 있는 서울에선 ‘말’도 예외일순 없었고 중간중간에 보이는 큰아들의 친구? 의 삼륜차가 이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점점 운송수단이 변해가는 시기에 마차로 수입이 보장되지 않으면 가족을 지킬 수 없다는 마부의 필사적인 행동들이 가진 자와 가지지 못 한 자라는 계층을 구분지어 주는 느낌이 들었다. 물론 나중에 큰아들이 여러번의 시험 끝에 사법고시 합격으로 인한 신분적인 상승과 부를 갖게 되는 것 또한 당시의 서민들의 욕구가 얼마나 강했는지 알 수 있었다.가난과 더불어 가부장적인 사회도 모순적인 모습이 보여 지는데 극중 말 못 하는 둘째 딸이 남편에게 맞고 집으로 쫓겨 오게 된다. 그런 상황을 당하고서도 말 못 하고 속앓이만 하는 딸과 이런 상황을 보고서도 변변한 힘이 되 주질 못하는 아버지의 마음이 배우들의 연기로써 잘 표현 되었다. 자살로써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한 둘째딸의 시신을 직접 들고 가는 아버지를 볼 때 에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기도 했다. 영화 내에서 이런 서사적 장면도 배우의 명연기로 인해 빛이 났다.영화의 마지막에는 큰 아들이 고시에 합격 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데 한국의 소설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결말 이었다.교수님께서는 영화 중간 중간에 인물이나 배경적 특성을 쉽게 설명해 주셨는데 그중에 배우들의 복장이과 행동이 인상에 남았다. 영화가 끝날 때 까지 낡은 군복 같은 옷을 입고 나온 아버지, 높은 힐을 신고 워킹연습을 하는 여동생, 교복의 막내까지... 그 당시에 어떤 옷이 유행이었고 하는 행동이 오늘날에 말하는 잘나가는 행동인지를 하나씩 코멘트를 해주셔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특히 주인집 식모와의 데이트 장면에서 크게 웃었는데 이때에는 콘티를 잘 짰다는 평가와 함께 이해를 도와 주셨다.
1. Is Love an Art? (사랑은 기술인가)에히리 프롬의‘사랑의 기술’은 책의 서두부터 사랑은 기술인가?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즐거운 감정으로 믿고 있으며 사람을 하기 위해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한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몇 가지 가정을 본다면 첫째로, 사람들은 사랑의 문제를‘받는 사랑’의 문제로 생각한다는 가정이다. 두 번째로는 사랑에 대한 대상을 말하고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흔히 말하는 사랑 속 에‘머물러’있는 상태를 혼동하는 것 이다. 이 세 가지 가정으로 현대인들이 인식하고 있는 사랑의 의미에 대해 분석하고 있으며 해결책 또한 제시하고 있다. 그 해결책은 삶을 사는 것 에 대한 방법과 기술이 있듯이 사랑 또 한 나름대로의 방법과 기술이 존재하며 이를 적절히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 방법과 기술은 이론의 습득과 실천의 습득이 있고 마지막으로 사람의 기술에 대한 완전한 숙달이 궁극적인 관심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2. The Theory of Love (사랑의 이론)사랑의 기술을 배우기 앞서 인간실존문제에 대해서 이해해야한다. 이는 인간이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였는지의 본질을 말해주기도 한다. 인간이 태어나서 불확실하며, 미결정적인 상황으로 나오기까지의 삶을 자연의 일부라고 하면 그 이후로 부터는 본능에 따른 선택에 대한 삶을 살게 된다. 특히 책에서‘분리’라고 표현된 인간의 고독과 또한 이러한 상태를 극복하려는 인간의 본성이야 말로 가장 큰 인간의 본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인간은‘이성’이란 것을 갖고 있는 유일한 동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택을 할 수 도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적인 교감을 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결과가 자신에게 어떠할지도 예측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가장 큰 장점이며 반면에 자기 자신을 가장 불행하게 만들 수 있는 불완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인간은‘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인간은 혼자서는 사회에서 살아갈 수 가 없는 존재이다. 개개인의 힘은 어느 동물보다도 약하지만, 사회 즉, 공동체의 일부인 인간은 더 이상 개개인의 힘으로 평가할 수 없다. 우리가 알 수 있는 가장 작은 사회는 가족, 더 작게는 남녀 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남녀 간의 관계를 기능적으로 분석 한다면 여러 답이 나오겠지만 인간의 본성에 비추어 본다면 고독감에서 오는 나름대로의 극복 방법이다. 극복방법으로는 자신의 욕구를 달성할 수 있는 알코올과 마약 등 각각의 도취방법이 있지만 능동적인 남녀 간의 관계는 이와 다른 차원의 방법이다. 이 책에서는 능동적인 남녀 간의 관계를 대인간적인 합일로서 말하고 있으며 그중 한 가지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사랑은 능동적 성격을 준다고 하는 요소 이외 에도 모든 사랑의 형태에 공통된 기본적인 요소들이 있는데 바로 보호, 책임, 존경, 지식 이다.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표면적인 형태인 보호와 이런 보호 속에 포함되어 있는 책임, 책임이란 것을 지배와 소유로부터 벗어나게 하는 존경과 또한 지식은 가가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사랑’이라는 단어로 말할 수 있게 한다.‘사랑’이라는 단어를 가장 대표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마도‘모성애’가 아닐까 생각한다. 인간이 태어나서 일정기간 동안은 어머니의 보호와 관심 속 에서 살 수 있는데, 이 기간 동안에는 적어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무한한 사랑을 받게 된다. 또한 일정기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모성애는 인간의 생명이 다할 때 까지 지속된다. 이 부분에서 책은‘모성애’와‘성애’에 대해 구분 짓고 있는데, 모성애는 한 몸이 었던 두 사람이 분리가 되는 것이고 성애는 두 사람이 한 몸이 되는 것이다. 성애는 완전한 융합 즉, 한사람이 다른 한 사람과 결합하고자 하는 갈망의 형태로 설명할 수 도 있다. 또한 배타적이며 모든 사랑의 형태 중에서 가장 양면의 속성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면서 남녀가 사랑을 할 수 있게 창조하시고 그 과정의 일부로서의 성애는 축복을 받는 결과를 만든다. 반면에 인간이 고독과 외로움에서 오는 괴리감을 극복하려고 나름대로의 한 가지 방법으로 쓰여 지기도 한다.‘신에 대한 사랑’도 분리 상태를 극복 하고 합일을 이룩하려는 욕구에서 생긴다. 원시 종교에서도 불 수 있듯이 인간보다 더 상위의 존재에게 자신들의 위험으로부터의 보호와 관심을 바라고 있다. 즉, 세상에 던져진 인간은 그만큼 위험과 고독으로부터 극복하려고 노력해 왔다.또 다른 사랑의 형태로는‘형제애’와‘자기애’가 있다. 형제애는 모든 사랑의 형태의 바탕에 자리 잡고 있는 가장 기본적인 사랑의 형태이다. 이 사랑의 특징은 배타성이 없고, 동등한 사람사이의 사랑인 것이다. 이는 연약한 타인을 동정함으로써 발달되기 시작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자기애’또한 마찬가지이다. 이는 약한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3. Love and Its Disintegration in Contemporary Western Society(현대 서구사회에서의 사랑과 그 붕괴)자본주의 사회는 정치적 자유의 원리, 또 한편으로는 모든 경제의 구제자로서의 시장의 원리에 따른 사회관계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시대의 서양사회는 이런 자본주의를 바탕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여러 가지 특징이 나타나 있다. 그 중 가장 큰 특징은 노동에서의 조직화를 볼 수 있는데 여기서의 개개인은 인격적인 동물이 아닌 기계적인 소모품이 된다. 물론 현시점에서의 자본주의 사회는 인격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아직까지도 일부 잔존해있다. 이렇게 사람을 기계로 보며 획일적이고 표준화된 사회에서는 개개인의 사상과 감정까지도 통제하려한다. 하지만 사람은 개개인의 고유의 성격을 갖고 있으며 사회에 대해 완벽히 통제되지 않는다. 오히려 통제하려는 사회와 통제 되지 않으려는 사람들 간의 괴리감이 사람을 더욱더 불안과 고독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사회는 이러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불안에서 벗어나도록 적당한 선택안을 제시하며 그들은 입맛에 맞는 선택을 하게 된다. 그리고 사람은 자신의 불안을 어느 정도는 잊게 된다.자본주의 사회에서는‘행복’이란‘즐긴다’에 있다. 이것은 또한‘만족한 소비’를 말할 수 있으며 물질적 대상 뿐 아니라 정신적 대상도 포함 된다.‘행복’과‘사랑’을 연결 시켜보자. 어떻게 비교가 될 수 있을까? 행복은 목적이며 사랑은 행복으로 가는 하나의 수단으로 볼 수 있다. 책에서는‘결혼’을 통해 이를 설명하고 있는데, 결혼은 분리되었던 남녀가 자신의 고독과 불안을 해소하려고 새로운 대상과의 합일 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단순히 결혼 자체가 불안을 해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보호와 관심, 책임 등이 동반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결혼’과‘사랑’을 혼동하는지도 모른다. 결혼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성적인 결합이다. 앞서 성애에 대해 말했지만 성애가 반드시 사랑을 동반하지는 않는다. 이 책에서도 말했듯이 사랑이 동반되지 않는, 또한 성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결합은 불행한 결혼의 원인으로 지적하기도 했다. 사랑은 성적만족의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성적행복은 사랑의 결과로 볼 수 있다. 상호간의 성적만족으로의 사랑과 팀워크, 또한 고독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하는 사랑은 현대 서양 사회에 있어서 사랑의 붕괴라고 한다. 또한 사회적으로 유형화된 병리학의 형태이며 의식적인 괴로움에서 오는 신경증으로도 여겨지고 있다.
1. 과거된 시간 그리고 아쉬움‘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 시절이 있었다. 물론 철없던 어린 시절이었지만 요즘은 그 마법 같던 주문이 후회가 되기도 한다. 늘 후회하면서 꼭 하게 되는 생각들은‘그때 더 마음껏 놀았으면...’하는 생각과 한편으로는‘그때 더욱 준비를 했으면...’하는 대개 이러한 생각들 이었다. 전자는 어렸을 때만 할 수 있었던 놀이나 행동을 충분히 하지 못 했던 것에 대한 후회이고, 후자는 현재 대학생활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이 둘은 모두 각자의 주어진 시간이 있었고 나에겐 그 선택권이 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주어진 시간을 내 스스로가 만족할 만큼 잘 사용하지 못한 것이고 그 아쉬움은 지금도 여전하다.만약‘모모’가 나의 이런 모습을 본다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아마도 그냥 잘 들어 주었을 것이다.‘모모’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지만 다른 사람 말을 들어주는 한 가지의 큰 재주를 갖고 있었다. 이런 재주는 많은 친구들을 만들 수 있으며 그들 스스로가 능동적으로 그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아무런 행동도 안하면서 다른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한 상황이지만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들어주는 것은 다시 생각해 본다면 쉽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세상 사람들 모두가 바쁘게 자기만의 효율성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효율성은 자신의 시간을 세분화 하여 자기 자신에 관련된 행동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책의 내용에 비추어 보자면 시간을 저축 하면서 사람들이 여유가 없어진다. 이는 단순히 바쁘게 살아가는 의미가 아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스스로 마음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저축이라는 무의미한 목적을 통해 자신의 고유한 시간을 소모하는 것이다.2. 시간의 가치대표적으로‘모모’의 친구인‘기기’와‘원형 극장 터를 찾아오는 아이들’을 비교해보자.‘기기’는 굉장한 말재주의 소유자로 말 한 마디로 사람들을 울고 웃길 수 있는 사람이다. 그 재능은 결국 자신을 상상도 할 수 없는 부자로 만들며 자신의 목표에 도달하게 만들었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스케줄과 늘어나는 재산과 인기는 그를 최고의 스타로 만들었다. 대신 그가 잃은 것은 가장 친한 친구와 잠깐 이야기를 할 수 도 없는‘시간’이었다. 반면 ‘원형 극장 터를 찾아온 아이들’은 가진 것 이라고는 남는‘시간’뿐 이었다. 그들은 이 시간을 가장 재미있게 보내기 위해 매일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매일 새로운 놀이를 생각해 낸다. 새로운 놀이를 하면서 그들에게는 경제적인 조건과 사회적인 인지도는 아무 도움이 되지 못하고 필요 또한 없었다. 상상력 속에서는 무엇이든지 알 수 있으며 누구든지 ‘아르고 호’의 선장이 될 수 있었다.이 둘을 현대 사회의 관점에서 바라본다면 어떻게 평가 할 수 있을까? 먼저‘기기’는 현대 사회에서는 가장 성공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시간을 적절히 나누어 최대한 자신의 부와 명예에 투자하고, 그에 대한 보상 또한 굉장했다. 그러므로 아주 바람직한 성공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원형 극장 터를 찾아오는 아이들’은 자신들의 시간을 사용하여 얻는 것 이라고는 눈에 보이는 형태의 부가 아닌 바로 자신들의 만족이다. 그러므로 나쁘다고는 말 할 수 없겠지만‘기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책에서는 시간을 자신만의 고유한‘재산’으로 표현했다. 이 재산은 가만히 있어도 소모되는 것이고 저축 또한 불가능한 것이다. 이런 시간개념의 관점에서‘기기’와‘원형 극장 터를 찾아온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그 결과는 다를 것이다.‘기기’는 비록 부와 명예를 얻었지만 그 이상의 만족을 얻지 못했다. 다시 말하자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돈을 갖고는 있지만 정작 그 돈을 사용할 수 있는 자신만의 시간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원형 극장 터를 찾아온 아이들’은 시간을 사용하여 만족을 얻었고 이것은 그들이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가치였다. 아이들은 최고의 가치를 얻는 동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것도 알지 못했고, 그 시간 동안은 심지어 비가 오는 줄도 알지 못했다. 시간이란 항상 그런 것 이었다. 각각의 시간은 비록 수치상으로 표현되고 또한 계량될 수 있지만 사실상 개개인이 모두 다르게 느낄 것이다. 같은 시간동안에 누구는 빠르게, 누구는 느리게 느낄 것이고 어떤 사람은 재미있고 알차게 다른 사람은 지루하고 무기력하게 보낼 것이다. 각각의 동일한 시간 동안에 서로 다른 가치와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3. 꿈을 이루기 위한 시간의 사용현대 사회에서는 발달된 문화로 인해 더 빠르고, 좀 더 조직적이며,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 의미는 우리자신들이 이렇게 사회를 만들고 있으며, 또한 원하지 않는 사람들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따라오게 만든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에서 과연 시간을 잘 쓰고 있을까? 우리의 시간은 각자가 소유한 만큼 한정 되어있다. 시간이 지난다는 것은‘자란다’라고 표현될 수 도 있으며‘나이를 먹는다’라고 표현할 수 도 있다. 어찌되었든 두 가지 모두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고 또한 그것이 바로‘삶’자체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개개인의 삶의 방식에는 다양한 방식이 있다.‘기기’같은 삶도 있을 것이고‘베포’같은 삶, 심지어‘회색신사’들 같은 삶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을 잘 쓰고 있다는 기준은 개개인의 가치마다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을 잘 쓰기위한 공통적인 조건이 있다면 바로 시간을‘낭비’하지 않는 것과‘올바른 꿈’을 갖는 것이다. 책에서는 사람들이 시간을 저축하기 위해 더 빠르고 효율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하지만 실제로 시간이란 저축되지 않고‘회색신사’들의 생명연장 도구로 쓰인다. 결과적으로 시간을 저축하기 위해 행동 했던 사람들은 시간을 낭비하게 된 셈이고 그들이 갖고 있던 진짜 꿈과 꿈을 향해 해야 할 일들을 하지 못 하게 된 것이다.‘꿈’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추상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다. 과학자, 선생님들의 장래희망과 같은 것은 꿈이라고 하기보다 이룰 수 있는‘목표’라는 단어가 더 적합하다. 혹시 우리는 목표를 꿈으로 착각하고 그것을 이루려고 발버둥 치고 있지 않은가?‘기기’의 이야기에서 볼 수 있듯이 본인은 정작 목표를 이루었지만 그 다음의 목표의 부재에 대한 고통이 따른다. 그리고 곧 바로 예전 생활에 대한 그리움이 찾아온다. 만약‘기기’에게 목표가 아닌 진정한 꿈을 이루려고 시간을 썼다면 어떻게 되었을까?‘기기’의 꿈은 회색 신사들의 존재를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것 이었다.‘모모’와‘베토’, 아이들의 꿈도 같은 것 이었다. 하지만‘회색신사’는‘기기’를 그냥 놔두지 않는다.‘회색신사’는 그런 존재이다. 늘 우리들의 곁에서 좀 더 계산적인 행동을 하게 만들고 가치 없는 일에 몰두하게 만든다. 얼핏 보면 하고 있는 일이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지만 행동 하나하나를 즐긴다는 관점에서는 확실히 대답을 할 수 없다.
1. 공매도(short selling)공매도란?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하는 매도주문으로 차익거래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거래 방식이다. 이렇게 없는 주식이나 채권을 판 후 결제일이 돌아오는 3일 안에 주식이나 채권을 구해 매입자에게 돌려주면 된다.예를 들어본다면, A종목을 갖고 있지 않은 투자자가 이 종목의 주가하락을 예상하고 매도주문을 냈을 경우 A종목의 주가가 현재 2만원이라면 일단 2만원에 매도한다. 3일 후 결제일 주가가 16,000원으로 떨어졌다면 투자자는 16,000원에 주식을 사서 결제해 주고 주당 4,000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된다. 예상대로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많은 시세차익을 낼 수 있지만, 예상과 달리 주가가 상승하게 되면 공매도한 투자자는 손해를 보게 된다. 또 주식을 확보하지 못해 결제 일에 주식을 입고하지 못하면 결제불이행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2. 공매도의 국내 현황우리나라는 결제불이행 위험이 있는 공매도(Naked Short Selling)를 금지하고, 차입 공매도(Covered Short Selling)등 예외적으로 공매도를 허용해 왔다. (예외적으로 공매도라 허용되는 경우 : 신용거래대주, 대차거래 등에 의하여 차입한 경우, 매수 후 당해 증권을 결제 전에 매도하는 경우, 다른 보관기관에 보관하고 있거나 그 밖의 방법으로 소유하고 있으며 결제가 가능하다고 확인된 경우 등...) 그러나 2008 9월 미국발 금융위기가 발생하자 국내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정체 상장 종목에 대해 2008년 10월 1일부터 차입 공매도도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이후 시장이 안정을 되찾고 국제적으로도 공매도 규제를 해제하는 분위기로 흐르자 정부는 2009년 6월 1일부터 비금융주부터 차입 공매도를 다시 허용했다.3. 공매도의 기능순 기 능역 기 능? 차익거래 목적의 공매도를 통해 파생상 품과 기초자산간 괴리를 신속히 해소하 는 등 가격 결정의 효율성 제고? 매수주문 과다할 때 공급물량을 제공하 고, 매도물우 단기적으로 주가 하락 가속화 및 주가 변동성 확대에 영 향을 미칠 수 있다.공매도는 시장이 불안할 때 주가의 하락을 부추길 수 있지만,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오히려 가격 결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장의 자금 유동성을 공급한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다.4. 공매도의 이슈와 문제점⑴ 과 거① 금융위기와 증가하는 외국인의 공매도국내 증권시장의 외국인의 비중이 큰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또한 이들의 움직임(공매도)으로 인한 국내 증권시장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 일까?(국내 증권시장의 공매도 규모 : 금융위기가 가까울수록 공매도는 더욱 늘어나고 있다.)‘코스피지수는 5일 외국인이 지난 6월12일(9731억원) 이후 최대인5726억원 어치를 순매도한 데 따라 1530대로 주저앉았다.’(한국경제 2008/08/06 )기사에 따르면 이 같은 외국인 순매도 중 상당부분은 대차거래로 빌린 주식을 시장에 내다 파는‘공매도’일 가능성이 크다는 예상이다. 또한‘증권선물거래소’의 보고에 따르면 대차거래는 2008년 7월 30일 7억7767만주로 전 고점을 넘은 후 8월 4일에는 7억8925만주까지 증가해 나흘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코스피지수가 1600선을 일시적으로 회복한 7월 24일 이후 지수 하락세 속에 대차잔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결과를 보이고 있었다.② 금융위기 이후 각국의 공매도 규제사실상 미국 발 금융위기인 2008년 하반기에(2008/10/01) 국내증권시장의 공매도 거래가 금지되었다. 이는 공매도 거래가 국내 증시 하락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결정이었다. 그러나 이 같은 결정은 국내 시장효율성과 시장품질을 악화시키고 증권가격의 과대평가를 일으킨다는 일반적인 견해와 대립되는 것이어서 많은 논란이 되었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자본시장에서도 공매도 규제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었다. 특히 금융위기의 시발점인 미국의‘SEC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발표에 따르면 2008년 9월 17일로 ‘결제 불이행이 있는 공매도(Naked지한다고 발표했다. (한국경제 2008/09/18) 이와 같은 결정은 유럽도 마찬가지였다.‘FSA (영국 금융청)’은 모든 금융주의 공매도를 18일 자정부터 내년 1월16일까지 금지한다고 발표했고, 아일랜드 금융당국도 공매도 금지 조치를 밝혔다. 또한 공매 주식의 매도호가를 시세보다 높게 하는‘업틱 룰(Up-tick Rule)’규제를 가해온 호주도 22일부터‘결제 불이행이 있는 공매도(Naked Short Selling)’를 금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폭스바겐 공매도로 1주일새 4배 출렁...’(210→520→945→500유로 널뛰기… 공매도 규제 급부상)(폭스바겐의 주가변동) (매일경제 2008/10/31)대표적인 기업의 예로 들자면 독일 자동차그룹 폭스바겐이 있다.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의 주가 급등락으로 세계적으로 공매도 규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폭스바겐은 2008년 9월 24일 210유로를 기록했던 주가는 27일 폭등하며 520유로까지 올랐고, 이튿날인 28일에도 급등세를 이어가며 945유로까지 올라 이틀 만에 350%나 상승했다. 이렇게 과도한 주가변동의 원인으로는 투기세력에 의한 공매도를 원인으로 파악했다.이처럼 세계 각국이 공매도에 관한 규제를 시작한 것은 공매도로 인한 각국의 과도한 주가 변동이 국가 경제를 흔들어 놓았다는 결론이 나왔기 때문이다. 또한 공매도로 시작된 위기는 불법이라고 할 수 없지만 주가를 하락시키기 위한 악성루머를 퍼트려 이익을 취하는 범죄행위까지 나타났고 이러한 복합적인 문제로 인해 금융위기가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③ 개인투자자들의 피해공매도에 대한 순기능도 존재하지만, 국내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규모가 절대적이기 때문에 공매도에 대한 주가의 변동성은‘개미’라고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이 부담해야한다. 이는 공매도의 순기능인‘효율성 제고’에 비해 더 큰 피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2008년도에는 금융감독원이 조사를 통해“불법적인 공매도로 인해 주가 하락폭이 커졌다.”(금융감독원)회사가 모두 규정을 위반해 이 가운데 3개사는‘기관경고’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반드시‘공매도’라는 호가표시를 한 뒤 매매주문을 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들 업체는 마치 일반매매인 것처럼 거래하거나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주문을 내도록 규정한 법을 위반하기도 했다. 심지어는 사전 차입 없는 공매도 까지 적발됐다고 한다. 이러한 규정 위반들은 주가하락의 폭을 키우고 그 부담은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중되었다는 보고이다.⑵ 현 재① 조심스러운 공매도 해제2008년 금융위기에 한 차례 위기를 넘긴 국내 자본시장은 2009년 공매도 거래를 해제(2009/06/01) 하였다. 어느 정도의 위기를 넘겼다고 판단하였고 이미 미국발 금융위기를 통해 세계경제는 복잡하게 연결되어있고 서로 빠르게 영향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다른 나라 보다 한발 앞서 위축된 국내 자본시장을 외국인의 유입으로 회복시키겠다는 의미였다.무차입 공매도 금지 美 SEC“해제 없다”‘SEC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지난해 일시 도입했던 `무차입(Naked)` 공매도 금지 조치를 영구화할 것이라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매일경제 2009/07/28)그러나 아직까지 금융위기가 확실히 해결되지 않았으며 경제학자들의‘더블 딥’예상 등 부정적인 견해 또한 보이고 있다. 특히 미국은‘결제 불이행이 있는 공매도(Naked Short Selling)’의 한시적 제한 조치를 2009년 7월 31일 해제할 예정이었지만 지난해 금융시장이 경색될 때 주가 급락의 주범으로 꼽혀 금지 조치를 받은 공매도를 현재 까지 영구적으로 금지하기도 했다.② 그리스 금융위기2008년의 미국발 금융위기가 있다면 현재는 그리스에 의한 세계적 금융위기 현상이 보여 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발 금융위기와 비교해서 그리스의 재정위기가 그 성격이 다르며 또한 그 영향력이 국내에는 약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자본시장이 복잡하고 바르게 영향력을 주고 있어서 결과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우선 그리스의 재정위기는 유로화를 쓰고 있이 내려와 있는 상황 이다. 현재도(2007/05/25) 외국인의 매도로 인한 코스피 지수는 75.02P 하락한 1,524.50P로 장을 마감 하였다. 이것은 국내 증시에 대한 세계경제의 영향과 외국인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다시 보여주는 현상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이미 2008년에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와 이에 관한 공매도와 불법적인 거래를 하는 경우가 발견되었기 때문에 국내 개인투자자들은 다시 공매도에 관한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미국과 독일의 코스피 지수)‘유럽 자중지란에 더블 딥 우려 커진다.’유럽불안 확산 세계증시 추락… 독일 공매도 규제하자 프랑스ㆍ영국등 반발,유로 존 재무회의 돌연취소…공조와해 위기(매일경제 2010/05/21)국내에는 아직 규제가 없지만 유럽의 위기를 반영하듯 2010년 5월 18일 독일은 내년 3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유로 존 국가들의 국채와 신용부도스와프(CDS), 독일 10개 주요 종목에 대한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공매도를 자본시장 교란 원인의 하나로 보고 미리 조취를 취하겠다는 뜻이다.‘네덜란드도 투기적 증권거래 제한 동참 추진’의회는 전날 밤 노동당(PvdA)과 사회당(SP)이 공동 발의한 '투기적 증권거래 금지촉구안'을 채택, 내각에 독일의 공매도 제한과 유사한 조치의 시행을 압박하기로 했다.(매일경제 2010/05/21)또한 네덜란드도 독일의 공매도 제한과 같은,‘투기적’증권거래 금지 조치를 마련할 것을 발표했다. 물론 다른 유럽 국가들과의 아무런 협의 없이 결정한 사안이라 유럽 각국의 불만과 논란이 있지만 공매도가 투기를 부추기고 경제위기인 자국에 영향 준다는 것은 어느 정도 일치됨을 반영 했다.5. 결 론① 외국인의 자본유입에 도움이 되는가?자본시장이 점차 세계화가 되면서 국내 자본시장에도 많은 외국인 자본에 들어와 있다. 그 비중과 영향력은 절대적이며 이미 1998년 IMF시대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에 경험을 했었다. 그러나 외국의 자본유입은 근본적으로 국내 기업과 시장의 매력에
1. 삼성그룹 (삼성인력개발원)⑴ 인재양성철학?창업이래 ‘기업은 사람이다’라는 신념으로 인재제일, 인간존중의 전통을 실천해왔다. 이러한 인재제일의 경영철학과 전통은 오늘날 삼성의 지속적 성장과 글로벌 일류기업으로 도약하는데 핵심원동력이 되었다.⑵ 인재양성전략 및 교육과정?SVP : 핵심가치 공유를 통한 ‘한 방향 삼성’ 실현을 목표로 하는 Samsung Shared Value Program (SVP 신입사원 입문교육, SVP 신입사원 하계수련대회)?SLP : 차세대 리더 양성을 통한 ‘초일류 삼성’ 실현을 목표로 하는 Samsung Business Leader Program (삼성 MBA 제도, SLP 임원 양성과정, SLP 고위경영자 양성과정)?SGP : 글로벌 역량 개발을 통한 ‘글로벌 삼성’ 실현을 목표로 하는 Samsung Global Expert Program (SGP 지역전문가 제도, SGP 프리미어 과정, SGP 해외법인장 양성과정, SGP 글로벌 리더 양성과정, SGP 현지화 능력 개발)2. 현대그룹 (현대인재개발원)⑴ 인재양성철학?패기와 열정을 가지고 조직의 성과를 창출하는 창의적인 인재 육성⑵ 인재양성전략 및 교육과정?Leadership at the Edge : 극한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리더십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역경에 직면해도 조직을 리드하고 발전시킬 능력을 증대 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10가지 리더십 전략을 의미함.?Q series : AQ (상황돌파 리더십 과정), EQ (감성 리더십 과정), SQ (관계주도 리더십 과정)?리더십 파이프라인 : L4.조직혁신리더십, L3.팀성과혁신리더십, L2.팀원역량혁신리더십, L1.업무혁신리더십?테마 리더십 : 전략적 리더십, 임파워링 리더십, 변화주도 리더십, 자기혁신 리더십, 코칭 리더십, 여성 리더십, EHS 리더십?영업력 강화 : 영업 상담력 강화 과정, 영업 마인드 레벨업 과정?조직 활성화 : 신뢰 기반 팀 구축 과정, 창조적 신바람팀 만들기, 고성과 팀원되기 과정?직무능력 향상 : 윈윈 협상스킬 과정, 파워 프레젠테이션 과정, 커뮤니케이션 능력향상 과정, 교류 분석 과정, 합리적 문제해결 과정, 효과적 시간관리 과정, 창의력 개발 과정, 기획력 개발 과정3. POSCO (POSCO인재개발원)⑴ 인재양성철학?세계인(글로벌 역량 개방성), 창조인(도전정신 창의력), 실행인(전문역량 직업의식)⑵ 인재양성전략 및 교육과정4. 결 론공통점: 기업의 규모가 커서 대부분 기업 내 교육연수원을 소유하고 있었다. 연수원을 소유함으로서 기업에서 목표하는 인재를 확보하기가 쉽고, 기업중심의 교육과정을 구축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각 직급 및 직책마다 알맞은 교육 과정과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교육내용으로는 정형화된 교육내용이 아닌 직원 스스로가 목표와 동기를 갖고 할 수 있는 학습으로의 변화가 보인다. 또한 IT를 접목시켜 언제든지 스스로 학습하고자 할 때 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중역양성과 같은 기업내에서 할 수 없는 교육들은 사외 위탁 교육을 시행하며, 교육을 위해서는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여러곳을 다니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스템도 발달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