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의 변신이야기를 읽고...학번:200012945이름: 정 두 효과목: 유전학담당교수: 이 형 호 교수님"모든 생물체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피부를 이용해서 걷고, 헤엄치고,나는 것을 상상해 보거나, 조상으로부터 어떻게 그리고 언제 그러한 모습으로 진화해 왔는지를 생각한다면 흥미롭지 않은 생물이 하나도 없다. 그 중에서 나는 모든 것을 잘 보여줄 수 있는 특별한 예들을 선택하기 위해 넓은 범위의 행동학, 생태학, 진화학적인 현상뿐만 아니라 개별적인 동물, 식물, 미생물들을 다양하게 포함시키려 노력했다.(중략) 이 모든 것이 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이 말은 저자인 존.C.애비스의 말이다.이 지구상에서 사는 생물 중에 같은 종이라도 같은 생활을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렇듯 생물 자체은 다양하고 흥미롭고 신기로운 대상이다. 생물의 다양성은 21세기에도 인간에게 중요한 화두다. 다양성은 우리 인간이 서로 다른 신체와 성격을 가지게 된 원인이며, 한 사람이 담근 김치라도 유산균의 차이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이유가 된다. 암이나 고혈압 같은 질병의 원인도 인간의 다양성과 연관된다. 이런 점에서 다양성은 보건과 산업적인 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수컷이 새끼를 낳는 해마의 경우나 자신을 키워준 나무를 목졸라 죽게 하는 무화과 나무의 경우에서 보여 지는 것 처럼,자연계에는 사람의 상식을 뛰어넘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존방식들이 존재한다.또 쥐며느리의 체내에 기생하면서 쥐며느리 수컷 새끼를 암컷으로 바꿔서 쥐며느리의 번식에 기여하는 월 바키아 박테리아처럼 영악한 생존전략을 구사하는 생물 종들도 있다.이러한 생물 다양성의 원천은 무엇일까. 물론 생물이 태어난 뒤 줄곧 접하게 되는 환경적 요소들도 중요하지만 생물 다양성의 원천은 무엇보다 유전자다. 우리가 서로 다른 것은 유전자에 존재하는 아주 미미한 차이 때문인 것이다.한 생물이 지닌 유전자는 A, C, G, T라는 네 개의 알파벳이 연결된 단순한 물질이지만, 그 안에는 그 생물의 과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전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변하는데, 이때 변화하는 양은 시간에 비례한다. 즉 두 생명체의 유전자 사이의 차이를 알면 그들이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온 시점을 추측할 수 있다. 유전자는 마치 시계처럼 일정하게 변하는데, 우리는 이것을 '분자시계'라고 부른다. 이 시계를 이용하면, 마치 마법의 수정구를 통해 보는 것처럼 한 생물체의 과거를 엿볼 수 있다.자연계에는 서로 다른 종 사이의 진화적 유연관계를 정확히 알아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판다의 경우를 살펴보자. 판다는 중국에서만 사는 멸종 위기의 동물인데, 얼른 보기에는 커다란 곰 인형과 비슷하게 생겼다. 그러나 해부학적인 특징, 동면을 하지 않는 점, 울음소리 등을 종합해서 과학자들은 "판다는 곰보다는 곰의 사촌 격인 너구리에 가깝다"고 결론지었다.하지만 최근에 개발된 유전자 분석법에 따르면 그 결과가 전혀 다르다. 분자시계 이론을 적용해 판다, 곰, 너구리의 유전자를 계통학적으로 분석하면, 이 동물들은 2000만년 전 하나의 조상에서 분리되어 나온 사촌들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판다는 너구리보다는 곰에 조금 더 가까운 동물임이 밝혀졌다. 유전자는 말 못하는 판다의 과거와 혈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이다.유전자를 통한 이 새로운 연구 방법은 우리가 자연계의 생물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한다. 특히 그 종이 멸종한 경우엔 절대적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1만2000년 전 멸종한 매머드는 과연 어떤 동물이었을까. 영구동토층에서 채취한 매머드의 살점에서 나온 DNA 조각은 매머드가 현존하는 인도 코끼리와 아프리카 코끼리의 아주 가까운 친척임을 말해준다.이 사실은 현재 여러 과학자가 추진하는 '매머드 부활 프로젝트'가 그리 황당한 일만은 아님을 말해준다. 매머드의 시체로부터 분리한 세포의 DNA를 코끼리 난자 세포의 DNA와 바꿔치기 하고, 이를 발생할 수 있는 배아로 바꿔암컷 코끼리 대리모의 자궁에 착상시킨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개요다.요즘 같은 생물공학의 발전 속도로 미루어 보아, 우리가 이 멸종된 털북숭이 코끼리를 박물관이 아닌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날이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물론 이보다 더 극단적인 경우에도 유전자 분자시계를 적용할 수 있다. 얼마 전까지 인류의 조상으로 거론되던 '네안데르탈인'의 경우가 그렇다. 인류보다 먼저 지구상에 나타나 3만여년 전에 갑자기 멸종한 이들은 화석상의 여러 특징으로 보아 우리의 친척임이 분명하다. 정말로 궁금한 것은 이들이 현생인류의 조상이었나 하는 점이다. 그 비밀의 열쇠는 바로 DNA에 있다.1997년 독일 뮌헨대의 파보 박사팀은 3만년 된 네안데르탈인의 뼈를 조각내고 그 안에 있던 유전자 조각을 증폭하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해서 네안데르탈인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 염기서열이 세상에 알려졌다. 그로부터 우리는 이제 그들이 우리의 조상은 아니지만, 상당히 가까운 사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네안데르탈인의 멸종 원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추측이 있지만, 현생 인류와의 경쟁에서 밀린 것으로 보는 관점이 지배적이다. 요즘 지구상 곳곳에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종족 자체를 말살시키고 있는 현생 인류의 잔혹성으로 미루어 보아 네안데르탈인은 인간과 대결하기에는 너무나 나약한 상대가 아니었을까.어제 티비 에서 본 과학 다큐에서 네안데르탈인은 호모사피엔스와의 경쟁에서 밀려서 멸종한 것으로 보고 있다.그 멸종의 가장 큰 원인은 바로 언어이다. 네안데르탈인은 성대가 호모사피엔스보다 위족에 위치해서 성도가 짧았다. 성도가 짧으면 많은 소리를 내지 못한다. 즉 네안데르탈인은 호모 사피엔스보다 낼 수 있는 음원이 작았다는 것이다. 낼 수 있는 음원이 작다는 것은 표현할 수 있는 언어의 수가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안데르탈인은 영어로 치면 우,이,에 같은 모음을 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어떻게 언어의 차이가 네안데르탈인을 멸망으로 이끌었는가그것은 그 시기에 찾아온 빙하기 때문이었다. 그 시절은 유럽의 대부분이 빙하로 뒤덥힌 빙하기가 찾아온 시기였다. 빙하기가 찾아오면서 식량은 급격히 부족해졌고 언어가 더 발달된 호모 사피엔스은 먹이를 따라 이동하는 동물들의 정보를 언어로써 자기끼리 공유함으로써 식량을 확보 나가지만 네안데르탈인은 언어로 그것이 불가능하여 호모사피엔스들에게 삶의 터전을 빼앗기면서 결국 3만 년전에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게 된다.호모 사피엔스들은 언어를 익히게 되면서 시간이란 개념을 익히게 되었고 정보를 공유하고 후대에 남기는 법도 알게 되면서 폭발적인 진화를 하여 현 지구의 주인역할을 하게 되었다.
테니스는 13세기 경에 프랑스의 왕후귀족들이 다과회나 연회 등의 행사로서 거행하고 있던 '쥬디홈'이라는 실내 유희가 그 기원이 되었다오늘날의 테니스는 1825년 경부터 영국의 승려 사이에서 거행되고 있던 스워프리 스타리크라는 게임을, 1874년에 영국의 남작 월터 윙필루드 소령이 옥외의 잔디밭에서 거행하는 테니스(로온 테니스)로 개량하여 테니스에 관한 규칙을 '스퀘어리 스틱'이라는 스포츠 서적에 발표한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그는 다음 해인 1875년에 이 테니스를 말레이 본클리 라켓클럽 요원에게 소개했고, 다시1877년 헨리 존즈란 사람의 힘에 의해서 윔블던의 전 영국 브룩케이 클럽에서 이 경기가 채용되어 크록켓의 필드에 새로 테니스 코트를 만들어, 크록켓와 테니스 양쪽을 즐길 수 있는 클럽으로 변했다.그 클럽 명칭도 오올잉글랜드 크록케이 및 로온테니스 클럽으로 되어, 그해 첫번째 선수권 대회가 개최되었다. 이것이 지금에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유명한 윔블던 테니스 대회이다..1877년 윔블던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국제대회가 생겨났으며, 올림픽에서는 1896년 아테네 제1회 근대 올림픽대회부터 1924년 파리올림픽 때까지 테니스가 메달 종목으로 채택되어 오다가 그 후 제외되었다. 그러다가 1968년 멕시코시티 1984년 LA올림픽에서 시범종목으로 채택되어, 1988년 서울올림픽대회에서 64년만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부활됐다. 한국에 테니스가 들어온 것은 19세기말 미국의 선교사들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으며, 1926년 경성제국대학 정구부장이던 강성태씨가 연식정구부를 테니스부로 전환시켰다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해방 이전의 정구(庭球)라 함은 일본인들이 테니스를 변형시킨 연식정구를 칭한다. 해방과 더불어 1945년 10월 경식과 연식이 통합된 조선정구협회가 결성되었고 1948년 9월엔 국제 테니스연맹에 정식으로 가입했다.1)그립(1)콘티네탈 그립컨티넨탈 그립은 가장 얇은 그립으로 라켓의 윗 부분을 잡는다.옛날에는 테니스의 전설 John McEnroe가 "포핸드 컨티넨탈" 그립을 사용하였다.그 당시에는 포핸드 컨티넨탈 그립이 큰 유행이었지만 최근에는 포핸드 컨티넨탈 그립을사용하는 선수는 없다. 파워풀한 스트로크를 구사할수가 없기 때문이다.*백핸드- 양손 백핸드시에 오른손은 컨티넨탈 그립으로 잡는다.*발리- 대다수의 선수들이 컨티넨탈 그립을 발리로 사용한다. 그립을 바꾸지 않고 포핸드쪽과 백핸드쪽을 칠 수가 있다.*서브- 강한 플랫서브에 많이 사용된다. 또한 파워있는 스핀서브에도 많이 사용된다.(*스핀서브에 스핀을 더 주고 싶으시면 백핸드 이스턴 그립을 사용한다.)*슬라이스- 포핸드와 백핸드 슬라이스에 많이 사용된다.* 포핸드 경우 임팩트는 배에서.그립을 얇게 잡을수록 뒤에서 임팩트를 한다.이유은 임팩트시에 라켓을 90도를 만들기 위해서 이다. 그립이 두터워 질수록 임팩트는 발 앞에서 이뤄진다.* 플랫샷과 언더스핀 (슬라이스 - 스핀을 반대로주는 샷): 느린 스윙 스피드, 파워풀한 스트로크가 아닌 블락킹과 터치를 해주는 스트로크.* 그립의 윗 부분을 잡습니다.엄지와 검지 손가락 - V 는 1번 라인에 와야 한다.(2)포핸드 이스턴그립컨티넨탈 다음으로 얇은 그립으로 초보자들에게 가장 쉬운 포핸드 그립이다.역사상 최고의 테니스 선수였다고 꼽히는 선수 셈프라스가 "포핸드 이스턴" 그립을 사용하였다.포핸드 이스턴은 플랫샷을 치기에 좋다. 물론 스핀도 걸리지만 비 추천이다. 현대 테니스는 강한 탑스핀을 이용한 공격적인 테니스로 발전을 했기 때문에 포핸트 이스턴의 인기가 많이 떯어졌지만 코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립이며 초보자들에겐 딱 좋은 그립이다.*포핸드- 플랫샷을 치기에 좋다. 테니스를 막 시작한 초보자들에게 추천한다.*발리- 백발리는 힘들며 힘이 약한 여자 선수들이 포핸드 발리로 이 그립을 사용한다. 하지만 비추천*서브- 비추천* 그립의 윗 부분을 잡는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 - V 는 2번 라인에 와야 한다.* 포핸드 경우 임팩트는 앞 다리와 배사이에 임팩트시에 라켓을 90도가 되는 부분에서 임팩트를 한다.(3)포핸드 세미 웨스턴현대 테니스의 가장 인기가 많은 그립으로 플랫샷과 탑스핀 모두 칠 수가 있다. 이스턴과 웨스턴의 중간이라고 보시면 된다. 셈프라스의 경쟁상대 안드레 아가씨가 "포핸드 세미웨스턴" 그립을 사용한다.*포핸드- 많은 사람들이 세미웨스턴을 사용하는 이유는 세미웨스턴은 파워풀한 스트로크가 가능하며 강한 탑스핀을 넣기에 좋은 그립이기 때문이다. 세미웨스턴 그립으로 그냥 스윙만 해주어도 그립의 특징상 충분한 스핀이 들어간다.* 그립의 윗 부분을 잡는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 - V 는 3번 라인에 와야 한다.* 임팩트는 앞 다리에서, 임팩트시에 라켓을 90도가 되는 부분에서 임팩트를 해야한다. 위 사진의 포핸드 임팩트시에 90도가 되어야 하는데, 사진이 잘못 나왔음.(4)포핸드 웨스턴강력한 포핸드를 가진 엔디 로딕이 "포핸드 웨스턴" 그립을 사용한다.*포핸드강력한 탑 스핀을 넣기가 가장 좋다. 임팩트는 최대한 몸 앞에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타이밍을 잡기가 초보자들에겐 어렵다. 중 고수 레벨의 선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그립이다.* 그립의 윗 부분을 잡는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 - V 는 3번에서 4번 사이에 라인에 와야 한다.* 임팩트는 몸 앞에서 임팩트시에 라켓을 90도가 되는 부분에서 임팩트를 해야 한다.(5)백핸드 이스턴한손 백핸드 그립*백핸드- 한손 백핸드 그립이다.*서브- 많은 양의 스핀을 넣기 위해서 백핸드 이스턴 그립을 서브로 사용하는 프로 선수들도 많다.* 그립의 윗 부분을 잡는다. 엄지와 검지 손가락 - V 는 8번 라인에 와야 한다. 임팩트는 앞 다리에서~2)스킬가) 그라운드 스트로크그라운드스트로크는 포핸드 스트로크와 백핸드 스트로크가 있다.포핸드 스트로크는 들은 손으로 자연스럽게 라켓의 앞면으로 치는 것을 말하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술이다. 백핸드 스트로크는 들은 손을 반대 쪽으로 오는 볼을 라켓의 앞면 또는 뒷면으로 치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그라운드 스트로크는 플랫, 슬라이스, 드라이브 등의 타구법이 있다.a) 플랫: 라켓 면을 볼에 직각으로 맞추는 것을 말하며 가장 위력 있고 스피드가 있지만 안정성이 부족하다.b) 드라이브: 라켓의 아래에서 위로 치켜올리며 쳐서 볼의 윗부분을 라켓 면으로 감싸듯이 하여 볼에 회전을 주는 타법이다. 드라이브로 친 볼은 땅에 떨어지면 많이 튀어 오르는 것이 특징이며 네트 앞으로 나온 상대방을 공격하는데 유리한 타법이다. 드라이브에는 탑스핀 드라이브와 루프 드라이브가 있다.c) 슬라이스: 드라이브와는 반대로 라켓을 위에서부터 비껴 아래로 내리면서 볼을 치는 타법으로 마치 나무를 자르듯이 하는 타법이다. 특히 낮은 볼을 처리하는데 유리하며 땅에 닿으면 많이 미끄러지는 것이 특징이다.d) 탑스핀 드라이브: 플랫과 거의 비슷한 타법이지만 약간 위쪽으로 치켜올리는 타법으로 볼이 떨어지는 각도가 약하다.e) 루프 드라이브: 아래에서 위쪽으로 라켓을 큰 각도로 끌어올리며 치는 타법으로 볼이 떨어지는 것이 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