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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큐멘터리 KBS 6부작 감상문
    마음(REPORT)마음, 몸을 지배하다. 라는 첫구절이 띄워지면서 다큐멘터리 4회 ‘기억을 버려라’가 시작된다. 특별 기획된 6부작의 마음이라는 다큐멘터리는 기억으로 인해 고통을 겪게 되고 또는 기쁨을 느끼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듯 하다.최전방 GP 총기 사고, 대구 지하철 참사, 제 2차 세계대전 또는 인간이라면 겪을 수 있는 충격적인 사건들이나 고통들... 이것을 기억하고 있는 것은 또 하나의 고통으로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2005년 최전방 총기 사고에서 살아난 생존자는 그 당시의 충격으로 인해 자신의 몸을 해치거나 약물에만 의존하거나 그 당시의 모습을 연상시키는 무언가 있으면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기도 한다.이렇듯 자신이 두려움과 공포를 느낌으로써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때의 기억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 것이다.어렸을때 장난으로 비롯된 기억도 자신에게 충격이 있었다면 그것에 대해 나쁘게 기억되기 마련이다. 예를 들면 물놀이를 하다가 물에 빠져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면 이것의 기억으로 인해 물에 대한 거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할 것이다.이 영상에서 나오는 미국의 밥이라는 남자는 어렸을적 바닷가에서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었음에도 아무렇지 않은 듯 뛰어노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렇게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한다. 그 후에 자신의 다리가 절단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그 다리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을 갖게 된다.이것을 신체토합정체성장애라 일컫는 정신병의 일종이라고 볼수 있다. 하지만 밥은 그 아이를 보면서 감정에 파장이 일어났고 마음적으로 충격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갖게 된 것이라고 생각된다.누구나 혼자 있거나 어두운곳에 있을때 혹은 많은 사람들 앞에 있을때 심리적으로 부담으로 다가올수가 있다. 혹은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섬짓한 느낌도 아주 강한 기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다.그 기억으로 인해 사람의 시선을 두려워 한다거나 피하는 신경쇠약이라는 정신병도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기억은 마음의 중요한 요소이며 학습에 의해 만들어 진다고 한다. 심리학자 존 왓슨이 실험한 것중에 리틀 앨버트 실험은 쥐를 좋아하는 어린 앨버트에게 흰쥐와 함께있을때 아주 큰 충격을 주어 놀라게 하는 것을 반복하면 그 충격과 흰쥐를 연결시켜 생각을 하게 된다.그것은 학습이 되어 기억하게 되고 그 후에도 흰쥐뿐만이 아니라 흰토끼, 흰색옷을 입은 간호사등 흰색을 볼때마다 공포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공포조건하라 하며 이 어린 앨버트는 그 순간의 공포를 학습하게 된것이다. 학습은 공부를 하면서 정보를 뇌속에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쓰는 것을 말한다.책속의 정보가 시각적으로 보게 되어 뉴런 즉 신경세포에 전달되어 시넵스 어딘가 에 기록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학습이 이루어졌음에도 뇌의 외적인 충격으로 뇌세포가 죽거나 손상이 되어 기억이 재생되지 않는 기억장애를 일으킨수 도 있는 것이다.뇌는 생존에 관련된 것은 잊지 않도록 프로그램 되어있다. 위험을 감지하면 편도체가 활성화되며 심장이 빨리 뛰게 된다.신체에 혈액이 빨리 공급되면서 힘이 생기게 되어 편도체가 위험을 감지하고 전두엽이 상황을 파악한다. 감정에 관련되어 공포나 두려움은 두고두고 기억을한다.다시는 겪고싶지 않기 때문에 편도체에 기억을 할것을 명령하는 것이다. 사람은 의미 없는 상황보다 의미가 있거나 즐겁거나 하는 일을 더욱 잘 기억한다. 뇌의 기능이기도 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기억에서 사라지는 것이다.또한 즐거웠던 기억보다 더욱더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공포,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때의 기억이다.일본군 위안부 황금자 할머니는 항상 모든 문을 걸어잠그고 있는다고 하신다. 누군가 자신을 범하기 위해 온다는 것이다. 또한 집근처에 있는 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자신을 범하고 죽이려고 한다는 것이다.이것은 그 당시 일본군의 나이가 고등학생쯤 되보였던 기억이 있었던 것이며, 고등학생의 교복이 일본군의 제복과 흡사해서 그런 심리적 압박감 때문에 그런 것이다. 충격이 있은 후 몸이 아닌 마음이 겪는 고통 이것을 PTSD(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 부르기도 한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아주 오랜시간동안 지속된다고 한다.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사람은 극도로 신경이 예민해져 있고 충격을 받은 날에 대한 기억을 아주 상세히 알고 있다. 악몽을 꾸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극복해 나가는 사람도 있다.여기서 다시 봐야 할 것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였어도 또 다른 심리적 스트레스로 인하여 이전의 외상에 대한 기억은 재활성화 시키게 된다. 충격적인 사건은 다른 충격적인 사건을 상기시킨다.마음은 불가사의해서 전혀 다른 사건임에도 그것을 기억해낸다. 충격적인 사건은 과거의 충격적인 사건을 불러온다. 두려움과 공포에 민감하기 때문이다.사진중에 웃는얼굴과 인상을 쓰는 얼굴의 사진을 보여주면 인상을 쓴 얼굴을 꼭 기억해낸다. 이것을 뇌가 기억해야 하는것을 자각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포학습은 후천적인 자극에 의해 생긴다.프란신 샤피로 박사는 눈동자를 특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며 괴로운 일을 생각하면 그것이 점점 사라지는 것이라고 한다.특히 안구운동은 수면중 빠른 안구운동과 같다고 한다. 이것을 렘수면이라고 하며 확실한 연구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수면중 불필요한 정보를 정리하는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추측이 제기 되었다고 한다.인간의 뇌는 후천적으로 잘잘못을 알게 된다. 어떤 행동을 하였을때 어른들의 평가에 따라 잘했다, 또는 잘못했다 이렇게 두가지로 나뉘게 된다. 이것은 곧 기억으로 가서 이것을 하면 칭찬을 받고 이것을 하면 혼난다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또한 이렇게 생각의 폭이 좁아지게 되는 것같다.그에 비해 9살 천재 소년 송유근은 아주 어린시절부터 부모에게 잘했다 잘못했다라는 소리를 듣지 않았었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펼칠수 있었던 것 같다.모든 것을 배우지 못했다면 백지의 상태로 돌아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전에 배운것들중에는 지금 배울려는 것과 방법이 틀리고 형식이 틀림에도 그전에 배운 것들을 고집한다면 결국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8.08.24| 5페이지| 1,500원| 조회(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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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스노우보드 역사
    ○ 스노우보드 역사현재까지 스노보드의 일반적인 설은 l960년대에 미국 미시간 주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1900년대 초 눈이 많이 쌓인 언덕을 단순히 미끄러져 내려올 수 있는 도구를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이것은 어린아이들의 겨울철 놀이에도 사용되었다. 1970년대 전반기에 스케이트 보드에 바퀴 대신 미끄럼판을 단것과 합판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보드가 판매되었다. 이 기구들은 단순히 눈 위를 미끄러지는 놀이기구였으며 스노 서핑, 스냇버(상품명), 스노 보드 등으로 불리워졌다. 1970년대 후반에는 쇠모서리나 고분자 플라스틱 밑판 등 스키와 같은 모양의 구조로 바뀌어져 바인딩과 전용신 발등의 개량에 따라 스키장에서도 미끄러질 수 있도록 급속히 개량되어져 왔다.이로 인해 자연히 경기 쪽으로도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최근에는 세계적으로 급속히 보급되고 있다. 1976년 미국과 캐나다를 중심으로 한 북미 스노보드 협회 (NASBA) 가 조직 되었고 1983년에 북미 스노보드 협회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일본 스노보드 협회 (USBA)가 그리고 1985년에는 전 유럽 스노보드 협회 (PSA)가 발족되었다. 1988년에는 유럽, 미국에서 세계대회가 개최되어 1989년 유럽, 북미, 일본각국에 의해 ISF( 국제 스노보드 연맹)이 발족, 세계대회가 매년 유럽, 북미, 일본을 돌면서 개최되고 있다. 스노보드는 스키보다 안전한 운동이면서 재미는 스키보다 몇 배나 뛰어나다는 것이 오늘날 젊은이들의 인식이다. 두 다리가 묶여 있어서 위험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실제로 스키에서의 부상은 벗겨진 스키가 튀어올라 가격함으로써 생기는 부상이 많고 이런 경우 대부분 탈골이나 골절, 찰과상, 절단 등이다. 스키가 벗겨지지 않는 경우엔 다리의 인대가 상해서 몇 달씩 찜질만 해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스노보드에는 두 다리가 고정되어 있어 이런 식의 위험은 없다.원래 스키가 분리되도록 한 이유는 스키가 분리되지 않을 경우 신체만 돌아가면서 발생하는 다리의 골절을 방지 구르게 되므로 신체의 뒤틀림이 없어 오히려 더 안전 하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넘어지는 경우에도 무릎을 구부리면 보드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된다.○ 스노보드 종류1.프리스타일 보드 - 프리스타일은 말 그대로 자유로이 즐길 수 있고 큰 차이점은 FLEXIBLITY가 좋고 앞,뒤구분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HALF PIPE나 에어리얼, 특히 파우더 스노에서 큰 이점이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약60~70% 정도가 이 BOARD의 추세이고 초보자들에게 접하기 쉽고 재미를 느낄 수 있다.2.알파인 보드 - 알파인 보드는 주로 스피드와 슬라롬 카빙턴등을 위한 보드이다. 이는 주로 휨성(FLEXIBLITY)이 거의 없어 초보자들에겐 상당히 힘들고 프리스타일등을 숙지하고 접하는 것이 좋다.3.올라운드 - 올라운드는 알파인과 프리스타일의 장점들만을 모아 슬라롬 에어리얼등 어떠한 조건에서도 만족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휨성 및 회전각등이 잘나오고 가볍고 다루기가 쉽다. 알파인과 프리스타일 2타입의 장점만을 모아 논 것이지만 본래의 알파인이나 프리스타일만큼은 되지 못한다.(어중간하다.) 이는 주로 우리가 TV에서 만년설을 타고 오는 외국의 RIDER들에게 많이 볼수 있다.○ 스노보드 에티켓겨울철 주말이면 스키장은 항상 붐비며 리프트탈 때도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며, 슬로프에 서도 자주 부딪치게 된다. 또한 스키와 스노보드 타는 사람들이 많은 관계로 스키장의 슬로프가 패이고 모글이 만들어진다.일부 스키타는 사람들은 스노보드 타는 사람들이 슬로프를 파헤쳐놓는다 라고 생각한 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스키 탈때 숏 턴을 하면서 눈을 제치며 타게 된다. 그러므로 슬로프에는 항상 길이 만들어지며 그길 옆으로 눈이 모여 모글이 형성된다.그러나 스노보드는 다르다. 카빙을 할때 카빙자국(선)을 남기면 드리프 턴은 눈을 펴주는 역할을 하므로 오히려 모글을 완화 시켜준다.˚ 슬로프 선택 시 자기 수준에 맞는 슬로프를 택해야 한다. 또한 자기의 실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은 자기실력보익히고, 약간 어려운 슬로프를 택해 시험해보고 또 자세가 흐트러지면 다시 쉬운 곳을 택해 연습하며 익혀야 한다.˚ 리슈 코드는 반드시 부착한다. 스노보드에는 스키의 스톱 퍼와 같이 보드를 멈추게 하는 시스템이 없다. 특히 주의해야 할 것은 바인딩을 장착할 때 먼저 리슈코드를 부착하고 나서 보드를 장착해야 된다는 점이다.˚ 슬로프에 넘어졌을 때는 가능한 빨리 슬로프 가장자리로 이동하여 다른 사람과 추돌을 피해야 한다. 또한 경사져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신속하게 안전한 자리로 이동하여 추돌을 막아야 한다.˚ 다른 사람과 추돌시 에는 다친 곳이 없는지 서로 살피고 자기 과실일 때는 인정하고 사과를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부딪치면 교통법규를 적용하여 자기잘못을 가리면 쉬울 것이다. 대부분의 사고는 사람들이 많아서 서로 부딪치는 것이다. 스키장의 시설이 이용인원에 대한 평균 면적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용객이 너무 많다는 것이고 보면 입장객 제한이 어느 정도 되어야 추돌사고를 최대한 방지 할 수 있을 텐데 여건이 그리 되지 못하니 서로 주위 해야 안전사고를 방지 할 수 있다. 또한 절대 슬로프 중간에 서있거나 가로 질러가서도 안 되며 항상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또 부츠만 신고 슬로프를 다니지 말자!˚ 보드 타기 전에 몸의 유연성을 가져야 한다. 개개인 마다 스트레칭을 충분히 하여 몸이 경직됨을 풀어주어야 충돌 및 넘어질 경우에도 크게 다치는 것을 방지 할 수 있다. 준비운동을 많이 할수록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스키장의 안내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스키장에는 각종 안내수칙 싸인 물이 여기 저기 붙어 있다. 스키장의 질서 및 안전사고를 방지 하기위하여 부착하고 있다. 사고이후에 안전수칙을 무시한 사고는 보드맨이나 스키어에게 불리하게 작용함을 기억하자.˚ 리프트타고 내릴 때 스키어들과 충돌 주의한다. 또한 질서준수 모범이 되야 한다. 또한 반드시 앞쪽 발에 보드를 부착하고 타는 것이 룰이다.˚ 점프대를 만들지 말자물 투척 금지! 이동 중에 담배를 피거나 쓰레기 투척은 삼가해야 하며 오물 수거지역에 투척하여 보드맨에 양심을 준수 하자.˚ 음주 스키 및 직활강,과속은 위험하다. 음주를 할 경우 사고 발생율이 현격하게 증가되므로 음주스키는 절대로 금지 하여야 한다. 또한 직활강및 과속은 추돌사고의 원인이 되며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자제하여야 하고 스키를 즐기는 여유로운 자세를 유지하여야 겠다.○ 바인딩의 조절라이더의 신장에 따라 바인딩을 어느 넓이로 장착하느냐를 결정한다. 이 간격은 프리 스타일이나 알파인 스타일이나 비슷하다. 프리 스타일러(쉘, 바인딩을 이용하는)들은 알파인 스타일러 보다 2~3cm(약 1인치) 더 넓게 놓은 것을 좋아한다.신장스탠스신장스탠스신장스탠스155cm37cm160cm38cm170cm40cm175cm41cm180cm42cm185cm43cm○ 바인딩의 보드에 대한 각도 정하기초보자들은 레어서들이나 경험 많은 라이더들 보다 보드 방향에 대해 직각으로 서는 것을 좋아한다. 처음에는 빌려서 서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렌탈 바인딩동 조절이 가능하며 새로 구입한 보드에 추가로 구멍을 뚫을 필요는 없다. 정면을 향하는 자세가 스키어들에게는 더 호응을 얻는 것 같다. 만일 스케이트 보드나 파도타기를 잘 한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자세를 알것이다.라이더각도조정앞뒤레이서들, 아주 작은 보드들, 큰 부츠아지즈들45~5038~45피스테, 깊은 눈, 초보자들40~4530~35프리스타일, 하프 파이프(소프트 바인딩)25~4015~20○ 보드 타기 전 준비운동눈 위에서 처음에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 준비운동이다. 준비운동의 중요성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만 눈 위의 스포츠인 스노보드는 특히 중요하며 즐거운 스노보드를 부상으로 망치지 않으려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해야 한다. 낮은 기온에서는 근육과 인대가 평소 이상으로 경직되고 신축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상태에서 갑자기 라이딩을 하면 넘어져 부상을 입고 근육과 인대를 다치기도 한다.부상 방지 이상으로 준비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몸이 흔히 하는 준비 체조를 중심으로 하면 된다. 그 외에 스노보드를 탈 때 특히 움직임이 많은 발목, 허리, 어깨, 목을 스트레칭으로 충분히 늘려준다.˚ 목한쪽 손을 반대쪽에 머리에 놓고 목옆의 근육을 늘리는 요령으로 머리를 비스듬히 하여 10초간 정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스트레치 한다. 넘어지는 경우가 잦은 초보자의 경우는 넘어질 때마다 몸에 부담이 간다. 좌우 스트레치가 끝나면 목을 돌리거나 전후고 당겨준다.˚ 어깨한쪽 손으로 반대쪽의 팔꿈치를 잡고 머리 뒤쪽으로 잡아당겨 20초간 정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스트레치 한다. 어깨는 라이닝 도중 밸런스를 잡기 위해 움직일 뿐만 아니라 넘어졌을 때 생각나지도 않은 방향으로 휘는 경우가 있다. 충분히 스트레치해 두자.˚ 허리한쪽 다리를 펴고 반대쪽 다리는 무릎을 굽히고 앉는다. 굽힌 다리를 반대쪽 팔로 누르면서 허리를 최대한으로 돌린 상태에서 20초간 정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스트레치 한다. 스노보드는 허리에 많은 부담이 가해지므로 반드시 스트레치를 해야 한다.˚ 다리 관절양다리를 벌리고 양손을 무릎 위에 놓는다. 한쪽 허벅지 근육을 늘리는 요령으로 천천히 깊게 허리를 내린다. 완전히 내린 상태에서 힘을 빼고 편안하게 20초간 정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스트레치 한다. 눈 위에 넘어질 때 어떤 자세로 넘어질 것인가는 예측 불가능 하다. 신체에서 제일 큰 관절인 다리 과전 스트레치는 확실하게 해 둔다.˚ 대퇴부한쪽 다리는 뻗고 다른 쪽 다리는 접어 상반신을 뒤로 젖히고 20초간 정지한다. 같은 방법으로 반대쪽도 스트레치 한다. 대퇴부는 라이딩 도중에 제일 힘이 많이 가해지는 부분의 하나이다. 활주 전에 근육에 힘을 준다.○ 보드 드는 법과 놓는 법스노보드에는 날카로운 엣지가 부착되어 있다. 손으로 들고 이동할 때에도 부주의하면 자신이 상처를 입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경우도 생긴다. 또 스키처럼 미끄럼을 방지하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조금만 경사진 곳에 놓아도 미끄러 있다.
    예체능| 2007.04.26| 5페이지| 1,000원| 조회(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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