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그라스 논쟁- 목 차 -Ⅰ. 귄터그라스 인물 소개1) 생애2) 주요 작품3) 작가 성향Ⅱ. 작품 ‘광야’1) 줄거리2) 비판 이유3) 주요 인물Ⅲ. 귄터그라스 문학 논쟁1) 전개 과정※ 김수정 교수님과 귄터 크라스와의 인터뷰 中2) 논쟁의 이유3) 논쟁 구도Ⅳ. 귄터크라스 문학 논쟁 후 평가1) 정치적 측면2) 미학적 측면3) 노벨 문학상 수상 후Ⅴ. 발표자의 생각Ⅰ. 귄터그라스 인물 소개1) 생애* 본명 : Gunter Wilhelm Grass1927년 10월 16일 폴란드의 자유시 단치히 교외 랑푸우르에서 출생1954년 서정시 대회에 입상, 문단 진출1954년 전후 청년 문학의 대표적 집단인 '47그룹'에 가입1958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대작 〈양철북〉의 미완성 초고를47그룹에서 강독하여 그해 47그룹 문학상을 수상1959년 〈양철북〉출간. 이후 〈양철북〉으로 게오르그 뷔히너 상, 폰타네 상,테오도르 호이스 상 등 수상1963년 〈개들의 시절〉을 출간으로 〈양철북〉〈고양이와 쥐〉(1961)와 함께' 단치히 삼부작' 완성1965년 뷔히너 상 수상1995년 독일 통일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대작 〈광야〉을 출간하여논쟁을 불러일으킴1996년 토마스만 상 수상1999년 노벨문학상 수상2) 주요 작품① 양철북(1959)세 살 생일에 오스카는 '어른들과 거리를 두기 위해' 성장을 멈추기로 결심한다. 고작 97센티미터에 불과한 키 때문에 누구도 그에게 책임을 묻는 일이 없다. 20세기 초 가장 비극적이며 추잡한 사건의 현장범이지만 그는 어떤 혐의도 받지 않으며, 그래서 가장 냉정한 관찰자다. 양철북을 든 것은 오스카이지만, 소설 속 ‘나’이기도 하고, 오스카가 성장을 멈춘 1927년에 바로 그 단치히에서 태어난 귄터 그라스 자신이기도 하다. 작가가 묻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한 세기를 함께 살아온 우리는 1900년대의 광기로부터 자유로운가? 앞으로 살아낼 또 한 세기는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자신할 수 있는가? 『양철북』은 1899년, 오스카의 할머니 안나 브영 참여, 동방정책을 지지?관철시켰으며, 반핵?평화운동, 환경운동, 제3세계 지원운동의 선두에 서서 싸웠다. 90년대를 전후한 통일공간에서는 유르겐 하버마스와 함께 민족통일 보다는 유럽 통합이 우선해야 한다는 주장을 대표하기도 했다. 살만 루시디, 김지하, 황석영 등 정치적, 종교적 이유로 박해받는 작가들에 대한 그의 국제적 연대활동은 이미 널리 알려진 바이다. 이러한 그의 정치성 및 성향은 그의 작품 속에 그대로 투영되어 문학 논쟁의 원인이 된 작품 ‘광야’를 통해 그의 이러한 측면을 표현하기에 이른다.Ⅱ. 작품 ‘광야’1)줄거리이야기는 애칭인 폰티로 불리는 주인공 테오 부르케의 70회 생일인 1989년 12월 30일부터 시작된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인 1989년 11월 4일의 군중집회와 11월 9일의 베를린 장벽의 개방은 회고 형식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이 소설은 부트케가 일했던 문서보관소가 그의 외손녀가 프랑스에서 보낸 엽서를 받음으로써 폰티가 프랑스로 이주했음을 암시하는 1991년 10월까지, 약 2년 동안의 격동의 시기(동독사회주의의 붕괴와 독일통일)를 서술하고 있다.주인공 테오 부트케는 1919년 12월 30일 노이루핀에서 자기가 우상으로 삼고 있는 테오도르 폰타네가 태어난 지 정확히 100년 후에 태어났다. 그는 동독 문화동맹의 순회연설원으로 폰타네에 관한 강연을 하러 전국을 순회하면서, 1976년부터는 동독 정부청사의 문서취급 사환, 현재는 동독국유재산을 처분하는 신탁청의 직원이다. 폰티 옆에는 또 다른 작품에서 차용한 인물인 호프탈러가 폰티의 감시자로 늘 폰티와 동행하는데, 독일 현대사의 가장 극적인 전환기에서의 동서독 주민들의 다양한 견해가 소설 곳곳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우선 서독 출신의 인물들은 동독 주민에게 열심히 일할 것과 죄를 고백할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그들의 발언에서 구서독 주민들의 구동독 주민에 대한 도덕적 우월성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서독 주민들의 관심사는 오로지 통일이 가져올 경제적 이익에 국한되어 있다. 이 작품① ‘광야’ 출판 전: 최초 판매일인 1995년 8월 28일 이전에 벌써 총 288개의 기사가 독일어권 신문 게재1995년 4월 25일 프랑크푸르트 집회 : 신작 소설의 2개 장을 연설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받음: 당대의 문학 대비평가 ‘라이히 라니치키’로부터 박수갈채로 대단한 인정을 받음.: 그라스의 신작 소설 일부가 낭독된 후 각종 신문사에서 긍정적인 보도를 통해 독자 기대감 형성- dpa (‘Deutschen Presse Agentur) : 대비평가의 인정을 중요시‘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과거 역사의 무거운 짐을 진 독일에 관해 쓴 것’- Suddeutsche Zeitung : 집회의 열광적 분위기 보도『광야』는 중요한 독일 책이며 풍부한 시사와 인용, 형상들, 그리고 교묘히 구성된 투영으로 가득하다’- ‘Woche’ : ‘대가가 다시 나타나다’‘그라스가 독일의 전환기와 장벽의 붕괴에 대해 위대한 독일 소설을 썼다’② ‘광야의 출판’ - 논쟁의 시작▶ 구 서독 지역에서의 비판적인 반응: 1995년 8월 28일 출판에 앞서 Steidl 사는 예상 출판일을 지켜내지 못하고 ‘광야’로 인한 매스컴 경쟁, 예상하는 피해, 기대감 등에 대하여 피력했다.ⅰ. Spiegel (FAZ) : 부정적 견해를 드러냄- ‘라이히 라니치키’가 ‘광야’를 찢어버리는 사진을 메인 사진으로 만듦.‘나는 당신의 소설 광야가 아주 완전히 잘못됐다는 것을 숨김없이 말해야겠습니다.’⇒ 논쟁의 시발점.- ‘Stern’ (Suddeutsche Zeitung) = 긍정적인 평가ⅱ. ZDF의 ‘문학 4중주’란 문학토론 프로그램 (백만명 이상이 보는 인기 프로그램): ‘라이히 라니치키’의 주도로 ‘헬무트 카라섹’, ‘지그리트 뢰플러’, ‘칼 코노’가 진행.- ‘라이히 라니치키’ : ‘읽을 수 없다.’- ‘헬무트 카라섹’ : ‘한 작가가 책의 끝 부분에서 나치시대나 동독이나 오늘의 통일된 독일이나 모두 같다 고 주장한다면 그건 정말 바보같은 짓이다.’- ‘칼 코리노’ : 독일 통일에 대해 부정리가 아니라 당사자의, 패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김수정 교수님과 귄터 크라스와의 인터뷰 中- 2005년 2월 중순 귄터 그라스 하우스김 : 소설 ‘광야’가 발표되었을 때 부정적인 비평들이 대부분이었지요. 이러한 부정적인 반응들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셨습니까?귄 : 비평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이었다는 것은 틀린 말입니다. 구서독 지역에서의 비평은 부정적이었습니다. 그 반면 구동독 지역에서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서독의 언론은 통일문제에 있어서도 자신들이 압도적인 것처럼 보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소설이 전반적으로 거부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그것이 틀렸다는 것은 나중에 확인이 되었지요. 문학논쟁은 이전에도 있었습니다. 통일 직후 문예란의 편집자들인 프랑크푸프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의 프랑크 쉬르마허의 디 차이트의 울리히 그라이너는 동독문학을 총결산하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특히 동독 문학의 대표자격인 크리스타 볼프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 기사들에서는 동독문학을 평가절하하려는 그들의 의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동시에 서독에서 정치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들에 대한 평가절하도 시도되었습니다. 이것이 그 기사들의 전반적인 태도였습니다. 볼프가 많은 동독작가들의 대표격으로 공격당했을 때, 동료작가 발터 옌스와 철학자인 위르겐 하버마스, 그리고 저 세 사람이 유독 반대의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이제 소설 ‘광야’에 대해 말하지요. 서족 언론의 혹평 때문에 놀라지는 않았습니다. 놀라웠던 것은 몇몇 기사에 명백히 나타난 증오였습니다. 가장 뻔뻔스러웠던 것은 대표적 비평가인 라이히-라니츠키가 데어 슈피겔의 표지에서 저의 책을 찢는 사진이었지요. 이것은 또한 많은 외국 작가들의 비판을 불러왔습니다. 작품을 파괴하는 행위가 문학 전체에 대한 모욕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소설 자체에 대한 논쟁은 없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오류가 저질러졌습니다. 예를 들어 작중 인물인 폰티나 호프탈러의 목소리를 표현하였던 독일 통일에 대한 비판은 많은 이들의 비평을 쏟아내게 함.ⅲ. 문학성 및 그라스의 언어적 능력* 대부분의 독자들이 느끼는 부정적인 요인- 플롯이 없어 읽기에 지루하다. 7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양.- 독창적인 면모가 없는 두 인물의 억지스러움- 식자적인 강의를 쳘치며 역사의 재구성이 너무나 거칠다.- 폰타네의 데이터를 지나치게 많이 재사용한다.* 비평가들의 찬사- 놀라울 정도로 다채로운 묘사력- 대가적 언어 기교( 마른 상용 어투, 폰타네 어투, 빌헴름 3세의 어투, 생략법, 도치법 축소법 등 )- 풍부한 세부 묘사② 작품 외적 측면: ‘광야’에 대한 문학적 관심의 결과라기보다는 오히려 문학 외적 관심사가 매스컴의 보도 경쟁과 어울려 빚어진 결과라 할 수 있다.- 독일 국민의 최대 이슈인 통일독일에 대한 문제를 지명도가 높은 작가 귄터 그라스가 문학작품화 하였다는 점이 벌써 센세이셔널 하기에 충분하였다.- 그라스 작품의 판권을 쥔 슈타이틀 출판사의 과감한 판매 전략- 이로 인해 각 신문, 잡지의 문예란을 위시해 모든 매스컴은 마치 귄터 그라스의 ‘광야’를 안 다루면 보도의 가치평가하락 판결이라도 받는 듯 다투어 보도 시작- 문학 비평가들은 그들의 언어 재능을 발휘해 각자의 비평을 펼침- 결국 찬반의 논쟁으로 갈려 짐. 대부분의 기사들은 작품을 부정적으로 평가3) 논쟁 구도① 부정적 비평- Kolnische Rundschau : 폰타네와 탈호퍼라는 인물을 독일 통일과 관련시켜 언어적 향료를 가미하여 역사적, 정치적으로 국가를 풍자화하다. 구체적으로 역겨운 장면도 많다. 폰타네를 교묘하게 인용한 능력과 탁월한 언어능력은 인정하나 독자에게 형벌을 가할 정도로 지루하다. 구성에서도 극적인 면이 약하다.- Wesrdeutsche Zeitung : 그라스는 100년 전의 폰타네를 본 따 만담을 펼치지만 고유한 것이라고는 없다. 통일 독일을 취급했다는 그의 신작 소설은 벽덕장이, 수다장이가 끌어 모은 돈 궤짝이다. 여기서 그는 자기 과시적으로 모든 걸 다 아는다.
- 목차 -Ⅰ. 독일 경제 산업구조 및 산업지대1. 산업구조2. 산업지대Ⅱ. 독일 주요 기업 및 특성1. 독일 기업의 특성2. 독일의 주요기업3. 독일 중소기업의 특성Ⅰ. 독일 경제 산업구조 및 산업지대1. 산업 구조① 지방분권적 전통 - 독일은 지방분권적인 나라이다. 각 주들은 중앙정부로부터 정치, 경제적인 부문에서 실질적인 독립을 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는 은행과 금융의 중심지이며, 함부르크는 무역, 뮌헨은 신흥산업과 사교, 예술의 중심지이다. 뒤셀도르프- 도르트문트-에센은 중공업의 중심지이다. 독일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는 뮌헨(BMW), 슈튜트가르트(벤츠, 포르쉐), 볼프스부르크(폴크스바겐), 쾰른(포드), 뤼셀스하임(오펠)이다. 출판업에 관심이 있으면 뮌헨과 프랑크푸르트, 쾰른, 함부르크, 슈튜트가르트로 가야하며, 유럽 최대의 출판사는 소도시 쾨테슬로에 있다.② 사회적 시장경제 - 독일은 사회적 시장경제를 지향한다. 연방정부는 상당수의 공공서비스 분야를 아직도 독점하고 있으며, 수백 개 다른 회사들의 대지주이다. 각 주정부 역시 주식 시장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다. 연방정부는 각 지역과 산업계에 막대한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 재원은 유럽 내 최고 수준인 법인세로 조달된다. 정부는 기업활동에 규제와 지침들을 제시하는데, 이 조치들은 존중되고 있다.③ 은행의 역할 - 은행은 주도적인 자본 조달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경제 위기 시에는 매우 효율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만, 새로운 벤처 산업이 필요한 호황 시에는 어려움을 가중시키는 측면이 있다. 정부, 은행, 기업들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 순기능의 역할을 주로 하였다.④ 중소기업의 역할과 비중이 매우 높음.2. 주요 산업지대① 농림?수산업- 중요성은 낮아지고 있으나 생산성이 7.5배 증가- 농업은 EU와 정책면에서 직결되어 있어, 잉여량이 많아 생산쿼터제가 실시- 농가 소득이 낮으므로 50%가 부업에 종사② 광업- 석탄 : 루르?자르 지방 중심- 갈탄 : 브란덴부센주 : 폴크스바겐 (자동차)④ 무역- 세계 제 2위의 무역국- 주요수출품 : 자동차, 기계류, 화학제품주요수입품 : 화학제품, 전기공학제품- 각종 박람회를 통해 세계 신상품, 기술을 소개하고, 독일 상품의 대회홍보를 함( 세계 150개 중 10여개를 독일에서 개최 )* 독일의 4대 산업 클러스터 현황산업클러스터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독일과 지역간 협력, 파트너 발굴, 플러스터간 협력에 도움이 될 핵심 산업 클러스터를 조사했다.1)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산업 : 독일 경제의 핵심산업: 독일은 국내에서 매년 약 500만대의 자동차를, 전세계적으로는 1000만대의 자동차를 생산해 미국, 일본 다음으로 세계 제 3위의 자동차 생산국으로 자리잡고 있다.독일 자동차산업은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산업으로 독일 경제가 자동차산업 경기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독일 자동차산업 클러스터는 자동차제조업체를 중심으로 관련 공급업체들이 주변지역에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형태를 이루고 있다.주요 자도차산업 클러스터는 독일의 대표 제조업체인 BMW, 아우디, 포르쉐, 다임러 크라이슬러가 밀집해 있는 뮌헨과 슈트트가르트 주변의 남부지방이 주축을 이루고 있따. 그밖에 폴크스바겐이 소재하고 있는 북부지방의 wolfsburg, 오펠과 포드가 위치하고 있는 russelsheim과 쾰른에 형성돼 있다.독일 자동차산업은 전체 산업의 6분의 1에 해당되는 2340억 유로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7명 중 1명이 자동차산업에 종사할 정도로 고용창출 및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최근 들어서는 급변하는 산업구조와 경쟁심화로 임원 감축이 꾸준히 단행되고 있다.높은 생산율로 일자리 제공에 큰 몫을 하는 폴크스바겐의 경우도 최근 들어 생산비용 증가와 경쟁심화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반면에 BMW와 포르쉐는 경제침체 등의 악재 속에서도 전례에 없는 높은 성장률을 구가하고 있어 업체마다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2) 전자 산업 : 대기업의 유망 산업분야독일 전자산업은 전체 산업 매출액 중 자동차산업차지하는 지멘스 본사 및 Osram과 Bosch-Siemens가 소재하고 있는 뮌헨과 지멘스 의료기술, 자동식화, 에너지 사업부문이 위치하고 있는 바이에른주의 Nurnberg-Erlanges이 전자산업 클러스터의 주를 이루고 있다. 그밖에 ABB, Alstom, Bosch, Philips사를 중심으로 클러스터가 형성돼 있지만 지역적으로 바이에른주의 남부지방이 전자산업의 핵심클러스터지역이라 할 수 있다.독일의 전자업체는 다국적 기업이 대부분으로 전체 매출액에서 수출비중이 50% 이상을 차지한다.대부분의 독일 전자 제조업체는 최종공급자가 아닌 부품공급자로 주요고객은 기계, 건설, 자돛아 제조업체 등 다양하다. 지멘스는 특히 자동차산업에 모터와 조정기 수요가 급증하면서 몇 년 전부터 자동화 기술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고수하며 가시적인 성장률을 시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슈트트가르트와 만하임 주변에는 지멘스라를 둘러싸고 자동화 기술 분야의 관련 공급업체들이 위치하고 있어 또 다른 거대한 전자산업의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다.전력기술분야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며 세계 시장을 주도하는 독일의 지멘스와 만하임 소재의 Alstom, ABB가 있다. 하지만 최고의 기술력에도 불구 최근 독일에서 일어난 누전현상은 전력기술의 꾸준한 개선이 불가피함을 보여주고 있다. 전력기술분야 역시 해외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내수가 부진해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2005년 독일 전자산업은 높은 수출증가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내수침체로 유럽평균 성장률 6%보다 훨씬 저조한 1.5%의 성장률을 보여 수출의존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3) 독일 기계 산업 : 중소기업이 주도독일 기계제조업체는 Man, Thyssenkrupp, Linde와 같은 대기업을 제외하면 대부분 종업원수 몇백명의 가족기업 형태의 중소기업이다. 독일에는 약 6000여개의 기계제조업체가 있으며 이 기업들의 매출액은 매년 200만유로에 달한다.독일 기계제조업체중 20%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로 대중시장될 전망이나 세계경기 둔화로 작년보다 다소낮은 성장률을 보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해외 수요증가로 수출은 계속 증가하는 반면에 내수는 감소해 수출비중이 전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이르고 있다.독일 기계제조업체의 3분의 1은 슈트트가르트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 주요 클러스터를 이루고 있지만, 급성장하고 있는 유망업체들은 남쪽의 국경지역인 bodensee와 oberschwaben에 위치하고 있는 업체들로 2000년에서 2004년까지 이 지역에서 고용이 38%가 증가했다. 그박에도 전세계적으로 하이테크 기계기술로 유명한 Trunpf, Durr사가 독일에 본거지를 두고 있다.4) 정보 통신정보통신분야의 주요 업체는 SAP, IBM, Hewlett-Packard, 지멘스이다. 이중 SAP, IBM의 종사자 수가 각각 1만 5000명, 2만명으로 IT 분야의 전체 종사자 수 35만명의 10%를 차지하고 있다.정보통신분야의 클러스터는 위의 대기업을 중심으로 SAP가 소재하고 있는 Walldorf, IBM과 Hewlett-Packard가 있는 슈트트가르트, 그리고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지멘스가 있는 뮌헨에 형성돼 있다.후지쓰 지멘스사가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apple, sum microsystems이 뮌헨에 소재하고 있어 뮌헨과 뉘렌베르크 주변은 정보통신분야의 핵심 산업클러스터지역이다.Ⅱ. 독일 주요 기업 및 특성1. 독일 기업의 특성① 장기 지향성 - 독일 기업들은 자산의 취득이나 조작보다는 장기적인 성장에 전념한다. 따라서 단시간에 이익을 내야 한다는 압력에 시달리지 않으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시장을 개척하는 전략을 수립한다. 경영자들은 주로 경영에 시간과 정력을 쏟고 있다.② 기술 지향성 - 독일은 기술과 기능을 높은 가치로 여기는 장인정신이 강하다. 미국 기업이 마케팅과 영업중심의 경영인데 비해 독일은 기술중심의 경영을 하고 있다. 따라서 제조업체의 영업분야에는 엔지니어 출신의 세일즈맨이 많다. 또한 독일기업들은 에 만족하고 경영은 전문경영인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것이 대부분이다.④ 완벽함의 추구 - 독일인은 적당히 업무를 처리하거나 정규절차를 지키지 않는 행위를 제일 싫어한다. 따라서 매사에 정확한 반면에, 융통성이 부족하고 쉽사리 인간적으로 친해지기 어려운 특성도 있다. 매사를 틀림없이 처리하는 만큼 상대방의 사소한 실수나 잘못에 대해서도 대충 넘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성사된 거래에 대해서는 문제발생의 소지가 별로 없다는 것이 독일기업 무역거래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⑤ 분명한 역할 - 조직과 개인들의 역할은 체계적으로 구분되고 분화되어 있으며, 기능과 관계는 엄격히 문서로 규정되어 있다. 정해진 역할을 초과해서 일하는 경우가 드물다.⑥ 노사관계 - 독일 경영진들도 노동조합을 달가워하지는 않지만, 필연적인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다. 경영진이나 조합원들 모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사회적인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쌍방 모두의 이익을 추구하려고 한다. 노조는 산업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협상 기간 중 전면 파업은 찾아보기 힘들다. 경영자들은 노조의 활동을 규제할 수 있지만 철저하게 노동자의 보호와 복지법을 지켜야 한다. 해임이나 일시 해고는 절차가 까다롭고 비용도 많이 든다.⑦ 복지 제도 - 독일은 임금 외에 기업북지의 비중이 국제적으로 비교할 때 매우 높은 수준이다. 독일의 기업복지 제도는 법적인 것과 노사협상에 의한 복지제도가 상호보완적이고 대체적인 관계에 있다.* 아웃플레이스먼트: 독일기업은 구성원의 고용변동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근로자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방법을 아웃플레이스먼트에서 찾고 있다. 독일기업들은 실업이 예상되는 근로자의 문제를 기업이 함께 공유해야 하는 문제로 인식, 해당 근로자를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기업은 근로자가 회사를 떠나기 약 6개월 전부터 전직상담과 정보제공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의 탐색, 즉 아웃플레이스먼트 제도를 통해 근로자와 함께 노력한다.약 25여년 전부터 독일기업에 본격적으로 도입된 아웃플레이스먼트는 판매)
- 목 차 -Ⅰ. 국가 체제Ⅱ. 연방제와 지방자치제도Ⅲ. 정당Ⅳ. 선거제도Ⅰ. 국가체제1) 국가형태 : 연방공화국(Bundesrepublik) - 연방정부와 16개의 주(州)정부로 구성2) 독일 국가 체제의 5대원칙공화주의민주주의연방국가사회국가법치국가-반독재 자유국가-선거를 통한행정부 구성-선거를 통한국가수반 선츨-주권재민-대의민주제-보통, 직접, 자유, 평등, 비밀 선거-의사표현의 자유-집회 및 결사의 자유-연방과 주의 주권-입법, 행정, 사법 분야에서 연방과 주의 관할법 분할-연방의 입법과정에 주의 공동 참여-인권수호-혼인과 가정보호-남녀평등-사회정의-사회보장-적법성-3권분립-법적평등-자유보장기본법 제 20조 : 독일연방공화국은 민주주의적, 사회적 연방국가이다. 모든 국가의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의 권력은 선거와 투표의 경우는 국민에 의해 그리고 특정한 입법, 행정, 사법 기관에 의해 행사된다. 입법 절차는 법으로 정해져 있고, 행정과 사법은 법률로 정한다.3) 헌법기관① 입법부: 독일의회 - 연방화원과 연방상원으로 양원제 실시- 연방하원 : ? 독일 연방공화국의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 국민들의 선거로 선출한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국가 최고의 입법기관? 국회의원은 임기는 5년이며 연방법 제정, 연방수상 선출, 연방예산 의결, 국가 조약 승인,연방 정부 활동 감시? 연방상원 : ? 각 연방주의 대표기관? 국민에 의해 선출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정부의 대표들로 구성? 임기는 1년이며 연방법률 제정권을 연방하원과 공유② 행정부? 연방대통령? 독일 연방공화국의 국가 원수? 연방회의에서 선출? 임기는 5년? 국가 원수로서 대외적으로 국가를 대표하나 제한적이고 상징적인 권한만 보유(국정에는 간접적인 영향력만 행사)? 연방 대통령의 권한- 외국과의 조약체결- 외교사절의 파견 및 접수- 연방법의 위헌 여부를 심사하며 연방법에 서명 및 공포- 연방하원에 연방수상 후보 추천 밒 임명- 연방수상의 제청에 의한 연방장관 임명- 연방판사, 연방공무원, 군 장교 및 하사관의 임명과 사면권- 연방수상의 제정에 의한 연방하원의 해산- 연방하원의 의결이 있을 경우 국가비상사태 선포- 연방수상과 연방정부? 연방정부는 연방수상과 연방장관으로 구성? 연방정부 국정 운영의 세가지 원칙ⅰ. 수상의 원칙 - 연방수상이 정책의 기본방향을 정하며 그에 대한 책임을 진다.ⅱ. 관할업무 원칙 - 연방수상이 정한 기본정책 방향 안에서 각 연방장관은 관할업무를 독자적으로 자기 책임 아래 이끌어 나간다.ⅲ. 합의제 원칙 - 모든 법안들과 중요한 결정은 ㅐ각이 합의해서 심의하고 결정, 의견 차이 있을 경우 다수결에 따른다.? 연방수상의 권한- 연방정부의 기본정책 방향 결정- 연방대통령에게 연방장관 임명 제청- 연방대통령에게 연방하원 해산 제청③ 사법부사법권은 연방헌법재판소, 연방최고재판소, 연방상급재판소 및 각주재판소에 의해 행사- 연방헌법재판소 - 헌법기관이자 최고법원, 위헌입법 심사권과 권한쟁의 결정권 가짐Ⅱ. 연방제와 지방자치제도- 독일 : 16개의 연방주로 이루어진 국가- 연방주 : 속주가 아니라 자신의 주권을 지닌 하나의 국가, 각 연방주는 ‘기본법’의 고화주의, 민주주의, 사회국가, 법치국가의 원칙에 맞는 주 헌법을 가지고 있다.① 연방제- 독일의 역사에는 분열되어 있던 기간이 절대적으로 ㅁ낳다.- 독일의 연방제적 행정조직 체계 : 권력분립 및 지방자치행정, 전문적 분화가 특징- 장점 : 인구분산, 지역의 다양성 보전, 향토문화 보존 및 문화재 보호중앙정부 경유하지 않음으로써 신속한 행정 보장② 연방과 연방주의 권한 분할- 주의회 : 연방하원이 정한 규정 내에서 각 주의회는 자체적으로 법을 제정- 주정부 : 주의회 선거에서 다수당이 구성-주법원 : 5개 분야의 연방법원ⅰ. 보통법원 : 형사사건, 민사사건 관장ⅱ. 노동법원 : 노동관련 분쟁ⅲ. 행정법원 : 행정기관의 결정에 대한 시민들의 소송 관할ⅳ. 사회법원 : 사회보장에 관한 분쟁ⅴ. 재정법원 : 조세 및 준조세 문제Ⅲ. 정당① 독일에서의 정당기본법 제 21조 제 2항 : 그 목적이나 지지자들의 행동으로 자유롭고 민주적인 기본질서를 침해하거나 폐지하거나 독일연방공화국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는 정당은 위반이다.: 연방헌법재판소 판결에 따라 해산 가능통일 후 : 기민당, 기사당, 사민당, 자민당, 동맹 90, 녹색당, 민사당이 활동2) 주요 정당① 사회민주당- 자유, 사회적 정의(기회균등), 단결 주창- 노동자의 정당- 사회주의적 민주주의 추구- 경제, 사회구조는 환경보호 측면에서 재편성- 철저한 재분배를 통한 사회정의의 실현당원규모 : 약 78만명- 당 총재 : 슈뢰더② 기독교민주연합- 사유재산제와 사회적 시장경제 강화- 구동독지역 경제재건- 구주통합 적극 추진- 개인의 사회적 능력 향상, 남?녀 평등 실편, 가정 보호당원규모 : 약 64만명- 당 총재 : Angela Merkel(여)③ 기독교사회연합당원규모 : 약 18만명- 당 총재 : Edmund Stoiber④ 자유민주당- 자유가 최우선, 평등 추구- 대표의회 민주주의, 최소한의 국가권력 추구- 자유 및 사회적 시장경제체제 옹호당원규모 : 약 7만명- 당 총재 : Guido Westerwelle⑤ 동맹 90/녹색당- 환경보존이 경제적 이익에 우선- 인권탄압, 기아, 빈곤, 실업증가에 반대- 환경오염 및 군비증강 반대- 원자력 에너지 포기, NATO 탈퇴 및 일방적 군축 주장, 무기수출 억제- 남?녀간 실질적 평등 지지
Ⅰ. 환경 분석1) 시장 분석: 국내 시계 시장의 수요는 갈수록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국내 시계 시장에서 ‘swatch'는 명실상부한 업계 1위의 위치를 지켜나가고 있다. 또한 타 경쟁사들과의 시장점유율 차원에서도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1위를 고수하고 있다.2) 자사 분석(SWOT)ⓛ 강점ⅰ. 다양하고 독특한 패셔너블한 디자인: 다양하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swatch'의 각종 모델들. 매년 200여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계 업계에 최초로 시계 컬렉션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다. 이 곳에 세계적인 예술가들을 참여시켜 ‘swatch'의 이미지를 하나의 예술품이란 명품 이미지로 심는 데 성공하였다.ⅱ. 경쟁력 있는 가격: 로봇에 의한 대량생산방식으로 원가를 낮추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여 주 타겟인 젊은이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여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ⅲ.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 ‘swatch'는 시계 말고도 자동차 부품 및 정밀기계, 화학공학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리하여 패셔너블한 디자인과 함께 기술력의 총화라는 확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갖고 있다.② 약점ⅰ. 저가 이미지: 국내에서는 ‘swatch'전문판매점이 아닌 각종 유통상들의 대리판매로 인하여 아무 곳에서나 살 수 있다는 저가 이미지가 확산되어 고가의 시계브랜드가 다수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저가 이미지가 생성되었다.③ 기회ⅰ. 직영판매로의 전환: 서울 충정로에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애프터서비스 센터와 각종 유통망을 정리하였으며, 백화점 위주로 전국에 수십 개의 전문점을 열었다. 또한 ‘swatch'의 이미지를 확고히 하기 위하여 각종 조명 및 시계 배열, 분위기 등을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설정하여 이미지 구축에 나섰다.ⅱ. 패션에 민감해 지는 국내 소비자들: 시간의 흐름과 함께 갈수록 패션에 민감해주는 국내 소비자들은 시계 역시도 의류와 마찬가지로 패션이라는 인식이 확산되어 의류의 유행만큼이나 시계의 유행도 자주 바뀌어 소비자들의 구매가 활발해 지고 있는 상황이다.④ 위협ⅰ. 국내 수요의 감소: 국내 소비자들의 민감해진 패션 감각 이상으로 국내 수요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추세이다. 매 년 국내 시계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며 당분간 이러한 흐름은 계속될 전망이다.ⅱ. 모조품의 위협: 국내 시장은 전 세계에서 중국과 더불어 ‘짝퉁’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는 시장이다. 패셔너블한 디자인을 가장 큰 강점으로 여기는 ‘swatch'의 디자인은 오히려 이러한 인기 때문에 각종 모조품이 시중에 많이 유통되고 있는 상황이다.Ⅱ. 소비자 분석1) 타겟팅‘swatch'는 국내 시장에서 가장 패셔너블하며 젊음이 넘치는 브랜드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그리하여 주 구매 대상은 패션에 민감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필요로 하는 10대와 20대이다. 10대와 20대는 국내 시장 내에서 ‘swatch' 판매량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갈수록 패션에 민감해지는 이들은 재 구매 및 입소문의 효과 등 장기적으로도 가장 큰 고객층이 될 것이다.이 들 중에서도 가장 구매 빈도가 높은 연령대는 바로 고등학생과 대학생층이다. 그 중에서도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고 패션에 가장 눈뜨는 시기는 바로 대학교 1, 2학년 시기라고 볼 수가 있다. 그러므로 주 판매 타겟을 이 시기로 잡아 전략을 취해 나갈 것이다.2) 소비자 성향 분석대학교 1, 2학년 시기는 아주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는 연령대이다. 패션, 친구, 그룹문화, 연예인, 이성 등 주로 친구와 이성에 관한 가치가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취업, 학업 등의 공통 분모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가장 큰 관심은 이성과 친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그들과 함께 가장 많이 공유하는 것이 패션이다.Ⅲ. 포지셔닝금전적인 여유가 생기고 자신의 외모를 꾸미는 것에 눈뜨는 시기인 이 시기에 ‘swatch'를 의류와 함께 같이 코디하는 패션물품으로 인식하게끔 만들어야만 한다. 비교적 어린 나이인 대학교 초년생들을 대상으로한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점차 확산되어 나갈 것이며 대학생활을 동경해 나가는 고등학생 및 20대 중, 후반까지도 확장되어 나갈 것이다.- ‘Swatch is so fashionable' -Ⅳ. 프로모션 전략1) 유명 의류 브랜드와의 합작: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국내 유명 브랜드와 합작하여 마케팅에 의류 말고도 ‘swatch' 시계를 함께 코디하여 우리 제품을 패션에 필수적인 요소로 인식시키는 전략이다.‘swatch'의 패셔너블한 디자인은 의류와의 코디를 더욱 멋지게 소화해 낼 것이며 또한 ‘swatch' 역시 패션물품이라는 인식스로 자리잡게 되어 의류업체와 ‘swatch' 양쪽의 시너지 효과를 발생시키는 ’win-win'전략을 취할 수 있을 것이다.2) 스와치 컬렉션 부스 설치: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가장 큰 접점인 각종 공연장 등에 ‘swatch' 컬렉션 부스를 설치함으로서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접점을 늘리고 또한 판매에도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3) 각 종 입학선물 프로모션: 현재 대학생 입학선물로 가장 선호하고 있는 것들은 핸드폰, 노트북 등이다. 이러한 고가 상품 말고 ‘swatch'제품을 훨씬 더 저렴하고 가치 있는 입학선물로 인식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주 타겟층인 대학생층 외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선호하는 부모님들에게 어필하여 판매량의 증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4) ‘swatch' 콜렉션 버스각종 패션의 집합지라 할 수 있는 각 대학 캠퍼스를 ‘swatch'콜렉션 버스를 운행하여 대학생들에게 홍보하고 자사의 각종 상품들을 소개하는 기회를 가진다. 현재 각종 영화사에는 영화 홍보를 위하여 이러한 차량을 운행 중에 있으며 홍보에 훌륭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5) 고객들의 메일로 전자 카달로그 전송현재 의류 브랜드 ‘NII'나 ’지오다노‘같은 경우에는 전자 카달로그 및 각종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메일을 보내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우리 ‘swatch'에서도 이러한 점을 벤치마킹하여 자사의 상품들을 전자 카달로그 형식으로 정리하여 보내고 또한 감성을 자극하는 각종 안부메일을 보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Ⅰ. 탐방주제{저출산시대의 도래와 그 극복방안-독일의 출산장려 정책과 한국에서의 적용가능성Ⅱ. 주제선정의 배경Ⅱ-ⅰ. 저출산 시대가 도래한 한국1970년대까지 한국의 경제발전을 가로막았던 가장 큰 장애요인은 높은 출산율로 인한 급격한 인구증가였다. 다행히 한국은 1960년대 초부터 정부와 민간단체가 협력하여 실시한 가족계획사업을 국민이 적극 수용함으로써 출산율 억제에 성공한 대표적인 나라가 되었다. 1960년 국내 가임 여성의 합계 출산율은 근대 이전의 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수준인 6.0명이었다. 그러나 합계 출산율은 이후 지속적이고도 급격하게 떨어져 급기야 지난 02년도에는 1.17명에 불과했다. 특히 최근 10년 동안의 출산 수준은 가임 여성 1인당 일생 2명의 자녀를 출산하는 인구 대체 수준을 밑돌면서 인구 성장률이 매우 낮은 선진국 평균 수준보다도 낮아 전문가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현재와 같은 저조한 출산율이 지속된다면 21세기말이면 우리나라의 인구가 현재의 1/3인 1600만으로 극감 할 것이라는 충격적인 연구결과도 있다. 이제 우리는 낮은 출산율을 걱정해야 하는 사회에 살게 된 것이다.Ⅱ-ⅱ. 저출산으로 인한 고령화 사회의 문제점저(低)출산율, 특히 인구 대체 수준 이하의 낮은 출산율은 높은 출산율 못지 않게 많은 사회문제를 야기하는데 인구 고령화, 경제활동 인구 감소, 노동력 부족, 유년, 노년 인구부양비 증가 등이 그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이미 유엔이 정한 고령화 사회(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총인구의 7%이상을 차지하는 사회-이는 출산율 감소에 따른 현상)에 진입했고,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빠른 속도로 출산율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그 심각성은 더욱 크다. 저출산과 그에 따른 인구고령화의 급속한 진행으로 인한 기형적 인구구조 변화가 국가 활력과 경쟁력을 떨어뜨리고 사회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지금 당장 그 심각성을 실감할 수 없다고 이 문제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출산율은 한 번 떨어지기 시작하면 더 떨이를 위하여 독일에서 시행했던 정책(인식 전환 교육 및 운동)에 대해 조사하려 한다.(2) 제도 및 재정적 뒷받침출산 장려를 위해서는 정책(여성들의 인식 전환)뿐만 아니라 제도적 뒷받침이 뒤따라야 할 것이다. 이런 제도적 현실화는 가장 필요하고, 문제의 가장 근본적인 대책 사항이다. 여성들이 출산 후 안심하고 출근할 수 있도록 국가와 회사 차원에서 저렴하고 믿을만한 탁아소를 충분히 공급해야한다.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자녀를 키우는 데에는 여간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자녀의 양육비 및 교육비 부담 때문에 출산을 포기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독일에서는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재정을 어떻게 지원하였는지 조사해 보고자 한다.(3) 그 밖의 여러 혜택위에서 언급한 제도 외에도 부부의 유급출산휴가와 질병 아동의 보호를 위한 유급휴가 등, 여러 가지 혜택을 현지에서 조사하여 한국에서의 도입 가능성을 모색해 볼 것이다.Ⅳ-ⅱ. 탐방지역 선정 기준소기의 탐방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탐방지역 선정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본 팀은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거하여 탐방지역 및 기관을 선정하였다.(1) 대도시(산업도시) - 중소도시(농촌, 변두리지역 포함)대도시뿐만이 아니라 중소도시 또한 이러한 제도가 잘 실시되고 있는지 를 조망한다.(2) 중산층 거주 지역 - 영세민 지역실질적으로 육아제도가 가장 필요한 계층인 영세민에게 실제로 어떠한 혜택이 돌아가는지를 조망한다.(3) 구서독 지역(BRD) - 구동독 지역(DDR)상대적으로 구서독 지역보다 낙후된 동독지역이 통일이후 어떠한 혜택 을 받는지를 탐방한다.정치적, 경제적, 지역적, 계층적으로 완연히 다른 모습과 현상을 보이고 있는 지역들을 탐방대상지역으로 선정함으로써 짧은 탐망기간동안 효율적으로 독일의 출산장려정책 및 현황을 전반적으로 비교해가며 탐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하였다.Ⅳ-ⅲ. 탐방방법(1) 정책 및 제도적인 측면:출산장려정책을 담당하는 해당 관공서 및 민간 단체-경기도 과천 소재 보건복지부 및 기관에서 원활한 활동이 수행될 수 있도록 도와줄 현지 독일인 및 재독 한국인 확보1월-독일 탐방예정 도시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전반에 관한 세부조사-상기 지역 소재 방문 예정 기관들에 대한 세부 조사(시청 사회복지과, 각종 탁아 시설)Ⅴ-ⅱ.탐방 일정표{탐방일자지역활동일정이동 경로1月18日Frankfurt공항도착Frankfurt 탁아소 방문Frankfurt Marbug1月19日1月 20日MarbugMarbug대학 방문 및 인터뷰Marbug 탁아소 방문Marbug Hamburg1月 21日1月 22日HamburgHamburg 시청 사회복지과 방문중간 평가, 독일 가정 방문탁아소(Kita JuKiCo) 방문Hamburg Berlin1月 23日1月 24日1月 25日BerlinBerlin시청 방문,탁아소(Kinderladen Purzelbaum) 방문Berlin Frankfurt1月 26日1月27日Frankfurt일정 정리 및 귀국Ⅴ-ⅲ. 탐방경로Ⅴ-ⅳ. 일정별 활동 내용{첫째날(1월 18일)-독일 Frankfurt 국제공항 도착-여정 풀기, 탐방 계획 정리 및 회의-숙소 : 유스호스텔(Haus der Jugend 에 숙박)주소 : Deutschherrnufer 12 60594 Frankfurt연락처 : Tel) 069 / 61 00 15 0Fax) 069 / 61 00 15 99E-Mail : jugendherberge_frankfurt@t-online.de 2{둘째날(1월 19일)-Frankfurt 소재 탁아소 방문-탁아소명: Kindertageseinrichtung der evangelischen Phillipusgemeinde소재지: Raiffeisenstra e 7060386 Frankfurt am Main연락처: tel. +49 (0)69 421066Tr gerschaft: konfessionell{셋째날(1월 20일)-오전 7시 숙소 정리 및 출발-Frankfurt중앙 역에서 Germanrail Pass를 구입-ICE로 Marbug로 이동(1시를 들어 현재 재학 중인 학교 신문에 기사를 싣도록 하고, 지역신문의 일간지에도 기사가 기재되도록 하여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효과와 함께 탐방의 결과를 여러 사람에게 알리고자 합니다.◈첨부자료 : 1.독일 탁아소와의 사전 연락(E-mail교환)탐방에 앞서 사전에 몇 군데의 독일의 탁아소와 연락을 취하였습니다.긍정적이고 조속한 답변이 온 Berlin의 Luftikus Kindergarten과의 서신을 번역과 함께 첨부합니다.{{발신: {: Guten Tag! Ich haette gerne eine Frage gestellt.Guten Tag!Wir sind Studenten von der Kyungpook Nationalen Universitaet. Wir nehmen an einem Projekt namens Global Challenger teil. Dies ist ein Programm in dem Studenten selbststaendig ein Team machen, ein Plan machen, was sie im Ausland forschen und besuchen wollen und letztlich eine Art Referat schreiben muessen. Wir sind auch ein Team und haben das Thema als Geburtsfoerderung, Mutterschaftsgeld und Kinderbetreuung festgesetzt. Und ueberhaupt ueber die Kinderwohlfahrtschaft(?). Deshalb haetten wir gerne Ihre Kindertagesstaette besucht und waeren sehr erfreut wenn wir ueber Ihre Verwaltung, Paedagogik, Gebaeude usw. ein kleines Interview machen koennten. Es waere schoen wenn wir etwa in der 2ten 부자료 : 2.설문지(독일어)Alter:Wohnort:Ehezustand:1. Wie viele Kinder haben Sie?1Ein Kind 22 Kinder 33 Kinder 44 Kinder oder mehr2. Wie alt sind Ihre Kinder?3. Haben Sie vor noch Kinder zu haben?1Ja 2Nein4. Haben Sie und Ihre/Ihr Frau/Mann beide eine Arbeit?1Ja 2Nein5-1. Wo schicken Sie Ihre Kinder waehrend Sie zur Arbeit gehen?1Kindertagesstaette 2Kindergarten 3Bekannten 4usw. ( )5-2. Ist in der Naehe Ihres Hauses eine Kindertagestaette?1Ja 2Nein5-3. Falls in der Naehe Ihres Hauses eine Kindertagesstaette ist, wissen Sie wieviele Kindertagesstaetten vor Ort sind? ( )6. Wieviel Prozent von Ihrem Einkommen geben Sie zu Ausgeben Ihres Kinders aus?180% 275% 350% 430% 5etc. (nicht mehr als 10%)7. Haben Sie vom Staat Unterstuetzung fuer die Erziehung Ihres Kinders bekommen?1Ja 2Nein8-1. Falls Sie vom Staat Unterstuetzung bekommen haben wieviel?( )Euro9. Bis was fuer ein Ausbildungzustand denken Sie fuer Ihre Kinder?1Grundschule 2Hauptschule 3Realschule 4Gesamtschule5Gymnasium 6Fachhochschule 7 Unive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