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8
검색어 입력폼
  • <파니핑크> 작품감상문
    『파니핑크』를 보고나서,여자 주인공이 예뻤던 영화...‘파니핑크를 본 후의 첫 느낌은 특이했다고 말하고 싶다.독일 영화였는데 알고 보니 로맨틱 코메디장르라고 한다.썩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독일인들 정서로는 코메디의 느낌이 풍기나보다.아무튼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대사가 있다. 그건 바로 ‘여자가 서른 넘어서 결혼 할 확률은 원자폭탄에 맞을 확률보다 낮다’란 말이다. 아마 이 영화를 본 여자들은 모두 놀라 자빠졌을지도 모르겠다. 난 충분히 그랬고 말이다. ‘정말 서른 살 넘으면 그렇게 남자 만들기가 힘든건가? 현실적으로는 그렇지 않겠지.... ’이렇게 중얼거렸던 나였다.영화니까 오바스런 대사가 나온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아니, 난 그렇게 생각하련다.영화의 내용은 대강 이렇다.파니라는 한 여자가 있는데 29살의 노처녀이다. 그동안 남자 복이 굉장히 없는 여자로써, 그동안 만난 남자들이 에이즈, 게이 등등 정상적인 남자들이 아니여서 괴로워하는 여자다.괜찮은 남성에게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어 하는 우리와 같이 평범한 노처녀다. 내가 보기엔 굉장히 남자를 만나고 싶어 안간힘을 쓰는 그런 여자로 비춰졌다.그런 그녀가 같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우연히 만난 점성술사 오르페오와 함께 한다.그는 외롭고 쓸쓸한 파니에게 금발의 긴 머리에 키 크고 검은색 비싼 차를 몰고 다니는 남자가 곧 나타날 것이라고 예고한다. 오르페오가 묘사한 비슷한 남자가 정말 파니 앞에 나타나지만 실제로 그는 섹스 중독자에 밤을 무서워하는 겁쟁이이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정이 없고, 돈에 환장한 남자이기도하다. 그에 대한 모든 것을 뒤늦게야 알게 된 그녀는 그동안 그에게 했던 적극적인 행동들을 후회하기도하고, 자신의 초라한 모습에 슬퍼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후 점성술사 오르페오와는 버림받은 사람들로써 서로 의지하고 고민을 털어놓는 친한 친구가 된다. 참고로 게이이기도 한 오르페오도 애인의 바람으로 인해 상처를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둘이 집안에서 홀딱 벗고 애무를 해도, 그들은 그저 친구로 생각하며 주고받는 사랑이란 것이 선명하게 알수있었다. 성욕구를 채우는 것도 아니고, 서로 따스하게 위해준다는 느낌이 강해서였을까?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진정 파니가 사랑했던 사람은 오르페오가 아니였는가라는 생각이 들기도했다.아무튼 사기 점성술사라고 믿겨졌던 오르페오의 신기한 사라짐 뒤에 파니에게는 예전에 예고했던 금발의 새로운 남자가 다가오게 된다. 느낌이 좋은 걸 보니 오르페오의 예언은 거짓이 아니라 진심이였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다.앞에서도 말했듯이 특이한 영화지만 의외로 재미있고, 집중을 할 수 있었던 영화였다. 물론 예술영화인 티는 팍팍 났지만, 지루하지도 않고, 오히려 결말에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었던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다양한 남자들을 만나면서 그저 시계가 빙글 빙글 돌 듯, 첫 만남이 커피한잔으로 시작되고, 밥을 먹고, 그리고 섹스하면 된다는 것에 지쳐있다는 느낌을 그녀에게서 받을 수 있었는데 자기 자신을 사랑하므로써 그녀가 많이 바뀌었다는 것을 살짝 알 수있었다.사랑 받지 못하는 주인공들이 남자들에게서 사랑 받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존중해야만 그 사람도 자신을 사랑할 것이라는 깨달음의 과정을 보여준 영화라 생각이 든다.이 영화의 묘미는 한 여자의 남자에 대한 집착도 있지만, 나는 오히려 동성애자 오르페오에게서 욱 있는 것 같다. 여장을 하고, 바에서 노래를 부르는 그에 대한 매력은 말로 표현할 수없다. 게이이고 동성애자이지만 ,그리고 아파트 안에서 이상하고 시끄러운 음악과 함께 쿵쾅거리며 뛰어다니지만, 또 온몸에 하얀 물감을 칠하고 춤을 추지만 이상하게도 사랑스러운 것은 왜일까?
    독후감/창작| 2008.01.06| 2페이지| 1,000원| 조회(284)
    미리보기
  • <킬러들의 수다>영화분석
    킬러들의 수다감독,각본:장진/제작:강우석/촬영:홍경표/편집:김상범/기획:(주)필름 있수다/동시녹음:이충환/미술:이미지,오상만//조명:송재석/특수효과:민치순/프로듀서:지미향시놉시스어느 추운 겨울날, 상연은 그의 의뢰인이자 4인조 킬러들의 이상적 연인인 의뢰인 오영란을 만나며 영화는 시작된다.극중 화자이자 컴퓨터조작을 담당하는 하연, 그의 친형이자 킬러들의 리더인 상연, 고교시절 마라톤 선수였던 정우 그리고 넷 중 가장 사격술이 뛰어나며 이성적이고 냉철한, 극중에선 전형적인 킬러의 모습을 비교적 유지하고 있는 재영. 이들은 4인조 청부 살인업자이다. 세상 사람들은 누군가를 끊임없이 죽이고 싶어하고, 그런 사람들의 존재를 그들은 자신들의 존재가치로 삼고 있다.일에 있어서 철저하고 빈틈없는 이들은 하지만 평상시엔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에겐 마음속의 연인이 있는데, 바로 방송국 앵커 오영란(고은미 분)이 그녀이다.탁문배일당으로부터 살인 청부를 받은 킬러들은 호송중인 경찰차를 추격하여 의뢰받은 인물 모두를 살해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4인조 킬러들과 유사한 인물형인 조검사의 추적을 받게 된다.의뢰인 오영란의 의뢰가 조검사의 추적하에 진행되어야 함을 알게된 킬러들은 잠시 망설이나, 의뢰인이 다름아닌 오영란 그녀라는 사실을 상연으로부터 듣게 된 그들은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다.정우의 자동차 폭발로 경찰력의 주의를 다른 방향으로 유도한 킬러 일당은 결국 햄릿 공연의 남자 주인공을 극적으로 살해함으로써 오영란의 의뢰를 멋지게 처리해 낸다.상연은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쇼핑을 하던 중, 조검사와 추격전을 벌이게 된다. 궁지에 몰린 상연은 모든 것을 체념하고 순순히 수갑을 받으려하나 조검사는 그를 체포하지 않고 총 한방을 쏘고 사라진다.상처를 안고 검찰청으로 자수하러 간 상연을 조검사는 어이없게 돌려보내며 ‘너희를 굶겨죽이겠다’는 말을 남긴다. 그 후 4인조 킬러들은 살인청부업을 하되 잔인하고 극단적인 방법이 아닌 합법적으로 사람을 죽게 만드는 방법으로 전환하게 된다.●시퀀스별 분석●Sequence 1:어떤 일당으로부터 살인 청부를 받아 해결하는 과정에서 조검사의 개입으로 목표 인물들 중 한명을 놓치게 되는 킬러들. 그러나 추격 끝에 마지막 한명마저 살해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전문 킬러의 소행이리라는 예측을 가능하게 하는 능숙한 사격술로 조검사에게 추적의 실마리를 부여해준다.Sequence 2:여일(극중 공효진)의 의뢰. 상연은 의뢰인을 만나러 가지만 그녀가 고등학생인 것을 알고, 자신의 직업을 일부로 속이려한다. 하지만 눈치 빠른 여일은 끈질기게 킬러들을 귀찮게 굴게되고, 요리 실력이 그닥 좋지 않은 막내 하연을 대신해 음식을 만들어 줌으로써 킬러들과 인연을 맺는다.Sequence 3:정우는 자신에게 맡겨진 임무를 수행하는 중, 그녀의 착하고, 순해보이는 모습에 매료되어 자신의 임무를 실패하게되고, 그녀와 가까워지게 된다. 이로 인해 킬러들간의 갈등이 시작된다. 하지만 마무리는 흐지부지하게 끝난다.그녀의 살해를 청부한 남자에게 상연과 하연은 의뢰를 거절하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써 화이의 살해에 대한 청부는 취소된다.Sequence 4:킬러들의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연인인 오영란 아나운서의 의뢰를 수행하기 위하여 삼엄한 경찰의 경비를 뚫고 오페라하우스로 잠입하게 된다. 그러나 감시 카메라에 의해 그들의 행동이 감시되고, 그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찰들을 따돌리고, 연극 햄릿에서 남배우가 절정에 달할 때, 재영은 멋지게 살인하므로써, 보는 관객들은 실제상황인지 연기인지 구분못할 정도로 임무를 멋지고, 화려하게 완료시킨다.(2)결말오영란의 의뢰를 멋지게 완료한 킬러들. 상연은 의뢰인을 만나기 위해 의상을 고르던 중 조검사에게 추격을 당하게 된다. 자신이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겼던 일들이 이렇게 비참해 질수 있다는 사실에 상연은 추격당하며 눈물을 흘린다.그런데 조검사는 막다른 골목에서 순순히 체포되려 하는 상연을 체포하지 않고, 총 한방을 쏘고 돌아선다. 상처 입은 몸으로 검찰청으로 자수하러 간 상연을 돌려보내는 조검사는 ‘너희들을 굶겨 죽이겠다’는 말을 하며 웃는다.●영화속 분석●영화 ‘킬러들의 수다’는 장진감독의 3번째 장편영화로서, 블랙 코미디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는 4인의 킬러 상연, 정우, 하연,재영과 조검사와의 갈등을 ‘하연’이 1인칭 전지적 시점에서 서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나가는 방식을 띄었다.전체적인 영화 톤은 옐로우톤이란 생각이든다. 블루톤이 쓰일때도 있었고, 그레이톤이 쓰일때도 있었지만, 이 영화를 대표하는 색은 옐로우다. 킬러들이 등장했을때, 이들은 킬러란 단어와는 맞지않게, 보다 밝게 보이게하기 위해, 밝은 조명을 사용하였다.
    예체능| 2008.01.06| 4페이지| 1,000원| 조회(346)
    미리보기
  • 영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작품 감상문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작품 감상문김기덕감독의 영화인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같은 영화..[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을 작품 감상 시간에 보았다. 예전부터 보고싶었던 작품이였지만 왠지 제목만 봐서는 지루할 것만 같아서 선뜻 비디오를 빌려보지 못했던 영화였는데 수업시간에 본다길래 기뻤다.그런데 생각보다 지루하지도 않았고, 잘 만들어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다.깨끗한 호수 한 가운데 절 하나가 떠있고, 그 장소에서 사계절이 모두 작품 안에 담겨있다.신비롭고 아름다웠다. 그 곳에서 어린 동자승의 인생이 담겨졌다.봄에는 동자승의 소년기의 모습이였다.한 어린 동자가 계곡에서 작은 물고기와 개구리, 그리고 뱀을 잡아서 실로 돌 매달고 장난치는 모습을 노승이 지켜본다. 그리고 그 날 똑같이 동자승에게도 돌을 등에 묶어 다시 깨닫게끔 가르쳤다. 난 어린동자가 그런 짖굳은 장난을 그냥 따끔히 노승이 혼만 낼줄 알았는데, 색다르게 어린동자가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끔 해준 점이 굉장히 인상깊었다.여름엔 동자승이 소년이 되었을 때의 이야기다. 비슷한 나이 또래의 소녀가 절에 요양하러 오게되고 소년과 소녀는 눈이 맞아 사랑을 하게된다. 결국 성관계를 하면서 더욱 사랑을 주고받지만 노승이 그 사실을 알게된 후 소녀를 다시 속세로 보낸다. 그것에 열을 식히지 못하고, 사랑에 집착을 더 하게되어 소년은 노승 몰래 절을 떠난다.가을엔 속세에서 소년기 시절 사랑했던 소녀의 변심에 충동적으로 살인을 하고 다시 절로 돌아온 청년, 다시 마음의 정리를 하게끔 노승은 절 바닥에 굉장히 많은 글씨들을 쓰고 칼로 새기라고 한다. 그러면서 청년은 다시 마음을 정리하게된다.겨울은 중년이 된 그가 마음의 정화를 위한 수련의 과정을 담는다. 난 이 장면이 멋있었다. 고통을 이기며 자신을 다스리는 모습에서 말이다. 끝 부분에서는 얼굴을 천으로 감싼 한 여자가 어린 아이를 절에 버리고 도망가게되고...다시 봄... 여자가 버린 아이가 동자승이 되어있다. 지금 중년이 된 스님의 어린 모습이 보여진다.이 영화를 보면서 전체적인 영상미가 이뻤다는것에 우선적으로 점수를 주고 싶다. 깊은 산 속의 절이 아닌 넓은 호수 한가운데에 떠있는 절..그리고 그 주변의 풍경은 말로 표현 못하겠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이 작품을 통해 제대로 본 것같다.
    독후감/창작| 2008.01.06| 3페이지| 1,000원| 조회(151)
    미리보기
  • 영화 가타카를 보고
    영화 【가타카】를 보고....아...과학문명이 발전하면 좋은일도 있겠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발생하겠구나...라는 생각을 깊게 할 수있을만한 영화를 보게되었다.바로 [가타카]라는 영화다.수업시간을 통해 본 영화인데, 생소한 영화제목이라서 사실 처음에는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다. 하지만 막상 보고나니,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유전공학이 놀라울 정도로 발달하면서 이와 더불어 제기 되어온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전해도 괜찮은가라는 문제를 생각하게끔한다.처음에 영화에서는 인상을 찌푸리게 만든 장면이있었는데 그건 바로 사람피부각질이였다. 한 남자가 자신의 손을 갈고, 붙이고 하길래, 참 느낌이 이상하고 거부감이 들었다.하지만 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된후 그 거부감은 사라지고, 오히려 미래에 우리에게도 저런일이 있을수있겠구나라는 걱정이 앞서게끔하였다.이 영화는 전체적인 배경이 이것에 대해서부터 시작되었다. 인간들이 신이 만들어주신 능력을 넘어, 과학기술로 탄생되기때문이다.인류는 DNA 기술의 발달로 질병 발생률 0%, 폭력성향 0% 생명의 길이 까지도 조절할 수 있는 능력에 이른다. 이에 아이를 출생함에 있어서도 수정에서 가장 우수한 정자와 난자의 결합으로 성별까지도 선택할 수있게 되었다.이런 시대에 부모님의 사랑으로 태어난 신의 아이 빈센트는 심장 질환에 범죄자의 가능성을 지니고 30대에 사망하는 아이로 태어났다. 물론 과학문명에 의한 기계가 그를 판단한 소리였다. 어린시절부터 우주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가졌던 그는 부모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우주비행사가 되기위해 집을 나가지만, 성인이 된후 그는 우주 비행사가 되는 그 어떤 시험이나 면접도 통과되지 못하는 자신의 운명을 발견하게된다. 그러나 자신의 남동생과의 수영시합중에 바다 한가운데서 익사하려는 동생을 구해냈을때 힘은 몸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정신에서 나오는 것이다라는 믿음을 가지고, 큰마음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최고의 우주항공회사 가타카에서 큰 마음을 먹게된다. 처음엔 가타카에서 청소부로 일한 빈센트였지만 그 후엔 엄청난 주목과 인정을 받게되는 가타카의 직원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그가 예전과 달라진 것중하나는 빈센트가 아닌 제롬이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있다는 점이다.유전학적으로 열성인 자에게 가짜증명서를 파는 사람을 만나게되어 우성인자를 팔려고하는 실제 제롬과 빈센트를 연결시켜주었기 때문이다.제롬의 유전학적 우성인자는 빈센트가 자신의 꿈을 이룰수있게 해주는 모든 것이 들어있었다. 그 위험한 도전을 위해 그리고, 성공을 위해 빈센트는 피. 피부조각. 타액. 머리카락등 몸 어디선가 나온 모든 것으로 인간을 증명하는 사회를 속여야했다. 매일매일 자신의 몸에 있는 각질을 빡빡밀어 없애고 태워야했으며, 진짜 제롬의 몸에서 나오는 물질들을 자신의 몸에 묻혀야했고, 손가락각질과 지문을 바꿔야했으며, 피도 바꿔야했다. 얼마나 힘들고 고된 작업이였겠는가.. 하지만 빈센트는 자신의 꿈을 향해 계속 시도하고, 실수가 없도록 섬세하게 준비해나갔다. 나중에는 정말 그는 신의 인간이 과학보다 더 힘이 크다라는 기쁨을 만끽할 수있도록, 그는 자신의 꿈이였던 우주비행사가 진짜로 된다. 어찌나 감동스럽던지...
    예체능| 2008.01.06| 2페이지| 1,000원| 조회(178)
    미리보기
  • 영원한 섹스심벌 `마릴린먼로`
    Report마릴린먼로(Marilyn Monroe)강의명교수명학 번이 름1. ‘마릴린먼로’란 인물을 알아가기 전2. ‘마릴린먼로’의 일생 일대기3. ‘마릴린먼로’의 미스테리적인 죽음4. ‘마릴린먼로’의 대표적 출연 영화5. ‘마릴린먼로’를 조사하면서 나의 느낀 점영원한 섹스 심벌 ‘마릴린먼로’1.‘마릴린먼로’란 인물을 알아가기 전‘마릴린먼로’어렸을 적부터 누구나 익히 들어본 익숙하고 왠지 모를 가까운 이름이다.나 어렸을 적에도 TV나 다른 대중매체에서 한번쯤은 스쳐지나 나도 모르게 깊이 각인되어있는 그 위대한 이름 ‘마릴린먼로’사실, ‘마.릴.린.먼.로’ 란 이 단어만 기억 속에 남아있었지,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조사를 하면서 마릴린먼로에 관한 자세한 모든 것을 알게 되었으며, 이렇게 밝히긴 부끄럽지만 심지어 얼굴도 지금 생존해있는 마돈나와 헷갈렸었는데, 이제 확실히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세계를 평정한 위대한 스타 마릴린먼로라는 존재에 대해 알아가면서 이 사람도 우리와 다를바 없는 한 인간이였음을 알 수 있었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해주었던 멋진 인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아픈 유년기 시절과 차츰 빛을 바라보기 시작한 스타가 되가는 과정, 여러 번의 이혼과 결혼까지, 그리고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하는 한 인물의 과정을 이제부터 조금씩 알아보고 정리해보려 한다.2.‘마릴린먼로’의 일생 일대기마릴린먼로, 남들보다 더 가난하고 더 강하고 더 외로웠던 여자1926년 마릴린먼로는 세상의 빛을 바라보게 된다. 마릴린먼로의 본 이름은 ‘노마진’이였고,마릴린먼로란 이름은 훗날 영화사에서 나중에 지어준 이름이였다. 그녀의 어머니는 웃음을 보이는 일이 없는 예쁜 여자였는데, 영화의 붐이 일어나기 막 시작한 LA에서 필름 편집일을 하던 분이셨다. 하지만 그녀는 노마진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결국 그녀의 어머니는 노마진이 7살 되던 해에 섹스 중독과 정신 분열증으로 정신병원에 수용되고 유일한 혈족이었던 외할아버지 역시 정신병원에, 증조부는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노마진은 그래서 가의 눈길을 끌게 된다.그리고 그 후 노마 진에게는 모델일이 조금씩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얼마되지 않아 그녀는 20C FOX사에서 작지만 기회일 수밖에 없는 단역배우의 역할을 맡게 되며, 그녀는 공장생활보다는 화려한 연예인의 환상을 품고 배우의 길을 조금씩 걷게 된다.그 쯤 남편과의 결혼도 청산하게 되었고, 마릴린먼로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된다.먼로의 몸매는 모든 남성들의 원하고, 흥미로워하는 육감적인 몸매였고, 또 원하는 이상형이기도하였다.그리고 그 점을 잘 파악하여, 20C FOX 사에서는 먼로의 이미지를 만들어내는데 어느 정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그 이미지는 백치미적인 느낌과 순진하고, 순수해보이는 성격, 그리고 관능적이고, 섹시한 매력적인 인물로 만들어지기 시작하였다.물론 스타가 되기까지의 초반에는 우여곡절이 많았던 먼로였다. 하지만 차츰차츰 자신만의 이미지를 튼실히 만들어가려고 먼로 또한 노력하여 ,,,등 작고 비중 없는 역이지만 충실히 해내어갔다.그리고 1951년 1월1일 , 그리고 마릴린 먼로는 생애 처음으로 ‘라이프’지의 표지 모델이 되었다. 그 후 2년동안 그녀의 인기는 꾸준히 올라갔지만 ‘멍청한 금발미인’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먼로는 그런 기사와 사람들의 생각들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그것은 영화와 사진들속에서 자신의 자기 만족이 의미가 더 컸기 때문이였다,그리고 먼로는 더 큰 미래를 위해 본격적으로 체호프에게 연기수업을 받기도 하였다.그녀는 16살 첫 결혼을 시작으로 당시 메이저 리그 최고의 타자였던 조 디마지오와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결혼생활도 오래가지는 못하였다.조디마지오와 마릴린먼로의 결혼가치관이 달랐기 때문이랄까?조 디마지오는 먼로가 가정에 헌신적이지 못한 것에 불만이 많았다.하지만 한창 뜨기 시작한 먼로에게는 가정생활에 충실 할만큼 그럴만한 여유도 없었고, 마음도 없었다. 더욱이 를 촬영하는내내 빈혈을 호소하였다고 한다. 이는 지나친 음주, 수면제와 각성제 남용등이 원인화이다. 중산계급에 중년으로 접어든 한 남성의 성적 환상을 자극하는 대상의 역할을 맡게 되는데, 샴페인의 코르크마개를 가까스로 뽑는 주인공 셔먼을 추켜세우기도 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태도를 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매우 순진 한 듯하며 남성들의 억눌러온 강한 성욕을 모르는척한다. 치마가 바람에 휘날리는 지하철 통풍구 위에 두발을 벌린 채 서있는 먼로의 유명한 장면은 전 세계 잡지며 신문의 지면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그 후 먼로의 이미지는 본격적으로 점점 신화화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먼로의 세 번째의 결혼. 그녀의 상대자는 바로 세계의 지성 작가 ‘아서 밀러’였다.밀러 곁에서 먼로는 안정을 찾으려하였다. 그러나 먼로는 마음속에서 싹트는 불안감 때문에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했다.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예민한 감수성으로 밀러의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했지만, 먼로는 본능적으로 자신의 존재 자체에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서로 탐구하며 서로를 잘 보듬어주며, 사제지간 처럼 느껴지는 부부사이를 유지하였다. 하지만 그토록 바라던 임신이 유산되자, 먼로는 우울증과 불면증에 약물복용이 점점 심해지기 시작하였고, 그 두 사람의 결혼도 조금씩 위태로워지게 되었다.하지만 이들은 위태로운 상황을 잘 해결해나갔다고 볼 수있다.왜냐하면, 먼로가 촬영이 끝나자 감독 와일더는 곧 축하 파티를 여는 자리를 가졌다. 하지만 그 자리에 먼로는 초대받지 못했는데, 영화를 찍는 동안 기자들을 피해서 말을 아끼는 등 조심스런 태도를 보이던 와일더는, 촬영이 끝나자마자 먼로에 대해 품은 악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먼로가 촬영장을 오랫동안 비우는 바람에 촬영 일정이 몇 주나 더 지연되었고 예산도 초과되었다는 복수심으로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다.이에 대해 아서밀러는 공개적으로 자신의 아내를 변호하는 편지를 쓰기도한 점에서 보면 충분히 느낄 수 있다.하지만 그들은 점점 행복하지 않았고, 행복한 부부인척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그들은 합작영화 을 촬영한 후 밀러의 이별 선언으로 1961년 결국 통령이 되기 전의 두 사람은 서로에게 빠져들었고, 그녀는 그와 결혼까지 하고 싶어 하였다. 하지만 케네디는 본래의 아내 재클린과 이혼하면서까지 먼로와 결혼하려는 생각은 할 수 없었다.그들은 끝없이 밀회를 하였으며, 먼로는 뛰어난 변장술로 그와의 밀회를 즐겼다.두 사람의 관계는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었고, 먼로의 케네디에 대한 집착을 점점 심해져갔다. 케네디 생일만찬에 초대받은 먼로는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낸 구슬장식 드레스를 입고 ‘Thank you for Memory’ 를 섹시하게 부르고 들어갔다.하지만 자신에 대한 마음이 식어버린 듯한 케네디 때문에 흥분한 먼로는 백악관에 전화를 하고, 케네디를 귀찮게 굴기 시작하였다.케네디는 동생 로버트를 먼로에게 소개시켜주었고, 그와 다시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데, 로버튼 역시 먼로의 심한 집착에 의해 멀리하기 시작하였다.그리고 마릴린먼로는 1962년 8월 5일 오전, 집에서 알몸인체로 가정부에 의해 사체로 발견되었다.마릴린먼로의 죽음을 둘러 싸고, 약물에 의한 사고인지, 케네디와의 염물설 인해 권력층에 위해 생긴 사고있지 알 수 없다.나는 마릴린먼로가 이런 미스테리의 죽음과 함께 하였다는게 믿겨지지 않았다. 이번 조사를 하면서 가장 흥미로우면서도 궁금증이 끝내 가시질 않았던 부분인데, 역시 나 혼자만으로도 상상만 해야할 뿐 시원스레 답을 누군가가 해줄 수없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 미스테리적인 죽음에 의해 더욱이 마릴린먼로의 이름이 온세상에 아직까지도 사람들 입을 통해 전해지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4 .‘마릴린먼로’의 대표적 출연 영화*뜨거운 것이 좋아(Some Like It Hot) 1959∥미국∥코메디∥120분: 1929년 시카고에서 일어난 학살 사건이 영화의 배경이며, 그 사건을 목격한 두 남자들이 어쩔 수없이 여자로 변장하고 플로리다로 떠나는 여성밴드에 합류함으로써, 생기는 일들을 담은 코믹영화다. 이중적인 세게를 코믹하게 잘 그려냈는데, 멍청한 금발 미인인 먼로는 여성밴드의 한 멤버로써, 독특한딩씬을 추천하고싶어진다.마지막 그 혼잡스러운 씬에서의 먼로와 조의 극적인 만남도 아름답고, 좋았지만 제리와 백만장자의 만남은 나를 폭소하게끔 만들었다.-제리: 이봐요 난 사실 아기를 못 낳아요-백만장자: 입양하면 되지-제리: 그리고 사실 다른 남자와 살고 있었어요-백만장자: 용서해 주지-제리: (마침내 가발을 벗어던지며) 이봐요, 난 사실 남자라구!-백만장자: 걱정마, 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어?괜시리 감동도 들면서, 어이없고 웃기면서, 흐믓 했던 한 장면이라서 그런지 나는 몇 번이고 반복 재생하여 보게되었다.마지막 대사의 영향이 큰 것일지도 사실 모른다.‘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먼로의 역은 주인공 셋 중엔 가장 비중이 작았지만 충분히 큰 역할이였고,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데 한 몫을 하였다고 본다.특히 호텔방으로 들어가 서랍 속을 뒤지며 “비번이 어디있지?”라고 말하는 장면이 무려 Take가 59까지 갔다고 책에서 나온바가 있는데, 그 걸 알고 그 장면을 보니 느낌이 새로웠다. 배우들 모두가 지쳐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그 때 촬영 현장은 얼마나 어수선하고 축 가라앉으면서, 신경질적이였을지 상상이 간다.*7년만의 외출(The Seven Yeat Itch) 1959∥미국 ∥코메디∥105분: 7년만의 외출은 먼로의 대표작이다.오프닝씬이 이상한 인디언들이 출현에 잘못 다운 받은줄 알고 놀랐었는데, 알고보니 영화와 이어지는 장면이었다. 아직도 오프닝씬이 새록새록하다.7년만의 외출은 7년동안 성적인 욕망을 참고 살았던 리처드셔먼이 아내와 아들이 휴가를 떠나는 바람에 아파트에 혼자 남게되고, 그 와중에 마릴린먼로를 만나면서 사랑을 나누는 상상을 하기 시작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다.이 영화 안에서도 역시 마릴린먼로는 귀여워보이면서 매우 섹시하였다.정말 ‘백치미란 것이 이런 것을 말하는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자들을 그녀에게 정신 팔리도록할 수있는 강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었다.마릴린먼로가 출현한 영화중 내가 처음 본 영화라서 그런지 느낀바가 많다.
    예체능| 2008.01.06| 12페이지| 2,000원| 조회(92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
2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4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2:1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